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 날을 따라 고조되는 반전, 반미, 반윤석열투쟁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 최영식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날을 따라 고조되는 반전, 반미, 반윤석열투쟁》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벌려놓고있는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는 각계각층의 투쟁열기가 온 남조선땅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 미국성조기를 찢어버리는 대학생들 –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이 룡산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언제 어디서 불꽃이 튀여 순식간에 핵전쟁의 참화가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라.》고 웨치면서 미국성조기를 갈기갈기 찢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최근에만도 미국은 련합공중훈련인 《쌍매》,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연습》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으면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광기를 부렸다.
우리 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고 우리의 신성한 강토를 피로 물들이려는 미국의 흉악무도한 침략전쟁연습, 핵전쟁연습을 어찌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 북침전쟁연습을 반대배격하는 각계각층 –
《진보련대》, 《민주로총》,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 《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전쟁부르는 한미련합훈련 중단하라!》, 《미국의 핵전략무기반입 중단하라!》, 《출구없는 대결을 멈추라!》 등의 손구호들을 들고 미국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을 단죄규탄하고있다.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의 전과정은 《철저하게 공격적, 공세적인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고 공언한것처럼 이 합동군사연습은 삼천리강토에 참혹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의도적인 도발행위, 침략전쟁의 서곡이다.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이 분노의 치를 떨며 주먹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는것이 아니랴.
미국과 외세의 전쟁사환군인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을 규탄배격하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반전, 반미, 반괴뢰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될것이다.
지금까지 본 방송기자 최영식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