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자력자강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쟁취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려명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경축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을 알리며 웅장화려한 려명거리가 보란듯이 솟구쳐올랐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과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대건설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단순한 거리건설이 아니라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나라의 강대성과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안고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일떠선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아담한 다층건축군,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여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려명거리가 완공됨으로써 금수산태양궁전과 룡남산지구가 백두산대국의 래일을 상징할수 있게 훌륭히 전변되였으며 교육자, 과학자들과 인민들을 위한 만복의 별천지가 또 하나 펼쳐지게 되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고 위대한 당을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와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과시하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려명거리 준공식이 1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준공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이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준공식장상공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 만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는 구호와 글발들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감사문 려명거리를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 지원자들에게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이 웅장화려하게 솟아올라 태양절을 경축하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크나큰 긍지와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태양의 성지지구를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천지개벽시킨 려명거리건설의 완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실현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이 쟁취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9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거리,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시위하고 사회주의의 광명한 대로를 따라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영웅적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 전국의 지원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려명거리건설은 우리 인민의 소중한 모든것을 찬탈하고 생존권까지 깡그리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격전이였으며 만리마를 탄 기세로 단숨에 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였다.

우리 당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반동들의 핵공격위협과 초강도제재가 극도에 달하고있던 지난해 3월 대규모의 려명거리건설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로운 영웅신화, 만리마속도를 창조하여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거대한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금 높이 떨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1 80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63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0억 599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힘으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려명거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온 나라가 성대한 경축분위기로 들끓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력사의 돌풍을 쳐갈기고 광명한 미래에로 폭풍노도쳐가는 태양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에 떨치며 려명거리건설이 훌륭히 완공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고 려명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력자강의 거대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를 벌리면서도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사회주의선경거리를 희한하게 일떠세움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 위대한 우리 당의 강국건설속도가 어떤것인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 당의 독창적인 주체적건축미학사상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70층살림집을 비롯한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과 현대적인 봉사시설들로 조화를 이룬 려명거리는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대기념비, 최후승리의 려명을 부르며 질풍쳐내달리는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대비약의 상징으로 빛나고있다.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가항력적인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국력이 안아온 려명거리건설의 완공은 원쑤들의 그 어떤 제재압력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한 자랑찬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주체의 최고성지와 잇닿은 뜻깊은 룡남산지구에 백두산대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상징하는 려명거리가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갈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대용단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 개막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는 위인칭송의 대정치축전이며 태양의 위업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천만군민의 필승의 기상을 내외에 과시하는 의의깊은 축전이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쥐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4월의 봄명절을 성대히 경축할 충정의 마음안고 태양의 꽃을 아름답게 피우는데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축전이 진행될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는 《제19차 김일성화축전》, 《경축》, 《105돐》이라는 글발이 나붙어있었다.

또한 《민족최대의 명절》, 《태양절》이라는 글발과 축전마크가 세워져있었으며 공화국기와 축전기발들이 게양되여있었다.

백두산대국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축전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국번영의 새시대에 더욱 만발한 김일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는 무력,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80여개 단위와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였다.

또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개별적인사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위인칭송의 꽃들이 축전장에 전시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에 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진보적인류가 경축하는 태양절이 다가오고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는 세계 5대륙의 진보적인민들의 가슴속에서는 인류의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가슴뜨거운 추억의 바다가 세차게 출렁이고있다.

위대한 심장속에 한 나라, 한 민족만이 아니라 온 지구, 전인류를 통채로 안고사신분, 자주의 새 세계를 펼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의 위인, 그분은 바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정치적독립과 민족적번영, 자주성실현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지난날 식민지지배하에 신음하면서 제국주의의 원료, 연료공급기지, 락후와 빈궁의 상징으로만 공인되여있던 아프리카대륙이 오늘은 자주의 궤도를 따라 발전하는 대륙, 자체의 힘으로 번영하는 대륙으로 변천되였다.

오늘의 새 아프리카를 통해 사람들은 주체사상으로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아프리카인민들의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민족해방투쟁을 이끌어주신 뜨거운 손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50년대의 조선전쟁이후 식민주의자들의 《최후의 안식처》라고 하던 아프리카대륙에서 처음으로 반제반식민주의무장투쟁의 봉화를 추켜든 알제리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주시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는 알제리민족해방전선의 무장투쟁로선을 적극 지지해주시고 그 승리를 위하여 아낌없는 물질적원조를 주시였다.알제리의 날, 알제리주간을 설정하여 싸우는 알제리인민들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내도록 하시고 그들의 영웅적투쟁으로 림시정부가 수립되였을 때에는 우리 공화국정부가 알제리정부를 제일먼저 인정하고 외교관계를 맺도록 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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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구속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한것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 만고대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초불투쟁과 그로 인한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비렬하고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과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며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막다른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거기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것은 괴뢰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이며 체질화된 악습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무슨 《해킹사건》, 《농협전산망마비사건》때에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줴쳐대며 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고 지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각계층 주민들도 《빨갱이》라고 몰아대고있는것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과 그에 의해 이루어진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까지 우리와 련관시켜 터무니없는 《종북》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이 《유신》독재의 부활을 꿈꾸며 역도를 청와대에 들여앉힌것으로 하여 빚어진 필연적귀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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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4월 14일 로동신문

 

지금 미국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 위협행위를 서슴지 않고 감행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이 감행한 수리아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오만무례하고 횡포무도한 날강도적침략행위이다.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저들의 침략행위가 《결단력있고 정당하며 비례적인것》이며 국제질서를 《수호》하는것으로 된다는 날강도적인 론리를 펴면서 조선반도에서 그것을 그대로 재현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면서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열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사거리가 800km인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고 《북수뇌부를 제거》할수 있는 전략자산으로 실전배비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는데 대하여 미국이 로골적으로 묵인하고있는것이다.

저들의 동맹국은 미싸일을 개발하든 간첩위성을 발사하든 아무 일 없고 자주적인 나라들에는 온갖 딱지를 다 붙이며 미싸일까지 마음대로 퍼부어도 된다는 미국의 불공정하고 이중기준적이며 침략적인 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오늘의 현실은 평화는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직 자기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더욱 굳게 새겨주고있으며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핵무력을 비상히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옳은 선택이였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이 그 누구와의 《협력》으로 우리의 《제도붕괴》를 꿈꾸고있지만 그보다 더 천진하고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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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4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상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소장 김영복동지, 정치위원 륙군소장 유림호동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해군상장 김명식동지, 정치위원 해군중장 허영춘동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상장 김광혁동지, 정치위원 항공군상장 손철주동지가 맞이하였다.

경기대회는 특수작전부대들과 경수송기부대들의 협동지휘실현 및 적후방침투, 대상물타격, 전투정황속에서의 실탄사격, 타격대들의 비행대호출 및 목표지시에 의한 무장직승기편대타격능력을 확정함으로써 일단 유사시 그 어떤 특수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적가능성을 완성하고 전투행동조법을 더욱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제2625군부대관하 5지대 4타격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252군부대관하 1지대 2타격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323군부대관하 1지대 1타격대의 전투원들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경수송기, 무장직승기련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는 순차에 따라 경수송기에서 투하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에 대한 습격, 파괴를 진행한 다음 화력호출을 받은 무장직승기편대들이 증강하는 《적》들을 가상한 원목표에 화력타격을 들이대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은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진군길을 감히 막아보려고 발광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최후발악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이 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산의 폭풍같이, 백두산의 번개같이 단숨에 달려나가 침략의 무리들과 그 본거지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리고 통일된 백두산대국의 새 아침을 총대로 안아오고야말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경기대회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6(2017)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머지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는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며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시고 이 땅우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전설적위인의 력사이다.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대하며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조선의 성스러운 행로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뜻깊은 태양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개척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고 없앨수 없는 영원불변한 길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완성되여나간다.사회주의가 로동계급과 인민대중의 리념을 반영한 우월한 사회라고 하여도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과학으로, 진리로, 공고한 실체로 될수 없다.력사는 수령이 위대하여야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세대를 이어 높이 발휘되게 된다는 철리를 가르쳐주고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나라들에서 피압박근로대중의 혁명적진출이 강화되고 민족해방혁명, 프로레타리아혁명이 격렬하게 벌어졌다.로씨야에서 10월혁명이 승리하고 지구상에 첫 사회주의국가가 출현한것으로 하여 전세계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더욱 고조되였다.우리 나라에서도 이 시기 독립운동의 기운이 높아졌다.하지만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한탓에 모든 반일투쟁은 일제의 야만적인 폭압에 무참히 짓밟혔으며 온 겨레는 갈길 몰라 정처없이 방황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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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복, 장군복 영원한 우리 조국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주체106(2017)년 4월 13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만수대언덕에 서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의 정이 대하처럼 끝없이 굽이치는 여기 만수대언덕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느라니 승리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력사적로정에 뜻깊게 아로새겨진 4월 13일의 의미가 더욱더 가슴에 파고든다.

4월 13일,력사에 특기할 이날은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큰 경사의 날이다.

25년전 이날에 우리 인민은 탄생 80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5년전 이날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대경사를 맞이하였다.한해에 뜻깊은 날은 많아도 이날처럼 걸어온 혁명의 길에 대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 걸어갈 휘황한 앞날에 대한 확신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날이 또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어버이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의 그날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 어느덧 25돐이 되였다.

하지만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버이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날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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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

주체106(2017)년 4월 13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주체의 조국, 태양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유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조직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고난의 행군》, 《진격의 길에서》를 비롯한 작품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선군의 기치높이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록을 력사적화폭으로 감명깊이 전하고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열렬한 헌신으로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조선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수령님과 농민》, 《만경대의 봄날에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시며》를 비롯한 작품들도 모셔져있다.

아크릴화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태양》은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펼쳐주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의 마음을 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우에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이 조선화 《새 세기의 아침》,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아크릴화 《눈내리는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여》 등의 작품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들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간고하고도 험난한 투쟁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선렬들의 불타는 충정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혁명적락관주의가 맥박치는 조선화 《7련대의 신념》, 《천리마선구자들》 등의 작품들이 있다.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가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과 인민의 행복상을 진실한 예술적화폭으로 형상한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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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부르는 소성리 – 전쟁괴물《싸드》와의 결전장

주체106(2017)년 4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특히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는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모여온 각계층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리고있다.

지난 8일에도 소성리에로의 제2차 《평화뻐스》투쟁, 《불법<싸드> 원천무효 소성리 범국민평화행동》대회가 진행되였다.

《싸드》저지평화회의와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주최한 이날의 범국민평화행동에는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남조선 각지에서 모여온 3 500여명의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기본대회에 앞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 단체들의 사전대회가 진행되였다.

《싸드》저지평화회의는 탄핵당한 《정권》과 선출되지 않는 권력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그 실효성과 안전성, 절차상의 부당성 등 수많은 문제가 제기되고있으며 주민동의와 《국회》동의를 걸치지 않은 《싸드》배치는 불법이고 원천무효라고 강조하고 전국민적인 《싸드》배치반대투쟁을 전개하기 위해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히였다.

단체는 또한 지금 현재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주민들과 원불교 교도들은 《싸드》배치강행에 맞서 힘겨운 싸움을 벌리고 있다고 하면서 소성리주민들은 각 지역의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함께 해주기를 호소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이며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인 최종진은 명분도 실효성도 없으며 불법적으로 반입된 《싸드》장비는 당장 철거되여야 한다,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공동집행위원장 박석민은 보수당국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주민 13명에게 소환장을 발부하며 탄압에 나서고있고 《싸드》배치를 강행할 의사를 철회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각 지역의 국민들이 매일 소성리에 모여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박근혜를 탄핵시킨 그 힘으로 《싸드》를 반드시 막아내자고 하면서 모두의 평화와 생존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저지시키는 일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운명을 걸고 해야 할 일이라고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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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 진행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가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최상의 로력적성과와 혁혁한 영웅적위훈으로 맞이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만수대의사당 회의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기남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최부일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임철웅동지, 김수길동지, 박태성동지, 김능오동지, 조연준동지, 노광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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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내각의 주체105(2016)년 사업정형과 주체106(2017)년 과업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대의원의 보고-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내각의 지난해 사업정형과 올해과업에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가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하게 진행되고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이 높이 울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의 기상이 나래친 혁명적대경사의 해, 위대한 기적의 해였습니다.

내각은 지난해에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중심을 두고 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전력과 금속, 화학공업을 추켜세우며 농업과 경공업발전에 힘을 넣어 전반적경제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을 조직진행하였습니다.

당이 제시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결사전이 힘있게 벌어진 지난해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정상화해나가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어 공업총생산액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격의 앞장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어제낄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전해에 비하여 전력, 석탄생산을 늘이고 철도화물수송량을 장성시킴으로써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적극 추동하였습니다.

전반적경제부문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화학비료, 세멘트, 일반천, 신발을 비롯하여 중요현물지표들의 생산이 훨씬 늘어나 자립경제의 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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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재정상 기광호대의원의 보고-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본 회의에 앞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예산위원회에서 심의한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6(2017)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지난해에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천만군민이 폭풍노도쳐 떨쳐일어나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재해속에서도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거창한 창조대전을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주체105(2016)년 국가예산이 정확히 집행되였습니다.

국가예산수입계획은 102.1%로 수행되였으며 전해에 비하여 106.3%로 장성하였습니다.

도, 시, 군들에서 당에서 중시하는 문제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키며 살림살이를 자체로 꾸려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지방예산수입계획은 114.3%로 수행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지출계획은 99.9%로 집행되였습니다.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지난해에 지출총액의 15.8%를 국방비로 돌려 적들의 무분별한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을 재정적으로 담보하였습니다.

과학기술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05.5%로 늘임으로써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였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지침으로 하여 전력, 석탄, 금속, 화학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부문에 지출총액의 48.3%를 돌림으로써 자립경제의 위력을 과시하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건설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15.3%로 늘여 함북도 북부피해복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며 려명거리,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응축되여있는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자금적으로 안받침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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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집행총화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한 교육위원회 위원장 겸 보통교육상 김승두대의원의 보고-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가 과학교육의 해인 올해에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법령집행정형에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주체101(2012)년 9월에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을 발포하였습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주체의 사회주의교육건설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교육중시사상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굴의 애국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교육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비롯한 우리 시대의 불멸의 교육대강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불면불휴의 령도로 주체교육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력사적인 로작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를 발표하시여 주체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육혁명수행에서 기본고리는 중등일반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는것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와 원칙, 방향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과서생산에 필요한 종이문제도 풀어주시고 교종별, 남녀별특성과 계절에 맞는 새 교복도 일식으로 안겨주시였으며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민들레학습장공장과 평양가방공장을 현대적으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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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변혁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혁명적대경사의 날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특출한 정치실력,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주체조선은 동방의 핵강국, 군사대국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며 자력자강으로 눈부시게 비약하는 위대한 만리마시대, 민족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인민문화궁전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태양조선의 만년대계를 억척같이 세워주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과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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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주체106(2017)년 4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이 혁명적대경사로 하여 주체의 우리 당과 우리 사회주의국가의 혁명적성격이 확고히 고수되고 불패의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으며 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와 영원한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높은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온 자랑찬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당을 따라 사회주의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습니다.

동지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십니다.

지난 5년간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변혁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시기였습니다.

이 나날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중대한 과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위대한 승리로 수놓아오시였습니다.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천세만세 흐르도록 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주체106(2017)년 4월 11일 로동신문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오늘 온 나라 강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으며 혁명적대경사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온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지난 5년은 우리 당과 조국에 있어서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엄혹한 시기였다.민족의 대국상을 기화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기어코 압살하려는 온갖 원쑤들의 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으며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였다.지난 5년간의 모든 날과 달들은 나라와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의 련속이였으며 천만군민이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온 영웅적투쟁행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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