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꽃 영원토록 만발하리 -지난 기간 김정일화축전에 43만여상의 불멸의 꽃 전시, 근 900만명 참관-

주체108(2019)년 2월 13일 로동신문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매혹, 신뢰심이 낳은 위인칭송의 꽃인 김정일화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누리를 붉게 물들이며 끝없이 만발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제1차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20여년간 김정일화축전에는 43만여상의 불멸의 꽃이 전시되였으며 축전참가단위수는 연 1 680여개, 축전장을 찾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의 수는 근 9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인류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불타는 충정과 흠모심이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얼마나 뜨겁게 분출되고있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김정일화는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된 일본의 저명한 식물학자에 의해 주체77(1988)년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시고 세상에 태여났다.

그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순결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김정일화의 재배와 보급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해왔다.

김정일화가 태여난 해 4월 중앙식물원에 현대적인 김정일화온실이 꾸려짐으로써 태양의 꽃에 대한 연구와 재배보급에서 전환이 일어났다.

주체84(1995)년 6월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각 도에도 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가 조직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55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는 제1차 김정일화전시회가 성대히 열리였다.

김정일화전시회는 해마다 성황리에 진행되였으며 주체93(2004)년부터는 김정일화축전으로 되여 불멸의 꽃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관심과 열의를 더욱 불러일으켰다.

성, 중앙기관들과 전국각지에 수많은 김일성김정일화온실이 훌륭히 일떠서고 각 도와 시, 군에서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와 온실참관사업이 진행되였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정성껏 피운 김정일화들은 해마다 불멸의 꽃축전장을 아름답게 장식하여왔다.

김정일화와 더불어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충정의 마음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후 더욱 세차게 분출하였다.

주체101(2012)년부터 7차례에 걸치는 김정일화축전에 20만 4 000여상의 꽃이 전시되였으며 참관자수는 270만여명에 달하였다.

김정일화축전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들과 축전장을 찾는 참관자들은 위인칭송의 꽃들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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