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19th, 20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13(2024)년 3월 19일 로동신문

 

 

당중앙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전투력강화훈련의 드세찬 포성이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의 새세대 핵심타격수단의 하나인 초대형방사포를 장비하고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의 포병부대 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8일 해당 부대관하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훈련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강평하였다.

훈련은 600㎜방사포병구분대들의 불의적인 기동과 일제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능력을 확증하며 방사포병들의 전투사기를 증진시키고 동원태세를 검열 및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방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일제사격모습을 시위하게 된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훈련성과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크나큰 열망과 전투적사기로 충만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자동화력지휘조종체계를 료해하시고 발사대차들의 전투전개시간과 전술적제원 등을 알아보시며 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살펴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로 이동하시여 초대형방사포병중대의 사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중앙감시소로부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초대형방사포병중대 전투원들은 일당백포병의 자신심을 한껏 발산하며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천둥같은 폭음이 천지를 뒤흔드는 속에 서슬푸른 강철포신들에서 용암마냥 거세차게 뿜어져나온 육중한 초대형방사탄들이 원쑤격멸의 기개드높이 섬멸의 화염을 토하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훈련에 참가한 포병들은 비상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준비해가는 나날 포병전쟁준비완성의 불도가니속에서 무적의 전투실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훌륭한 명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전투동원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불의적인 전투임무수행에서 높은 기동력과 정확하고 강한 타격력을 보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모두가 세계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에 완전히 정통하고있으며 확고한 림전태세에서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중대일제사격이 있은 후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억제력으로 하여 무력충돌과 전쟁의 가능성자체를 완전제거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정, 주권을 굳건히 사수하실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와 포병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중대전략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장비된 초대형방사포가 전쟁준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600㎜초대형방사포들은 다른 효과적이며 파괴적인 공격수단들과 함께 우리 무력의 핵심중추타격수단으로서의 전략적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만큼 그를 중핵으로 하여 포병무력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에게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재앙적인 후과를 피할길 없다는 인식을 더 굳혀놓을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군대가 보유한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구조를 붕괴시킬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자기의 사명수행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병중대수를 계속하여 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작전배치와 작전운용에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을 유사시 부과되는 임무에 따라 적을 주저없이 전멸시켜버릴 기본전투원들로, 전쟁의 주력으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이 언제나 고도의 림전태세, 격동상태를 엄격히 견지하며 전쟁준비완성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준엄한 시각에 가장 강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포화력으로 전투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웅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며 포병무력을 명실공히 인민군대의 제1병종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승의 지략과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포병전쟁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

주체113(2024)년 3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며 울리신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전국의 여러 시, 군에서 장쾌한 메아리를 울린데 이어 각지에서 지방공업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안아오게 될 눈부신 변혁에 대한 확신과 환희로 온 나라가 무한한 격정에 젖어있다.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여 공화국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올려세우는것을 절박한 국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우리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다.

아직은 많은것이 부족하고 어려움도 적지 않지만 전국의 인민들을 보살피는 우리 당의 고마운 은정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도 실려 나라의 곳곳마다에 얼마나 뜨겁게 가닿고있는것인가.

우리 당의 정책은 인민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대해같은 사랑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뜨거운 은정이다.

수도와 지방의 인민들에게 훌륭한 살림집들을 안겨주어 희한한 문명의 락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거창한 건설대전을 펼치시고도 부족하신듯 공화국의 70여년사에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인 변혁으로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욱 비약시키는 력사적과제를 스스로 걸머지시고 불면불휴의 혁명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시는 절세의 위인의 열화같은 숙원의 세계가 떠올린 《지방발전 20×10 정책》에서 이 나라 천만인민은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음을 더욱더 눈물겹게 체감하고있으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화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나의 공리처럼 여겨왔다.도시와 농촌의 차이, 수도와 지방의 격차는 어쩔수 없는것이며 사회가 발전할수록 지역간의 불균형으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수준에서의 높고낮음이 더해진다는것은 누구나의 공통된 생각으로 되여있었다.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인박혀온 이 력사의 낡은 관념에 종지부를 찍는 위대한 변혁적투쟁이 이 땅에서 시작되였다.다른 나라들에서는 리해할수도, 엄두도 낼수 없는 지방발전을 위한 새로운 혁명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식 사회주의에서만 있을수 있는 력사의 장거이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고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뜻이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있다.

희한하게 전변된 삼지연시를 찾으시여 인민들이 우리 당의 은덕을 노래하며 몹시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반기는 보람있는 일을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을 금할데 없다고 하신분, 중평온실농장을 찾으신 그날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시며 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게 된것을 두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의 거룩하신 모습으로 뜻깊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절대불변한 원칙이라고 선언하실 때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며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지금도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리고있다.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행정에서 획기적인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될 《지방발전 20×10 정책》은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며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개변을 가져오기 위한 거창한 혁명, 지방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거대한 사변이기도 하다.

누구나 내릴수 있는 선택이 아니다.

아직은 많은 난관이 존재하고 넘고헤쳐야 할 고비 역시 얼마나 만만치 않은가.

농촌의 후진성과 종국적으로 결별하는데서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큰 전선으로 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사실상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그런데 전국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한다는것은 말처럼 쉽게 결심을 내릴 문제가 아닌것이다.

그것은 인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엄숙한 대용단인것이다.

《정말이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겠다는 일념으로 자신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어깨우에 막중하게 실릴 그 무거운 짐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져내려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우리 고장에도 김화군처럼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있었으면 하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보다 더 훌륭한 공장들을 일떠세워주시니 이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하겠습니까.》

이것을 어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오면서 눈물이 나오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하던 라진구역의 주민이며 연사군의 일군,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 농업근로자들의 심정이라고만 하랴.

여기에 미처 다 담을수 없는 인민의 그 진정을 모두 합치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지어낼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흠모와 신뢰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질것이다.

아무리 시련이 겹쌓인다 해도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을 반드시 보장해주어야 하며 그 사랑의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가야 한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숭엄히 집약되여있다.

우리 당의 은정속에 거창한 변혁을 이룩한 김화군에서는 지금 현대화된 군식료공장에서 매일과 같이 맛좋은 간장, 된장, 기름, 사탕, 과자, 산과실단물, 빵 등 갖가지 식료품들이 쏟아져나오고 번듯하게 꾸려진 옷공장에서 여러가지 피복제품들이 정상적으로 생산되고있다.환경보호형, 절약형으로 꾸려진 종이공장에서 생산되는 필기종이, 위생종이, 학습장을 비롯한 종이제품들은 주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으며 각종 비누, 수지그릇류, 목제품, 초물제품을 생산하는 일용품공장의 제품들도 사람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이러한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보다 더 멋있고 훌륭하고 현대적인 최상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시, 군마다에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조국과 혁명의 요구, 인민의 숙원을 그 누구보다 깊이 새겨안으신분,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는 모든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정책에 반영되여 력사의 기적이 되고 혁명의 승리로 이루어지며 인민의 복리로 꽃펴난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수도와 지방의 구별이 없이 온 나라 인민의 복리를 위한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전체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훌륭히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우리 당이 밝힌 가장 정확한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이미 축적된 경험도 있으며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는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먼 후날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국의 국격과 국위에 맞게 온 나라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힘차게 부흥시키는 세기적변혁의 장엄한 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시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리상과 열화같은 사랑, 완강한 실천력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 어떤 기적이 펼쳐지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그 절대의 확신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은 다시금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은 윤석열호전광을 내세워 전쟁을 도발하고있다》,《분노여 폭발하라!》, 《전쟁광 윤석열을 탄핵하자!》 -윤석열괴뢰퇴진을 요구하는 제81차 초불집회와 시위 진행-

주체113(2024)년 3월 19일 로동신문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핵전쟁도발망동으로 정세를 격화시키고 파쑈독재와 살인악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괴뢰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81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16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탄핵세력 단결하여 투표로 응징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검찰독재 조기종식!》, 《김건희특검 윤석열탄핵!》 등의 선전물들을 들고 전쟁광, 파쑈독재광, 민생파탄주범인 윤석열괴뢰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윤석열괴뢰패당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강화와 파쑈독재탄압에 미쳐날뛰며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3월 합동군사연습기간에만도 지난해보다 2배이상 증가한 야외기동훈련들을 강행하였다고 하면서 여기에 방대한 핵전략수단들은 물론 《유엔군사령부》소속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되여 가장 위험천만한 전쟁상황을 조성하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더우기 윤석열이 과거 독재자들이 그러했듯이 언론장악을 통해 저들의 당파적리익과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중을 탄압하며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윤석열을 심판하자, 퇴진시키자, 탄핵하자, 응징하자, 조기종식하자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그들은 각계가 윤석열탄핵으로 전쟁을 막고 독재권력을 끝장내는 길에서 단결하여 싸워나가자,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하고 응징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각계 단체들이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광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공동투쟁전선을 형성하고 긴급항의행동을 벌린 과정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이어 초불민중이 총단결하여 전쟁세력, 검찰독재세력을 모조리 청산할것을 주장하는 초불대행진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광 윤석열을 탄핵하자!》, 《독재자 윤석열을 몰아내자!》, 《집권 2년! 이대로 가면 망국이다!》, 《민주세력 총단결로 탄핵국회 건설하자!》는 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들고 《탄핵세력 단결하여 투표로 응징하자!》, 《분노여 폭발하라.투표로 응징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서울일대에서 많은 시민들이 윤석열탄핵을 요구하는 시위행진참가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행진참가자들은 윤석열을 반대하는 민중세력이 모두 투표장으로 나가자,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 《윤석열탄핵국회》를 건설하자, 압도적인 승리로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하자, 윤석열탄핵과 김건희특검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대로 더는 못살겠다, 윤석열을 그대로 둔다면 전쟁이 일어난다, 하루빨리 윤석열을 탄핵하자, 탄핵의 봄을 시민의 힘으로 함께 이루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괴뢰언론들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군사연습들》, 《전쟁을 부르는 한미련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등의 제목으로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전쟁연습책동을 단죄하는 글들을 련일 게재하고있다.

글들은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계속 군사연습을 실시하고있다, 대규모병력을 투입하여 호전성을 드러내고있다, 군사연습은 곧 핵전쟁연습이다, 현 전쟁위기의 근원은 미제침략세력과 윤석열파쑈호전광의 전쟁책동에 있다, 미국은 윤석열호전광을 내세워 전쟁을 도발하고있다, 윤석열을 하루빨리 탄핵하는것은 전쟁을 막고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차대한 투쟁과제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지독한 야망이 몰아오는 재앙

주체113(2024)년 3월 19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군부가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의 비행중지조치를 해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그러면서 구체적인 비행재개시기에 대해서는 해병대와 공군 등이 각기 결정한다고 덧붙였다.이를 둘러싸고 미국내에서 여론이 분분하다.

《오스프레이》수송기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여있다.하나는 미해병대작전용으로 개발한 《MV-22 오스프레이》이고 다른 하나는 미공군의 특수작전용으로 개발한 《CV-22 오스프레이》이다.두 기종이 다 개발단계에서부터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많은 사망자를 내여 불안과 공포를 자아냈다.

최근년간에만도 세계각지에서 추락사고가 잇달았다.2022년 6월에는 미국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승조원 5명이 사망하였으며 지난해 8월에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승조원 3명이 사망하였다.이밖에도 훈련도중 불시착륙하다가 크게 파손되고 부분품을 떨어뜨리는 등 크고작은 사고가 련발하였다.그야말로 《위험한 리력을 가진 비행기》로서 때없이 시체만 만들어내는 우환거리이다.

민간인들은 상공에서 맴도는 《오스프레이》만 보아도 공포에 질린다고 한다.어느 순간에 머리우에 떨어질지 몰라 불안해한다.미군이 주둔하고있는 나라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스프레이》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을 가지고 배척운동을 강하게 벌리고있다.

하지만 지금껏 미군은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그 원인을 똑바로 해명하지도 않고 《운용상필요》를 떠들며 말썽많은 《오스프레이》를 계속 비행시켜왔다.그러다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현 야꾸섬앞바다에서 저들이 운용하는 《오스프레이》수송기의 추락으로 승조원 8명 전원이 죽는 사고가 발생하여 여론이 물끓듯하자 하는수없이 세계의 곳곳에 배비되여있는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의 비행을 중지시키고 사고원인을 조사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그 과정에 《수송기동체에서의 문제발생》 등 여러가지가 원인으로 제기되였다.

그런데 이번에 미군부는 《사고원인을 완전히 해명하지 못하였기때문에 조사를 계속한다.》고 하면서도 서둘러 비행재개조치를 취하였다.

무엇때문인가.

《오스프레이》수송기는 미군이 많이 운용하던 《CH-46》수송직승기에 비해 항속거리와 최대속력, 탑재량측면에서 훨씬 낫다고 한다.《CH-46》수송직승기에서는 불가능한 공중급유도 가능하다.2006년에는 미본토에서 영국까지 공중급유를 받으면서 3 700㎞에 달하는 대서양횡단비행도 하였다.미국은 이 수송기를 유사시 미군의 급파능력을 강화할수 있는 수단으로 보고있다.

실지 이라크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 등 여러 전쟁에 투입하였었다.군사력의 우위로 세계를 제패할것을 꿈꾸는 미국으로서는 《문제거리》가 좀 있다고 하여 지구상 곳곳에 신속히 저들의 병력을 투입할수 있는 《오스프레이》를 결코 포기할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애매한 민간인들이 입을 피해는 물론 저들 승조원들의 생명도 아랑곳없이 이 《하늘의 화근거리》를 다시 비행시키려 하는것이다.악의 제국의 그 지독한 세계제패야망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미군병사들이 생죽음을 당하게 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전쟁도발책동 단죄

주체113(2024)년 3월 19일 로동신문

 

괴뢰한국의 시민단체들이 15일 서울의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괴뢰패당의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회견에서는 괴뢰국회에 보내는 공개질의서가 발표되였다.

질의서는 최근 윤석열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으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이번 연습기간 야외기동훈련을 지난해보다 2배이상으로 늘이는 등 정세를 극히 위험한 상황으로 끌어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질의서는 전쟁이 나면 핵전쟁이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삶의 터전이 파괴될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질의서는 괴뢰패당이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우롱하며 계속 전쟁도발책동을 강행한다면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전쟁조장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민중이 전쟁위기를 조성하며 권력을 유지하려는 윤석열괴뢰패당의 더러운 집권야욕의 희생물로 될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탄핵으로 전쟁을 막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각계가 단합하여 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반드시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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