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4th, 2020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사상리론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주체사상로작전시관에 보충전시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문헌들이 주체사상로작전시관에 보충전시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이 집대성된 수십건의 로작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완전무결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사상리론업적을 더욱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보충전시된 로작들에는 조국과 인민, 혁명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안으시고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며 자위적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결론》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은 위대한 백승의 기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와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강령적지침들은 전당의 초급당과 당세포들을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주체의 혁명전통의 영원한 생명력에 대한 사상이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할데 대하여》, 《조선혁명박물관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이며 혁명대학이다》 등의 로작들에 집대성되여있다.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워야 한다》, 《전력문제를 해결하여 경제강국건설의 돌격로를 열어나가자》, 《과수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여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존엄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의 세계를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은 백전백승한다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위대한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과 비상한 령도적권위를 다시금 격동적으로 과시한 력사적인 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사상이 날로 거대한 진폭으로 온 나라를 진동하며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로 천만의 대오를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자신에게서 자산은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늘 외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당연한 본분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과 어긋나는 현상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는분,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억만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만이 만민을 울리는 이런 사랑의 력사를 감동깊이 수놓을수 있는것이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진군가를 높이 울려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정치철학인 일심단결의 위대성에 대한 일대 과시이다.

복잡다단한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의 령도자로부터 운명을 보호받는 인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한 위대한 어머니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이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 *

 

인민이 자랑하는 행운중 가장 큰 행운은 과연 무엇인가.

지심깊이 매장된 값비싼 광맥인가, 기름진 광야인가.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바꾸지 않을 숭고한 사상감정으로 우리 인민은 수령복이야말로 우리의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긍지높이 단언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는 고귀한 리념을 지니시고 우리 당을 온 나라를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굳게 결합시켜주는 천만군민의 크나큰 심장으로, 후손만대의 번영을 개척해나가는 행복과 희망의 상징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사랑과 믿음, 정과 덕으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억척같이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과 믿음, 정과 덕으로 끝없이 창창한 주체조선의 휘황찬란한 앞날을 벅차게 안아보게 하는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그지없는 행복에 겨워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자랑한다.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하늘처럼 믿고 사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만사가 다 잘된다!

다함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믿음으로 천만의 심장을 불타게 하는 천하제일위인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비길데 없는 행운의 절정에서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적관계,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친 나라는 그 어떤 적대세력도 어쩌지 못한다는것이 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의 진리이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바로 이것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 래일의 긍지높은 력사, 그 거대한 무게를 안고있는 일심단결을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천하지대본으로 중시하시며 단결의 전통을 련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정치철학이다.

참된 인간의 고결한 사상감정의 발현인 일편단심,(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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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연단 : 당과 조국의 기대에 애국적인 결사전으로!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 자력부강의 앞을 밝히는 등불이 되라

 

온 나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정면돌파전에로 고무추동하는 우리 당보지상연단에 드디여 과학자들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이것은 누구나 기다리던것이며 모두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장애와 난관을 정면으로 돌파해나가는 오늘 당과 인민은 그 누구보다도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크나큰 기대를 안고 뜨거운 눈길을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에는 과학기술이 모든 부문의 발전을 좌우하며 추동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난관을 돌파하는가 마는가가 과학기술에 달렸다.

하기에 우리 당은 과학자들을 혁명의 핵심력량으로 내세우고 과학기술을 전진의 기관차, 무진장한 전략자산으로 불러주었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지금 앞을 밝혀줄 등불을 절박하게 찾고있다.

오늘과 같이 과학기술을 최대로 중시하고 장려한적이 언제 있었는가.

과연 어느 나라 인재들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시대의 단상에 우뚝 올라 당과 인민의 축복속에 값높은 영광을 누려보았는가.

해마다 이 땅에 일떠선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과 황홀한 과학자휴양소, 과학자거리들은 결코 나라에 재부가 넘쳐나서 마련된것이 아니다.

우리 인민이, 어머니조국이 허리띠를 한치한치 더 조여매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과학중시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몸소 눈물겨운 고생길을 걸으시면서 그대들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였다.

엄혹한 시련이 앞을 막아선 이 시각 어머니조국은 과연 누구에게 하늘같은 기대를 걸고 의지할 손길을 내밀고있는가.

바로 동지들, 과학자, 기술자들이다.천만고생 다하여 키워 내세워준 어머니품에 제일 어려운 때 억센 힘을 안겨드리고 온몸으로 떠받들어 의지할 기둥이 되여드리는것은 자식들의 마땅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영광과 행운은 하나같이 받아안았어도 보답의 실천에서는 왜 차이가 생겨나는지 무거운 마음으로 새겨보아야 한다.

몇해어간에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운 국방과학자들을 보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고 조국에 필요한것이라면 이 세상에 없는것도 다 만들어내야 한다는 결사의 의지, 우리가 하루빨리 성공해야 인민이 허리띠를 풀고 조국이 승리한다는 불타는 자각을 안고 상상을 초월하는 고뇌와 피땀을 바친 열혈의 애국자들이 우리 국방과학자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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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연단 : 전략적집중성을 틀어쥐자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 자력부강의 앞을 밝히는 등불이 되라

 

오늘의 자력갱생지상연단에서 나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전략적집중성을 틀어쥐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승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놓치면 패자가 됩니다.》

첫째로, 정면돌파전에서 경제전선을 기본전선으로 정한 당의 의도에 맞게 금속과 화학,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중요공업부문들의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힘을 집중하는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해당 성들과 생산단위 일군들부터가 국가적립장에 철저히 서서 생산활성화와 에네르기절약 등에서 전망적의의가 있는 과학연구과제와 대상을 대담하게 제기하는것이다.

지금 일부 일군들은 회의나 모임때마다 과학기술중시를 구호로만 웨치고 뒤돌아앉아서는 자재, 자금부족을 운운하면서 자기 부문과 단위발전을 전망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과학기술발전전략작성과 목표선정에 대담하게 뛰여들지 못하고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전망이 확고하고 실리가 큰 과학기술발전과제들을 대담하게 토의선정하고 국가적투자를 집중하며 학술적지도와 과학기술력량동원사업을 혁신적으로 짜고들도록 하겠다.

둘째로, 과학기술발전을 저애하는 본위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도록 하는것이다.

지금 본위주의로 인하여 과학연구단위들사이의 공동연구, 협동연구가 응당한 수준에서 진행되지 못하고있으며 현실에서 절실한 해결을 기다리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서 지장을 받고있다.

사실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일군들이 작전과 조직사업, 보장사업을 잘 짜고들면 이미 마련된 과학기술적잠재력을 가지고도 새 기술, 새 제품개발과 도입속도를 최대로 높일수 있다.본위주의울타리를 부시고 공동연구, 협동연구를 활발히 벌리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원만히 해결해나갈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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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연단 : 계발시키고 떠밀어주는것이 중요하다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 자력부강의 앞을 밝히는 등불이 되라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나라의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할 오늘의 중대한 시점에서 나는 당보의 지상연단에 자력자강고향집의 어머니구실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하여 품고있던 생각을 터놓고 결심과 각오를 다시한번 굳히려고 한다.

현시기 우리 과학원앞에 나서는 절박한 임무는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중점대상과제들을 훌륭히 수행하여 경제전반에 활력을 부어주는것과 함께 전략적안목을 가지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50년, 100년을 담보할수 있는 큼직큼직한 연구성과들을 내놓는것이다.

이 시대적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모든 과학자들이 눈앞의 리익만을 생각하는 협소한 관점을 털어버리고 애국적인 결사전을 벌려야 한다.

나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세계를 굽어보는 안목을 틔워주고 보다 발전된것을 지향해나가도록 계발시켜주는것을 정책적지도의 기본으로 하면서 그들의 애국적열정을 최대한 폭발시키는데 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과학자들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책임감을 가지며 과학기술인재들을 혁명의 핵심력량으로 믿고 떠받들어주는 어머니당의 사랑이 그들의 심장속에 끊임없이 가닿도록 하는것은 우리 당일군들의 본분이다.

아무리 뛰여난 두뇌를 가진 인재라고 하여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키워주고 보호해주고 떠밀어주지 않으면 언제 가도 창조적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다는것을 나는 지난 기간 실체험을 통해 많이 목격하였다.

언제나 자애로운 어버이, 현명한 스승이 되시여 국방과학자들을 대성공에로 이끌어주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당사업방법을 숭고한 귀감으로 삼고 과학기술의 등불을 켜는 불꽃, 부단히 등불심지를 돋구어주는 손길,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보호해주고 품어주는 바람막이가 되기 위해 항상 고심하고 대담하게 작전하며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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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령토강탈야욕은 파멸만 초래하게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9(2020)년 3월 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이 범죄적인 독도강탈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국회에서 극우익적인 초당파의원들이 《제3차 도꾜〈다께시마의 날〉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우겨대면서 《비법적으로 점거되여있는》 독도를 탈환해야 한다고 광기를 부렸다.

내각관방장관 스가는 기자회견에서 《두말할것도 없이 다께시마는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보나 국제법상으로나 명백히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떠벌여댔다.

한편 시마네현에서는 당국이 파견한 고위관리의 참가하에 《다께시마의 날》행사가 강행되였으며 《독도령유권》을 부르짖는 가두선전놀음까지 벌어졌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해외팽창,령토강탈야망을 위해서라면 엄연한 력사적사실도 서슴없이 외곡하는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더욱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전파로 민심이 흉흉한 이때 로골적인 령토강탈전,침략전쟁을 선동질하는것을 보면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령토야망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하고 신성한 우리 민족의 령토를 저들의 땅이라 우겨대는 《령토주권전시관》이라는것을 대폭 확장개건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들속에 침략의식을 더욱 고취시키려 하고있다.

그 연장선에서 정계에서는 독도탈환을 주장하는 도발적망언들이 그 어느때보다 거침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

명백히 강조하건대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사실은 독도가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라는것뿐이며 여기에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머리를 들이밀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다께시마》라는 해괴한 명칭을 달아놓고 자기의 소유라고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재침야망이 뼈속까지 들어찬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망동이다.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는 일본반동들의 독도도발행위의 목적은 불보듯 뻔하다.

전쟁국가에 필요한 모든 군사경제적,법률적토대를 사실상 완비한 일본이 독도문제를 여론화,국제화하여 침략전쟁의 합법적명분을 찾고 나아가서 대륙침략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해보자는것이다.

일본이 지난 세기 강권과 위협공갈로 조선반도를 타고앉았던 과거를 재현해보려는것은 망상이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일본의 《독도령유권》이란 있을수 없다.

부질없는 령토강탈야망은 오히려 일본을 망치고 파멸만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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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자수 계속 증가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2일 하루동안에 12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31명(호북성)이 또 사망하였다.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129명 더 늘어났으며 2 742명이 퇴원하였다.의학적관찰에서 제외된 접촉자는 7 650명이며 중증환자는 304명 줄어들었다.

이날 24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3만 4명(그중 중증환자 6 806명), 퇴원한 환자는 4만 7 204명, 사망자는 2 943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8만 151명이다.

한편 호북성에서는 11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퇴원한 환자는 2 410명 더 늘어났다.

이날현재 성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2만 8 216명, 그중 중증환자는 6 593명이다.퇴원한 환자는 3만 6 167명, 사망자는 2 834명, 확진자는 도합 6만 7 2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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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 501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291명이 완치되였다.또한 66명이 목숨을 잃었다.이것은 하루동안에 감염자수가 523명 더 늘어나고 12명이 목숨을 잃은것으로 된다고 한다.

이날 사법기관의 한 고위관리는 사람들의 건강은 결코 흥정물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현 상황에서 의료품을 남몰래 저축하는것은 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하는 행위로서 결코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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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2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전날의 34명으로부터 52명으로 늘어났다.

유럽에서 최악의 피해를 입은 이 나라의 감염자수는 2 036명에 이르렀다.

수도 로마에서도 경찰과 소방대원이 감염자로 확진되면서 전염병전파위험이 더욱 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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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가 2일 이딸리아에서 귀국한 자국공민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을 확인하였다.그는 귀국한지 5일만에 진료소에 찾아가 급성호흡기질병증상을 호소하였으며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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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5 186명,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주체109(2020)년 3월 4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3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5 186명, 사망자 31명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2일 16시이후 85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것으로 된다.

지역별로도 여전히 대구, 경상북도지역에로 집중되고있다.

3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대구에서 3 600여명, 경상북도에서 680여명으로서 전체 감염자수의 89%를 차지한다고 한다.

남조선군에서도 3일 10시현재 비루스감염자가 31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의 절반이상이 대구에 있는 신천지교회와 련관되여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이날 남조선의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에 대해 전하였다.

사망자 역시 어제 같은 시간이후에 5명이 추가되여 모두 31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대부분이 65살이상의 고령자이며 이미 만성질환으로 치료받던 사람들이다.

사망자모두는 고혈압과 당뇨병, 뇌경색, 암 등을 앓고있었다고 한다.

중증환자가 41명인것으로 볼 때 앞으로 사망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방송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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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

주체109(2020)년 3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과 영화제작사들이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영화와 TV극들을 내돌리며 모략선전에 적극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에서 이러한 영화와 TV극들을 만들어 방영하고있는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이다.

이러한 망동이 온갖 사회악과 고질적병페로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를 미화분식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친미굴종정책과 군사적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다 말아먹고 돌아앉아서는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고 이따위 혐오스러운 반북대결영화를 찬미하며 류포시키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광대놀음으로 이미 민심의 배척을 받은 저들의 《대북정책》을 합리화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민족의 지향과 념원도, 예술의 본도와 영화인의 량심도 다 줴버리고 몇푼의 돈에 환장하여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작품들을 제작한 어중이떠중이들도 가련하기 짝이 없다.

아무리 《허구와 상상》이 허용되는 영화나 TV극이라고 해도 정도가 있고 분별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가슴치며 통탄해야 할 민족분렬의 비극을 돈벌이감, 흥행거리로 삼고 여기서 쾌락을 느끼고있는자들이야말로 한쪼각의 량심도 없는 너절한 수전노, 패륜아들이다.

완전한 외곡과 날조로 우리의 밝은 현실을 극악하게 모독한 영화와 극들을 만들어 뻐젓이 류포시키고있는 남조선당국과 해당 제작사들은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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