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론 평 : 반통일역적들의 무지막지한 파쑈악행
얼마전 남조선파쑈광들이 서울고등법원에서 한상렬목사에 대한 공판놀음을 또다시 벌려놓고 그에게 징역 3년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하였다.재판부는 한상렬목사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찬양한것을 걸고들면서 남조선의 《존립과 안전》에 그 무슨 《실질적피해를 끼칠 명백한 위험》이니 뭐니 하는 어처구니없는 론리로 이런 횡포를 저질렀다.이것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량심을 마구 짓밟는 극악한 인권유린행위이며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반통일역적들의 무지막지한 파쑈폭거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한상렬목사는 리명박《정권》의 날로 무분별해지는 북남대결소동으로 하여 극도의 전쟁위험이 조성된 엄혹한 현실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6.15공동선언의 리행으로 평화와 통일의 문을 열기 위해 대담하게 평양방문길에 나선 통일애국인사이다.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치며 조국통일위업에 헌신한 한상렬목사의 소행은 애국적장거로서 온 민족의 찬양을 받을지언정 결코 범죄시될수 없다.애당초 그를 피고석에 앉힌것자체가 통일과는 담을 쌓은 민족반역무리들만이 할수 있는 악행이다.(전문 보기)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한 민족사적사변
오늘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는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3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이날에 즈음하여 온 겨레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조국통일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조국통일운동에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급변하는 정세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폭넓은 북남협상방침을 내놓으시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제시하시였다.그리하여 북과 남사이에 고위급정치회담이 마련되고 주체61(1972)년 7월 4일 조국통일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이 발표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하시고 그것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을 발표하도록 하신것은 우리 겨레에게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고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이 조국통일3대원칙에 합의하고 그 리행을 온 민족과 세계인민들앞에 서약함으로써 우리 인민은 뚜렷한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리명박《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
서울에서 반《정부》집회 진행,1만 2 000여명 참가,
각계각층 군중 1만여명 괴뢰역적심판투쟁 전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6월 29일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반로동자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민주로총 산별로조원들,유성기업 로동자들을 비롯한 전지역의 로동자들과 대학생 등 1만 2 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민주로총 위원장 김영훈,금속로조 위원장 박유기,《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 의장 박자은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정권》의 친자본정책,반민중적정책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사회에서 부자와 깡패들이 살판치고 로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불법행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부자감세와 특혜정책으로 재벌들이 돈을 벌어들이고 그것으로 깡패들을 고용하여 로동자죽이기에 미쳐날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한편으로 재벌들이 당국을 등대고 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인상을 저해하며 반로동자정책실현의 앞장에 서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조국통일의 근본초석, 북남관계발전의 기본방향
력사적인 7. 4북남공동성명이 채택된 때로부터 39돐이 되였다.
이날을 맞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그 구현인 6. 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갈 의지를 더 굳게 가다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근본립장과 근본방도를 천명한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은 우리 공화국이 제시하고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불변의 원칙이며 온 민족이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할 조국통일의 근본초석, 북남관계발전의 기본방향이다.
외세에 의하여 오래동안 갈라져있고 사상과 제도가 서로 다른 북과 남을 하나로 통일하는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면 통일문제를 그의 성격과 본질에 부합되면서도 민족공동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해결할수 있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 평 : 간특한 속심이 들여다보이는 《재산권보호》망발
얼마전 우리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은 금강산관광사업에 참여한 모든 남측기업들에게 다시한번 통지문을 보내여 재산을 정리하기 위한 안을 가지고 들어올것을 통지하였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나 남측기업들의 재산과 관련한 편의를 도모해주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런데 또다시 괴뢰통일부가 나서서 훼방질을 해대고있다.
통일부패당은 그 무슨 《합의서위반》이니, 《국제규범위반》이니 하고 시비질하며 남측기업들을 들여보내지 않겠다고 뻗치는가 하면 지어는 저들이 남측기업들의 《재산권보호》를 위한 여러가지 대응책을 강구하겠다는 소리도 늘어놓고있다.
파렴치하고 간교한 술책의 발로라 하겠다.
우리가 남조선기업들의 재산권을 보호해주기 위해 마련하였던 지난 6월 29일 접촉을 괴뢰통일부가 어떻게 무산시켰는가 하는것은 이미 다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날이 감에 따라 더욱 악랄해지는것과 관련하여 6월 3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74호를 발표하였다.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개 섬을 국제관광지로 개발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20년까지 10년간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 5개 섬을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해양관광과 국제평화의 《거점》으로 만들며 장차 백령도에 해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비행장 등을 건설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괴뢰패당은 지난해 우리에게 군사적도발을 걸었다가 불벼락을 얻어맞은 연평도에 《안보교육관》을 설치하고 그 무슨 《안보관광지》를 꾸리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패당이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가장 첨예한 수역인 서해 5개 섬과 그 수역을 관광상품화하겠다는것은 화약고우에 놀이장을 만들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위험한 장난이다.
역적패당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 대해서도 그 무슨 《안보관광지》요,《생태평화공원》이요 하면서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과 돈벌이에 리용하려고 미쳐돌아가고있다.(전문 보기)
반역무리들을 청산하는것은 전민족적투쟁과제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도발소동은 더이상 묵과할수 없는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있다.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엄중한 반민족적죄악을 저지른데 이어 또다시 전방부대들에 우리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선전물들을 내걸고 대결광기를 부린것은 북남관계사상 류례가 없는 최악의 사태이다.
리명박패당의 련이은 특대형도발행위는 날로 무분별해지는 동족대결의식의 뚜렷한 발로이다.
보수패당은 집권하자마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배치되는 《비핵,개방,3 000》을 들고나와 좋게 발전해온 북남관계를 파괴하기 시작하였다.《비핵,개방,3 000》 그자체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는 그 무슨 《선핵포기》와 《개혁,개방》을 전면에 내걸고 북남대결을 조장,격화시키기 위한 반통일대결정책이다.이에 따라 괴뢰들은 북남당국사이의 대화와 협력은 물론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접촉까지 차단하면서 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보수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도전하여 그 무슨 《원칙고수》와 《기다리는 전략》을 운운하며 모처럼 마련되는 북남대화들을 그때마다 결렬시켰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 남조선의 청와대에 보내는 통지문 공개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군 《백골부대》를 비롯한 전방부대들에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체제,우리 군대를 악랄하게 모독하는 극악한 도발행위를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9일 판문점을 통하여 남조선당국에 긴급통지문을 보내려고 하였다.
그러나 미친개의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고 저들이 지은 죄로 하여 뒤가 켕긴 괴뢰당국은 부당한 구실을 대면서 통지문을 끝끝내 접수하지 않았다.
이런 조건에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조선의 청와대앞으로 보내는 통지문을 공개하기로 하였다.
통지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남측언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강원도 철원에 있는 《백골부대》를 비롯한 전방부대들에서 병영과 초소,군사시설물들과 담장에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체제,우리 군대를 심히 모독하는 구호들을 내걸고 극단한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천추에 용납할수 없는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사건이며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론 평 : 호전광들의 공공연한 선전포고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백골부대》를 비롯한 괴뢰군무리들은 우리 군대와 우리 체제,우리 존엄을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악담들로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내걸고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면서 전쟁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날로 무분별해지는 북침전쟁도발기도의 발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총탄을 마구 쏘아대는 극악무도한 도발만행을 저질렀다.괴뢰들의 이 엄중한 표적사건에 대해 우리는 괴뢰당국이 반민족적범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즉시 엄벌에 처하며 철저한 재발방지를 공식 담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체제와 존엄을 미친듯이 헐뜯고 모독하는 더욱더 엄중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괴뢰들의 이번 망동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명백한 선전포고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적개심과 복수심은 하늘에 닿고있다.(전문 보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이 꽃피는 사회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출판물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의 글이 실리였다.
《예로부터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가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것보다 더 큰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한두갈래 아니지만 민심을 따르는것보다 더 옳은 길은 없다고 일러왔다.민심은 천심이라는 뜻이다.지구상에 정치의 력사가 흘러 수수천년을 헤아리지만 아무리 력사를 더듬어보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진정한 민중중시,민심반영의 정치를 실현한 곳은 오직 김정일령도자님께서 정사를 펴시는 이북밖에 없다.이북에서만이 오랜 세월 인류가 그처럼 갈망하던 진정한 민중중시의 정치가 가장 참답게 실시되고있다.
오늘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민중정치가 결여되여 정치적혼란과 민생불안이 사회병리현상으로 되고있지만 이북에서만은 사회가 철통같이 안정되고 민중은 일심으로 단합되여있다.그 비결은 다름아닌 김정일령도자님께서 펴나가시는 민중중시의 정치에 있다.
그이께서 한평생 민거백승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민의민익을 위한 정치를 실행하시기에 령도자님을 따르는 이북의 민심은 절대적이다.민중중시가 철리로 되고있는 이북이야말로 21세기의 정치모델,리상천국이다.민중복지의 보금자리인 이북이 그립다.위인의 품속에서 자주적삶을 누리는 이북민중이 부럽다.》(전문 보기)
파쑈악법의 철페를 위한 투쟁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요구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안법》이 조작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 악법의 마수에 걸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수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또한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수많은 단체들과 인사들이 이 악법에 의해 탄압당하였다.
북남관계가 극도의 파국에 처한 지금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보안법》에 걸어 가차없이 탄압하는 괴뢰패당의 책동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이른바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는 리명박패당이 파쑈적인 《보안법》을 휘두르며 반인권적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9일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보안법》을 휘둘러 통일운동가들을 탄압하는 당국의 만행을 규탄하면서 《보안법》페지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단체는 성명에서 파쑈경찰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 성원들이 북을 소개하는 자료들을 홈페지에 올렸다고 하여 《보안법》에 걸어 그들의 집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까밝혔다.이것은 사상과 량심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라고 지적하면서 성명은 통일운동을 말살하는 《보안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총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내외의 비난과 배격에 부딪쳐 총파산의 위기에 처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천영우,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은 저마다 나서서 《남북관계에서 확고한 자세》니,《일관된 대북정책》이니,《대북정책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드는가 하면 그 누구의 《변화》를 운운하면서 《선핵포기》니,《개방》이니 하는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특히 괴뢰역도는 6.15공동선언발표기념일에 통일행사에는 참가하지 않고 진보세력을 탄압하면서 공동선언을 가장 악질적으로 반대하는 반공화국모략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찧고 마시며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이날을 골라 서해 5개 섬의 전쟁준비를 위한 서북도서방위사령부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력설하는 《축사》를 보내는 놀음을 벌렸다.
그런가하면 이른바 《대통령》자문기관이라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자리에 보다 악질적인 반공화국대결분자를 들여앉히고 통일부산하 통일교육연구원 원장자리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올려앉히는것으로 내외여론에 도전해나섰다.(전문 보기)
론 평 : 《체제통일》흉심을 드러낸 망언
남조선집권자가 통일문제와 관련하여 누구나 아연실색할 망언을 늘어놓았다.며칠전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패거리들을 끌어들인 리명박은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고 하면서 그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느니,《가까와졌다.》느니 하고 떠들었다.이것이야말로 리명박의 통일관이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역도의 망언은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우리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이 만사람의 비난대상이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그런데 리명박은 통일이라는 신성한 말을 서슴없이 도적에 비유하였다.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할짓인가.
리명박의 이번 망언은 결코 우연한 실수가 아니다.통일을 도적처럼 여기며 한사코 반대하는 역도에게서 그런 망발은 저절로 튀여나올수밖에 없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난 21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족속들을 모여놓고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는 망발을 줴치면서 《그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느니,《인식을 같이해야 한다.》느니,《확고한것을 가지고 주춤거려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민족의 숙원인 신성한 통일을 도적에 비유한것자체가 리명박역도와 같이 남의 주머니를 노리는 장사와 도적질,로략질에 습관이 된 시정배만이 할수 있는 저렬한 망언으로서 실로 온 겨레를 경악케 하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리명박역도의 망발을 우리의 체제와 존엄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로,겨레의 통일념원에 대한 모독으로,악랄한 체제대결선언으로 락인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온 민족과 함께 치솟는 격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리명박역도는 지난 5월 도이췰란드행각때에도 베를린장벽이니 뭐니 하며 불순한 반통일대결악담을 해댄것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제도와 존엄을 헐뜯는 험담과 얼빠진 망상을 추구하는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지껄였다.(전문 보기)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애국의 철추로 짓부셔버리시며
7월 8일이 다가올수록 전체 조선민족의 가슴속에는 분렬의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우리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정이 파도친다.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그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어느 하루 편히 쉬지도 못하시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
오늘도 우리 겨레는 남조선의 분렬주의세력이 민족의 통일념원을 짓밟으며 삼천리조국땅우에 영구분렬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던 1970년대에 비범한 통찰력과 강철의 의지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새 장을 펼치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계속되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시종일관 통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고 조국통일운동을 주동적으로 이끌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북남선언들의 고수리행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
오늘 북남관계가 첨예한 대결상태에 놓이고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직전에 다달은 엄중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6. 15의 흐름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온 겨레가 힘을 합쳐 반드시 리행해야 할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를 놓고 우리는 누가 민족의 자주통일을 바라는 애국자이고 누가 민족분렬을 꾀하는 매국노인가를 명백히 갈라보게 된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풀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은 곧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이며 조국통일이다. 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바로 여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있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면서 《대화》니, 《통일》이니 하는것은 기만이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는 그자체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는것이며 매국배족적행위이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고수리행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 애국애족의 길이다.(전문 보기)
보수패당의 퇴진은 남조선민심의 요구
남조선에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원성과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남조선 각계가 역적패당의 3년간 죄악을 규탄하고 《리명박타도》를 웨치며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이러한 민심의 흐름을 타고 남조선《국회》에서는 리명박역도의 독주를 견제하려는 야당세력의 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
한편 시간이 흐를수록 보수패당속에서 정책실패의 책임문제를 둘러싼 알륵과 대립,내부혼란이 날로 심화되고있다.언론들은 이에 대해 리명박《정권》이 말기증세를 보이고있다고 신랄히 조소하고있다.
3년전 미국의 비호하에 온갖 사기협잡과 기만술책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전횡과 독단,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리명박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력대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폭압에 명줄을 걸고 매국반역의 길을 걸은 남조선통치배들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였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의 고수리행은 단합과 통일의 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리행의 앞길에는 커다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있다.북남관계는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갔고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자주통일의 리정표,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서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조성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6.15의 흐름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애국과 매국,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과 남이 우리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풀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민족대단결의 선언이다.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은 곧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이며 조국통일이다.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바로 여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73호
최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와 남조선각계층을 비롯한 내외여론의 강력한 규탄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극히 도발적인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조작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괴뢰보수당국과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련일 당정협의회니 뭐니 하는것들을 벌려놓고 《북인권법》의 《국회》강행통과를 떠들고있는가 하면 동족대결의 악질광신자인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은 앞장에서 《북인권법》조작을 미친듯이 줴쳐대고 어중이떠중이 인간쓰레기들까지 여론조성광대극에 끌어내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북인권법》으로 말하면 《인권》의 미명하에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와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우리를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는 극히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는 반통일대결악법으로서 괴뢰패당이 지금까지 몇차례나 조작해보려고 시도하다가 내외의 반대에 부딪쳐 실패한것이다.
괴뢰패당이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그 너절한것을 또다시 내들고 《국회》통과를 강행하려고 하는것은 그들의 대결광증이 더욱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보수패당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을 우리의 신성한 제도와 존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천추에 용납못할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면서 이를 우리 군대와 인민,온 민족과 함께 치솟는 격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존엄떨치는 위대한 당
수령,당,대중이 위대한 혼연일체를 이루고 선군의 기치높이 혁명의 붉은 기폭에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해 대고조의 열풍을 일으켜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보며 남조선인민들은 다함없는 격정의 목소리를 터놓고있다.
남조선의 자주연구학회 회원 조성일은 자기가 쓴 글에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이북은 신비스럽다 할 정도로 난관앞에서도 의연함과 강의함을 잃지 않고 곤난을 극복해나가고있다.이 생명력의 원천이 바로 이북에서 말하는 수령,당,대중의 통일체,일심단결이다.다시말하여 단순한 기계적뭉침이나 산수적결합이 아니라 수령,당,대중이 하나의 생명체처럼 한몸을 이루는 유기체식결합이다.》
인천의 한 언론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오랜 기간의 투쟁을 통해 민중의 절대적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전당이 일심단결되고 풍부한 경험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바로 이런 당이기에 련합된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이 강화되는 속에서도 만난을 헤쳐가며 언제나 성공의 탑만을 쌓아 당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