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리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내 조국땅에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6돐.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진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시였기에 세계의 눈부신 각광을 받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고 보다 휘황찬란한 내 조국의 천만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볼수 있게 된것 아니던가.
격정으로 달아오른 마음과 마음들이 지나온 6년을 감회깊이 더듬어본다.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그 짧은 기간에 우리 조국땅에는 얼마나 많은 특대사변들이 일어났으며 또 얼마나 위대한 승리로 세계를 진감시키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6년!
주체혁명의 만년대계의 표대이고 강성번영의 휘황한 설계도인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로선을 따라, 젊음으로 약동하는 주체조선의 숨결이고 무한대한 힘인 그이의 힘찬 발걸음따라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6년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이 누리는 비길데없는 존엄과 크나큰 행복의 력사였으며 우리 조국의 휘황찬란한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자랑찬 행로였다.
그렇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폭풍쳐온 영웅적인 대진군, 강용한 기상으로 눈부시게 비약하며 내 조국을 영광의 절정에 올려세운 거창한 승리의 6년의 의미를 심장으로 절감하며 이 나라 천만군민은 무궁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승리를 더욱 확신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천출명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였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다는것을 알린 력사의 의지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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