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비참한 종말은 식민지하수인의 숙명
심복의 총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청와대안방을 타고앉아 갖은 못된짓을 다하던 박근혜역도가 지금 재판정에 개처럼 끌려다니며 선고의 날을 기다리고있다.온갖 사기협잡과 권모술수로 권력을 강탈한 후 온 남녘땅을 자유의 무덤, 인권의 무덤, 희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린 역도가 그 만고죄악의 대가를 가장 처절하게 치르고있다.
박근혜의 가련한 처지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역적배들이 파멸당하는것은 필연이라는 력사의 교훈과 함께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라 할지라도 일단 용도페기되면 벌레처럼 짓밟아버리는 미국의 본성을 잘 보여주고있다.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어 매국을 일삼는자들은 인민들의 증오와 규탄을 받는것은 물론 상전으로부터도 처참하게 버림을 받게 된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지난해 가을부터 남조선전역에서 힘차게 전개되는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을 지켜보며 이미 정치적운명이 끝장난 박근혜를 살릴 방도가 없으며 설사 역도를 살려놓았댔자 미국의 리익에 도움이 될것은 꼬물만큼도 없다고 결론지었다.얻기 쉬운 눅거리창녀는 버리기도 쉬운 법이라고 박근혜같은 페물은 제때에 버려야 상책이라는것이 미국의 속구구였다.
목숨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더러운 명줄을 조금이나마 유지해보려고 온갖 재앙의 화근인 《싸드》배치요구도 서슴없이 받아들이며 애타게 발버둥질하였지만 매정스러운 상전은 그 어떤 구원의 동아줄도 던져주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은 《박근혜의 퇴진을 늦추어서 얻을것은 없다.》, 《지체없이 다음기 〈대통령〉을 뽑는것이 좋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었다.
산송장이 된 박근혜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괴뢰역도의 망신거리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저들이 만드는 《인권보고서》에 그대로 박아넣는 지경에 이르렀다.
올해초 미국무성은 《2016 인권보고서》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까밝히면서 그것을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실태와 결부하여 취급하였다.
미국이 저들이 끼고돌던 식민지주구인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범죄를 《인권보고서》에 뻐젓이 올려놓은것은 온갖 추악한 행실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천하에 둘도 없는 악귀로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을 받고있는 년의 죄악을 더이상 외면할수 없는 사정도 있지만 기본은 주구에 대한 페기처분을 제때에 내려야 저들의 식민지인 남조선에서 정국혼란이 심화되는것을 막을수 있다고 타산한것과 관련된다.
사대와 굴종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던 천하미시리, 외세에 붙어서만 생존할수 있는 더러운 기생충인 박근혜역도는 그처럼 온몸을 바치며 섬겨온 미국상전으로부터 께끈한 오물취급을 당하며 사정없이 내동댕이쳐졌다.바로 이것이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말로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