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북의 주민들이 즐겨부르는 노래로 보는 북녘사회 -남조선인터네트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16일 《2019년 북의 주민들이 즐겨부르는 노래로 보는 북녘사회》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다.
북을 방문해본 사람들은 평양뿐아니라 북의 어디를 가보아도 사회전체에 신선한 음악이 흐르고있다고 말을 한다.
미국에 있는 리준무 우륵교향악단 단장은 《이른아침 잠에서 깨여 늦은저녁까지 음악은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준다.그때문인지 평양을 방문한 외국손님들은 북사회의 이런 온화한 분위기를 일컬어 〈음악예술의 나라〉라는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북의 지도자분들은 음악예술의 힘을 중시하시였다.
특히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음악철학은 혁명은 노래속에 전진하며 노래와 함께 승리한다는것이다.이는 사회주의의 혁명과 건설사업자체가 력사의 장중한 교향곡이고 노래를 낳는 터전이며 노래소리 높은 곳에는 틀림없이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음악예술의 힘을 중시하신다.
최근 북에서 진행하는 공연에는 첫시작노래가 《우리의 국기》이며 농장과 기업소, 거리 등 어느곳이나 《우리의 국기》가 울려퍼지고있다고 한다.
북의 음악을 제대로 리해하는것은 북사회에 대한 리해를 높이는 방법의 하나일것이다.그렇다면 2019년 북의 주민들이 가장 즐겨듣고 즐겨부르는 노래가 무엇일가?
최근 북을 방문한 인사에 따르면 2019년 북의 주민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는 《우리의 국기》, 《사랑의 불》, 《가리라 백두산으로》, 《아버지라 부릅니다》,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라고 한다.
북의 《로동신문》은 1월 1일 노래를 높이 평가하고 널리 보급할데 대하여 주신 김정은위원장의 친필과 함께 노래 《우리의 국기》 가사와 악보를 소개했다.
노래 《우리의 국기》에 대해서 북은 오늘의 세대만이 아니라 먼 후세에도 길이 불리면서 전체 인민의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을 비상히 할수 있는 국보적인 명곡이며 《오늘 시대의 주도적감정으로 되고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훌륭히 반영한 성과작으로서 강국의 위상에 맞는 국풍을 수립하고 인민의 애국충정을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커다란 인식교양적의의를 가진다.》고 소개하고있다.
노래 《우리의 국기》는 북이 올해 강조하고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리념에 맞게, 북의 지나온 력사를 자긍심높게 담았으며 앞으로도 강성, 번영한 나라가 될것이라는것을 표현하는 노래라 할수 있다.
노래 《사랑의 불》은 북 TV련속극 《북방의 노을》의 부주제곡이다.
조국을 위한 길에서 동지와 함께 순수하게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자는 의미를 담고있는 노래 《사랑의 불》은 어려움이 있어도 기어이 난관을 헤쳐나가자는, 북이 늘 강조하는 자력갱생의 정신이 담겨져있다고 볼수 있다.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에 대해 북은 김정은시대의 빨찌산가요, 새 세기의 혁명가요라고 평가하면서 혁명군의 노래계보를 잇는다고 소개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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