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자유무역협정》 페기하라,굴욕협정비준을 반대한다 -남조선의 각계층 군중 1만여명 항의투쟁 전개-

주체100(2011)년 10월 30일 로동신문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괴뢰국회비준을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28일 서울에서 격렬하게 전개되였다.

전국농민회총련맹,전국농민련대를 비롯한 36개 농민단체 대표들이 여의도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은 이 땅의 농업과 농민을 다 죽이는 불공정한 협정이라고 단죄하였다.

《국회》비준을 반드시 막아내기 위해 결사적인 항쟁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어 《한미자유무역협정반대 범국민대책위원회》의 주최로 굴욕협정체결을 반대하는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로동자,농민,학생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 1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무역협정》이 미국의 리익만을 대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나라당》이 이 불평등한 협정을 어떻게 하나 체결해보려고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의 《국회》처리를 강행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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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원의 글 :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은 누구도 거역할수 없다

주체100(2011)년 10월 28일 로동신문

지난 26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지방자치단체보충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후보가 《한나라당》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서울시장에 당선되였다.

뿐만아니라 다른 시장,구청장,군수,지방의회에 대한 보충선거에서도 민주진영이 우세를 차지하였다.

이번 선거는 민주와 파쑈,진보와 보수,시민사회세력과 구정치세력,새것과 낡은것사이의 치렬한 대결이였다.

특히 서울시장선거는 더욱 첨예하였다.

원래 서울시장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전통적으로 타고앉아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던 자리로서 전 서울시장도 얼마전 민심의 배격을 받고 수치스럽게 밀려났다.

더구나 서울은 남조선반동정치의 아성이며 인구가 집중되여있는 곳인것만큼 이번 시장선거는 다음해에 있게 되는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가늠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격전장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 정치,새 생활에 대한 막을수 없는 지향

주체100(2011)년 10월 26일 로동신문

오늘 남조선에서는 서울시장《선거》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재보충선거》가 진행되게 된다.《선거》를 계기로 고조된 진보와 보수간의 치렬한 대결은 본질에 있어서 부패하고 반인민적인 반역정치를 끝장내기 위한 민주개혁세력과 낡은것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반동세력사이의 첨예한 대결전이다.

남조선에서 새 정치,새 생활을 실현하는것은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의 지향이며 념원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수십년세월 새 정치,새 생활을 실현하기 위하여 반역통치배들을 반대하면서 피어린 투쟁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 세기 중엽 일제식민지통치가 끝장나고 조국이 해방된것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생활을 꽃피울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았었다.그러나 미제의 군사적강점으로 남조선이 외세의 지배하에 놓이게 됨으로써 인민들은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새 생활은 고사하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미국은 남조선의 정치,경제,군사분야를 철저히 거머쥐고 주인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과 범죄적만행을 일삼았다.한편 상전을 등에 업은 남조선의 반역통치배들은 인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깡그리 말살하고 사회를 폭압과 살인만행이 살판치는 몸서리치는 암흑천지로 만들었다.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사대매국노들의 파쑈폭압으로 자주권과 존엄,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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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말살,날치기에 이골이 난 독재당

주체100(2011)년 10월 25일 로동신문

《한나라당》은 민심을 외면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반인민적정책을 강행추진하는데 이골이 난 독재집단이다.《한나라당》의 집권 3년을 계기로 남조선 각계가 백서,론평 등을 통하여 사회가 위기의 극한점에 있다고 개탄하면서 그 원인이 독선과 독단으로 일관된 《한나라당》의 반역정책에 있다고 평한것은 우연치 않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한나라당》의 독재정치의 필연적산물이다.

《한나라당》이 독단과 날치기로 《국회》를 란투장으로 만드는 망나니당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한나라당》패거리들은 《국회》의 다수의석을 차지하고있는것을 악용하여 집권전기간 《국회》를 싸움판으로 전락시켰다.그들은 《과반수의석을 차지한 우리가 〈국회〉운영을 책임져야 한다.》고 고아대며 《국회》의 18개 상임위원회중 노란자위라고 할수 있는 기획재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문화관광위원회,국토해양위원회 등 11개 위원회의 위원장자리를 타고앉았다.그러니 《한나라당》집권하의 남조선《국회》가 이 반역당의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한 독판치기무대로 되지 않을수 없었다.야당도,민중의 목소리도 안중에 없는 《한나라당》의 전횡으로 말미암아 18대 《국회》는 임기시작이후 80여일만에야 겨우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처음부터 혼란을 겪었다.이렇게 시작된 《국회》에서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지난 10년동안의 좌경편향적인 정책을 바로잡겠다.》고 떠들어대면서 보수《정권》의 독재통치를 뒤받침하기 위한 반민주적악법들을 새로 내오거나 개악하는 놀음을 본격적으로 벌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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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발작한 고질적악습

주체100(2011)년 10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선거》가 다가오게 되면 상대후보를 물어메치기 위해 마구 비방하고 지어 모략날조선전도 서슴지 않는 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이 꼭 발작하군 한다.이번에도 례외가 아니다.

민주개혁세력의 단일후보인 박원순은 이번에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이다》는 구호를 내걸고 서울시장《선거》전에 나섰다.그는 《기존정치에 오염되지 않은 참신한 인물》이라는 평을 받으며 광범한 시민들의 지지속에 확고한 우세를 보였다.하지만 서울시장《선거》전이 본격화되는데도 《한나라당》후보인 라경원의 지지률은 좀처럼 올라가지 않았다.불안감에 빠진 《한나라당》은 급기야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내놓는다.》고 떠들었다.그것은 박원순을 헐뜯고 그의 지지률을 떨구기 위한 더러운 비방선전의 개시를 의미하는것이였다.

《한나라당》은 그의 경력과 병역문제가 어떻소,학력에 대한 추가의혹이요 하면서 별의별 잡다한것들을 다 들고나왔는가 하면 각종 모략자료들을 꾸며내여 그를 어떻게 하나 흠집내보려고 발광하기 시작했다.《한나라당》패거리들은 《천안》호사건에 대한 당국의 조사결과발표에 의혹을 품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박원순의 정당한 발언을 물고늘어지면서 《북과 꼭같은 말을 한다.》느니,《안보관이 문제》라느니 하며 그에게 《친북》모자까지 씌웠다.보수언론들도 제주해군기지건설과 《보안법》문제 등과 관련한 박원순의 언급을 문제시하면서 《친북경향》이 어떻다느니 뭐니 하고 그를 무턱대고 몰아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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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단합은 평화와 통일의 근본열쇠

주체100(2011)년 10월 23일 로동신문

민족의 대단합을 실현하는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기본투쟁과제이다.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10.4선언발표 4돐을 맞으며 발표한 호소문에서 해내외의 각계각층이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전민족적단합을 추동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것은 민족의 화합과 나라의 평화,통일을 간절히 바라는 우리 민족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해내외 온 겨레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있다.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의 호소는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고 그들을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이며 조국통일위업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위업입니다.》

민족의 단합을 실현하는것은 조국통일문제의 본성적요구이다.

조국통일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실현하며 북과 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없애고 민족적단합을 이룩하는 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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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쑈적인 탄압으로 살길을 찾아보려는 보수《정권》에 결정적타격을 가하자 –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 시국선언 발표 –

주체100(2011)년 10월 23일 로동신문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18일 남조선괴뢰보수당국의 파쑈적인 탄압소동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다음과 같다.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이 땅에서는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고 파쑈가 민주를 란도질하는 탄압의 칼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있다.

집권기간 파쑈악법들을 더욱 개악하고 폭압기구들을 극우보수분자들로 갈아대온 친미보수당국은 심각한 대내외적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진보개혁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총공세에 나서고있다.

《친북좌익세력과의 전쟁》이 선포된 가운데 정계와 종교계,로동계와 언론계를 비롯한 사회각계에서 진보인사,통일애국인사를 색출하기 위한 보수당국의 무지막지한 파쑈의 칼날은 젖먹이아이를 가진 어머니이건,인터네트에 소신을 표명한 네티즌이건 가리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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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의 련합은 반역통치를 짓부시기 위한 방도

주체100(2011)년 10월 20일 로동신문

지방자치단체《재보충선거》가 박두한 지금 남조선 각계는 이번 《선거》가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계기인것만큼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치흐름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새 정치,새 제도를 지향하고있다.보수정치를 끝장내는것은 사회적진보를 위한 첫걸음으로 된다.

지금 《한나라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세력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남조선의 각계 진보세력이 힘을 합쳐 보수패당의 재집권기도를 짓부셔버리는것은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남조선의 진보세력이 반보수대련합을 이룩하는것은 사회적정의를 구현하고 진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필수적과제이다.

남조선사회의 진보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인 삶을 보장하고 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무엇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진보정치의 실현이라는 력사적과제는 개별적인 한두사람이나 특정한 단체의 힘만으로는 결코 해결할수 없다.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의 각계 진보세력이 총동원되여 힘을 합칠 때에만 시대의 전진을 가로막는 보수세력의 준동을 짓부시고 진보와 개혁을 실현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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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상태를 끝장내는것은 전민족적투쟁과제

주체100(2011)년 10월 19일 로동신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4돐을 계기로 동족사이의 적대와 대결을 끝장낼것을 호소하였다.동족사이의 적대관계와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은 현시기 북남관계가 처한 엄중한 환경과 조건으로부터 제기되는 절실한 요구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최악의 대결상태에 놓여있다.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며 긴장을 조장하는 남조선당국의 정치군사적대결책동은 극도에 이르고 동족을 해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보수패당의 도발소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남조선에서 감행되는 악랄한 체제대결책동과 화약내풍기는 북침불장난소동은 핵전쟁의 위험까지 몰아오는 매우 도발적인 행위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된 후 도도히 흐르던 민족적화해와 협력의 흐름이 가로막힌 때로부터 벌써 4년이 되여온다.남조선에서 동족사이의 대결을 반대하면서 대화와 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이 《친북좌파,종북세력》으로 몰려 가차없이 탄압당하는 비극적인 사태들은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적대시하는 남조선당국의 이런 반민족적인 대결망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언제 가도 화해와 단합을 이룩할수 없고 조국통일도 실현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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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은 겨레의 요구

주체100(2011)년 10월 15일 로동신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호소문을 발표하였다.호소문은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강렬한 의사와 념원을 담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해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이것은 매우 정당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해나가는 문제는 북남관계에서 선언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그 정당성으로부터 제기된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정신으로 하는 민족자주의 선언이며 화해와 협력,평화통일의 선언이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이전시기 북과 남이 채택한 합의문건들의 정신과 내용을 모두 구현하고있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지위는 절대적이며 그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실 철의 의지를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 세기의 자주통일리정표를 마련하실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민족분렬 55년만에 처음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평양상봉의 나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실 숭고한 애국의 뜻을 안으시고 온 민족을 격동시킨 6.15공동선언을 탄생시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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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심에 칼질하는 무지막지한 깡패행위

주체100(2011)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패당의 파쑈폭압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사법당국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아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을 표시한 남조선주민 황길경을 다시금 기소하고 그에게 징역형을 들씌웠다.

황길경은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라는 인터네트웨브싸이트를 운영하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렸다.그는 재판정에서도 자기의 신념과 량심을 굽히지 않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쳐 남조선 각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이러한 그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남조선파쑈광들은 그에 대한 재판놀음을 또다시 벌려놓고 형벌을 가한것이다.실로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는 폭압만행이 아닐수 없다.황길경의 소행이 어떻게 탄압의 대상이 될수 있단 말인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우러러 따르고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동경하는것은 오늘 남조선에서 막을수 없는 민심의 흐름으로 되고있다.황길경이 인터네트에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라는 웨브싸이트를 개설하고 절세의 위인들을 흠모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글들과 동영상들을 올린것은 그러한 민심의 반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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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4호

주체100(2011)년 10월 15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괴뢰통일부는 극히 모략적인 그 무슨 인터네트 《통일방송》이라는것을 개시하였다.

괴뢰패당이 어중이떠중이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불어대고있는 《통일방송》이라는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미화하는 불순한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

동족에 대한 극단한 증오와 체제대결을 고취하는 반통일대결모략방송놀음은 겨레의 통일념원에 대한 공공연한 모독이며 우리에 대한 또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다.

괴뢰통일부는 진실을 외곡하고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하는 추악하고 도발적인 모략선전을 TV와 소리방송을 통해 벌리는것으로도 모자라 인터네트공간까지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수단으로 악용하고있다.

괴뢰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싸이트들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차단소동을 벌리면서도 《통일방송》이라는것을 통해 《통일을 위한 여론조성》과 《통일에 대한 준비》를 한다고 떠드는것자체가 가소롭기 짝이 없는짓이다.

반통일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들이 통일이라는 신성한 말을 감히 입에 올리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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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3호

주체100(2011)년 10월 14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파쑈폭압기구를 강화하고 각종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을 조작하면서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에 미쳐날뛰고있다.

보수패당은 정보원과 법무부, 대법원, 검찰청, 경찰청 등 파쑈폭압기관들을 지난 시기 공안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던 극우보수적인 악질분자들로 꾸리고 괴뢰군정보기관까지 민간인감시에 내모는 한편 대내정치사찰 및 반공화국모략기구들을 대대적으로 정비보강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이와 함께 그 무슨 《암살설》이니, 《땅굴》이니, 《간첩단사건》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모략극을 련속 꾸미고 《친북좌익과의 전쟁》을 공공연히 선포하였다.

또한 군부독재시기 악명을 떨쳤던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키고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평화적시위를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다.

그리하여 지금 남조선에는 군사파쑈독재때와 같은 살벌한 《공안정국》이 조성되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파쑈적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반《정부》세력을 위축시키고 통치위기를 수습하며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정권》연장을 실현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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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0(2011)년 10월 13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남조선에서 10대의 녀학생들에게 짐승도 낯을 붉힐 야만적인 성폭행을 감행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증오를 억제하지 못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동두천에서 녀학생에게 달려들어 마구 폭행을 가하다 못해 그의 온몸을 묶어놓고 참혹하게 릉욕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지난 9월 17일에도 미제침략군이 서울 마포구에서 녀학생을 강간하고 그가 가지고있던 콤퓨터까지 훔쳐가지고 달아나는 행위를 저질렀다.

이것은 패륜패덕과 인간도살에 이골이 난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적본성을 다시금 드러낸 또 하나의 반인륜적특대형범죄행위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침략군의 이번 만행을 전체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세인을 경악시킨 제2의 윤금이사건으로 락인하면서 공화국의 전체 청년학생들의 치솟는 분노를 담아 준렬히 규탄한다.

이번 사건들은 결코 남조선의 한두명의 녀학생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더우기 개별적인 미제침략군 병사들의 우발적범죄행위도 아니다.

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을 제 마음대로 죽이고 롱락해도 되는 한갖 식민지노예로밖에 보지 않는 미제침략군의 날강도적인 본성과 미국에 추종하여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날뛰는 괴뢰패당의 친미사대굴종행위가 초래한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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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문 : 양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성토한다

주체100(2011)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 《구국전선》싸이트에 의하면 11일 남조선의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침략군의 성폭행만행을 규탄하는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성토문전문을 소개한다.

《양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성토한다》

지금 이 땅의 각계층 민중은 미군의 천인공노할 녀학생성폭행만행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얼마전 미군사병은 경기도 동두천에서 10대의 녀학생에게 달려들어 손발을 묶어놓고 무려 4시간동안이나 변태적인 수욕을 채우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으며 이에 앞서 또 다른 미군색광이 서울의 마포구에서 10대 녀학생에게 야수같은 성폭행을 가하고 콤퓨터까지 훔쳐가지고 달아나는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다.
  온 국민을 전률케 하는 나어린 녀학생들에 대한 양키침략군의 치떨리는 범죄는 이 땅의 전체 녀성들과 우리 민중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은 미제의 추악한 범죄를 추호도 용서치 않으려는 전 국민의 이름으로 양키침략군의 귀축같은 만행을 인두겁을 쓴 현대판야수들의 가장 추악하고 파렴치한 반민족적, 반인륜적죄악으로 준렬히 규탄단죄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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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등진자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주체100(2011)년 10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재보충선거》를 앞두고 진보와 보수진영사이의 정치적대립이 날로 치렬해지고있다.벌써부터 항간에서는 이번 《선거》가 남조선의 현 보수당국과 《한나라당》을 심판하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이러한 여론은 보수집권세력을 몹시 당황망조케 하고있다.《재보충선거》의 결과가 다음해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저들의 반인민적이며 반민족적인 죄악을 가리우기 위해 회유기만술책에 매달리는 한편 진보세력에 대한 파쑈탄압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그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지난해의 《지방자치제선거》와 올해 4월의 《재보충선거》에서 보수패당은 이미 쓴맛을 보았다.그에 이어 최근 집권층내부에서 하루가 멀다하게 터져나오는 부정추문사건들로 하여 보수패당은 더욱 궁지에 빠지게 되였다.이대로 가다가는 《재보충선거》는 물론 다음해의 《선거》들에서도 련전련패하여 재집권의 꿈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보수패당의 타산이다.이런데로부터 보수패당은 회유기만과 파쑈폭압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어떻게 하나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는것이다.하지만 그런 수법들은 통할수 없다.남조선집권세력의 운명은 이미 기울어졌으며 그들이 민심의 심판을 피할 방도는 그 어디에도 없다.

남조선집권세력의 엄청난 반인민적죄악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주체100(2011)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이 경기도 동두천과 서울 마포구에서 10대의 어린 녀학생들을 야수적으로 성폭행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제침략군의 치떨리는 성폭행범죄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사과와 미군범죄자처벌,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투쟁에 일떠서고있다.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는 공화국북반부 전체 인민들과 함께 미제야수들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인 녀학생성폭행사건을 치솟는 분노로 준렬히 단죄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66년력사는 침략과 략탈,살인과 강간,폭행으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피의 력사,범죄의 력사이다.

특히 남조선녀성들에게 저지른 미제침략군의 야수적만행은 동서고금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온 민족을 몸서리치게 하는 동두천녀인삭발사건과 의정부녀인뼁끼칠사건,6살의 애어린 소녀성폭행사건,윤금이살해사건,두 녀중학생학살사건 등은 미제침략군이야말로 짐승도 낯을 붉힐 희세의 살인마,호색한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주체100(2011)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 온 겨레가 분렬주의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을 짓부시기 위해 과감히 투쟁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사로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ㅌ.ㄷ》의 고귀한 전통에 토대하여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선포한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민족사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로동당을 자주성이 강한 혁명적당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된 불패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그 위력으로 이북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인류리상사회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적평화통일의 휘황한 설계도

주체100(2011)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조국통일문제는 분렬이후 북과 남에 고착된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고유의 모습을 되찾는 문제이다.이 복잡하고도 어려운 문제의 해결은 민족성원 누구에게나 접수될수 있는 통일방안을 그 전제로 한다.

지금으로부터 31년전인 주체69(1980)년 10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내놓으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민족공동의 통일방안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통일국가의 전모와 그 실현방도를 밝힌 설계도이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우에서 북과 남이 동등하게 참가하는 민족통일정부를 내오고 그밑에서 북과 남이 같은 권한과 의무를 지니고 각각 지역자치제를 실시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이 방안에는 련방국가형성의 원칙과 방도,련방국가의 성격과 기능,통일정부와 지역정부의 임무와 그 호상관계 등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조국통일문제의 성격과 구체적인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고있으며 통일을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실현할수 있는 옳바른 방도를 밝혀주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그 형식에 있어서나 내용에 있어서나 가장 완벽한 통일방안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2호

주체100(2011)년 10월 11일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괴뢰사법당국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아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을 뜨겁게 표시한 남조선주민 황길경에게 징역형을 들씌우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황길경은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라는 인터네트웹싸이트를 운영하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고 공화국을 찬양하며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것으로 하여 지난해 12월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되였다.

그러나 그는 파쑈법정들에서 절세위인들을 흠모하는 신념을 더욱 강렬하게 토로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쳐 남조선사회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당황한 괴뢰패당은 황길경을 다시금 기소하고 《자유민주적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느니, 《재범의 가능성이 농후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그가 출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황급히 징역형을 들씌웠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패당의 이번 탄압만행을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폭거로 락인하면서 이를 치솟는 분노와 증오로 준렬히 규탄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더욱 뜨겁게 울려나오고있으며 그것은 민심의 도도한 흐름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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