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정세론해설] : 북남합의파괴자들의 죄악은 가리울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네데를란드를 행각하면서 《핵포기》니,《심각한 우려》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대답으로 그 온당치 못한 처사에 경종을 울리였다.
그런데 남조선통치배들은 그에 대한 《정부립장》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원색적인 비난》이니,《합의에 대한 중대한 위반》이니 하고 고아댔다.한편 저들은 비방중상을 한적이 없다고 시치미를 뗐는가 하면 《표현의 자유》니,법적근거가 없이 《제한할수 없다.》느니 하는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악질보수단체들과 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대결선동을 극구 비호하였다.나중에는 우리에게 《합의를 지키고 진정성있는 행동》을 보이라고 삿대질까지 해댔다.그야말로 닭잡아먹고 오리발내미는 격의 파렴치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
집권보수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비방중상의 중지에 관한 북남고위급접촉합의를 란폭하게 짓밟으면서 북남관계를 또다시 대결의 악순환속에 몰아넣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올해 정초부터 북남관계의 개선을 위해 온갖 성의있는 노력을 다 기울여왔다.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는데서 해결해야 할 선차적인 문제는 동족끼리 서로 비방중상하고 반목질시하는것부터 중단하는것이다.비방중상은 그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악의와 불신의 표시이다.반목과 불화를 조성하는 비방중상을 없애지 않고서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할수 없다.비방중상이 란무하는 속에서는 대화와 협상,협력과 교류도 제대로 이루어질수 없다.(전문 보기)
박근혜는 유치한 말장난을 걷어치우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 조선의 관록있는 후보원사,교수,박사들이 규탄 –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의 유럽행각과 관련한 시사좌담회가 5일에 있었다.
좌담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과 사회과학원,조국통일부문의 관록있는 후보원사,교수,박사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못된 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남조선당국자의 추악한 행태를 단죄규탄하였다.
사회자: 최근 박근혜가 네데를란드와 도이췰란드를 행각하지 않았는가. 이것을 두고 지금 남조선과 해외에서 박근혜에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많이 울려나오고있다.특히는 우리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박근혜의 이번 행각,망발을 규탄하는 격분에 찬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지 않는가. 그래서 오늘 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고 자리를 같이 했다. 그럼 먼저 박근혜의 이번 행각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달라.
조국통일연구원 원장 교수,박사 리종혁: 박근혜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먼저 네데를란드를 행각하고 그후 25일부터 29일까지는 도이췰란드를 행각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부르죠아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짓뭉개야 한다
핵무기보다 위력한 사상의 미싸일로 제국주의반동세력에게 철추를!
오늘날 국제무대에서는 정의와 부정의,진보와 반동간의 대결이 그 어느때보다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인류의 념원에 역행하여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간섭과 지배를 실현해보려고 악착하게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로골적인 침략전쟁과 강권정책을 일삼으면서 인민대중의 혁명적의지를 힘으로 꺾어보려고 하는것과 동시에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욕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앞에는 언제나 썩어빠진 반동적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가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래 근로하는 인민대중은 본성적으로 황금만능,약육강식을 설교하는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배척합니다.》
반동적부르죠아사상문화는 별의별 화려한 비단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사람들을 부패와 타락에로 끌어가는 반혁명적이며 반인민적인 사상독소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을 지른자가 불이야 한다
불을 지른자가 불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이 바로 그 격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을 위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고 군사적긴장을 다시금 격화시키고있다.지난 3월 27일부터는 가소롭게도 《평양점령》을 노린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을 감행함으로써 북침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이렇듯 우리 공화국을 엄중히 위협하며 군사적도발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뻔뻔스럽게도 내외침략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훈련에 대해 함부로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고있다.얼마전에도 미국은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도발》이니,《위험한 행동》이니 하는따위의 망발로 헐뜯으며 저들을 《위협》하지 말라고 제법 《훈시》하려들었다.괴뢰군부깡패들과 《새누리당》패거리들도 저저마다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도발》타령을 늘어놓았다.이 얼마나 날강도적인 추태인가.
옹근 하나의 전면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는자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최대한의 성의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에게 《도발자》의 감투를 씌우고 모해압살하려고 획책하고있으니 세상에 이처럼 낯가죽 두터운자들은 아마 찾아볼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변인선동지,김수길동지,오금철동지,노광철동지,조경철동지,리병철동지,김명식동지,장동운동지,윤정린동지,한광상동지,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박태성동지,김승연동지가 경기를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경기를 보게 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은 기쁨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두 팀 선수들의 치렬한 공방전속에 진행된 경기에서는 제비팀이 갈매기팀을 4:2로 이겼다.
관람자들은 높은 축구기술과 정신력,완강한 투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어버이수령님의 좌우명
뜻깊은 4월의 하루하루가 흐른다.
천리방선의 최전연초소에 가보아도,만부하의 동음높은 공장구내에 서보아도,봄을 맞아 약동하는 농장벌을 바라보아도 언제나 환하게 웃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인자하신 영상이 어려오고 그이께서 인민과 맞고보내신 하많은 나날들이 추억속에 안겨오는 내 조국의 4월이다.
기나긴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을 하늘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위인이 있었던가.
산천초목도 그리움에 설레이는 4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세상 누구도 지녀본적 없는 이민위천의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를 삼가 드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이며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모든 활동에서 기본출발점으로,최고의 원칙으로 되였다.》
이민위천,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이것이 바로 우리 수령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전문 보기)
희떠운 미싸일발사시험소동으로 하여 남조선괴뢰들은 더 큰 수치와 망신만 당하게 될것이다 –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지난 3월 23일 충청남도 태안의 안흥사격장에서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이라는것을 비공개리에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때로부터 10여일이 지난 오늘에 와서 남조선괴뢰들은 지금까지 숨기고있던 발사시험을 느닷없이 언론에 공개하여 뭇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은 4월 5일 조선인민군신문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매체들은 괴뢰들이 외세의 기술을 전수하여 사거리를 500km로 늘인 탄도미싸일발사시험에 성공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그러면서 이 탄도미싸일들을 다음해에 실전배비하게 되면 함경북도를 제외한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을 타격권안에 넣게 될수 있다고 공개해대고있다.
이제 겨우 500km까지 날아가는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이나 한번 해보고 큰일이나 친것처럼 희떱게 놀아대는 괴뢰들의 꼬락서니도 가관이고 지금까지 숨기고있던 발사시험을 오늘에 와서 공개한 속내도 빤하게 들여다보이는 희극이 아닐수 없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전략군 화력단위들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이 지난 2월하순부터 3월말까지 사이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최후승리는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의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100여개 정당,단체들과 각계 인사들 적극 지지 –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미제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조성된 정세와 관련한 우리의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되자마자 중국의 신화통신,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이란의 프레스TV방송,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즉시 《조선국방위원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립장 천명》 등의 제목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먄마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여 핵을 포기하는 행동조치를 먼저 취하여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였다,성명은 지금처럼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계속되며 그 위력을 과시하기 위한 조선의 추가적인 조치들도 련속 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는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과연 침략적인 나라인가?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핵무기와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였지만 지금까지 그 어느 나라도 침략한적이 없다.
다만 자체의 힘으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 할뿐이다.(전문 보기)
론 평 : 미싸일위협장본인들의 추태
최근 미국회에서 2019년까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총 370억US$를 들이밀 계획을 론의하고있다.미국본토와 해외주둔 미군,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런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는것이다.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이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 우리의 《미싸일위협》때문인것처럼 광고하고있는것이다.
미국회 상원군사위원회 예산문제와 관련한 회의에 참가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은 조선의 탄도미싸일사거리가 2024년이면 미국본토에 도달할 정도로 늘어날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만약 북조선이 현재의 미싸일개발속도를 유지한다면 10년안에 미국본토에 닿을수 있다고 떠벌였다.
그는 조선이 보유하고있는 미싸일의 사거리는 조선반도전역과 주일미군기지를 포함하고있다느니,조선은 현재 장거리탄도미싸일연구개발사업을 강화하고있으며 미싸일사거리를 미국본토까지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줴쳤다.한 군부호전광은 국방예산축감은 조선반도위기 등의 상황에 대처한 미군의 대응능력에 타격을 줄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국이 자기들을 위해 《안보》제공을 계속하겠는지 의문시하고있다는 소리를 하였다.
한편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장도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동맹국들과 협력하여 그에 대응하기 위한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는중이라느니 뭐니 하며 아부재기를 쳤다.예산축감문제로 어지간히 골머리를 앓고있는 미호전세력들이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을 내대고 저들의 야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충당해보자는 수작이다.(전문 보기)
수령옹위의 제일선에서 한생을 빛내인 열혈충신 – 오백룡동지 서거 30돐을 맞으며 –
대성산혁명렬사릉의 붉은 기폭에 휩싸여 영생하고있는 항일혁명의 산아들가운데는 수십년세월 혁명의 군복을 입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무장으로 옹위하고 받들어온 오백룡동지도 있다.
시련의 날에나 행복한 날에나 변함없이 혁명의 수령을 온넋을 바쳐 보위한 오백룡동지의 한생은 오늘도 우리에게 혁명전사의 심장은 어떻게 높뛰여야 하는가를 새겨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높은 혁명정신과 그들이 쌓아올린 혁명업적과 투쟁경험은 우리 인민이 영원히 따라배우고 계승해나가야 할 귀중한 재보입니다.》
민족수난의 시기에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과 고통을 뼈저리게 체험하다가 항일무장투쟁의 초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한 오백룡동지는 주체22(1933)년초 소왕청 마촌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는 순간 오백룡동지는 솟구치는 환희와 감격을 금할수 없었으며 이분이시야말로 조선인민이 그토록 애타게 갈망하던 민족의 구성이시고 그이따라 나갈 때 조국해방의 날을 앞당길수 있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
오백룡동지와 전우들이 억울한 루명을 쓰고 생사기로에 놓였을 때 사생결단의 의지로 반《민생단》투쟁의 좌경적오유를 극복하시고 그들의 운명을 구원해주신분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전문 보기)
인민관을 바로세우는것은 사상일군들의 사활적인 요구
오늘 우리 당은 사상전선의 기수들인 사상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지니고 사업방법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관을 세우는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는 사상일군들에게 있어서 사활적인 요구로 나섭니다.》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것은 사상일군들의 기본임무이다.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여야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킬수 있다.그러자면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며 마음의 문을 열자면 사상일군들이 인민관을 바로세워야 한다.
현시기 사상일군들이 인민관을 바로세우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존중,인민사랑의 력사를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여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이다.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잘 받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사상일군들이 인민을 대하는 관점부터 옳바로 가지는것이 중요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민족적투쟁대상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최근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에 고무된 겨레의 가슴속에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향은 더욱 강렬하게 불타오르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남조선에 위험한 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대규모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고있다.한편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고 핵문제와 《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남조선당국을 동족대결에로 적극 부추기고있다.이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에로 뒤걸음치고있으며 대화와 평화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사라지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빚어지고있다.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전체 조선민족으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어떤 사회제도하에서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건,국내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모두가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 평 : 제 집안꼴이나 바로잡으라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가 그 누구의 《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의 《보고서》라는것을 들고나와 우리를 반대하는 《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이 쩍하면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조작해내는 《결의안》이라는것들을 애초에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그런 추태는 허구픈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문제는 온통 악의와 허위로 일관된 이번 모략문서의 조작을 남조선당국이 공동제안한 사실이다.괴뢰들의 망동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극악한 도전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다.대결에 환장하여 국제사회앞에서 동족을 모해하려고 발광하는 괴뢰들의 망동은 지금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인권》문제를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침략의 구실로 써먹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미국은 최근 핵문제와 관련하여 더는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되자 모략적인 《인권》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고립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여기에 제일 극성스럽게 가담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동족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감과 대결관념에 사로잡힌 현 집권세력은 상전의 장단에 춤추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력대 그 어느 《정권》보다 극성을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법치》의 간판밑에 벌어진 강탈사기극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강탈기도와 그 실행을 위한 비렬한 음모책동이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도꾜지방재판소는 전대미문의 사기협잡극을 연출하여 총련중앙회관을 강제매각처분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총련중앙회관문제로 말하면 일본당국이 총련을 와해말살하려는 음흉한 기도밑에 의도적으로 발생시키고 확대시켜온 정치적탄압책동의 대표적산물이다.문제의 시발점으로 되였던 조은신용조합의 파산사태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전적으로 재일조선인들의 합법적인 경제활동을 가로막고 총련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기 위한 추악한 음모에 의한것이였다.당시 일본당국은 거액의 불량채권을 안고 파산된 자국의 은행들에 대해서는 공적자금을 써서 구제하면서도 조은신용조합에 대해서만은 총련계은행이라는 한가지 리유로 차별시하여 끝끝내 파산에로 몰아넣었다.그리고 그 채무를 총련에 들씌우면서 총련중앙회관을 희생물로 삼으려 하였다.
총련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법을 존중하면서 일본사법당국과 정리회수기구에 성의있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한두번만 제안하지 않았다.그러나 그것은 전부 묵살당하였다.일본반동들의 목적은 애초에 채권회수가 아니라 총련중앙회관 그자체를 강탈하는데 있었던것이다.이 전례없이 불공정하고 차별적인 처사로 하여 몇해전 총련중앙회관의 경매가 선포되고 이번에 끝끝내 매각허가결정이 내려지게 되였던것이다.일본반동들은 이미 이런 졸렬한 방법으로 총련 도꾜도본부를 비롯한 수많은 총련지방본부들과 조선학교건물들을 강탈하였다.결국 일본이 총련을 정치적으로,재정적으로 지리멸렬시키기 위한 탄압책동을 그렇듯 악착스럽게 감행하지 않았더라면 총련중앙회관문제는 애당초 산생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론 설 :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된 이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계급투쟁의지는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원쑤들의 침략책동이 아무리 악랄해진다 하여도 우리의 천만군민이 억세게 틀어쥔 혁명의 총대,계급의 총대는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진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우리 인민이 발휘해나가는 불굴의 정신력은 계급적원쑤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야말로 세기와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기치가 높이 휘날릴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고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이 땅우에 자자손손 번영할 행복의 락원을 꾸려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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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계급투쟁이 없이는 혁명이 전진할수 없다.지금 미제와 온갖 계급적원쑤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우리의 사상진지,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고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는 원쑤들의 책동은 도수를 넘어서고있다.사상전선만 무너뜨리면 군사,경제 등 모든 전선이 무너지게 된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음흉한 속심이다.지난날에는 침략의 길잡이였던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오늘의 반제계급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전쟁이다.(전문보기)
론 평 : 북남관계는 대결정책의 롱락물이 아니다
내외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던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이 지금 심각한 역풍을 맞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비방중상중지에 관한 북남고위급접촉합의는 아랑곳도 없이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용납 못할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또한 포항일대에서 미국과 함께 북침선제공격을 가상한 사상 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는 등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더욱 확대하고있다.
제 집안에서는 이렇듯 반공화국도발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이 그것으로는 부족한듯 해외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터무니없이 시비중상하며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최근에만도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네데를란드를 행각한 남조선집권자는 《북핵위협》나발을 또다시 불어대며 우리의 병진로선을 주제넘게 걸고들었으며 지어 무식하게 《녕변핵재앙》설까지 내돌리며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에서 그 무슨 《통일구상》이니,《선언》이니 하며 얼빠진 나발을 줴치다 못해 《경제난》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 악랄하게 모독한것이다.
이것이 바로 얼마전 우리와 마주앉아 중대합의를 이룩하는 마당에서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테니 지켜봐달라,믿어달라고 요란스럽게 약속하던 남측의 처사이다.경악스러운 이 사태앞에서 누구인들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4.3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은 자주와 통일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인 제주도4.3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제주도4.3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기 위한 의로운 반미반파쑈인민항쟁이였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을 과시한 애국적장거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1948년에 들어서면서 저들의 식민지지배를 공고히 하고 우리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할 흉심으로부터 《단독정부》조작음모를 꾸미였다.미제의 범죄적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특히 제주도인민들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선단정》책동에 견결히 항거해나섰다.
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제주도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나섰다.제주도인민들의 분노와 항거정신은 4월 3일 새벽 한나산의 연봉에서 대중적봉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올랐다.그들은 《미군은 즉시 철거하라》,《〈단선단정〉결사반대》,《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조선통일 만세!》 등의 구호를 웨치며 폭압통치기관들을 습격,파괴하였으며 강제해산당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복구하는 등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였다.죽음을 각오하고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으로 하여 제주도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5.10단선》놀음은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전쟁부나비들의 어리석은 침략광기
내외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지난 3월 31일 내외호전광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쌍룡》의 간판을 단 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을 언론에 공개하였다.그에 의하면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감행되는 이 전쟁연습에는 미해병대 제3원정려단,해군기동대를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병력과 남조선군 지어 오스트랄리아무력까지 투입되였다.《쌍룡》훈련의 강행과 그의 언론공개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정세를 다시금 핵전쟁발발의 위기국면에로 거침없이 몰아가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련합상륙훈련은 철두철미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다.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이번 전쟁연습의 초점을 북침선제공격작전계획에 따른 해상과 공중에서의 립체적인 련합작전능력의 숙달완성과 더우기는 특수전무력의 타격 및 돌파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데 두고있다.
이번 《쌍룡》훈련의 침략적성격은 훈련에 동원된 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 그리고 훈련내용들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올해의 《쌍룡》훈련은 이전시기와는 대비할수 없는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되고있다.유사시 조선반도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미제침략군의 선견대이며 지난 이라크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미해병대 제3원정려단이 훈련참가무력의 중추를 이루고있다.사상 처음으로 미군의 특수작전용수직리착륙수송기 《오스프레이》 22대가 연습에 동원되여 작전수행능력을 시험하고있다.이것을 놓고서도 《쌍룡》훈련이 무엇을 노리고 감행되고있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당방위는 우리의 고유한 자주권행사
자위권행사를 짓밟으려는 미제에게 천백배의 징벌을 안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이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고있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정정당당한 로케트발사훈련을 부당하게 걸고들며 《규탄》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한것은 국제적정의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다.
국제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세에 진실로 관심이 있다면 문제를 객관적으로 공정한 립장에서 보아야 할것이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성의와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는 완화기운이 조성되여가고있었다.국제사회는 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정세가 격화되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미국은 핵잠수함을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과 살인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방어》와 《년례》를 표방하며 벌려놓은 이 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위험성이 점차 커져 세상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특히 3월말에 시작된 《쌍룡》훈련에는 전쟁연습조직자들자체가 스스로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1993년이후 최대규모의 병력이 참가하고있다.더우기 연습내용은 감히 《평양점령》을 기본목표로 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명을 다 산 아메리카제국은 멸망의 길에 들어섰다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멸망설이 나돌고있다.올해초 로씨야신문 《쁘라우다》는 이전에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을 붕괴시키고 쾌재를 부르던 미국이 이제는 자기가 어려운 처지에 빠져들었다,경제적쇠퇴와 침략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최악의 평가,증대되는 사회적분렬,사회전반에 대한 특수기관들의 감시는 당국의 합법성을 파괴하였다,대중의 불만은 증대되여 이제는 그것이 어떻게 분출되겠는가를 추측해보는수밖에 없다라는 내용의 글을 실었다.요컨대 미국이 이제는 제명을 다 살고 멸망의 길에 들어섰다는것이다.이런 소리는 최근년간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2012년 뽈스까잡지 《뽈리띠까》도 《아메리카제국은 2020년에 종말을 고한다》라는 제목으로 노르웨이의 수학자이며 사회정치학자인 요한이 도이췰란드의 한 신문과 가진 기자회견내용을 실은적이 있다.여기에서 요한은 미국이 국제법을 무시하고 독단을 부려 세계에서 몰리우고있는것,미국이 침략전쟁정책으로 수렁에 빠져들고있는것 등을 근거로 들면서 미국의 종말은 이미 시작되였으며 그것은 피할수 없는 현실이라고 강조하고 2020년에 아메리카제국이 붕괴될것이라고 예언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자기가 지난 세기 80년대에 베를린장벽이 해체되고 일부 나라들이 붕괴된다고 예측하였을 때 사람들이 궤변이라고 비난하였지만 일은 자기의 예언대로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종말설의 신빙성을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