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사 설 : 위대한 선군정치를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0(2011)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국땅우에 강성국가건설의 열풍이 휘몰아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민족의 지향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 왔다.
  이날을 맞으며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세월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년대기를 수놓으며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우리 당에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백승의 진리로 민족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온 조선로동당의 업적은 60여성상의 자랑스러운 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애국애족의 당으로 빛발치는 조선로동당의 긍지높은 력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하여온 전로정에 찬연히 빛발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위대한 선군의 력사이며 그 갈피마다에는 어버이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선군을 필승의 보검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성된 정세를 똑바로 보고 현명하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주체100(2011)년 10월 9일 로동신문

북남장령급군사회담 우리측 대표단 단장 남측에 경고통지문 발송

최근 조선반도는 대화냐 대결이냐,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중대기로에 놓여있다.

내외여론들은 힘들게 조성되고있는 일련의 대화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 기회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할것을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군부호전분자들을 비롯한 괴뢰보수세력들은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전면도전하여 조선서해 우리측 수역에 대한 해상침범과 전선지대에 대한 삐라살포 등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9월에만도 80여척의 괴뢰해군함정들이 조선서해 우리측 수역을 침범하였는가 하면 반공우익보수단체들이 방대한 량의 삐라와 불순한 내용의 USB기억기,소책자들을 우리측 지역에 살포하였다.

특히 《자유북한운동련합》소속의 반공광신자들은 우리 당창건일을 맞으며 림진각에서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할 계획을 언론에 꺼리낌없이 공개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파괴를 노린 전쟁소동

주체100(2011)년 10월 7일 로동신문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9월 내외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였다.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설을 요란히 떠들면서 안보정책구상회의와 확장억제정책위원회 등 전쟁모의판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 북침을 위한 군사적결탁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였다.호전광들은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공중에서 남조선미국련합실탄사격훈련,야외기동훈련,대잠수함훈련 등 각종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리면서 전쟁준비완성에 피눈이 되였다.또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비롯한 최신군사장비의 도입과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켰다.내외호전광들의 광기어린 북침전쟁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내외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책동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추구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여 북침기도를 실현해보려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공모결탁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0(2011)년 10월 5일 조선중앙통신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추진되여오던 10.4선언발표 4돐기념 민족공동행사가 남조선보수당국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끝끝내 실현되지 못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6.15공동선언실천 북, 남, 해외측위원회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대결과 전쟁국면을 해소하고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부터 10.4선언발표 4돐을 맞으며 민족공동으로 평화통일축전을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왔다.

그러나 남조선보수당국은 《5.24조치》니, 그 무슨 《고려》니 뭐니 하며 지난 9월 20일 민족공동행사개최를 위한 6.15북측위원회와 남측위원회 대표들의 개성실무접촉을 가로막은데 이어 행사를 한사코 방해하여 끝끝내 진행될수 없게 하였다.

이것은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념원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으로서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지난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데 이어 10.4선언발표 4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또다시 가로막은 남조선보수당국의 책동을 용납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온 민족과 함께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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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

주체100(2011)년 10월 5일 로동신문

오늘 해내외의 온 겨레는 자주통일에 대한 커다란 희망을 안겨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발표 4돐을 맞이하고있다.

나라의 평화와 통일,공동번영을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는 력사적인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과정에 마련된 또 하나의 민족공동의 전취물이다.

그러나 오늘 10.4선언리행의 앞길에는 엄중한 장애가 가로놓여있으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은 계속되고있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뜨겁게 손을 잡고 통일의 대통로를 넓혀나가던 6.15시대를 돌이켜보며 이를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드높은 각오와 의지에 넘쳐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강렬한 의사와 념원을 모아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북남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실천해나가야 한다.

북남공동선언들의 채택과 리행으로 북과 남은 불신과 대결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밀어내고 서로 화해하고 협력하면서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

반세기이상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이 이어지고 북남사이의 다방면적인 래왕과 접촉,회합이 활발히 진행되여 백두로부터 한나에 이르는 온 삼천리강토가 통일의 환희로 들끓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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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의 길을 밝힌 선언

주체100(2011)년 10월 4일 로동신문

오늘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발표 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이날에 즈음하여 해내외의 온 겨레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는 나날에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되새기면서 자주통일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적으로 완성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입니다.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입니다.》

2007년 10월 또 한차례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방도들이 담겨진 10.4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이 밝힌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다시금 확증하고 그 기치밑에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온 겨레가 화해와 단합,협력을 강화하면서 조국통일을 앞당겨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준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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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1호

주체100(2011)년 10월 3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을 전례없이 강화하면서 전쟁도발책동을 더욱 로골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지난 9월 22일과 23일 안보정책구상회의와 확장억제정책위원회 그리고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위한 실무회의를 련일 벌려놓았을뿐아니라 서해 5개섬일대에서의 련합기동훈련 및 합동훈련정상화문제, 탄도미싸일탄두중량 및 사거리연장을 위한 미싸일지침개정문제, 미국의 전략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비무장지대상공비행문제 등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을 강화하는 실천적문제들을 모의하였다.

호전광들은 지난 8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내기 바쁘게 9월에 들어와서도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남조선미국련합실탄사격훈련, 군수지원협력향상을 위한 해병대련합훈련, 미공군급유기에 의한 괴뢰군전투기공중급유훈련, 대잠수함훈련, 분계연선지대에서의 야외기동훈련 등 북침전쟁연습을 련이어 강행하였다.

특히 미국은 북침전쟁연습에 처음으로 신형땅크와 장갑차를 동원하고 일본주둔 미공군의 급유기를 투입하여 괴뢰군전투기에 대한 공중급유훈련을 벌렸을뿐아니라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타격집단까지 남조선에 들이밀어 괴뢰들의 북침전쟁열기를 부추기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정밀타격》을 운운하면서 최신형미싸일 《스파이크 NLOS》를 끌어들여 서해 5개섬에 배비하기로 하였다.한편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처음으로 도입한데 이어 각종 최신무기들과 군사장비의 개발을 떠들면서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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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위업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태양

주체100(2011)년 10월 3일 로동신문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탁월한 령도로 겨레의 자주통일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우러르며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우리 이남민중을 구원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맡아주실분은 오직 김정일장군님밖에 없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는 절세의 위인이시고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김정일장군님은 자주통일시대의 개척자이시다.》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을 받드는 길에 자주통일이 있다.》

남녘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바로 여기에는 희세의 위인,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남녘겨레들의 신념과 락관이 그대로 비껴있다.

남녘겨레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고려대학교의 한 연구쎈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갈라진 우리 민족을 통일할수 있는 지도력과 인품을 지니신분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하고 진행한 여론조사결과도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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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대결광신자들의 반인륜적망동

주체100(2011)년 10월 3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보수당국은 문익환목사의 부인 박용길녀사의 사망과 관련한 우리의 조의표시를 훼방하는 횡포무도한 만행을 저질렀다.보수당국은 박용길녀사의 유가족과 장례위원회 관계자들이 우리와 만나는것은 《전통적인 장례례법과 정서에 맞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그들의 개성방문을 《불허》하는 망동을 부렸다.남조선당국의 무지막지한 폭거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망동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산물이다.보수당국의 무례한 처사는 지금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간절히 바라는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에는 우리의 조의표시를 전달받기 위해 개성에 나오려던 통일의 봄길 박용길장로 겨레장 장례위원회 관계자들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설 아무런 리유와 구실도 없다.남편이였던 문익환목사와 마찬가지로 박용길녀사 역시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민족의 화합,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온 통일애국인사이다.그가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명예대표,통일맞이 상임고문 등으로 활동하면서 민족을 위해 바친 삶은 조국통일운동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더우기 박용길녀사가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우리와 깊은 연고관계에 있다는것은 해내외의 겨레모두가 다 알고있다.그처럼 바라던 통일의 봄을 보지 못하고 떠나간 그에게 조의표시를 하는것을 《전통적인 장례례법》에 맞지 않는다고 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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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범죄행위 규탄,범죄자에 대한 처벌 요구

주체100(2011)년 10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9월 29일 남조선강점 미군의 녀학생에 대한 성폭행범죄행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론평은 지난 24일 미군이 경기도 동두천에서 10대의 녀학생을 성폭행하는 범죄를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천인공노할 미군범죄가 끊기지 않고있다고 론평은 개탄하였다.그러나 경찰당국은 응당 구속되여야 할 범죄자에 대해 아무런 처벌도 하지 않고있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이 땅의 자주권과 인권을 심히 유린하고있는 불평등한 협정이라는 비난을 받는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미군에 치외법권을 주는 불평등한 협정이 그대로 있는 한 미군의 범죄행위는 그치지 않을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미군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행정협정》을 전면개정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남조선의 녀성련대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준비위원회가 9월 3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녀학생을 성폭행한 미군범죄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기자회견에서는 발언들에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경기도 동두천경찰서가 18살 난 남조선녀학생을 성폭행한 미제2사단소속 미군범죄자를 미군측에 그대로 넘겨주었다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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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한 범죄적《조약》

주체100(2011)년 10월 1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침략적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체결한 때로부터 58년이 되였다.미제는 조선전쟁에서 패한 직후인 1953년 10월 1일 대조선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범죄적야망으로부터 남조선당국을 부추겨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하였다.《조약》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미군무력을 배치하고 미제침략군이 남조선괴뢰군을 장악통제하며 조선반도《유사시》 련합군사작전을 진행한다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이 《조약》에 따라 미국은 저들의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주둔시키고 그곳을 북침전초기지로 전변시켰으며 남조선군에 대한 지배권을 틀어쥐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강화하여왔다.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남조선에 대한 미군의 영구강점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법화하고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방해하며 남조선인민들에게 굴종과 치욕,불행과 재난만을 강요해온 침략적이고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군사《조약》이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침략자와 매국노들의 무모한 북침기도의 산물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전쟁의 포성이 멎기가 바쁘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화하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다.미국은 남조선을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전초기지로 더욱 전락시키고 북침전쟁책동을 합법화할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괴뢰당국과 그 무슨 《호상방위》라는 간판을 단 《전쟁조약》을 체결하였다.리승만괴뢰도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골수에 배긴 《북진통일》의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기도밑에 그 범죄적《조약》에 맞도장을 눌렀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에 따르면 미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군사행동을 개시할수 있게 되여있다.이것은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는 미호전세력의 무모한 침략기도의 발로였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에 따라 내외호전광들은 해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강행하였으며 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이고 북침을 노린 미,일,남조선의 3각군사동맹조작에 박차를 가하였다.최근에도 남조선보수당국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는 한편 일본반동들과의 군사협력놀음을 벌려놓음으로써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내외호전광들의 악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은 북침전초기지로,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전변되고 조선반도의 정세는 날로 첨예해지고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하고있는 범죄적인 《조약》이다.

이 범죄적《조약》에서 미국은 저들의 륙,해,공군을 남조선의 《령토내와 그 부근에 배치하는 권리》를 규제하고 《본조약은 무기한 유효하다.》고 쪼아박았다.이로써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을 합법화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공고히 하려고 꾀하였다.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약개정》놀음을 벌리는것으로 미군철수를 바라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도전해왔다.6.15통일시대의 거세찬 흐름에서 불안을 느낀 미호전계층은 지금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미고위당국자들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 이루어지더라도 《호상방위조약》은 유효할것이라느니,남조선강점 미군의 《임무에는 변화가 없다.》느니 하고 떠벌이고있는 사실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우리 민족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다.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으로 하여 민족분렬과 동족대결의 비극이 지속되고있으며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은 자주권을 유린당하고 통일적발전의 궤도에 들어서지 못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이 인간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생명까지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것도 바로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이 낳은 비극이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위업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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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만대의 번영을 약속해준 력사적사변

주체100(2011)년 9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남녘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조선로동당대표자회소식에 접하여 격정을 금치 못하던 지난해의 나날을 되새겨보면서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모시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느끼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받들어모시고 혁명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행운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가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지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앙양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녘인민들은 《만민의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당총비서로 높이 모시였으니 우리 민족이야말로 대행운,대통운을 안은 긍지높은 민족이라고 온 세상에 자랑할수 있다.》,《오늘 우리 겨레가 세상에 대고 가장 긍지높이 자랑하는것은 바로 대를 이어 누리는 위인복,령수복이다.》라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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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을 뒤흔든 신념의 웨침

주체100(2011)년 9월 27일 로동신문

인터네트싸이트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개설하여 백두산위인들과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남조선주민 황길경이 얼마전 법정에서 또다시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소리높이 웨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월의 항소심재판에서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높이 웨쳐 파쑈광들을 깜짝 놀래운 그는 이번 최후진술을 통해 《우리 민중의 아버지이시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라고 하면서 두팔을 높이 쳐들고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이와 관련하여 검찰이 심문을 하자 그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위대성을 널리 알리고싶어 사전에 계획하여 의도적으로 웨쳤다.》고 당당하게 말하였다.

황길경은 지금껏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고 날로 강화발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자기만이 아닌 온 남조선인민들이 알게 하고싶었다.하여 그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의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평하는 글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예술과 강의한 배짱,령활무쌍한 군사적지략에 대하여 소개하는 기사들을 자기가 직접 써서 인터네트에 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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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의 본성을 드러낸 무모한 폭압소동

주체100(2011)년 9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단체들과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폭압으로 독재《정권》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군부는 미제의 강도적요구에 따라 제주도를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을 겨냥한 새로운 전초기지,병참기지로 만들기 위해 섬의 어촌마을에 대규모의 해군기지를 건설하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전쟁을 불러오는 해군기지건설책동은 시작부터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 부딪쳤다.

그러나 당국은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기지건설과 관련한 이중문서를 작성하는 등 비렬한 수법에 매달리는 한편 전례없는 파쑈폭압에 광분하였다.

역적패당은 지난해 1월 18일 새벽 강정마을에서 건설착공식을 벌려놓으려는데 항의하여 들고일어난 그곳 주민들을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기지건설반대투쟁에 대한 탄압은 올해에 들어와 더욱 횡포해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결정책으로 얻을것은 고립과 파멸뿐이다

주체100(2011)년 9월 26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현인택이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쫓겨난것은 보수당국의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의 총파산을 의미한다.통일부 장관의 교체를 계기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당국이 강경일변도적인 《대북정책》을 즉시 전환하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을 전환할데 대한 요구는 진보세력만이 아니라 집권층내부에서도 나오고있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아직까지도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면서 대결정책을 계속 고집하고있다.남조선집권자가 현인택역도를 통일정책특별보좌관자리에 앉힌 사실과 극우보수분자들이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그 무슨 《북의 책임있는 조치》와 《핵문제의 해결》을 운운하며 《원칙고수》를 집요하게 떠들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얼마전 남조선통일부 차관 엄종식은 《북이 군사적도발과 핵을 포기해야 남북관계가 개선될수 있다.》고 고아대면서 《대북정책》전환요구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섰다.통일부는 며칠전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4돐을 계기로 통일행사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평양방문을 신청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에 그 무슨 《5.24조치》를 구실로 불허결정을 통보하였다.이뿐이 아니다.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대화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공동선언의 고수리행에 평화와 통일이 있다

주체100(2011)년 9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화인민공화국 동북지역방문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시였다.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과 민족앞에 또다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뜻을 따르며 우리 겨레는 조국통일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4돐을 맞으며 통일행사를 성대히 진행하기로 하였다.겨레의 통일열망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정세는 민족적화해와 단합,통일을 향해 발전하고있다.현실은 우리 겨레가 한사람같이 떨쳐나 통일애국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조국통일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자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옹호고수하고 적극 리행해나가야 한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제시해주고있는 가장 정당하고 생활력있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통일을 위한 북남종교인모임 진행

주체100(2011)년 9월 23일 로동신문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통일을 위한 북남종교인모임이 2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장재언 조선종교인협의회 회장,강영섭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심상진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강철원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부위원장과 종교단체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남조선 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이며 천주교 광주대교구 교구장인 김희중대주교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 7대종단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북과 남의 여러 종교단체대표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통일을 위한 종교인모임을 가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모임은 조국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난관을 극복하고 민족의 화합을 도모하며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북남종교인들의 강렬한 의지를 내외에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북과 남의 종교인들이 6.15공동선언을 고수리행하는 길에 나라의 평화와 통일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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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민족애로 한생을 빛내이신 위대한 어머니

주체100(2011)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고 력사앞에,겨레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우리 인민은 오늘도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민족의 후손만대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어머님의 위대한 생애와 어머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남녘겨레들의 가슴마다에도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열렬하고도 뜨거운 흠모심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조국통일위업에 커다란 공적을 쌓으신 김정숙어머님을 높이 칭송하여 자기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숙녀사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무조건 수행해야 할 민족지상의 과제였다.하기에 녀사의 사색과 활동은 김일성장군님의 통일방략실현에로 이어졌고 이남민중에 대한 애정으로 차있었다.이 보살피심속에 이북의 각계 민중은 물론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이 다른 이남의 각계 인사들도 인생의 바른길을 찾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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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가 안겨살 행복의 요람

주체100(2011)년 9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광주에 사는 한 로동자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세워주신 공화국이 오늘은 민족의 태양 김정일령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의 포성을 높이 울리며 빛을 뿌리고있다.진정 우리 민중은 복받은 민족,행운의 민족이다.우리는 긍지높이 웨친다.강성대국으로 번영할 공화국이여 더 높이 날아오르라.》

이런 목소리는 남녘땅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을 구심점으로 굳게 뭉쳐 강성대국건설에로 내달리는 이북의 불굴의 기상이야말로 과시 조선민족의 기상이다.》

《강성대국에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살아갈 그날은 반드시 온다.》

《진정 이북은 우리 온 겨레가 안겨살 행복의 요람이다.》

이 심장의 웨침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살려는 남녘겨레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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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골화되는 《체제통일》기도

주체100(2011)년 9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반통일광신자들이 여론의 강력한 반대를 무시하고 그 무슨 《통일재원》이라는것을 준비하는 놀음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일부는 그 무슨 《통일재원안》이라는것을 꾸며내여 기획재정부에 제출하였다.그 골자는 《통일재원》을 《정부》출연금과 세금을 통해 마련한다는것이다.통일부패거리들이 꾸며낸 《통일재원안》이라는것은 이미 각계의 반대에 부딪쳐 거덜이 난 《통일세》제안의 복사판이다.통일부는 《통일재원》준비와 관련한 최종안을 9월중 《국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론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보수패당이 각계의 배척을 받은 《통일세》제안을 어떤 형식으로든 기어이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널리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통일세》제안은 그 누구의 《급변사태》에 미리 대비한다고 떠들면서 고안해낸것으로서 반민족적인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재정적으로 뒤받침하기 위한것이다.

《통일세》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지난해 8월 남조선당국자의 입에서 처음으로 튀여나왔다.《천안》호사건을 구실로 북남관계를 첨예한 국면으로 몰아넣은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요구하는 내외여론에 도전하여 그 무슨 《급변사태》에 대비한 《체제통일》을 꿈꾸며 《통일세》제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그것은 한마디로 《체제통일》에 필요한 비용을 인민들의 피땀이 스민 세금으로 긁어모으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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