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9
론설 :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오늘 세상사람들은 신화적인 기적을 목격하고있다.
전대미문의 침략위협과 가혹한 제재봉쇄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리라는것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였다.
이 경이적인 사변은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다.
장구한 인류력사는 당대에 경제를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문명시대를 선도하고 국토를 개변하여 자기 국가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전하고있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같이 최악의 역경속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키고 무궁한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은 정치가는 고금동서에 전무후무하다.바로 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만고절세의 애국자, 위인중의 위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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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영구불멸할 애국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는 달라지고 우리 나라의 지위도 달라졌습니다.》
국가의 존엄과 지위는 주관이나 추상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해당 나라를 보고 대하는 관점이며 태도이다.세계속에 나라와 민족이 있다.그 어떤 렬강도 건드릴수 없고 무시할수 없으며 만민이 찬탄하고 따라배우는 국가야말로 최고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는 나라이다.
우리 국가의 존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값높은 영광이며 수령님들께서 다져주신 토대우에서 떨쳐지는 무궁한 영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불철주야의 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국들은 우리에 대한 사상최대의 정치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를 가해왔다.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 굴종하려 하지 않고 렬강들만이 독점해야 할 권리를 감히 가지려 했으며 저들의 가치관을 따르지 않고 세계제패실현에 방해를 논다는 날강도적인 론리로부터 출발한 횡포무도한 전횡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부정의의 도전을 맞받아 뚫고오시였다.이 나날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을 침해하려는 적들의 발악적책동이 걸음마다 짓부셔지고 최대의 속도로 나라의 국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창조대전, 련속공격전이 벌어졌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쾌승을 거두었으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 운명과 지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사상과 리념, 지역과 제도의 차이를 불문하고 세계언론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매혹되여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가장 놀라운 지각변화를 일으킨 전략가》,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라고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기성의 관념으로는 전혀 가늠할수도 리해할수도 없는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정치의 심도가 있고 변혁적위력이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기적을 낳는 어머니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6개년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던 때의 일이다.
6개년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관건적해인 주체63(1974)년에 수행하여야 할 계획은 참으로 아름찬것이였다.하지만 계획초안에 예견된대로 모든 부문에서 전투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만 당창건 30돐전으로 6개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사회주의대건설을 높은 단계에로 비약시킬수 있었다.
일군들은 전투목표를 돌파하기 위한 문제를 놓고 토의를 거듭하였으나 신통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일군들을 반갑게 맞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획초안을 료해하시다가 작성된 계획초안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어떤것인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작성된 계획을 종합해보니 그 목표가 너무도 아름찬것이여서 미처 실천적방도를 찾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 꾸려진 경제토대와 생산잠재력뿐아니라 인민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믿으시고 방대한 전투목표를 제시하시였는데 동무들은 경제실무적타산을 앞세우면서 책상머리에서 토론이나 하고있으니 어떻게 뾰족한 실천방도를 찾아낼수 있겠는가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확신에 넘치신 어조로 문제해결의 고리는 군중을 믿고 그들의 힘을 발동시키는데 있다고, 계획이 방대하고 어려울수록 군중의 힘에 의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대중에게 의거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대고조를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다.
인민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첫자리에 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은 그후 7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와 더불어 뚜렷이 과시되였다.
주체63(1974)년 10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해 70일전투를 발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해야 하는 이 전투에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을 확고히 앞세워야 할 가장 중요한 고리로 내세우시였다.
70일전투가 시작되자마자 전국각지에서는 일제히 대사상전이 벌어졌다.
그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을 심어주고 70일전투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정치선전, 경제선동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어졌다.
사상전의 불길속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고 사업태도와 일본새가 달라져 날에날마다 비약의 폭풍이 세차게 몰아쳤다.
하여 그해의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고 새로운 천리마속도, 70일전투속도가 창조되였으며 속도전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전문 보기)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조국땅 그 어디서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위력을 떨치며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는 인민경제의 중요부문들, 날에날마다 전변의 새 모습이 펼쳐지고있는 삼지연군이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대고조전투장들, 당면한 농사일로 들끓고있는 협동벌들…
새로운 비약과 전진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우리 조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 힘을 부단히 키워나갈 때만이 우리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에 더 높이 떨칠수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 식으로 실현해나갈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다!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다.우리가 잘살고 우리 조국이 부강해지자면 오직 우리자체의 힘을 강하게 하고 모든것을 우리의 손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자력갱생의 길만이 나라의 강성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유일한 길이다.
이런 철석의 신념을 안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총매진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우리 인민자신을 위한 사업이며 우리 인민자신의 힘에 의하여 추동되게 된다.
이 력사의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일군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자신께서 과업을 준대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지하전동차를 만들어냈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 그래서 오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지하전동차를 보러왔다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무조건 만들어내도록 한것은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야 그것이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는 철리를 수입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천백마디의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걸출한 정치가 -국제사회계가 격찬-
지난해 6월 12일 전세계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속에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제1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고 화해와 협력의 력사적흐름을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이였다.
장장 수십년세월 가장 적대적이였던 조미사이의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수뇌상봉과 회담진행소식은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6.12조미공동성명채택은 온 세상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수많은 언론들과 단체들, 인사들이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출중한 위인상에 매혹되여 끝없는 격정과 찬탄의 목소리를 터뜨렸다.
로씨야의 언론들은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을 전하며 《반세기이상 적대관계에 있던 조미의 수뇌들이 처음으로 상봉》, 《환상속에서 그려보던 조미수뇌상봉 성과적으로 진행》,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세계적인 사변》,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에 관한 문제 론의,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보장을 위한 공동성명 채택》 등으로 그 의의를 강조하였다.그러면서 대조선전문가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직접적인 로고에 의해 조선반도뿐아니라 우리가 사는 행성에 평화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평화수호를 위한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발언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는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을 축하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구한 력사를 가진 조선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계신다.력사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쌓으신 그이의 업적을 길이 전할것이다.조선이 평화를 위해 성의있는 조치들을 취하고있는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열렬히 찬양하고있다.》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미수뇌회담에서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놓으시였다.진보적인민들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마련되게 된데 대하여 커다란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 조미수뇌회담에서 이룩하신 업적은 세계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것이라고 하였으며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도 이번 상봉은 조선반도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험한 기도를 드러낸 군사적모의판
얼마전 서울에서 남조선과 미국사이에 군부당국자회담이 진행되였다.
여기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와 함께 오는 8월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는 《동맹 19-2》연습을 벌리는 문제 등이 론의되였다고 한다.
이번의 남조선미국군부당국자회담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구실밑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더욱 강화하려는 범죄적기도를 드러낸 군사적모의판으로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이다.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상대방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긴장완화에로 지향되는 현정세국면하에서 굳이 외세와 야합하여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릴 리유가 없다.더우기 《동맹 19-2》연습은 지난 시기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결코 다를바없는 침략전쟁연습이다.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호전광들은 남조선군의 《전시작전통제권행사능력의 검증》과 《련합위기관리》라는 간판을 내걸고 조선반도유사시 그 무슨 《억제와 격퇴》에 필요한 미증원군의 규모를 판단하고 요청하는 절차 등을 연습하려 하고있다.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이 얼마나 위험하며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에 얼마나 막대한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보여주고있다.남조선 각계에서 《동맹 19-2》연습에 대한 우려와 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동맹 19-2》연습의 강행을 모의한 남조선미국군부당국자회담은 조선반도평화에 대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배치되는것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제파탄장본인들의 파렴치한 추태
남조선 각지에서 역겹기 그지없는 《민생대장정》광대극을 펼쳐놓았던 《자한당》것들이 이번에는 그 무슨 《정책투쟁》이라는것을 들고나오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좌파경제폭정》이 민중의 삶을 무너뜨리고있다고 고아대면서 현 당국을 대상으로 《정책투쟁》을 벌리겠다고 광기를 부렸다.지난 6월 4일 정책대안작성을 담당할 기구인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을 내온데 이어 《시장경제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느니, 《경제와 민생을 살릴 계획을 수립》하겠다느니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 단체들은 《장외투쟁》으로 《국회》를 마비시키고 경제와 민생을 더욱 어렵게 한 장본인들이 도리여 《정책투쟁》을 운운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더이상 민중을 현혹시키지 말라, 《국정》운영기조를 자기 입맛에 맞게 바꾸려는 행위를 걷어치우라고 요구하고있다.
당연한것이다.도대체 《자한당》패거리들에게 《경제와 민생회복》을 운운할 한쪼각의 체면이나 있는가.
남조선의 경제를 죽탕쳐놓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은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부자감세정책》, 《공기업민영화정책》, 《경기부양정책》 등 보수패당이 지난 《정권》시기에 내놓은 각종 경제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남조선경제의 식민지적예속성을 심화시키면서 극소수의 특권층을 위해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들을 불행과 고통속에 몰아넣은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악정이였다.그로 하여 남조선경제는 만성적인 위기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인민들은 민생의 페허지대에서 삶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혔다.남조선보수패당이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은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에 따른 응당한 징벌이였다.
온갖 반역행위와 부정부패로 저들의 배만 채워온 역적배들이 백성들의 피를 빨아먹던 그 더러운 입으로 《민생을 위한 정책투쟁》을 떠드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기만이고 우롱이며 모독이다.
하다면 《자한당》것들이 그 무슨 《정책투쟁》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지난 시기 부패무능과 악정으로 심각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초래한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고 민심을 끌어당겨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자는데 있다.
《자한당》패들이 떠드는 《정책투쟁》이란 본질에 있어서 초불민심을 짓밟아버리고 권력을 찬탈하기 위한 음모책동이다.
실제로 《자한당》패거리들은 현 당국의 정책추진에 계속 제동을 걸어 경제와 민생파탄을 심화시키면서 그것을 집권세력의 정책실패로 몰아 종당에는 《정권》을 빼앗아낸다는 내부계획까지 세워놓고 그 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반역당의 《정책투쟁》놀음이야말로 《민생대장정》과 마찬가지로 재집권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또 하나의 불순한 민심기만극이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전문 보기)
안한것보다 못한 《국제연단》
지난 5월말 제주도에서 열린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의 《국제연단》이 내외의 빈축을 사고있다.
그것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이번 《국제연단》을 하노이조미회담과 관련한 미국의 배신적이며 오만한 행태를 합리화하는 꼭두각시무대로 전락시키고 체신머리없이 그에 머리를 굽석거리며 구차스럽게 놀아댔기때문이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제2차 조미수뇌회담이 파탄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우리는 6.12조미공동성명발표를 전후로 하여 중대하고도 의미있는 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였으며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을 위해 미군유골송환문제를 실현시키는 아량도 보여주었다. 또한 제2차 조미수뇌회담에서 6.12조미공동성명리행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적인 단계와 경로를 조미쌍방의 리해관계에 부합되게 설정하고 보다 진중하고 신뢰적인 조치들을 취할 결심도 피력하였다.
선의에는 선의로 화답하는것이 초보적인 륜리이고 도덕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에게 신뢰할만 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전혀 실현불가능한것들만 고집하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민심은 물론 국제사회가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결렬원인은 미국에 있다는 일치한 견해를 표명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나와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는것이다.
민족의 일원이라면 마땅히 제 정신을 가지고 내외의 정당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민족의 리익에 부합되는가를 잘 가려보고 그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하는것이 정상일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면서 《인내심》이니, 《침착한 대응》이니,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다.》느니 하는 횡설수설을 미국이 늘어놓도록 멍석을 깔아준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과연 뭐라고 해야 하겠는가.
더우기 상전의 오만한 행태에 구차한 말장난질만 늘어놓으며 비위를 맞춘 추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지금 조미회담과 관련하여 세계가 바라는것은 우리의 선의적이며 주동적인 조치에 따른 미국의 상응조치이며 《새로운 계산법》으로 협상재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미국의 실천적인 노력이다.
안한것보다 못한 분별없는 처사로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비난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전범기를 비호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군국주의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얼마전 일본외무성홈페지에 《욱일기》가 《일본정부의 전통적상징》이라는 설명문이 일어와 영문판으로 게재되였다.
이 기발도안이 자기 나라에서 오래동안 널리 사용되여왔으며 국제사회에서 폭넓게 수용되고있다는 등의 황당한 주장으로 일관된 설명문은 일본의 시꺼먼 속통 그대로이다.
국제적으로 《욱일기》게양문제가 심각한 반발을 자아내고있는 때에 공공연히 전범기를 옹호하고있으니 일본이야말로 파렴치하기 이를데 없는 나라이다.
군국주의의 상징, 침략의 상징으로 만인의 지탄을 받고있는 전범기를 도처에서 내흔들다 못해 세상에 대고 《전통적상징》으로 치켜세우고있는것은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섬나라족속들의 령토팽창야망의 집중적발로이다.
끝없이 계속되는 일본의 《욱일기》도발행위는 피묻은 전범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감을 누그러뜨리고 과거침략행위를 정당화하자는 불순한 기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아베일당이 골백번 피묻은 기발을 분칠하려 해도 침략과 략탈, 살륙으로 얼룩진 전범기로서의 본질이야 어떻게 가리울수 있겠는가.
《욱일기》는 지난 세기 태평양전쟁에서 구일본군이 사용한 군기이다.
《히노마루》와 함께 《욱일기》라고 하면 누구나 전쟁광증에 미쳐날뛰던 일본군국주의를 떠올리고 일제야수들이 감행한 전대미문의 인간대학살만행에 치를 떨고있다.
죄악에 찬 기발은 응당 침략국가의 패망과 함께 력사의 쓰레기통에 매장되였어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해상《자위대》발족과 함께 그것을 또다시 군함기로 사용함으로써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오늘날 죄악의 상징을 단 해상《자위대》함선들과 륙상《자위대》부대들이 세계각지를 돌아치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으며 렬도내 우익깡패들의 회합장소는 말할것도 없고 국제경기장에서까지 전범기를 내놓고 흔들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지난해 10월 제주앞바다에 저들의 군함이 《욱일기》를 달고 들어오려는것을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의 항의에 대해 비상식적이니, 례의없는 행동이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더니 이제와서는 전세계에 대고 전범기를 공공연히 비호, 분식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것은 과거침략범죄에 대한 일말의 반성은커녕 또다시 해외침략에 나서겠다는 공공연한 선포이며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전범기를 용인한다는것은 곧 일본의 해외침략을 용인하는것으로 된다.
일제패망후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욱일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배격, 조선과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증오심은 사그라드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거세지고있다.
일본은 또다시 전범기를 들고 세계제패의 길에 나선다면 차례질것은 더욱 비참한 종말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 : 고교무상화 / 朝鮮学校無償化裁判を通して考える
森本孝子
チュチェ108(2019)年 6月 12日 ウェブ・ウリトンポ
「高校無償化」からの朝鮮学校排除に
反対する連絡会共同代表
高校無償化制度から朝鮮学校だけが排除されて9年目。この間に多くの子どもたちが自分たちの存在を否定されるような悔しさを感じ、保護者も学校関係者も、日本政府の、日本社会のあまりの人権感覚の低さにどれだけ傷つけられてきたことだろう。日本社会は、安倍政権の長期化によって、救いようがないほど劣化の一途をたどっている。ただひたすら、アメリカのトランプ大統領のご機嫌を伺い、アメリカの戦争に引きずり込まれることを是とするような政策が目に余る。朝鮮学校の生徒に支給されるべき支援金は年間一人当たり、約11万円と言われているが、9年間ですべての子どもたちに支援金が支給されたらいくらになるのだろうか。アメリカから買わされる、事故が多発しているお粗末なオスプレイやF35戦闘機は1機100億円以上すると言うがそれを100機以上購入。そして、2基で5000億円とも言われるイージスアショアなどの買い取り金額を総合したらいくらになるのだろう。また、災害の多いこの国に本当に必要なレッド・サラマンダーという万能救助車は1台1億1千万円と言うが日本には1台しかないと言う。私たちの税金が誰のために、何の目的で使われているのか、あまりにも無関心な人が多いことにいら立ちを感じ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以下共和国と略称しよう)に関係するものは、すべて憎しみの対象にされてしまうのか。国連では核開発に対して制裁を科すと言っているが、すでに大量の核を持っている国はどうなのか、そして、常にアメリカに攻撃される危険を感じてきた共和国が核開発せざるを得ないように追い込んできた責任は誰にあるのか。アメリカはリビア方式をとりたいと提案しているがとんでもない事だろう。リビアはどうなったのか、考えればわかることだ。そして、安倍政権は森友・加計などの責任を問われるや、批判の矛先を共和国に向けさせるように脅威を煽り、選挙に勝ってきた。今や、中断しているとはいえ、東アジア情勢は劇的に変化して、南北朝鮮の恒久的平和と統一に向けて動いている中で、日本だけが取り残されている。今になって、安倍総理は、直接金正恩委員長と対話する用意があるなどと言っているが、圧力をかけることを優先する姿勢、共和国に繋がるものは全て制裁の対象とし、子どもたちの祖国訪問の土産まで取り上げるようなことをしてきて、今更、無条件に対話といっても、案の定相手にされない現実をどう考えるのか。拉致問題の解決を最優先政治課題と言って総理大臣にまで上り詰めながら今や拉致家族会からやるふり、口先だけが批判されている。小泉訪朝の時に官房副長官として同行し、「こんなちっぽけな国、草1本生えないようにしてやるぜ。」と豪語したことは、文章にもなっている。また、ストックホルム合意を履行し、在北日本人の全調査報告を提出しようとしたのに、その受け取りを拒否したのは誰だったのか。(記事全文)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은 판유리를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판유리생산을 늘여 6월 중순현재 삼지연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수십만㎡의 판유리를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공장당조직에서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는 당의 령도를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공장일군들은 판유리생산의 정상화가 생산공정의 만부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이와 함께 원료보장을 앞세우면서 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일터마다에서 높은 실적이 기록되도록 하고있다.
원료직장의 로동자들이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며 생산의 선행공정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원료분쇄공정에 영구자석에 의한 철분제거방법을 도입하여 유리의 질적지표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한 직장의 로동자들은 기술기능수준을 높여 각종 원료들의 배합과 공급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있다.
판유리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용해로의 정상운영에 힘을 넣고 수시로 변하는 생산조건에 맞게 로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조종실의 조종공들은 현장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용해로와 석로, 서랭로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해나감으로써 질좋은 판유리생산에 기여하고있다.
보장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질좋은 원료매장지들을 타고앉아 고회석, 대리석, 규사생산량을 끌어올리고 원료를 제때에 수송하여 판유리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고있다.
지금 공장에서는 판유리를 생산하는족족 제품포장을 깐지게 하여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련이어 보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상사업은 당사업의 핵
◇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과시되고있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적인 기풍이 확립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다.
이천군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우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모든것이 어렵고 긴장한 속에서도 우리가 자체의 힘으로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목적지향성있게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은 비결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그것은 군당위원회가 사상사업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고 공세적이며 다각적이며 립체적인 참신한 선전선동방법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실천에 적극 활용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앙양시켜나간데 있습니다.》
그렇다.
지금이야말로 전당이 사상사업에 떨쳐나 집중적인 선전선동공세로 대중을 우리 당의 사상으로 숨쉬게 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누구나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할 때이다.
◇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입니다.》
당사업은 사람과의 사업이다.사람과의 사업은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 다시말하여 사람들의 사상과 의지, 감정과의 사업이다.사람의 사상과 의지, 감정은 하나로 어울려 인간의 내면세계를 이루며 여기서 핵으로 되는것은 사상이다.
사상을 핵으로 하는 인간의 내면세계, 정신세계를 가리켜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며 이러한 마음을 알고 그에 맞게 진행해야 하는것이 바로 당사업이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이란 있을수 없는것이며 사상사업이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으로 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사상사업은 일이 힘들고 정세가 엄혹한 때일수록 더 잘해야 한다고, 나는 사상지상주의자이며 사상을 그 어떤 재부보다도 더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고 감동깊이 쓰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이 그 어느때보다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보란듯이 미래를 개척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사상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전문 보기)
원수님 계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밝은 태양아래 하늘은 푸르고 강산은 빛난다.어딜 가나 기쁨의 노래, 투쟁의 희열, 미래에 대한 락관이 넘쳐흐른다.일터마다 들끓고 거리와 마을들은 약동하며 누구나 발걸음을 힘차게 내짚는다.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며 자력갱생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의 광풍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불굴의 의지와 헌신으로 안아오신 오늘의 현실이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역경속에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고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자주강국의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사상과 령도에서 제일이시고 담력과 배짱에서 제일이시며 덕망과 인품에서도 제일이신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나라의 존엄과 위용은 강위력한 국력으로 담보된다.
국력은 나라의 정치사상적, 군사경제적힘의 총체이며 국력의 강약은 령도자에 의하여 결정된다.탁월한 령도자만이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내 조국은 세계의 중심에 거연히 서서 불패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우리 인민이 만복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천출명장의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이 이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왔다.
민족의 운명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강국의 지위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차례지는것이 아니다.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지위에 오른다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의 나라를 세우는것과도 같은 민족사적대업인것이다.이런 거창한 위업을 우리 원수님께서는 불과 몇년동안에 이룩하시였다.
70여년전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여 30대의 건국수반으로 격찬받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앞길에 강국건설의 활로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민족의 위대한 태양,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소리높이 칭송하고있다.
우리의 눈앞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숭엄히 어려온다.
장군봉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신념과 의지로 순간도 굴함없이 헤쳐오신 력사의 로정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며 창공을 치뚫고 높이 솟은 아아한 절벽들과 아득한 천리수해를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신념의 대오가 굽이친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참다운 애국의 길을 밝힌 명언이다.명언에는 다른 나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발전할수 있는 힘, 자강력을 키우는데 최대의 애국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미래는 국력에 의하여 결정된다.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 주권침해행위가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국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켜낼수 없으며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고만다.힘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다.
강한 국력을 가지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며 나라마다 그 실현을 위한 자기 식의 전략이 있다.지금 세계에는 대국의 핵우산아래에 들어가는것을 국가보존의 방책으로 삼는 나라도 있고 남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경제, 하청경제를 장려하여 일시적인 《성장》을 이룩하는 나라들도 있다.이것은 남에게 자기 운명을 내맡기고 망국의 재앙을 스스로 불러오는 머저리짓이다.국가의 안전과 발전을 큰 나라들에 의존했던 나라들의 비참한 운명은 남의 힘, 남의 도움으로는 민족의 자주권, 생존권도 수호할수 없고 지속적인 번영도 이룰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말하는 국력은 철두철미 자체로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자주적인 삶을 지키고 끊임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힘이다.물론 자체로 강력한 군사경제적힘을 마련해나가는 길은 무수한 시련의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 간고한 로정이다.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의 두뇌와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발전잠재력을 축적하고 부단히 증대시켜나가는 길만이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고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으로 끊임없는 전진과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의 강국이다.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리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오늘 국제무대에서 차지하는 전략적지위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공화국의 국력과 위용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식민지약소국으로부터 세계적인 강국에로의 전변, 이 경이적인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이것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 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강국건설로선과 현명한 령도, 결사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시고 경제건설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물론 우리에게는 아직 부족한것도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있는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다져온 자체의 막강한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으며 우리 공화국은 더욱 발전하고 강해질것이다.(전문 보기)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방법으로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사업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검증된 자력갱생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에 힘을 넣어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 진군의 보폭을 더해주기 위해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높일수 있는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참신한 방법들을 적극 활용해나가고있다.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도록
선전선동사업은 준비를 잘하고 품을 들일수록 그 실효성이 높아진다.
당위원회에서는 도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선전선동사업의 방법을 혁신하면서 대중을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고있다.
물론 지난 시기에도 당위원회에서는 직관선동, 기동예술선동대활동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해왔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접한 후 당위원회에서는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다각적으로 벌려나갈 새로운 결심밑에 작전을 짜고들었다.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과 함께 련합기업소의 사상사업정형을 하나하나 분석총화하면서 그 실효성을 최대로 증폭시킬수 있는 방도들을 찾아내고 실천하였다.
실례로 종업원들속에서 반영이 대단히 좋은 대안혁명사적관 강사들의 이동강의를 들수 있다.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강사들의 강의에는 불합리한 점들이 있었다.
작업현장에 이동강의판을 놓고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는데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강의를 받는 종업원들에게는 시각적으로 강의의 내용이 잘 안겨오지 않았다.이동강의판에 담긴 자료도 충분하지 못했다.
이것을 놓고 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에게 강사들의 강의에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리용하는 문제와 그 내용을 혁신하기 위한 문제를 제기하고 그를 위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당책임일군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제강에 자력갱생은 대안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는 종자를 심어 잘 만들도록 하였다.이런 조직사업이 있은 후 선전선동부에서는 모든 선전선동사업의 내용이 자력갱생으로 일관되게 하였다.
대안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자력갱생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제힘으로 전기기계공업을 개척해나가는 강자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 절세위인들의 믿음속에서 나라의 첫 천리마공장의 영예를 떨치였고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발전설비생산으로 당을 옹위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안이 완성되여 대중교양에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진실성과 통속성이 보장된 강의의 실효는 참으로 컸다.(전문 보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력사에는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크게 기여한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같이 인류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절세의 위인, 한없이 고결한 인품을 지닌 위대한 수령을 세계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
이 땅우에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칭송의 목소리는 오늘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주적이고 공정한 국제관계의 수립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4(1975)년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 아프리카와 유럽나라들을 방문하시였다.
방문기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프리카나라 국가수반들과 진행하신 상봉과 회담들에서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과 그것이 가지는 의의, 그 실현을 위한 방도, 우리 나라가 쁠럭불가담운동에 참가하는 문제 등을 놓고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누시였다.그 과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쁠럭불가담운동을 가장 옳바른 길로 이끄실 걸출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절감한 국가수반들은 우리 나라가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으로 되는것을 적극 지지하였다.
하여 아프리카와 유럽나라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방문이 끝난 이후 뻬루의 수도 리마에서 진행된 쁠럭불가담국가 외교부장회의에서는 우리 나라를 쁠럭불가담운동의 성원국으로 정식 가입시킬데 대한 문제가 만장일치로 결정되였다.
새로운 국제질서수립과 평화를 념원하는 인류의 지향속에 힘있게 전진하던 쁠럭불가담운동은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복잡한 국제정세와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내정간섭책동으로 하여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많은 쁠럭불가담나라에서 복잡하게 얽힌 국내외문제들로 하여 쁠럭불가담운동에 관심을 돌리지 못하고있었으며 운동은 주인이 없는 상태나 다름없었다.쁠럭불가담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는 자칫하면 파괴될수 있는 위기에 처하여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0(1981)년 2월 인디아의 수도 뉴델리에서 진행된 쁠럭불가담국가 외교부장회의가 쁠럭불가담운동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자기의 위력을 시위하는 계기로 되도록 하시기 위하여 실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재침야망실현을 노린 황당한 타령
남을 걸고들면서 제 리속을 차리는것은 일본특유의 간특한 기질이다.
얼마전 외상 고노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조선의 로케트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된다는 입삐뚤어진 소리를 하였다.일본방위상도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지역안전문제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꼭같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지난 5월에 우리 혁명무력이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를 겨냥한것이 아닌 정상적인 군사훈련이다.
어느 나라나 국가방위를 위한 군사훈련을 진행하고있으며 이것은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일로서 일부 나라가 다른 주권국가를 겨냥하여 진행하는 전쟁연습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우리 군대의 이번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일본은 우리 공화국이 국가방위를 위해 진행하는 군사훈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일본은 전패국이다.과거에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세계대전의 불바다속에 밀어넣은 엄청난 전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헌법상 교전권을 포기하고 전투력을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다.또한 집단적자위권행사도 금지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자위대》를 모든 군종, 병종을 다 갖춘 공격형무력으로 변신시켰으며 외딴섬탈환작전 등 주변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다.서방무력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상에서 합동군사연습들을 감행하고있는가 하면 태평양과 인디아양에까지 《자위대》무력을 파견하고있다.
일본의 행태는 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대한 우롱이며 로골적인 도전이다.
적국이라는 오명을 쓰고있는 일본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걸고드는 리면에는 오랜 기간 추진하여온 군사대국화, 재침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흉심이 비껴있다.
중국의 한 정세전문가는 일본이 조선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에 대해 론하는것은 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헌법수정과 군비확장을 위한 충분한 리유를 찾으려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지금 일본집권세력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방해로 되는 현행헌법을 어떻게 해서나 개악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전쟁국가로서의 체모를 갖추겠다는것이다.
헌법 9조에 《자위대》를 군대로 규정해놓으려는것도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
일본은 무제한한 군비확장으로 실지 전쟁을 치를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해 12월 각료회의에서 방위계획대강과 5년간의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결정하였다.계획에는 호위함 《이즈모》호를 《F-35B》스텔스전투기를 탑재할수 있는 항공모함으로 개조하고 《F-35》스텔스전투기 100여대를 구입하여 앞으로 그 수를 약 150대로 늘이는 등의 무력증강항목들이 쪼아박혀있다.이 기간 사상 최고액수인 27조 4 700억¥규모의 군사비가 투입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자한당》해체기운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민주로총, 4.16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에 대해 《민심기만용》, 《초불투쟁에 대한 모독》으로 규탄하면서 초불집회와 시위 등을 적극 전개하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청년학생단체들은 《자한당》해체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부정부패범죄를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감추려고 발악한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이런자를 당대표로 내세워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킨것도 모자라 《민생》의 간판밑에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민심을 우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의 행적은 크고작은 갖가지 죄악으로 얼룩진 《범죄백과전서》라고 비난하면서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고있다.이런 속에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벌리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역적패당을 규탄하고 각계층의 초불집회참가를 격려하는 글들이 련일 오르고있다.인터네트홈페지마다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자한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천하역적무리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할 대신 도리여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력사의 심판을 뒤집어엎고 보수부활흉계를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반역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의 발현으로서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재집권할 경우 자신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자한당》이 최근에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도 그렇고 이 반역무리가 경제파탄문제를 거들며 현 당국을 마구 공격하고있는것도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찬탈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술책이다.재집권을 노린 《자한당》패거리들의 공세는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자신들의 삶과 미래를 짓밟는 《자한당》것들의 발악적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이다.그들은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고 웨치고있다.(전문 보기)
전형을 통한 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어
중국에서 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60여년동안 궁벽한 산간지대에서 인민의 복리를 위해 한생을 바친 한 로세대당원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공산당이 그를 따라배울데 대한 중요지시를 하달하였다.
습근평총서기가 애국주의교양에서 전형으로 내세운 이 로당원은 이전 서부야전군 군인으로서 해방전쟁에서 용감성을 발휘하여 여러차례 영예칭호를 받았다.그후 제대된 다음에는 호북성의 가장 궁벽하고 빈곤한 산간지대에 가서 사업하였다.
그는 사리사욕을 모르고 산간지대 인민들의 복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그의 이러한 한생을 두고 습근평총서기는 일생을 소박하고 진실하게 그리고 청백하게 보낸 그는 모든 부대의 관병들과 퇴역군인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중국인민의 행복을 마련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는것은 중국공산당원들의 사명이다, 이것은 대를 이어 중국공산당원들이 영웅적으로 투쟁하는데서 근본동력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에서는 전형을 내세우고 그를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을 장려하고있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뢰봉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현시기에 들어와 계속 진행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뢰봉정신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의 위업을 위하여 사심없이 헌신하는것을 본질적내용으로 하고있다.
이러한 시대적흐름에 발을 맞추어 중국에서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이 진행되고있는것은 중국공산당과 정부가 애국주의교양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습근평총서기의 지시에 따라 전사회적으로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퇴역군인사무부는 통지문을 발행하여 전국의 퇴역군인사무기관들과 퇴역군인들이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데 대해 호소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다》라는 제목으로 습근평총서기가 로당원의 공적을 높이 평가한데 대해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이 일어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중국당과 정부가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전형을 내세워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애국주의로 무장시킴으로써 당의 두리에 대중을 묶어세우고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의로운 항쟁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2년이 되였다.
6월인민항쟁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군부파쑈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용약 떨쳐나 자주, 민주, 통일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자신들의 강렬한 열망과 굳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의로운 전민항쟁으로서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6월인민항쟁은 전대미문의 사대매국과 파쑈폭압, 반통일책동에 미쳐날뛰던 전두환군부파쑈도당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군사깡패는 파쑈독재통치에 매달리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었다.인민들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였으며 1987년 4월 중순에 이르러서는 군부독재반대투쟁이 고조되였다.
하지만 전두환역도는 인민들의 민주화요구에 역행하면서 광주대학살만행의 공범자인 로태우를 내세워 군부독재통치를 연장하려고 꾀하였다.더이상 참을수 없었던 남조선인민들은 1987년 6월 10일 마침내 대중적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다.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선 각계층 인민들은 도처에서 《독재타도》, 《민주헌법쟁취》 등의 구호를 웨치며 집회와 시위를 벌리였다.
당황망조한 군부깡패들은 무력을 동원하여 무자비한 탄압만행을 감행하였다.그러나 그 어떤 폭압으로도 항쟁자들의 기세와 정신을 꺾을수 없었다.인민들의 단결되고 완강한 투쟁앞에 더는 견딜수 없게 된 전두환역도는 무릎을 꿇고 《대통령직선제도입》을 골자로 하는 《6.29특별선언》을 발표하지 않을수 없었다.
남조선인민들은 마침내 희생적인 투쟁으로 포악한 군부독재자들을 굴복시켰다.이것은 군사파쑈독재체제를 청산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중요한 성과였다.남조선인민들은 항쟁을 통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이 단합된 힘으로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싸운다면 그 어떤 파쑈의 아성도 무너뜨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항쟁은 심각한 교훈도 남기였다.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반역통치배들에 대한 그 어떤 기대와 환상도 가져서는 안되며 독재세력을 완전히 매장시킬 때까지 투쟁을 계속 완강히 벌려야 한다는것이다.그렇지 못할 때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투쟁의 초보적인 전취물마저 강탈당하게 된다.6월인민항쟁이후의 사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뒤받침밑에 로태우역도는 12.16부정협잡선거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살인적인 폭압통치로 민주화투쟁을 말살하면서 독재체제유지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하여 민주화된 세상에서 살아보려던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무참히 짓밟혔다.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항쟁참가자들이 피타게 절규하던 자주, 민주, 통일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였다.극악무도한 파쑈독재통치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두환역도와 그 후예들이 온갖 향락을 누리면서 활개치고있다.(전문 보기)
朝鮮大学校講演&討論会 : ハノイ会談以後の朝鮮半島情勢,対決から平和へPart2 -2019年6月29日(土)-
朝鮮大学校講演&討論会
ハノイ会談以後の朝鮮半島情勢
対決から平和へPart2
2019年6月29日(土)13:30〜17:00 (開場12:30)
場所:朝鮮大学校講堂
参加費:1000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