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광신자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주체111(2022)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의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북침전쟁광기를 더욱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미국과 함께 광란적인 전쟁연습굉음으로 이 땅을 소란케 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이 끝나자마자 괴뢰군단독훈련으로 《2022 태극연습》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다른 군사연습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2022 태극연습》을 놓고 《년례적》이요, 《방어적》이요 하면서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년례적》훈련이여서 이번 전쟁연습이 문제거리로 될것이 없다는듯이 횡설수설하는것은 실로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태극연습》은 괴뢰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으로부터 《평시작전통제권》을 넘겨받은 이후인 1995년부터 《압록강》연습이라는 명칭을 달고 시작한 북침전쟁연습이다.

괴뢰군단독으로 압록강까지 《진격》하여 공화국북반부를 타고앉으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 이 전쟁연습이 2005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였지만 그 불순한 목적은 오늘까지도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괴뢰역적패당이 《년례적》이니 하는 타령을 해대는것은 수십년동안 북침전쟁의 칼을 쉬임없이 갈아왔다는것을 제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 된다.

《방어적》연습이라고 줴쳐대는것 역시 어불성설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이번 연습의 《방어적》성격에 대해 운운하면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지 않고 콤퓨터모의방식으로 진행된다는것을 적극 광고하고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그 규모와 형식이 어떠하든 매우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 그자체를 반대하였다.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를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 본질과 성격이 달라지겠는가 하는것이다.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는것도 철면피의 극치이다.

조선반도에 진짜 위협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오직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항시적으로 가해온 전쟁위협뿐이다.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비질런트 스톰》과 같은 력대 최대규모의 선제공격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간 진짜 주범이 《위협》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부터가 본말을 전도하는 헛소리이며 언어도단이다.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궤변으로 북침전쟁연습을 합리화하며 그것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기 위해 지랄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이자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세상사람들이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돌격대로 날뛰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언제가도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가셔질수 없다고 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국방력강화와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위협》으로, 《도발》로 매도하면서 황당한 궤변과 갖은 오그랑수로 침략전쟁연습을 합리화하려고 해도 자루속의 송곳은 감추지 못한다.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전쟁광신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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