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휘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혁명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8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은 자주적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위대한 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자부심을 안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꽃으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자랑스러운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지혜와 열정, 사랑과 정을 다해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그리고 반미자주화와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녀성들과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통일애국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고있는 전체 해외동포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세계 진보적녀성들과 녀성단체들, 녀성의 존엄과 권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온 주체의 녀성운동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위업수행에서 녀성문제해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그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실현하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녀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광범한 녀성대중을 망라하는 녀성동맹을 무어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심으로써 온갖 사회적예속과 불평등,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서 살아오던 우리 녀성들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고 남자들과 꼭같이 사회정치생활에 떳떳이 참가할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 《녀성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 등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녀성동맹이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고 녀성들에게 가장 훌륭한 사회활동조건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어버이사랑은 우리 녀성들의 심장속에 뜨겁게 간직되여있습니다.(전문 보기)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모든 사람들이 참다운 삶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부러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그 훌륭함을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세계적수준의 건축물이다.다른 나라 정부기관청사도 아마 이렇듯 웅장하지 못할것이다.이런 멋있는 건물을 통채로 아이들이 리용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는다.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교육조건을 갖춘 궁전의 소조실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이것이야말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식사회주의와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와의 차이이다.조선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된 나라, 아이들의 천국이다.》(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 울라지미르 이싸꼬브)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마음껏 노래부르고 춤을 추는 조선소년단원들이 정말 부럽다.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학생소년들이 즐겨부르는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구절의 참뜻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의 아이들과 함께 여기 송도원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하고싶다.학생소년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아끼고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각하께 머리숙여 인사를 드린다.》(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대표단 단장 왓다흐 싸와쓰)
민주꽁고대학생 및 학생련맹대표단 단장도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른들뿐아니라 학생소년들도 탐구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이곳은 말그대로 과학의 대전당이다.과학기술정보봉사능력과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춘 배움의 전당에서 어린이들까지 열심히 학습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느껴지는바가 크다.향학열에 불타는 이들의 모습에서 머지않아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릴 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보았다.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천품으로 지니신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경탄은 이뿐이 아니다.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국제사회는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가 높은 경지에 이른 조선의 현실에 전세계가 주목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녀성들의 처지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 력사적계기는 조선해방이였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에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은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조선녀성들의 불우한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각급 주권기관들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국사를 론하는 마당에서 자기의 발언권을 행사하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 권리보장이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일제야수들의 천인공노할 조선인성노예학살범죄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제가 조선인성노예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영상기록편집물이 새롭게 공개되여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미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되여있던 이 기록편집물의 영상자료들은 1944년 9월 15일 일제침략군놈들이 중국 운남성에서 전쟁터에 끌고다니며 성노예생활을 강요해온 조선녀성들을 무참히 살해한 현장을 그대로 촬영한것이다.
불에 그슬린 시신들이 걸친것 하나 없는 상태로 흙구뎅이에 내동댕이쳐져있는 광경은 너무도 처참하고 소름이 끼쳐 보는 사람마다 일제야수들에 대한 증오로 치를 떨지 않을수 없게 한다.
이 기록편집물과 함께 1944년 9월 13일 일본군이 성노예로 끌고다니던 30명의 조선녀성들을 총살한데 대해 기록한 련합군작전일지도 공개되였다.
과거 일제가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하던 조선녀성들을 학살하였다는 수많은 증언과 기록에 이어 그것을 증명해주는 영상자료까지 공개됨으로써 사무라이족속들에 대한 우리 민족의 골수에 사무친 증오와 적개심은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는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실물로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자료이다, 치가 떨리고 분노를 금할수 없다, 일본의 만행을 자손만대가 뼈에 새기게 해야 한다, 일본정부는 책임을 인정하고 제대로 반성하라고 들이대면서 울분과 노성을 터치고있다.
당시의 피해자들이 증언한바와 같이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성노예로 삼은 일제의 만행은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성과 잔인성의 극치였다.
매일 수십명의 일본군호색광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야 하는 악몽같은 노예생활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은 녀성들은 그 얼마이고 지옥같은 소굴에서 벗어나려고 죽음을 무릅쓰고 도망치다가 잡혀 배를 갈리우고 사지를 찢기운채 숨진 녀성들은 또 얼마인지 다 알수 없다.
패망이 눈앞에 다가오자 저들의 범죄적진상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성노예로 온갖 정신육체적고통을 다 당한 조선녀성들을 도처에서 집단적으로 총살하고 불태우고 생매장하여 죽인 천하의 살인악귀들이 바로 일본제국주의자들이다.
사람가죽을 뒤집어쓴 일제야수들의 온갖 폭행과 무차별적인 살륙광기로 하여 성노예로 끌려간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의 대부분이 살아돌아오지 못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기록편집물과 자료들은 세계 그 어느 나라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제의 귀축같은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드러난 사실은 일본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천년숙적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성노예범죄에는 절대로 시효가 있을수 없다.짐승도 낯을 붉힐 일제의 성노예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인간의 존엄과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고 황량한 이국땅에 묻힌 조선녀성들의 원한에 찬 절규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베일당은 《일본군의 위안부강제련행을 증명하는 자료가 없다.》, 《돈벌이를 위한 자원봉사였다.》고 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다 못해 천하역적 박근혜패당에게 몇푼의 돈을 쥐여주고 조작해낸 그 무슨 《합의》라는것을 내들고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니 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녀성들을 온갖 사회악의 진창속에 빠뜨리는 사회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미국의 시카고에서는 온갖 구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참다운 녀성인권을 요구하는 녀성들의 대중적투쟁이 일어났으며 이것을 계기로 하여 3.8국제부녀절이 생겨났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의 처지는 조금도 개선되지 않고 더욱 렬악해지고있다.
사람들은 아마도 결혼증서를 발급받을 때 《가정폭력부가세》라는것을 낸다고 하면 경악하게 될것이다.그러나 이것은 미국에 실재하고있다.
미국에서 가정폭력이 얼마나 우심한가 하는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200여만명의 녀성들이 가정폭력을 당하고있다.하루평균 3~4명의 녀성들이 가정폭력으로 살해되고있다.
지난해 7월 알라스카주의 동남부앞바다에서 항해도중 한 남성이 생트집을 걸어 자기 안해를 때려죽이는 범죄가 발생하였다.이에 앞서 워싱톤주의 시애틀시에서는 부부사이에 벌어진 말다툼끝에 남편이 총을 꺼내들고 안해를 쏘아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녀성들에게 있어서 행복의 요람으로 되여야 할 가정이 지옥으로 되고있는것은 미국만이 아니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야만국으로 불리우는 일본에서는 2016년에 공식 등록된 가정폭력행위만도 7만건에 달한다고 한다.
같은 해 일본내각부가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데 의하면 녀성응답자 4명중 1명이 가정폭력의 피해를 입었다고 하소연하였다.
녀성들을 괴롭히고있는것은 가정폭력만이 아니다.
최근 영국의 중앙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 나라에서 지난해 4.4분기에 녀성실업자수는 68만 9 000명에 달하였다.
또한 유엔녀성차별제거위원회는 세계적으로 녀성빈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밝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일자리를 얻기가 하늘의 별을 따는것만큼이나 힘들고 설사 얻었다고 해도 남녀간의 임금격차로 하여 많은 녀성들이 빈궁에서 헤여나올래야 나올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
녀성차별이라는 사회악에 육체만이 아닌 정신까지도 무참히 파괴된 녀성들은 자살의 길, 범죄의 길을 택하고있다.
제가 낳은 자식들을 제손으로 죽이는 범죄는 최근년간 자본주의사회에서 하나의 류행병으로 되고있다.특히 미국과 일본에서 만연되고있다.
지난해 7월초 미국 죠지아주의 애틀란타시에서는 자기의 어린 자식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한 30대의 녀성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피고는 4명의 자식을 칼로 찔러죽이고 5번째 딸마저 죽이려다가 중상만 입힌채 덜미를 잡히고말았다.
지난해 12월말 일본의 오사까부 미노오시에서 26살 난 한 녀성이 치정관계를 가지고있던 2명의 남성과 함께 4살 난 아들을 때려죽이고 올해 2월 일본의 도꾜도 아끼시마시에서는 63살 난 녀성이 자기 딸의 목을 조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개를 더욱 힘있게 떨치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08돐을 맞이하고있다.
3.8국제부녀절은 전세계근로녀성들의 국제적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워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우리의 모든 녀성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전진하여온 조선녀성운동의 빛나는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만리마대진군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온 녀성들의 위훈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녀성운동은 세계 진보적녀성운동의 본보기로 자랑떨칠수 있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조선녀성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계신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녀성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제시해주신데도 어리여있고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지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헌신하는 애국녀성들로 살며 일하도록 이끌어주시는데도 깃들어있다.녀성들을 위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시고 녀성비행사, 녀성과학자, 녀성체육인들을 비롯하여 조국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은덕은 끝이 없다.
세상에는 수십억의 녀성들이 있지만 조선녀성들처럼 대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값높은 삶을 누리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녀성들은 없다.
우리 녀성들은 수령을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지키는 길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참된 혁명가들이다.
조국은 곧 수령의 품이다.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모셔야 조국도 빛나고 존엄높은 삶도 있다는 철리를 실천속에서 절감하였기에 우리 녀성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올수 있었다.
조선녀성들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였다.전화의 불구름속에서 최고사령부의 안녕을 지켜싸운 녀성보위전사의 심장속에 맥박친것도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이였다.락원의 녀성당원과 태성할머니를 비롯하여 가정과 개인의 운명을 조국의 운명과 하나로 이어놓고 수령을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친 우리 녀성들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훌륭하다.(전문 보기)
녀성들의 삶을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품
3.8국제부녀절 108돐이 되는 날이 밝아왔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십억에 달하는 녀성들이 이날을 맞이하였다.그러나 조선녀성들처럼 긍지와 행복, 희망에 넘쳐 국제부녀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녀성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3.8국제부녀절을 축하합니다!
이 다정한 인사와 더불어 온 나라에 기쁨과 즐거움이 한껏 넘친다.우리 녀성들에 대한 노래가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울린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불같은 애국의 열정을 바쳐가는 녀성들에게 향기그윽한 꽃다발들이 안겨진다.
녀성들의 얼굴마다에 조선녀성으로 태여난 더없는 긍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누리며 복된 삶을 꽃피워가는 무한한 희열이 비껴흐른다.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모두가 심장으로 웨친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실 때 녀성들의 운명에서 극적전환이 일어나고 참된 삶이 꽃피며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강화발전된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입니다.》
태양을 떠나 꽃이 필수 없고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녀성들에게 자주적인간의 권리와 존엄을 안겨주시고 남자들과 꼭같이 혁명투쟁의 전렬에 내세우시여 새 사회건설에서 당당히 한몫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품을 떠나 어찌 오늘의 조선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행복에 대하여 말할수 있으랴.
해방후 남녀평등권법령발포로 굴욕과 천대, 멸시와 속박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조선녀성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과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녀성일군들을 만나실 때면 높이 내세워주시고 녀성들을 꽃이라고 노래만 부를것이 아니라 혁명의 꽃을 피워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하시며 녀성들의 역할을 중시하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우리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며 조선녀성의 기개와 위력을 온 세상에 시위하여왔다.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며 이 땅에 녀성중시의 력사를 줄기차게 펼치신분은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선녀성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온 나라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사회적기풍이 차넘치게 하시였다.
녀성군인들과 군인가족들, 혁명적군인가정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조국의 강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는 녀성들과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보아주는 녀성들, 아이를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내세워주신 우리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전문 보기)
당의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만수대언덕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론설 :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문학예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대진군의 나팔수, 힘있는 추동력이다.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는 현실은 문학예술이 벅찬 시대적흐름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문학예술의 위력은 곧 시대적명작들이 안고있는 견인력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가 맹렬히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혁명의 전진에 더 큰 박차를 가하는데서 명작폭포를 마련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명작이란 철학적깊이가 있고 커다란 감명을 자아내는 작품을 말한다.다시말하여 인민이 바라고 좋아하며 인민의 사랑을 받는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작품이 명작이다.사람들에게 투쟁과 생활의 진리를 깨우쳐주고 풍부한 정서와 약동하는 생기를 안겨주어 대중을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선도자적역할을 한다는데 명작들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시대적명작들은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추동하고 선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였다.혁명송가 《조선의 별》, 혁명연극 《피바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같은 작품들은 우리 인민을 조국해방성전에로 불러일으켰고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같은 명작들은 새 조국건설과 미제침략자들을 무찌르기 위한 투쟁에로 천만군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이 땅우에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르고 속도전의 기상이 나래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에도, 고난의 행군속에서 강국건설의 력사적포성을 울린 기적적승리들에도 시대적명작들의 역할이 진하게 슴배여있다.명작들이야말로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수백만t의 쌀보다 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격동의 시대이다.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민족사적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펼쳐나가고있다.위대한 시대정신, 영웅신화들이 끊임없이 창조되는 벅찬 현실은 전인민적총진군을 선도하는 명작들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그 어느때보다 분발하여 당과 인민이 바라는 명작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할 때이다.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는것은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영웅적위훈창조의 추동력이 정신력이라면 그 정신력의 기둥은 혁명적신념이다.사상성과 예술성이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결합된 명작들은 사람들의 리성과 감성에 적극 작용하여 열렬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의 혁명적인 사상을 신념으로 새겨준다.
최근년간 모란봉악단에서 창작형상하고있는 많은 명곡들이 거대한 견인력으로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고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혁명의 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은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우리 당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을 페부에 깊이 새겨주고있기때문이다.이런 명작들은 대중으로 하여금 위대한 당을 따라 멀고 험난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며 만리마시대의 요구를 자각하고 백배, 천배로 분발하도록 추동한다.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최대로 발휘되도록 하고 세월이 흐른대도 꿋꿋이 이어지게 하는 여기에 명작들이 가지는 거대한 위력이 있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제12차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출발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문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이 남조선에서 열리는 제12차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6일 선수단과 함께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철호동지, 체육성 부상 원길우동지가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을 전송하였다.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은 7일 오전 개성에서 남측지역으로 향하였다.(전문 보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삶을 누리는 조선녀성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속에 녀성존중의 대화원이 펼쳐진 이 땅우에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 차고넘친다.
녀성은 꽃이라네 생활의 꽃이라네
한가정 알뜰살뜰 돌보는 꽃이라네
정다운 안해여 누나여 그대들 없다면
생활의 한자리가 비여있으리
녀성은 꽃이라네 생활의 꽃이라네
…
3월의 봄하늘가에 련련히 울려퍼지는 이 한편의 노래속에 안겨온다.녀성들을 사회적질곡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이 땅을 녀성존중의 락원으로 가꿔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이 노래소리를 들으며 세계 진보적인류도 격찬의 목소리를 터뜨리고있다.
지난해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지난 한세기동안 조선녀성들의 운명과 함께 그들이 부르는 노래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봉건제도와 일제강점하에서 자기들의 운명을 울밑에 시들어가는 봉선화의 처량한 모습에 비추어보며 눈물의 노래를 불렀던 조선녀성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여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 투쟁의 노래와 함께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며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워왔다.》
또한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지난날 망국노의 피눈물속에서 녀성의 인격과 존엄, 모성의 권리를 무참히 유린당하면서도 하소연할 곳조차 없었던 조선의 녀성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녀성문제해결에 관한 로작들도 발표하시고 국가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자유와 권리를 구속하던 사회력사적근원들이 종국적으로 청산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에 녀성들과 후대들의 지상락원을 펼쳐가신다.》라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려 녀성들의 리상사회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몇해전 평양산원을 참관한 뻬루의 한 녀성인사는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녀성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조선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직접 보고 커다란 부러움과 함께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였다.》
어찌 이뿐이랴.태양의 품에 안겨 가정의 꽃, 사회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는 조선녀성들의 긍지넘친 모습과 그들의 복된 삶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과 부러움의 목소리는 끝이 없다.
이것을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을 통하여서도 알수 있다.
글은 조선의 녀성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한 삶을 누리고있다, 그들은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공장, 기업소의 지배인으로도 되고있다, 조선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는것은 밝은 웃음을 지으며 일터로 나가는 녀성들의 모습이다고 전하였다.
우리 녀성들의 밝은 웃음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빛내이시는 인간존엄의 사회, 사회주의제도를 떠나 순간도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비루한 구걸외교
정치난쟁이로 락인된 일본의 외교를 한마디로 평한다면 구걸외교라고 말할수 있다.외교를 총괄한다고 하면서 좀상스럽게 놀아대는 고노가 바로 체질화된 구걸외교의 본색을 말짱 드러내놓고있다.
얼마전 고노는 핀란드외무상과의 회담에서 조선의 《핵 및 미싸일문제》에 련대하여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보다 앞서 그는 싱가포르외무상을 만나 그 누구의 《제재회피》를 운운하며 동남아시아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압력에 협력해달라고 애걸복걸하기도 하였다.
대조선압박을 위한 구걸외교에 얼마나 환장을 했는지 이자는 거짓말도 식은죽먹듯 하고있다.몽골대외관계상을 만나 모든 국가들이 대조선제재를 리행해야 한다고 설교한 끝에 조선에 각방으로 압력을 가하기로 몽골과 《합의》를 보았다고 지껄여댔다고 한다.일본 NHK방송이 그에 대해 보도하였다.
그런데 알고보니 알짜 거짓말이였다.며칠전 몽골의 몬짜메통신은 고노가 조선에 압력을 가하기로 몽골대외관계상과 《합의》를 보았다는 일본 NHK방송보도와 관련하여 진행된 기자회견내용을 공개하였다.
몽골 대외관계성 아시아태평양국 국장은 우와 같은 내용의 기자의 질문에 자기의 직분으로부터 일본과의 모든 면담들과 회담들에 참가하였다, 대외관계상은 회담시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과 평화가 공고해지기를 바라며 지역문제가 대화를 통하여 해결되기 바라는 립장이라고 일반적으로 발언하였다고 반박하였다.
고노를 비롯한 아베패당이 언론을 통하여 여론화한 그 무슨 《합의》라는것이 제나름으로 지어낸 거짓말이라는 소리이다.
이것이 국제무대를 휘저으며 다니는 고노의 비루한 구걸외교, 일본의 체질화된 협잡외교의 실체이다.
그럴수밖에 없다.미국상전의 대조선압박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하는것이 하수인인 일본의 가련한 처지이다.그러니 외교도 미국이 써준 각본대로 구걸외교를 하고있다.
고노가 그 너절한 돌격대노릇을 하고있다.
지난해 여름 우리 전략군이 발사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하였을 때에도 그는 도이췰란드외무상에게 전화를 걸어 강력한 《제재결의》의 조기채택을 위해 긴밀히 련대한다, 중동나라들을 찾아다니면서 반공화국제재의 빈구멍을 막는다 하며 까불어댔다.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여서는 뉴욕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이 나라, 저 나라 외무상들에게 그 누구의 《정책변경》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청탁놀음을 벌렸다.그후에도 때없이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에 매여달리며 우리 공화국에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가해야 할 필요성을 력설하면서 눈이 벌개 돌아쳤다.
허깨비를 보고 놀란 게사니같이 향방없이 돌아치며 비린청을 돋구어대는 고노의 너절한 반공화국악담질은 대세판별능력이 마비된 우매한자의 넉두리이다.
그래도 한 나라 외교를 책임졌으면 조선이 어떤 지위에 있고 그로 하여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구도가 어떻게 변하였는가,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이 과연 통하겠는가를 깊이 연구해보고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는것이 옳을것이다.하지만 고노는 상대에 대한 옳바른 파악도 없이 무분별하게 다른 나라들에 대조선압박만 구걸하고있다.
무지몽매한자는 고노만이 아니다.
수상 아베도, 방위상 오노데라도 사방을 돌아치며 귀가 아프게 누구에 대한 《압박도수》니, 《조선에 유혹되지 않는 압력자세유지》니 하고 청탁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흐름앞에서 천둥에 떠는 잠충이같이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의 추태가 가소롭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악을 자아내는 특급범죄자의 죄상
남조선에서 리명박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면서 역도가 구속을 면할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과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백준을 비롯한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조사과정에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사건 등의 주범이 다름아닌 역도라는것을 실토하였다.이들은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증거들을 경쟁적으로 내놓으면서 역도를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가 물게 되여있는 거액의 소송비를 삼성그룹에 요구하여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그 대가로 삼성그룹 회장의 형벌을 면제시켜주었다는것이 삼성측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현재까지 드러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삼성그룹으로부터 소송비로 받아먹은 돈은 총 60억원에 달한다.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를 리명박으로 규정하고있는 검찰당국은 그 돈을 모두 뢰물로 판단하고있다.
또한 정보원이 여러차례에 걸쳐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리명박에게 주었는데 이것은 역도의 요구에 따른것이였다는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증언도 나왔다.
현재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수두룩하다.그런데 여기에 최근에는 뢰물을 받고 우리금융지주 회장자리를 팔아먹은 혐의까지 더해졌다.
알려진데 의하면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리명박역도에게 총 22억여원을 주었다.2007년 《대통령》선거자금으로 쓰라고 8억여원을 역도의 맏사위를 통해 주었고 그후 회장직을 계속 차지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14억여원을 주었다.결국 이자는 리명박역도의 취임직후인 2008년 6월 우리금융지주 회장직을 차지하였으며 한차례의 임기를 마친 다음 다시 그 자리에 틀고앉았다.이와 관련하여 리명박역도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하고있지만 검찰은 이미 그 돈이 최종적으로 리명박에게 들어갔다는 확고한 증거를 가지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검찰당국은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다그치면서 역도의 소환조사를 서두르고있다.돈도적질에 환장한 리명박역도가 받아먹은 뢰물액수는 무려 100억원규모에 달한다고 한다.이로 하여 역도의 구속은 이미 기정사실로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집권기간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였다.이로 하여 박근혜역도는 종신 감옥귀신이 되여야 하는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그런데 리명박역도는 저지른 범죄행위에 있어서 박근혜를 훨씬 릉가하고있다.간특하기 그지없는 늙다리생쥐가 별의별 교활한 수법으로 돈을 긁어모아 제배를 채운 각종 부정부패사건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사실들은 남조선보수패당이란 하나같은 왕도적무리, 천하의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리명박의 범죄사실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규탄여론과 함께 역도를 하루빨리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하지만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는 만천하에 드러난 자기의 범죄에 대해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딱 잡아떼고있다.지금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은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제편에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고아대며 발버둥질을 치고있다.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검찰이 자기한테서 압수한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기지 않고 수사에 활용하였다고 물고늘어지면서 행정소송놀음을 벌리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이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역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지난해 10월부터 자기에 대한 구속기한연장결정에 반발하며 앙탈을 부리고있는 박근혜역도는 최근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거부하면서 배짱놀음을 하고있다.역도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줄 천하바보들인 친박떨거지들도 년에 대한 검찰의 징역 30년구형에 반발하여 란동을 부리고있다.한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잔인하다.》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며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목격하며 보수패당과의 투쟁은 무자비하고 철저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까지 결산해야 할 일제의 반인륜죄악
조선에 대한 과거 일본의 죄악에 찬 식민지통치력사에는 일제침략자들의 야수적본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준 대구참살사건도 기록되여있다.3.1인민봉기때 일제가 대구에서 시위자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치떨리는 학살만행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 평양에서 일어난 대규모적인 반일시위투쟁을 봉화로 하여 시작된 력사적인 봉기는 삽시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각지로 번져갔다.3월 8일 대구에서도 수만명의 학생들과 애국적인민들이 《조선독립 만세!》,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는 구호를 목청껏 웨치며 일제경찰의 폭압에도 굴하지 않고 용감히 싸웠다.
이에 당황망조한 일제침략자들은 야수적인 진압에 나섰다.《조선총독부》와 본토에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모든 반일시위들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릴데 대한 살인명령이 내려졌다.
일제경찰과 헌병들은 적수공권의 평화적시위대렬에 총탄을 마구 퍼부어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살륙하였다.거리는 순식간에 피바다로 화하였다.시체를 거두어 매장하려는 유가족들에게까지 칼부림과 함께 폭행이 가해졌다.지어 부상자들을 치료한다고 하여 의사들과 그 가족들을 총칼로 위협하고 체포해갔으며 귀축같은 고문을 들이대였다.
이뿐이 아니다.일제경찰들은 김용해청년이 독립선언서를 랑독하자 그에게 달려들어 일본도로 마구 찔러 피투성이로 만들어놓았다.그것도 모자라 실신한 그를 시위운동의 조직자의 한사람이였던 그의 아버지와 함께 감옥으로 끌고가 거기에서 눈뜨고는 차마 보지 못할 악행을 가하던 끝에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일제의 간악한 만행에 의하여 대구에서는 132명의 인민들이 학살당하였으며 87명이 부상을 입었고 수백명의 무고한 인민들이 검거투옥되였다.대구참살사건은 극악한 살인귀, 불법무도한 침략자로서의 일제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대구참살사건은 일제가 감행한 잔악한 조선인학살범죄의 단적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일제는 조선강점 전기간 조선민족말살흉계밑에 《조선인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 《조선사람들은 혹가이도 아이누족처럼 멸족시키면 족하다.》고 떠들며 대중적학살만행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일제는 무엇보다도 나라를 찾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나라 애국자들을 탄압학살하는데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였다.일제가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1906년 여름부터 1911년까지의 기간에 반일의병《토벌》을 악착하게 감행하여 15만명이상의 애국자들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일제는 반일의병《토벌》에서 의병참가자들의 가문, 가족을 모조리 없애버리는 멸족정책을 내들고 의병들의 근거지로 지목된 부락들에 대한 초토화작전을 벌려 남녀로소 가림없이 마구 죽이였다.
일제는 1919년 3.1인민봉기를 계기로 전국적범위에서 10여만명을 무참히 살해하였다.봉기진압을 위해 헌병, 경찰무력을 총동원한것으로도 부족하여 조선강점 일본군과 본토무력까지 내몰았다.봉기진압후에도 눈에 쌍심지를 켜고 곳곳을 싸다니며 조선사람사냥에 미쳐날뛰였다.
《간도대토벌》, 간또대지진때의 조선인살륙만행, 6.10만세시위투쟁, 원산부두로동자들의 총파업, 광주학생사건을 비롯한 반일투쟁들에 대한 진압 등 1920년대에만도 일제에 의해 또 얼마나 많은 조선사람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는가.(전문 보기)
론설 :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승리의 진군로를 열어오신 절세의 위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고있다.정세가 엄혹하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총진군대오에 있어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승리의 진군로를 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투쟁업적은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력사의 생눈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간고한 혁명의 길은 완강한 공격정신이 없으면 끝까지 갈수 없다.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끄떡없고 만난시련이 겹쌓여도 두려움없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오직 앞으로만 돌진해나아갈 때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미증유의 변혁을 안아오신 강철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략전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고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타개하시며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중심고리를 찾아쥐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고 불이 번쩍 나게 해나가도록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에 주체조선의 력사가 기적적승리와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질수 있었다.세계정치사에는 우리 장군님처럼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을 다 이겨내며 한생을 불같은 공격전으로 일관시켜온 위인은 없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사상, 공격정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백두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으로 과감한 투쟁을 벌리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계속 줄기차게 전진해나아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백두의 공격정신을 심어주시고 혁명하는 사람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투쟁해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백두의 공격정신은 반제투쟁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에서 승리만을 떨치게 한 생명수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치렬한 반제계급투쟁을 동반한다.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타협과 양보는 죽음이다.드센 공격전으로 제국주의자들이 숨돌릴새 없게 된타격을 안겨야 반제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도 담보할수 있다.
적들의 명줄을 거머쥐시고 련속강타로 호되게 다불러대시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강인담대한 배짱이고 기질이다.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에는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조국의 존엄을 떨쳐주신 력사적사변들이 수많이 아로새겨져있다.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완강하게 맞받아나가 반드시 결실을 보고야마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정신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승리의 전통이 빛나게 이어질수 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갈 결의에 넘쳐있다.
-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기둥을 억척같이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인 과업을 높이 받들고 지금 각지의 화학공업기지들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우기 위한 우리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총결사전이 벌어지고있다.
이 투쟁의 대오속에는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과학자들을 비롯한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이 함께 서있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 헌신과 더불어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기술준비가 힘있게 추진되고 화학제품생산의 주체화실현에서 요구되는 여러가지 촉매가 연구개발되고있으며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생산공정을 개건완비하기 위한 사업 등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속에 화학공업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을 위한 벅찬 투쟁의 길에 새겨가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탐구의 자욱자욱은 얼마나 값높은것인가.
◇ 과학기술전선이 먼저 들끓어야 화학공업부문이 들고일어선다.
우리 당은 현시기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인민경제의 맏아들, 맏며느리로 내세우고있으며 화학공업을 금속공업과 함께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의 하나로 중시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화학공업은 공업의 기초이며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른 모든 부문에서와 마찬가지로 화학공업의 발전도 선진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화학공업부문에 새로운 아크릴산공업이 창설된것이나 같다고 높이 평가하신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이 이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치하하신것처럼 아크릴산정류탑에는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기 위하여 분투해온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뜨거운 애국충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으며 첨단수준에 올라선 우리 과학기술의 면모가 비껴있다.
화학공업이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의 하나라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내놓는 하나하나의 연구성과들은 이 기둥을 억척같이 떠받드는 주추돌이라고 말할수 있다.
기둥이 굳건하자면 주추돌이 든든해야 하는것처럼 화학공업이라는 기둥이 경제강국을 억척으로 떠받들자면 그 주추돌과도 같은 하나하나의 연구성과들이 알차고 믿음직해야 한다.
오늘 화학공업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큰 역할을 할것을 바라고있는 우리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는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
◇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을 위한 과학기술결사전에 기발을 들고나서야 할 사람들은 일군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금 온 나라에는 과학기술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으며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과 정을 운명의 피줄기로 잇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가고있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의도 비상히 높다.(전문 보기)
론평 : 조선의 핵보유는 정당하며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이며 《뽈리띠까》신문사 정치군사론평원인 라잔스끼, 알제리정치평론가 알리 가르줄리 등 세계 여러 나라 국제문제전문가들속에서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그 내용을 요점적으로 추린다면 조선의 핵개발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는것, 조선은 자기 보호를 위해 핵보유의 길을 택하였다는것, 미국의 침략전쟁연습과 압력의 도수가 높아갈수록 조선은 자기가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며 미국의 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박차를 가하게 될것이라는것이다.또 조선이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균형을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는것이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그처럼 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핵을 보유하고 그것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는가 하는것을 정확히 밝힌 평가들이다.
조미대결의 력사가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력대적으로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정책화해놓고 장장 수십년동안 핵위협공갈소동을 벌려왔다.지난 조선전쟁때 벌써 핵무기사용을 시도하였으며 전후에는 우리 나라의 평양과 원산, 청진, 신의주, 남포 등 주요도시들은 물론 사회주의나라들의 수천개 주요대상들과 지역들을 목표로 핵폭탄투하계획까지 짜놓았다.1969년에는 우리에 대한 핵공격과 그 피해까지 예상한 《프리덤 드롭》이라는 비상계획을 작성해놓았다.대조선핵공격계획은 그후에도 각이한 간판을 달고 부단히 갱신되여왔다.미국은 그 실현을 위해 해마다 방대한 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현세기에 들어와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더욱 광기를 띠였다.비핵국가였던 우리 공화국을 공개적으로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필요하다면 무력사용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떠들어대며 핵위협의 도수를 높이였다.
미국의 핵몽둥이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무참히 유린당할수 있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우리는 그것을 팔짱을 끼고앉아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었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과 단독으로 맞서 우리의 제도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야 하는 첨예한 대결국면에서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었다.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정정당당하게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무분별하게 날뛰며 우리를 어째보려던 미국이 결코 무적의 존재가 아니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국으로서는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았어야 하였다.하지만 무엄하게도 우리 제도의 《붕괴설》까지 내돌리며 더욱 발악적으로 나왔다.정치, 경제, 군사적힘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미쳐날뛰였다.조선반도의 정세는 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미국의 대조선핵위협이 끊기지 않고 그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에서 우리는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지 않을수 없었다.
우리 당은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켰다.
우리 국가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우리의 국가핵무력의 전쟁억제효과는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싸이버테로장본인들의 유치한 광대놀음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그 무슨 《싸이버공격위협》에 대해 대대적으로 떠들면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방송은 자국내의 싸이버보안업체들이 작성한 그 무슨 《보고서》라는것을 인용하면서 우리의 해커조직이 대규모싸이버테로를 위해 해킹기술을 향상시켜왔다고 떠들었다.그리고 일명 《래저러스》로 알려진 우리의 싸이버공격조직이 활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있지도 않는 해커실체에 대해 광고하였는가 하면 우리가 해커조직들을 통해 정보수집과 네트워크파괴, 금융탈취활동 등을 벌리고있다는 실로 황당한 날조설까지 류포시키였다.한편 일본반동들도 최근 주요가상화페거래소에 대한 해킹사건을 비롯하여 저들에 대한 여러 싸이버공격사건들이 《핵, 미싸일개발자금의 확보》를 담당한 우리의 어느 한 단체의 《소행》일것이라고 덩달아 고아대고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싸이버공격》이 《최대의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며 그것을 적극 여론화하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이며 실로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이다.
해킹사건들이 발생할 때마다 무턱대고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는것은 미국과 그 졸개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저들내부에서 해킹사건들이 터져나오면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것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키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획책하였다.여기에는 핵과 《인권》문제로 우리를 걸고드는것으로도 모자라 우리에게 《싸이버테로》딱지까지 붙여 반공화국압박공간을 확대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세계적인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해킹사건들을 우리와 련결시켜 저들의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국제적규모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더한층 고취해보려는것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추구하는 목적이다.
하지만 그런 얄팍한 오그랑수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해킹》이니, 《싸이버공격》이니 하며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려고 날뛰여도 그런 서푼짜리 날조설이 과연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먹어들수 있겠는가.
적대세력들이 《쏘니 픽쳐스》해킹사건과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건을 《북의 소행》이라고 떠들었다가 그 모략적진상이 밝혀져 국제적망신을 당한것은 대표적인 실례에 불과하다.얼마전에도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콤퓨터 수백대가 해킹당한 사건을 우리의 소행으로 몰아가려다가 그 내막이 여지없이 폭로되여 또다시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였다.
범죄적인 싸이버공격음모로 세계를 위협하고 소란케 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다.력대 미당국자들은 수많은 자금을 탕진하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체계를 구축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더우기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싸이버전쟁준비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얼마전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극비밀리에 추진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난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흉악한 기도가 깔린 무인공격기배치소동
최근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날로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일본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종합방공 및 미싸일방어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은데 이어 남조선에서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부대창설놀음을 벌려놓았다.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는 9~12대로 이루어진 무인공격기중대의 본격적인 운용이 4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무인공격기중대의 남조선배치에 대해 《현 안보상황과는 무관》하며 《공격이 아닌 통합정찰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파렴치한 기만이다.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무인공격기중대를 배치한것은 무심히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
미국이 주요대상물파괴를 위해 개발한 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프레더터》무인기를 개량한것으로서 정찰 및 정밀타격능력을 갖추고있으며 작전반경은 조선반도전역을 포괄하고있다.미국은 무인공격기중대와 특수작전부대들의 배합작전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효과를 최대로 높이려고 꾀하고있다.미제호전광들자체가 정밀유도폭탄과 미싸일을 장비한 이 무인공격기들이 유사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될것이라고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면서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으로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모처럼 마련된 대화와 화해국면이 지속되기를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미국은 무인공격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고있다.더우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무인공격기중대가 본격적으로 운용되기 시작하는 시점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한사코 재개하려고 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기간이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최신핵타격수단들이 동원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에 무인공격기들까지 투입된다면 불장난소동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은 더욱 짙어질것이다.
미국이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기운이 움트고있는 때에 무인공격기를 남조선에 배치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은 명백히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분위기를 극단한 대결과 전쟁국면에로 되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다.
지금 미국은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로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이 고조되는데 대해 달갑지 않게 여기면서 무력증강과 군사적도발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리고있다.트럼프패당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할 심산밑에 핵항공모함과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최신핵타격수단들과 특수전무력을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그 무슨 《군사적선택》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단행하기에 앞서 대대적인 싸이버공격을 가할것을 계획하고 그 준비작업을 극비밀리에 추진해온것도 폭로된 사실이다.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미제침략군 정찰기들이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정찰비행을 급격히 강화하고있으며 남조선에 파병되는 미제침략군들에 가족을 데려가지 못하게 하는 조치가 취해졌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과 간섭의 명분마련을 위한 여론전
미국이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우리 나라와 수리아사이의 《화학무기제조협조설》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주권국가에 대한 침략과 간섭의 명분을 마련하기 위한 여론전의 일환이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우리 나라를 《화학무기보유 및 전파국》으로 몰아붙임으로써 국제무대에서 저들의 지지세력을 확보하고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전면해상봉쇄를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동시에 수리아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간섭을 정당화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저들의 리익에 저촉되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압살하려드는 미국은 흔히 그 서막으로 여론전을 벌린다.여론전은 바로 미국이 침략과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매달리는 상투적수법의 하나이다.
벌어진 사건이나 사실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는가 하는데서 여론은 커다란 작용을 한다.아무리 존재하지 않는 사건이나 사실이라 할지라도 외곡류포시켜 주입시키면 사람들은 그것을 그대로 인식하게 된다.
과학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 와서 여론이 퍼져나가는 속도는 매우 빨라졌다.그 범위도 이전에 비해 훨씬 넓어졌다.신문, 통신, 텔레비죤 및 소리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전파력이 매우 강한 위력한 선전수단이다.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임의의 곳에서 동시에 그것을 보거나 듣게 된다.
미국은 출판보도물의 이러한 특성을 리용하여 마치 해당 나라에 문제가 있는듯이 헛소문을 돌리면서 사람들을 기만하고있다.이렇게 함으로써 저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고 침략과 간섭의 명분을 만들어낸다.
실지에 있어서 미국의 여론전은 모든것이 진실이 아닌 거짓으로, 과학적근거가 없는 비현실적인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라크사태만 놓고보아도 이를 잘 알수 있다.
이라크가 쿠웨이트와의 국경부근에 있는 유전의 령유권문제를 놓고 분쟁을 벌리던 끝에 1990년 8월 쿠웨이트를 무력으로 점령하는 사태가 빚어졌다.후에 밝혀진데 의하면 이라크의 쿠웨이트침공을 미국이 묵인비호해주었다.그리고는 1991년에 이라크의 침공에 의해 중동에서의 미국의 리권이 침해당한다는 구실을 내대고 다국적무력을 동원하여 만전쟁을 일으켰다.미국은 전쟁전부터 이라크를 악마로 만들기 위해 각종 헛소문을 내돌렸다.이라크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있다는 여론을 대대적으로 류포시켰다.
미국의 집요한 여론전으로 하여 이라크는 《대량살륙무기》를 제조하는 《위험한 나라》, 《문제성있는 국가》로 국제적으로 공인되게 되였다.미국은 이렇게 국제적인 환경을 조성해놓고 이라크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키였으며 이 나라를 타격하기 위해 다국적무력을 발동하였다.
이라크전쟁을 감행할 때에도 미국은 이와 같은 수법을 썼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 성원들을 접견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3월 6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5일 평양에 온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 성원들을 접견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의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가정보원 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 실장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특사와 일행의 손을 일일이 뜨겁게 잡아주시며 그들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이 문재인대통령의 친서를 정중히 전달하였다.
특사대표단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고위급대표단을 비롯하여 규모가 큰 여러 대표단들을 파견하여 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시하시고 한피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도와주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우리 민족의 기개와 위상을 내외에 과시하고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단합,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마련해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특사대표단일행과 북남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세계가 보란듯이 북남관계를 활력있게 전진시키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자는것이 우리의 일관하고 원칙적인 립장이며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거듭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특사로부터 수뇌상봉과 관련한 문재인대통령의 뜻을 전해들으시고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만족한 합의를 보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해당 부문에서 이와 관련한 실무적조치들을 속히 취할데 대한 강령적인 지시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조선반도의 첨예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북과 남사이의 다방면적인 대화와 접촉,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특사대표단사이의 담화는 동포애적이며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특사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 성원들을 위하여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 성원들을 위하여 3월 5일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만찬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의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가정보원 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 실장을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만찬에 함께 참가하였다.
만찬은 시종 동포애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