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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유산을 빛내여주신 뜨거운 애국의 손길
우리 나라의 첫 통일국가인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에는 고려건국시조왕의 무덤인 왕건왕릉과 왕궁터였던 만월대를 비롯하여 고려시기의 력사문화유적들이 보존되여있어 우리 겨레에게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
오늘의 이 자랑찬 현실은 세월의 흐름속에 묻혀버렸던 민족문화유산들을 찾아내여 지켜주시고 더욱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헌신의 로고와 세심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일찌기 천리혜안의 예지로 혁명과 건설에서 민족유산보호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오늘도 우리 겨레는 몸소 개성시를 찾으시여 고려태조 왕건왕릉을 비롯한 력사유적들을 돌아보시며 민족문화유산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잊지 못하고있다.
주체81(1992)년 5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다시 개성시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이른새벽 평양을 출발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성시에 도착하시여 처음으로 찾으신 곳은 고려박물관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고려성균관의 여러 건물들에 전시된 고려시기의 발전력사가 깃든 유적유물들을 보아주시며 성균관을 지금처럼 고려박물관으로 꾸려놓고 이 건물이 고려시기의 최고교육기관이였다고 설명이나 하여서는 의의가 없다고 하시면서 성균관을 계승한 대학을 하나 내올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이어 고려의 왕궁터였던 만월대와 선죽교 등을 돌아보시며 문화유적들을 잘 보존관리할데 대해 교시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제는 왕건왕릉에 가보자고 하시였다.
개성시의 자그마한 산중턱에 자리잡고있는 왕건왕릉은 고려태조의 무덤으로서 당시까지만 하여도 세월의 흐름속에 퇴색되여 본래의 모습을 잃고있었다.게다가 릉주변도 잘 관리하지 못하고 왕릉으로 들어가는 길도 좁고 험하였다.
일군들로부터 이 사실에 대하여 보고받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왕건왕릉으로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해도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걸음을 옮기시였다.왕릉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릉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다가 고려태조의 릉으로서는 너무 협소하다고 하시며 왕릉을 잘 관리하지 못한데 대하여 심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력사학자들에게 왕건왕릉을 잘 꾸려야 합니다, 왕건은 우리 나라에 첫 통일국가를 세운 사람인것만큼 그의 릉을 잘 꾸려놓는것이 좋습니다라고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왕건이 땅속에서 조상들을 몰라본다고 후손들을 욕할수 있다고 하시며 왕건왕릉개건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나라에 첫 통일국가를 세운 고려태조 왕건의 공적을 평가하시며 민족문화유산인 왕건왕릉을 잘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였다.(전문 보기)
《전쟁망나니 트럼프를 규탄한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 성명 발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4일 《전쟁망나니 트럼프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무대에서 북의 생명을 절멸시키겠다고 줴친 야수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에 세계가 경악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회도 트럼프의 비뚤어진 심리와 자페증세, 오만과 독선으로 인한 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막기 위해 《대통령무력사용권》에 관한 법률개정까지 발의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핵문제가 미국의 핵위협으로 시작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엔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북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국제사회에 인도주의분야에까지 제재를 실시할것을 강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10월에 이어 11월에도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상공과 조선동서해상공에 들이밀어 북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타격을 가상한 핵폭탄투하훈련을 벌리게 하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3척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믿고 아시아행각길에 나선 트럼프의 미친 입과 아무도 못 말리는 병적객기가 또 어떤 불상사를 가져오게 될가봐 사실상 미국은 초긴장상태에 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정세하에서 우리 겨레는 물론 반전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막기 위해 3일 백악관과 뉴욕, 도꾜에서 평화를 호소하고 트럼프의 전쟁책동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시작으로 8일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전세계적범위에서의 시위투쟁을 계획하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우리 겨레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류의 이름으로 전쟁망나니 트럼프와 군국주의야망에 사로잡혀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는 아베정권과 외세에 의존하는 사대매국세력을 준렬히 단죄하며 남조선과 해외곳곳에서 일어나고있는 반전, 반트럼프시위투쟁을 열렬히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는 집회 도꾜에서 진행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는 전국집회가 10월 25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일본정부당국은 민족교육에 대한 부당한 차별정책을 철회하라》,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게 고교무상화를 즉시 적용하라》, 《도꾜, 히로시마지방재판소의 부당판결을 단호히 규탄한다》 등의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이 펼쳐져있었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간또지방 조선고급학교 교원, 학생, 졸업생들, 학부모들, 조선대학교 학생들, 재일동포들,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의 권리를! 전국집회》실행위원회 조선측단체인 조선고급학교교장회, 조선고급학교학생련락회,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 조선고급학교졸업생련락회와 일본측단체인 일본조선학술교육교류협회,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련락회를 비롯한 일본의 여러 단체 성원들 3 000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과 관련한 재판에서 히로시마지방재판소와 도꾜지방재판소가 내린 부당한 판결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교육을 방해하려는 일본당국의 악랄한 기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본당국에 의한 민족교육탄압은 일본사회에 조선인배척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은 가혹한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일본에 끌려왔던 조선사람들의 후손들로서 이들의 민족교육을 지원하는것은 일본에 있어서 응당한 책임이며 과거청산으로 된다고 토로하였다.
학생들에게 민족적자부심을 깊이 심어주는 조선학교에 대한 치졸하고 저렬한 차별과 탄압은 범죄중의 범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일본당국은 이를 수치로 여기고 더이상 력사에 남을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금 조선학교에만 적용되고있는 보조금지급중지의 비법성에 대해 언급하고 일본당국이 조선학교보조금지급을 즉시 재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학교 아이들의 웃음, 재일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재일동포들은 물론 일본의 지원자, 지원단체들이 굳게 단결하고 합심하여 정의가 승리할 때까지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조선고급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급과 관련한 재판에서 내린 히로시마지방재판소와 도꾜지방재판소의 판결은 일본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옮긴 부당한 판결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족교육의 보장 등은 일본헌법을 비롯한 법규범과 규정들, 국제인권법에 밝혀져있으며 정부, 지방자치체가 실행해야 할 마땅한 책임이라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앞으로 일본국가에 의한 조선학교차별을 본따서 부당하게 보조금지급을 중지한 각 지방자치체에 조선고급학교보조금지급재개와 이미 졸업한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 대한 취학지원금지급을 요구하는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라!》, 《조선학교 학생에 대한 부당한 차별 절대반대!》 등의 구호를 소리높이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고 정의로운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기어이 안아오자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박근혜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린 전민항쟁개시 1돐에 즈음하여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1년전 바로 이 10월에 우리 민중은 박근혜의 만고죄악을 고발하는 전대미문의 《국정》롱단사건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투쟁의 초불을 높이 들었다.
찬바람과 눈비속에서 연 23차에 걸쳐 6개월동안이나 전개된 전국민적항쟁은 친미사대에 쩌들고 부정부패로 악취풍기는 이 땅의 정치풍토를 항거의 보습으로 갈아엎고 민중의 새세상,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민심의 세찬 격파였다.
《초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탄핵시키자.》, 《박근혜탄핵을 이루고 봄을 맞이하자.》, 《박근혜를 감옥으로》…
우리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유신》독재부활과 반민중적악정으로 이 땅을 민주, 민생, 민권의 가장 참혹한 불모지로 전락시킨 천하악녀에 대한 분노의 웨침이 광장과 거리들에 메아리쳤다.
박근혜와 그 부역자들은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빨갱이척결》을 부르짖고 맞불집회란동까지 벌리며 최후발악하였지만 투쟁의 초불은 더욱 활화산마냥 타오르며 역도년을 무덤속같은 감방에 처넣고 보수패당에게 파멸을 선언하였다.
초불항쟁의 승리는 박근혜와 같이 민중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부정의의 세력은 반드시 멸망하며 정의와 진리로 뭉친 민중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허나 다시 돌아온 10월의 언덕에서 잊지 못할 초불항쟁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자긍심에 앞서 의분을 씹어삼키는 이 땅의 국민들은 묻고있다.
과연 달라진것은 무엇이고 차례진것은 무엇인가.
청와대주인, 여야당의 위치, 장관들의 이름만 바뀌였을뿐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아무것도 없다.
초불민심에 의해 《정권》교체가 일어나고 민주개혁《정권》이 출현한지도 백수십일이 지났지만 정의로운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에 대한 민중의 지향은 료원한 꿈으로만 남아있다.
현 당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초불정권》임을 표방하고 초불항쟁의 동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고있지만 실천에 있어서는 초불민심을 실망시키는 정도를 넘어 배신감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초불의 힘을 믿고 당당하게 자주적리익을 실현하라고 전국민이 요구하고있는 때에 현 당국은 미국에 의존해야 《안보》도 보장받고 명줄도 부지할수 있다는 친미사대의식에 사로잡혀 이 땅의 평화와 민중의 근본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치며 아부굴종하고있다.
초불의 바다에 떠있을 때에는 미국에 《아니》라고 할 말은 하겠다던 당국자의 호기는 미국땅에 한번 갔다오더니 서리맞은 호박잎모양으로 되였고 《미국의 푸들》이라는 오명만 선사받았다.
미국이 《싸드》를 시급히 배치하라고 을러대면 리명박, 박근혜도 무색케 할 공권력행사로 현지주민들을 탄압하면서까지 전쟁괴물을 끌어들이고 미국이 《한미자유무역협정》개정협상에 나서라고 으름장을 놓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끌려나와 미국의 입맛을 살피며 간맞추기에 극성을 부리는것이 현 당국의 굴욕적인 처사이다.(전문 보기)
《초불은 계속된다》, 《〈정부〉에 쏟아진 〈초불청구서〉》,《박근혜퇴진으로부터 MB구속, 반트럼프… 1년만에 바뀐 초불구호》 -남조선 각지에서 전민항쟁개시 1돐에 즈음하여 대중적투쟁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낸 전민항쟁개시 1돐에 즈음하여 28일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과 사회개혁,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1 5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의 주최하에 《초불항쟁1주년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 앞서 각계층 단체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서명운동, 예술활동 등 다양한 형식의 사전행사들을 가지였다.
민주로총은 광화문광장에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로동자대회》를 조직하였다.
참가자들은 사회의 낡은 적페는 여전히 살아있고 비정규직이 없는 평등한 세상은 아직도 멀었다고 개탄하였다.
지난해의 초불투쟁은 로동자들에게 있어서 일터와 삶을 바꾸는 꿈이였고 투쟁이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권》이 바뀌였으나 비정규직로동자들의 권리는 개선되지 않았다고 토로하였다.
머리띠를 두르고 붉은색구호판들을 든 참가자들은 부르쥔 주먹들을 일제히 쳐들면서 로동자들의 힘으로 모든 권리를 쟁취해야 하며 비정규직문제는 다음세대에 넘겨주지 말아야 할 적페중의 적페라고 웨치였다.
당국이 비정규직을 철페하고 로조활동권리와 로동3권을 보장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초불1주년 청년학생공동행동 추진위원회》가 청계광장과 동아일보사앞에서 청년일자리보장과 거주문제해결 등을 《정부》에 요구하여 《초불은 계속된다.청년의 삶을 바꾸는 청년행동》의 주제로 집회를 진행하였다.
《초불청소년인권법제정련대 청소년행동단》은 보신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선거권보장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퇴진한 후 초불혁명을 계승한다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청소년들은 여전히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학교들이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고 울분을 터치면서 청소년을 억압하고 권리를 제한하는 제도의 사슬을 단호히 끊어버린다는 의미에서 《쇠사슬끊기 예술활동》을 진행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과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는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대통령은 초불의 경고를 들어라 초불항쟁계승을 위한 대학생대회》를 개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은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시국대회와 집회,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대규모의 무기구매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고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재협상을 통해 농산물수입확대를 강요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를 철회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트럼프는 탄핵되여야 하며 남조선당국자는 초불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전국언론로조, 차별금지법제정련대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들도 광화문광장주변과 보신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KBS》, 《MBC》 등 언론분야의 적페청산과 차별없는 평등한 사회건설을 주장하였다.
민중당, 로동당과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MB잡자 특공대》 등의 정당, 단체들은 광화문광장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미반전, 평화수호투쟁은 전민족적인 과제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되고있다.서울의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 청와대와 괴뢰국방부앞은 물론 남조선도처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 각종 형식의 투쟁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미국과 괴뢰당국의 북침전쟁책동에 격분하면서 반미반전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한것이다.
반미반전투쟁은 침략자 미제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책동을 끝장내고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며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미국은 살륙과 전쟁으로 생겨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끊임없는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진 악의 제국이다.침략에 이골이 난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배권확립에 앞서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를 타고앉을 흉계밑에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였다.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이곳을 하나의 거대한 군사기지로, 침략의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그에 기초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여왔다.특히 미국은 핵선제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괴뢰들과 북침을 가상한 각종 전쟁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리면서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엄중한 사태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위협공갈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떠벌인것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북침핵전쟁도발을 서슴지 않으려는 저들의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실제로 트럼프패거리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극히 도발적인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핵전쟁광풍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지난 8월 미국이 괴뢰들과 함께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참수작전》과 《비밀작전》 등의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한 대규모적인 북침선제공격연습이였다.(전문 보기)
3,000여명의 통일열기로 들끓어 도꾜통일광장 《하나페스도꾜2017》
3,000여명의 참가밑에 성대히 진행된 도꾜통일광장 《하나페스도꾜2017》
10.4선언 10돐에 즈음하여 총련 도꾜도본부와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 도꾜도본부가 주최하고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가 후원하는 도꾜통일광장 《하나페스도꾜2017》이 22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태풍의 영향으로 원래 예정했던 개최장소를 옮기지 않으면 안되였으나 통일의 노래와 춤이 펼쳐지고 통일의 메아리가 울려퍼져 민족의 자주통일을 바라는 3,000여명 참가자들의 열기로 들끓었다.
통일을 주제로 한 연목들이 무대에 올랐다.(사진은 도꾜제6초급 무용 《그날을 그리며》)
행사에는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6.15일본지역위원회 손형근의장(한통련 의장), 실행위원회 공동대표들인 총련 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 한통련 도꾜도본부 양병룡대표위원, 6.15남측위원회 리창복상임대표의장을 비롯한 대표들, 6.15해외측위원회의 신필영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유럽지역위원회 선경석상임공동대표, 카나다지역위원회 김신규부위원장, 도꾜를 비롯한 각계각층 재일동포들, 일본의 벗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는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합창과 무용 《우리는 하나》로 막을 올렸다.
개막사를 한 총련본부 조일연위원장은 태풍때문에 행사장소를 급히 변경하지 않으면 안되는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조국통일운동을 한시도 멈출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군사도발을 감행하면서 긴장국면을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같은 전쟁광신자들을 그대로 둔다면 온 민족이 바라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도, 북남관계개선도, 조국통일도 이루어질수 없다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반미대결전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진리는 언제나 승리하며 우리 민족은 반드시 통일을 성취할것이라고 지적하고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따라 본 행사가 북과 남, 해외동포들이 하나가 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크게 열어나가는 또 하나의 중요계기가 될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행사에서는 6.15북측위원회에서 보내온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주통일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아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된 련대사가 소개되였다.
행사에서는 래빈들이 소개된 다음 6.15일본지역위원회 손형근의장, 남측위원회 리창복상임대표의장, 미국위원회 신필영대표위원장을 비롯한 해외 각 지역대표들 그리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히모리 후미히로의장, 일조우호촉진 도꾜의원련락회 아시자와 가즈아끼공동대표가 련대인사를 하였다.
행사장은 통일의 노래와 춤이 펼쳐지고 통일의 열기로 들끓었다.
이어 기념공연무대가 펼쳐졌다.
도꾜도내 우리 학교 학생들의 노래와 춤에 이어 남성중창조 《아애》의 노래, 가쯔시까단스그룹의 단스, 조청과 한청의 률동, 조대 《정음악단》의 통일련곡, 류학동의 사물놀이가 피로되였으며 《深川富岡八幡 葵太鼓》의 우정출연 등 다채로운 연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도꾜조선가무단의 민요련곡과 《통일렬차 달린다》로 분위기는 절정에 달하였다.
공연무대는 재일동포들의 굳센 통일의지를 담아 전체 참가자들의 《우리는 하나》의 합창으로 끝났다.
이날 무대에서는 《6.15상》(20만엔몫의 려행권)을 비롯한 상품이 준비된 추첨회가 진행되였으며 문화회관내와 앞마당에서는 각 지부와 학교어머니회 등이 음식매대를 운영하여 분위기를 돋구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6.15-10.4기간에 혹가이도로부터 규슈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방방곡곡에서 《전민족대회 지지실현! 통일기련서운동》을 벌려 마련된 300여폭의 통일기가 전시되였으며 6.15남측위원회를 비롯한 단체들에서 보내온 련대현수막도 전시되였다. 이날 참가자들이 서명을 한 대형통일기는 남조선인민들이 벌리는 시위투쟁마당에 전시되게 될 예정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력사적인 이날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숭고한 덕망으로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위업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당건설을 혁명투쟁의 근본문제로 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ㅌ.ㄷ》의 결성으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항일의 20성상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져오시였습니다.
이렇듯 깊고도 억센 력사적뿌리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나라가 해방된 첫 시기에 벌써 혁명의 참모부를 가지고 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왔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제시하시여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주체의 혁명적당, 김일성주의당으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앞에 혁명적당건설과 당활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여주시였습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력사의 전철기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을 힘있게 떠밀고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백두의 혈통을 억세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과시하시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제시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곧바로 나아갈 불변의 진로를 명시하여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핵무기가 장기간에 걸친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조국의 운명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피어린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고 미제의 핵공갈위협을 종식시키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혀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며 재일조선녀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자나깨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에 참가한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인자하신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전체 동맹원들과 동포녀성들의 불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저희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무어주시고 이끌어주시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따라 성스러운 애족애국의 한길을 보람차게 걸어나가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의 결성 70돐을 한없는 긍지와 크나큰 기쁨속에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9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어머니조국으로 불러주시고 너무나도 커다란 사랑과 친어버이의 믿음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늘은 우리 녀성동맹조직의 결성기념대회앞으로 구절마다에 혈육의 정이 뜨겁게 넘치는 금옥같은 사랑의 축전을 보내주실줄 꿈결에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축전에서 녀성동맹이 걸어온 70년의 력사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로 총화하여주시고 재일동포녀성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헌신으로 아로새겨진 자랑찬 승리의 로정으로 과분하게 평가해주시였습니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자력자강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몸소 사랑의 축전을 보내주시여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시고 강령적대강으로 위대한 김정은시대 녀성동맹사업의 총적방향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상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축전에서 반공화국광풍이 휘몰아치고 민족적차별과 박해가 우심한 이국땅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사회주의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동포사회의 민족성고수를 위해 억세게 싸워온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을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재부이며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뜨거운 감사까지 주시였으니 너무나도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저희들의 가슴속에 새겨진 일편단심과 깨끗한 량심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시고 남모르는 고초까지 다 알아주시여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주시였으니 하해와 같은 그 은총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가슴에 사무칠수록 저희들의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 우리 재일조선녀성운동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더없는 영광과 행복이며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에 대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입니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 도꾜에서 진행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가 9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대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축전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재일조선녀성운동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자!》, 《주체위업의 최후승리가 이룩되는 력사적격동기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이 재일조선인운동의 한쪽수레바퀴를 보다 힘있게 떠밀어나가자!》의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강추련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한동성 총련중앙 조직국장, 녀성동맹 중앙위원들과 고문들, 각지 녀성동맹 본부 및 지부위원장들, 애국적동포녀성상공인들을 비롯한 동포녀성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축전을 허종만의장이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전이 전달되자 대회장은 너무나도 다정하고 은혜로운 자애에 넘친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해 눈물을 흘리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까지 충정다할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는 참가자들의 격동된 모습으로 하여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의장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먼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에 즈음하여 큰 규모의 대표단을 조국에 불러주시여 하해같은 은총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오늘은 뜻깊은 축전을 보내주시여 녀성동맹결성 기념대회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뜨거운 감사와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그는 세계에는 해외교포들이 많지만 험난한 이역땅에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받들어모시고 70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변함없이 애족애국의 길우에 자기의 력사를 새겨온 동맹조직,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사랑과 배려를 담뿍 받고 새로운 비약의 길에 들어선 대중단체는 오직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뿐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녀성동맹과 애국적동포녀성들은 민족적차별과 학대가 나날이 더 우심해지는 일본땅에서도 대를 이어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왔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정을 다하여 모든것을 바쳐 싸우는 재일조선인운동의 힘있는 애국력량이라고 강조하였다.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이 1948년의 4.24교육투쟁과 공화국기게양투쟁을 비롯하여 민족교육권리와 동포사회를 사수하고 공화국의 존엄을 지켜 희생적으로 싸워왔으며 조국의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들은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온 나라가 격정의 환희로 끓어번지던 그 광경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지울수 없는 력사의 화폭으로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탁월한 수령이십니다.》
지난 20년은 우리 공화국과 제국주의반동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이 극도로 첨예하고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충격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난 복잡다단한 나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그때는 우리 인민이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엄혹한 시기였다.세계가 조선의 운명에 대하여 우려하였고 제국주의반동들은 어리석게도 우리의 《로선변화》와 《체제붕괴》에 대하여 떠들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인 선군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력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하였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고 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단호히 선언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오로지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가신 그 애국헌신의 로정에는 멀고 험한 전선길을 쪽잠과 줴기밥으로 이어가신 눈물겨운 사연도 어리여있고 최전연일대에서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제낄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잊지 못할 이야기도 새겨져있다.장군님의 그 애국헌신의 로고가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더욱 억세게 자라났고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민대단결이 이룩되였으며 당과 혁명대오의 정예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려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적의 군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인담대한 기상앞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고 내외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기도는 저지파탄되였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수호되였다.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꿋꿋이 고수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추호의 동요도 없이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뜨거운 애국헌신의 열기로 온몸을 불태우시며 조국통일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전문 보기)
전체 해외동포들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로씨야와 미국, 중국, 일본, 카나다, 도이췰란드 그리고 독립국가협동체나라들의 조선인동포단체 대표들은 오늘 모스크바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해외동포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2007년 10월 4일 평양에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된지 10돐을 맞으며 조직되였다.
우리의 조국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있는 가슴아픈 오늘의 현실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비극이다.
분렬된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숙원이다.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극도로 첨예화된 조선반도정세와 조국통일문제를 론의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일치한 견해를 밝힌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정세악화의 기본원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제안을 무시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있다고 인정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해마다 핵잠수함과 핵항공모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과 수많은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다.
그들은 합동전쟁연습이 조선의 최고수뇌부와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 로골적으로 떠들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끊임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준렬히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파괴》하겠다고 한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망발에 커다란 격분을 표시한다.
우리는 미국대통령이 조선인민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과 유엔의 이중기준정책을 단호히 반대배격한다.
미국은 유엔을 도용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고 자기의 법과 풍습대로 살려는 조선인민의 권리를 빼앗으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지령에 따라 조선인민에게 가해지고있는 유엔의 강도적인 경제제재를 반대한다.자기 조국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렬한 애국주의와 사랑, 명예와 존엄은 그 어떤 경제제재로도 절대로 꺾을수 없다.
나라의 자주권과 명예,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조선이 핵억제력을 강화발전시키고있는것은 세계의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국제법에 따른 합법적권리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북과 남이 채택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은 조국통일의 근본진로이다.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지배와 간섭을 그만두고 미제침략군을 당장 철수시키라!
남조선당국은 북과 남이 합의한 공동선언리행에 나서라!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진실은 결코 숨길수 없다.
진리는 언제나 승리하며 북과 남의 통일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해외동포대회 진행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해외동포대회가 9월 30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까자흐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 우즈베끼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 등 세계 여러 나라들에 있는 해외동포조직 대표들과 재로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김형준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극동연구소의 조선문제전문가들, 로조친선협회 성원들을 비롯한 로씨야인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대회에서는 대회앞으로 보내온 축전과 련대성편지들이 소개되였다.
우리 나라 대사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칠성 로씨야고통련 위원장의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07년 10월 4일 평양에서 마련된 력사적인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핵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으로서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10.4선언의 발표는 당시 온 겨레를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환희에 넘치게 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러나 오늘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해마다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 기여들어 우리 민족을 겨냥한 핵타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최근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사명으로 하는 유엔무대에서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겠다고 망발을 줴친것은 미행정부의 대조선압살야망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조선반도정세악화와 핵전쟁위험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온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온 민족의 기대와 의사에 배치되게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이 전면차단되고 조선반도정세가 전쟁국면에로, 대결과 영구분렬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한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책동때문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공갈위협과 제재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합법적권리이며 그 어떤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하며 조미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길만이 미국의 안전을 보장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강렬한 지향
미제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의해 우리 민족의 생존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긴장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지금 내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평화와 통일을 성취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가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0돐을 계기로 남조선 도처에서 진행된 각계 단체들의 다양한 기념행사와 모임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기치높이 평화를 수호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녘겨레의 지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는 10.4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한 경기지역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여기에 참가한 한 대표자는 연설에서 북과 남의 교류와 협력을 다시 활성화하고 평화통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다른 연설자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책동을 걷어치우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지가 담긴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기자회견문은 통일의 꿈이 이루어지던 화해와 협력의 시대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불신과 대결의 시대로 돌변했다고 하면서 초불의 힘으로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북남관계는 풀릴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트럼프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론의해야 할 유엔총회마당에서 《북완전파괴》를 운운함으로써 조선반도를 극도의 전쟁위험속에 빠뜨리고있다고 단죄규탄하였다.
기자회견문은 현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이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야말로 통일의 출발선이고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지역의 60여개 단체로 구성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도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반공화국제재를 즉시 철회하고 평화협상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긴장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까밝히면서 사상과 리념, 정견과 주의주장, 신앙과 사회적지위를 초월하여 모두가 전쟁반대, 평화수호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은 대전시내의 거리를 행진하면서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고 평화통일을 이룩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면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투쟁은 해외에서도 벌어졌다.
10.4선언발표 10돐을 계기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는 글을 실었다.단체는 글에서 현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와 다를바 없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실시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단체는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동맹》보다도 우리 민족을 우선시하고 민족공조를 중시할것을 요구하면서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과 10.4선언이 제시한 길을 따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이루어나가는것이 초불민심을 구현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트럼프의 망발을 견결히 단죄규탄
총련중앙,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일군들의 집회 진행
총련중앙,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일군들이 9월 28일 총련중앙회관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망발을 내뱉은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장소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조국을 보위하며 총련조직을 끝까지 지켜내자!》, 《트럼프놈의 용납 못할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망발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집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오민학부의장 겸 경제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상임위원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 총련중앙일군들과 중앙단체, 사업체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이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승우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일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훈 총련 지바현 지바지부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성명은 포악무도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무자비하고 준엄한 파멸의 선고장이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안아오시려는 단호한 의지의 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명은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우리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담은 서리발치는 노성이고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라고 언명하였다.
미제가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핵공갈과 위협을 일삼으며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행을 반드시 결산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뭉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은 공화국의 해외공민답게 반미대결전에 용약 떨쳐나서며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 투쟁 전개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이 9월 27일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언을 줴쳐댄것과 관련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항의단 성원들은 일본경찰이 장갑차들과 무장경찰들을 내몰아 대사관으로 통한 길을 가로막자 분산행동으로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사관앞까지 진출하였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성토문 발표 전국민적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유엔총회무대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집권자를 규탄하는 성토문을 발표하였다.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전국민적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
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지금 이 땅은 전고미문의 《북 완전파괴》를 운운하며 전민족을 대상으로 용납 못할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트럼프에 대한 국민적분노로 끓고있다.
수많은 언론매체들과 각계층 민중이 트럼프의 유엔총회연설은 《즉흥발언이 아니라 사전에 작성된것》, 《미국이 줄곧 표방해온 〈대북선제공격〉과 〈예방전쟁〉을 넘어 전면전까지 예상해야 하는 불길함을 주는 망언》으로 평하면서 《전쟁발발은 시간문제》라고 우려를 표하고있다.
경향각지에서 《야수의 본성을 드러낸 포효》로, 《서울과 평양 등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려는 망언》으로 단죄하며 《지구우의 큰 암덩어리인 늙은 개새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잡아치우자.》고 웨치고있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치고 북을 적대시하지 않은자 없지만 트럼프와 같이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채 유엔무대를 일대 폭언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며 《북점령》과 우리 민족의 절멸을 노린 상상 못할 악담을 그처럼 공공연히 내뱉은 미치광이괴수는 없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세계평화와 안전을 론한다는 유엔무대에서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북의 명성과 전략적지위를 허물어내리고저 미친개처럼 짖어댄 트럼프의 폭언을 인디안을 멸족시킨 양키의 괴수만이 줴칠수 있는 천인공노할 망발로, 북뿐아니라 《한》반도전체를 완전초토화하고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로골적인 대살륙전선언으로 락인하면서 전국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자칭 《초대국》의 권력자로서의 초보적인 론리와 체모를 깡그리 줴던져버린 트럼프의 광태는 히틀러와 무쏠리니, 닉슨과 부쉬 등 악명을 떨친 동서고금의 정치깡패들을 무색케 하는 추태의 극치이다.
애초에 트럼프는 권력욕에 사로잡혀 민주당과 공화당에 많은 선거자금을 기부하고 당적을 바꾸어댄 정치이단자이고 국회의원이나 주지사, 행정관료직을 한번도 맡아본적 없는 정치문외한이다.
아이적에는 중학교에서 너무도 말썽을 부려 13살에 벌써 퇴학당할 정도로 불량아였고 어른이 되였을 때에는 돌발적인 언동과 무지막지한 주먹행사로 저질인간, 뒤골목깡패로 취급받았다.
변태적이고 추잡한 사생활과 상스러운 언행으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다 못해 자기보다 24살이나 아래인 딸같은 녀자를 겁탈하여 세번째 안해로 만들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안해의 라체를 사진찍어 잡지표지에까지 내게 한 타락할대로 타락한 호색한이 다름아닌 트럼프이다.
이렇듯 세상에 삐여져나올 때부터 정신적기형아였고 성숙기에는 불망나니로 변하였으며 늙다리가 되여서도 환상적오만의 치매증세에 빠져있는 정신병자의 혀바닥에서 세계를 파멸에로 몰아넣을 위험천만한 폭언과 망발이 거침없이 터져나온것은 어찌 보면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누구도 못 말리는 괴짜》, 《돈 끼호떼》, 마피아두목, 정치초학도인 트럼프가 미국정치의 우두머리자리를 차지한것은 침략과 살인 등 온갖 죄악으로 이어진 악의 나라 미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특종사변이다.
트럼프가 《깡패두목》, 《신히틀러》로 명명되는데 따라 미국정부라는것이 깡패무리, 신히틀러집단으로 완전추락한것 또한 당연지사이다.(전문 보기)
10.4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한 북, 남, 해외 공동호소문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청사진을 담은 10.4선언이 발표된지 10돐이 되였다.
10.4선언은 력사적인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는 법적, 제도적장벽을 해소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북남사이의 신뢰를 조성하고 사회, 경제, 문화, 체육 등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천명한 겨레의 소중한 전취물이다.
10.4선언이 제대로 리행되였다면 우리 겨레가 북과 남을 오가며 이룩한 민족단합의 성과들이 평화번영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나가게 되였을것이며 우리 겨레는 이미 조국통일의 문어구에 들어섰을것이다.그러나 지난 10년간 10.4선언은 제대로 리행되지 않았으며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간고한 노력을 기울여 쌓아올린 북남공동선언리행의 소중한 성과들은 처참하게 짓밟히고말았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부추겨 저들의 패권을 실현하려는 외세의 움직임과 북남공동선언을 외면한 적페《정권》의 민족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의 전면단절은 물론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도 날로 고조되였다.
대규모의 초불항쟁으로 남쪽에 새로운 《정부》가 등장했지만 이전 《정부》들이 추구해온 민족분렬, 대결정책을 버리지 못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길은 여전히 꽉 막혀있다.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0돐이 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가 단절되고 조선반도의 군사적위기가 극한점에 달한 지금 6.15공동선언실천 북, 남, 해외측위원회는 고조된 핵전쟁위험을 막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망을 열어놓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북남사이의 호상존중, 신뢰관계의 회복을 위해 대결시대의 낡은 정책을 남김없이 청산해야 한다.동족을 적대시하는 제재정책에 동조하면서 대화와 협력, 신뢰회복은 있을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하여 민족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며 분렬을 조장하는 일체의 법적, 제도적장벽을 없애나가야 한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체제수립은 민족의 사활이 걸린 과제이다.
최근 북의 전역에 대한 《완전한 파괴》를 운운하며 군사력사용을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집권자 트럼프의 망동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미래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심각한 모욕이고 훼손이다.
겨레의 운명과 리익을 외세에 내맡겨서는 결코 민족의 미래를 개척해나갈수 없다.
수십년간 이 땅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온 겨레를 고통에 빠뜨린 전쟁체제를 청산하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민족앞에 나선 가장 중대한 과제이다.
우리 민족구성원모두가 자기 운명의 주인, 주권과 평화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민족의 안녕을 지키며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함께 나서자!(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자나깨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을 맞으며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재일본조선인축하단성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애족의 천만리를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맹세를 담아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이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에 안겨 뜻깊은 9월의 명절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축한것은 저희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어머니조국에 불러주시고 숙식조건과 체류일정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한량없는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저희들은 조국방문의 매일 매시각 남다른 특전과 특혜를 받으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재일동포들과 맺으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를 영원히 이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크고 각별한것인가를 다시한번 가슴깊이 절감하였습니다.
뜻깊은 9월의 나날 우리 공화국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불패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절을 앞두고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가항력적힘을 다시금 온 누리에 떨치시여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빼앗으려는 원쑤들의 머리우에 무서운 철추를 내리시고 9월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우리의 람홍색 공화국기가 더욱 높이 휘날리게 하시였습니다.
세계를 진감시킨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과 9월의 명절을 더욱 뜻깊게 빛내인 군민경축대회들을 통하여 저희들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온몸으로 절감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의 진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였습니다.
저희들은 조국방문의 나날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전구들마다에서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자력자강의 영웅신화들을 기쁘게 목격하면서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꽃피워나가는 조국인민들의 억센 지향과 의지를 꺾을 《제재》와 봉쇄는 이 세상에 없으며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습니다.
참으로 백두산의 위대한 아들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김정은천하제일강국으로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입니다.
저희들은 조국방문의 나날에 받아안은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한분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를것이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가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를 세세년년 영원히 애국충정의 년대기로 수놓아가겠습니다.
저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총련을 경애하는 원수님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해외애국조직으로 반석같이 다져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중앙으로부터 분회에 이르는 모든 조직을 애국애족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지며 각계각층의 동포군중을 망라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하루빨리 앞당겨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선군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합중국 대통령이 유엔무대에서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과 관련하여 21일 미국과 온 세계를 향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우리 나라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트럼프의 선전포고에 대하여 단호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발표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심을 담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유엔총회라는 자리에서 오만무례하게 감히 우리의 최고령도자를 모욕하고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하겠다는 도저히 용납 못할 반인륜적인 망발을 내뱉은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에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려 분노가 치밀어오르고있다.
하기에 지금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트럼프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 늙다리미치광이로 락인찍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명백히 선언하시였으니 진정 철천지원쑤 미제에 주체의 철추를 무자비하게 내리시고 단호히 답새기신 백두산천출위인의 불패의 기상과 무비의 담력, 인류사에 류례없는 정의의 의지에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막대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세계도처에서 공갈과 위협, 제도전복과 인권유린의 망나니짓을 다하고있는 미국에 대국들조차 반대의견 하나 똑똑히 내지 못하고 유엔마저도 자기 사명을 내던져버린 속에서 미국이 상상도 못하는 초강경의 단호한 조치로 맞서는 절세의 위인은 이 세상 다 들춰봐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 한분밖에 안 계신다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영광으로 하여 가슴가슴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가 반미전면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는것은 결코 우리 나라가 수소탄이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고있기때문만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대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진두에 서계시여 우리를 사상의 강자로 키워주시고 우리 조국을 세계최강의 군사강국, 자력자강의 백두산대국으로 내세우시여 오로지 백승의 한길로 곧바로 령도하고계시기때문이다.
재일동포들을 두터운 정을 안고 사는 하나의 혈육으로 한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의 해외동포조직인 총련을 귀중히 여기고 백방으로 보호하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존엄높은 삶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해주시는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스승이시다.
우리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도 조국과 더불어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어머니조국을 끝까지 보위할것이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재일조선녀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꿈결에도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 성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일흔번째의 결성기념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저희들은 주체적해외교포녀성운동의 개척자, 령도자이시며 재일조선녀성들의 참다운 삶의 은인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영생하시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으로 달리는 마음을 진정할길 없었습니다.
저희들의 이 간절한 마음을 누구보다 먼저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어머니조국에 불러주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믿음과 사랑을 다 안겨주시였습니다.
어머니조국에 불러주신것만도 더없는 영광이건만 우리 수령님들께서 남달리 아끼고 위해주시던 재일동포녀성들이 조국에 왔다고 숙소도 친히 정해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총을 우리 어찌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간들 잊을수 있겠습니까.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세라 친정아버지의 다심한 정을 부어주시며 꿈에도 바랄수 없었던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저희들은 이역땅에서 쌓이고쌓였던 만시름을 풀고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찬 조국방문의 나날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마음까지 합쳐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의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담아 삼가 허리굽혀 큰 절을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보살피심속에 꿈같이 흘러간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에 저희들은 한생토록 잊지 못할 참으로 귀중한것을 받아안았습니다.
저희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그리고 조선혁명박물관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며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들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왔는가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습니다.
뜻깊은 체류의 나날 저희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대경사를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축하면서 온 세상이 우러러 칭송하는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소중히 간직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 평양가방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자연박물관,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만리마속도로 내달리는 조국의 벅찬 현실속에 태동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해돋이를 기쁘게 그려볼수 있었습니다.
정녕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전설을 끊임없이 수놓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인민의 은혜로운 태양이십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