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뜨거운 정, 혈연의 력사는 영원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오 형 진
인류의 대성인, 민족의 태양이 찬란히 솟아오른 백다섯돐이 되였습니다.
조용히 눈길을 들어 오늘도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니 수령님의 그 다정하고 친근하신 음성이 귀전에 들려오고 금시라도 우리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주실것만 같아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습니다.
저의 가정은 3대가 어버이수령님의 접견을 받은 최상의 영광을 지닌 복많은 가정입니다.
어버이수령님을 생각할 때마다 저도 우리 동포들도 모두가 눈굽을 뜨겁게 적시는것은 무엇때문이겠습니까.
그것은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로 일관된 고결한 뜻과 열화같은 정으로 우리 동포들에게 가장 존엄높은 삶을 주시고 애족애국의 참된 길로 이끌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그 하늘같은 은덕이 너무도 고맙기때문입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재일동포들과 맺으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
세계해외교포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있어본적 없는 령도자와 해외교포들과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시고 우리 재일동포들의 삶을 빛내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은 진정 천년세월이 흐른다 해도 잊을수 없는 영원한 은인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였기에 그 력사의 자욱자욱을 다시금 더듬어보고저 합니다.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로 빛나는 승리의 력사
저는 위대한 수령님을 여러번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영광을 지니였습니다.
지금도 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으로 조국을 방문하였던 1990년 4월을 잊을수 없습니다.
아마도 제가 총련중앙 부의장의 중책을 지닌 후 처음으로 되는 조국방문이였다고 생각됩니다.그날 제가 우리 재일동포들의 축원의 마음을 담은 인사를 미처 다 올리기도 전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부의장동무로구만, 고맙소라고 하시며 저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였습니다.
우리들을 반갑게 맞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외에서 살고있는 동포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귀중한것은 조국이라고, 동무들은 지난날 조국이 없었던탓으로 일본땅에서 갖은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아왔다고 하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동무들이 자기의 진정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기때문에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공화국의 해외공민으로서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떳떳하게 살고있으며 참된 삶의 보람을 누리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예술공연 《오직 한마음》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과 더불어 위인칭송의 송가가 누리를 진감하는 속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예술공연 《오직 한마음》이 16일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만리마대진군에서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해가는 긍지드높이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기쁨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김수길동지, 박태성동지, 김능오동지, 조연준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내각부총리들, 태양절경축행사 대표들이 공연을 보았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 무관부부,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온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갈 온 나라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의 마음을 담은 서장 합창과 무용 《오직 한마음》으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우리 수령님》, 녀성2중창과 녀성합창 《만경대의 노래》, 녀성독창과 방창 《포전길 걸을 때면》, 《수령님 만고풍상 못 잊습니다》, 녀성4중창과 합창과 무용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모래그림과 요술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쳐부시는 력사의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남조선에서 세계를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3년세월이 흘렀다.
이날을 맞으며 사고해역이 바라보이는 팽목항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는 추모행사가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안산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원한과 저주의 상징이 된 《세월》호가 력사의 진실을 고발하는 증견자가 되여 륙지에 인양된것을 계기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분노는 더욱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사회 각계는 《박근혜가 구속되니 〈세월〉호가 올라왔다.》고 하면서 역도년을 감옥에 처넣은 그 힘으로 세기적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며 다시금 투쟁의 초불을 들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민심의 격앙된 분노에 당황망조하여 《〈세월〉호인양을 정치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 《박근혜와 〈세월〉호를 련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대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배는 침몰해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 법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대참사 3년을 맞으며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 천하의 패륜아들인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의 추악성과 비렬성, 도덕적저렬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인간백정들이 빚어낸 특대형살인참극
인간의 탈을 쓰고 온갖 악덕만을 일삼는 희세의 인간백정, 천하의 살인귀무리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이다.
《세월》호대참사는 그 진면모를 낱낱이 보여주는 산 고발장이다.
2014년 4월 16일 아침 남조선에서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을 포함하여 470여명의 승객들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려객선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앞바다에서 침몰하는 참사가 발생하였다.
《세월》호가 침몰된 곳은 바다기슭으로부터 3㎞ 떨어진 수역이였다.갑자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변해버린 《세월》호는 1시간이 지나 기울기 시작하였으며 뒤집힌채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는 6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은 172명뿐이고 나머지 300여명은 배와 함께 바다밑에 수장되여버렸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 축하공연 성황리에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열병식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 축하공연이 4월 1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공연장소는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사상최대규모의 새롭고 특색있는 열병식을 거행하여 민족최대의 명절, 혁명적대경사의 날인 태양절을 대정치축전으로 경축한 긍지와 영예를 안고 뜻깊은 축하공연을 보게 된 참가자들의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열병식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진로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며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세기적변혁들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열병식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은 공훈국가합창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며 혁명의 천만리길에 높이 울린 승리의 대진군가,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전인민적찬가들을 훌륭히 창조형상하여 뜻깊은 축하무대에 펼쳐놓았다.(전문 보기)
론평 : 남을 걸고들 체면이 있는가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이 충청남도 태안의 한 사격장에서 사거리가 800km인 탄도미싸일 《현무-2》의 시험발사놀음을 벌려놓고 그것을 공개하는 광대극을 펼쳐놓았다.
시험발사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민충이 쑥대에 오른것처럼 기고만장해하며 《북전역을 타격》할수 있다느니, 《올해안에 실전배치할것》이라느니 하고 흰목을 빼들고있다.이것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대북선제타격》에 나서려는 괴뢰군부불한당들의 책동이 새로운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
괴뢰호전광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며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오래전부터 미국상전에게 탄도미싸일의 사거리를 늘여줄것을 끈질기게 청탁해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미국의 승인밑에 괴뢰들은 사거리가 500km인 탄도미싸일을 개발, 배치한데 이어 《북의 전지역에 대한 타격이 가능한 미싸일능력확보》를 운운하면서 사거리가 800km에 달하는 탄도미싸일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괴뢰들이 《현무-2》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강행한것은 북침전쟁광증의 뚜렷한 발로로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는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된 가운데 상전과 함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북침전쟁각본들의 실전가능성을 검토하고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벌어진 탄도미싸일시험발사놀음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군비경쟁을 한층 고조시키는데로 이어지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극도로 증대되고있는 원인이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에 있다는것은 다시금 확증되였다.
문제는 괴뢰들이 벌려놓은 탄도미싸일시험발사놀음에 대한 미국의 태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지금껏 입만 터지면 《북의 미싸일위협》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선불맞은 이리처럼 길길이 날뛰면서 못되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론평 : 정의의 핵불벼락을 피할수 없다
미국이 핵항공모함 《칼빈손》호를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었다.
어제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흉악무도한 《특수작전》놀음을 벌려놓더니 오늘은 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하려고 날뛰는 미국의 호전적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이 조선반도수역에 《칼빈손》호를 또다시 진입시킨것은 가뜩이나 험악한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무모한 침략행위가 아닐수 없다.
교활한 미제가 그 무슨 《통상적인 항행》이라고 얼버무리고있지만 자그마한 우발적충돌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조선반도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이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누구에게나 뻔하다.사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기도가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핵항공모함과 같은 타격수단들로 우리를 어째보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의 도발적망동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최후발악, 마지막도박으로서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얼마전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칼빈손》호의 조선반도진입은 《미국의 선택이 매우 제한적》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증거로 된다고 야유하였다.말하자면 미국으로서는 무력시위로 허세를 부리는것밖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다는것이다.
수틀리면 핵항공모함따위를 들이미는 미국의 위협공갈에 눈섭 하나 까딱할 우리 인민이 아니며 흉기를 꺼내든 강도의 무리들이 승냥이이발을 드러내고 집어삼키려고 날뛰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수수방관할 우리 군대가 아니다.
애당초 우리는 미국이 여기저기 끌고다니며 남들을 위협하군 하는 핵항공모함을 한갖 비대한 변태동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모든것이 청소하던 지난 세기 50년대에 바다의 섬이라고 하던 미제침략군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히 바다속깊이 수장해버려 미해군력사에 수치스러운 한페지를 써준 우리 군대이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裁判結審延期,2017年5月16日(火)11時
結審延期のお知らせ
2017年4月11日に行われた第13回口頭弁論は、「結審」だということでお知らせをしていましたが、裁判当日に、「結審は5月に延期」だと、変更がのべられました。
その理由は、2017年4月1日付けの人事異動で裁判長が交替したことです。交替した裁判長が記録を読みたい、ということでした。
改めての結審が予定される次回の口頭弁論は、2017年5月16日(火)の11時からです。
当日の予定についての詳細は、また改めてお知らせいたします。引き続きみなさまのご支援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裁判・報告集会の詳細報告については、後日掲載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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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訴に向かって/無償化・補助金裁判の今 8〉迫真の更新弁論、結審は5月16日に(朝鮮新報)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전례없는 대승리,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내달리는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상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4월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진행될 김일성광장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창건하시였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는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광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광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 만세!》,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의 구호들과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고 쓴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수령복》, 《장군복》, 《최후승리》 등의 구호들과 글발들, 조선로동당기, 공화국기, 최고사령관기가 광장주변 건물들에 드리워져있었다.
기발게양대들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군기가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초대석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 경축행사 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로자들이 자리잡고있었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불멸의 태양기를 진두에 날리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우리 당의 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인류의 태양,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대통운의 날이 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무궁창창한 미래가 열리였으며 위대한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승리하며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억년기틀이 마련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4월 16일 로동신문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축하연설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우리 혁명무력의 각 군종, 병종부대들과 근위부대들에서 선발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지들!
온 나라 근로자들과 존경하는 평양시민여러분!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
오늘 우리는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을 찬연히 안아온 승리자의 긍지와 환희에 넘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과 평양시군중시위를 성대히 거행하게 됩니다.
오늘의 대규모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드팀없이 이어나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 거룩하신 수령님들께 드리는 자랑스러운 충정의 보고입니다.
최상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을 담아 주체의 태양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견실한 혁명전우, 혁명동지로 간고한 우리 혁명력사의 갈피갈피에 애국충정의 고귀한 모범을 새긴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 애국렬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또한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만리마대진군에서 혁혁한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하고 4월의 봄명절을 떳떳이 맞이한 전체 군대와 인민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을 환영합니다.
동지들!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이 차넘치는 조국의 중심 김일성광장에서 우리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걸음을 엄숙히 내디딘 잊지 못할 그날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조국과 혁명, 후손만대를 위하여 너무도 크나큰 업적을 남기시고 세계에 유일무이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앞에 끝까지 참되리라 심장으로 맹약한 우리 군대와 인민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인류의 태양이 솟아오른 영광의 날과 더불어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사에 특기할 전환의 시대가 펼쳐지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고 후손만대 무궁번영할 억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체육관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자!》,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이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 경축행사 대표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연고자, 접견자, 혁명렬사유가족,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제00136호 주체106(2017)년 4월 14일 평양
오늘 우리는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령도밑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조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통일독립과 민족만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철석같은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현시기 인민군대앞에는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낌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
나는 우리 혁명무력의 핵심골간인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당중앙의 기치아래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것을 명령한다.(전문 보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존엄과 주체조선의 국력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 경향각지에서 자주통일열망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민중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온 겨레의 다함없는 영생축원의 마음들이 민족의 최고성지에로 대하되여 굽이쳐흐르는 태양절의 이 아침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와 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주체1(1912)년 4월 15일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여 자주시대의 찬란한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위대한 주석님의 80여성상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신 걸출한 수령, 애국, 애족, 애민의 뜻과 열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광을 상상봉에 올려세우신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의 진리를 발견하시고 혁명의 총대우에 자주독립도, 혁명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의 원리를 천명하시여 자주와 선군의 길로 전진하는 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한평생 혁명의 총대와 함께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준엄한 대결전에서 언제나 신화적인 승전만을 떨치시였습니다.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철저히 구현하시여 세인이 부러워하는 민중중심의 사회주의,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우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면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경사스러운 날이며 세기와 더불어 영원할 인류공동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설레이고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이 세상 끝까지 빛내여나갈 불같은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평생의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주체1(1912)년 4월 15일은 조국의 앞길에 광휘로운 서광이 밝아온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자주시대의 태양을 맞이한 인류사적대경사의 날입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백두산대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음을 심장깊이 새기면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러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현대력사를 자주의 궤도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실천가이시며 한세기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주체1(1912)년 4월 15일은 우리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통운의 날이며 희세의 천출위인을 맞이한 혁명적대경사의 날입니다.인류의 태양이 솟아오른 영광의 이날과 더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사에 위대한 전환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변혁,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이 누리는 크나큰 행복과 영예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과 잇닿아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습니다.
남녘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며 4월의 봄명절을 우리 민족과 인류공동의 가장 큰 명절로 경축하고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이십니다.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하던 시기 우리 인민이 일일천추로 갈망해온것은 도탄에 빠진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고 이끌어줄 운명의 구세주였습니다.
온 겨레의 념원을 한몸에 지니시고 대대로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만경대가문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성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 맞이하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장구한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애국애족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한평생, 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마음을 쓰신것이 나라의 분렬로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이였으며 위대한 생애에 마지막으로 친필을 남기신것도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인 문건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주시고 그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고 은인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나라의 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자주통일의 앞길을
개척하신 전설적위인
나라의 통일을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자체의 힘으로 실현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자주통일의 앞길을 개척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특기할 불멸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전로정에서 언제나 민족자주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시였으며 그에 기초한 대범하고 합리적인 조국통일원칙과 방안들을 제시하시여 부닥치는 난국을 타개하시고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해방의 기쁨을 누려볼 사이도 없이 외세에 의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을 강요당한것은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었다.(전문 보기)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지금 조선반도에는 새로 들어선 트럼프미행정부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가 《전략적인내》로 알려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을 실패한 정책으로, 《끝난 정책》으로 인정하고 여러가지 대조선정책안들을 탁우에 올려놓고 만지작거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로부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전부터 미국에서 공식적인 립장표명이 없이 우리와 관련한 이러저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드러나 《도로 오바마행정부》라는 평이 나돌았지만 높은 자제력과 인내성을 가지고 사태추이를 각성있게 주시해왔다.그러나 남조선전역에서 강행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핵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트럼프행정부는 드디여 날강도적인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한 대조선정책은 첫째로는 그 누구와 함께 고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는것이며 둘째로는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상시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이며 셋째로는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내용으로 한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나서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지난 4월 6일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유도무기타격을 감행한 트럼프미행정부는 그것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메쎄지》로 된다고 광고하면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공갈의 길에 들어섰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 임의의 시각에 군사행동에 진입할수 있는 특수작전집단들과 전략적인 수중,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을 전개해놓은 상태에서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까지 항로를 바꾸어 조선반도수역으로 긴급출동시키고있는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지금 미국무장관, 국방장관을 비롯한 미국의 안보관계자들은 입만 벌리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단독군사행동에 대해 줴쳐대고있다.
트럼프행정부의 엄중한 군사적도발광기가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단계로 치닫고있는 상황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위임에 따라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세상에 선포한다.
1.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른 날강도적인 모든 정치, 경제, 군사적도발책동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대응으로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