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과감히 헤치며 백두의 행군길을 줄기차게,드팀없이 이어나가고있다.
백두의 행군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가리켜주신 조선혁명의 불변의 진로이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천만대적이 덤벼든다고 하여도 우리에게는 이 길에서 0.001㎜도 물러서거나 에돌아가는 일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은 성스러운 민족사적대업이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희세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선군혁명의 천만리를 꿋꿋이 이어가자 – 경축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의 보고 –
동지들!
지금 온 나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주체혁명위업완성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며 민족의 대경사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나라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국방위원회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끝없는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으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만년대계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모두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받들어모시고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십니다.
일찌기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준엄한 선군혁명의 길을 함께 헤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2년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전반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이남각지는 지금 다도해의 푸른 물결처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활화산마냥 타오르는 뜨거운 흠모와 다함없는 경하의 마음을 담아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불패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안은 최상의 특전이며 최대의 민족사적경사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더욱 빛내이고 백두에서 개척된 민족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겨레의 자주통일을 위한 진군은 더욱 다그쳐질수 있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만민을 매혹시킨 희세의 정치원로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 행성에 굽이친다
희세의 정치원로로서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시고 만민의 신뢰를 받으신 우리 수령님의 혁명활동 전과정에 관통되여있는것은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며 진실하고 헌신적인 사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래동안 혁명을 해오면서 많은 사람들과 사귀였지만 원쑤들을 내놓고는 그 누구를 미워하거나 깔보며 무시하거나 얕잡아보려는 마음을 가져본적이 없었다고,그것은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이 동지이고 벗이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를 혁명적동지애,인간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로 수놓으시였다.세상에서 동지와 벗이 제일 많은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한없이 넓고 웅심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당,국가수반들,정계,사회계,학계의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인정미와 숭고한 도덕의리,넓으신 도량과 아량있는 포옹력에 매혹되여 인생의 방향전환을 한 사람은 얼마이며 그이의 벗이 되고 제자가 된 사람은 얼마였던가.(전문 보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소집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회의는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담아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만사람을 매혹시키는 고매한 인품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력사적인 시각 전체 대의원들과 회의참가자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하를 드리였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한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만방에 빛내이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4월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새로 선거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학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만방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양형섭동지,최영림동지,강석주동지,리용무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오수용동지,로두철동지,조연준동지,태종수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는 국방위원회를 다음과 같이 선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김 정 은
부위원장 최 룡 해
부위원장 리 용 무
부위원장 오 극 렬
위 원 장 정 남
위 원 박 도 춘
위 원 김 원 홍
위 원 최 부 일
위 원 조 춘 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은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 김영남대의원 –
지금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조국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영웅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습니다.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백두의 대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행복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앞으로도 백두산혈통으로 굳건히 계승될것입니다.》라고 지적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십니다.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탁월한 령도실력,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걸으시면서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억세게 전진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한 내각총리의 선서 – 박봉주대의원 –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내각총리의 중임을 받아안은 저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내각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함으로써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을 엄숙히 결의다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내각은 나라의 경제를 책임진 경제사령부로서 경제발전목표와 전략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전망성있게 세우며 경제사업전반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지도관리하기 위한 사업을 주동적으로 밀고나가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오늘 공화국 최고주권의 행정적집행기관인 내각앞에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경제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야 할 무겁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내각은 경제사업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 조선로동당의 경제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결사관철하며 금수산태양궁전을 영원한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빛내여나갈것입니다.
농업부문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한 조선로동당의 의도에 맞게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면서 축산업과 수산업을 다같이 힘있게 밀고나가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며 경공업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소비품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겠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3(2014)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한 재정상 최광진대의원의 보고 –
본 회의에 앞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예산위원회에서 심의한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3(2014)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뜻깊은 지난해에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에 따라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이 정확히 집행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수입계획은 101.8%로 수행되였으며 그 전해에 비하여 106%로 장성하였습니다.
당의 지방예산제방침제시 40돐이 되는 지난해에 도,시,군들에서 예산수입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지방예산수입계획은 107.7%로 수행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지출계획은 99.7%로 집행되였으며 그 전해에 비하여 105.6%로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에서 지출총액의 16%를 국방비로 돌려 적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 보고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장 김평해대의원 –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속에서 성과적으로 실시되였습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빛나는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본분을 지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였습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전체 선거자들은 온 나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였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령도하시여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시이며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의 일대 과시로 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4월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들과 일부 당중앙위원회 부장,제1부부장,부부장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적역할과 기능을 높이기 위한 기구보강문제가 토의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 제출할 국가지도기관구성안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해당 의정들에 대한 결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인민생활향상과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불세출의 정치군사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선군조선의 무궁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의 보고 –
오늘 우리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1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2(1993)년 4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선군조선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 이 대경사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며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비약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습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를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빛나는 영상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과학자,기술자들은 과학기술전선의 기수,전초병의 책임을 다하자
과학기술전선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 사회경제부문에 대한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당의 신임과 은정이 커갈수록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정신력은 더욱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은정과학지구를 비롯하여 온 나라 각지의 과학기술전선들은 불도가니마냥 들끓고있다.
당의 과학기술전사들이 높이 추켜든 과학기술전선의 혁신의 봉화는 올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거세차게 지펴올리는 불씨가 되고 밑불이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선이 앞장에서 힘있게 전진하여야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칠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
우리 나라를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하며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주되는 과녁의 하나가 다름아닌 과학기술분야이며 그 궁극적목적은 우리의 명줄을 끊어놓기 위한데 있다.과학기술에서 오늘에 한걸음 뒤떨어지면 래일에는 다른 모든 부문에서 열걸음,백걸음 뒤떨어진 후진국,기술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평양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오늘 저희들은 세계의 진보적인 정당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8차 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존경하는 당신께 이 편지를 드리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이번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 조선로동당대표단을 파견하여주신데 대하여 당신께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당신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조선을 세계만방에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고계십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녀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녀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김동화동지,조경철동지,김영철동지,리병철동지,김명식동지,장동운동지,박태수동지,윤정린동지,한광상동지,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박태성동지,김승연동지와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주체체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두 팀은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평시에 련마해온 축구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관람자들은 집단주의정신과 완강한 투지를 안고 훌륭한 경기장면을 펼치는 선수들에게 박수갈채를 보내면서 열렬히 응원하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시간과 정의는 우리 편에 있다
세포등판에 두번째 봄이 왔다.
엄혹했던 겨울이 언제였나싶게 봄은 소리없이 우리에게 다가왔다.거창한 륜곽을 드러낸 이 개간된 등판에 따스한 해볕이 감돌고 어느새 새싹들이 파랗게 순을 내밀고있다.여기는 수만정보에 달하는 광활한 풀판에서 끝자락이라고 할수 있는 분계선과 수백m의 거리를 둔 붉은 등지이다.
붉은기가 봄바람에 펄펄 날리고 성수가 나 일판을 벌리는 개척자들로 떠들썩하는 약동의 대지,저켠은 굳어진 동토대마냥 차거운 공기와 어두운 구름이 드리워져 서늘하게 느껴지는 곳.
한번의 사계절이 흘렀고 두번째 겨울을 이겨냈다.
매일같이 눈앞에서 전쟁과 침략의 총포소리가 울려올 때 여기에선 거창한 등판을 개간하는 창조의 낮과 밤으로 들끓었다.
물러간 겨울과 다가온 봄!
무엇이 물러가고 무엇이 다가왔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3만 6,460여개,하루평균 70여개의 폭탄을 해체하고 전쟁의 그 기나긴 상처우에 부흥의 풀판을 펼쳐온 사실을 반드시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서로 다른 두 극이 부딪치고있는 이 격렬한 지점에서 과연 누가 사나운 겨울의 편에 서있고 누가 창조와 희망의 봄을 사랑했는가를 바로 세포등판의 장쾌한 봄맞이가 대답해주고있다.
시간도 우리 편에 있고 정의도 우리 편에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대변인성명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괴뢰호전광들은 500km의 사정거리를 가진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한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다음해에 사정거리가 더 긴 미싸일을 개발하게 될것이라느니,그렇게 되면 북의 전체 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희떱게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군에 미싸일사령부를 새로 창설한데 대해서도 공개하면서 그것이 《북의 전략군사령부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느니,《〈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구축에서 핵심적역할을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우리의 미싸일발사에 대해 《도발》이니,그 무슨 《위반》이니 뭐니 하고 그처럼 고아대던 괴뢰들이 언제 그랬는가싶게 탄도미싸일개발에 열을 올리고 미싸일사령부를 조작하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는것은 실로 가관이다.
더우기 문제는 괴뢰패당이 탄도미싸일개발놀음을 벌리면서 공화국 전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내놓고 씨벌여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이고 조선반도긴장완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온 겨레를 단합에로 부르는 불멸의 대강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사상과 옳바른 로선에 기초하여 전진하고 승리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우리는 온 민족이 단합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 21돐을 맞이하였다.우리 겨레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내놓은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온 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합하며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려는 7천만 동포들의 숭고한 념원을 구현하고있습니다.》
전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합하면 그것이 곧 통일이라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세우신 지론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