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생활력

주체107(2018)년 7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이 땅에서는 장애자들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가슴속에 단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삶을 꽃피워가고있다.이는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일관된 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불구자들, 어린이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하여주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보호법》에는 《국가는 장애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그들의 사회정치적권리와 자유, 리익을 건강한 사람과 똑같이 보장하도록 한다.》라고 규제되여있다.

모든 사람들이 고상한 인간애를 지니고 장애자들을 차별없이 친절하게 대하며 적극 도와주도록 하는것은 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중요한 요구이다.

장애자들을 보호하고 적극 도와주며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사회적기풍이 차넘치는 속에 우리 사회는 위대한 령도자를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따뜻한 정으로 뭉쳐진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더욱 공고해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여러해동안 장애자어린이를 업고 학교에 다니면서 배워준 교육자며 장애자들의 눈이 되고 팔과 다리가 되여준 사람들에 대한 미담이 늘어나고있다.

뿐만아니라 보건부문 일군들과 의사, 간호원들이 지극한 정성을 기울여 하반신마비로 고통을 겪던 한 원아가 대지를 마음껏 활보할수 있게 한것과 같이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

우리 당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생활력은 장애자들이 사회와 집단을 위해 적극 기여하면서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적으로 장애자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발전시키고있으며 장애자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그들을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인 능력을 지닌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교양육성하고있다.그리고 장애자들의 장애정도와 성별, 나이와 체질에 따라 로동생활을 짜고들어 조직진행하며 로동조건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그들이 보람있는 삶을 누릴수 있게 하고있다.

어머니당의 뜨거운 손길에 받들려 자기 공장을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수지제품생산기지로 우뚝 일떠세우고 만리마대진군의 전렬에서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영예군인들의 투쟁은 자기의 지혜와 재능, 애국적열정을 다 바쳐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면서 값높은 생활을 누려가는 우리 장애자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수많은 외국인들은 당의 은정속에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진 장애회복치료기관들과 시설들, 학교들과 체육문화기지들을 돌아보면서, 장애자들의 희망과 랑만에 넘친 모습에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똑똑히 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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