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믿음속에 인민이 산다

주체110(2021)년 5월 17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력사의 모든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어려울수록 더 굳세여지고 힘겨울수록 더욱 용솟음치는 힘으로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하다면 그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확언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우리 인민처럼 이렇듯 령도자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인민은 없다.

정녕 얼마나 행복한 인민이고 얼마나 영광스러운 시대인가.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속에 살며 투쟁하는것은 오로지 우리 인민만이 지닌 행운이다.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

바로 여기에 승리와 기적으로 수놓아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자랑찬 력사가 비껴있고 만난을 박차며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과 백전백승하는 인민의 무한한 힘의 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합니다.》

인민에 대한 믿음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신념의 기둥이고 거대한 힘의 원천이며 열화와 같은 사랑의 기초이다.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로지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며 당을 받들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우리 인민을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하늘로 여기시고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이어가시는분, 언제나 인민과 함께 계시고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시면서 자신과 인민을 한시도 떼여놓지 않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에 대한 믿음을 최상의 높이에서 간직하고계시기에 그이께서는 언제인가 나는 세상에 대고 우리 인민이 제일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자랑하고싶다고, 나는 이런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긍지로 생각한다고, 나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려고 한다고 격정어린 말씀을 하신것 아니던가.

인민을 력사상 처음으로 하늘과 같은 존재로 높이 내세워 받드신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스승으로 섬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수령님들처럼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며 인민과 더불어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보다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없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의 구절구절이 쟁쟁하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인민!

인민을 얼마나 믿고 사랑하시였으면, 얼마나 중히 여기시였으면 이 땅의 평범한 사람모두를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그토록 존엄높이 불러주시랴.

우리 인민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길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혁명의 넋을 주고 믿음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주며 따뜻이 품어주고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손길을 떠나 자주적인민, 영웅인민으로 자랑떨쳐온 우리 인민의 긍지높은 력사도, 오늘의 불패의 기상도 생각할수 없다.

하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을 받드는 인민의 그 열화같은 진정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며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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