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허가를 받은 제복입은 깡패집단
귀청을 째는 싸이렌소리가 때없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순찰차들이 부산스럽게 싸다닌다.죄없는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경찰의 총탄세례를 받아 쓰러진다.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을 진압하기 위하여 철갑모와 방탄복, 방독면을 착용하고 출동한 경찰이 자동보총과 대구경기관총, 야시경이 달린 저격수용보총으로 사람들을 조준한다.…
미국경찰이 매일과 같이 펼쳐놓고있는 살풍경이다.
보통 경찰이라고 하면 국가의 안전과 사회질서를 보장하기 위한 기구와 그 성원으로 인식되고있다.그런데 미국경찰은 이와는 정반대로 사람잡이를 전문으로 하고있다.
미국의 경찰무력은 구성이 매우 복잡한데 맡은 임무에는 관계없이 공통적인것은 무제한한 권한을 가지고있는듯이 행세하는것이다.
미국경찰에 있어서 모든 주민들은 사실상 적이다.그래서 걸핏하면 총을 들이대고 수틀리면 발사한다.
몇해전 아칸소주에서 한 고령자가 경찰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당시 로인은 교외에서 혼자 조용히 살고있었다.어느날 로인은 도시로 이사가자는 손녀와 언쟁을 벌리던 끝에 집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걸고 고집을 부리였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경찰이 개입하였다.집안에 가스를 채워넣고 폭파장치로 문을 마스고는 맹사격을 가하면서 진입하였다.로인은 이렇게 어처구니없이 살해되였다.
인종차별은 미국경찰에 만연된 고질적인 풍조이다.
유색인에 대해서는 죄가 있건없건 우선 단속하고본다.단속당한 사람이 할수 있는것은 오직 입을 다물고 손을 높이 쳐드는것뿐이다.사소한 몸짓이나 입놀림도 반항으로 간주되는데 그러면 순간에 목숨을 잃게 된다.
첫째가는 피해자는 원주민 즉 인디안들이다.인구의 1%도 안되지만 사망자수의 2%를 차지한다.그다음은 흑인들인데 사망자수의 30%를 차지한다.그래서 미국의 흑인부모들은 자식들에게 경찰들에게는 네가 먹이감으로 보인다, 절대로 대꾸질하지 말고 반항하지 말라고 당부한다고 한다.경찰에게 총을 쏠수 있는 건덕지를 조금도 주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사회각계에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만 경찰의 폭력적인 법집행은 나날이 엄중해지고있다.
2022년만 놓고보아도 모두 1 239명이 경찰의 폭행으로 사망함으로써 력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그해에 경찰에 의한 살인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날은 10일정도에 불과하였다.
대다수의 살인사건은 교통단속 등 비폭력범죄처리과정에 일어났다.교통단속때 경찰의 눈에 잘 보이게 손을 운전대우에 올려놓지 않으면 순식간에 전기충격기세례를 받거나 지어 총에까지 맞는다.아무 말도,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공손히 복종하는것이 목숨을 건지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다.그러면 경찰은 눈깜빡할 사이에 수갑을 채운다.지어 저들이 금방 사살한 사람의 시체에도 수갑을 채운다.
경찰에 의한 사람잡이기록이 최고인 곳은 뉴멕시코주와 아리조나주이다.실태가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과도한 폭력사용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시되지 않고있다.지난 10년간 살인을 저지른 경찰관들의 98.1%가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2000년이래 경찰에 의한 살인사건이 470여건이나 발생한 미네소타주에서는 불과 한명만이 유죄판결을 받았다.그 원인이 가관이다.백인녀성을 살해하였다는것이다.
미국의 사법당국은 《정당방위》, 《공무집행중의 실수》 등 황당한 구실을 내대면서 경찰을 극구 비호두둔해주고있다.그러니 경찰에 의한 살인만행이 그칠새 없는것이다.
살인허가를 받은 깡패집단, 바로 이것이 미국경찰의 대명사이다.(전문 보기)
로씨야대통령 대외정책문제들에 언급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최근 련방회의에 보낸 서한에서 대외정책문제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전략적안정문제와 관련하여 그는 미국이 회담을 하자고 하면서도 전장에서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고 시도하고있는데 이것은 위선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이 회담에 관심이 있다는 워싱톤의 주장은 미국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벌리는 허위선전이다, 그들은 그저 저들이 의연 세계를 지배하고있다는것을 자국공민들과 기타 모두에게 보여주려 할뿐이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우주에 핵무기를 배비할것을 계획하고있다는 랑설은 미국에만 유리한 조건에서 진행되는 회담에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모스크바는 국익과 동떨어진 전략적안정문제를 워싱톤과 토의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하였다.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서방나라들은 단순히 로씨야의 발전을 억제하려는것이 아니다.그들에게 필요한것은 로씨야가 아니라 무엇이든 마음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서서히 사멸해가는 예속된 공간이다.
서방은 로씨야를 우크라이나와 같이 만들려 하고있다.우리 집에 불화를 가져오고 안으로부터 약화시키려 하고있다.그러나 그들은 오산하였다.
로씨야는 특수군사작전의 모든 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다.돈바쓰에서 전쟁을 일으킨것은 우리가 아니다.그러나 이미 루차 말한바와 같이 로씨야는 이 전쟁을 끝장내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다.
우리 부대들은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모든 작전방향들에서 자신만만하게 전진하면서 계속 새로운 령토들을 해방하고있다.
계속하여 대통령은 누구든 로씨야를 침공할 가능성을 검토하고있다면 한때 그런짓을 한자들의 운명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침공을 꾀하는자들에게 차례질 후과는 훨씬 더 비극적일것이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확고히 담보하자
올해의 력사적진군이 개시된 때로부터 두달이 흘러갔다.
우리 인민은 애국열의와 전진기세를 배가하며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어왔다.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생산투쟁, 창조투쟁이 보다 적극화되고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완벽한 실행을 위한 사업들이 강력히 추진되고있으며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착실히 진척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투쟁강령은 과학이고 승리임을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배가된 용기와 분발력으로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반드시 거창한 변혁으로, 눈부신 현실로 펼쳐놓자, 이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로 향한 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맞이하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맞다드는 어렵고도 급박한 고비와 조련치 않은 국면들을 혁명의 일대 고조기, 새로운 전성기로 반전시키며 사회주의건설과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커다란 승리와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원숙한 지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종합적국력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이 남김없이 떨쳐지며 인민들이 체감하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다.
올해는 5개년계획수행의 네번째 해인 동시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해이다.
우리 혁명을 줄기찬 고조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올해의 전진방향을 명확히 제시한 우리 당은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고있다.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의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10년혁명의 개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신것은 애국으로 단결하여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기세차게 열어나가는 총진군대오에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백배해주신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지방경제의 확실하고도 급속한 발전, 지방인민들의 생활에서의 뚜렷한 변화를 안아오기 위한 적극적이고도 목적의식적인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립증하는 새로운 승리와 성과들을 떠올리고 강국에로의 진군을 가일층 촉진하려는 당중앙의 의지는 확고하다.
오늘 우리앞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여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조건과 환경은 어렵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이 진두에 휘날리는한 무서울것도 못해낼것도 없으며 시련이 천층만층 겹쌓인대도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라는것이 전체 인민의 확고한 신조이다.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가 탁월하고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확신, 비상한 애국열의와 분발력으로 충만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올해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실질적이며 비약적인 변화발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뚜렷이 아로새길 장엄하고도 거창한 투쟁이 우리를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부르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끊임없는 계속전진, 더 큰 성과를 지향하는 줄기찬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올해를 또다시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누구나 당중앙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받들며 당중앙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진로와 명확한 실천방략을 제시하고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것을 더없는 영예로 간직하여야 한다.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실천이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 때 더 광명한 래일이 펼쳐진다는 철리를 확고한 신조로 다시금 깊이 새겨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을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그 성과적실현을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지난 시기 당정책관철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올해에 수행해야 할 과업과 걸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도를 찾아쥐는데로 사고와 실천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올해 투쟁목표수행이 자신들의 책임성과 헌신성여하에 달려있다는 자각, 우리의 분투와 노력으로 얼마든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실천적성과로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과감한 진군기세를 배가하여 생산장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정비보강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금속, 화학공업을 비롯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된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12개 중요고지를 계속 내세우고 여기에 힘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새로운 생산적앙양과 혁신적성과로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국가적립장과 애국적자세에서 경제사업에 대한 내각의 통일적지도와 지휘에 철저히 복종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치를 들고 부단히 약진하여야 할 분야는 문화분야이다.과학연구부문에서는 생산과 건설, 정비보강계획실행을 위한 연구과제들을 하루빨리 완성하여야 한다.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이 들고일어나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모든 도, 시, 군들은 지역인민들의 생활, 지방발전정책을 우선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고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에 하나같이 분기하여야 한다.지방공업발전전략실행의 철저한 실천계획과 방략이 확정된데 맞게 자기 지역의 지방공업공장들을 김화군보다 더 멋들어지게, 더 훌륭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알심있게, 실속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지역주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옳바른 방법론을 찾아쥐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여야 한다.지역의 경제적자원과 원료원천을 최대한 조성하고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여 자기 지역의 특색있는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인 실현은 전적으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일군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창조하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기에 혁명의 각 분야의 사업, 우리 당정책의 운명을 두어깨에 걸머지고있는 막중한 임무를 자각하고 정치의식과 실무수준을 결정적으로 제고하여야 한다.지난 시기 자신들의 사업을 랭정하게 돌이켜보면서 성과에서도 교훈을 찾고 새로운 사고관점과 일본새, 분발력과 투신력으로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야 한다.당중앙의 부름에 화답할줄 모르는 정치적둔감성, 보신주의와 본위주의, 무책임성, 무지와 무능력이야말로 우리의 힘찬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그와 단호히 결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드세찬 활약이자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의 줄기찬 전진발전이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당정책에 립각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발전을 위한 작전과 설계를 바로하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그 수행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올해 투쟁의 성과여부가 대중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 애국주의교양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참신하게 진행하여 대중의 드높은 열의가 과감한 실천으로, 자랑찬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특히 당책임일군들이 자기 단위와 지역의 면모를 뚜렷이 개변시킬수 있는 발전지향적인 계획수립에 피타는 사색과 고심을 기울이며 하나하나 목적의식적으로 근기있게, 모가 나게 그 실현을 담보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뚜렷하고 우리의 정신력, 잠재력은 무한하며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에 혼심을 기울임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해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해마다 천지개벽되는 우리 수도 평양
거창한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담아싣고 나날이 새라새로운 모습으로 웅장화려하게 변모되는 혁명의 수도 평양!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숨결이 맥맥히 높뛰고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하여주는 우리 수도의 자랑스러운 변혁상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떠올린 새로운 평양번영기의 생동한 화폭이다.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거의 해마다 인민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 희한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앞을 다투어 솟아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세월을 주름잡으며 천하제일의 힘과 존엄, 문명을 이룩해가는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온넋으로 체험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시대적본보기들을 마련하시고 우리 수도 평양이 강국의 체모에 맞는 기념비적창조물들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과 혁명, 력사와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년간 평양시의 거리형성이 새로와지고 살림집과 공공건물, 문화후생시설을 비롯한 현대적인 건축물들이 많이 일떠서 수도의 면모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우리는 지금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가까이에 또 하나의 인민의 리상향, 사회주의번화가로 눈부시게 솟아오른 화성거리를 걷고있다.
불과 두해전까지만 하여도 한적한 벌판이던 이곳에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펼쳐진 건설의 기적이 심금을 울린다.웅장화려한 화성거리에 우리 당이 만난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펼쳐가는 사회주의리상향, 인민이 자자손손 누리게 될 행복의 만경창파가 그대로 비껴있다는 생각에 가슴은 절로 흥분으로 높뛴다.
잊을수 없는 추억을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몸소 나오시였던 그날을 되새기느라니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으로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우리의 평양을 위하여,》라고 힘주어 말씀하시던 그이의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지난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격동적인 연설을 하실 때에도 우리 평양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전변시키실 크나큰 웅지를 안으시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우리의 수도 평양을 위하여,》라고 힘주어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의 수도 평양을 위하여,
여기에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끊임없이 펼쳐 우리 국가의 수도를 사회주의강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답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리상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리상과 철석의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참으로 멋있고 황홀하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우리 수도 평양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이 땅우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더듬어볼수록 가슴뿌듯하다.
은하과학자거리,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송화거리, 경루동, 화성거리…
꼽아보자고 해도 미처 그 수를 다 헤아릴수 없고 바라보자고 해도 눈뿌리 아득하다.하나하나가 모두 무엇을 건설해도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만능의 창조력, 무한대한 열정과 걸출한 령도가 낳은 우리 시대의 걸작품들이며 우리 국가발전의 진모습을 실물로 증시하는 생명력있는 기념비들이다.
10여년, 과연 세계의 그 어디에서 우리 국가의 수도처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새롭게 변모된 눈부신 실체를 볼수 있을것인가.
세인이 경탄하는 우리 수도 평양의 거창한 전변, 이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펼치실 웅대한 구상을 밝히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한다.이것은 건설에서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이며 주체적건축사상의 근본핵이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시대 주체건축의 본질과 특징, 목표와 방향이 뚜렷이 밝혀져있다.이 땅에서 새로운 평양번영기가 어떻게 펼쳐졌고 무엇으로 마련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일찌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벌써 평양시건설전망계획과 관련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을 두차례나 마련해주시였으며 뜻깊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도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5만세대 살림집건설로 우리 수도를 다시한번 웅장하게 변모시키자》,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해나가자》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인민의 리상도시로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느라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응축된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제시하시였고 심오한 사색과 불같은 열정으로 세계를 굽어보는 수도번영의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쳐주시였다.
우리 건축가들이 세계를 보는 눈을 틔우고 시야를 넓히며 수준을 높이도록 하시기 위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요한 자료들을 내려보내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을뿐 아니라 현지지도의 길에서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던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은 정녕 그 얼마나 다심하고 뜨거웠던가.
해당 부문의 일군이 송화거리건설과정에 있은 사실에 대해 들려준 이런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만족을 금치 못해하시던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새집들이를 할수 있게 완벽하게 마무리하자고 강조하시고나서 수도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도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뚜렷한 자기 특징이 살아나는 나라의 심장부, 인민의 도시로 꾸리는것이 중핵이라고 하시면서 각급 설계기관들에서 현대발전추세의 요구에 맞게 자연지리적조건과 수도시민들의 편의성을 첫자리에 두고 거리 및 구획형성과 도로설계를 잘하며 다양성이 보장된 여러 건축물들의 예술적결합을 중시하고 특히 모든 요소들의 현대성을 최대로 부각시키는것을 놓치지 말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건축물들의 직관적장식효과를 정치, 사상, 문화적감정에 맞게 잘 살릴데 대한 문제, 인민성과 현대성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교육, 보건, 체육, 문화후생시설들과 상업, 급양봉사기지들을 잘 배치할데 대한 문제, 도시의 생태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심을 두고 도시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조성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평양번영기는 이렇듯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오한 사색과 열정, 크나큰 로고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안아올린 새로운 평양번영기, 거기에 깃든 만단사연을 회억할수록 이 땅의 모든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가장 뜨거운 열과 정이 낳은 고귀한 산아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떠세우시는 사회주의강국이 어떤 나라인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원한 기념비라는 생각이 가슴을 친다.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수도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우리의 어버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소중한 재부, 주체건축의 최고정화와도 같은 평양번영기의 밑바탕에 초석마냥 놓여있는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위민헌신의 고결한 웅지이다.
우리가 일떠세우는 모든 건축물들은 세상에 없는 우리 당과 국가특유의 주체적, 인민적성격과 국풍이 관통되고 인민의 지향과 감정, 위대한 강국의 존엄과 기백으로 충만된 생명력있는 건축물들로 되여야 한다!
이런 숭고한 창조의 기준, 건설원칙을 내세우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들은 그 얼마였던가.
릉라물놀이장에 가면 손수 수첩에 그림까지 그려주시며 인민들이 즐겨찾는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꾸려주시려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어려오고 류경안과종합병원에 들어서면 건축물의 미학성과 편리성, 실용성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그이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새로운 평양번영기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라도, 한시라도 더 빨리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고싶으시여 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숙원이 떠올린 력사의 기적이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오직 우리 조국에만 있는 참으로 눈물겨운 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시대어인양 천만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된 그 말을 새겨볼수록 한없는 격정속에 우리의 생각은 깊어진다.
숙원, 이는 오래전부터 품고있던 간절한 념원이나 소원을 의미한다.
숙원에서부터 바라는것을 이루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는 강렬한 열망과 한몸을 기꺼이 내대는 무한한 헌신이 나온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장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의 구절구절을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군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당과 정부는 수도의 살림집부족세대수를 장악하고 그 해결대책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이 사업은 우리 당과 정부에 있어서 최중대과업으로 간주되였다고 하신 절절한 그 말씀.
인민의 꿈, 인민의 념원, 인민의 지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이다.
인민이 기뻐하면 희열에 넘치시고 인민이 아파하면 더없이 괴로와하시는분, 인민을 하늘처럼 간직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들의 마음에 맺혀있고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곧 그이의 마음속에 숙원으로 자리잡은것이다.
그렇듯 간절한 숙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도해주신 려명거리형성안은 1 390여건, 송화거리형성안은 1 000여건,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지구형성안은 1 630여건에 달한다는것을 생각할 때 수도 평양에 웅장화려한 기념비적창조물을 짧은 기간에 수많이 일떠세워주신 그이의 헌신의 자욱을 무엇으로 헤아릴수 있단 말인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거창한 기적들을 최고의 속도로!
이것이 세월을 주름잡는 평양번영기에 대한 우리 인민의 긍지이고 자부이다.그렇게 펼쳐진 수도건설의 10여년이다.
세상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인, 인민을 위한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간직한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던가.인민을 위한 그렇듯 무한한 헌신의 세계가 력사의 어느 갈피에 기록된적 있었던가.
우리 조국의 수도 평양은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끊임없이 일떠서는 현대적인 거리들과 훌륭한 창조물들로 자기의 모습을 계속 변모시키고있다.
착상으로부터 시작하여 설계와 시공, 마감처리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어려있는 창조물들은 사상예술성이나 기능적측면에서 완벽한 건축예술의 걸작품들이다.매 건축물들이 자기의 사명과 성격, 기능적요구와 주변환경에 맞게 공간구성이 다양하면서도 효률적일뿐 아니라 건축미학적으로 세련되고 정교하게 시공된것으로 하여 건축예술의 절정을 이루고있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손길에 의하여 수도건설의 대번영기, 천하제일의 힘과 존엄, 문명을 과시하는 천지개벽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평양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걸맞는 수도로,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른 황홀한 인민의 도시로 자기의 면모를 새롭게 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따라 하나의 훌륭한 예술작품과도 같은 희한한 거리들과 문명의 건축물들을 수도의 곳곳에 일떠세우면서 우리 인민은 자기의 건축미학적높이와 문명의 척도를 그만큼 올려세웠고 그 무엇이나 척척 해낼수 있는 능력있는 건설력량도 자라났다.
우리 당은 지금 수도 평양의 도시구획을 동서방향과 북쪽방향으로 넓히면서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현대적인 새 거리들을 일떠세우는 력사적인 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지난 10여년간에 인민의 리상거리들,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만난을 눌러딛고 일떠선것 못지 않게 앞으로 한해 또 한해 련속적으로 사회주의발전과 미래의 상징물들이 수도에 솟구치게 될 광경은 그려볼수록 얼마나 흐뭇한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따라 주체건축의 최전성기,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펼치며 우리 인민은 그이이시야말로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창조의 거장, 걸출한 위인, 인민이 하늘땅 끝까지 믿고 따를 위대한 어버이이심을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떨치는 주체건축의 본보기, 표준들은 오늘도 끊임없이 창조되고있으며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더욱 눈부시게 펼쳐질 조국의 래일이 우리앞에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수도 평양에 희한하게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반만년력사의 최절정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국위와 인민의 존엄, 문명의 높이를 보여주고 전국의 방방곡곡에 보다 활기찬 창조와 혁신의 숨결을 부어주는 본보기적실체들이다.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이룩하는 과정에 창조된 무수한 기적과 위훈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력을 비상히 승화시키고 폭발시키는 기폭제이며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앞당겨오는 무한대한 추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수도 평양은 강대한 조국의 힘과 비약하는 시대의 숨결로 높뛰는 영원한 번영기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기며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교육은 철두철미 당정책관철에 복무하는 교육으로 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강조된 사상
오늘 우리 당은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다.
사회적진보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이로부터 인재육성과 과학기술창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의 교육을 당정책관철에 복무하는 교육으로 만드는것은 오늘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과 교육의 발전은 곧 나라의 부흥발전이며 여기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받들고 지금 온 나라가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힘찬 발걸음을 내짚고있다.
경제전반에서 비약적인 상승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과 함께 하나의 거대한 변혁을 안아올 《지방발전 20×10 정책》 등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해 우리 당이 내세운 리상과 목표는 그 실행의 방대함과 심도, 의의에 있어서 실로 경이적인것이다.
이 목표들을 점령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시되는것이 인재들의 역할과 과학기술력이다.
오늘 우리의 교육은 마땅히 시대와 현실의 이 절박한 요구에 부응하여 해당 분야의 인재들을 질적으로, 더 많이 키워내고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 우리 당의 구상과 정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교육수준과 내용, 방법을 아무리 혁신해도 당정책관철에 복무하지 못하는 교육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최근시기에만도 당에서는 금속과 화학, 재료부문 등을 발전시키는것과 함께 우주과학기술을 비롯하여 여러 첨단 및 경계과학의 새로운 분야들을 개척하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발전을 담당수행할수 있는 인재력량을 키우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
우리 당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위해 새롭게 펼치는 작전도의 화살표우에 주도적, 핵심적역할을 하는 새로운 류형의 인재들을 키워 내세우는것이 바로 교육부문이 감당수행하여야 할 중대한 임무로 된다.
교육부문에서는 당에서 새로운 분야, 부문들의 발전을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면 여기에 필요한 인재들을 전망적으로 키워내기 위한 설계와 작전을 즉시에, 적극적으로 따라세워야 한다.
우리의 교육을 당정책관철에 복무하는 교육으로 만들자면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의 모든 요소들을 철저히 여기에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다시말하여 교육구조와 교육내용, 방법 등을 당정책관철에 이바지할수 있게 혁신함으로써 당이 바라는 인재들을 질적으로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학과, 학부들을 합리적으로 통합정리하면서 필요하다면 새로운 과목이나 학과, 학부를 내오고 교원력량과 학생들을 튼튼히 꾸리는 사업을 비롯하여 교육구조개편사업을 앞세우고 실속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교육내용에 당에서 구상하고 중시하고있는 정책적문제들을 제때에 반영하는것과 함께 연구형교수방법, 연구형학습방법을 비롯한 선진적인 교육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교육을 당정책관철에로 지향시키는것은 당에서 중시하는 분야와 부문에 필요한 능력있는 인재들을 키워내는것과 함께 그 발전을 견인할수 있는 과학기술적성과들을 이룩하게 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
교육부문에서는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를 푸는데 솔선 어깨를 들이밀줄 아는 인재들을 키워내야 하며 인민경제발전에서 절박하게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 풀고 기초과학과 첨단기술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면서 당중앙이 펼치는 웅대한 구상실현에 과학기술성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
교육성과 각급 교육지도기관들의 역할을 높여 교육사업에 대한 정책적,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면서 우리의 교육을 당정책관철에 복무하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잘해나가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교육지도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이는것이다.
오늘의 교육혁명수행에서는 당중앙의 의도와 당정책에 대한 민감성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당에서 하나를 가르치면 자기 사업에 즉시 구현할줄 아는 일군, 혁신적안목과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교육발전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일군이 필요하다.
교육부문 일군들은 교육발전을 위한 한가지 계획을 세우고 하나의 작전을 하여도 당중앙이 바라고 의도하는것을 제때에 정확히 알고 구현해나가야 하며 교육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당의 교육정책에 립각하여 분석하고 처리해나가는 일본새를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우리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겠다는 높은 리상과 포부를 안고 그 실현에 한몸 내댈줄 아는 혁명적사업기풍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이번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대로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개편하는 사업과 함께 교육내용과 방법을 더 구체화, 다양화, 실용화하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또한 초등 및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의 질적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책략적으로 전망성있게 잘해나가야 한다.
격동의 시대에 보다 더 높은 단계를 내다보며 계속 발전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높은 뜻이다.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을 지향하면서 우리의 교육을 명실공히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데 이바지하는 교육으로 만들어나가는것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앞에 나서는 영예로운 임무로 된다.
경제부문과 교육부문과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는것도 당의 새로운 구상과 정책들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관철하자고 하여도 해당 시, 군들의 특성에 맞게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인재들이 요구된다.
성, 중앙기관들과 해당 지역, 단위들에서는 자기 부문, 자기 지역의 발전목표에 기초하여 필요한 인재류형과 수요를 과학적으로 타산하여 제기하여야 하며 교육부문에서는 경제부문에서 요구하는 류형별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작전하고 전개해나가야 한다.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인재전략, 과학기술발전전략을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핵심전략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다시한번 깊이 새기고 높이 세운 교육발전목표들을 책임적으로 실속있게 수행해나가는데 전심함으로써 우리의 교육을 철두철미 당정책관철에 복무하는 교육으로 만드는데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의 마수는 백수십년전부터! -미제에 대한 치솟는 복수심의 발원점,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찾아서(1)-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신천박물관을 각계층 근로자들이 끝없이 찾고있다.
《우리 박물관의 참관자수는 매일 수천명이나 됩니다.》
강사는 이렇게 말하면서 우리를 박물관으로 안내하였다.
참관자들과 함께 중앙홀에 들어서니 정면벽에 나붙은 글발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미제살인귀들을 천백배로 복수하자!》
우리 인민의 투철한 계급적각오가 어려있는 글발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우리는 전시실들로 걸음을 옮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는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우리의 백년숙적이며 극악한 원쑤입니다.》
강사는 박물관의 첫 전시실에서 참관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전시실에는 이미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미국놈들과 그 주구인 계급적원쑤들의 악랄한 책동에 대한 자료가 전시되여있습니다.》
1866년 《셔먼》호의 침입으로부터 시작된 미제의 침략은 초기에 우리 인민을 힘으로 굴복시키려는 강도적인 무력침공의 방법으로 감행되였다.
당시 《셔먼》호가 우리 나라에 침입한 목적은 군함과 대포소리로 봉건통치배들을 위협하여 조선침략의 길을 열어놓으려는데 있었다.
대동강하구에 기여든 《셔먼》호는 다음날부터 대동강을 거슬러오르기 시작하였다.
평양부 관청에서 거듭 물러갈것을 요구하였으나 놈들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는 돌아갈수 없다.누가 감히 우리를 막겠는가.》라고 지껄이면서 길을 막는 조선군대의 배를 습격하여 군인들을 살해하였으며 대동강을 오르내리며 살인략탈만행을 감행하는 등 온갖 날강도적인 행위를 다하였다.
김응우선생님을 선두로 하는 평양성인민들과 애국적군인들의 용감한 투쟁으로 놈들은 대동강에 수장되고말았다.
미제는 《셔먼》호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어떻게 하나 침략의 길을 열어보려고 또다시 침략선들을 우리 나라에 들이밀면서 남연군묘도굴사건과 1871년 대규모적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의 견결한 반미투쟁에 의하여 놈들의 책동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미제는 우리 인민의 반미항전의식을 군사적힘만으로는 꺾어버릴수 없다고 타산하였으며 1882년이후부터는 미국선교사들을 우리 나라에 들이밀어 종교를 주요한 수단으로 하여 저들의 침략야망을 손쉽게 실현하려고 음흉하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합법적인 선교권을 얻지 못한 미제는 교육과 의료의 간판을 들고 마치 조선인민에게 큰 은혜라도 베푸는것처럼 떠들어대면서 숭미사대주의사상과 종교전파를 위해 책동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천인공노할 불행을 들씌운 미제의 길잡이였던 초대미국공사 푸트놈의 사진옆에는 이런 글이 씌여져있었다.
《당신들은 조선에 학교도 세우고 병원도 많이 세우라.우리는 당신들을 위하여 딸라를 아끼지 않을것이다.그러나 명심할것은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우는 목적이 조선사람들을 치료하고 공부시키자는데 있지 않다는것이다.…지금 일부 조선의 그리스도교인들이 우리를 따라오고있는데 앞으로 한사람이라도 더 많이 미국을 믿게 하고 따르게 하라.이것이 우리가 하는 자선사업의 진짜목적이다.》
미제의 흉심이 적라라하게 드러나보이는 그 글을 읽으며 참관자들모두가 솟구치는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종교를 사상문화침략의 주요한 수단으로 삼고 그를 통하여 숭미사상과 노예굴종의식을 주입시키려는 미국선교사놈들의 책동은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여기에 있는 유물들은 교통상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재령, 신천일대를 거점으로 그리스도교와 숭미사상을 대대적으로 전파시키기 위하여 책동한 미국선교사놈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증거물들입니다.》
강사의 해설은 참관자들의 적개심을 더욱 불러일으켰다.
1890년대말부터 조선서해를 통하여 재령의 신환포나루에 도착한 미국선교사놈들은 많은 성경책들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하느님을 믿을것을 설교하였다.
그후 신천일대 여러곳에 교회들을 내오고 친미사대분자들을 육성하면서 침략의 검은 마수를 깊숙이 뻗치였던 윌리암 헌트를 비롯한 미국선교사놈들은 재령에 둥지를 틀고앉아 병원까지 차려놓고 갖은 못된짓을 다하였으며 다른 지역에 비하여 지주를 비롯한 착취계급세력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재령과 신천지역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종교전파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그리하여 해방전 신천일대에는 미국선교사놈들의 영향을 받은 종교세력이 뿌리깊이 남아있게 되였다.
이렇듯 미제에 의해 숭미사대의식으로 길들여진 계급적원쑤들은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음으로양으로 방해하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는 미제침략자들의 앞잡이가 되여 인민들에 대한 학살만행에 미쳐날뛰였다.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인민의 민족자주의식과 혁명의식을 마비시키며 그들속에 숭미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 미제야말로 우리 인민과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철천지원쑤이다.
우리는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지 않는다면 이 땅에서 또다시 신천의 참상, 신천의 교훈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기며 다음전시실로 발걸음을 옮겼다.(전문 보기)
날로 로골화되는 령토강점기도
국제사회가 가자사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때에 이스라엘이 또다시 그에 정면도전해나섰다.
얼마전 이스라엘국회가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반대하는 립장을 표명한데 이어 수상 네타냐후가 전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계획은 무력충돌이 종식된 후 가자지대에 무력을 계속 주둔시키고 그들에게 통제권한을 주어 팔레스티나인들의 활동을 억제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구체적으로 본다면 이스라엘군에는 《가자지대의 안전을 보장하고 적대행위들이 재발하는것을 막기 위해 제약을 받음이 없이 이 지역에서 자유로운 군사행동을 진행》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반면에 팔레스티나인들에게는 접근을 불허하는 구역을 설정하겠다는것이다.
날강도적본색이 여실히 드러나있는 이 계획이야말로 독립과 령토완정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들의 정당한 투쟁을 기어코 무력으로 짓밟으려는 파쑈적폭거인 동시에 사태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파탄시키려는 범죄적망동이다.
가자지대는 력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적으로 보나 팔레스티나땅이다.국제사회가 지지하는 두개국가해결책도 가자지대에 대한 팔레스티나인들의 주권을 인정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망동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아랍인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 대한 무력강점이 마치도 안전보장에 목적이 있는듯이 분식하고있지만 그것은 진실에 대한 파렴치한 외곡이며 흑백을 전도하는 억지주장이다.
가자지대의 불안정은 전적으로 이스라엘때문에 빚어지고있다.
이스라엘은 령토팽창야망을 끈질기게 추구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해왔다.지난해만 보아도 이스라엘은 라마단월간에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도들이 알 아크사사원을 찾지 못하게 방해를 놀았는가 하면 사원에서 종교의식을 진행하고있는 이슬람교도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였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안보상이라는자가 직접 알 아크사사원에 침범함으로써 팔레스티나인들의 존엄을 무참히 짓밟았다.끊임없이 강행되는 정착촌건설놀음도 팔레스티나인들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켰다.
가자사태가 발단된 근원은 철두철미 이스라엘의 전횡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도리여 제편에서 《자위권》을 운운하면서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의 공격을 구실로 가자지대에서 대량학살과 무차별적인 파괴를 자행함으로써 몇달사이에 이 지역을 사람 못살 생지옥, 불모지로 전락시켰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반대하고 가자지대강점을 노린 전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것은 가자지대에 대한 영구강점기도의 로골적인 발로이다.
이스라엘이야말로 중동평화의 파괴자, 재앙의 화근이다.(전문 보기)
윤석열심판, 탄핵을 위한 초불항쟁을 호소
괴뢰한국의 항쟁단체인 초불행동이 2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윤석열심판, 탄핵을 위한 초불항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각계에 호소하였다.
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전쟁광증과 전횡으로 정세가 전쟁전야의 위험상황으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지금이야말로 윤석열의 통치를 끝장내기 위해 모두가 단결하여 투쟁해야 할 때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심은 이미 윤석열의 조기탄핵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들은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윤석열과 그 일당을 기어이 심판, 탄핵하기 위해 모든 세력이 총집결, 총단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주체화의 위력을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우리 식의 철생산기술을 향상시키며 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나라가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벅찬 시기에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혁신의 소식이 전해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분기해나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새로 일떠세운 주체화대상들의 운영효률을 부쩍 높이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면서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주체화의 기치높이 우리의 금속공업이 확실하게 전진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는 이 자랑찬 성과는 언제나 변함없이 강철로 당을 받들어갈 김철로동계급의 철석의 신념과 과감한 실천력이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국가적인 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우고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금속공장들에서 주체화, 현대화의 성과를 확대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지난해 12월 주체조선의 활기찬 전진기세와 필승의 힘을 과시하는 위력적실체인 우리 식의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와 1만 5 000㎥/h산소생산계통들을 장엄하게 일떠세운 김철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 앞선 기술을 토대로 하여 주체화된 생산공정들의 운영기술을 부단히 향상시켜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조향륜을 틀어쥔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과학적인 작전과 지휘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는 한편 앞채를 메고 이신작칙하며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특히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기적창조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당의 사상과 숨결이 맥박치는 힘있는 직관선전물들, 방송선전차와 기동예술선동대의 적극적인 선동활동은 철강재생산목표점령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지난 2월에 용광로1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나라의 맏아들로동계급이라는 자각을 안고 앞장에서 내달리였다.이들은 원료, 연료의 배합비를 합리적으로 정하고 기술혁신안, 합리화안들을 적극 탐구도입하여 산소열법용광로의 용해시간을 단축하면서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부단히 늘이였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용광로의 출선구관리를 합리적으로 할수 있는 새로운 지구를 만들어 도입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다음교대생산에 지장이 있을세라 설비관리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로의 가동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이들은 로운영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쇠물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혁신의 불길은 산소분리기분공장에서도 세차게 타올랐다.
이곳 일군들은 현실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예견성있게, 과학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기술혁신의 기치를 들고 걸린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갔다.
3직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산소생산이자 주체철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필요한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대형산소분리기를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운영하여 순도가 높은 산소를 중단없이 생산보장하였다.
산소분리기작업반과 압축기1, 2작업반의 로동자들은 맡은 설비들에 정통하기 위한 기술학습과 경험발표회를 실속있게 진행하면서 공기압축기와 산소압축기를 비롯한 중요설비들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였다.
수리작업반과 전기작업반의 기술자, 로동자들의 투쟁기세도 높았다.이들은 설비들의 점검보수체계를 빈틈없이 세우고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는 한편 동력보장계통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다.
가스발생로직장에서도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로운영의 과학화를 실현하여 가스생산량을 끊임없이 늘이였다.
제관부문과 원료보장부문에서도 새로운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생산정상화와 보수작업을 다그치는데 필요한 제관품 및 원료를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강철2직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보장하여 경제전반에 활력을 더해줄 애국의 일념 안고 필요한 지구와 기공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였다.
지금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산소열법용광로들에서 부어내는 주체쇠물로 각강을 대량생산할수 있는 확실한 토대도 구축해나가고있다.
당이 제시한 철강재생산고지를 무조건 점령할 일념 안고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며 철강재생산을 더 높은 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북방의 철의 기지에 비약의 숨결 드높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북방의 철의 기지가 비약의 숨결을 안고 세차게 끓고있다.
우리 식의 철생산기술을 부단히 향상시키며 올해 철강재생산목표점령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김철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졌다.
여기 철의 도시에 뜨겁게 굽이쳐흘러간 투쟁의 년대들과 더불어 얼마나 많은 사연을 전하여주는 불의 격류인가.
모진 고난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념원이 어린 주체철성공을 안아오고 그 기세로 올해의 첫 출발선에서부터 주체화된 생산공정들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는 김철로동계급,
약동의 불을 안고 김철이 전진한다!
나라의 맏아들이라는 본분을 자각하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를 향해 기세좋게 달리는 김철로동계급의 드높은 열정을 그대로 안았는가 북방의 대야금기지는 오늘도 잠들줄 모른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뜻깊은 기념사진
이 땅 그 어디에나 수령과 전사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을 뜨겁게 절감하게 하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그 하나하나의 감명깊은 사실들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대의 한 부대를 돌아보실 때 있은 일이였다.
부대지휘부의 여러곳을 만족하게 돌아보신데 이어 군관살림집구역으로 가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따라 걸음을 옮기는 부대의 한 일군의 마음은 저도 모르게 달아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어느 집에 들리실가.우리 집에 모셨으면 정말 좋으련만…)
그런데 그의 심정을 헤아리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의 집을 가리키시며 누구에게라없이 이 집이 누구네 집인가고 물으시였다.
순간 벙어리가 된듯싶은 그를 대신하여 부대의 책임일군이 이 동무의 집이라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들어가보자고 하시며 앞장서 걸음을 옮기시였다.
일군은 마치 꿈을 꾸는것만 같았다.
자기의 소원이 이렇게 성취될줄 어찌 알았으랴.
일군의 살림집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간난 자식의 집을 찾은 친부모의 심정으로 전실과 부엌을 세심히 살펴보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살림방의 벽면에 모신 대회기념사진들을 보시고 환하게 웃으시며 대회기념사진이 2상씩이나 있다고, 언제 어디에서 사업할 때 대회에 참가하였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이 올리는 대답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기념사진을 가리키시며 기념사진에서 동무가 어디에 있는지 한번 짚어보라고 하시였다.
너무도 뜻밖에 차례진 영광과 행복에 흥분한 나머지 그는 사진속의 자기 모습을 제꺽 찾지 못하고 이곳저곳을 더듬었다.
정깊은 시선으로 그를 지켜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것 보라고,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한다고 하시며 웃음을 지으시였다.
그 바람에 일군들속에서 폭소가 터졌다.
그런 속에서 전실의 천정높이도 헤아려보시며 필요한 대책까지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밖으로 나오시였을 때였다.
좀전까지만 해도 사진속의 제 얼굴을 찾지 못해 진땀을 뽑던 일군이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팔을 꼭 잡으며 한가지 청이 있다고 말씀올렸다.
뭔가고 정담아 물으시는 그이의 소탈하고 자애로우신 인품에 끌린 일군은 군대에 나가있는 아들에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우리 집을 찾아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는것을 자랑하고싶다고 무랍없이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자식이 공을 세워 부모에게 자랑해야지 부모가 자식한테 자랑하는것도 있는가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듣고보니 정말 거꾸로 된 자랑인지라 일군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데 주위에서는 다시금 웃음이 터져올랐다.
잠시후 웃음이 가라앉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팔을 꼭 잡아 곁에 세우시며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그럼 동무의 집에 왔던 기념으로 살림집을 배경으로 하여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읍시다.최고사령관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군사복무하는 아들에게 보내주면 좋아할것입니다.》
한없는 격정으로 들먹이며 일군은 그이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씀올렸다.
이렇게 되여 일군과 그의 가족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그리고 얼마후에는 아버지의 자랑을 담은 편지가 초소의 아들에게 날아갔다.
그 편지를 받아본 병사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는가에 대해서는 굳이 여기에 적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혁명령도의 길에 새겨진 수많은 감동깊은 사연들중의 한가지 사실에 불과하다.
적들이 코앞에 바라보이는 최전연에 나가시여 병사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나서 그들에게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부모들에게 꼭 보내주겠다고 하시던 못잊을 그날의 이야기, 감나무중대를 찾으시여서는 오랜 시간을 바쳐가시며 군인들 한사람한사람을 곁에 세우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촬영을 하시던 자애로운 모습, 정황기록판에 《최고사령관동지, 정말 뵙고싶었습니다.》라고 한자한자 써넣은 녀병사들을 만나주시던 감동깊은 화폭…
정녕 조국보위초소에 서있는 군인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한없이 자애로운 그이의 품속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로, 일당백의 용사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찍은 뜻깊은 기념사진들, 여기에는 력력히 어리여있다.이 나라의 매 사람, 매 가정의 행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며 우리 조국은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강한것인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전문 보기)
첫째도 둘째도 민심을 아는것이 기본
인민들이 당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당일군들은 인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얼마전 우리가 청진시를 찾았을 때였다.날을 따라 변모되는 도시의 광경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번듯하게 포장된 도로를 따라 경쾌하게 달리는 무궤도전차들은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하였고 여러곳에 생겨난 공원들과 공원속의 승마장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가로등불빛이 빛나고 불장식들이 운치를 돋구는 야경도 이채로왔고 새로 개건된 소층, 다층아빠트들도 볼수록 마음이 즐거워졌다.
《우리 도당위원회 일군들이 인민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고 진행한 사업들이 하나둘 현실로 펼쳐지고있습니다.》
우리와 동행하던 청진시인민위원회 일군의 말이였다.
그 말은 우리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의 요구, 대중의 목소리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하며 언제나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으로 살며 일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은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직한 인민이다.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립장과 자세이다.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들었다놓는것이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기풍이다.
지난해만 놓고보자.룡성로동계급은 당중앙위원회가 맡겨준 기계제품생산을 제2의 천리마정신창조과정, 대중적기술혁신과정으로 전환시켜 대형압축기들을 훌륭히 제작해내는 영웅적위훈을 세웠다.김철로동계급은 새형의 산소열법용광로와 산소분리기들을 증설하여 주체철생산능력을 2배이상 끌어올리는 혁신을 창조하였다.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알곡고지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보장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지배적고지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떨쳐나 알곡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한것을 비롯하여 화학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전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하고 열렬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의 뚜렷한 과시였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당에 끝없이 충실한 인민은 없다.
인민들이 당을 믿고 당의 부름에 충실할수록 당일군들은 인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를 존중하며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해야 한다.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첫째도 둘째도 민심을 아는것이 기본이다.인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바라고있는지 알지 못하고서는 아무 일도 할수 없으며 그런 사람은 당일군으로서의 자격도 없다.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것을 무겁게 받아들이는 당일군만이 인민이 바라는것을 제때에 포착하고 그들의 요구에 맞게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갈수 있다.
당일군들은 인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그들의 요구에 무한히 성실한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으로 살며 일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자신께서는 일군들을 만날 때마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고 간곡하게 말하군 한다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고 늘 강조하군 한다고 쓰시였다.
당일군들이 인민들속으로 들어간다는것은 인민의 마음속으로, 그들의 투쟁과 생활속으로 들어간다는것을 의미한다.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한다.
또한 당일군들은 인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민심을 틀어쥐는데 깊은 주목을 돌려야 한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이다.당이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으며 민심을 잃는것은 당자체를 잃는것이나 같다.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민심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민심을 잃으면 패한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치는 교훈이다.
당일군들은 민심을 제때에 정확히 파악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어 광범한 군중이 당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인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경중을 가리지 말고 제때에 장악보고하여야 한다.아래에서 제기되는 군중의 반영을 즉시에 장악보고하여야 당에서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참답게 펼쳐나갈수 있다.
모든 당일군들이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믿고 따르는 충직한 인민의 진정어린 목소리에서 힘과 지혜를 얻으며 인민을 위해 헌신분투할 때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로골화되는 신식민지확장책동은 제국주의의 위기의식의 발로
현시기 전반적인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경제위기가 만성화, 장기화되고있으며 리윤률이 극히 낮은 상태에서 지속되고있다.치렬한 시장경쟁, 리윤경쟁으로 하여 자본의 침투공간은 더더욱 좁아지고있다.서방나라들속에서는 자본의 자기증식과정이 종착점에 이르렀다, 종말의 시기가 도래한다는 비명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파멸의 위구를 느낀 제국주의반동들은 자본침투공간을 확장하기 위해 신식민지확장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제국주의는 식민지를 떠나 생존할수 없다.제국주의가 의거하고있는 국가독점자본주의는 자원과 로동력을 헐값으로 략탈할수 있는 원천지, 잉여생산물을 비싼 값으로 팔아 초과리윤을 짜낼수 있는 상품판매지를 요구한다.자본이 팽창될수록 식민지에 대한 수요는 더욱 커지며 그로부터 제국주의국가는 식민지확보와 쟁탈을 위해 필연적으로 전쟁의 길로 나아가게 된다.
제국주의의 존재과정은 식민주의적착취와 략탈의 형태와 수법을 보다 교활하고 음흉하게 변화시켜온 과정이기도 하다.제2차 세계대전이전시기 제국주의는 식민지의 모든 실권을 직접 틀어쥐고 통치하는 파렴치하고 공공연한 구식민주의에 매달렸다.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이후 세계적규모에서 반제력량이 급격히 장성강화되고 식민지통치를 반대하는 투쟁기운이 고조되자 제국주의자들은 식민지나라들에 형식상 《독립》을 주고 괴뢰들을 내세워 착취와 략탈을 강화하는 신식민주의적인 수법에 매달렸다.
랭전종식후부터 미국이 일으킨 일극화수립책동의 풍랑속에서 제국주의의 지배적, 략탈적본성을 낱낱이 꿰뚫어본 세계의 많은 나라들속에서 서방주도의 략탈적인 경제질서를 배격하는 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다극화는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그렇다고 하여 식민지를 포기할 제국주의는 없다.식민지를 떠난 제국주의는 벌써 제국주의가 아니다.
오늘날에 와서 제국주의자들은 보다 파렴치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신식민지를 확장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안보》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주요자원지대의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력간섭과 침략은 이 나라들을 신식민지로 전락시켜 심각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배적야망의 발로이다.
21세기에 들어와 세계화책동의 파산으로 위기에 빠져들게 된 미국 등 제국주의국가들은 《대량살륙무기보유국에 대한 징벌》, 《민주주의수호》 등을 구실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리비아에 대한 로골적인 무력간섭을 감행하였으며 수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를 상대로 군사행동을 벌려놓았다.그를 통해 꺼져가던 경제를 맹렬히 가동시킬수 있게 되였으며 자원을 략탈하고 지배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였다.
이라크전쟁이 그 대표적실례이다.이라크는 원유매장량에서 세계 제2위를 차지하는 나라로서 풍부한 자원에 의거하여 독자적발전을 지향하고있었다.여기에 눈독을 들인 미국은 2003년 이라크에 《대량살륙무기보유국》이라는 터무니없는 죄명을 씌우고 날강도적인 군사적침공을 단행하였다.당시 분석가들은 미국의 이라크전쟁목적이 테로나 대량살륙무기의 전파를 방지하는것이 아니라 원유를 끊임없이 미국시장으로 날라오는것이였다고 평하였다.
실지로 그렇다.이라크를 타고앉은 후 미국은 이 나라 경제의 주요명맥으로 되여온 원유공업부문을 통채로 덮치였다.악명높은 미국의 독점재벌들이 《유전시설과 하부구조복구》 등의 미명하에 이라크에 쓸어들어 원유자원을 닥치는대로 빼앗아갔다.이라크경제는 미국경제의 부속물로 전락되였고 지금 이 나라에는 미국의 군사기지들이 전개되여있으며 침략군이 주인행세를 하고있다.이라크뿐이 아니다.리비아도 미국의 군화발에 짓밟혀 원유자원을 헐값으로 강탈당하고있다.
식민지확장을 위한 미국의 야심은 끝이 없다.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21세기에만도 80여개 나라에서 전쟁과 무력간섭을 감행하였다.한 외신은 워싱톤이 안보의 기발밑에 원유냄새가 나는 곳에 무력을 주둔시키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전략자원에 대한 미독점재벌들의 탐욕은 끝이 없으며 그것은 장차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간섭과 침략책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이 세계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벌리고있는 《민주주의가치관》의 전파놀음은 다른 나라들의 정치적, 사회경제적안정을 파괴함으로써 리윤률이 크게 줄어들어 생사의 갈림길에서 허덕이는 독점자본에 침투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한 은페된 신식민지확장책동이다.
최근 여러 나라에서 사회적혼란과 소요가 빈번히 발생하고있다.여기에는 심중한 문제가 있다.
얼마전 베네수엘라정부가 반정부음모를 획책하던자들을 적발체포하였다.미국은 베네수엘라정부의 조치를 《민주주의에 배치되는 행위》로 몰아붙이면서 이 나라의 주요경제부문을 상대로 제재를 가하였다.그 목적이 반정부세력을 사촉하여 반미자주적인 정권을 몰아내고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사회적안정을 파괴하여 독점자본이 침투할수 있는 길을 열자는데 있다는것은 명백하다.이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제도전복책동, 신식민지확장책동의 일환이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국가들이 다른 나라의 합법적인 정부를 전복하고 제도를 변경시키는 주되는 수법은 미국식민주주의의 전파를 골자로 하는 《색갈혁명》이다.《색갈혁명》은 본질상 다른 나라의 제도를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는 제국주의자들의 와해책동이다.다시말하여 해당 나라의 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국가정권을 전복하고 친미정권을 세우기 위한 음흉한 모략의 산물이다.
제국주의자들은 미국식민주주의를 《민주주의적정치방식의 본보기》인듯이 광고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그것을 받아들일것을 집요하게 강요하고있으며 《민주주의가치관》의 전파를 위해 파렴치한 경제제재도 서슴지 않는다.
제국주의의 장단에 놀아나 미국식민주주의를 받아들이면 사회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관리기능이 마비되고 경제의 대외의존도가 높아지며 사회에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문화가 범람하게 된다.미국식민주주의는 다른 나라들에서 민주주의적발전을 이룩하게 하는 명약이 아니라 해당 나라의 사회전반을 부식시켜 독점자본이 침습, 번성하게 하는 독약이다.
미국식민주주의를 받아들인 여러 나라의 실태가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다.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는 미국식민주주의에 현혹되여 정치에서의 다당제, 소유에서의 다양화를 받아들인탓에 사회적불안정이 조성되고 혼란이 심화되였으며 나중에는 인민이 선출한 합법적인 정부가 반동적인 친미세력들에게 권력을 《평화적으로 이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비극이 빚어졌다.《평화적이행》의 공간을 타고 미국의 독점자본들이 물밀듯이 쓸어들어 국가경제를 집어삼키게 되였으며 결국 이 나라들은 제국주의의 하수인으로 굴러떨어지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다.
군사적간섭과 침략이 공공연한 제도전복책동이라면 《색갈혁명》은 총포성없는 제도말살책동이다.
오늘 제국주의의 《원조》는 신식민지확장책동에서 주되는 수단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원조》를 무기로 상대국의 경제체계를 장악하고 그 나라를 저들에게 필요되는것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하나의 청부업체로 만들고있다.《원조》를 받은 나라들은 경제구조를 제국주의국가의 입맛에 맞게 뜯어고치지 않으면 안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정치와 경제, 군사의 전반부문이 미국에 점점 더 철저히 예속되여가고있다.언제인가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의 한 관리는 자기 거래소에서의 거래과정은 라틴아메리카의 식량생산국들에서 무엇을 심고 무엇을 심지 말아야 하는가 하는데 이르기까지 영향을 주고있다고 실토한바 있다.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원조》가 세계적규모에서 신식민주의적지배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국주의《원조》의 기본원천은 사실상 잉여생산물이다.미국의 금융《원조》 역시 마찬가지이다.최근년간 미국의 금융업계에는 실물경제에서 리윤획득공간을 찾지 못한 거대한 자본이 금융투기행위에 몰려든 결과 방대한 과잉자금이 형성되였다.그것은 미국경제의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골치거리로 되고있다.이러한 과잉자금을 《원조》의 형식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여해주고 대가를 빨아내는것은 독점자본가들에게 있어서 지렁이로 잉어를 낚는것과 같은 횡재로 된다.이것은 미국의 《원조》가 보이지 않는 2중, 3중의 착취임을 말해주고있다.
보다 엄중한것은 제국주의자들이 식민지확대를 위해 세계를 류혈참화속에 몰아넣는 범죄도 서슴지 않고있다는것이다.미국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이르는 곳마다에서 분쟁과 충돌을 조장하고 당사국들에 군사《원조》의 미명하에 군수품과 자금을 퍼붓고있으며 대결을 계속 부채질하면서 그 규모를 끊임없이 확대하고있다.군사《원조》를 받는 나라는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전쟁돌격대노릇을 할수밖에 없으며 전후에도 막대한 채무를 진것으로 하여 제국주의의 손아귀에 명줄을 틀어잡힐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미국은 현재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막대한 군사《원조》를 줌으로써 이 나라를 경제군사적으로 철저히 거머쥐였으며 주변의 유럽나라들까지 여기에 끌어들여 지역에 대한 장악력을 높이고있다.그것으로 지역에 대한 패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다수 유럽나라들을 자기 수중에 예속시키려는것이 우크라이나사태를 통하여 미국이 노리는 목적이다.
지금 세계적범위에서 국가간, 민족간, 종교간대결과 불신이 격화되고 무장충돌이 그칠새 없으며 많은 나라들이 전쟁과 분쟁, 그 후유증으로 시달리고있는것은 제국주의의 신식민지확장책동이 몰아온 파국적후과이다.
쇠퇴몰락의 위기가 심화될수록 제국주의반동들은 보다 많은 나라들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할것이다.
현실은 제국주의의 신식민지확장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그를 철저히 짓부셔버리는것이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의 중요한 요소로 된다는것을 가르쳐주고있다.(전문 보기)
악명높은 인종주의왕국,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미국력사에서 식민주의와 노예제가 남겨놓은 어두운 그림자가 오늘까지도 가셔지지 않고 인종주의에 부채질하고있다.》
이것은 유엔인종차별철페위원회가 《온갖 형태의 인종차별철페에 관한 국제협약》리행정형심의에 관한 최종보고서에서 미국에서의 인종주의만연실태에 대해 까밝힌 대목이다.
인종차별은 미국사회에 만연되여있는 고질적인 병페이다.오늘날 미국에서 범람하고있는 백인지상주의는 인종말살의 피바다에서 솟아난 독버섯이다.미국은 세계적으로 인종간의 불평등이 가장 우심하고 인종주의폭력단체가 백주에 뻐젓이 활개치면서 살인과 폭행을 자행하는 나라이다.
이 나라에서는 아시아계주민들에 대한 백인들의 폭행, 흑인들에 대한 백인경찰들의 살인만행, 소수민족들에 대한 멸시행위가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지난 10년간 유색인들을 겨냥한 숱한 대규모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거의 모두가 백인지상주의자들에 의해 감행된것이다.뉴욕주의 한 도시에서 여러명의 흑인을 무참히 살해한자는 자기의 살인과정을 록화하여 인터네트에 올리기까지 하였다.이런 자료를 공개한 어느한 민간조사기구는 《조금도 과장하지 않고 말한다면 우리는 극단주의적인 대규모살인의 시대에 살고있다.》고 개탄하였다.한 대학교수는 아시아 및 태평양섬나라출신 사람들에 대한 인종증오범죄는 결코 정신착란증에 걸린 개인이 마구 저지르는 죄행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국가적인 비극이라고 주장하였다.
몇해전 제네랄 모터스회사에서의 혹심한 인종차별행위가 폭로된적이 있다.그에 의하면 이 회사에서 흑인들은 《검은 귀신》, 《원숭이》로 불리우고있으며 때없이 백인들로부터 《아프리카로 물러가라.》는 위협을 받고있다.백인직원들은 나치스표식이 있는 샤쯔를 입고있으며 일부 작업장의 위생실은 백인들만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회사의 한 백인직원은 흑인직원에게 《지난 시기라면 널 생매장하였을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뇌까렸다.피해자들이 이런 악랄한 인종차별적위협공갈에 대해 회사측에 신고하면 《자체로 처리하라.》는 대답이 돌아온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법집행성원이라고 하는자들이 유색인들과 소수종족계집단에 거리낌없이 폭력을 사용하고도 아무런 법적제재를 받지 않고있다.결과 이 나라에서 흑인들이 경찰들에 의해 살해될 가능성은 백인들의 2.78배에 달한다.휴스톤과 미니애폴리스, 시카고에서는 그 가능성이 무려 20여배이다.
흑인들이 미국인구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14%도 안되지만 주요3대범죄에서 잘못 판결될 가능성은 백인들의 7배이고 특히 마약범죄로 오판될 가능성은 19배에 달한다.
인종에 따르는 빈부차이도 날로 더욱 확대되고있다.백인들과 흑인들의 1인당 평균재부비률은 6:1이다.
미국의 반동통치배들이 제아무리 감언리설을 늘어놓아도 악명높은 인권유린왕국, 세계최악의 인권범죄국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우지 못한다.
중국의 한 언론은 《미국식인권은 미국의 악몽》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엉망진창인 자국내 인권상황에서 미국정객들은 무슨 자격으로 다른 나라에 대해 삿대질할수 있단 말인가.미국식인권은 미국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악몽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악몽이기도 하다.》(전문 보기)
윤석열괴뢰퇴진을 요구하는 집회 진행
괴뢰한국에서 윤석열괴뢰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2월 29일 대전에서 《윤석열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가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격문이 랑독되였다.
격문은 전쟁을 조장하고 굴욕외교를 일삼고있는 윤석열을 심판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 각계가 공동투쟁에 떨쳐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윤석열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중의 삶이 없다고 하면서 각계가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민중을 외면하는 권력이 어떻게 심판받는지 다시한번 항쟁의 력사를 만들어내자고 격문은 호소하였다.
격문은 전쟁을 반대하고 생존권보장과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 퇴진시키자!》, 《친일매국 굴욕외교 윤석열 퇴진시키자!》,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 퇴진시키자!》, 《민생파탄 생명안전위협 윤석열 퇴진시키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전문 보기)
괴뢰단체 특대형살인참극의 진상규명을 요구
괴뢰한국에서 《세월》호참사 10년을 계기로 특대형살인참극의 진상규명을 괴뢰당국에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2월 28일 《4.16〈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피해자가족협의회》와 4.16련대를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전국시민행진을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때로부터 10년이 되여오지만 아직까지도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으며 그동안 생명이 지켜지는 사회, 차별없는 사회를 위해 투쟁하였으나 실현된것이 하나도 없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괴뢰당국이 지금이라도 참사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참사가 더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진상규명과 범죄자처벌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지방발전 20×10 정책》집행에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가자
지금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을 위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된 소식은 전국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가일층 배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자기가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당정책의 정당성을 말로써가 아니라 사업실적으로 증명하는 진짜배기일군이 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지방발전정책의 성과적실행을 위하여 시, 군들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을 힘있게 전개하는데 필요한 사업체계로부터 자금과 로력, 세멘트와 강재보장과 건설자재들의 수송문제에 이르기까지 실무적조치들을 구체적으로 취해주었다.오래동안 말로만 외워오면서 선뜻 결심을 내리지 못하던 지방경제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오늘 건설에 참가한 전체 인민군관병들과 건설자들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한마음한뜻으로 지방공업혁명수행에 떨쳐나서야 하며 여기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책임진 지방일군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당에서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고 인민군대가 공장건설을 통채로 맡아 해제낀다 해도 완공후 그 운영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주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만들어야 하는 당사자는 다름아닌 시, 군의 당 및 행정경제일군들이다.지방의 모든 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오늘뿐 아니라 래일까지도 책임지는 주인다운 자세와 립장에서 적극 떨쳐나서야 지방진흥의 위대한 대변혁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낼수 있다.
지방일군들이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것은 우리 당의 권위,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지켜나가는 길이다.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을수 있어도 우리 당에 있어서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지방발전 20×10 정책》에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강력하게 추진하여 10년내에 완결함으로써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올려세우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무한한 격정과 환희에 넘쳐 지방발전정책을 열렬히 환호하고있으며 인민들과 한 약속은 아무리 힘든 고비에 맞다들려도 무조건 지키는 우리 당이 있기에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 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지방발전정책의 실속있는 집행으로 지방의 모든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상보탬을 안겨주어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스스로 울려나오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뜻이다.지금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기 위한 10년창조대전이라는 전례없이 성스럽고 거창한 투쟁을 전개한 우리 당과 국가를 온 세계가 지켜보고있으며 우리 일군들에 대한 인민의 기대는 매우 크다.지방일군들이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이 다름아닌 자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완강한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나갈 때 우리 당의 숙원이 성취되고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더욱 굳건해지게 될것이다.
지방일군들이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것은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에 실제적으로 이바지해나가는 길이다.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정치와 경제, 문화, 국방 등 모든 부문의 동시균형적, 비약적발전을 지향하는 현시기 도시와 농촌, 수도와 지방의 차이,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더는 미룰수도 외면할수도 없는 절박한 과업이다.지방공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워 모든 시, 군을 자기의 특성이 응축되고 자기 얼굴이 살아나는 문명하고 부유한 고장으로 일떠세워야 나라의 전반적지역을 변모시키고 나아가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할수 있다.
오늘 난관과 도전은 의연히 장애를 조성하고있고 점령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다.도, 시, 군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과 대규모의 관개건설, 농촌살림집건설 등 거창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계속 힘있게 내밀면서 이와 병행하여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지금이야말로 지방의 일군들이 주인다운 자세와 립장에서 지방발전과 관련한 정책적과업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할 때이다.
도, 시, 군일군들은 당의 지방공업발전전략의 정당성과 그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기세찬 분투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현실로 펼쳐놓아야 한다.
지방의 일군들은 자기 지역의 백년대계를 확고히 담보하는 원칙에서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실행해나가야 한다.
시, 군당책임일군들은 설계단계에서부터 3자협의를 중시하여 공장을 운영하는 과정에 불합리한 문제들이 제기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공장규모부터 자기 시, 군의 인구수와 경제적잠재력, 자연지리적특성 등을 고려하여 능률적으로, 효률적으로 확정하며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확대재생산을 할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원료와 공업용수, 전력보장조건, 수송조건 등 세부조건들을 충분히 따져가면서 부지를 합리적으로 선정하며 주변환경과 지대적특성에 맞게 원림록화를 잘하도록 하여야 한다.원료기지들을 경작조건에 유리하게 합리적으로 조절배치하며 수유나무림, 종이원료림조성과 피마주, 해바라기를 비롯한 기름작물을 많이 심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활발히 벌려나가는데 주목을 돌려야 한다.이와 함께 앞으로 조업하게 될 공장들에 필요한 기술자, 기능공들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도, 시, 군일군들은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에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발동시켜나가야 한다.
지방의 일군들은 맹세나 다지고 만세나 부르면서 격식을 차릴것이 아니라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한다.방대한 일감이 나서고 난관이 중첩될수록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래일이란 없다는 확고한 관점,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물러설 자리도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분발하여야 한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진수와 정당성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선전공세를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힘있게 전개하여야 한다.특히 시, 군책임일군들은 지방공업공장들을 변혁하는 과정을 지역일군들과 주민들속에 자기 고향과 산천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며 정성다해 가꾸고 최대한 활용하여 자기 힘으로 남부럽지 않은 생활과 문명을 창조해나가겠다는 각오와 자신심을 키우는 효과적인 계기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비상히 다그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지역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사업이 그들에게 불편을 주고 부담을 끼치는 부정적인 후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돌리며 지방발전정책의 집행정형을 정기적으로 총화대책하는 사업을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책무를 다하자면 안목과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우리 일군들이 지녀야 할 안목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높이에서 사고하고 실천할줄 아는 정치적식견이다.일군들부터가 지방발전과 관련한 당문헌과 당정책을 환히 꿰들기 위한 학습을 실속있게 꾸준히 진행하여 오늘 지방공업혁명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고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어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실의 열성독자, 주동적인 학습자가 되여 세계적인 추세와 발전동향을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
도, 시, 군의 일군들은 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고 지방진흥의 웅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자기의 고장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화성산의 두그루 전나무는 인민의 마음에 뿌리내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령도실록으로 수놓아지는 영광의 우리 시대는 그 하루하루가 수백만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혁명의 고귀한 뜻을 가르치고 불같은 애국의 세계를 안겨주는 감동깊은 시각들로 충만되여있다.
2년전 3월 2일도 바로 그러한 날들중의 하루이다.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인민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있는 화성지구에서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시였다.우리 당의 기층조직강화에서 또 하나의 분기점이 마련되던 력사의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초급당일군들과 함께 심으신 두그루의 전나무는 오늘 천만의 가슴에 억세게 뿌리내리고 그 곧음과 사시장철 변함없는 푸르름처럼 드놀지 않는 애국의 마음을 자래워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미전부터 여러 계기에 몸소 나무를 심으신데 대하여서는 그때 대회참가자들도 알고있었다.새로운 주체100년대가 밝아온 뜻깊은 해 봄날에는 전선시찰의 길에 나무를 싣고가시여 어느한 인민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고 또 어느해에는 14명 육탄자폭용사들을 배출한 공군부대에 14그루의 나무를 마련해가지고 가시여 불멸의 화폭을 남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결사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가시던 력사적인 해 이른봄날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며 어린 가슴들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안겨주시던 그이의 숭고한 영상은 또 얼마나 만사람을 감동에 젖게 하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장 믿고 귀중히 여기시는 전사들, 혁명위업계승의 원기둥감들과 같이하시던 영광의 자리에 자신들이 서게 되였다는 행복감으로 하여 초급당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마냥 부풀어올랐다.더우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 식수를 앞두고 주신 고귀한 가르치심에 접하였을 때 일군들은 커다란 충격에 휩싸이지 않을수 없었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려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수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
오랜 세월 나무와 함께 살아오면서 인류가 식수라는 창조적로동을 시작하고 그를 통하여 물질적재부를 늘이며 귀중한 생태환경을 지켜온이래 과연 누가 이런 천금같은 금언을 내놓은적 있었던가.
식수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전적인 정식화에는 산림복구사업을 대하시는 그이의 불타는 조국애와 함께 전체 인민을 참다운 애국자의 대부대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의도가 비껴있다.
조국의 풀 한포기, 흙 한줌도 자신의 살붙이처럼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제일 가슴아파하시고 안타까와하신 문제가 고난의 상처로 남은 산림실태였고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켜 후대들에게 떳떳이 물려주자는것이 바로 그이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황페화된 나라의 산림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고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구상에 따라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벌리는것이 우리 당정책으로 수립되고 그 관철투쟁이 힘있게 전개되였다.해마다 늘 해오는 사업이라고 하여 식수를 만성적으로, 형식적으로 대하던 그릇된 관점과 태도가 일소되고 전후시기에 천리마운동을 벌린것처럼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게 되였다.양묘장을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공장과 같은 위치에 세우시고 산림복원전쟁의 강위력한 병기창으로 전변시켜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강원도양묘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섰다.
산림복구사업은 사람들의 애국심을 검열하는 마당이며 파괴된 산림형편을 그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고 애국에 대하여서도 말할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론이다.국가를 이루는 공민들은 계층과 직업이 각이하고 나이와 능력도 서로 다른것만큼 애국사업의 내용과 방식도 헤아릴수 없이 많다.조국보위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제일기수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는 인민군군인들, 국제경기무대에 출전하여 이국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날리는 체육인들, 날바다를 막아 국토를 넓혀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을 비롯하여 사람마다 안고 사는 애국의 긍지는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설사 자기 부문과 단위에서 성과를 올리고 나라에 보탬을 준 공로로 사회적명예를 얻었다고 하여도 산림과 같은 국가의 귀중한 재부가 소실된것을 두고 가슴아파할줄 모르고 그 피해를 가시려 자기 한몸을 내댈줄 모르는 사람은 참다운 애국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애국은 결코 몇가지 위훈이나 과거의 긍지로 끝나는것이 아니며 어느 한순간의 외면으로도 그 진가가 다시금 평가된다.
사람들 누구나 이런 철리를 명심하고 한그루의 나무라도 제손으로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하여 애국심을 더욱 키우며 조국을 받드는 뜨거운 충심이 방방곡곡에 굽이치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산림복구사업과 더불어 중요하게 의도하시는 목표이다.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산림복구에서도 앞장에 서도록 내세워주시였고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과 나무를 심으시던 그날에는 심고 가꾸는 나무들이 한뽐한뽐 자랄 때 원아들의 애국심도 자라게 된다고, 어릴 때부터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지녀야 앞으로 당이 맡겨준 초소에 가서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참된 애국자,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일군이 될수 있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뿐만아니라 그 어디를 가시여서나 울창한 산림과 수림화, 원림화된 경관을 바라보실 때면 더없이 기뻐하시면서 거기에 깃든 사람들의 소중한 땀과 노력을 애국자의 값높은 부름과 함께 높이 평가해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이시다.
다른 사업들도 그러하지만 식수는 과학기술적인 방법과 함께 사람들의 깨끗한 량심이 안받침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산림복구사업을 령도하시면서 시종일관 강조하시는 문제의 하나는 심은 나무의 사름률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것이다.
식수사업에서 중요한것은 나무를 몇대 심었는가 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몇대를 살렸는가 하는데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산림복구에서도 그 어떤 수자보다 질적수준을 우선시하시고 실속있는 일본새를 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고결한 애국세계, 혁명세계가 비껴있다.
자신께서는 식수절에 나무를 심었다는 형식을 차리려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며 매번 나무를 심으실 때마다 구뎅이파기로부터 물주기, 흙다짐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땀을 흘리시며 몸소 시범을 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헌신은 그대로 조국을 받드는 참된 량심에 대한 혁명강의였다.
두해전 3월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기념식수에는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이 당중앙의 이런 숭고한 의도를 잘 알고 당정책관철투쟁의 선봉에 서서 애국적량심과 실천의 본보기로써 천만대중을 이끌어나가기를 바라시는 높은 기대가 어려있다.
아직 채 녹지 않은 땅에 몸소 구뎅이를 파시고 보기에도 묵직한 나무를 일군들과 함께 들어옮기시며 한줄기 바람이라도 스며들세라 정성다해 나무를 심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대지에 억세게 뿌리박은 나무에 비유하여 어머니당의 정치일군들이 명심해야 할 고귀한 지침도 가르쳐주시던 그날의 사연을 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우리 초급당일군들이 혁명과 애국의 참뜻을 되새길 때마다 무한한 격정속에 안아보군 하는 화성산의 두그루 전나무는 오늘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를 더욱 분발승화시키며 끝없이 설레이고있다.흰눈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고 무성한 잎새를 펼치는 그 전나무들을 생각할 때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아로새기시는 애국의 발자취들이 눈앞에 어려오고 고결한 량심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이 조선을 세기의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신 그이의 만고불멸할 업적들이 가슴뜨겁게 안겨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억척의 뿌리를 내린 우리 당의 진모습도, 그이의 숭고한 귀감을 따라 애국의 넋으로 심신을 달구며 영광의 한길을 가는 천만인민의 모습도 그 두그루의 전나무와 함께 다 안아볼수 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해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화성산의 두그루 전나무는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가르치는 영원한 교사가 되여 천만인민을 혁명의 길, 애국의 길로 억세게 떠밀어줄것이다.(전문 보기)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자
실력은 우리 일군들의 가장 중요한 징표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변혁의 새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진군은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과학기술실력을 소유한 인재형의 일군들을 필요로 하고있다.일군들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과학기술실력을 높이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있는가를 가늠해볼수 있는 시금석이 있다.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속에서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기 위한 학습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실력이 없으면 그 어떤 성과도 거둘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때문에 일군들 누구나 과학기술학습의 중요성을 느끼며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과학기술학습 그자체도 중요하지만 학습의 심도와 실용성을 보장하는것이 더 필요하다.
일군들이 끊임없이 비약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단위발전과 당정책집행에서 나서는 각이한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하자면 반드시 최신과학기술성과들과 선진기술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야 한다.
우리 당이 마련해준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인 과학기술전당에는 지난 시기에 출판된 과학기술도서들은 물론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최신과학기술성과자료들과 세계선진과학기술자료들이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전자도서화되여있다.일군들이 과학기술전당의 자료기지에 있는 과학기술자료들을 잘 학습하면 해당 분야의 선진과학기술과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하여 능히 파악할수 있다.결국 과학기술학습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도도, 당정책집행의 최량화된 지름길도 바로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에 있다는 결론이 얻어진다.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으로 사업실천에서 큰것을 얻고있는 일군들의 경우가 그것을 확신하게 해준다.현재 과학기술전당홈페지에 고정적으로 등록된 열람자들속에 일군들도 적지 않다.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가 바로 과학기술전당에 구축되여있는 자료기지를 통해 각이한 분야의 최신과학기술성과들과 선진기술을 적극 연구하는 과정에 과학기술실력이 한단계 높아졌다는것이다.이것은 단위발전을 위한 과학적인 작전수립과 효률적인 지도력을 높이는데서 결정적인 작용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실에는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에 전혀 낯을 돌리지 않거나 형식적으로 림하는 일군들도 없지 않다.
오늘 우리 당이 내세운 전략적과업들은 참으로 거창하며 그 집행결과는 하나부터 열, 백까지 최상의것, 세계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지방발전정책집행만 보아도 일군들이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을 하지 않으면 발전된것, 세계적인것을 모르게 되며 기필코 낡은 기술과 경험에 매달리게 되여있다.그것이 당의 웅대한 구상실현을 저애하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지금 어디에나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이 훌륭히 꾸려져있다.
당에서 누구나 마음껏 과학기술을 배울수 있는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준 조건에서 일군들이 조금만 관심을 돌리여도 과학기술전당의 자료기지를 열람할수 있고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할수 있다.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가 과학기술실력제고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을 정상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
많은 일감을 걸머지고있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제일 귀중한것이 시간이다.하지만 학습할 시간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쟁취할수 있다.일군들은 학습에 바치는 시간은 잃는 시간이 아니라 더 큰것을 얻게 하는 천금보다 귀중한 시간이라는 관점에서 자기의 일과에 반드시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시간을 새겨넣어야 한다.그리고 학습을 더욱 심화시켜야 할 때에는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과학기술전당에로 달려가야 한다.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겉치레식, 흥미본위주의적인 학습은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최신과학기술성과와 경제관리지식을 깊이있게 파고들어야 하며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앞으로의 발전동향에 대한 연구도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그리하여 한번한번의 학습이 혁신적인 안목과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는 실속있는 디딤돌로 되게 하여야 한다.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에서 례외되는 일군이란 있을수 없다.
학력이나 직위, 나이가 어떠하든 누구나 열심히 배우며 경제, 기술일군들은 물론이고 당일군들도 새로운 과학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당의 신임에 높은 실력과 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할 때이다.
모든 일군들은 과학기술전당을 통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높은 과학기술실력으로 대오의 전진을 이끌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지도력의 담보
실력은 우리 일군들의 가장 중요한 징표이다
◇ 과학기술실력문제는 오늘 일군들의 자격문제로 심각히 부각되고있다.과학기술실력이 낮은 일군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주도해나갈수 없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번에 당에서 제시한 지방발전정책을 받아안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우리 일군들이 느끼는 점도 바로 이것이다.
실력이 있어야 작전할수 있고 전개할수 있으며 결과를 이루어낼수 있다!
이것이 당중앙이 펼친 거창한 위업수행에 떨쳐나선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다시금 새겨안는 하나의 진리이다.
◇ 일군들의 높은 과학기술실력은 강한 지도력의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과학기술이 발전의 명줄로 되고있는 오늘 일군들이 과학기술실력이 높아야 견인기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
경력이나 간판만 가지고 일하던 때는 지나갔다.
일군들은 높은 과학기술실력이 있어야 단위발전의 지름길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단위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회의도 많이 하고 해당한 대책들도 취한다고 하지만 뚜렷한 성과가 없는 단위들을 보아도 일군들의 과학기술실력이 단위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잘 알수 있다.
당일군들인 경우에도 과학기술실력이 부족하면 사업을 거충다짐식으로, 수박겉핥기식으로 할수밖에 없게 된다.
기술자, 기능공들속에 몸을 잠근다고 해도 그들과 언어가 통하지 않으며 따라서 그들의 힘과 지혜, 열정을 최대로 폭발시킬수 없게 된다.오히려 단위의 전진과 발전에서 제동기가 될수 있다.
◇ 일군들은 과학기술실력제고에 사활을 걸고 나서야 한다.
우선 과학기술학습에 대한 관점부터 바로가져야 한다.모르면 지도할수 없고 자기의 책무를 다할수 없다는 관점에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또한 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를 높은 과학기술실력을 쌓는 과정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늘 손에서 책을 놓지 말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열심히 학습하며 과학기술보급실의 열성독자가 되여 배움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그렇다.과학기술실력이자 단위발전을 견인하는 지도력이다.
모든 일군들은 과학기술실력에 지도력의 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실력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음으로써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