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올해 하반기에도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광란적으로 매달리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습니다.
최근 공개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은 8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민간핵반항공훈련》을, 10월에는 《한미련합싸드훈련》과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호국》을, 11월에는 괴뢰작전사령부급이상이 참가하는 괴뢰군지휘소연습인 《태극》을 벌려놓는 등으로 올해 마감까지 한시도 중단없이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려 하고있습니다. 이미 7월 미해군 제7함대사령부의 주관하에 괌도부근에서 벌어진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 참가한 괴뢰해군 역시 7월 다국적련합훈련인 《탤리즈먼 쎄이버》에 참가해 각종 침략전쟁수법들을 숙달하려 하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괴뢰패당은 미국상전들로부터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비롯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확장억제력을 제공받아보려고 획책하고있습니다. 지난 3일 괴뢰군부는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2024년에 《전략사령부》를 창설하며 미국과 《핵협의그루빠》운영과 전략자산의 적시전개를 위한 협의절차와 리행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고아댔습니다. 또한 괴뢰역적패당은 미국과 지난 18일 《핵협의그루빠》 첫 회의를 개최하였는가 하면 40여년만에 핵탄도미싸일들을 탑재한 미핵전략잠수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였습니다.
그외에도 역적패당은 괴뢰군의 타격능력을 높이기 위한 군사기구개편 및 조작놀음에 박차를 가하려 하고있으며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기 위해 각종 첨단무장장비개발에 더욱 매달리려 하고있습니다.
광란적인 이 모든 북침전쟁책동들은 우리의 비약적인 군사적강세로 하여 불가극복의 안보위기에 직면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무모한 대결로 질주하려고 한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고발해주고있습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대결광기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기본요인이라는데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호전광들은 올해 정초부터 《북핵 및 생화학무기제거》련합훈련, 《련합야전의무지원》훈련, 《련합포병》훈련, 《련합도시기동개척》훈련, 《자유의 방패》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들을 한시도 중단없이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며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과열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힌 윤석열역적패당은 하반년에도 각종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습니다.
현실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임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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