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주체103(2014)년 4월 1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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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한 전체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15일 각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으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쳐흘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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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

주체103(2014)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봄날의 꽃들이 향기풍기며 활짝 피여나는 뜻깊은 4월 세계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평양에 모여 김정은각하의 사랑과 은정을 몸가까이 느끼면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있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를 의의있게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현시대는 인민대중이 세계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시대입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으로 선포하시였습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이며 오늘 세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정확한 해답을 주는 유일한 지도적지침입니다.

세계인민들의 투쟁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확고한 전망을 가지고 전진하게 되였습니다.

지금 여러 나라들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들이 련이어 조직되고 많은 사람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열심히 배우고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걸출한 수령

주체103(2014)년 4월 16일 로동신문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주체의 영원한 태양

 

오늘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뜻깊은 태양절 경축행사들을 진행하면서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그 길에서 이 세상 어느 위인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그것을 혁명투쟁의 전과정에 철저히 구현해오시였다.식민지민족해방위업도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실현하여야 한다는것을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의 주체적혁명력량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이시였으며 우리의 힘으로 력사적인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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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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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승리만을 떨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새 기원이 열리고 그 운명개척의 앞길에 광휘로운 서광이 밝아온 대통운의 날이다.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승리의 진로가 마련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미증유의 사변으로 20세기를 격동시킨 현대조선의 력사,김일성,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는 4월 15일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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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박영식동지,김동화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이 하늘땅에 차넘치는 속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2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는 천만군민의 가슴은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전설적위인으로 만민의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뜨겁게 설레이고있다.

수령영생의 대기념비이며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길을 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2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인민의 앞길에 광명한 미래를 펼쳐준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자주시대의 태양을 맞이한 인류사적대경사의 날입니다.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하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남녘인민들과 해외동포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인류해방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며 4월의 명절을 우리 민족과 인류공동의 가장 큰 명절로 경축하고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만민의 다함없는 영생축원의 마음들이 꽃물결이 되여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파도쳐가는 경사로운 태양절의 이 아침,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주체1(1912)년 4월 15일,어버이주석님께서 민족의 성도 평양에서 주체조선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우리 겨레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걸출한 수령을 모신 민족대통운이였으며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일대 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의 80여성상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으로 찬란히 수놓아져있습니다.

식민지동토대에서 신음하는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은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진리를 천명하시고 겨레를 피어린 항일대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영웅적인 반미대전의 력사적인 쾌승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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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황당무계한 궤변으로 온 민족을 우롱하지 말아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4월 13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당국은 국무총리나 통일부 장관과 같은자들을 내세워 우리더러 이른바 통일에 대한 구상 아닌 《구상》을 렬거한 박근혜의 그 무슨 《드레즈덴선언》에 대해 아직까지 반응이 없다느니,적극적으로 호응하기를 《기대》한다느니 하는 소리를 련일 늘어놓고있다.

그러면서 마치 이 《드레즈덴선언》이 리행되면 조선반도의 정세완화에 도움이 되고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진전이 이룩될것처럼 너스레를 떨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소란스러운 감언리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표정은 랭담하다.

보기에도 듣기에도 생소한 《드레즈덴선언》이란 얼마전 해외행각에 나섰던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의 드레즈덴에서 《인도주의적문제해결》과 《공동번영을 위한 민생기반구축》,《동질성회복》 등을 비롯한 오가잡탕의 내용을 긁어모아 발표한 《대북3대제안》이라는것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가 누구든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유익한 일을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것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통일이라는 중대한 민족사적위업을 불순한 기도실현에 악용하려 한다면 그것은 용서받지 못할 대역죄로 될것이다.

벌써부터 《드레즈덴선언》은 남조선정계에서조차 《알맹이》가 없고 《진정성》이 부족하며 《실질적방도》가 제시되지 않은 빈껍데기제안으로,《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선언 아닌 《선언》으로 혹평을 받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놓고 우리더러 《호응》해주었으면 하는 어리석은 립장을 표명해나서고있는 이상 우리의 견해를 밝히고저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은 철두철미 《천안》호사건의 복사판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 –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의 범위를 정치,군사분야만이 아닌 사회의 모든 령역에까지 확대하기 위한 반공화국날조극,모략극들을 계속 꾸며내고있다.

그것이 온 남녘땅을 대혼란속에 몰아넣고있는 그 무슨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이다.

《중앙합동조사단》이라는것을 조직하여 발견하였다는 무인기들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대던 남조선당국은 드디여 4월 11일 《북소행》으로 단정한 《중간조사결과》를 공식발표하였다.

이미전부터 무인기사건의 배후에 《북이 있다.》고 정해놓은 상태에서 그를 립증하는데로 조사방향을 집중하고있었다는것을 놓고볼 때 《중간조사결과》발표는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

우리는 발생한지 4년이 된 《천안》호사건이 흐지부지되고있는 마당에서 남조선당국이 제2의 모략극을 날조해낼수도 있다는것을 예감하였던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은 남조선당국이 떠들어대고있는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이 철두철미 《천안》호사건의 복사판이라고 락인하면서 지금까지 밝혀진 사건진상을 그대로 세상에 공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신념과 의지의 분출 –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 진행 –

주체103(2014)년 4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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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이 13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수령영생의 대기념비이며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태양궁전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과 각급 군사학교,혁명학원학생들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정렬해있었다.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리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에 모셔져있었다.

광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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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영원히 인민들속에서

주체103(2014)년 4월 14일 로동신문

하나의 책이 우리앞에 있다.

이 나라 어느 가정,어느 일터에서나 볼수 있는 그 책의 이름은 《인민들속에서》이다.

인민들속에서!

한없이 소박한 부름이다.

도서의 제명처럼 필자들도 로동자,농민,지식인,가정주부,영예군인,벌목공 등 이 나라의 평범한 인민이다.

초소와 일터에서,밭머리와 집뜨락에서 우리 수령님을 만나뵈온 사람들이 그날의 사연을 직접 적어놓은 도서 《인민들속에서》는 주체51(1962)년 3월 27일 제1권이 출판된 때로부터 2012년 3월까지의 반세기동안에 전 100권으로 발행되였다.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회상실기 1 810여건이 1 500여명의 회상자들의 실기로 수록되여있다.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발행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력사에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전하는 수많은 도서들이 있다.위인전기들도 있고 회고록들도 많다.하지만 이 세상 그 어디에도 평범한 인민들이 직접 붓을 들어 수령의 위대성을 칭송한 도서 《인민들속에서》와 같은 방대한 회상실기집은 없다.그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불멸의 위인실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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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은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진상공개장 –

주체103(2014)년 4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패당이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모략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려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내외여론은 남조선당국이 북을 자극하여 북남관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괴뢰패당은 응당한 비판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속죄할 대신 도적개 코 세우는 격으로 자기들은 비방중상을 한적이 없고 북이 저들의 《대통령》을 《실명비난》하고있다느니,《초보적인 례의마저 지켜주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북남사이에 비방전을 야기시킨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간교하게 놀아대고있다.

괴뢰패당의 철면피한 궤변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비방중상이며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당국이 북남합의를 어기고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에 매달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 실상을 만천하에 까밝혀 비방중상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내외에 정확히 알리기 위해 이 진상공개장을 발표한다.

 

우리의 대화평화노력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

 

북과 남은 이미 오래전에 서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해 합의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 고위급접촉을 통하여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것을 다시금 온 민족앞에 확약하였다.

그러나 력사적으로 남조선당국은 우리에 대해 비방중상을 그만둔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지금까지 우리를 줄곧 악랄하게 헐뜯어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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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전쟁연습책동으로 초래되는 파국적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3(2014)년 4월 13일 로동신문

억세게 벼리여온 선군의 보검으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오늘 조선반도에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날로 무모해지는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수수방관할수 없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절정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대규모《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11일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상공을 작전무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공중타격을 노린 력대 최대규모의 《맥스 썬더》공중종합연습이 벌어지고있다.

25일까지 강행되는 이번 공중전쟁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F-15》,《F-16》,《FA-18》전투기들과 《C-130》수송기,《E-737》조기경보통제기를 비롯하여 103대의 각종 비행기들과 1 4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여 공중전과 《도발원점타격》,공중급유,우리 지역의 종심에 침투한 특수부대에 대한 물자보급훈련 등이 진행된다고 한다.

그리고 14일부터 18일사이에는 조선반도유사시에 적용할 탐색구조훈련인 《퍼시픽 썬더》전쟁연습을 벌린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북의 전투기와 주요거점들에 대한 타격을 가상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니 뭐니 하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훈련은 규모와 내용,강도에 있어서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으로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여론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자주권수호를 범죄시하는 날강도적처사

주체103(2014)년 4월 13일 로동신문

억세게 벼리여온 선군의 보검으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얼마전 워싱톤에서 미국,일본,남조선 6자회담 수석대표들의 《3자대화》라는것이 있었다.여기에서 그들은 그 누구의 《4차핵시험위협》과 《미싸일도발》을 운운하면서 《추가도발》이 있을 경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통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문제를 모의하였다.회담직후 괴뢰대표는 《심각한 우려》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핵시험을 강행하면 《국제사회와 함께 상응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것이라느니,《단합되고 실효적인 노력》이니 하고 떠들었다.워싱톤에서의 《3자대화》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새로운 엄중한 단계에로 이행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그것은 국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력으로 주권국가의 권리를 빼앗고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고립압살하려는 범죄적음모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엄중해지는 북침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조국과 사회주의를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핵억제력강화를 포함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취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아량과 성의를 무시하고 우리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해나섰다.핵추진잠수함,이지스순양함을 비롯한 최신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한 가운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전례없이 확대하고 대폭 강화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남조선의 포항에서 《평양점령》을 가상한 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이 벌어진 사실 하나만 놓고서도 미국과 괴뢰들의 군사적도발과 위협이 얼마나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도발과 위협의 장본인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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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더이상 우리에 대해 입을 벌릴 체면도 자격도 없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4월 12일 로동신문

지난 3월 23일 남조선괴뢰들이 세상의 눈을 피해가며 500㎞의 사거리를 가진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감행하고 그에 대하여 뒤늦게 공개하면서 마치 큰 성과나 거둔것처럼 떠들어댔다는것은 내외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동안 세상사람들은 남조선괴뢰들의 숨박곡질과 같은 이러한 움직임에 대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어떻게 대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눈여겨 지켜보았다.

우리가 예상했던바 그대로 지금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의 탄도미싸일발사놀음에 대해 아예 모르쇠를 하면서 일체 함구무언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도 그 실체가 존재하는지 의심할 정도로 입 한번 벌리지 않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한 대응과는 너무나도 판이한 대조를 이루고있다.

우리 군대가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자마자 정수리에 벼락이라도 떨어진것처럼 아우성을 치며 엄중한 《도발》이요,《위협》이요 하면서 역겨운 청을 제일 요란하게 돋군것도 미국이며 그 무슨 《제재결의》위반이라고 벅적 떠들다 못해 이른새벽 긴급회의라는것까지 소집해놓고 《규탄》성명을 고안해낸것 역시 미국과 그 주도하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였다.

우리 군대가 사전통고를 하고 진행한 서남해상에서의 포병사격훈련까지 지역평화에 대한 《도발》로 무작정 걸고들던것도 바로 엊그제 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을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주체103(2014)년 4월 12일 로동신문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과 유훈을 받들어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신념을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지금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늘 자신에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잘해나가자면 당과 군대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사업과 군대사업에 큰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고,그래서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당사업과 군대사업을 맡아보면서 당과 군대를 불패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일찌기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지도로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전군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책임회피를 위한 간특한 요설

주체103(2014)년 4월 12일 로동신문

대결과 긴장격화의 주범들은 발편잠을 잘 생각을 하지 말라

 

박근혜가 얼마전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우리에 대한 터무니없는 나발을 불어댔다.그는 북이 《비방과 도발중지약속을 깼다.》느니,《내부불안》이니 하고 도리여 우리를 걸고들면서 왕청같이 그 무슨 《평화와 통일기반구축》에 대해 횡설수설하였다.뻔뻔스럽고 간특하기 그지없는 요설이라 해야 할것이다.남조선집권자의 망발은 북남사이에 조성된 긴장격화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대결정책을 한사코 실현하려는 술책의 발로이다.

묻건대 북남합의를 헌신짝처럼 집어던진것이 과연 누구인가.

지난 2월 북과 남은 고위급접촉을 통해 호상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것을 민족앞에 약속하였다.우리는 이 합의가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가 개선되는 첫걸음으로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남조선당국에 비방중상으로 간주될수 있는 모든것을 전면중지하였다.뿐만아니라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앞둔 시점이지만 긴장완화를 위한 조치들을 련속 취하고 대범하게 흩어진 가족,친척상봉도 성사시켰다.이 모든것이 응당 그렇게 될수 있는 조건과 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련된것임을 박근혜자신도 모르지는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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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탄도미싸일개발소동을 통해 본 도발자의 정체

주체103(2014)년 4월 12일 로동신문

대결과 긴장격화의 주범들은 발편잠을 잘 생각을 하지 말라

 

남조선괴뢰들의 탄도미싸일개발소동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새로운 요인으로 부각되고있다.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3월말 충청남도 태안에서 사정거리가 500km에 달하는 탄도미싸일에 대한 시험발사놀음을 감행하였다.발사후 괴뢰들은 《명중》이니,《성공》이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다음해에 실전배비하겠다고 희떱게 놀아댔다.이것은 북침공격능력확대를 위한 남조선호전세력의 탄도미싸일개발소동이 새로운 도발적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북침을 노린 남조선호전광들의 탄도미싸일개발책동은 실로 집요한것이다.원래 남조선은 미국과의 이전 《미싸일지침》에 따라 사정거리 300km이하의 미싸일밖에 보유할수 없었다.하지만 괴뢰들은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미국상전에게 《미싸일지침》의 개정을 끈덕지게 청탁하였다.이로 하여 지난 2012년 10월 미국의 승인밑에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사정거리 800km의 탄도미싸일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의 시험발사는 그러한 책동의 한 고리로 진행된것이다.지금 남조선군부당국은 사정거리가 더 긴 탄도미싸일을 계속 개발배비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현 사태는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적극적인 지지와 비호밑에 탄도미싸일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게 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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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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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0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리을설동지,김철만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최영림동지,리용무동지,박도춘동지,강석주동지,김원홍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자기들에게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안겨주시고 오늘은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만사람을 매혹시키는 고매한 인품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 평양시경축대회 성대히 진행 –

주체103(2014)년 4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은 끓어오르는 감격과 경축의 환희에 넘쳐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특출한 정치실력,무비의 담력과 배짱,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특기할 대경사를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그이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평양시경축대회가 10일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축대회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1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들로 차고넘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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