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갈 신념과 의지의 분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단행하신 군마행군길을 따라 현재까지 연 2 400여개 단체의 근 12만명의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산에 올랐다-
우리 혁명의 피줄기이고 억센 뿌리인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전당, 전민, 전군을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을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열기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8(2019)년에 단행하신 백두전구들에 대한 력사적인 군마행군은 전체 인민을 백두의 눈보라맛, 칼바람맛을 아는 열혈의 혁명투사들로 철저히 준비시키기 위한 혁명전통교양의 된바람을 일으킨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군마행군을 단행하신 이후 그길을 따라 계승자들의 대오가 백두전구에로 끊임없이 굽이쳤으며 백두대지의 눈보라속에서 백두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불굴의 투사들로 억세여졌다.
주체108(2019)년 12월 백두산에 대한 겨울철답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중앙과 지방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각지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로 무어진 연 2 400여개 단체의 근 12만명에 달하는 답사행군대원들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올해에 들어와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경제대학을 비롯한 700여개의 단체가, 11월 한달동안에만도 40여개의 단체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길에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온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제일 귀중한 정신적재보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주체108(2019)년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백두전구에 새기신 불멸의 자욱은 거대한 견인력과 감화력으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며 백두산으로 향한 혁명전통계승의 용용한 대하를 펼쳐놓았다.
무릎까지 빠져드는 생눈길도 앞장에서 헤치시고 흰눈덮인 대지의 모닥불가에서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겨온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도 안아보시며 억척의 신념을 가다듬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서며 답사자들은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어떻게 심장에 안고 살아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계승해야 하는가를 절감하였다.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닮은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자신을 철저히 준비하려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에 솔선 참가하여 《백두산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고 겨울철답사의 맨 선두에서 혁명의 성산으로 달려간 사람들은 당사상전선의 척후병들인 전국의 당선전일군들이다.
그들의 뒤를 이어 수도 평양과 전국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련이어 백두산에로의 답사행군길에 올랐다.
백두의 넋으로 만장약하기 위하여 찾아오는 답사자들로 하여 백두산밀영과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무두봉밀영, 간백산밀영, 무포숙영지, 대홍단혁명전적지 등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은 련일 인파를 이루었고 백두대지는 답사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혁명의 전구들을 돌아보면서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의지를 다시금 깊이 체득하였으며 천고밀림속에 그대로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과 유적유물들은 그들로 하여금 우리 혁명의 제1세대가 발휘한 혁명정신앞에 자신들을 비추어보게 하였다.
답사자들은 또한 10대에 백두산에로의 첫 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백두산을 드놀지 않을 정신적기둥으로 심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히 되새기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답사행군대오는 백두의 넋과 기상을 뼈속깊이 체득해가는 실체험의 화폭들을 백두전구의 곳곳에 펼치였다.
올해 1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에 올랐던 인민경제대학의 학생들은 칼바람 휘몰아치는 천고밀림의 혹한길이야말로 자기들에게 있어서 한생을 두고도 얻지 못할 성스러운 혁명세계를 매일, 매 시각 새기게 한 혁명강의였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뿐이 아니다.얼마전에 답사를 진행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학생들은 앞을 가려보기 힘들게 불어치는 세찬 눈보라속에서 생눈길도 헤치고 차디찬 눈판에 앉아 군감자로 끼니를 에우고 얼어든 손발을 모닥불가에서 녹이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혁명신념과 투지, 배짱을 가슴깊이 새기였다.
답사의 나날 그들이 진행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과 휴식참에 펼친 오락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은 투사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체현한 새 세기 빨찌산용사가 될 그들의 드높은 열의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백두전구에로 달려가는 답사자들의 소속과 직무, 나이는 서로 달랐다.하지만 그들의 각오와 신조는 하나같았다.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백두의 성스러운 교정에서 울려퍼진 이 맹세의 웨침과 더불어 백두전구에로 끊임없이 굽이치는 답사행군대오는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폭풍쳐 내달리는 내 조국에 약동하는 숨결과 필승의 기상을 백배해주며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군기와 함께 빛내여주신 영광
아마도 사람들은 지난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던 감동적인 화폭을 생생히 기억할것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이 승리와 영광이 깃든 부대의 자랑찬 군기들을 높이 추켜들고 기념사진을 찍도록 하시였다.
하다면 여기에는 과연 어떤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예롭고 보람찬 군사복무의 길에서 귀중한 청춘시절을 바쳐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은 부대의 군기, 부대의 자랑스러운 연혁과 더불어 빛날것입니다.》
주체111(2022)년 4월 27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해 촬영장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열병식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렸다.
열병식참가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하지만 환희의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현지에 나온 일군들과 그이를 맞이한 인민군지휘성원들의 마음은 송구스러움에 젖어있었다.
4월의 경축열병식을 위하여 너무도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제 수많은 열병식참가자들과 종대별로 일일이 기념사진을 다 찍으시려면 또다시 많은 시간과 로고를 바치시게 되리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앞서서였다.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의 눈빛에서 그 심정을 읽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까지 열병식훈련을 하느라 군인들이 고생이 많았는데 오늘은 우리가 이들을 위해서 고생을 하자고 하시며 환한 웃음을 지으시였다.그러시고나서 첫번째 종대앞에 이르시였다.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열병식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주위를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군기를 준비하지 않았는가고 누구에게라없이 물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밖의 말씀에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무엇이라 말씀드려야 할지 잠시 망설이였다.
한 인민군지휘성원으로부터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는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이 부대종대가 행진해나갈 때 관하부대들의 군기를 다 가지고나갔는데 그 군기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얼마나 멋있겠는가고 하시며 아쉬운 기색을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직이 하시는 말씀에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였다.
그들을 바라보시며 군기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고 물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군기들을 다 가지고와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이 군사복무시절에 군기앞에서 사진을 찍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 여기는데 군기들을 세우고 사진을 찍으면 력사에 남을 화폭이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군사복무시절 군기앞에서 사진을 찍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 여기는 군인들의 심정을 깊이 헤아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열병식에 참가한 각급 부대의 군기를 가져오기 위한 긴급조직사업이 진행되였다.
수많은 군기들을 다 가져오자면 일정한 시간이 걸려야 하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많은 시간이 흐르도록 기다려주시였다.
10분, 20분, 30분…
벌써 몇번째나 시계를 들여다보며 군기들이 도착하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의 마음은 한초가 한시간같이 여겨지고 속이 새까맣게 타드는것만 같았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에게 다가가시여 열병식훈련을 하면서 키는 얼마나 컸는가, 몸무게는 얼마나 불었는가, 힘들지 않았는가고 친어버이사랑을 담아 물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와 자식들사이에 뜨거운 혈연의 정이 오가는 감동적인 화폭이였다.
퍼그나 시간이 지나서야 부대들의 군기가 도착하였다.
그런데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또다시 놀라움에 휩싸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관하부대 군기들을 마저 다 가져오라고 이르시며 관하부대들의 명칭을 하나하나 불러주시는것이 아닌가.
그이의 인자하신 모습을 우러를수록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열병식훈련을 지도하시면서 군인들은 군기앞에서 당과 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하겠다고 엄숙히 선서하며 군공을 세웠을 때에도 군기앞에서 사진을 찍는다고 하신 말씀이 다시금 울려와 도무지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
드디여 기념촬영의 시각이 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군기들을 세울 위치까지 정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휘날리도록 군기를 펼치라고 다정히 이르시였다.그러시고는 한 종대 또 한 종대 열병부대장병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승리와 영광이 깃든 부대의 자랑찬 군기들을 높이 추켜든 열병식참가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겨 찍은 기념사진,
이 뜻깊은 기념사진은 오늘도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모두가 받아안는 남다른 영광에 대하여, 우리 혁명무력이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강해지고있는가에 대하여.(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공식방문하신 65돐에 즈음한 기념행사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공식방문하신 65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및 연회가 5일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와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행사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사회과학원,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로동총련맹, 녀성동맹, 윁남조선친선협회, 년전신문사를 비롯한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의 일군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절세위인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보여주는 편집물을 시청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외무성 상임부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윁남공식방문이 두 나라 친선의 튼튼한 뿌리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윁남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대한 조선인민의 지지와 성원을 영원히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윁남인민은 형제적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 두 국가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날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사회과학원,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랑썬주인민위원회, 윁남조선친선협회, 윁남조선친선유치원, 윁남통신사 등에서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윁남공식방문 65돐에 즈음한 기념행사가 11월 23일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황군》의 후예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온 한해 지역사회를 소란케 한 일본의 군사적광기가 년말에도 꺼질줄 모르고 계속 달아오르고있다.
얼마전 일본이 도이췰란드와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을 위한 합의를 이룩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이미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 프랑스, 카나다 등 6개 나라와 이 협정을 체결한 일본은 그 범위를 또다시 확대할수 있게 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체약국들호상간 식료품이나 연료, 탄약을 비롯한 물품과 로력을 자유롭게 지원할수 있게 한다는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한 전범국 일본에게 《전수방위》의 범위를 벗어나 군사적해외진출을 보다 수월히 할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주고있다는데 있다.
지금 일본은 저들과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을 체결한 모든 나라들을 렬도와 그 주변지역들에 끌어들여 각이한 명목의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패망후 무장해제당한 일본은 교전권과 참전권은커녕 군대자체를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다.
그러나 오늘날 제일 위험한 침략세력의 하나로 변신하여 무분별한 군사력팽창과 군사적해외진출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특히 과거의 침략전쟁범죄를 정당화하며 재침기도를 조금도 숨기지 않고있는 일본의 이러한 책동이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오게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체질적으로 덩지큰것들을 등에 업고 해외침략의 길에 나섰던 일본은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에 적극 동조하여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을 입이 닳도록 외워대며 지역에 존재하는 각이한 침략적쁠럭들에 머리를 들이밀었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외딴섬방위》, 《탈환》 등을 떠들며 대륙침략의 유리한 지점들에 무력을 증강해놓고 《적기지공격능력》보유까지 운운하고있다.
사실들은 일본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책동의 목적이 군사적해외진출을 더욱 강화하여 재침야망을 보다 손쉽게 이루어보려는데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도이췰란드와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을 위한 이번 협의에서도 일본은 우리 나라와 중국을 념두에 두고 쌍방간의 군사적협력을 더욱 추진시킬것이라고 떠벌였다.
미국의 패권전략에 추종하는 세력들과의 야합하에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한편 그를 기화로 저들의 령토가 《최중대위협》에 직면하였다는것을 여론화하여 《대동아공영권》실행의 길로 제한없이 질주해보자는것이 일본의 검은 속심이다.
그러나 일본은 오산하고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에 의하여 지난날 피눈물나는 고통과 불행을 당해온 피해국들은 일본의 후안무치한 군사적행태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황군》의 후예들은 아시아인민들과 국제사회의 치솟는 분노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괴뢰역도의 심판을 주장
괴뢰지역의 각계 단체들이 1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윤석열괴뢰역도를 반드시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들은 기필코 로동권을 쟁취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윤석열이 재벌대기업의 리익만을 대변하며 로동자들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내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수많은 로동자들이 초보적인 로동보호와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하지만 윤석열은 권력을 휘두르며 로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압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로동개악과 로동권침해행위로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윤석열의 행태에 모든 힘을 다해 맞서나갈것이다, 시민사회계와 더 광범위하게 련대하여 로동자들의 권리를 반드시 쟁취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민중행동은 《윤석열정권 끝장내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윤석열이 생존권보장을 위한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이상 윤석열의 로동악정과 로동운동탄압책동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윤석열에 대한 민중의 분노와 저항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윤석열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야당것들도 민중은 안중에도 없이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 윤석열은 사회의 암적존재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해 총선거에서 로동자, 민주진보세력이 총단결하여 윤석열《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성토해나섰다.(전문 보기)
론평 : 합의파기의 주범은 누구인가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지금 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정찰위성발사를 《9. 19군사합의위반》이라고 걸고들며 마치도 군사분야합의서파기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강변해나서고있다.
실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의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이러한 론리대로라면 괴뢰들이 지난 2일에 미국상전에게 기대여 끝끝내 실행한 저들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겠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것이야말로 자가당착의 궤변, 모순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주범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다.
잘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 《정치연극》으로 매도하며 그 존재자체를 부인해왔다. 특히 올해 1월 역도가 괴뢰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것들에게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추진을 직접 지시하고 그에 따라 괴뢰군부것들이 3월부터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벌려놓은 사실과 지난 10월 신임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공개석상에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 《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줴쳐댄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고의적으로, 체계적으로 파기해왔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저들이 자행한 망동은 뒤전에 밀어놓고 오히려 합의서파기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합의파기의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별의별 권모술수에 다 매달려도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파기한 주범이라는 민심의 저주와 규탄은 결코 피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현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1월 22일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합법적이며 정당한 주권행사인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들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발표해치우는 도발적망동을 감행하였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하에서 우리 군대가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임을 단호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성명은 극악무도한 대결광들의 망동에 대한 응분의 대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북이 사실관계를 오도한다.》느니, 《적반하장의 억지주장을 하면서 위협하고있다.》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와 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온갖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그러나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수 없으며 역적패당의 추악한 대결적정체는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사실상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이미 윤석열역도의 집권과 함께 그 운명이 결정지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정치적선언》, 《안보포기각서》로 매도하며 제놈이 집권하면 합의서를 파기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또한 집권하기 바쁘게 우리 국가와 군대를 《주적》으로 규정하고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이에 준하여 《원칙적으로》 처리할것을 《국정과제》에 공개적으로 명기하였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파기되는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였다.
특히 올해 정초 윤석열역도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검토를 졸개들에게 공개적으로 지시한 이후 역적패당의 합의서파기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다.
괴뢰군부것들은 올해 3월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연습기간에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감행하는 망동을 부렸는데 동서고금의 력사를 다 뒤져봐도 쌍방간의 합의를 파기하기 위해 이렇듯 사전에 절차숙달연습까지 감행한 례는 괴뢰역적패당이 유일하다.
역적패당은 군사적도발행위로써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완전히 사문화시킨 특등대결광들이다.
괴뢰군사깡패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조항들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육안감시가 가능한 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을 뻔질나게 벌리고 자극적인 확성기방송도발을 수없이 감행하였으며 우리측의 령해와 령공에 대한 침범행위를 계속하여왔다.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을 전면거부하며 호전광들이 벌린 북침선제공격연습들과 미국의 핵전략자산의 전개책동은 또 얼마나 많았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요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책동은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계기로 최절정에 달하였다.
역적패당이 걸고든 우리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 말한다면 애초에 정찰위성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아무런 련관도 없는것이다. 군사분야합의서의 어느 조항에도 위성발사와 운용에 대해 규제한 문구가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련관성이 전혀 없는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명분》으로 삼아 미리부터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를 기정사실화해놓았다.
지난 11월 14일 괴뢰군부관계자가 《북이 정찰위성을 발사할 경우 정찰규제의 효력정지를 시작으로 이후 북이 추가적으로 무력행동을 할 때마다 효력정지를 단계적으로 추가해 최종적으로 9. 19군사분야합의를 백지화하는게 군의 목표이다.》고 떠벌인 사실이 그것을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계획적으로 파기한 주범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는 악화일로로 줄달음치고있는 엄중한 현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날려보낸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평양시 서포지구에 새로 동, 거리를 내옴에 대하여
제1488호 주체112(2023)년 12월 5일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불타는 애국충심에 떠받들려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에 웅장화려한 인민의 리상거리가 솟아올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서포지구에 청년전위들의 슬기와 용감성을 상징하는 대건축군이 형성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 평양시 서포지구에 새로 전위1동, 전위2동을 내오고 평양시 형제산구역에 소속시킨다.
2. 3대혁명전시관앞 서산네거리로부터 삼봉다리까지를 전위거리로 한다.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이 정령을 집행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세울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정찰위성 《만리경-1》호발사성공과 관련한 선전화들이 나왔다
조선로동당출판사,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정찰위성 《만리경-1》호발사성공과 관련한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 《우리 공화국에 도래한 우주강국의 새시대!》와 《우주만리에 뻗친 주체조선의 국력!》에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주강국화의 지름길을 열어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천만인민의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의 마음이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실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품어안고 만리대공을 향해 기운차게 솟구쳐오르는 신형위성운반로케트 《천리마-1》형의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 《천리마를 타고 우주에로 날아오르는 우리의 만리경!》은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진 위성발사성공의 그 순간처럼 가슴설레이게 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군사적기도와 준동을 상시장악하는 정찰위성을 우주의 감시병으로, 위력한 조준경으로 배치하고 무진막강한 공격력을 자기 수중에 억세게 틀어쥔 우리 공화국무력에 대한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선전화 《만리를 굽어보는 〈눈〉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에 력력히 비껴있다.
선전화 《정찰위성발사성공의 쾌거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의 과시!》는 한다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우리 당과 인민의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민족사에 특기할 세기적인 기적과 거창한 변혁으로 더욱 빛나고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선전화 《우리 국가의 안전과 무궁한 미래를 위하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열화같은 신뢰심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을 가속화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기 위업에 대한 굳은 확신과 자기 힘에 대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다음해 농사차비에 힘을 넣자
지금 농업부문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농사에서 발휘한 그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다음해 농사에서도 장훈을 부를 확신과 열의에 넘쳐 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다음해 농사를 잘 지어 농업발전의 전망목표를 실현하자면 모든 당조직들이 농사차비에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건설의 최전선으로 되고있으며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보장해주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농사차비는 농업생산성과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영농공정이다.
농사차비부터 일정이 드티여지고 실적이 떨어지면 잃은 시간을 봉창하기 힘들며 한해 농사의 성과도 담보하기 어렵게 된다.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잘해놓아야 배심든든히 다음해 농업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을수 있다.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하여 다음해 농사를 잘 짓는것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내에 식량문제를 반드시 해결하여 전반적경제발전의 근본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올해 당의 호소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알곡증산투쟁을 당중앙옹위전,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으로 여기고 온 한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당중앙이 목적한바는 결코 한해 농사나 잘 짓는것만이 아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2대분야인 농업을 가까운 몇해안에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보다 확실한 방안들을 책정하였다.
한해 농사나 잘 지어서는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없으며 련속적으로 몇년동안 농사를 잘 지어야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올해 농사를 잘 짓기 위해 전당이 떨쳐나섰던것처럼 다시한번 총궐기하여 조직자적, 동원자적역할을 비상히 높임으로써 다음해 농사차비에서부터 혁신을 이룩하여야 한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과 리당조직들에서는 당면한 농사차비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공세,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것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우고 농업부문에 대한 전당적, 전국가적지원을 강화하도록 하여 좋은 결실을 안아온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깊이 새겨주어 그들이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풍년은 문제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
올해 농사에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누구나 다음해 농사에서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한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고 포전선동, 직관선동, 예술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여 농사차비시기부터 농장벌들이 애국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
농사차비때부터 사회주의증산경쟁운동, 다수확운동을 방법론있게 조직전개하여 어느 단위에서나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하게 하여야 한다.
농사차비에서 기본은 작전을 잘하는것이다.
대중의 앙양된 기세가 다음해 농사차비의 성과로 이어지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이 작전과 지휘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이 다음해 농사작전을 과학적으로 하도록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
뒤떨어진 지역과 단위가 없이 정보당수확고를 다같이 높이는 문제, 밀재배면적의 확대와 관개체계의 완비 등 농사차비와 관련하여 방향을 옳게 제시해주고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일군들이 올해 농사의 경험과 교훈을 정확히 분석종합한데 기초하여 다음해 농사작전을 과학적으로 빈틈없이 하도록 하며 모든 력량과 수단을 농사차비에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농사는 사람이 짓고 과학이 짓는다.농촌당조직들은 농업근로자들이 과학농사에 다수확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뼈에 새기고 우수한 영농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올해 농사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농사방법을 열심히 배워 자기의것으로 만들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영농물자와 자재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면밀히 세우고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비료와 박막, 농약을 비롯하여 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물자준비를 올해안에 기본적으로 결속하는것이다.
적기를 놓친 영농물자는 아무리 산을 이루어도 필요가 없다.어떤 일이 있어도 영농물자들을 제때에 질적으로 생산보장하여야 다음해 농사에서 장훈을 부를수 있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과 련관부문의 당조직들은 비료와 농약, 연유와 뜨락또르부속품을 비롯하여 영농물자와 자재들을 어김없이 보장하는 엄격한 질서와 규률을 세우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농촌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도와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야 한다.
올해에 과학농사와 다수확열풍으로 온갖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좋은 결실을 안아온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배심 또한 든든하다.
모든 당조직들은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농사차비성과에로 이어놓음으로써 다음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반드시 열어놓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진행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는 조선의 어머니들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의 줄기찬 계승속에서 밝게 빛나는 강국의 미래, 우리 위업의 창창한 전도를 과시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여 위대한 당중앙의 크나큰 축복을 받아안은 어머니들을 축하하는 공연이 6일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우리 조국이 새시대의 진군길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의 월계관을 어머니들에게 다 안겨준데 이어 뜻깊은 축하공연무대까지 펼쳐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뜨겁게 차넘치고있었다.
공연에는 공훈국가합창단,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중요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이 출연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우리 당에 대한 송가들과 조선의 어머니들을 례찬한 명곡들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이 심장의 목소리를 합쳐 위대한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어 우리 어머니들의 운명도 미래도 있고 값높은 존엄과 영예도 있음을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수많은 소년단원들이 입장하여 어머니들에게 꽃송이를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
격정으로 달아오른 공연무대에 혁명의 장구한 려정에서 열렬한 애국충성과 모성애로 조국의 힘을 키우고 사회주의대가정의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온 어머니들의 공헌을 찬양하는 가요들이 련이어 울려퍼졌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은 훌륭한 공연으로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안겨준 예술인들에게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더욱 로골화되는 핵선제공격기도
얼마전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새세대 스텔스전략폭격기 《B-21레이더》가 첫 시험비행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미공군대변인은 성명에서 시험비행이 장거리타격능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검열단계로 되였다고 주장하였다.《B-21레이더》는 세계 그 어느곳도 비밀리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고 미국이 광고하는 무장장비이다.미국은 앞으로 이런 전략폭격기를 100대나 만들어 운용하려 하고있다.이보다 앞서 미국방성은 기존의 핵폭탄을 개량한 전술핵무기 《B61-13》의 생산계획을 추진한다는것을 공개하였다.이 핵무기는 《B-52》, 《B-1》, 《B-2》전략폭격기뿐만 아니라 《F-16》, 《F-15》, 《F-35》 등 전투기에도 탑재할수 있다고 한다.
미국의 블룸버그통신과 여러 외신이 전한 자료들은 매우 심각한것을 시사해주고있다.그것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의 기둥으로 삼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끈질기게 기도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은 저들의 핵정책이 동맹국들에 대한 침략과 전략적공격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라느니, 전체적인 핵무기비축량은 늘어나지 않는다느니 하는 구구한 설명을 달고있다.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의 있을수 있는 반발과 우려, 견제심리를 눅잦히려 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의 핵정책이 국제무대에서 보다 복잡한 문제들을 산생시키기때문이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확증해주고있다.
지난 세기 전반기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미국은 그것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하하였다.순간에 두 도시가 페허로 되였고 수십만의 사상자가 났다.
그 참혹한 상황은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오죽했으면 첫 핵버섯구름이 솟아오른 후 학자들이 핵전쟁이 일어나면 세계의 종말을 초래한다고 하면서 그 순간까지 얼마만한 시간이 남았는가를 형상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시계까지 만들었겠는가.
하지만 미국은 마치도 저들을 당해낼 힘이 이 세상에 없는것처럼 기고만장하여 핵으로 주권국가들을 위협공갈하는 《원자탄외교》를 개시하였다.핵무기를 세계제패를 위한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고 힘의 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렸다.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핵공격계획을 작성해놓고 부단히 갱신하였다.1950년대중엽에 벌써 사회주의나라들의 수천개 주요대상과 지역들을 목표로 극악한 핵폭탄투하공격계획을 작성해놓았다.
그때 미국은 우리 나라와 쏘련, 동유럽나라들, 중국을 핵공격대상으로 선정해놓았다.이 계획실현을 위해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탄 4 000개와 맞먹는 폭발력을 가진 핵무기개발도 추진하였다.
미국은 때없이 핵무기를 휘두르며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위협공갈과 내정간섭을 일삼았다.
절대적인 군사적우위, 핵우세를 차지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새로운 핵무기를 끊임없이 만들었다.1983회계년도에 미국의 군사비는 국가예산의 3분의 1에 달하였다.이것은 1948년에 비해 18배나 늘어난것이였다.미국은 순항미싸일, 중성자탄, 잠수함, 대륙간탄도미싸일 등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였으며 모험적인 《별세계전쟁》계획을 내놓고 우주무기들을 개발하여 배비하려고 미쳐날뛰였다.
미국의 핵무기고는 계속 늘어났다.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핵무기와 운반수단을 가지게 되였다.
최근년간 미국은 저들에게 도전할수 있다고 보는 나라들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 등 군비통제조약들에서 련이어 탈퇴하고 3대핵전략무력을 현대화하고있으며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전개를 기도하면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숱한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각종 군사연습을 벌리며 핵공격체계를 부단히 완성하고있다.미국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들이 때없이 동북아시아지역에 출몰하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세계 그 어느 장소도 불의에 핵으로 선제타격할수 있다고 하는 새세대 스텔스전략폭격기의 시험비행을 진행하고 새로운 전술핵무기생산계획을 추진하고있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것은 누구나 쉽게 짐작할수 있다.
미국은 임의의 시각에 핵선제공격기도를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요즘 미국이 로씨야와 중국 등의 핵무력정책을 걸고들며 여론화하고있는것도 다 그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세계제패를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기현대화 및 증강책동으로 세계적인 핵균형이 파괴될 위험이 조성되였다.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핵위협을 받게 되였다.이것은 당연히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기마련이다.
로씨야가 미국과 그 추종국들처럼 상황을 무분별하고 무책임하게 계속 악화시키고있는 나라들이 긴장을 격화시키고 세계를 핵전쟁에로 떠밀수 있다, 바로 그들이 그러한 참화의 문어구로 세계를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그러한 정책의 파멸성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새로운 전략무기축감조약의 효력중지결정을 내린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랭전이 종식된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 행성에서는 핵위협이 줄어든것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핵무기의 수와 그 파괴력도 훨씬 늘어났으며 새로운 군비경쟁의 바람이 일고있다.
세계는 또다시 랭전시대에로 되돌아가고있다.전적으로 미국때문이다.미국은 이에 대해 입이 열개라도 변명할 말이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악의 근원이다.(전문 보기)
「皇軍」の後えいは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 朝鮮中央通信社論評
チュチェ112(2023)年 12月 7日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平壌12月7日発朝鮮中央通信】一年中、地域社会を騒がせた日本の軍事的狂気が年末にも消えず、引き続き熱くなっている。
先日、日本がドイツと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のための合意を成し遂げたという。
これにより、すでに米国と英国、オーストラリア、フランス、カナダなど6カ国と同協定を締結した日本はその範囲をまたもや拡大できるようになった。
看過できないのは、締約国相互間食品や燃料、弾薬をはじめ物品と役務を自由に支援できるようにするという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が「集団的自衛権」の行使を容認した戦犯国の日本に「専守防衛」の範囲を超えて軍事的海外進出をより容易く行えるテコを提供していることにある。
現在、日本は自国と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した全ての国を列島とその周辺地域に引き込んで各種の名目の軍事演習を繰り広げている。
周知のごとく、敗北後武装解除された日本は交戦権と参戦権はおろか、軍隊自体を保有できないようになっている。
しかし、こんにち、一番危険な侵略勢力の一つに変身して無分別な軍事力膨張と軍事的海外進出にヒステリックに執着している国がまさに日本である。
特に、過去の侵略戦争犯罪を正当化し、再侵略企図を少しも隠していない日本のこのような策動が人類におびただしい災難をもたらす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体質的に大国を後ろ盾にして海外侵略の道に踏み出した日本は米国の覇権主義政策に積極的に同調して「自由で開かれたインド太平洋」を口が酸っぱくなるほど唱え、地域に存在する各種の侵略的ブロックに顔を出した。
このような延長線で「離島防衛」「奪還」などを唱えて大陸侵略の有利な地点に武力を増強しておいて「敵基地攻撃能力」の保有までうんぬんしている。
諸般の事実は、日本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策動の目的が軍事的海外進出を一層強めて再侵略野望をより容易く実現しようとするところにあるということを示唆している。
ドイツと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するための今回の協議でも日本は、わが国と中国を念頭に置いて双方間の軍事的協力を一層推し進めると言い散らした。
米国の覇権戦略に追随する勢力と結託して地域の情勢を極端へ追い込む一方、それにつけ込んで自分らの領土が「最重大脅威」に直面したということを世論化して「大東亜共栄圏」実行の道へ制限なく疾走してみようというのが日本の腹黒い下心である。
しかし、日本は誤算している。
日本軍国主義者によってかつて血涙を絞る苦痛と不幸を受けてきた被害諸国は日本の厚顔無恥な軍事的振る舞いを鋭く注視している。
「皇軍」の後えいはアジア諸国の人民と国際社会のこみ上げる憤怒をはっきり知り、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記事全文)
단평 : 천하의 불망종무리
얼마전 이스라엘군이 일시 점거하였던 가자지대의 쉬파병원에서 철수하면서 실로 못된짓을 저질렀다.발전기와 산소공급기, 렌트겐설비 등 병원내 설비들을 파괴한것이다.
이스라엘은 이미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산부인과병동과 심장외과병동 등 이 병원의 여러 병동을 무참히 파괴하였다.그것도 모자라 아직 수백명의 환자와 의료성원이 남아있는 병원의 마지막의료설비들까지 모조리 마사버린것이다.
국제법은 둘째치고 인도주의라는 말자체도 모르는 천하의 불망종무리만이 할수 있는짓이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대한 야만적인 군사적공격에 돌입한 이후 이스라엘은 저들은 환자들과 민간인들과는 싸우지 않는다고 떠들었다.병원을 운영하고 보육기를 돌리는데 필요한 연료를 제공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하였다.그런데 속에 없는 그 노죽이 오래갈리 없다.피에 주린 살인마들은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보는바와 같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다.
이번 만행으로 세계는 다시금 똑똑히 보았다.
상전인 미국을 꼭 닮아 세상 못된짓을 다하는 야만의 무리, 추악한 하수인의 정체를.(전문 보기)
여전한 악습, 더해지는 증세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보다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괴뢰역도는 해외행각도중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정찰위성발사소식이 전해지자 현지에서 화상방식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의 효력정지와 관련한 림시《국무회의》의결안을 결재하는 놀음을 벌려댔다. 그런가하면 우리 국가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 《명백한 유엔결의위반이다.》느니 뭐니 하며 악담질을 서슴없이 늘어놓았다.
갈데없는 특등대결광의 무모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를 통해 다시금 명백히 알수 있는것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악습이 더 교활해지고 악랄해졌다는것이다.
집권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내던 윤석열역도는 집권후에는 우리를 《명백한 주적》으로 선포하고 군사적대결을 《국책》으로 정하는 등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여왔다. 특히 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매번 길길이 날뛰며 소란을 피워대군 했다. 이번에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한사코 걸고들며 동에 닿지도 않는 못된 망발을 일삼은것도 바로 그러한 체질적악습의 발작인것이다.
여기에 윤석열역도가 노리는 불순한 목적이 있다. 그것은 한마디로 해외를 싸돌아다니는 기회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한다면 내외에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여론을 조성하며 저들이 추진해오고있는 《대북압박공조》를 실현하는데서 보다 큰 효과를 볼수 있다고 타산한것이다. 하지만 유치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윤석열역도의 이러한 잔꾀에 과연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
해외행각기간에 저지른 윤석열역도의 무모한 망동을 통해 또 한가지 확정할수 있는것은 치유불능의 정신병자인 역도의 병적증세가 이전보다 더 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역도가 해외나들이에만 나서면 우리 공화국을 마구 헐뜯으며 대결책동에 광분하군 하였지만 이번처럼 행각도중에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국무회의》의결안에 결재를 한다 하면서까지 소동을 피워댄적은 없었다.
흔히 사람이 극심한 공포에 계속 시달리면 초보적인 사유능력마저 잃게 되고 나중에는 정신병에 걸리기가 일쑤이다. 윤석열역도가 바로 그러하다.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기겁한 나머지 역도가 오래전부터 밤잠까지 설쳐온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다. 헌데 우리가 이번 정찰위성발사성공으로 이제는 지구상 그 어디이건, 특히 괴뢰지역의 임의의 곳을 마음먹은대로 속속들이 들여다볼수 있는 보다 밝은 《눈》까지 보유하게 되였으니 역도로서는 참으로 기절초풍할 상황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역도가 우주개발활동이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에 의하여 부여된 주권국가들의 평등한 보편적권한임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서까지 사리에 맞지 않는 망발을 마구 내뱉으며 돌아쳤으니 어찌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대결악습을 체질화한 특등대결광, 자기의 무지와 무식으로 수치와 파멸을 자초하는 치유불능의 정신병자, 인간추물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내외여론이 일치하게 무모한 대결책동에 매달리며 어리석게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에게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김정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2월 6일-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200일전투승리의 기발을 높이 휘날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농근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령도밑에 농근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나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업근로자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당의 믿음직한 인전대, 외곽단체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하신 주체적농민조직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전통에 기초하여 해방후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농민동맹을 조직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토지개혁과 농업협동화를 실현하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여 농민문제, 농업문제해결에서 전환을 이룩하도록 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이 심화되는데 따라 농민동맹을 농업근로자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농근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농업근로자동맹이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중심과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며 농업생산을 늘이고 토지정리와 자연흐름식물길공사를 진행하는 거창한 실천투쟁속에서 동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시였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과 농업근로자들은 혁명의 년대마다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 농촌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고 농업전선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습니다.
해방후 수령님의 은덕으로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된 농민들은 농산물증산운동과 애국미헌납운동을 전개하여 당의 건국로선을 충직하게 받들었으며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한몸 서슴없이 내대며 전선에 더 많은 식량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렸습니다.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농민들은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농업협동화방침을 관철하여 농촌경리를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적으로 개조하고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집단경리의 우월성을 실천으로 확증하였습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농업근로자들은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를 수호하고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였습니다.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생산적앙양을 이룩하고 알곡과 과일생산에서 좋은 결실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충정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조국의 전야에 순결한 피와 땀을 묻으며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농근맹원들과 전체 농업근로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농업근로자동맹과 농업근로자들앞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받들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은 로동계급과 함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본력량이며 오늘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입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여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농촌의 참다운 주인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당의 의도대로 농업전선에서 통장훈을 불러야 우리의 혁명진지를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서는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야 합니다.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농업근로자동맹의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입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전체 농근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며 동맹건설과 활동을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하여 농업근로자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농근맹, 당의 농근맹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삼고 동맹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입니다. 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농근맹조직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하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는 위력한 전투적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습니다.
농근맹조직들은 모든 사업을 당의 사상과 정책적요구에 맞게 조직진행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당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합니다. 농근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진리로 받아들이고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에서도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농촌테제에는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기본원칙과 과업,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습니다.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이며 농업근로자동맹이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입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태양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행복 끝없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격정에 넘친 목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습니다.》
격동의 나날이 흐르고있다.신문과 방송, TV화면으로 련일 전해지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소식을 눈물속에 받아안으며 700만 어머니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자신의 천만고생으로 이 땅우에 강성부흥의 새 아침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승리의 월계관을 소박하고 평범한 어머니들의 머리우에 제일먼저 얹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무릇 인류력사는 어머니들의 력사라고도 일러왔다.그러나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 어머니들의 삶이 이렇듯 값높이 빛을 뿌린적 있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나라에서만 어머니들의 헌신의 삶이 조국을 위해 한몸바친 영웅들과도 같이 값높이 떠받들리우고있다.하기에 온 나라 일터와 마을, 가정마다에서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의무를 다해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삶을 크나큰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격정에 넘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고마움의 큰절을 받으실분은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사회와 가정의 무거운 짐을 다 맡아안고 남모르는 고생을 수없이 하면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앞에서 눈물 한방울 보이지 않던 이 나라의 강인한 어머니들이 격정의 눈물을 쏟고 또 쏟았다.
어쩌면 그리도 다심하실가. 어쩌면 그리도 정깊으실가.
한생 자식들을 위해 바쳐가는 수고를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며 우리 어머니들의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그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해빛같이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어머니들 누구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지만 그중에서도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축복을 받아안은 어머니들의 심정은 류달랐다.왜 그렇지 않으랴.
온 나라의 열렬한 축하와 존경심이 집중되는 대회장에 남다른 긍지와 자부를 안고 들어서게 되기까지 그들이 바쳐온 헌신의 순간순간들은 그 얼마였던가.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연약한 두어깨에 감당키 어려운 무거운 짐을 지고 스스로 선택하여 떠난 그길에 사심없이, 대가없이 진정을 바친분들, 때로는 힘들고 지쳐도 깨끗한 량심에 항상 떳떳하기 위해 이를 악물고 이날이때껏 달려온분들이 바로 여기 계신 어머니들이라고 제일먼저 대회참가자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으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다심하신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데 계시랴 하는 생각에 누구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화포농장 농장원 리연희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회사에서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들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실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솟구쳤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한품에 안고 돌보시느라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시였습니까.헌데 온 나라 어머니들의 고마움의 큰절을 받으셔야 할 그이께서 우리들을 애오라지 자식들의 성장과 조국의 부강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바치며 거대한 공헌을 해오신 어머니들이라 불러주시며 오히려 먼저 인사를 하시였으니 진정 우리들처럼 복받은 녀성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습니까.》
영예군인의 어머니로서 40여년간 원군사업에 헌신해온 신의주시 동상동의 독고형애녀성은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위대하신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 어머니들의 모습이 그렇듯 크나큰 힘과 용기로 자리잡고있은줄은 몰랐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대회장에 앉아있는 기간 내내 눈물만 흘렸습니다.우리 어머니들을 참된 애국의 본보기, 수많은 영웅들을 훌륭히 키워내는 뿌리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정녕 온 나라 녀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운 긍지와 자랑을 안고 영광의 대회장으로 달려온 많은 대회참가자들이 말하였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게 된 사실을 두고 누구나 축하해주었지만 사실 우리 자식들을 영웅으로, 나라의 기둥감으로 키운것은 어머니당의 손길이라고, 정녕 고마움의 큰절을 받으실분은 우리 원수님이시라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했다.
부모잃은 자식들을 키우며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하많은 시름이 단꺼번에 가셔지는것만 같다고 하면서 한 대회참가자는 이렇게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예로부터 어머니사랑보다 더 뜨겁고 열렬한 사랑은 없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 어머니들의 모성애를 다 합쳐도 비길수 없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버이사랑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그들의 심정뿐이랴.이번 대회에 참가한 어머니들모두가 운명의 태양,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 안겨사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에 대해 가슴한껏 터치며 국력강화와 혁명의 전진에 모든것을 바쳐 공헌해갈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700만 어머니들의 자애로운 어버이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을 받아안은 온 나라 어머니들속에서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고마운 어머니당에 대한 감사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보통강구역 석암동에 살고있는 강원숙녀성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고 누구보다 고생많고 수고많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숙원이며 여기에는 대대로 품어온 우리 어머니들의 꿈이 실려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내용을 눈물속에 외우며 이렇게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토의결정된 하나하나의 중요정책들이 다름아닌 우리 어머니들의 소원을 헤아려 작성된것임을 알게 되니 정말 놀랍고 꿈만 같습니다.우리들의 소원까지 다 헤아려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700만 어머니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생각해보면 오늘 우리 시대의 뜻깊은 화폭마다에는 어느것이나 다 우리 당의 숙원이 깃들어있다.
아침이면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책가방을 메고 사랑의 새 교복을 입고 즐겁게 노래부르며 학교로 간다.이 나라의 모든 아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맛좋은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란다.훌륭히 꾸려진 소년궁전들과 소년회관들에서 밝고 명랑하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은 또 얼마나 가슴흐뭇한가.
그러나 우리는 이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모든 교종들에서 우리의 새세대들이 세계적으로 제일 훌륭하고 선진적인 교육조건과 환경에서 제일 훌륭한 교육을 받으며 자라나도록 하기 위해 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정책을 내놓고 그 실현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자식을 낳아키우는 어머니들보다 더 다심한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을 보살피는 품이 바로 자애로운 어머니당의 품이라고 하면서 천성청년탄광의 리명미녀성은 말하였다.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공수의 품이 든다고 하여 어머니라고 부른다는 말이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꿈은 물론 온 나라 어머니들의 꿈을 꽃피우기 위해 천만공수, 억만공수의 품도 아끼지 않는 고마운 당의 품을 어머니라는 말로밖에 달리는 부를수 없는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운산군 북진로동자구에 살고있는 최윤미녀성도 철부지 어린 자식이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찍은 기념사진을 우러르며 조국의 미래를 대표하는 후대들과 어머니들을 신성시하고 모든것의 첫자리에 놓는 우리 당의 품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자애로운 어버이품이라고 격조높이 웨치였다.
아마도 사랑하는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잘 입혀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우려는것은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마음일것이다.
700만 어머니들의 마음속소원도 하나하나 헤아려 정책에 담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어머니, 고마운 우리 당.
어머니들과 아이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그 높으신 뜻을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어머니들이 받아안은 최상의 행운이고 최대의 행복이라고 하면서 신의주방직공장 서란희동무는 지난날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우리 당의 구상과 뜻을 받드는 좋은 일들을 더 많이 할 결심을 절절하게 피력하였다.
어머니들의 행복은 자식들의 밝은 앞날에 있다.자식들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여 어머니들의 마음은 든든하다.
우리 당은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아름다운 어머니들과 어머니들이 제일로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바라는 모든것을 하루빨리 이루기 위하여 더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의 미래는 얼마나 밝고 창창한것인가.
어머니당을 위해 이 한몸 아낌없이 바쳐가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성대히 진행되고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열렬한 조국애를 간직하고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출한 공헌을 한 녀성들에게 새로 제정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이 수여되였다는 소식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이 나라 모든 사람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지난 4일 아침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아침독보에 참가하였던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평안북도려단 정주시대대의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개막되였다는 소식을 듣고 일시에 환성을 터쳐올렸다.
자기를 낳아키워준 어머니들이 받아안는 행복과 영광만큼 기쁜 일이 또 어디 있으랴.《로동신문》에 실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고 누구나 어머니들을 그처럼 값높은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가슴들먹이였다.
누구에게나 낳아키워준 어머니가 있다.추울세라, 더울세라 한품에 안아주고 힘들세라, 아플세라 온갖 정을 기울여 보살펴준 다심하신 어머니, 우리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밑거름으로 바쳐가는 그렇듯 훌륭한 어머니를 항상 기쁨속에 모시고 온 세상이 다 알게 자랑하고싶은것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가슴속에 늘 품고있던 간절한 소원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한 교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뜻깊은 어머니날에 나는 나를 품들여 키워준 어머니에게 꽃 한송이밖에 드리지 못하였습니다.그런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성대히 진행되도록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가하시여 뜨거운 정과 사랑으로, 말없는 헌신으로 가정의 행복과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워가시는 온 나라 모든 어머니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다함없는 고마움과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시며 따뜻한 축복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잊지 않고있다.첫 어머니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여 어머니들이 온 나라의 뜨거운 축복을 받도록 해주신 하늘같은 그 은덕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그런데 공화국의 강대성과 비약적인 발전행로의 축도와도 같은 2023년의 승리적결속을 눈앞에 두고있는 이 시각 또다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의의깊게 진행되도록 하시여 조국의 강성을 위한 려정에 묻어온 우리 어머니들의 순결한 량심과 사심없는 노력을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상의 영광과 영예로 빛내여주시였으니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은 더더욱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우리 어머니들이 받아안은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고마운 어머니당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자강도공급탄광의 로동계급은 사회주의애국탄증산을 위한 길에 자기들이 새겨온 위훈의 자욱자욱은 가정을 돌보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우느라 한생을 고스란히 바친 어머니들의 수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혁명의 대를 이어나가는데 이바지한 우리 어머니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고마운 당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을 적시였다.
그렇다.제5차 전국어머니대회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이 나라의 어머니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행복이다.
태양의 빛과 열이 있어 세상만물이 존재할수 있듯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따사로운 사랑의 품이 있어 우리 어머니들의 삶은 그렇듯 이 세상 가장 값높이 빛나는것이거니,
축하를 드린다! 어머니들이여,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위대한 태양이 빛나는 이 땅우에서 더 밝게 웃고 더 젊어지시라.(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선물전달모임 진행
위대한 당을 따라 열렬한 애국충심과 모성애로 강국의 새시대를 믿음직하게 떠받드는 어머니들에 대한 은혜로운 사랑이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에 뜨겁게 넘쳐나고있다.
평범하고 소박하면서도 제일 강의하고 굳센 우리 어머니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아름다운 삶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며 이 세상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고있는 위대한 당중앙은 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뜻깊은 선물을 마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관계일군들, 대회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선물전달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어머니들을 사랑과 존경의 제일단상에 높이 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뜻한 품속에서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이 한가정의 며느리, 안해이며 어머니들이라는것을 헤아리시여 선물의 품종과 가지수를 기호에 맞게 선정하도록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그 준비를 당중앙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중시하고 추진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가정과 나라의 미덕과 미풍을 꽃피우며 우리 사회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지극하고 고마운 어머니들을 남편과 자식들앞에, 이웃들과 집단앞에 부러웁도록 내세워주고싶어하시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한 육친의 정이 선물마다에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가정의 새벽문을 제일먼저 열듯이 공산주의에로 가는 대통로도 앞장에서 여는 마음가짐으로 온 나라의 화목과 행복의 꽃을 아름답게 피워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모시고있는것은 천만아들딸들의 더없는 긍지이며 커다란 힘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어머니들이 앞으로도 혁명의 대, 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이 굳건히 이어지게 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면서 연설자는 모두가 건강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서 어머니의 영예롭고 숭고한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선물명세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격정과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어머니로서 응당한 본분을 한것밖에 없는 평범한 녀성들을 당과 국가의 자랑으로 내세워주시며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기지 못할 온갖 사랑과 배려를 거듭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들이 터치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장내를 격동시켰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뜻을 일편단심 높이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 부강조국의 밝은 미래를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어머니,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고귀한 부름을 영원히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분쟁과 참화의 근원 미국의 전쟁경제
미국이 전쟁을 통하여 어떻게 리득을 챙기고있는가.
그 추악한 내막의 일단이 폭로되였다.
얼마전 미국집권자가 국회에 나서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예산이 미국제조업중심지에 큰 리익을 주고있다.》라고 발언하였다.그러면서 《국회가 배정한 예산은 재고를 채우고 새로운 장비를 확보하는데 사용된다.제2차 세계대전때처럼 민주주의무기를 만들어 자유를 증진하는데 기여한다.》라고 떠벌였다.우크라이나사태가 미국의 군수독점체들에 있어서 묵돈을 벌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되고있다는것을 제입으로 실토한셈이다.
미국의 한 언론이 폭로한데 의하면 우크라이나《지원》금의 거의 90%가 미국내에서 소모되고있다고 한다.
최근 미행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우크라이나《지원》금의 배당정형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지원》금가운데서 22억 5 900만US$는 《패트리오트》미싸일생산을 담당한 아리조나주가 차지하였으며 텍사스주와 아칸소주에는 각각 14억 4 900만US$, 14억 7 800만US$가 배당되였다.플로리다주에도 10억 1 100만US$가 배정되였다고 한다.특히 탄약과 전술차량을 생산하는 펜실바니아주에는 23억 6 400만US$로서 가장 많이 할당되였다.이 주들을 비롯한 미국의 31개 주의 71개 도시에 있는 117개의 생산흐름선에서는 땅크와 지대공미싸일, 장거리합동직격탄, 신속기동방사포체계와 155㎜포탄을 비롯한 각종 무기와 탄약의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있다.미국의 군수독점체들이 황금소나기를 맞고있는것이다.
미국은 리윤의 확대를 위해서라면 동맹국들의 주머니도 서슴없이 털어내고있다.
지금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탄약을 《지원》할것을 나토성원국들에 강박하는 한편 해당 나라들과 새로운 무기거래계약을 맺고있다.뽈스까의 경우만 보아도 이 나라가 구식땅크들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게 하고는 수십억US$분에 달하는 미국제땅크를 구입하도록 하였다.뽈스까는 그후에도 미국과 백수십억US$분의 무기구입계약을 체결하였다.그뿐이 아니다.미국은 노르웨이, 단마르크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와도 막대한 액수의 전투기판매계약을 맺었다.
미국의 한 언론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의 명목밑에 자국의 군수기업체들이 수십억US$의 리익을 보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미국의 경제학을 《폭탄경제학》이라고 평하였다.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자 에네르기가격이 상승하고 금융시장에서 혼란이 일어난것으로 하여 온 세계가 아우성쳤다.하지만 미국의 록키드 마틴회사, 레이디온회사 등의 주가는 급격히 치솟고 미군수독점체들은 활기를 띠게 되였다.미행정부가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군비를 대폭 확장하고 그 대부분을 군수독점체들에 쥐여주었기때문이다.
전 미련방준비제도리사회 리사장은 《승승장구하는 전쟁》이나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는것이 미국경제를 증대되는 위기로부터 구원할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도로 될것이라고 한바 있다.
미국의 경제는 곧 전쟁경제이고 전쟁은 곧 미국경제의 활기증진의 동력으로 되고있음을 자인한것이다.
전쟁을 떠난 미국의 경제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언제인가 유럽의 한 인터네트출판물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납입계획에 많은 나라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극성을 부리고있는 목적이 딸라류통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데 있다고 폭로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미국은 이전에 딸라에 의한 결제를 거부하였거나 제한한 나라들을 다시금 딸라류통체계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다른 나라들도 끌어들이자면 우크라이나전쟁만으로는 불충분하다.보다 대규모적인 전쟁이 필요하다.이것은 미국이 전쟁의 범위를 확대할것이라는것을 의미한다.》
길지 않은 글이지만 그를 통하여 사람들은 세계적인 분쟁과 류혈참극의 근원이 어디에 있고 자기들앞에 과연 어떤 엄청난 재난이 닥쳐오고있는가를 선명하고 적라라하게 깨닫고있다.
살륙과 전쟁의 원흉은 미국이다.
미국의 전쟁기계가 끊임없이 가동하는한 세계는 결코 평온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
얼마전 괴뢰군부우두머리가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선조치 후보고>개념에 따라 대응하라.》, 《<즉, 강, 끝(즉각, 강력히, 끝까지)원칙>으로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기염을 토해냈다. 이보다 앞서 미국괴뢰《련합군사령부》를 돌아치면서는 《한미동맹의 압도적능력》이니,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느니 하며 쑥대우에 오른 민충이마냥 허세를 부려댔다.
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제주도주변의 공해상에서 미핵항공모함 《칼빈슨》호타격단과 일본해상《자위대》구축함과 함께 미일괴뢰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것은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이고 만리를 굽어보는 밝은 《눈》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앞에서 언제 어떤 참변을 당하게 될지 가늠도 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의 자멸적망동이라고밖에 달리 평할수 없다.
원래 《압도적》이니, 《응징》이니 하는 말은 괴뢰들과 같이 외세의 손탁에 휘둘리우며 총알받이노릇이나 하는 개들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군사주권도 없는 허수아비, 상전의 승인없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식민지고용군의 《파수장》에 불과한자가 제법 《응징》이니, 《즉, 강, 끝》이니 하며 설쳐대는것자체가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돌이켜보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무력충돌을 방지하려는 우리의 성의있고 아량있는 조치에 의해 채택되였던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정면도전하여 외세와 야합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무차별적으로 확대해온 주범들이 다름아닌 괴뢰군부호전광들이다.
지난해에 《프리덤 쉴드》, 《쌍룡》련합상륙훈련,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등 괴뢰지역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벌어진 외세와의 화약내짙은 각종 련합훈련들은 무려 250여차에 달하였고 올해에는 그 수자를 훨씬 릉가하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특히 올해 괴뢰호전광들은 전면전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이 승선하고있는 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들과 핵추진잠수함들, 핵전략폭격기들을 괴뢰지역에 련이어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지어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왜나라 《자위대》무력까지 조선반도령역에 끌어들여 련합훈련강행에 미쳐돌아갔다.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적대세력들의 북침야망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조선반도의 안전환경과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 괴뢰역적패당과 미국, 일본반동들이라는것은 가리울수도, 부정할수도 없는 진실이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괴뢰군부깡패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마치도 저들이 피해자인양 설레발치고 《대비태세》니, 《단호한 응징》이니 라고 횡설수설해대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괴뢰군부깡패들의 화약내짙은 폭언, 광적인 망동은 우리의 군사적강세로 인해 땅바닥에 처박혀있는 저들의 참혹한 렬세를 어떻게 하나 모면하고 약자의 비루하고 가련한 몰골을 가리우는것과 함께 미일상전들을 업고 감행하는 북침전쟁책동들을 정당화, 합리화하자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괴뢰지역의 각계층속에서 《우리 군이 정찰위성과 핵을 다 가진 군사강국 북과 어떻게 상대하겠는가. 호랑이앞에 놓인 강아지신세인데.》, 《북을 <응징>하겠다, <전멸>시키겠다 하는 말이 이젠 지겹다. 자기 처지나 알고 말과 행동을 자중해야 한다.》, 《군부는 항시적으로 전쟁공포증에 사로잡혀있는 주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있다.》, 《한미동맹의 덫에 걸린 윤석열은 미국을 위해서라면 화약을 등에 지고서라도 지옥에 뛰여들겠다는 숭미사대주의에 빠져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선봉장이 되여 국민을 죽음에로 내몰고 공멸을 자초하고있는 윤석열정권의 퇴진만이 답이다.》 등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광기가 저들의 실낱같은 명줄이 끊길 시각만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