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정국을 어지럽히는 역적당의 란동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에 의해 《국회》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악에 받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국회》를 뛰쳐나가 계속 란동을 부리고있다.이로 하여 남조선정국이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큰길에 나선다고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이 당 우두머리들은 며칠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의 날치기쿠데타》니, 《좌파독재》니 하며 소란을 피웠다.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을 싸돌아치며 집권세력을 헐뜯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열고있다.이런 가운데 이 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은 현 《정권》을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버려야 한다고 떠들어 물의를 일으켰다.한편 《자유한국당》의 부추김을 받은 극우보수깡패들은 반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였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아무런 죄의식이 없이 독사처럼 목을 뻣뻣이 쳐들고 악을 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자들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의 깡패집단,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져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역겨운 추태이다.
《국회》안에서 주먹을 휘두르며 피터지는 싸움질을 일삼다 못해 밖으로 달려나가 삭발소동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들이다.
이자들이 지금 줄곧 떠들어대고있는 독재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파쑈통치를 실시하며 민주와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고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꼭 어울리는 소리이다.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의 정치망나니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타령을 늘어놓는것은 실로 앙천대소할노릇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해괴망측한 추태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반역무리들이 정말 가련하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것들이 삭발이나 하고 도처에서 집회를 벌린다고 해서 민중의 눈길을 끌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고 하면서 《장외투쟁》을 할것이 아니라 쓰레기나 치우라고 조소하고있다.
초보적인 사리와 분별력도 없이 피를 물고 날뛰는 이런 불망종들을 그대로 둔다면 그 후과는 불보듯 명백하다.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분노에 찬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의 역적패거리들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리였다.그들은 뻔뻔스럽게 재집권야망을 드러내며 온갖 추태를 일삼는 반역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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