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9
제품의 질제고사업에서 이룩된 성과 -인민경제 여러 단위에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것과 함께 제품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져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국가품질감독위원회에서 보내온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한해동안 기계, 전자, 경공업, 보건 등 여러 부문의 많은 생산단위에서 12월15일품질메달과 제품인증, 품질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
3개 단위에서 12월15일품질메달을, 20여개 단위에서 수십점의 제품에 대한 제품인증을 받았다.
이와 함께 수십개 단위에서 각종 제품생산공정에 대한 품질관리체계인증과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았으며 근 60개 단위에서 생산되고있는 수백점의 제품이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에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 최우수제품들에 12월15일품질메달이 수여되였다.
신발공업부문에서 신발을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류원신발공장에서는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의 년령별기호와 미감에 맞는 어른운동신발과 아동운동신발을 만들어 12월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았다.
인민들이 즐겨찾고 선호하는 질좋은 화장품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의 불길속에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는 피부의 영양과 보호 및 기능강화작용을 하는 살결물(남자용)을 생산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천룡업공장에서도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는 새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국제적인 표준품질수준을 릉가하는 공업용푸르푸롤을 만들어내고 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함으로써 이 품질메달을 수여받았다.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제품인증, 품질관리체계인증,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은 단위들도 늘어났다.
평양326전선공장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질제고에서 제품의 규격화, 표준화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이를 위한 경제기술적대책을 세우는데 힘을 넣었다.하여 가교폴리에틸렌절연전력케블에 대한 제품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문화성, 전자공업성, 경흥지도국, 락원지도국, 류성지도국, 릉라도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아래 생산단위들에서는 제품생산의 모든 공정에서 질적지표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는데 모를 박고 이 사업을 꾸준히 밀고나가 각이한 크기의 액정텔레비죤에 대한 제품인증을 받았다.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그 질을 국가와 인민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자각 안고 떨쳐나선 평양수지연필공장,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신포향주철직장, 봉화비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수지연필생산공정, 주철생산공정, 빨래비누, 세수비누, 세척제생산공정에 대한 품질관리체계인증을 받음으로써 제품의 질제고에서 눈에 띄는 전진을 안아왔다.
은하지도국, 릉라도지도국, 락원지도국, 묘향지도국아래 여러 피복공장에서도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내밀어 피복제품생산공정에 대한 품질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
생산공정의 과학화를 실현하고 생산문화를 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서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진 가운데 수십개 단위가 생산공정에 대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는 성과도 이룩되였다.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류경김치공장, 평양남새가공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선흥식료공장, 김책대경수산종합기업소, 성천강출하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생산공정마다에서 질적지표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는데 큰 힘을 넣었다.특히 기술규정,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것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과자, 빵, 김치, 만두, 영양암가루, 꼴바싸, 말린 수산물 등 각종 제품생산공정에 대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전문 보기)
공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평양구두공장에서-
리명철 찍음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양가방공장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일군과 결백성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울데 대한 신년사의 정신은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인민적품성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쳐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할 각오를 가지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도록 하며 소박하고 겸손하며 공명정대하고 청렴결백한 인민적품성을 지니도록 하여야 한다.》
혁명가의 생활은 맑은 유리병을 들여다보듯이 투명하여야 한다.티없이 깨끗한 물에 벌레가 끼지 않는것처럼 사업과 생활에서 흐리터분한것이 없어야 자기의 본분을 다할수 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혁명의 주인, 우리 사회의 주인이고 자신은 인민의 심부름군이라는 관점이 투철한 일군들속에서 발휘되는 고상한 품성인 결백성,
본신혁명과업수행과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본보기가 되여야 하는 일군들은 누구보다도 결백한 품성을 지녀야 한다.일군들이 본신임무를 잘 수행하고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여야 발언권이 서고 군중의 신망과 존경을 받게 된다.
일군들이 결백하게 생활하는 문제는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더욱 깊이하고 우리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할수 있게 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것을 체질화해야 할뿐아니라 대중앞에서 사심이 없이 결백하게 생활하여야 한다.이런 일군이라야 대중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할뿐아니라 어렵고 힘든 일에는 앞장에 서고 좋은 일이 생기면 모든 공로를 사람들에게 양보할수 있으며 부정과의 투쟁도 날카롭게 벌려 대오안에 혁명적이고 건전한 분위기를 확립할수 있기때문이다.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 마음이 티끌만큼이라도 있으면 그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며 그런 일군은 일군의 자격이 없다.청렴하고 결백한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일하는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철칙으로 되여야 한다.
물욕과 사리사욕은 사상적변질의 첫걸음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국가상징 : 밝고 아름다우면서도 뜻이 깊은 국장
국장은 국가의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공식적표장이다.국장은 직관성이 강한 그림형상으로서 해당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민족적지향과 념원, 그 나라의 발전방향과 전망을 보여준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국장을 가지고있다.그러나 우리 국장처럼 밝고 아름다우며 깊은 뜻을 담고있는 국장은 없다.여기에는 우리 인민과 공화국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 불패의 위력과 창창한 미래가 비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국장은 아름다우면서도 무게가 있고 존엄이 있어보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국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쓴 붉은 띠로 땋아올려감은 벼이삭의 타원형테두리안에 웅장한 수력발전소가 있고 그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붉은 오각별이 있다.
-우리의 국장은 우선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붉은 오각별을 통하여 공화국이 계승하고있는 혁명전통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밝은 앞날을 상징하고있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기상, 넋이 어려있는 조종의 산이며 조선혁명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혁명의 성산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빛나는 혁명전통을 창시하시였다.국장은 백두산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이 항일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고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밝은 빛을 뿌리는 오각별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또한 붉은 띠와 그우에 새겨진 국호를 통하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상징하고있다.
정치사상적위력,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륭성번영의 위대한 추동력이다.
붉은 띠를 테두리로 하여 국장을 타원형으로 한것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영원성을 표시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고 당과 국가를 창건한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갈 우리 인민의 의지를 반영하고있는데 붉은 띠가 안고있는 깊은 뜻이 있다.
붉은 띠 아래부분의 중심에 새겨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민주주의를 최대한 보장하여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국가사업에 참가하며 인민민주주의독재를 강화하여 계급적원쑤들에게는 철저한 독재를 실시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진정한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는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남남협조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불멸의 로고
《김정일령도자는 아프리카에 관심을 돌려주신 지도자로 추억될것이며 탄자니아와 아프리카의 위대한 벗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이것은 전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이 터친 심장의 목소리이다.
여기에는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니시고 발전도상나라들에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아프리카나라들을 비롯한 발전도상나라들을 적극 도와주시였다.
지난 세기 새로 독립한 발전도상나라들에 있어서 새 사회를 어떻게 건설하는가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섰다.이 나라들에는 자금도 부족하고 기술자와 자원도 모자랐다.제국주의자들은 《원조》를 미끼로 이 나라들에 신식민주의의 올가미를 씌우려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러한 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남남협조에 관한 사상과 리론들을 내놓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사회주의건설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발전도상나라들의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
아프리카나라들에 일떠선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와 인쇄공장 등 많은 건축물마다에는 남남협조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로고와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1980년대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프리카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당시 아프리카의 적지 않은 나라들은 심각한 식량위기를 겪고있었다.이 나라들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식민지통치의 후과로 말미암아 농업이 기형화된데다가 이상기후현상까지 겹쳐 농사를 망치기가 일쑤였다.자금과 전문가, 기술자들도 모자랐다.
할수 없이 일부 나라들은 서방나라들에 손을 내밀었다.서방의 기술자들은 좋은 주택, 승용차 등을 보장할것을 요구했으며 공사를 시작해놓고도 이 구실, 저 구실을 대면서 질질 끌기만 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아프리카나라들을 진심으로 도와나서신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부문 일군을 만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을 알려주시며 우리가 자금이 좀 들더라도 아프리카나라들을 진정으로 도와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농업생산에 실지 도움을 줄수 있는 농업과학연구소같은것을 내오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연구소를 내오고 우리 과학자들을 보내여 품종과 재배방법을 연구하게 하며 시험포전을 만들어놓고 시범적으로 농사를 지어 좋은 경험을 창조한 다음 그것을 아프리카나라들에 보급일반화할데 대한 문제 등 그 운영방법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뿐만아니라 기네에 본보기로 농업과학연구소를 내오도록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전문 보기)
신년주체사상토론회 일본에서 진행
신년주체사상토론회가 12일 일본 오끼나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오끼나와련락회를 비롯한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일조우호단체 성원들과 오끼나와의 각계 인사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오끼나와대학 명예교수는 지난해 북남수뇌상봉들과 회담,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마련되여 세계평화에로의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이것은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고 찬양하였다.
올해는 조선이 펼친 평화에로의 길을 공고히 해나가는 해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따라배우고 현실에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그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당의 통일적령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
베이징에서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19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는 당내간부들속에서 나타나는 규정위반행위들을 비롯하여 비정상적인 문제들을 처리하는 기구이다.당내규률을 강화하고 기풍을 바로세우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는 새로 설립된 국가감찰위원회와 함께 중앙의 주요규정정신을 위반한 9 350건의 문제를 조사처리하였다.
이번에 소집된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습근평총서기는 당의 집중적인 통일적령도를 더욱 강화하며 대중의 근본리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개혁개방 40년이래 당풍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쌓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에도 이 사업을 계속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2019년은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첫번째 백년》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해이라고 언급하였다.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을 전면적으로 엄격히 관리하고 당의 통일적령도를 더욱 강화하며 당풍 및 청렴정치건설과 반부패투쟁을 계속 벌리고 대중의 근본리익을 수호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중국은 《두개 백년》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 나섰다.
중국은 2021년에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을, 2049년에 새 중국탄생 100돐을 맞게 된다.
2012년 11월 습근평총서기는 국가박물관에 꾸린 전람회 《부흥의 길》을 참관하면서 아편전쟁후 꾸준한 투쟁으로 중화민족은 위대한 부흥의 광명한 미래를 맞이하고있다, 오늘날 우리는 력사상 그 어느때보다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목표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였으며 이 목표를 실현할수 있다는 신심과 능력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러면서 중국공산당창건 100돐까지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실현하고 새 중국탄생 100돐까지 부강하고 민주주의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건설한다는 목표가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공산당은 나라의 일이 잘되게 하는데서 기본열쇠는 당에 있다고 간주하고 당의 중앙집권적인 령도를 강화해나가는 원칙을 견지해나가고있다.
습근평총서기는 2013년 4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제5차 집체학습에서 연설하면서 당풍 및 청렴정치건설과 반부패투쟁을 당과 국가의 생사존망과 관계되는것으로 인식하고 벌리는것은 동서고금의 력사적교훈을 심각히 총화한데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핵심적인 문제는 당이 언제나 인민에게 튼튼히 의거하고 인민대중과 혈연적련계를 유지하며 한순간도 군중과 떨어지지 않는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부정부패문제를 잘 해결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 당이 인민들과 마음이 서로 통하고 호흡을 같이하며 운명을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의 통일적인 령도와 대중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공산당의 노력은 광범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고있다.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사회주의도 없고 자기들의 행복도 없다고 여기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자주, 민족공조의 립장에 서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번영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려는 겨레의 의지가 날로 강렬해지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북남관계문제를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에서 우리 민족끼리 풀어나갈것을 주장해나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는 결의문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민족자주의 기치아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루어내자고 호소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존, 외세추종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길로 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을것입니다.》
조국통일은 철두철미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으로서 그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외세를 배격하고 온 겨레가 뜻과 힘을 합치는 자주와 단합의 길,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이것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겨레가 찾고 새긴 진리이다.
외세는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 자격과 명분이 없다.
북남관계문제는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북남협력사업을 놓고보아도 외세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자주적립장에서 추진해야 한다.
북남협력사업에 그 어떤 외세도 간섭하거나 개입하게 해서는 안된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외세의 눈치를 보다가는 언제 가도 북남관계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갈수 없다.
외세가 강요하는 《대북정책공조》라는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게 각방으로 간섭하고 압력을 가하기 위한 공간으로 되고있다.이것은 력사와 현실이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제멋대로 간섭하면서 북남협력사업에 제동을 거는 외세의 반통일적책동을 단죄규탄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 각계는 미국의 방해책동에 의해 남측기업가들의 개성공업지구방문이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격분을 토로하면서 외세가 주인행세를 하며 북남협력을 가로막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외세를 중시할것이 아니라 민족을 중시하여야 하며 외세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앞세워야 한다.
민족자주, 민족공조가 북남관계발전의 추동력이라면 외세추종, 외세공조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장애물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해결전망이 보이지 않는 로일령토문제
지난 14일 모스크바에서 로씨야외무상과 일본외상사이에 평화조약체결문제와 관련한 협상이 진행되였다.
협상은 쌍방사이에 여전히 커다란 의견상이가 존재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로씨야외무상은 협상에서 남부꾸릴렬도는 로씨야련방의 령토이라고 언명하였다.
알려진것처럼 로씨야와 일본사이에는 쏘련시기부터 남부꾸릴렬도의 령유권문제를 놓고 대립과 마찰이 계속되여왔다.
일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부꾸릴렬도의 4개 섬이 저들의 령토라고 주장하면서 그 반환에 대해 집요하게 떠들어왔다.하지만 쏘련과 그 계승국인 로씨야의 강경립장으로 하여 지금까지 자기의 목적을 이룰수 없었다.
현 일본정부는 경제적지원과 투자를 미끼로 로씨야로부터 타협과 양보를 받아내려 하고있다.그러나 이것이 잘 통하지 않고있다.
로일은 평화조약체결이 선차냐, 령토문제가 선차냐 하는것을 놓고 말씨름만 벌려왔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로씨야대통령 뿌찐과 일본수상 아베사이의 단독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1956년에 채택된 쏘일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두 나라사이의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쏘련과 일본은 공동선언을 채택한 후 외교관계를 회복하였다.선언에서 쏘련은 두 나라사이에 전면적인 평화조약을 체결한 후 남부꾸릴렬도의 4개 섬가운데서 하보마이와 쉬꼬딴 2개 섬을 일본에 넘겨줄 용의가 있다는것을 표명하였다.
1960년에 일본이 미국과 일미안보조약을 개정하자 쏘련은 그것을 무효화시켰다.
이러한 곡절을 겪은 쏘일공동선언이 수십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다시금 쌍방간의 론의의 기초로 된것이다.
그러나 싱가포르로일수뇌회담에서 이룩된 합의를 놓고 두 나라 정부는 서로 상반되는 해석을 하고있다.
일본정부는 로씨야가 2개 섬을 반환할 의사를 비치였다고 하면서 령토문제해결에서 커다란 진전이 이룩된것처럼 설명하였다.반면에 로씨야는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자국의 자주권행사를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결과를 일본이 무조건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것이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근본조건이라고 하고있다.
이에 대해 일본이 반발해나서고있다.내각관방장관 스가는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령토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평화조약을 체결한다는것을 원칙으로 삼고 계속 교섭해나갈것이라고 떠들었다.일본의 언론계도 로씨야가 일본고유의 령토를 불법점거하고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앞으로의 교섭에서 손쉽게 양보해서는 안된다고 부추겨댔다.
이것은 로씨야의 커다란 불만을 야기시켰다.평화조약체결문제와 관련한 협상에서 한 로씨야외무상의 발언은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로씨야의 주권고수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한것으로 된다.
로씨야는 남부꾸릴렬도를 중요한 전략적요충지로 여기고있다.만일 로씨야태평양함대의 동향을 손금보듯 장악하는데 유리한 남부꾸릴렬도가 일본령토로 된다면 일미안보조약에 따라 자연히 이곳에 미군기지가 설치될것이며 지역에서의 로씨야의 안전보장능력은 취약해지게 될것이다.로씨야가 가장 우려하고있는것은 바로 이 점이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국가적인 추모의 날을 정함에 대하여
제2563호 주체108(2019)년 1월 2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일인 7월 8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일인 12월 17일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가장 큰 상실의 아픔을 남긴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한평생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경모하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일인 7월 8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일인 12월 17일을 국가적인 추모의 날로 한다.
2.해마다 7월 8일과 12월 17일에 조기를 띄운다.
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이 정령을 집행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세울것이다.(전문 보기)
불멸의 꽃축전준비사업 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열리게 될 제23차 김정일화축전준비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성, 중앙기관들에서 불멸의 꽃 김정일화축전준비사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전국각지에서도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을 담아 불멸의 꽃재배에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아름답게 피운 불멸의 꽃을 특색있게 전시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륙해운성, 국토환경보호성, 체육성, 금강지도국에서는 축전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조형예술적형상을 보여주는 전시대도안을 높은 수준에서 품위있게 창작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와 외무성, 로동성, 은하지도국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불타는 충정과 뜨거운 지성이 그대로 불멸의 꽃마다에 어리도록 꽃의 생육조건을 잘 보장해나가고있다.
채취공업성과 락원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지난해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개건하여 보다 훌륭한 재배환경을 마련한데 이어 하나와 같이 크고 아름다운 불멸의 꽃들을 키워내기 위해 앞선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이밖에도 보건성과 체신성, 건설건재공업성과 중앙재판소 등 많은 단위에서 일군들부터가 불타는 충정과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불멸의 꽃축전준비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고있으며 형성도안에 반영된 사상주제적내용에 맞게 전시대들을 특색있게 제작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축전에 참가하는 여러 무력기관의 장병들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적인 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혁명군대의 면모가 전시대마다에서 힘있게 과시되도록 꽃재배를 비롯한 축전준비사업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전문 보기)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더 활짝 피우기 위해 뜨거운 충정과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대흥지도국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정론 : 공화국기발
1
이 나라 인민이 자기의 가슴속에 생명처럼 간직하고있는 불같은 진정을 그대로 분출시킨 노래 《우리의 국기》가 조국강산에 메아리치고있다.
언제나 경건히 안아본 국기이건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길들이 다시금 새로와졌다.크레용으로 공화국기발을 그리는 귀여운 아이들이며 하루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 뻐스와 무궤도전차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이 노래를 조용히 불러보는 사람들을 보아도 인민의 마음속에 세차게 타오르는 국기에 대한 자부심이 불길처럼 어려온다.
70여년의 장구한 세월 붉은별 빛나는 람홍색기폭과 운명을 함께 해온 인민의 진정을 세계에 높이 떨쳐주는 시대의 명곡과 더불어 우리의 국기를 인민은 다시금 뜨겁게 심장에 안아본다.
공화국기발, 과연 무엇이여서 이 나라 수천만 인민들이 우리의 국기라고 정담아 부르는것인가.
명절날 아침이면 공화국기발을 자랑스럽게 띄워올리는 사람들이며 공화국기가 그려진 하얀 연을 하늘높이 날리는 나어린 학생들에게 있어서 과연 국기는 무엇이던가.
조국멀리 낯설은 땅에서도 공화국기를 보게 되면 여기에도 우리 기발이 있다는 환희로 저도 모르게 눈굽을 적시고 그 기발이 날리는 이역만리 어디이건 마치도 고향집뜨락에 들어선것 같은 이름할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는 이 나라 아들딸들에게 공화국기발은 결코 나라의 주권과 령토의 상징으로만 안겨오지 않는다.
이 땅에서 국기는 곧 너와 나, 우리모두의 삶이고 넋이며 존엄과 영예라는 숭엄한 감정이 민심의 뿌리로 굳게 자리잡고있다.
여기에는 어떤 의무감에 앞서 오직 국기가 있어야만이 우리가 살수 있으며 이 기발이 없으면 자기 삶의 귀중한것을 모두 상실하게 된다는 운명적인 요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품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입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기에 대한 사랑은 시와 노래이기 전에 자신의 운명과 생활로 간직된것이다.
우리는 어느때, 어느곳에서 공화국기발을 볼수 있는가.
인민의 권리가 행사되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국기를 볼수 있다.
외진 등대섬의 분교로부터 산골마을의 진료소에 이르기까지 배우고 일하며 치료받을 권리가 꽃피는 모든 곳에서, 자기의 손으로 인민의 대표를 선거하는 뜻깊은 장소들에서 우리는 어느때나 고마운 조국의 성스러운 상징을 볼수 있다.그 기발아래서는 땀흘려 일한것만큼 생의 보람을 받아안을수 있었고 평범한 로동자, 농민도 영웅이 되고 대의원이 되는 가슴뜨거운 화폭들도 례사로이 볼수 있었다.인민을 건드리는자, 인민의 리익과 존엄을 침해하는 그 어떤 특권도 우리의 기발은 용서치 않았으며 인민이 겪는 자그마한 아픔과 불행도 어머니의 손길마냥 쓰다듬어주었다.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조차 지킬수 없어 목숨을 끊고 찬바람부는 한겨울에도 거리에 달려나와 국가와 정권을 상대로 주먹을 쳐드는 사람들은 상상도 할수 없는 그런 참된 삶의 권리와 행복을 주는 인민의 나라를 상징하는 기발이여서 공화국기발은 모든 공민들의 마음속에 더없이 고맙고 소중한 기폭으로 간직되였다.
그래서 이 나라의 공민들에게는 기폭의 펄럭임소리도 어머니의 목소리마냥 정답게 들려오는것이며 나붓기는 람홍색기폭에서 지나온 한생과 걸어갈 길을 그려보군 하는것이다.
지구상에 국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다.국기는 나라와 민족, 인민들의 력사와 문화, 전통과 신앙, 지리적특성 등을 반영한 각이한 색갈과 도안의 결합으로써 해당 국가의 상징으로 되였다.
신성하고 숭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국가존엄의 상징, 누구나 바라보면 자기가 태여난 조국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국기는 모든 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잃으면 노예가 되고 치욕의 눈물만 쏟아야 하는 그런 생명과도 같은것이였다.(전문 보기)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이며 청년들 앞으로!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며 끊임없이 비약하는 조국땅우에 희망찬 새해의 장엄한 진군이 개시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며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는 500만 청년전위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온 나라 청년들이 자기의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갈 열망을 안고 자력갱생대진군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때에 소집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9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동맹조직들의 과업을 토의하고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당에 드리는 맹세문을 채택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당과 수령의 부름에 끝없이 충직하여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9차전원회의 확대회의는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며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높이 떨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이 호소문을 보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은 최근에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시대의 신화들을 창조한 그 정신과 본때로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에 자강력을 토대로 하여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폭풍쳐 달려갈 우리 청년들의 드높은 표대가 있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우리 청년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뼈가 부서져 가루가 되는 한이 있어도 기어이 관철함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만약 우리가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앞에 주저앉아 한치라도 물러선다면 우리 당이 펼친 진격로에 빈자리가 생기게 되며 먼 후날 후대들앞에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들이였다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게 된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주인공들인 청년전위들이여!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뒤흔들고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당중앙을 결사옹위하여온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높이 발휘하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모두의 혁명적의리이고 마땅한 본분이며 청년운동의 생명선이고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충정의 한길을 걸어갈 결의에 넘쳐있는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
-당창건기념탑에서-
고룡호 찍음
인류의 위대한 태양에 대한 열렬한 칭송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과 정견이 다른 사람들도 누구든지 우리 수령님을 한번 만나뵈오면 그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여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존경하였다.》
세상만물에 빛과 열을 주는 태양과 같이 만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의 세계에 안겨 삶의 진리를 찾은 사람들가운데는 도이췰란드의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도 있다.
루이저 린저는 자본주의나라들을 휩쓰는 온갖 패륜과 패덕에 혐오감을 느끼고 인류의 리상사회를 동경하며 정의와 진리를 찾아 세계를 방황하였다.
그는 일찍부터 히틀러파시스트를 반대하여 문필활동을 벌렸고 그로 하여 사형을 선고받은적도 있었다. 제2차세계대전후에는 필치가 예리하고 자존심이 강한것으로 하여 서방세계의 부리사나운 비평가로 이름을 날리였다.
그러던 그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발전모습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직접 목격하고 커다란 충격과 환희에 휩싸였다.그 모든 기적과 현실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결한 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주체69(1980)년 5월 현지지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시간을 내시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루이저 린저를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가르치심도 주시고 그를 위하여 오찬도 마련해주시였다.그의 가슴아픈 인생사도 들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는 오늘 선생을 만나는것을 같은 사상과 지향을 가진 전우들의 상봉으로 귀중히 여기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따뜻하고 분에 넘치는 말씀에 눈물을 모르며 강직하게 살아온 루이저 린저는 그만 북받치는 격정을 터뜨리며 흐느껴울었다.
그후 그는 태양의 인력을 지니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소리높이 칭송하는 글을 써내는것을 시대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 작가의 량심으로 간주하고 《조선방문기》의 원고를 한달도 못되는 기간에 집필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을 안고 위인칭송의 글들을 련이어 써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마다 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도록 특혜도 베풀어주시였으며 여러차례나 그를 만나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다.
1982년 우리 나라를 세번째로 방문한 루이저 린저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우리 나라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욱더 절감하게 되였다.
조선방문을 마치고 떠나기 전날 밤 루이저 린저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인민정권의 과업》을 다시금 읽으면서 한번 만나뵈오면 다시 뵙고싶고 두번다시 만나뵈오면 영원히 그 품에서 떠나고싶지 않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더욱 금치 못하였다.그리하여 그는 그 로작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표해주실것을 간절히 소망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소망을 헤아리시여 친필을 남겨주시였다.(전문 보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
1월 24일은 국제교육의 날이다.지난해에 진행된 제73차 유엔총회 제44차 전체회의에서는 교육에 대한 사람들의 권리를 원만히 보장해주며 교육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일 목적밑에 이날을 국제교육의 날로 제정할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교육받을 권리는 사람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아야 할 권리가운데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이다.그런데 아직까지도 세계적범위에서 그것이 원만히 보장되지 못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이 문제가 특별히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미국에서는 약 600만명에 달하는 24살미만의 청소년들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학비때문에 학교문전에도 가보지 못하고있으며 매해 고등학교학생 120여만명이 학비난으로 중퇴하고있다.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하지만 제한조건이 많은 형식적인것으로서 사회의 모든 어린이를 포괄하지 못하고있다.한편 일하면서 공부하는 고등교육의 형태가 발전하면서 위성통신과 인터네트에 의한 원격교육이 광범히 적용되고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교육의 상업화와 리윤추구에 목적을 둔것이지 근로자들에게 교육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자는것은 아니다.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교육받을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는 사회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뿐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부할 나이에 이른 시기부터 의무적으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금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
깊은 산골이나 외진 섬에 있는 한두명의 어린이를 위하여 학교가 세워지고 교원들이 찾아가고있으며 장애자어린이들도 평등한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있다.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 중등학원이 국가적관심속에 훌륭히 꾸려져 운영되고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적으로뿐아니라 무료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교육사업에서의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고있다.바로 여기에 우리 나라에서의 의무교육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의무교육》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초등교육단계뿐아니라 학교전교육과 고등교육단계, 사회교육까지도 무료로 보장해주고있다.학생들은 등록금이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공부하고있다.모든 사람들이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훌륭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최근년간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평양교원대학을 본보기로 하여 교육기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전국적으로 수많은 교사가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보수되였으며 현대적인 교육수단과 실험설비, 교구비품들이 원만히 갖추어지고 학교와 대학의 교실들이 다기능화된 교실로 훌륭히 꾸려지고있다.전국도처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과외교양거점들과 과외생활기지들에서 청소년학생들이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으며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이 인민을 위한 훌륭한 사회교육기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거점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행위를 반대하여 투쟁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 담화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21일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데 대한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더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하지만 새해벽두부터 남조선군부세력이 정세의 요구와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배치되게 해외로부터의 군사장비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으며 대결을 고취하고있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온 겨레가 조선반도의 항구적평화를 갈망하고있는 오늘 남조선군부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장비반입에 매달리는것은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를 부정하는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끝장내지 않는 한 북남관계개선의 밝은 전도를 기대할수 없고 평화적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남조선군부가 외세에 추종하여 대결과 전쟁책동으로 북남관계를 결딴낸 죄악때문에 민심의 응당한 징벌을 받은 선행자들의 말로에서 교훈을 찾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그 어떤 행위도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저해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에 역행하는 일체의 반통일적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온 겨레가 평화번영을 바라고있는 오늘 남조선당국은 외세의 눈치만 살피지 말고 북남합의들을 철저히 준수하고 리행하여 조선반도평화와 통일로 향한 온 겨레의 애국애족의 힘찬 흐름에 합세해야 한다.
력사적교훈은 북과 남이 아무리 훌륭한 선언들을 채택하고 좋은 합의들을 내놓아도 그것을 고수리행하지 못한다면 빈종이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민족의 미래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철저한 리행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북남선언들을 확고히 지지하고 일관하게 실천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노력을 기울여 겨레의 확고한 통일의지를 전세계에 과시해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화해분위기에 배치되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 침략전쟁책동과 그에 동조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공모결탁행위를 견결히 반대배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길에 떨쳐나설것을 다짐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의 주최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서 청년민중당 대표는 평화와 통일의 시대에 맞는 청년학생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면서 자주통일의 길에서 자신들이 앞장에 설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춘의 지성》 대표도 미국이 북남관계발전에 제동을 걸고있지만 대학생들은 외세의 내정간섭책동을 배격하고 자주적인 통일을 실현할수 있도록 더 많은 활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해내외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힘으로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할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권력야심가들의 추악한 싸움질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내에서 당권장악을 위한 개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대한 입당놀음을 벌려놓았다.이자가 자기의 입당을 그 무슨 《미래》와 《통합》을 위한것으로 광고하였지만 그것은 허튼 수작이다.고양이 기름종지 노리듯 권력야망실현의 기회만 엿보던 황교안이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에 부랴부랴 기여들어간것은 바로 당대표자리를 따내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이런 판에 《전당대회》출마를 노리는 다른 권력야심가들이 가만히 있을리 만무한것이다.결국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놀음은 《통합》은 고사하고 각 계파들사이의 당권쟁탈전만 부채질하고있다.
친박계가 황교안의 입당을 추어올리면서 역도를 당대표후보로 내세우는 반면에 비박계는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이미 원내대표자리를 친박계에게 떼운 비박계는 당대표자리만은 어떻게 하나 저들이 차지할 심산이다.이자들은 친박계를 끌어당기는 황교안의 처사가 《계파주의를 다시 불러오는 시발점이 될것》이라고 비난하면서 역도의 《전당대회》출마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한편 황교안의 독주를 막기 위한 인물을 《전당대회》에 출마시킬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당권경쟁에 뛰여든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황교안을 《여기저기 잘 빠져나가는 미꾸라지, 뱀장어》로 깎아내리면서 계파정치를 버리라고 공개적으로 맞서고있다.다른 인물들의 움직임도 부산스러워지고있다.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과 때를 같이하여 김무성과 홍준표의 《전당대회 불출마》립장도 바뀌고있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가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될것이라고 평하였다.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질에 열을 올리는 《자유한국당》것들에게 남조선각계는 침을 뱉고있다.이 역적당의 피터지는 당권쟁탈전으로 하여 세상이 소란스럽고 정계가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으니 남조선각계가 어찌 저주를 퍼붓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금 《자유한국당》의 권력미치광이들이 저저마다 자기를 《적임자》로 내세우고있지만 그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망한당》의 우두머리자리에 누가 올라앉든 이미 력사의 심판을 받고 초불바다에 침몰한 난파선의 운명을 구원할수 없다.《자유한국당》에 얼마나 사람이 없었으면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행위와 반역질을 일삼던 공범인 황교안따위가 낯짝을 내밀었겠는가 하는것이다.지어 보수패거리들까지도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데 대해 《참으로 인물이 없긴 없는 꼴》,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조롱하고있다.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마다 싸움판에 뛰여들어 물고뜯으며 으르렁거리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썩은 정치판의 축도라고 해야 할것이다.역적당패거리들이 민심을 끄당기기 위해 말로는 《쇄신》과 《변화》를 떠들지만 실제로는 《도로박근혜당》이 되여 죄악의 과거에로 질주하고있다.그러니 《자유한국당》의 앞날은 뻔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심화되는 대립과 마찰
미국가안전보장회의가 지난해 9월 미국방성에 이란에 대한 군사적타격방안을 작성하여 제출할것을 요구한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이에 대하여 처음으로 보도한것은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다.그후 다른 나라 언론들이 그것을 계속 보도하고있다.
군사적타격방안이 론의되게 된 동기는 이라크주재 미국대사관과 령사관부근에 대한 련이은 공격사건이라고 한다.
지난해 9월 이라크주재 미국대사관이 위치한 구역에 3발의 박격포탄이 떨어졌다고 한다.그로부터 이틀후 정체불명의 호전분자들이 이라크남부도시 바스라주재 미국령사관 부근에 3발의 로케트탄을 발사하였다는 보도가 전해졌다.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큰 피해도 없었다고 한다.
당시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미백악관 공보관은 성명을 통해 이란이 이라크주재 미국대사관과 령사관에 대한 《치명적인 공격들》을 단행하였다고 주장하였다.이어 미국무성은 이라크의 바스라주재 자국령사관을 철수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하면서 지난 몇주일동안 이란과 이라크에 있는 미국인들과 외교시설들에 대한 위협이 증대되였다고 밝혔다.또한 이러한 위협이 이란정부와 이슬람교혁명근위대 알 꾸드스군 그리고 그와 련관된 민병대로부터 가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자국외교시설들에 대한 이란의 어떠한 공격에도 《신속하고도 적절하게 대응》할것이라고 하였다.
이란외무성이 그에 대하여 즉시 반발하면서 미국은 지역에서의 저들의 파괴적인 행위를 감추기 위해 이란에 대한 어리석고 의심스러운 비난전에 거듭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정부가 아무리 남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우려고 애를 써도 저들의 흉악하고 서툰 행위들의 후과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계속하여 이란에는 《굳어진 습관은 고치기 힘들다.》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과 이란인들에 대한 자기들의 습관을 반드시 버리는것이 좋을것이다고 충고하였다.
사건의 전말은 대체로 이러하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현직, 전직의 미국관리들의 말을 인용하여 이란에 대한 군사적타격방안과 관련한 문제가 국방성과 국무성관리들속에서까지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하였다.
지난해 미국은 이란핵합의탈퇴선언에 따른 대이란제재재개를 공식 선포하였다.이와 관련한 단계별목표들이 제시되였다.
이란은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미국의 압박정책에 대응하여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할수 있다고 경고하며 반발해나서고있는 상태이다.
호르무즈해협은 아라비아반도와 이란사이에 위치하고있으면서 페르샤만과 오만만을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이다.만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대부분이 이 좁은 물길을 지나 서유럽과 일본, 미국 등 세계 각지로 수송되고있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ヨンピル通信(연필통신) 第20号 2019.1.11 東京朝鮮高校生裁判ニュース

◆主な内容◆
- またもや不当判決!東京高裁、朝鮮学校差別を追認
-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声明
- 声明『東京高裁判決について』
- 東京朝鮮高校生『高校無償化』国賠訴訟弁護団声明
- 「無償化裁判」の新段階を考える 田中宏
- 判決要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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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高裁勝利をめざして!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笑顔を!― 子どもたちの声にどう応えるか ―
東京朝鮮高校生「無償化」裁判 2・2東京集会
- 日時:2019年2月2日(土)18:20 開場
- 会場:武蔵野公会堂ホール
- 東京都武蔵野市吉祥寺南町1丁目6-22
- (JR吉祥寺駅徒歩3分)
- <http://www.musashino-culture.or.jp/sisetu/koukaido/access.html>
- 参加費:500円
–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金曜行動』在日二世80の령감(ヨンガム)も叫ばずにいられな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 23일 김영철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성원들을 만나시고 미국 워싱톤방문결과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표단이 백악관을 방문하여 미국대통령과 만나 제2차 조미수뇌상봉문제를 론의하고 미국실무진과 두 나라사이에 해결하여야 할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협상한 정형을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김영철부위원장은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전해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보내온 훌륭한 친서를 전달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제2차 조미수뇌상봉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것이며 조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이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한 회담정형과 활동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일정에 오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관련한 실무적준비를 잘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