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사회주의의학의 기본임무

주체109(2020)년 4월 23일 로동신문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은 보건사업에서 사람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대책을 미리 세우는것을 기본으로 내세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3(1974)년 4월 9일 보건부문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에서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자면 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여 인민적인 보건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고 국가의 의료상혜택이 인민들에게 더 잘 미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세워주시고 공고발전시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여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보건부문의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나라의 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별히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는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수령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회주의의학은 예방의학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사회에서 의학은 병이 나기 전에 그것을 미리막고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것을 기본임무로 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단순히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중요한 문제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철저히 구현하는 성스러운 사업이라는 깊은 뜻이 어려있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며 의학이 하나의 돈벌이수단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예방의학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예방의학은 오직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다.이러한 의미에서 예방의학은 보건분야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본질적차이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위생선전사업을 널리 벌리는 문제, 위생문화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문제…

정녕 그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우리 주체의학의 기본임무를 뚜렷이 밝혀주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우쳐준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로작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은 오늘도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모든 의료일군들이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보건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더욱 빛을 뿌릴것이며 이 땅에서는 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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