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조국통일을 위해 바치신 끝없는 헌신의 자욱
민족분렬의 60여년사는 북과 남의 우리 겨레의 불행과 고통의 력사이며 그것을 가시기 위한 애국투쟁의 력사이다.오늘도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것처럼 최대의 숙원,절박한 민족사적과제는 없다.
우리 겨레가 반세기가 넘도록 당하는 분렬의 고통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시며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다.그이께서는 어느 하루,한시도 나라의 통일문제에 대하여 잊으신적이 없으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길에서 휴식도 잊으시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고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생각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하고 우리의 모든 사업은 조국통일에로 지향시켜 진행하여야 합니다.》
어느해 4월이였다.
그때 우리 나라에는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매우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었다.(전문 보기)
론 설 : 북남공동선언은 조국통일3대헌장의 빛나는 구현
우리 당은 올해공동사설에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가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입니다.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입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해결을 위한 근본원칙과 방도들이 명시된 조국통일3대헌장을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국통일3대헌장이다.우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조국통일3대헌장은 위력한 통일대강이다.하기에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져도 조국통일3대헌장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위업을 실현해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시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전승업적을 칭송하는 흠모의 목소리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자들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기고 세기에 빛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상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정을 터치고있다.
부산에 사는 남조선의 이전 군장성은 지난 조선전쟁에 관한 자기의 견해를 이렇게 피력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이북의 승리는 전적으로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장군님의 위대한 령도의 결과였다.전쟁은 단순한 힘과 힘의 대결이 아니라 사상과 사상,지략과 지략의 대결이다.따라서 전쟁의 승패는 교전쌍방의 경제력이나 군사적힘에 의해서만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전쟁에 참가하는 군민의 정치사상적준비상태,특히는 지략을 펼치고 군민을 령솔하는 령수의 령도력에 의해 좌우되는것이다.6.25의 비극을 7.27전승이라는 쾌거로 바꾸어놓으신 경애하는 김일성장군님의 불멸의 력사적공적은 위대한 령장을 모신 군민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있으며 그 어떤 대적의 침략도 쳐물리치고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괴뢰정보원과 보안수사대를 내몰아 그 무슨 《북의 지령》을 받아 《간첩활동과 지하당건설》을 하였다는 터무니없는 감투를 씌워 로동계,정계,학계인사 10여명의 집과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한데 이어 그중 1명을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괴뢰패당은 이번 사건에 이른바 《일진회사건》이라는 어마어마한 감투까지 씌워놓고 탄압의 마수를 범민련 남측본부 관계자들과 야당에까지 뻗치려 하고있다.
지어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투쟁과 등록금실태를 분석조사하는 《한국대학교육연구소》까지 《일진회사건》과 련관이 있다고 하면서 자료와 콤퓨터,개인수첩을 샅샅이 뒤지는 등 조사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민주로동자전국회의,제주청년회,강릉청년회를 비롯한 로동자,청년,대학생학술단체들과 인사들을 《보안법》에 걸어 박해하고 잡아가고있다.
괴뢰패당이 통치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간첩단사건을 조작하고 인민들에 대한 탄압에 더욱 매달리는것은 상투적수법이다.
이번 간첩단사건조작과 탄압만행 역시 리명박패당의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경제와 민생의 파탄,반통일대결책동으로 하늘에 닿고있는 인민들의 원성을 무마하고 저들에게로 쏠린 이목을 딴데로 돌리며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
더우기 래년의 괴뢰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보수패당을 단호히 심판하려는 진보,민주세력의 투쟁을 극력 가로막고 재집권의 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에 대해 《독재정권의 마지막발버둥질》,《래년의 선거들을 앞두고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붕괴시키려는 대결광란극》이라고 신랄히 규탄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괴뢰패당이 모략과 파쑈독재로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를 억누르려 하지만 그것은 보수《정권》을 갈아엎으려는 민심을 더욱더 불러일으킬뿐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반민족적,반인권적악법인 《보안법》을 철페하고 부당하게 구속된 인사들을 석방하며 온갖 모략사건을 날조하여 파쑈와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집권첫날부터 반공화국모략과 전쟁대결을 일삼으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폭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행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현실적위험을 띠는 북침선제공격음모
7월 1일 남조선에서는 괴뢰국방정보본부와 미국의 군사지리정보국 관계자들의 참가하에 국방지형정보단을 창설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괴뢰해군과 공군,해병대의 전문가들로 조직된 이 기구는 미국의 군사지리정보국으로부터 받은 위성사진 등을 리용하여 《지형정보와 영상정보를 결합한 첨단지리공간영상정보》를 괴뢰륙해공군에 제공하는 임무를 맡고있다고 한다.물론 그 무슨 《첨단지리공간영상정보》라는것은 《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거점들을 선제공격하는데 필요한 3차원영상정보자료이다.괴뢰들이 《3차원영상으로 북지역과 군사시설정보를 볼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고 떠들어대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지금 괴뢰군부는 국방지형정보단으로 하여금 북침을 위한 상륙작전지도와 해저지형도제작을 다그치게 하는 한편 그에 기초하여 북침전쟁연습을 부단히 벌림으로써 륙해공군의 합동작전능력과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높이려고 꾀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중상모독하는 호전적이며 악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였다.온 민족을 경악케 한 괴뢰들의 반공화국도발망동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이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인민대중의 리상이 실현되는 공화국을 그리며
지금 우리 인민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에 불멸할 투쟁의 서사시를 아로새기며 강성국가의 희망찬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이것을 잘 알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권리를 행사하며 창조적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경탄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공화국북반부는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고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참된 인민의 사회이다.》
《일심단결하여 만난을 극복하며 승리만을 떨치는 이북의 생명력은 어디에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그것은 민중의 힘이다.민중의 토양에 깊이 뿌리박고 발전하는 이북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이다.》
《민중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는 이북사회는 영원하다.》
…
남녘겨레들이 터치는 이러한 열렬한 격정의 토로들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이 그대로 비껴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꽃피워주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월 15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7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참다운 생활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이른바 《북인권백서 2011》이라는것을 만들어 내돌리고있다.
《북의 인권실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했다고 하는 《북인권백서 2011》이라는것은 온갖 허위와 기만,날조와 중상으로 엮어지고 흑백을 전도한 너절한 반공화국모략문서이다.
이것은 우리의 신성한 체제와 존엄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로서 우리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허황하기 짝이 없는 《북인권백서》발간놀음은 역적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패당은 지금 동족에 대한 극단한 적대감과 대결에 환장이 되여 초보적인 리성과 분별력마저 완전히 잃고 날뛰고있다.(전문 보기)
집요하게 추진되는 《통일세》도입책동
반민족적인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끈덕지게 감행되고있다.《통일세》추진책동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은 《통일세》문제를 입에 올리면서 그것을 세금보다는 기금위주로 마련하겠다고 떠벌이였다.역도는 그 방도로서 《남북협력기금》의 리용을 들고나왔다.이것은 보수패당이 각계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통일세》도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통일세》제안은 그 누구의 《급변사태》를 전제로 미리 《통일비용》을 마련한다는것을 내용으로 하고있다.《통일세》는 인민들의 혈세를 북침야망실현에 탕진하기 위한 철두철미 대결세,전쟁세이다.하기에 《통일세》제안은 나오자 바람으로 각계의 강한 반대배격에 부딪쳤다.
남조선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통일세》제안에 반대의사를 표시하였다.지어 보수계층속에서도 《통일세》제안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반민족적인 《통일세》제안을 계속 고집하고있다.그 리유는 어디에 있겠는가.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금강산지구 남측 부동산정리를 위한 북남협상 진행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금강산지구 남측 부동산정리를 위한 북남관계자들의 협상이 13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
협상에서 북측은 금강산국제관광특구설치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과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의 내용을 통보하고 그 집행을 위한 공화국의 부동산정리립장을 천명한 다음 남측당사자들이 국제관광에 참가하든지 임대 또는 매각을 선택할데 대해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남측당국관계자들은 협상에 함께 참가한 민간기업가들이 말도 못하게 하면서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과 그에 따른 부동산정리안이 당사자간 계약과 투자보장에 관한 합의를 파기하는것이라느니,현대의 독점권과 북남합의는 준수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생억지를 썼다.또한 그 무슨 《법적,외교적조치를 취할것》이라고 하면서 남측부동산들에 대한 몰수,동결조치해제와 관광재개를 위한 《3대조건》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재산정리를 방해해나섰다.
겨우 3명밖에 오지 못한 민간기업가들은 남측당국관계자들의 압력에 눌리워 눈치를 보면서 자기의 의견을 제대로 내놓지 못하였으며 금강산국제관광에 참가하고싶어도 당국이 반대하면 할수 없다고 안타깝게 하소연하였다.
남측당국관계자들은 북측과 민간기업가들이 따로 만나 협의하는데 대해서도 끼여들어 훼방을 놓았다.(전문 보기)
조국통일3대원칙관철을 위한 투쟁의 고귀한 지침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3대원칙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39돐이 되는 날이다.이날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을 절대적인 지침으로 내세우시고 그 관철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어렵고 복잡한 정황이 조성되더라도 조국통일3대원칙을 확고히 고수하여야 하며 이 원칙에 철저히 의거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61(1972)년 7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자주통일사상과 애국애족의 의지에 의해 7.4공동성명이 발표되고 이를 계기로 겨레의 통일열망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던 시기에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앙양시킬 구상을 안으시고 력사적인 이 로작을 발표하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통일운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가장 명확한 방도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7.4공동성명의 발표가 가지는 사변적의의와 통일위업수행에서 차지하는 력사적지위를 밝히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론 평 : 전쟁을 몰아오는 무분별한 도발행위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표적사건을 일으킨데 이어 우리 군대,우리의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이것은 화약고우에서 불장난하는 격의 무분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히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여있다.지난해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도발한 괴뢰호전광들은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려왔다.괴뢰들은 조선서해 5개 섬일대를 비롯한 전연지대들에 최신공격무기들과 전쟁장비들을 증강배비하고 각종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벌리고있다.일선부대장교들에게는 단독결심으로 작전을 단행할수 있는 권한까지 주었다.지금의 정세에서는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전쟁의 불길로 번져질수 있다.리명박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바로 이러한 정세속에서 감행되였다.우리를 극도로 자극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은 사실상 무장충돌과 지어 전면전쟁을 미리 작정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감행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리명박일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미증유의 정치적도발》,《60년대,70년대의 전쟁분위기를 회귀시킨 정신병자들의 처사》라고 비난했겠는가.(전문 보기)
북남대결책동은 위험한 반민족적기도의 산물
최근 리명박패당이 전연지대에서 감행한 특대형도발사건들은 남조선당국의 북남대결책동이 얼마나 악랄한것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남조선보수당국이 북남대결책동에 광분하는것은 북남관계뿐아니라 6자회담재개에도 커다란 난관을 조성하기 위한 모략책동의 산물이다.지금 리명박일당은 6자회담재개를 한사코 방해함으로써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계속 격화시키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강화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금까지 보수패당은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그 누구의 《인정》과 《사과》가 없으면 《그 어떤 대화도 없다.》는 립장을 고집하면서 북남대화만이 아니라 6자회담재개까지 악랄하게 반대해왔다.그들이 6자회담재개를 얼마나 달가와하지 않는가 하는것은 북남대화를 그 첫 단계로 되게 해달라고 미국에 끈덕지게 청탁하고있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거기에는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턱대고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게 함으로써 결국 6자회담재개를 방해하려는 더러운 속심이 깔려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당국은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북남비핵화회담과 분리시킬수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이것 역시 6자회담재개를 가로막기 위한 술책이다.《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구실로 6자회담재개를 반대해온 리명박패당은 안팎으로 고립배격당하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6자회담관련국들은 지금 북남대화가 정 어려우면 그것을 뛰여넘어 직접 조미대화를 진행하고 6자회담으로 가자는 립장을 보이고있다.(전문 보기)
반통일책동에 대한 치솟는 분노
대결과 긴장을 고취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처사는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그들은 련일 집회,기자회견을 열고 성명,담화,호소문,론평 등을 발표하여 보수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으며 자기들의 견결한 투쟁으로 리명박《정권》을 기어이 심판할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자주평화통일롱성단이 괴뢰통일부앞에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대결광신자들의 파면을 요구하여 집회를 열었다.
집회장에서는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은 리명박패당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 세차게 터져나왔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북의 진지한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가 회복될 가능성과 기회가 얼마든지 있었지만 보수당국이 이를 묵살해버렸다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이런 《정권》을 패륜집단,민족반역세력외에 다른 말로 더는 부를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계속하여 그들은 통일부,국방부 장관들인 현인택,김관진 등은 북남관계파탄의 장본인들이라고 단죄하면서 대결과 전쟁불사를 줴치는 이런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가 언제 가도 해결될수 없다,강력한 투쟁으로 이자들을 반드시 파면시키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굴욕적인 《행정협정》을 체결한지 45년이 된다.
1966년 7월 9일에 체결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미군의 전횡과 범죄를 묵인하는 현대판노예문서로서 형사재판,토지 및 시설사용,세금업무,《출입국》관리 등에서 미군에게 무제한한 특권과 지위를 부여하고있다.
이 굴욕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을 코에 걸고 지난 45년간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매일과 같이 폭행과 강탈,살인과 강간 등 온갖 흉악한 범죄를 일삼으면서 남조선의 실질적인 지배자로,치외법권적존재로 군림하여왔다.
세상을 경악시킨 동두천녀인삭발사건,윤금이살해사건,매향리폭탄투하사건과 두 녀중학생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죽인 사건을 비롯하여 이루 다 헤아릴수 없는 미제침략군의 치떨리는 만행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기억에 생생하다.
최근 드러난 미제침략군의 고엽제매몰사건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이 빚어낸 또 하나의 비극적산물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역적패당은 전방의 괴뢰군부대들에서 우리를 자극하는 극악무도한 도발적망동에 매달리는 한편 남조선의 전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북남대결을 고취하고 우리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반통일교육놀음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괴뢰통일부가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미화하는 내용으로 된 극히 불순한 《통일교육》교재들을 만들어 내돌리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이다.
통일부패거리는 이번에 종전의 교재들에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동반자》,《대화와 협력의 관계》라고 서술되였던 표현들마저 깡그리 없애버리고 극단한 동족증오와 체제대결을 로골적으로 고창하는 문구들로 꽉 채워넣었으며 지어 6.25전쟁과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사건들에 대해서도 《남침》이니,《북의 도발》이니 하며 외곡서술하고 우리의 체제와 최고존엄까지 무엄하게 시비하고 헐뜯었다.
하기에 남조선의 교육관계자들은 물론 광범한 사회계가 《통일교육》교재가 아니라 《분단교육지침서》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의 선군령장을 받들어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7월 8일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는 온 겨레는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며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의지를 더 굳게 가다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투쟁에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하시여 민족의 력사에 영원히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것을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구현하시여 가장 과학적이며 정당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통일조국의 미래를 확신하며
조국통일의 구성
광주시에서 활동하는 통일촉진회 회원들이 시내의 어느 한 곳에서 《통일좌표와 민족의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지였다.
토론회에서 통일촉진회 회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김일성주석께서 밝혀주신 통일방략이 있으며 그분의 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하여 낮에 밤을 이어 헌신분투하시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신다.온 겨레에게 크나큰 기쁨과 환희,격정을 안겨준 6.15남북공동선언과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알리는 10.4선언이 발표된것도 바로 김정일장군님의 통일의지와 그분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김정일장군님은 진정 민족의 태양,통일의 구성이시며 우리모두의 마음의 기둥이시다.》
토론회에 참가한 회원들도 그의 말에 전적인 동감을 표시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을 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대행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만고역적을 단죄한다 – 리명박역도의 반통일대결망발백서 –
지금 북남관계는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적망동으로 최악의 파국에 처해있다.
리명박역도가 북남관계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파괴하여왔는가 하는것은 그의 추악한 망발들이 력사의 산 기록으로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반통일적정체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망발백서를 낸다.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도전적망발
6.15이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게 된것은 무엇보다 리명박역도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은데 있다.
역도는 집권하기 전부터 공동선언들을 부정하는 흉심을 드러냈다.
2007년 5월 10일 리명박역도는 괴뢰대통령선거 출마선언문에서 6.15공동선언발표이후의 경이적인 북남관계의 발전을 《북에 끌려다닌 남북관계》니,《잃어버린 10년》이니 하고 모독하였다.(《파이낸셜뉴스》2007.5.10)(전문 보기)
론 평 : 극단적인 대결의식의 발로
얼마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민족앞에 특대형범죄만을 덧쌓고있는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처사를 우리에 대한 새로운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해당한 군사적보복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라는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우리의 체제와 군대를 악랄하게 헐뜯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에게 내린 준엄한 철추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민족을 등지고 북남대결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매국반역의 무리들에 대한 천백배의 보복일념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총탄을 마구 쏘아대는 극악무도한 도발만행을 저질렀다.그로부터 얼마후에는 또다시 군사불한당들을 내몰아 전연부대들에 우리 체제와 우리 군대,우리 존엄을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내걸고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을 감행하였다.
날을 따라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는 괴뢰들의 반공화국도발소동은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의식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명백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광란적인 대결소동은 반역무리들의 단말마적발악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엄중한 도발사건들이 계속 감행되고있다.리명박패당은 얼마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총탄을 퍼붓는 극악한 만행을 저질러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낸데 이어 괴뢰군전방부대들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써붙이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최악의 만행을 저질렀다.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대결소동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 부딪치자 바빠맞은 괴뢰당국은 《개별적행동사례》니 뭐니 하는 구실을 내걸며 변명하려 하고있다.하지만 리명박일당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본질을 가리울수 없다.지금 괴뢰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특대형도발행위는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북남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광란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이미 거덜이 난 《대북정책》을 합리화하고 계속 강행하기 위한 필사적인 발악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