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처지도 모르는 주제넘은 넉두리
얼마전 또다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하여 청와대와 남조선군부가 《평화정착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군사분야합의정신에 배치된다.》, 《유감》 등으로 시비질을 해댔다.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고 이번 남조선당국의 처사가 꼭 그 모양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은 《평화》니, 《유감》이니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지난해만 놓고보더라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꼽자면 열 손가락을 열번도 넘게 접었다폈다 해도 모자랄 판이다. 아마도 이번 《COVID-19》사태가 아니였다면 지금쯤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진행되였을것이다. 또한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돈을 미국에 섬겨바치며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산첨단살인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도 역시 남조선당국이다.
이렇듯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아무 꺼리낌없이 감행한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평화》타령을 읊조리고있는것은 참으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명백히 알아야 할것은 우리가 이번에 또다시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이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군사훈련으로서 그 어떤 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라는것이다.
군대의 존재리유는 국가방위에 있다.
우리의 문앞에 남조선강점 미군이 항시적으로 주둔해있고 북침을 겨냥한 전쟁연습들이 남조선에서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는데 우리만이 팔짱을 끼고 가만있을수는 없지 않는가.
그런데도 저들은 군사훈련을 해도 무방하고 우리는 하면 안된다고 생억지를 부리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한들이 어디 또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남을 걸고들기 전에 자신부터 반성하고 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제 밑 구린줄도 모르고 남에게 훈시질하다가는 만사람에게서 손가락질을 받기가 십상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