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nd, 2020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자력갱생의 정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108(2019)년을 우리 당과 국가의 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로 아로새기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함께 동행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백두산기상을 안고 정면돌파전으로 용진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맹세를 다시금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에 새해를 맞으며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새해 주체109(2020)년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새해의 첫아침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민족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기관, 기업소, 인민군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리 -뜻깊은 새해를 맞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성스러운 태양의 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는 인민의 물결은 끝없이 굽이치고있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는 새해 주체109(2020)년에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결의드높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서는 사람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어려있었다.

존엄높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듬어보며 경건히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고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선도하는 기치이며 조선민족의 존엄의 상징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었다.

누리는 삶이 값높고 나날이 행복이 커갈수록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심장깊이 새기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려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절감하게 하는 모습들이였다.

어찌 이들뿐이랴.백두산아래 첫 동네 삼지연시로부터 조국방선의 전호가와 동서해의 크고작은 섬마을들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생을 둔 남녀로소 누구나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우리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경모의 정이 얼마나 열렬한가 하는것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

우리와 만난 중앙기관의 일군인 림성철동무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지나온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온 한해 헌신분투하시고도 섣달 그믐날까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뵈오면서 우리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 힘찬 발걸음따라 조국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로 도도히 전진하고있음을 심장으로 새겨안았습니다.》

격정에 젖은 그의 목소리는 우리를 추억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지난해의 날과 달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과 더불어 어떻게 영생하시는가를 다시금 온 세상에 보여주며 장엄하게 흘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욱을 걸음걸음 마음속으로 따라서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일념이 안아온 비약과 혁신의 불바람,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을 과시하며 우렁차게 울린 승전포성들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자기의 눈부신 자태를 세상이 보란듯이 펼쳐보인 환희로운 경사들…(전문 보기)

 

 

[Korea Info]

 

전폭적인 지지, 열광적인 호응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
회의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가 끓어번진다

 

2020년의 첫 하루가 흘렀다.이날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비상한 력사적의미를 새겨준 날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새해 첫날 아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가 온 나라에 그리고 전세계에 가장 당당하고도 명명백백한 선언으로 울려퍼졌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조성하고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기어이 침해하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에 대한 우리 당의 단호한 립장이고 결심인 이 구호,

여기에 우리 인민은 어떤 모습, 어떤 목소리로 화답하고있는가.온 나라 방방곡곡의 전체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의 피끓는 심장의 박동, 그들의 소박하면서도 절절한 심정의 토로를 그대로 전한다.

 

존엄은 우리의 생명

 

새해 첫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종일 한모습으로 설레였다.누구나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소식이 실린 신문을 자자구구 읽으며, 텔레비죤과 방송으로 전해지는 보도에 귀기울이며 격동된 심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이 소식에 접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타빈보수직장 작업반장 심준일동무를 비롯한 로동자들은 떡메같은 주먹들을 내흔들며 이렇게 말하였다.

《정면돌파전, 이것이야말로 우리 조선사람의 배짱과 기질에 꼭 맞는 방식입니다.지구상의 한귀퉁이에서 가증스럽게 놀아대며 우리가 손을 들기만을 어리석게 고대하던 원쑤들이 이 소식을 들으면 아마 꿈쩍 놀라 눈깔이 뒤집어질것입니다.》

《그렇습니다.정말 통쾌합니다.》

력사가 증명해보인것처럼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두고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으며 그것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조선사람들은 성품이 유하고 순박하며 마음씨가 아름답다.그러나 불의앞에서는 호랑이와 같이 용맹하다.망국의 피눈물도 흘려보고 다시는 제국주의의 노예로 살지 않기를 굳게 맹세한 우리 인민은 나라의 존엄을 건드리고 자주권을 유린하는 행위에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서치 않았다.

지난 몇달동안 우리 당과 조국이 세계평화를 위하여 최대의 아량과 인내, 성의를 보였지만 미국은 이에 응당한 조치로 화답하기는커녕 실제적인 군사적압박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도리여 제재강화의 길로 나아감으로써 우리 제도를 압살하려는 저들의 야망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그 비렬한 행태앞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한 우리 인민이였으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원회의보고를 하시며 미국의 본심을 파헤쳐본 지금에 와서까지 미국에 제재해제따위에 목이 매여 그 어떤 기대같은것을 가지고 주저할 필요가 하나도 없으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조선반도비핵화는 영원히 없을것이라는것,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가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것이라고 하신 폭탄같은 선언을 들으며 어찌 가슴후련하지 않겠는가.

조양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대장 변정수동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전원회의소식이 실린 신문의 글줄을 읽느라니 어찌나 힘이 나고 용맹이 솟구쳐오르는지 마치 백두산호랑이가 〈따웅-〉 하고 노성을 터친것만 같습니다.》

그의 말을 듣느라니 우리의 귀전에도 정의로운 징벌의 상징인 백두산호랑이의 노성이 울려오는것만 같았다.

백두산호랑이 《따웅-》!(전문 보기)

 

-미래과학자거리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중구역 중성동 38인민반에서-

주대혁 찍음

 

[Korea Info]

 

학생소년들의 주체109(2020)년 설맞이공연 《백두산 축복안고 설눈아 내려라》 진행

주체109(2020)년 1월 2일 로동신문 [YouTube]

 

학생소년들의 주체109(2020)년 설맞이공연 《백두산 축복안고 설눈아 내려라》가 1월 1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무럭무럭 자라며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끝없이 꽃펴나고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 무관부부들, 국제기구 대표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행복동이들의 춤물결이 궁전홀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설맞이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서장 《아버지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 온 한해 사랑과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새해인사를 드리였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꽃피운 사회주의 우리 집의 열두달자랑이 민요독창 《우리 나라 설날》, 설화시 《축복의 설맞이는 영원합니다》, 남독창과 합창 《대원수님은 우리의 해님》, 손풍금합주 《장군님과 아이들》, 무용 《원수님을 노래하며 학교에 가요》, 민요제창 《야 참 좋아 행복의 별천지》, 노래와 무용 《우리 나라 제일 좋아》, 동화무용 《풍년맞이운동회》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에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위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그 사랑으로 세상에 부럼없는 설맞이무대를 마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행복한 설날을 노래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구가하였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위해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의 길우에 최우등자랑, 노래춤자랑으로 기쁨만 펼쳐드리고싶은 학생소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녀중창 《원수님 먼길 다녀오셨습니다》, 녀독창 《딱 한번만》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민족기악병창 《행복의 꽃대문》, 무용 《해빛넘친 승마장에서》, 이야기와 노래 《즐거운 야영》, 과학환상무용 《우리는 미래의 바다정복자들》, 꼬마재간둥이무대 《나는야 꽃봉오리》 등은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사회주의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잘 보여주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언제나 마음의 고향으로 새겨안고 이역땅에서도 애국의 대, 민족의 넋을 굳건히 이어갈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억센 의지를 반영한 무용이야기 《백두산을 안고 우리 삽니다》, 항일아동단의 붉은넥타이를 펄펄 날리며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준비해갈 학생소년들의 맹세를 담은 소합창 《만경대혈통 백두의 혈통 굳건히 이어가리》, 타악기를 위한 경음악 《백두의 말발굽소리》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온 나라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행복의 노래, 사회주의찬가는 영원하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안겨준 공연은 시와 합창 《김정은원수님 따라서 곧바로》, 종장 《세상에 부럼없어라》로 끝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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