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멸을 앞둔자들의 무분별한 란동 -남조선신문이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사설을 통해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자한당》의 무분별한 란동을 비난하였다.
사설은 《민생대장정》따위의 나발을 불어대며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자한당》이 궁지에 몰리고있다고 조소하였다.
폭력으로도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막아내지 못하게 되자 길거리로 나선것이라고 사설은 조소하였다.
하기에 민심은 《자한당》의 처사를 두고 《밥그릇투정》으로 락인하고 그들이 나타나는 곳마다에서 물세례를 안기며 분노를 터뜨렸으며 《자한당》해산청원에 180만명이상이 참가한것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의 《민생대장정》놀음은 그들의 처지를 그대로 폭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생이라는 당치않은 가면을 씌워 어떻게 하나 정략적목적실현을 위해 발악하는 《자한당》의 행태야말로 민심에 대한 우롱이라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정》롱락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악페《정권》의 본산이자 오늘날 경제위기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자한당》이 후안무치하게 민생을 운운하며 모략선동과 정략실현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겉과 속이 다른 가증스러운 행보는 심판의 날만 기다리던 민중을 격분시키고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의 파렴치한 행태야말로 사멸을 앞둔자들의 무분별한 란동으로서 보수세력전체의 파멸을 가져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자한당》은 《국회》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할 악페집단이라는것이 이번에 재확인되였으며 민심의 요구에 따라 즉시 해산되여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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