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야심가들의 역겨운 추태
최근 통합론의가 벌어지고있는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사이에 당명변경을 둘러싼 개싸움이 치렬해지고있다.
《국민의 당》은 통합의 전제조건의 하나로 당명을 변경하는것은 필수적과정이다, 통합후 기존 당의 명칭을 그냥 사용하는것은 어느 한쪽이 다른쪽에 흡수되는듯한 인상을 줄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내부에서는 《국회》의원이 고작 3명밖에 안되는 작은 당이 덩지 큰 1야당에 삿대질을 하는것이 될 말이냐, 큰 당에 곱게 들어와 상응한 값을 받으면 됐지 무슨 앙탈이냐는 등의 분노의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그런가하면 식당운영이 잘되는 때에 간판을 내리라는것이 말이 되는가, 《국민의 당》이 저들의 《기사회생》을 노리고 잘 나가고있는 거대 1야당을 해치려는 속심이다, 사실 가만 내버려두어도 저절로 사라질 당이 굽신거리기는 커녕 제편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며 강박하는 태도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이라며 앙앙불락대고있다.
권력의 비게덩이앞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모르는 정치야심가들의 역겨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오죽하였으면 민심이 《정치히에나들의 개싸움》, 《달리될수 없는 두 적페집단의 실체이고 근성》이라고 분노를 터치겠는가.
권력을 위해서라면 한가마밥을 먹던자들도, 어제까지만 해도 웃으며 서로 싸고돌던자들끼리도 서슴없이 물어메칠 내기를 하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패들이니 통합론의에서의 양보는 그야말로 《연목구어》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초저녁 구들이 더워야 새벽구들도 덥다고 시작부터 그판이니 《국민의힘》이나 《국민의 당》의 통합놀음이 날이 갈수록 사생결단으로 남을 물고뜯는 니전투구판으로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권력을 쫓아 불의를 추구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배척과 환멸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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