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와 새로 건설한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와 새로 건설한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장금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리정남동지, 현송월동지, 홍영성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후방총국장 륙군대장 서홍찬동지와 총정치국, 후방총국, 수산사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황금해의 고장, 단풍호의 고향으로 늘 정답게 부르시는 정든 수산사업소인 8월25일수산사업소를 먼저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부두에 마중나온 수산사업소 책임일군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며 어로공들과 가족들의 안부를 따뜻이 물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수산사업소는 수산이라는 말이 영영 잊혀질번 했던 시기 우리 당 수산정책을 옹위해 들고일어난 수산혁명의 불씨사업소, 넓고넓은 바다에 황금단풍을 물들인 단풍호고향사업소로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놓여있는 단위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이렇게 찾아온것은 인민군대 수산부문 사업정형을 료해하던중 이곳 수산사업소에 건설하게 되여있는 물고기가공장건설이 진척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보고를 받고 현지에서 직접 료해대책하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 본부에 각 부서들이 있고 숱한 장령들이 앉아있는데 누구도 당에서 관심하는 수산사업소에 계획된 대상건설이 부진상태임을 보고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이런 문제까지 최고사령관이 료해하고 현지에 나와 대책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현실이고 답답한 일이라고 엄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체로 변변히 대책을 하지 못하면서도 당중앙에 걸린 문제 하나도 제대로 똑똑히 장악보고하지 않은것은 총정치국과 무력성이 범한 실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제 와서 당의 방침집행이 지연된 문제를 그 원인이 수산사업소에 있다, 설계기관에 있다 하고 따질것이 못되며 총적으로는 군인생활과 관련된 문제이자 인민생활문제이고 전투력강화이며 싸움준비완성이라는 당의 사상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군인생활과 직결되여있는 이 수산사업소의 능력확장공사문제를 사활적인 문제, 급선무적인 문제로 보고 대하며 없으면 없다고 걸린 문제를 최고사령관에게 사실그대로 보고하여 해결받지 못한 총정치국과 무력성의 과오이며 반드시 교훈을 찾아야 할 문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 지배인은 욕심이 지내 커서 매번 최고사령관에게 이것을 하자, 저것을 하자고 많은것을 제기하는데 정말 찾아보기 쉽지 않은 일군이라고, 최고사령관을 돕자고 부리는 욕심이고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자고 부리는 욕심이며 군인들에게 푸짐한 식탁을 마련해주자고 부리는 욕심인데 그 이상 애국적이고 충성스러우며 바른 욕심이 어데 있겠는가고, 그래서 이 동무에게는 더더욱 정이 가고 이 동무가 일하는 사업소 어로공들과 종업원들에게도 더 정이 가는것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또한 수산사업소에서 번뜻하게 꾸려놓은 물고기가공장건물에 설비만 들여놓으면 제일 현대화된 수산사업소로 변신하게 된다는데 당에서 실태를 알았으니 힘있게 밀어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수산사업소에서는 계속 수산혁명의 불길을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고, 동무네 사업소는 언제나 우리 당 수산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이 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9年11月
« 10月   12月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