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쟁돌격대 윤석열탄핵기운 고조
3月 14th, 2024 | Author: arirang
괴뢰한국의 대학교들에서 미국의 전쟁돌격대가 되여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윤석열괴뢰의 탄핵을 요구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4일부터 윤석열이 미국과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부산, 대구, 대전 등지의 대학교들에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 탄핵해야 생존》과 같은 대자보들이 일제히 게시되였다.
대자보들에는 윤석열은 집권위기를 전쟁위기로 덮어보려는 속심이다, 이런 윤석열의 집권하에서 전쟁은 반드시 일어날수밖에 없다,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 윤석열이라는 전쟁광을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윤석열탄핵이 생존이다 등의 글들이 씌여졌다.
전쟁을 통한 국면전환은 독재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전쟁을 막는 가장 빠른 길은 불을 지르려는자를 막는것이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윤석열탄핵을 위한 초불항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한 내용이 반영된 대자보들은 대학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