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부럽다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 성원들의 반향-
3月 6th, 2020 | Author: arirang
태양민족의 만년국보로 빛을 뿌리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 성원들이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대표단단장 싸무엘 이엠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람관의 웅장함과 황홀함에도 경탄을 금할수 없지만 선물들의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전시된 선물마다에는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려는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령도자들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단원 홀레츠 라파엘레 마르꼬는 참관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참관은 나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전시되여있는 선물들의 수를 헤아릴수 없고 그 가치는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것이다.
선물들을 보며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
단원 까바디니 밀로는 세계에는 이름난 정치가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의 수령들처럼 자신들께서 받으신 선물들을 인민의 소유로 되게 하여주신 위인들은 알지 못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부럽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단원 프레이 루까 로만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람관에는 온갖 진귀한 보물들이 가득차있다.
마치 세상을 다 돌아본듯 하다.
그것은 세계 5대륙의 우수한 문화가 집대성되여있기때문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칭송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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