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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100돐을 맞이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와 함께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정숙어머님을 가장 숭엄한 심정으로 우러르면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걸출한 녀성혁명가이신 김정숙어머님의 고귀한 생애를 가슴깊이 새기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하늘땅끝까지 충정다할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하신 김정숙어머님의 빛나는 생애를 새기면 새길수록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혁명활동의 전기간 멀고도 험난한 길을 꿋꿋이 헤쳐오신 항일의 녀성영웅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와 우리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한없이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김정숙어머님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적탄이 비발치는 무수한 격전장들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총성을 높이 울리시며 조국해방위업수행에 빛나는 공헌을 하신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조국이 해방된 후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드시여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과 새 조국건설에 모든 정력과 지혜를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혁명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키우시여 주체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정숙어머님은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녀성들이 대를 이어 영원히 따라배워야 할 주체형의 녀성혁명가이시며 조선의 위대한 어머님이십니다.
진정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어머님의 생애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조국과 인민을 위한 가장 빛나는 헌신의 한생이였습니다.
우리는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귀감이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을 따라배워 우리 운명의 태양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재일동포들과 맺으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나가며 애국충정의 본태를 계속 빛내여나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간곡한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우리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오늘 우리들은 공화국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받들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한 기세드높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뜻깊은 이날을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이시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신 김정숙녀사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조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김정숙어머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신 어머님의 숭고한 충정의 세계와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쳐오신 헌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정숙어머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조국의 해방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 항일의 녀성영웅, 혁명의 어머니이시였습니다.
총대가 약한탓에 나라를 빼앗기고 타향살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민족의 설음을 직접 체험하신 어머님께서는 녀성의 몸으로 손에 무장을 잡고 일제와의 결사항전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항일전의 나날 백발백중의 뛰여난 사격술과 령활한 전술로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빨찌산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시였습니다.
세월은 멀리 흘렀으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 백두산녀장군께서 울리신 그날의 총성이 오늘도 메아리치고있으며 수령님의 새 조국건설구상을 받드시여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으시던 어머님의 발자욱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것만 같습니다.
특히 어머님께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받들어올리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신것은 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업적중의 업적으로 빛나고있습니다.
김정숙어머님의 고귀한 한생은 비록 짧았으나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위대한 혁명가의 숭고한 귀감을 보여주신 어머님은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 영생하십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위업에 바치신 고귀한 한생
이해의 12월엔 류달리도 많은 눈이 내린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100돐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의 한없는 그리움의 마음을 담아서인가 쉼없이 내리고내려 온 나라 강산에 아름다운 설경을 펼치는 하얀 눈송이들.
그 설경속에서 우리는 흰눈처럼 깨끗한 충정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을 받들어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애국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숙어머님의 고귀한 한생에 대하여 뜨거운 감회속에 추억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길지 않았지만 어머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손에 총을 들고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가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해방된 조국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것으로 하여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해 불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해방직후 누군가가 어머님께 언제면 고향에 가시겠는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그때 어머님께서는 나도 무척 고향에 가보고싶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자신을 누른다, 못 견디게 회령생각이 날 때마다 어서빨리 나라의 완전독립을 이룩하자, 그때에 그립던 고향에 가자고 마음다진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로 하여 온 겨레가 겪고있는 아픔을 먼저 생각하시며 그토록 그리던 고향땅을 찾으시는것도, 일가친척을 찾으시는것도 모두 미루어오신 김정숙어머님이시였다.바로 그런분이시기에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여 민족의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온갖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주체38(1949)년 봄 어느날이였다.
이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풍치좋은 모란봉기슭으로 남조선에서 온 녀성들을 불러주시고 그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그 녀성들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방침을 높이 받들고 남조선에서 미제와 반통일세력의 민족분렬책동을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워온 녀성들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댁에서 몸소 준비해오신 음식들을 권하시면서 자신께서는 동무들과 함께 있는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조국통일을 위해서 잠도 휴식도 미루고계시는 김일성장군님의 심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투쟁의 길에 나선 동무들은 참으로 귀중한 동무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숙어머님의 분에 넘친 말씀을 받아안는 남조선녀성들의 머리속에는 한해전 가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던 일이 삼삼히 떠올랐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조선에서 고생하다가 들어온 동무들을 만나니 더 반갑다고 하시면서 동무들은 천금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동무들은 지난날에도 잘 싸웠지만 앞으로 조국통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온 민족이 우러르는 민족의 위대한 영웅 김일성장군님으로부터 이렇듯 크나큰 믿음을 받은 그들이 또다시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명망높으신 김정숙어머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까지 받아안게 되였으니 그 행복감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전문 보기)
애국충정의 한길따라 신심드높이 달려온 총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되고 광범한 동포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조직으로서 재일조선인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고있는것은 총련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입니다.》
올해는 우리 조국과 민족사에서 참으로 의의깊은 해이다.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 한집안식솔들인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비범한 예지와 천재적인 지략,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배짱을 지니시고 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온넋과 페부로 절감하며 이 한해동안 애국충정의 주로를 줄기차게 이어왔다.
조국멀리 이역땅에서 비상히 강화된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앞에 기절초풍하여 아우성을 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련한 몰골을 보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속에는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축포성을 울릴 그날이 멀지 않았다는 신심이 한가득 넘쳐났다.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자욱자욱을 새겨안으면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사회주의조국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애국애족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져졌다.
총련은 일군들과 동포들속에서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선전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렸다.우선 총련조직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렸다.그 과정에 모든 일군들이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마다에 깊이 새기였다.
각 지역본부상임위원회의 집체적지도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모든 지부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지역적거점으로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50일집중전과 100일운동, 90일운동이 힘있게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였다.많은 분회들에서 청상회출신열성자들이 분회장, 분회위원으로 되였으며 결과 더 많은 동포들이 총련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지게 되였다.
조청은 《조청전임일군들의 충정과 량심의 경쟁》을 벌려 일군대렬을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핵심대오로 준비시켰으며 비전임열성자들과 동맹원들속에서 5대교양과 대중운동 《이어》를 힘있게 벌렸다.청상회는 《우리 민족포럼 2017》에 2 500명의 청상회 회원들과 각계층 동포들을 망라시키였다.또한 류학동은 《류학동 새 력사창조운동 2017》을 힘차게 벌려 지부조직을 확대하고 지부위원회들을 정상운영함으로써 동포류학생들과의 사업의 폭을 넓혀나갔다.녀성동맹이 조직한 동맹결성 70돐을 경축하는 예술경연대회와 문화공연, 각종 기념행사들도 대성황을 이루었다.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는 광명성절경축 중앙연구토론회를 가지였으며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노래들을 CD에 수록한 편집물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제작하여 동포들속에 널리 보급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사랑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을 기념하는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와 80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한 예술공연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해외교포교육사상과 민족교육사업에 수놓아진 사랑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충정의 열기로 온 동포사회가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오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강성부흥,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금수산태양궁전하늘가를 우러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사회주의와 정의의 수호자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한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우리 조국의 국제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습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더 생각하는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언제나 재중조선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동포들의 자그마한 소행도 높이 평가해주시고 내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들은 산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살아도 언제나 두려움과 외로움을 모르고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일원으로 어깨를 쭉 펴고 당당히 살아올수 있었습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민족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더욱 줄기차게 흐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기상이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지게 하시여 장군님의 위대한 심장의 박동소리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 매일, 매 시각 울리게 하고계시며 그 위대한 숨결에 떠받들려 조국의 천만군민은 고결한 충정과 순결한 의리를 안고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으로 눈부신 비약과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을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시여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최강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일떠세우심으로써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업적은 민족사에 금문자로 찬란히 아로새겨져 영원히 빛을 뿌릴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넘쳐있는 재중조선공민들의 가슴가슴은 동서고금 그 어느 민족도 누려보지 못한 수령복, 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려가는 민족의 행운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재중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반드시 펼쳐놓을 굳은 의지에 넘쳐있습니다.
우리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며 광범한 재중조선인들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애국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하제일명장을 모시여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이 지구를 통채로 뒤흔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소식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백두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가 깃들어있는 필승불패하는 조선의 정신적기둥이며 백절불굴하는 사상적힘의 뿌리이다.주체조선의 백전백승의 의지와 영웅적배심, 위대한 힘은 바로 백두산에 그 시원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눈보라치는 12월에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뜻깊은 자욱을 새기신것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으로 행성의 어지러운 광란을 쳐갈기며 최후승리의 려명을 기어이 안아오시려는 천출명장의 확고한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며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두의 신념과 의지, 천재적인 예지와 과학적통찰력,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일떠세우신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영웅이시다.
강위력한 국방력을 가지는것은 우리 인민의 숙망이였다.더우기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지속되고 핵위협공갈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엄혹한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조국과 인민, 혁명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최상의 수준에 올려세울것을 절박하게 요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는데서 자위적핵억제력강화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개발의 길은 과학의 길이기 전에 끝까지 가야 할 자주의 길, 혁명의 길이라고 하시며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애국의 넋과 열정을 부어주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로케트공업의 발전방향과 개발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몸소 총설계가, 결사대장, 정치위원이 되시여 삼복의 무더위와 엄동의 강추위도 가림없이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국방과학전사들과 위험천만한 화선에 함께 계시며 긴장한 전투의 한초한초를 끝까지 곁에서 지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의 다발적이고 련속적인 성공에로 이어졌다.
두차례의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과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11월 29일의 위대한 대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략적인 결단, 특출한 정치실력,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들이다.우리 공화국이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군사적기적들을 불과 1~2년안에 이룩하며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은것은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사생결단의 의지로 강행돌파하여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눈물겨운 애국헌신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위업에 바치신 고귀한 한생
지구를 뒤흔드는 특대사변들로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힘있게 과시해온 긍지높은 한해를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절절한 그리움이 파도쳐오고있다.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온 겨레가 통일된 강토에서 복락을 누려갈 그날을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같은 헌신의 기적소리를 울려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이해의 눈부신 성과들을 보여드릴수 없는 안타까움에 젖어있는 우리 인민들이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오늘 우리 인민들이 이룩해가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부강조국건설과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적통일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대를 이어 힘차게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우리의 눈앞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세상이 환하도록 밝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그 인자하신 미소로 인민의 천만가지 기쁨과 행복을 꽃피우시였고 그 밝은 미소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몰아내시였으며 그 불타는 미소로 수십년동안 두텁게 얼어붙었던 분렬의 동토대를 녹이며 자주통일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온 겨레가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앞에서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들을 잘살게 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겠는가, 어떻게 하면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늘 생각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털어버리고 우리 겨레를 가장 떳떳하고 가장 긍지스럽고 가장 강한 민족으로 세계의 정점에 세워주고싶은것이 우리 장군님의 필생의 뜻이고 념원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몸소 발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대로 자주통일의 기치따라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 민족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1990년대에 우리 인민이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고 여기에 혹심한 자연재해까지 겹친것을 기화로 반공화국압살에 피눈이 되여 날뛰며 이 땅에 핵전쟁위험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을 때에도 우리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강인담대한 배짱과 정력적인 령도로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주동적으로 열어나가시였다.그 나날에는 멀고 험한 전선길을 쪽잠과 줴기밥으로 이어가신 눈물겨운 사연도 있고 최전연일대에서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제낄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전문 보기)
몸소 정립해주신 조국통일3대헌장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더욱 사무치는 이 땅의 12월이다.가시면 안된다고, 가실수 없다고 오열을 터뜨리던 인민의 눈물이 그대로 하늘의 눈이 되여 강산을 하얗게 뒤덮던 피눈물의 그날로부터 여섯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 나날 해내외의 온 겨레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의 길에서 언제나 필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나간 불멸의 대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조국통일3대헌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비롯한 탁월한 사상과 로선들을 내놓으시여 민족이 나아갈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일찍부터 민족분렬의 아픔을 두고 잠 못 이루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심려를 덜어드리는것을 자신의 최대의 본분으로 삼으시고 조국통일의 길에 수령님과 언제나 함께 계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우리는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열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고 밤에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울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여야 하며 꿈을 꾸어도 조국통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한다고 하시며 조국통일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로고의 낮과 밤을 이어오신 절세위인의 그 모습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관철을 위해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자욱에는 최전방인 판문점을 찾으시여 겨레의 통일열기를 더욱 북돋아주신 전설같은 사연도 새겨져있고 최전연부대를 돌아보시며 조국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 생각으로 아픈 마음을 달래지 못하시던 어느해 태양절의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 8월 4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에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다.
이것은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불변의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그이께서 확고한 통일의지와 애국의 대용단으로 두차례의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채택발표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따라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것은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조국통일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전문 보기)
민족대단결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여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날과 날이 흐르는 12월의 이 나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민족대단결위업의 실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애국헌신의 한생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사상과 제도,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민족의 넋을 귀중히 여기고 간직하는 모든 사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다 포섭하고 단합시키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립장이며 일관한 정책입니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천품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이나 리념보다도 조국과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뜨거운 동포애와 크나큰 포옹력으로 온 겨레를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묶어세우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주체78(1989)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에 대해 뜻깊은 교시를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 민족대단결사상을 밝히시고 민족적단결로 강도 일제를 타승하시였으며 해방후에는 유명한 조국개선연설에서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이바지하자고 호소하시고 단합된 힘으로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는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도 민족의 대단결로 성취하여야 한다고, 민족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당의 의지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열화같은 애국의지와 뜨거운 동포애, 무한한 포옹력으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위업실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주체87(1998)년 4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시여 우리 민족에게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상과 제도,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다 포섭하고 단합시키시려는 확고한 립장과 일관한 정책을 다시금 표명하시였다.장군님께서는 지난날 민족을 배반하고 잘못된 길을 걸었다 해도 과거를 뉘우치고 조국통일에 이바지하려는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며 남조선의 집권상층이나 여당, 야당인사들, 대자본가, 군장성들과도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단합할것이라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의 장쾌한 력사적선언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이 강조-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5일 《우리 민족은 이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라는 제목으로 된 론설위원 박대명의 론평을 실었다.
그는 론평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의 유구한 청사에 길이 남을 력사적순간을 우리가 살아생전에 드디여 목격하고있는것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이것이 정녕 꿈인가 생시인가, 이것이 어디 보통일인가, 이것이 어디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인가, 이것은 이 민족의 힘으로 만들어진 힘의 실체, 바로 주체조선의 실체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다시는, 다시는 이름없는 식민지약소국가, 나라잃고 갈 곳없어 이리저리 흩어져 살아야 했던 망국노의 설음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장쾌한 이 력사적선언앞에 우리는 숙연해질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렇다.우리는 건드리면 넘어지고 누르면 주저앉는 힘없는 나라가 아니다.
우리는 저 가혹하고도 무자비한 제국주의자들과의 힘과 힘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제는 조국땅이 그 누구도 감히 넘볼래야 넘볼수 없는 금성철벽의 천지임을 우리가 당당하게 내외에 선포한것이다.철저하게 우리 힘으로 말이다.
사회주의가 과학이라면 그것을 지키는 길도 과학일것이다.
조선은 결코 쉽지 않은 이 명제들을 이제 다 확보한것이다.
북의 동포들은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이들이 이를 악물고 눈물짓던 때 또한 얼마였던가.
그들이 진군 앞으로 나아가는 장엄한 대렬을 보면서 우리 얼마나 환호했던가.
이제는, 이제는 이 모든 순간순간들이 눈녹듯이 사라지고 북의 동포들뿐아니라 남녘동포들 그리고 해외동포들모두의 가슴속에 승리라는 기쁨의 용암이 분출하고있다.
장하다 조선이여!
장하다 조선인민이여!
자랑스러운 조선인민을 세계는 주시하고있다.
오늘의 승리는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그 필연의 한가운데 서계시는분이 바로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시다.
그이는 해외동포들을 포함한 우리 민족전체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다.그이의 무비의 배짱과 담력, 타협없는 철의 의지가 바로 오늘 이 민족적경사를 이루어낸 핵심중의 핵심이다.
그이는 제국주의와 반동세력의 악랄한 반대책동에도 한치의 흔들림없이 오직 앞으로의 총진군의 기치를 제시해주신 걸출한 민족의 지도자이시다.
이같은 대업은 또한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앞으로, 앞으로만 내달린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에 가능한 민족의 대경사, 민족사 최고의 순간임을 우리 해외동포들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우리 민족은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확고히 지켜낼 믿음직한 담보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총매진해나가야 할것이다.
미제국주의와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미 추가 기울어진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며 승리가 누구의것이 되겠는가는 명백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관한 주체적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신 65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일본 도꾜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관한 주체적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신 65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 국장들,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조선대학교 교원들,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오규상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부소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주체41(1952)년 12월 2일에 발표하신 로작 《재일조선인운동은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되여야 한다》는 당시 잘못 전개되던 재일조선인운동이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전진하는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발전할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은 조선혁명을 위하여 투쟁하며 재일조선인들의 민족적권리를 지키고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복무하는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되여야 한다는 력사적인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심으로써 마침내 어려운 난국에 처해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이 구원되고 재일동포들의 념원과 지향에 맞는 참된 애국애족의 길이 환히 밝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로선전환방침은 오유와 번민에 찬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사상에 기초한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되게 하여준 출발점으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에 담겨진 사상을 계속 튼튼히 틀어쥐고 총련사업을 주체위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을 민족적애국운동에로 전환할수 있는 획기적계기를 마련해주시고 총련을 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은인, 민족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오신 만고절세의 영웅
영웅조선의 위대한 힘이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시험발사성공은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고 반공화국압살에 미쳐날뛰던 적대세력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들씌우고있다.
육중한 동체에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우고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우주만리에로 치솟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장엄한 모습은 그대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에 통쾌한 파렬구를 내며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뚝 솟구쳐오르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이고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자기의 힘, 자기의 지혜로 광명한 미래를 펼쳐나가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이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미제의 핵공갈책동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무적의 힘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와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성공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민족애와 민족자주리념,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이 안아온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다.
령도자의 신념과 담력은 민족자주위업승리의 담보이다.
오늘에로 이어진 승리의 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평범하고 순탄한 길이 아니였다.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방해책동은 사상 류례없이 악랄하고 횡포무도하였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떼무리들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국방관련부문은 물론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전략물자로부터 일반소비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과 대상에 걸쳐 제재봉쇄의 그물을 촘촘히 늘이고 우리를 고립질식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한편 미제는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침략무력을 내몰아 우리를 엄중히 위협공갈하다 못해 지어 유엔무대에서까지 《완전파괴》와 《절멸》폭언을 뇌까리면서 공화국의 자주권을 말살하려고 피를 물고 미쳐날뛰였다.
그러나 원쑤들은 그 어떤 제재압박책동으로써도 우리의 자주적신념과 의지를 꺾을수 없었다.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며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최상의 승리를 안아오시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백전백승의 혁명령도방식이고 령도실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공격적으로 줄기차게 밀고나가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기상으로 적들의 모진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불과 한해사이에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성공이라는 승전포성을 울리였고 이번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왔다.
절세위인의 자주적신념과 강철의 담력, 비범한 령도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시험발사를 앞둔 그 시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부문의 전투원들에게 당과 조국을 위하여 용감히 쏘라는 친필명령을 하달하시였다.(전문 보기)
불굴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으로 애족애국운동을 힘있게 전진시키자 -총련본부위원장회의 진행-
미제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지는데 대처하기 위한 동일본지방, 서일본지방 총련본부위원장회의들이 1일과 2일 총련중앙회관, 오사까부본부회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회의들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국장들, 본부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는 허종만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특대사변이며 대승리라고 격찬하였다.
이에 질겁한 미국에서는 지금 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이 현실적인 문제로 거론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인류사에 류례없는 살인적인 제재압살책동으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미제의 핵공갈위협에 정면으로 맞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반미대결전이 마지막최후계선에 들어선 오늘의 정세는 총련일군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택하고 령도하시는 길이 천만번 옳다는 신념, 원수님과 생사운명을 끝까지 같이할 맹세를 더 굳게 다지도록 해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지금 일본당국이 미국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압박을 강화하려고 날뛰는 한편 일본사회에 반공화국분위기를 조성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고립시키며 총련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책동을 전례없이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총련본부위원장들이 총련을 없애려는 원쑤들에 대한 적개심을 안고 어떤 정황에서도 조직을 끝까지 사수하고 동포들을 책임적으로 지켜내겠다는 각오를 굳게 다져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본부산하 각급 조직들을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애족애국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반석같이 다져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정세하에서 본부와 산하조직들을 사수하고 동포들을 지켜내자면 총련에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깊이 새겨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과 사상을 체득하고 실천에 구현하는것이 오늘의 투쟁에서 승리를 결정한다고 하면서 일군들이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가슴깊이 새기고 자기의 사명감으로 가슴을 불태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동포들을 애족애국의 대오로 더 굳게 묶어세워 동포들이 권리옹호와 자기의 기본사명을 위한 투쟁을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벌려나갈수 있도록 조직활동방식과 운영원칙을 철저히 세우고 전투력을 높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엄혹한 상황속에서 조직을 고수하고 기본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자면 총련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본부위원장들이 동포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애국충정심을 불러일으키는 활동방식을 보다 철저히 확립하고 기관운영과 조직보위태세를 전투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력사적인 올해사업을 어떻게 마무리하는가에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승리의 대회로 장식할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문제가 달려있다고 하면서 그는 본부와 지부별로 년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에 박차를 가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통일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절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불러오는 12월과 더불어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을 통일함으로써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어야 하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만난을 무릅쓰고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 치욕의 력사를 끝장냄으로써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는것은 우리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였다.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조국통일운동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을 그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억년 가도 아물수 없는 슬픔의 상처를 남긴 주체83(1994)년, 원래 이해의 8.15를 계기로 제5차 범민족대회가 개최되게 되여있었다.그러나 너무도 뜻밖에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다보니 누구도 거기에 생각을 돌리지 못하고있었고 대회를 그만두는것이 마땅하다고 여기고있었다.
바로 이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께서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민족대단결위업, 조국통일위업을 먼저 생각하시였다.
한 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범민족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 범민족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회인것만큼 수령님의 생전의 뜻인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사상을 받들어 통일운동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간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특색있고 크게 하는것이 좋겠다고 교시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비분으로 온 겨레가 피눈물속에 몸부림치고있던 시기에 제5차 범민족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할뿐아니라 특색있고 크게 조직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은 크나큰 충동과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뜻이고 념원이였던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수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과 의리의 세계,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는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며 조국통일을 위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일깨워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에서는 제5차 범민족대회를 계획대로 진행한다는것을 선포하였으며 그에 따라 북과 남, 해외에서는 안팎의 반통일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범민족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대회는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려는 온 겨레의 기상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 력사적계기로 되였다.대회에 참가한 북과 남, 해외의 각계각층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와 숭고한 뜻을 받들고 온 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 통일애국운동을 활력있게 전개해나갈 때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을 가다듬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어 조국해방 50돐을 맞는 주체84(1995)년 8.15를 계기로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의 통일의지를 하나로 모아 대민족회의를 개최하도록 하심으로써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가르치심이 있어 우리 겨레는 그해 판문점에서 북과 남, 해외의 각 정당, 단체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의 참가밑에 력사적인 대민족회의를 성대히 개최할수 있었다.회의에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련방제통일방안이 민족공동의 통일방도로 확정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애국자, 절세의 영웅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되였다는 특기할 대승소식에 접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정의의 핵보검으로 세계를 쥐락펴락하시는 위대한 애국자, 절세의 영웅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영예가 하늘을 찌를듯이 부풀어오르고 필승의 신념이 솟구쳐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
올해에 이룩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에 이어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대성공의 영웅적쾌거는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특대사변이며 반만년민족사에 금문자로 영원히 빛날 경사중의 대경사입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병진의 기치높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성취하시여 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주구들을 죽음의 공포에로 몰아넣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최상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지금 우리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개발완성과 시험발사의 성공을 위해 초인간적인 의지로 생눈길을 헤쳐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을 새기고 또 새기면서 비범한 예지와 천재적인 지략,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배짱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주체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위업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온넋과 페부로 절감하고있습니다.
조국멀리 이역땅에서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우리 조국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에 넋을 잃고 갈피를 잡지 못해 광기를 부리며 아우성을 치는 몰골을 보는 우리들의 가슴속에는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축포성을 울릴 그날이 드디여 왔다는 신심이 용암처럼 솟구쳐오르고있습니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으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의 침략과 핵위협에 종지부를 찍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신심에 넘쳐있습니다.
총련은 세계적인 정치대국, 군사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세계정치사에 자주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원수님을 이 세상 끝까지 충정으로 받들어 수령옹위, 조국수호, 총련사수의 판가리싸움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총련에 주신 강령적말씀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광범한 동포군중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반드시 열어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길로 이끄신 자애로운 령도
12월, 차디찬 눈바람부는 이 계절 우리의 마음은 어이하여 그토록 뜨거워만지는것인가.
한없이 뜨거운 동포애로 민족성원 누구나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가슴에 사무쳐와서이다.
그렇다.12월의 이 나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 애국애족의 광폭정치로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위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삼가 우러르며 숭엄한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뜨거운 마음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운동의 자욱자욱을 더듬어볼수록 무한대한 도량과 숭고한 덕망으로 온 겨레를 묶어세워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시고 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이 우리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를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문제, 조국통일문제를 언제나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애족의 립장에서 대하고 풀어나가시였다.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이의 무한대한 포옹력과 열화같은 동포애, 고매한 덕망과 뜨거운 인정미에 감복되여 매혹과 흠모의 진정을 터치지 않을수 없었다.
남조선기업가였던 현대그룹 전 명예회장 정주영선생도 그러한 사람들중의 한 사람이였다.
그는 대기업가로서 한때 남조선정계에 진출하여 《대통령》후보로까지 나섰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경력이나 처지를 조금도 탓하지 않으시고 평양을 방문한 정주영선생과 그 일행을 친히 만나주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무엇인가 기여하려는 그의 민족적량심을 평가해주시였다.
정주영선생은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후 엄지손가락을 펴보이며 흥분에 젖은 목소리로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김정일장군님은 대담하시고 시원시원하시고 통이 크시다.장군님을 만나뵙고나니 정말 이제 통일은 다된것 같은 생각이 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북남경제협력의 길을 개척한 정주영선생에게 늘 세심한 관심을 돌리시면서 그의 사업을 잘 도와주도록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그리고 그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후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을 때에는 또다시 만나주시였다.
정주영선생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념촬영시에는 명예회장선생이 불편해하니 앉아서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고 또 어느때에는 상한 관절때문에 불편해하는데 치료를 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하시였다.그리고 건강한 몸으로 오래오래 앉아있으라고 하시며 두차례에 걸쳐 10여뿌리의 산삼과 송학수예품도 보내주시였다.2001년 3월 그가 사망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애석함을 금치 못하시며 조의대표단과 함께 자신의 명의로 된 화환도 보내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진정 온 겨레를 자애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는 민족의 어버이이신 우리 장군님 아니시라면 누가 이런 전설같은 동포애의 세계를 펼칠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동포애, 인덕의 세계에 끌려 민족을 위해 재생의 길을 걸은 수많은 인사들가운데는 지난날 줄곧 반공을 일삼아오던 세계평화련합 전 총재 문선명선생도 있다.
그는 70고개를 넘긴 인생의 황혼기에야 조국땅을 밟게 되였다.한생을 반공으로 살아온 그였기에 조국땅을 찾을 결심을 쉽게 내릴수 없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년기에 이른 그의 평양방문청원을 너그러이 받아주시고 그와 그의 부인에게 고향을 찾아보고 친척들도 만나보도록 하여주시는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 모든것은 조국을 멀리하고 살아온 그에게 있어서 전혀 생각지 못한 특전이였다.집을 뛰쳐나가 딴길을 걸은 죄많은 인생을 탓할 대신 이렇듯 따뜻이 대해주시는 위대한 은인의 품에 안기였으니 그가 어찌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으랴.그처럼 너그럽고 인자하시며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정신에 크나큰 감명을 받은 그는 마침내 조국통일에 이바지할 결심을 다지였고 절세위인들의 건강을 간절히 바라는 자기의 진정도 터놓았다.그의 인생전환에 대하여 남조선출판물들이 《평생을 반공에 바쳐온 그가 보여준 행동은 말그대로 엄청난 충격이였다.》고 놀라움을 표시한것은 응당한것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 대표들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국을 통일하자고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11월 28일 평택미군기지환수연구소, 범민련 남측본부, 《우리 사회연구소》, 평화협정운동본부,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평택, 오산《싸드》반대시민행동 등 연구소, 단체대표들이 경기도 평택에 미군기지환수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설립식에서 대표들은 남조선사회가 미국에 철저히 편입되여 국민이 제땅조차 마음대로 밟을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고 개탄하였다.
각계각층이 미군에 대한 환상을 깨버리고 미군이야말로 남조선사람들을 유린하고 그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라는것을 알게 하면 미군은 더이상 이 땅에 발붙일 곳이 없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군의 문제점과 미군기지환수의 필요성을 많은 민중에게 알려주어 각계층이 미군에 항거하여 떨쳐나서게 하려고 한다고 피력하였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한 국가를 없애버리겠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트럼프를 독재자, 제국주의망나니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양키놈들 쓸어버리고 조국을 통일하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고 웨치였다.
우리 민족이 한데 모여서 민족대단결대회를 열고 나아가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켜 우리 민족끼리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에 바쳐진 애국애족의 한평생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는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절세위인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나 큰것이였던가.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은 가슴터지는 절통함에 사람도 산천도 피눈물에 몸부림치고 하늘도 비분의 눈덩이를 뚝뚝 떨구며 소리없는 오열을 터치던 대국상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여섯번째의 12월이 왔다.
우리 겨레는 오늘도 조국통일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던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숭엄히 돌이켜보며 그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눈굽을 뜨겁게 적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헌신의 자욱을 수놓으시고 그 길에서 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언제나 조국통일에 대하여 생각하시며 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를 기울이시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에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은 전체 조선민족의 심장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모든 사색과 활동의 기준은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통일번영이였고 그이의 심장속에 깊이 자리잡은것은 조국의 통일이였다.분렬의 비극속에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삼천리강토우에 하루빨리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눈보라, 비바람을 많이도 맞으시고 험한 길도 수없이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창밖에 비가 내려도 남녘동포들생각에 잠 못 이루시고 아름다운 명승지를 찾으시여서도 온 겨레가 함께 복을 누릴 그날을 그려보시던 우리 장군님,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나날속에는 한모금의 샘물로 끼니를 대신하시고 령도의 자욱을 이어가신 잊지 못할 새벽도 있고 통일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일군들의 가슴속에 굳게 심어주신 양력설날 깊은 밤의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뜻깊은 탄생일마저도 통일을 위해 지새우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우리 장군님의 심중에 무엇이 끓고있기에 조국통일을 위해 그토록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신것인가.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조국통일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라고, 민족의 분렬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에 마음과 뜻을 둔 사람이라야 애국심을 가지고있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일군들은 당사업을 해도 조국통일을 생각하고 경제사업을 해도 조국통일을 생각하여야 하며 대외사업을 해도 조국통일을 생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분렬의 비극에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이 얼마나 가슴아프시고 나라의 통일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그리도 절절히 교시하시였겠는가.(전문 보기)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꿈결에도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배려에 의하여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에 참가하는 영광을 지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 성원들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성대히 진행된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는 주체적사회과학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사회과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갈 대회참가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대회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사회과학자대회에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을 선참으로 불러주시고 크게 해놓은 일도 없는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을 대회장의 앞자리에 내세워주시였습니다.
저희들은 주체의 봉화가 새겨진 대회참가증을 소중히 품에 안고 대회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토론을 진행할 때나 성대한 연회상을 마주할 때나 총련의 사회과학자들을 남달리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해같은 믿음과 은정이 너무도 고마와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은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에 참가하여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주체적사회과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자주시대 사회과학의 빛나는 본보기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를 다시금 전달받으면서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김일성-
김정일주의사회과학의 위대한 스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영예와 긍지감을 가슴속깊이 간직하였습니다.
체류기간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을 참관하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직접 목격하였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조국의 승리는 과학이고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는 진리임을 깊이 새겨안았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높으신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의 정신과 요구에 맞게 투철한 사상과 신념,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로 주체적사회과학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판문점에 새겨진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의지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 투철한 통일의지를 안으시고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지금으로부터 21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행하신 판문점시찰은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판문점시찰로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기어이 안아오실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자주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시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습니다.》
민족분렬의 비극과 겨레의 한이 응어리져있고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 정의와 부정의가 첨예하게 맞서고있는 력사의 땅 판문점, 가랑잎소리에도 긴장이 서린다는 바로 이 위험한 곳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찾아오시였다.
당시 사회주의의 유일한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그 주구들의 책동은 절정에 달하고있었다.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독수리 96》합동군사연습의 화약내가 채 가셔지지 않았고 남녘의 애국인사들과 통일운동단체들은 《문민》독재광의 파쑈적폭압책동에 의해 피흘리고있었다.
더우기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통치배들의 극단적인 《남북페쇄정책》으로 하여 판문점의 분위기는 실로 험악하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철의 담력과 철석같은 통일의지를 지니시고 주체85(1996)년 11월 24일 새벽 결연히 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에 대한 현지시찰을 진행하시였다.애국헌신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을 바라서인가 하늘도 흰 안개를 짙게 드리웠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부터 찾으시였다.깊은 감회속에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를 한동안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친필비준하신 력사적문건이 바로 조국통일과 관련된 문건이였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수령님께서는 그때도 밤을 지새우시며 두툼한 그 문건을 다 보아주시고 표지에 활달하신 필체로 친히 존함과 날자를 써주시였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친필은 아홉글자밖에 되지 않지만 여기에 담겨진 수령님의 뜻은 수천수만자의 비문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거룩하고 위대한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친필을 우러르는 일군들과 판문점초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뜨거운 격정이 솟구쳐올랐다.조국통일을 위해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업적과 크나큰 로고를 후세에 길이 전하고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여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을 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어놓으실 의지밑에 수령님의 고귀한 친필을 화강석에 새겨 판문점에 세우도록 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새기면 새길수록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안겨오는 친필비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