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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떤 군사적도발에도 대응할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갖추고있다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 –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23일 오후 1시부터 조선서해 5개섬지역과 그 주변수역에서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벌리는 길에 들어섰다.
이번 전쟁연습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과 타격비행대,함선집단들,포병부대들을 포함한 숱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일부 력량도 이 전쟁소동에 가담한 상태이다.
군부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의 목적이 우리에게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의 희생과 교훈을 상기시키고 제놈들의 《완벽한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일단 우리가 군사적행동을 개시한다면 륙,해,공군의 《합동전력으로 북의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들을 포함한 각급 제대별 지휘소들까지 단호히 응징할 의지를 과시》하는데 있다고 무엄하게 떠벌이고있다.
지난해 연평도포격전으로 말하면 그것은 우리 군대의 사전경고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공화국령해에 감히 선불질을 해온 도발자들에 대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평도포격전 1돐을 계기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우리를 걸고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벌리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새로운 정치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2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8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23일 연평도포격사건 1년을 계기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연평도와 백령도일대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괴뢰합동참모본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 등 각 군종,병종이 참가하는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또한 괴뢰패당은 연평도와 대전 등지에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배인 인간쓰레기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돈과 물건짝으로 매수하여 모아놓고 그 무슨 《추모식》이니,《추모비제막식》이니 뭐니 하는 광대놀음들을 벌리면서 대결의식과 전쟁열을 악랄하게 고취하였다.
특히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괴뢰군부대들에 하달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지난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연평도에서 우리에게 도발을 걸었다가 되게 얻어맞은것이 너무도 분통하여 《지난 1년동안 적개심을 불태우며 이를 갈면서 속을 썩였다.》느니,《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도 응징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였다.(전문 보기)
대결정책전환은 북남관계개선의 필수적전제
최근 남조선집권세력은 《대북정책기조고수》를 제창하면서도 그 무슨 《유연성》이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는듯 한 냄새를 피우고있다.하지만 이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저들의 반통일죄악에 대한 내외여론의 규탄을 모면하고 우리 공화국과 한사코 대결해보려는 불순한 계책에 지나지 않는다.
북남관계의 현 파국상태는 남조선보수당국이 강행실시해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나설데 대한 각계의 요구에 등을 돌려대면서 대결정책의 전환을 한사코 거부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사로잡혀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북남대결소동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는 남조선보수당국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시대의 흐름에 배치되고 온 민족의 배격을 받고있는 구태의연한 대결정책이다.
북남관계문제를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완전히 부합된다.대결로써는 북남관계의 파국만 초래할뿐이다.상대방을 압박하여 그 무엇을 얻으려 하는것은 낡은 시대의 사고방식이다.(전문 보기)
론 평 : 군사적도발을 예고하는 호전적망발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연평도사건발생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일선군부대들에 《지휘서신》이라는것을 내려보내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 대결과 전쟁을 미친듯이 선동했다.《지휘서신》에서 역도는 북이 《기습적인 방식으로 반드시 도발할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도발》이 있을 경우 《전력을 총동원해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응징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김관진역도의 망발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북침야망이 골수에 배긴자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내뱉을수 없는 전쟁폭언이다.거기에는 《북의 도발》이라는것을 기정사실화하여 저들의 전쟁도발소동을 합리화하고 그것을 더한층 강화하여 새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모험적흉계가 깔려있다.
괴뢰들이 우리를 걸고 《도발》이니 뭐니 하는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날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루차 밝힌바와 같이 연평도사건은 남조선호전광들의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산물로서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들자신에게 있다.괴뢰들이 군사연습의 명목으로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선불질을 하지 않았더라면 연평도사건은 애당초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은 사건이 터지자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응징》이니 하고 고아대며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긴장국면에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은 세계정치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는 현대정치의 거장이시다.》
《오늘 이북이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님의 탁월한 자주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이북은 선군정치의 조국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고있는 불패의 강국이다.》
…
이것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사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함이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열렬히 따르고있다.(전문 보기)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가로막는 대결론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하지만 북남관계는 여전히 파국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근본원인은 남조선당국의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책동에 있다.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정책으로 얻은것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뿐이다.최근의 여론조사결과도 남조선주민의 절대다수가 당국의 동족대결정책을 반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남조선당국이 각계의 규탄배격을 받는 동족대결정책을 계속 고집하는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역행하는 반민족적책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정책은 민족자주의 시대적흐름에 배치되는 반민족적인 정책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우리 겨레는 민족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반통일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열의가 온 강토에 차넘쳤다.겨레의 드높은 자주통일열기는 북남관계개선을 더욱 추동하였고 조국통일운동의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왔다.(전문 보기)
《혈연적으로 굳게 이어진 령도자와 민중의 혼연일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위업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혁명적기상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신비스럽다 할 정도로 난관앞에서도 의연함과 강의함을 잃지 않고 자랑스럽게 극복해나가고있는 공화국》,《자그마한 흔들림도 없이 목소리는 더 높고 자세는 더 곧바르며 발걸음은 더욱 기운찬 공화국인민들의 굳센 모습앞에 머리가 숙어진다.》,《김정일령도자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의 일심단결,이것은 무적의 힘을 낳는 위력의 원천이다.》,《이북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필승의 강국》,《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이북은 필승불패이다.》…
천만사람이 말을 해도 한목소리이고 천만대오가 걸어가도 한걸음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목격하며 터치는 남녘겨레들의 이 찬탄의 목소리들을 통해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그들의 열화와 같은 칭송의 마음들을 엿볼수 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하는 이북주민들의 단결력은 비할바없이 강하다.》,《이북의 일심단결에서 우리 민족의 밝은 래일을 보고있다.》,《김정일장군님을 구심점으로 하여 온 겨레가 뭉칠 때 통일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도 성취될수 있다.》 등으로 된 글들을 련이어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본격화되는 야권통합움직임
최근 남조선에서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야권통합움직임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서울시장《선거》는 낡은 정치를 끝장내고 새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한나라당》은 강권과 금권을 총발동하고 상대후보를 깎아내리는 모략선전을 벌리는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였지만 민주개혁세력의 단합된 힘앞에 결국 무릎을 꿇고말았다.
《선거》결과는 남조선인민들이 반보수투쟁의 기치를 들고 낡은 반역통치를 끝장내기 위해 단결하여 투쟁한다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기세가 오른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시장〈선거〉승리는 민주진보진영전체의 승리》라고 하면서 야권이 하나로 뭉치면 이긴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것만큼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정권》교체목표를 실현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민주당은 《야권통합은 민중의 명령이자 시대정신》이라고 하면서 모든 민주개혁세력을 포괄하는 대통합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야권통합기구인 《혁신과 통합》도 야권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다.(전문 보기)
단합은 힘이며 승리의 열쇠이다
남조선에서 서울시장《선거》를 계기로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더욱 첨예화되고있다.지금 민주개혁세력들은 《선거》에서 승리한 기세로 야권대통합을 실현하고 단합된 힘으로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세력을 반드시 심판할 의지로 분발해나서고있다.한편 이번 《선거》에서 심대한 타격을 받은 보수세력은 민심을 돌려세우기 위해 그 무슨 《쇄신》과 《변화》에 대해 떠들며 위기를 수습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낡은것이 멸망하고 새것이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남조선에서 보수세력은 잔명부지를 위해 최후발악을 하는 낡은것으로서 전도가 없다.새 정치,새 생활은 낡은 보수통치를 반대하고 새것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요구로서 그 실현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남조선에서 낡은 보수세력의 대표자는 《한나라당》세력이다.
남조선의 친미파쑈독재세력은 력대로 외세의 비호밑에 권력을 대물림하며 인민들의 자주성실현과 사회발전을 억제해왔다.이로 하여 사회의 자주화,민주화의 길은 가로막히고 남조선은 외세가 판을 치는 식민지사회로,인권의 무덤,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친미사대매국노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수십년간 파쑈독재의 총칼밑에서 온갖 자유와 권리를 말살당하고 자주,민주,통일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히였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의 구성을 우러르는 마음
남조선인민들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르며 다함없는 칭송과 경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민족의 운명과 령도자》라는 제목의 기념학술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하늘에 태양이 하나이듯이 우리 민족에게도 민족의 태양,민족의 령도자는 한분이시다.비록 강토는 인위적으로 갈라져있어도 이남민중의 진정한 령도자는 김정일장군님이시다.김정일장군님만을 믿고 살 때 우리의 승리가 있다.여기에 민족이 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루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 있다.오직 이 길에서만 자주와 민주의 새봄이 도래할것이며 통일의 문도 활짝 열리게 될것이다.오늘의 현실은 김정일장군님을 따르는 길이 진정한 통일애국의 길임을 보여주고있다.김정일장군님 계시여 통일조국의 새 아침은 밝아오고야말것이다.》
그의 말은 토론회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6호
최근 괴뢰패당은 검찰과 경찰, 방송통신위원회 등으로 무어진 합동수사단이라는것을 내몰아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친북싸이트들을 차단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괴뢰패당은 친북싸이트가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여 체제위협수준에 이르렀다고 비명을 올리면서 《친북싸이트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인터네트에 올린 단체와 인사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으며 이런 싸이트들을 가차없이 페쇄하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파쑈적망동은 또 하나의 란폭한 반인권적, 반민족적폭거이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연장이다.
정의와 진실을 따르고 량심을 주장하는것은 초보적인 인간의 권리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며 눈부시게 발전하는 우리의 경이적인 현실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절세의 위인들을 흠모하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인터네트에 련속 올리고있다.
여기에는 공무원, 군인, 지식인, 변호사, 려객기조종사, 대기업직원으로부터 나어린 초등학교학생에 이르기까지 남조선 거의 모든 계층이 망라되여 있으며 날이 갈수록 그 열의는 더욱 높아가고있다.
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따르고 자주와 민주,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인 동시에 괴뢰패당에 대한 저주와 분노, 환멸의 표시이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을 추구하는것은 종국적파멸의 길
긴장완화와 평화는 우리 민족의 강렬한 지향이며 요구이다.하지만 남조선집권세력은 말로만 《대화》와 《평화》를 외우고 실제로는 북침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내면서 외세와 공조하여 전쟁도발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북남대결상태는 더욱 첨예화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온 민족으로 하여금 남조선집권세력의 위험천만한 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그에 단호히 대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반민족적흉계의 발로이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전쟁정책이다.남조선보수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우리민족끼리리념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민족공조를 반대하고 외세와의 《동맹》강화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렸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결과 정치,군사,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대한 남조선의 예속은 더욱 심화되고 미국과의 그 무슨 《동맹》이라는것은 반공화국대결《동맹》,북침전쟁《동맹》으로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강화되는 군사적결탁,극도에 달한 전쟁위험
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리고있는 군사적결탁소동이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미국행각시 전례없이 미국방성에까지 찾아가 우리를 해치기 위한 전쟁모의를 벌려놓았다.뒤이어 서울에서 있은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제35차 《군사위원회》회의와 제43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괴뢰호전광들은 《동맹의 강화》와 《핵우산을 포함한 억제력제공》 등을 모의했을뿐아니라 지어 《미군의 국지전개입》이니,《맞춤식억제전략》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전쟁도발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남조선군부는 미국과 그 무슨 《국지도발》에 대비한 공동작전계획을 새로 작성하기로 합의하는 등 전쟁계획들을 전면적으로 보충완비하고있다.이에 따라 괴뢰들은 지금껏 저들 혼자서 벌리던 《호국》훈련에 미해병대를 끌어들여 경상북도 포항과 백령도 등에서 사격,기동,상륙 등의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뿐만아니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에 따른 미국과의 련합지휘체계를 개편하고 군사적통합기구를 새로 내오려고 획책하고있다.한편 미국은 고공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와 일명 《피스아이》라고 불리우는 《E-737》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괴뢰군을 무장시키는 등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강화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결탁으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의를 짓밟는 파쑈탄압
남조선에서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고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세력에 대한 보수당국의 탄압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최근 남조선경찰은 민간항공회사의 한 려객기조종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한 글들을 올린것을 걸고들면서 그의 집에 뛰여들어 10여권의 도서와 콤퓨터를 압수하고 《출국금지령》을 내리는 등 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이 려객기조종사는 여러 나라들을 다니는 과정에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우리 공화국의 출판물들을 구입하였으며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과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의 위력을 보여주는 60여건의 글과 동영상을 인터네트에 올렸다고 한다.파쑈광들은 그가 《비행기를 몰고 북에 망명할수 있었다.》고 고아대면서 수사놀음을 벌리고있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경찰당국은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비롯한 인터네트싸이트들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 변호사와 공무원 등 70여명에 대한 수사놀음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탄압의 대상으로 된 사람들은 인터네트에 《우리 인민의 아버지이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 만세!》라는 구호와 《김정일장군님은 누구실가》라는 제목의 련재글 그리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들과 편집물들을 게재하였다고 한다.지금 남조선파쑈광들은 《싸이버공간에서 북을 찬양하는 사람들중에 공무원들까지 포함된것은 매우 심각한 사태》라고 아우성을 치면서 그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운운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그 무슨 《동맹관계》에 대해 떠들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적모의를 빈번하게 벌리고 전쟁준비를 다그치는 등 군사적결탁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하여 국방성에까지 찾아가 군사적모의를 벌린데 이어 10월 27일과 28일에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서울에서 군사위원회 회의와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미군의 국지전개입》이니,《맞춤식억제전략》이니 하고 떠들어댔다.
또한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공동작전계획을 새로 작성하는것을 비롯하여 북침전쟁계획들을 전면적으로 보충완비하고 그것을 실전에 옮기기 위해 《호국》훈련이요 뭐요 하면서 미제침략군의 참가밑에 방대한 괴뢰군무력을 내몰아 경상북도 포항은 물론 군사분계선일대와 백령도 등 우리와 린접한 지역들에서도 북침전쟁연습을 매일과 같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니 뭐니 하면서 미군과 괴뢰군의 련합지휘체계를 개편,강화하고 군사적통합기구들을 신설하려 하고있으며 미국의 최신전쟁장비들을 괴뢰군에 대대적으로 넘겨주는 등으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대결을 추구하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조선반도의 현 정세는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다.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개선하여야 평화와 통일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근본조건을 마련할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결정책을 전환하여야 할 회피할수 없는 민족적책임을 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것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을 전환하는것은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은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나선다.하지만 북남관계는 벌써 3년이 넘도록 대결상태에 못박혀있다.그 근원은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정책에 있다.
2008년 남조선에서는 6.15시대의 모든 성과들을 부정적으로 대하는 현 보수당국이 출현하였다.이때부터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이 모두 중단되고 대결이 격화되였다.(전문 보기)
낡은 정책의 전환은 민심의 요구
서울시장《선거》직전까지만 해도 《한나라당》은 《박빙의 대결》이니 뭐니 하며 《선거》가 아슬아슬하게 치르어질것으로 예상하였다.그러나 박원순은 라경원을 상당히 큰 표차로 압도하였다.
뜻밖에 큰 참패를 당한 《한나라당》과 청와대는 침통한 분위기에 빠지였다.남조선언론들은 《서울지역 민심은 〈한나라당〉 응징》,《〈한나라당〉과 집권자에 대한 심대한 타격》,《여의도정치에 대한 민중의 불신 폭발》,《낡은 정치질서 타파에 대한 민중의 열망 강하게 표출》,《개편의 소용돌이에 빠져든 구정치세력》 등으로 《선거》결과에 대해 앞을 다투어 평하였다.
《한나라당》이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참패를 당한것은 시대적으로 낡고 뒤떨어진 보수정치를 가지고서는 결코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사실상 《한나라당》의 이번 패배는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민심을 외면한데 따른 응당한 결과이다.
《한나라당》이 재집권한 이후 여러차례의 《선거》가 있었다.2009년 4월의 《국회의원보충선거》와 2010년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올해 4월의 《보충선거》,이번의 서울시장《선거》 등이다.여기에서 《한나라당》은 모두 패하였다.그때마다 나타난 민심은 명백하였다.자주,민주,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지 말라는것이였다.(전문 보기)
군사적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긴장국면의 해소를 요구하고있지만 대결국면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화되고있다.남조선당국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반대하는 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면서 정세를 계속 긴장시키고있다.
지난 9월에도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과 군사적모의,무력증강책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았다.최근에도 괴뢰호전광들은 정세가 가장 민감한 백령도와 연평도일대에서 북침공격연습들을 감행하면서 일촉즉발의 긴장을 조성하였다.남조선당국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과 대결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의 파국은 심화되고있으며 조국통일위업의 전진이 엄중한 장애에 부닥치고있다.
군사적대결책동은 자주통일시대의 전진을 해치는 주되는 근원이다.
자주통일시대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이다.북과 남이 화합하고 온 민족이 단결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공리공영을 도모해나가는것이 우리민족끼리리념의 요구이고 자주통일시대의 모습이다.(전문 보기)
서울시장《선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남조선에서 10월 26일에 있은 서울시장《선거》에서 무소속후보인 박원순이 《한나라당》후보 라경원을 누르고 당선된것은 새 정치,새 생활을 지향하며 투쟁해온 각계 민주개혁세력의 승리이다.
《선거》는 민주와 파쑈,진보와 보수,시민사회세력과 구정치세력,새것과 낡은것사이의 치렬한 대결이였다.《한나라당》은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서울시장자리를 따내려고 갖은 술책을 다 썼다.특히 민주개혁세력후보의 지지률을 깎아내리려고 그를 헐뜯는 별의별 자료들을 다 꾸며내여 내돌리며 모략날조선전에 열을 올리였다.지어 《천안》호사건과 《보안법》문제,제주해군기지건설문제 등과 관련한 그의 옳바른 견해를 물고늘어지며 《안보관》이 문제라느니,《북과 꼭같은 말을 한다.》느니 하면서 그에게 《친북》딱지까지 붙이였다.그러나 《선거》는 《한나라당》의 발악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돈도 없고 특별한 정치조직도 없는 민주개혁세력후보가 강권과 금권을 휘두르는 《한나라당》의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서울시장으로 당선된것은 시사해주는바가 크다.
무엇보다도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은 그 어떤 독재세력도 막을수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지난 27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보도 제98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27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다.
11월 4일까지 계속되는 이 전쟁연습에 14만여명의 괴뢰륙해공군 및 해병대들과 미군병력 그리고 각종 함정,전투기,직승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되고있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이 지상과 공중,해상에서 립체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우리와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조선서해 백령도일대에서 대규모적인 훈련을 강행하는 한편 경상북도 포항에서는 미제침략군과의 합동상륙훈련까지 벌리려 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또다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