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의 나라 조선은 사회주의의 보루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주체108(2019)년 11월 10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경탄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사람뿐아니라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도 자주성은 생명으로 된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온갖 착취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해 견결히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는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본보기로 되고있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실현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주체조선의 경험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것이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될 때에도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고수하였다고 하였으며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는 다름아닌 주체사상이 구현되여온 나날이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은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친 자랑찬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오늘도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을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고 하면서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의 완강성과 확고한 혁명적립장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타이 타통수지회사 리사는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국제무대에서 남의 눈치를 보고있는 반면에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을 지켜 제국주의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담대한 배짱과 담력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당의 자주정치에 의해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변함없이 발전하고있는 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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