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힘의 강화와 국산화

주체109(2020)년 1월 10일 로동신문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국산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투쟁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 원료자재의 국산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어야 합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부닥치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제힘으로 맞받아 뚫고나가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투쟁이다.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내부적힘을 부단히 키워야 그 어떤 최악의 역경도 순경으로 전환시킬수 있다.

오늘날 경제전선에서 내부적힘을 강화하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국산화의 열풍을 일으켜야 한다.

국산화를 위한 투쟁은 사회주의자립경제의 명맥을 수호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 마련하여주신 사회주의자립경제를 굳건히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자면 국산화의 원칙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국산화비중을 높이는것은 우리 인민들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온 사회에 사회주의사상이 확고히 지배하게 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사람들의 생활령역에 다른 나라 물품이 들어오고 생산과 건설에 필요한 설비나 원료, 자재도 다른 나라의것을 리용하는데 버릇되게 되면 자기의 경제적잠재력에 대하여 믿지 못하게 되고 남의것에 대한 환상과 의존심이 싹트게 된다.사람들을 눈앞에 있는 자기의 좋은것도 볼줄 모르고 자기의것을 발전시키겠다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청맹과니, 머저리로 만드는것이 바로 수입병이다.

국산화를 위한 투쟁은 주요공업부문들에서부터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도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현대적인 새 공장을 일떠세우거나 이미 있는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화하자고 하여도, 현존생산토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자고 하여도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여야 성과를 기대할수 있다.당의 의도대로 우리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자면 결정적으로 국산화실현에 힘을 넣어야 한다.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수입병을 없애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한다.수입병에 걸린 사람들이 《방패》로 내세우는것은 자체로 만들면 수지가 맞지 않는다는 타산이다.그러나 최근년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된 국산화성과는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는 길만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실리를 얻는 지름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최고품질, 최저가격,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는 국산화실현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제이다.지난해 12월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은 원산구두공장이나 나래도자기공장의 경험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새 제품개발과 생산을 종자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내밀 때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명제품, 명상품을 내놓을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시사해주고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그리고 과학전선을 지켜선 과학자, 기술자들은 설비와 자재, 원료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고 충족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며 다른 나라 제품들보다 가격이 눅으면서도 품질이 담보되는 여러가지 질좋은 제품을 적극 개발하고 생산에 도입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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