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전란과 자연재해로 악화되는 피난민위기
얼마전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각지의 피난민 및 국내피난민수가 2024년말시점에서 그 전해에 비해 700만명 늘어난 1억 2 320만명으로 집계되였다.이것은 과거 최고의 기록이다.피난을 강요당한 사람은 최근 10년동안에 배로 늘어났다.나라별로 보면 내전이 2년이상 지속되고있는 아프리카의 수단이 인구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 1 430만명으로서 가장 많다.
다른 자료에 의하면 자국내에서 피난을 강요당한 사람은 2024년에 8 340만명이나 된다.
그중 분쟁과 폭력을 피해 피난한 사람이 전체의 약 90%에 해당한 7 350만명이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는 사실상 거의 모든 사람이 피난민이다.
피난민수가 급증하고있는 기본원인은 우선 세계곳곳에서 그칠새없이 벌어지는 크고작은 전란들에 있다.
올해초 아프리카동맹은 대륙나라들이 분쟁으로 입는 손실액이 매해 180억US$에 달한다고 밝히였다.
이 대륙에는 분쟁을 피해다니는 3 500만명의 국내피난민과 890만명의 이주민, 100만명의 국적없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동아프리카지역의 실태가 제일 심각하다.
지난해말까지 조사된 자료에 의하면 이 지역에서 피난민수는 2 075만명으로 증가하였다.
수단에서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13일까지의 기간에만도 무장분쟁으로 6만 8 800여세대가 피난길에 올랐다고 한다.
류혈적인 충돌이 격화되고있는 에티오피아의 피난민수는 450만명에 달한다.그들중 약 56%는 1년이상, 23%는 2~4년간 떠돌이생활을 하고있다.
동아프리카지역에서 피난민수는 계속 증가하고있는데 800만명이상의 어린이들과 130만명의 임신부, 애기어머니들이 영양실조증에 시달리고있다.위생조건은 두말할것없이 불결하여 당하는 고통이 더욱 심해지고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물과 폭우, 큰물 등의 자연재해들과 각종 질병들도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키는 원인중의 하나이다.
5월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쇼에서 무더기비에 의한 큰물로 숱한 피난민들이 생겨났다.역시 큰물피해를 입은 민주꽁고의 남끼부주에서는 피난민들이 깨끗한 생활용수와 거처지가 부족하여 렬악한 상태에서 생활하고있다.각종 전염병이 전파될 위험도 커가고있다.
얼마전 큰물이 들이닥친 인디아 아쌈주의 22개 지역에서는 1 254개의 마을이 물에 잠기였다.숱한 피난민이 발생하였다.
나이제리아의 니제르주에서도 큰물로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방황하고있다.
스리랑카에서는 폭우로 2 700여채의 살림집이 파손되였다.설상가상으로 산사태주의경보까지 발령되여 수많은 사람들이 피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3월 28일 리히터척도로 7.7의 강한 지진이 발생한 먄마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피난민들의 처지는 날로 더욱 악화되고있다.모진 굶주림과 병마, 죽음이 그들을 걸음마다 뒤따르고있다.제땅에서도 살수 없고 남의 땅에서도 살수 없는것이 바로 이들의 불우한 신세이다.
오늘 피난민사태는 하나의 국제적위기로, 세계적인 난문제로 되고있다.유엔무대만이 아닌 지역기구들의 회의장 지어 개별적인 나라들사이의 회담탁에서도 이 문제가 론의되고있다.
하지만 피난민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있다.
광범한 국제여론은 피난민위기를 산생시키는 근원을 없애지 않고서는 언제 가도 이 문제를 풀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즉 분쟁을 끝장내고 빈궁과 기아를 없애며 각종 자연재해를 초래하는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것이다.
기본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분쟁과 충돌을 조장격화시키는 서방의 검은 마수를 끊어버려야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상식 : 아시아태평양지역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랭전시기부터 전략적의의와 경제적련관 등에 의하여 하나의 지리적개념으로 쓰이여왔다.
국제무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이란 말이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것은 1966년 6월 아시아태평양지역리사회(아스파크)가 조직된 때부터였다.
당시 동북아시아에서는 사회주의력량이 장성강화되고 그 영향력은 아시아지역전반에 미치고있었다.미국은 이를 막고 저들의 지배체계를 형성하려고 시도하였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일부 동아시아나라들과 태평양섬나라들을 망라한 아스파크라는 반사회주의기구였다.아시아와 태평양지역 인민들의 투쟁에 의하여 기구는 얼마 가지 못하고 붕괴되였다.
사회주의나라들도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에 주의를 돌리기 시작하였다.결국 아시아태평양은 점차 일정한 구획을 가지고 다른 지역들과 구별되는 지리적개념으로 굳어지게 되였다.아시아태평양지역은 태평양을 둘러싼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안주의 나라, 지역들로 이루어지고있다.동북아시아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의 원동, 일본 등 몇개 나라와 지역이 속해있고 동남아시아에는 타이, 윁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11개 나라가 포함되여있다.
아메리카의 태평양연안국들은 카나다, 미국, 메히꼬, 과떼말라 등 13개 나라, 오세안주는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를 비롯하여 10여개 나라들로 이루어져있다.
태평양을 둘러싼 많은 나라들과 태평양상의 크고작은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이 지역에는 경제대국들이 밀집되여있다.동아시아는 경제적으로 가장 전망성있는 지역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자
조선혁명은 수령의 사상을 신념화한 견결한 혁명가들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우리 혁명의 영광넘친 발전행로를 돌이켜보아도, 반드시 딛고 넘어야 할 도전의 고비들을 뚫고 강국건설의 원대한 목표를 점령하자고 하여도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삶과 투쟁의 신조로 확고히 간직하는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자, 이것은 시대의 요구이며 혁명전사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주체위업을 향도하는 백승의 기치로서 새시대 당건설과 국가부흥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가장 옳바른 지침을 밝혀주고있습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풍모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는것이다.혁명가는 수령의 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을 위한 성업에 한몸 바칠것을 맹약하고 투쟁의 길에 나선 자각적인 투사이다.언제나 수령의 뜻과 의지로 사고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관철하는데 혁명가의 가장 큰 보람과 긍지가 있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저절로 신념으로 공고해지는것이 아니다.혁명적인 사상리론도 그것을 자기 생의 목적과 하나로 일치시키고 그를 위해 투쟁하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여길 때에만 참다운 인생의 라침판으로, 투쟁의 지침으로 될수 있다.
세상에 타고난 혁명가란 없으며 완성된 혁명가도 없다.완성된 혁명가가 없다는것은 보통사람으로서는 도달할수 없는 끝없는 높이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혁명가들의 높은 요구성을 두고 하는 말이다.새기면 새길수록 그 정당성과 진리성에 공감되고 혁명가의 삶을 값높은 영광의 단상에 오르게 한다는데 수령의 혁명사상의 거대한 위력이 있다.
오늘의 시대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의 견인력과 생활력, 변혁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전진과 력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이다.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이며 휘황한 번영의 설계도인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투쟁의 기치, 전진의 무기로 높이 추켜들었기에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튼튼히 고수되고 반만년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높은 존엄과 위상, 무진막강한 저력은 철두철미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국가발전의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들을 철저히 관철해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조국해방 80돐과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사업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일치된 가장 책임적인 행정에서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올해에 설정된 목표들을 철저히 수행해나가자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관철에 떨쳐나설 때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기적적사변과 혁신적인 성과로, 거창한 변혁과 창조의 눈부신 실체로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책적안목에서 보고 대하며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전개해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제기된 문제들을 정책적선에서 정확히 분석처리하는 능력은 혁명가의 생명이다.혁명은 수령의 뜻과 의지이다.모든 문제를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견지에서 보고 대하는 정책적안목이 무디면 당결정관철에서 형식주의를 범하게 되고 당정책이 생활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된다.우리가 말하는 정책적안목은 모든 문제를 수령의 사상과 의도의 견지에서 보고 대하며 당정책적선에서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하는 정치적감각이고 정치적식견이다.당중앙의 사상과 당정책에 둔감하면 눈뜬 소경이 되고만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숨쉬고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혁명가적풍모는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며 당정책의 진수를 제때에 파악하고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우리 당이 기억하는 충신들의 삶을 돌이켜보아도 그들이 맡고있는 직무와 경력은 서로 달랐어도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굳게 간직하였기에 당에서 맡겨준 그 어떤 임무도 당이 바라고 의도하는대로 완벽하게 집행해낼수 있었다.세상만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해보여도 수령의 사상과 뜻으로 재여보면 옳고그름이 명백해지고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는것이 우리 혁명투쟁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높은 정책적안목은 꾸준하고 실속있는 당정책학습의 산물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 당의 방침들을 정상적으로 깊이 학습하고 늘 연구하는것은 정책적안목을 높여나갈수 있는 최상의 지름길이다.당정책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목적의식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에 대하여, 그 실현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하게 되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게 된다.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의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 우리 당이 무엇을 바라고있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누구나 당정책학습에 배가의 힘을 넣어 정책적안목을 높여나갈 때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실질적인 전진, 실제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대담하게 사업을 전개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이고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이며 목표이다.위대한 창조와 눈부신 변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줄 알아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모진 곤난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키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고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고있다.수도와 지방에서 방대한 대건설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지고 인민경제전반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차게 전개되고있으며 우리의 국가방위력이 한계를 부정하며 지속적으로, 독보적으로 비약하고있다.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다계단으로 이룩되고있는 거창한 전변과 눈부신 성과들은 전체 인민들에게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를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반드시 현실로 펼쳐질수 있다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려는 자각과 열의는 당정책은 과학이며 진리라는 굳은 신념과 하나로 잇닿아있다.당의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더 밝고 훌륭한 래일이 온다는 확신을 지닌 사람에게서 배가의 열정과 투지, 과감한 분투와 헌신성이 발현된다면 당정책에 대한 신념이 결여된 사람에게서 나올것이란 무경각과 무책임성,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를 비롯한 비혁명적이며 비적극적인 사업태도, 일본새밖에 없다.
형식주의, 보신주의, 허풍에 물젖으면 당에서 아무리 훌륭한 로선과 정책을 내놓아도 그 집행에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 바로 여기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뚜렷한 실적으로 받들어나가는 기발한 착상과 혁신적인 발기, 왕성한 일욕심과 지칠줄 모르는 적극성이 발휘되게 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기질, 투쟁방식이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여야 조선사람의 정신,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할수 있다.누구나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을 펼쳐나가려는 당의 구상실현을 위한 투쟁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갈 때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결정을 무조건적으로 철저히 집행할수 있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전당의 조직적의사이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투쟁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상의 방략이다.혁명의 주객관적정세와 요구를 반영하여 우리 당이 책정한 로선과 정책에는 중첩되는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진로가 밝혀져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당결정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한다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당중앙이 무엇을 바라고 의도하고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립각하여 실행방도를 찾는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성만이 있기마련이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정책에 정통한 사람에게서는 그 집행을 놓고 흥정하거나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눈치놀음하는 현상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오늘 증산의 불길높이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상원의 투쟁본때가 이를 뚜렷이 실증해준다.사회주의건설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에 기적적증산으로 호응한 상원로동계급은 맡겨진 혁명과업을 수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 물러설 자리도 없다는 자각을 안고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을 앞장에서 힘있게 견인해나가고있다.당의 요구가 곧 우리의 목표이다, 이것이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누구나 새로운 각오와 분발심을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새로운 승리에로 향한 우리 혁명의 도도한 진군기세는 더욱 거세여지게 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며 백승의 기치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찬 상승비약에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구체적인 실천방략들이 다 밝혀져있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두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 헌신분투함으로써 불패의 강국,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쳐나가자.(전문 보기)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인민의 수령의 불멸할 영상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온 나라가 경건히 추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시조이시고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당중앙의 향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부흥발전기를 펼쳐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전체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강렬한 열망이 7월의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전국각지의 기발게양대들과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들에 조기가 드리워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흘렀다.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 반제자주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 가정들에서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 《한평생 인민들속에서》, 《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를 시청하였다.
기록영화들을 보면서 군중들은 이민위천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사랑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헌신과 로고를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보았다.
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만고불후의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에 불멸의 생명력을 주시고 강대하고 무궁번영할 국가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과감히 다그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당사업에서의 획기적전환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오늘 우리 당은 비상한 조직력과 로숙한 령도적수완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개화기를 펼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고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세련되고 탁월한 향도력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당사업을 사람들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1959년 2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공업제품의 질을 높일데 대한 문제, 교통운수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사업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해 소집된 회의였다.
이날 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제사업과 관련한 문제와 함께 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1950년대후반기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제도가 확립되고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눈부신 발전이 이룩되고있었다.
그러나 당시 우리 당사업부문에는 반드시 극복하지 않으면 안되는 낡은 사업방법과 틀이 의연히 남아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미 1958년 3월 도, 시, 군당위원장들과 인민위원회 위원장들앞에서 하신 연설 《당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기회를 통하여 주체적인 당사업리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지만 일군들이 그것을 원만히 구현하지 못하고있었다.
당을 강화하지 않고 군중을 당주위에 집결하지 않고서는 경제사업도 잘할수 없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 전원회의에서 경제사업문제뿐이 아니라 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이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단체들은 당원들과의 사업, 군중과의 사업, 그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젖혀놓고 행정사업, 경제사업에 몰두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당사업은 사람들과의 사업입니다.》
당사업의 본질을 밝혀주는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이는 로동계급의 그 어느 사상사에도 밝혀져있지 않은 독창적인 리론이였다.
당시 사회주의제도를 먼저 수립한 나라들에서도 당사업방법에 관한 얼마간의 경험을 창조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을 정치적권력기관으로 보는 관점에서 창조된것으로서 행정식사업방법, 관료주의적방법의 요소와 경향을 극복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당사업의 본질을 명철하게 밝혀주신것이다.
당사업은 사람과의 사업,
실로 이것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고전적정식화였다.
당사업이 사람과의 사업이라는 사상이 제시됨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당사업의 기본에 관한 문제가 밝혀졌으며 당사업을 행정실무화하면서 당의 령도를 약화시키려는 온갖 기회주의적리론에 타격을 주고 사회주의건설시기 당사업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9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환경의 요구에 맞게 당, 국가, 경제기관들의 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이듬해 2월 청산리와 강서군(당시)에 대한 현지지도를 진행하시였다.
1960년 2월 어느날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아직은 어둠이 채 가셔지지 않은 이른새벽 청산리를 찾으신 때로부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날에 걸쳐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치시며 현실에 맞는 새로운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마련하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수많은 조합원들, 로인들, 리와 군의 일군들을 만나시고 군중의 목소리와 의견을 귀담아들으시며 실태를 료해하시는 과정에 청산리의 모든 사업을 손금보듯 환히 꿰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며칠후 력사적인 청산리당총회에서 《사회주의적농촌경리의 정확한 운영을 위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혁명적군중로선에 기초한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인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현실에 맞게 구현하고 발전시킨 공산주의적인 대중지도사상과 방법인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
실로 그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 그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대중령도방법이다.
주체적인 당사업리론을 밝혀주시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당사업체계와 방법을 제시하시며 당강화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과 건설에 힘있게 조직동원할수 있게 되였으며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일수 있게 되였다.
사회주의집권당의 당사업방법문제를 독창적으로 빛나게 해결하시고 사회주의사회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근본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당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이어가며 더욱 강력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세대를 이어가며 더욱 굳세여지는 멸적의 의지 전국각지에서 계급교양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의 만행은 백지화될수 없으며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백년숙적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는 속에 계급교양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전국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서 진행되고있다.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남도 그리고 남포시와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전시회들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해당 지역에서 감행된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참관자들에게 이 땅에 스민 피의 원한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주고있다.
평안북도의 전시회에는 미제공중비적들에 의하여 파괴된 수풍발전소와 동창군 대유동소학교(당시), 폭격당하는 압록강철다리(당시), 곽산군 초장리에서 발견된 500kg짜리 폭탄잔해를 찍은 사진들과 74명의 애국농민들이 학살당한 운전군 옥야리 옥계우물터사진, 생매장터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으나 80고령에 이르기까지 허리 한번 펴보지 못하고 고통속에 산 구성시의 전순탄로인의 사진 등이 전시되였다.
황해남도에서도 수십명의 애국자들이 학살된 연안군 라진포리 얼음창고와 수많은 애국자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하는데 리용된 재령군 신환포다리, 배천군 추정리에서 학살된 인민들의 유해와 유물을 보여주는 사진, 3만명의 무고한 인민들이 학살된 사리원-해주도로사진과 소이탄에 의해 온 가족을 잃고 조막손이 된 리강옥녀성의 모습을 찍은 사진 등 미제의 죄행을 고발하는 많은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청진앞바다에서 함포사격을 하는 적함사진, 폭격으로 파괴된 부령야금공장(당시)의 전경을 찍은 사진과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의해 학살된 애국자들의 사진자료가 전시되였으며 함경남도에서는 미제의 야수적폭격에 의하여 페허가 된 흥남지구와 성천강철다리, 함흥시중심거리와 룡성기계제작소(당시)의 전경들을 보여주는 사진들, 미제침략자들이 락원군의 곳곳에서 감행한 야수적학살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무고한 인민들이 무참히 살해당한 신흥군 경흥리의 학살터를 찍은 사진 등이 전시되였다.
사랑하는 고향산천에 새겨진 처절한 피의 력사는 참관자들의 가슴을 미제에 대한 끝없는 증오와 분노로 끓게 하고있다.
개성시의 한 참관자는 혹심하게 파괴된 여러 력사유적을 보여주는 사진앞에서 미제는 야수적인 폭격만행으로 오랜 력사도시를 하나의 재더미로 만들었다고, 이 땅의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모든것을 파괴략탈한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의 죄악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기어이 결산하고야말것이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평성시의 한 농업근로자는 이번 사진전시회를 통하여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였다고 하면서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는데 이바지해갈 결의를 다지였다.
전시회장들에는 또한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임을 폭로하는 사진들과 우리 인민들을 대상으로 미제침략자들이 감행한 극악무도한 세균전과 화학전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 피비린 인간살륙만행을 감행한 극악한 범죄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도 전시되였다.
평양과 신의주폭격을 모의하는 미제공중비적들을 찍은 사진과 폭격기에 폭탄을 장착하는 미제살인귀의 몰골, 폭격으로 페허가 된 평양과 각 지방들의 피해상,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에 의해 숨진 어린이들과 녀인들의 사진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우리 인민을 남녀로소 가림없이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침략자들의 용서 못할 죄악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세균전만행에 가담했던 미공군비행사놈과 그의 자백서사진, 미제의 세균무기공장사진, 독해물시험장으로 인민들을 끌고가는 미제살인귀들을 찍은 사진과 세균탄, 화학탄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미제야수들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었으며 침략전쟁을 확대하는것과 동시에 우리 나라의 각 지역들을 대상으로 감행하려고 한 미제의 세균무기산포계획을 보며 불같은 복수심으로 가슴을 끓이였다.
전시회들에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인간도살자들의 살륙만행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 참관자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 땅을 피로 물들이며 전대미문의 대학살만행을 감행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사진들을 보며 참관자들은 희세의 살인마, 인간백정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대를 이어서라도 기어이 미제침략자들의 죄행을 결산하고야말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침략자들의 비참한 말로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이 땅을 노리는 그 어떤 원쑤도 가차없이 쓸어버릴 우리 인민의 투철한 대적의지를 담은 화폭들도 전시되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용서 못할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며, 피는 피로써 갚고야말 복수자들의 굳센 의지를 백배해주며 전시회는 지금도 계속되고있다.(전문 보기)
로씨야외무상 딸라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주장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6일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미국딸라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이 비법적이고 일방적인 제재를 마구 실시하고 딸라를 《벌》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람용한 결과 세계경제질서가 파괴되고 이전에 믿음성있는 지불수단으로 되였던 미국화페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미국의 국가채무가 37조US$라는 기록적인 액수에 달하여 이 나라의 채무상황이 통제불가능한 상태에 처하였다고 그는 밝혔다.(전문 보기)
자주적발전을 지향해나가는 발전도상나라들
최근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이 서방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자체의 힘에 의거한 발전을 지향하고있다.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아프리카의 날에 즈음한 행사에서 모든 아프리카인들이 단합된 힘으로 대륙의 평화와 번영, 통합을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아프리카인들은 자기의 자원을 지키고 자유무역지대와 같은 발기들을 통해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단합되고 번영하는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해 지혜와 힘을 다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짐바브웨가 2027년 1월부터 리티움정광수출을 금지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아프리카의 주요리티움정광수출국인 짐바브웨에서는 2022년에 리티움광석수출을 금지하고 정광수출을 시작하였는데 이번에는 정광수출도 금지하려 하는것이다.이 나라는 지금 축전지용리티움재료를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아프리카대륙적으로 집짐승이 가장 많은 나라로 알려진 에티오피아는 축산업을 국가경제발전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축산물의 생산량을 늘이며 그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지난해 7월초부터 올해 4월초까지의 기간에 축산업부문의 수출이 늘어나 수익이 많아졌다고 한다.
라오스는 사회경제발전에서 관광업의 역할이 커가고있는데 맞게 비엔티안에 국가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관광봉사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들이 자연풍치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교양하는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라오스정부는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이 나라의 적지 않은 농촌지역들이 생활환경을 일신하였다.올해에는 4개 주의 농촌지역 주민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교육을 추켜세우며 재해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게 된다.
파키스탄이 농업현대화를 강력한 경제건설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여러가지 실천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정부의 조치에 따라 농민들에게 보조금과 무리자대부를 제공하고 종자, 비료, 농기계들과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자료들을 보장해주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최근 메히꼬정부가 앞으로 5년동안에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주식으로 리용되는 알곡과 기타 식료품들을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이 계획에 따라 농업생산단위들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비료보장, 알곡수확 및 가공, 식량공급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국내에네르기소비량의 17~20%를 자연에네르기로 충족시킬것을 목표로 내세웠다.이것은 지난해의 14.68%에 비해 더 높은것이다.
호상협조도 강화되고있다.
얼마전 독립국가협동체성원국 정부수반리사회 회의끝에 조인된 협조문건들에는 공업분야에서 훌륭한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실제적인 경제부문들에서 높은 능력을 소유한 인재들을 양성하며 새로운 기술방면들에서 협조를 발전시키고 생산기술을 현대화하는 내용이 담겨져있다.특히 중기계제작공업부문의 기술갱신 및 설비현대화 등이 주요공동사업방면으로 규제되여있다.
탄자니아와 모잠비끄가 최근 무역과 투자분야에서 쌍무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나미비아와 앙골라도 두 나라의 경제장성과 일자리조성을 위해 에네르기, 하부구조 등의 분야에서 보다 긴밀히 협력하고있다.
우즈베끼스딴과 아제르바이쟌은 방직, 전기공학, 에네르기, 농업, 관광업 등 여러 분야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쌍무무역액을 20%나 늘였다고 한다.
발전도상나라들은 교육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탄자니아가 전국적범위에서 100여개의 직업학교를 건설하기 위한 계획수행에 착수하였다.계획은 국가발전목표에 따라 교육부문 사업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1단계로 28개의 직업학교가 건설되게 된다.현재 이 나라에서는 80개의 직업교육시설이 운영되고있으며 이 시설들에서 지난 4년동안에 29만 5 000여명의 청년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였다고 한다.
우즈베끼스딴에서도 50여개의 현대적인 학교가 건설되게 된다.이 나라 대통령은 학교들의 교육조건을 개선하며 새세대 교원들을 많이 양성하는것이 올해 국가발전의 중요과업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수자식기술을 통해 전반적인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2026년 상반년까지 전국의 모든 학교들에 망을 통한 교육지원체계를 도입하여 능력있는 교원이 부족하고 학습자료들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여있는 외진 지역의 학교들에서도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받을수 있게 하려 하고있다.
지배주의를 배격하는 거세찬 흐름과 더불어 발전도상나라들은 자체의 발전을 지향하면서 쌍무 및 다무적협조를 강화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책임일군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경건한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기를 넘어 승승장구하며 인민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훌륭히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영원토록 길이 빛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당의 령도따라 끝까지 완성하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하며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강국이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흘러넘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 땅에 강국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굳건히 다져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지난 세기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세계사적사변들과 눈부신 변혁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고 오늘 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존위와 위상도 수령님의 혁명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혁명해왔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하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기어이 실현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부강하고 인민의 웃음 넘치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리념이였고 혁명령도원칙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과 더불어 우리 나라가 세인이 부러워하는 주체사상의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불후의 명성과 명예를 떨치게 되였고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등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를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헤치시며 강국건설의 억년기반을 다져주시고 당대에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하실수 있는 일은 다 해놓으신 절세의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르는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 천하제일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초석으로 하여 전진하는 장엄한 투쟁이다.당중앙이 제시한 강국건설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마련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도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재부로 이룩한것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이 강국건설의 투쟁의 무기로, 전진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강위력한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하여 백승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부강조국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밝혀주시여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였다.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전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국가건설사상들은 우리자체의 힘, 우리 식으로 강국건설을 떠밀어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으로 된다.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이 우리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었기에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가 완성될수 있었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이 천리마의 나라, 영웅조선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발전풍부화하여 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사상,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국가의 국격과 국위를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실천강령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이 더욱 빛을 뿌리고 강국건설의 보다 휘황한 진로가 명시되게 되였다.
위대한 사상과 로선에 의하여 전진하는 나라는 반드시 초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시는 백과전서적인 강국건설사상과 로선, 전략전술적지침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서는 사소한 침체나 헛갈림도 있을수 없다.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로선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온 세상이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강대국으로 그 위용을 힘있게 떨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중앙의 비범한 령도실천에 의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기적의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강력한 경제국방의 토대를 다져주신것이다.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첨단무기도 척척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국방공업과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구조를 갖춘 자립경제를 비롯하여 우리 조국의 귀중한 모든것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이 깃들어있다.우리식 사회주의와 후손만대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모든 사업을 전망성있게 설계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고귀한 재부들을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은 끝없이 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국력강화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상승비약을 일으켜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고있다.나라의 국방력을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속에서 세계최강의 절대병기들이 련이어 탄생하여 우리 국가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더욱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있으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국가경제전반이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들어서고있다.
이 땅의 한해한해를 경이적인 기적과 사변적인 성과들로 떠올리며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에서 우리 인민은 강국건설의 초행길을 개척하시며 조국청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세계를 진감시키는 조선충격, 조선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활기찬 고조국면을 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이다.
우리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오랜 세월 바라고바라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는 나라를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을 건설하시여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하시고 정권을 건설하시여도 우리 인민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 건설하시였으며 군대를 건설하시여도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는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건설하시였다.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강국건설에 쌓아올리신 만고불멸의 업적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존엄과 권익이 철저히 지켜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다.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있으며 모든 문제들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여,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고있다.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이 대대적으로 전개되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투쟁이 강력히 추진되는 속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전국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후대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이 날로 확대발전되여 강국의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는 국가들도 있지만 우리 나라처럼 진정한 인민의 국가, 인민의 나라로 불리우는 나라는 없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이 꽃펴나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강국건설의 눈부신 새 전기와 더불어 빛을 뿌린다는것이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혁명신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주체조선의 강국전기는 줄기차게 이어진다는 철리를 깊이 새기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올해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당창건 80돐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기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를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힘있게 열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인민은 무궁토록 그 업적 노래하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끝없이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영원한 그리움속에 사는 이 나라의 천만아들딸들이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우리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삼가 우러르는 이 아침,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부르고부른다.
아, 우리 수령님!
한평생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력사의 초행길과 험난한 준령들을 넘고헤치시여 이 조선을 세기의 령마루에 우뚝 올려세우시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이 강산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는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자욱과 뜨거운 체취가 안겨올수록 한평생 인민과 더불어 쌓아올리신 그이의 만고불멸할 업적이 있어 오늘의 우리 조국이 있고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음을 사무치게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오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
인류력사는 아직까지 우리 수령님처럼 당대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여 수천년세월 버림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이 자기자신의 운명을 책임진 력사의 주인으로 될수 있었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식민지약소국이 기적의 힘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치게 되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빛나는 궤도가 마련되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지난날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탓에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며 지지리 억눌리고 짓밟혀온 우리 인민이였다.
조선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멸될 위기에 처해있던 민족수난의 그 시기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강도 일제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자주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이 탄생하고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 전민항쟁로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범위에서 힘있게 전개됨으로써 민족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주체적혁명력량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을 찾아주신 그때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는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났으며 존엄을 가진 인민으로 당당히 력사무대에 등장하게 되였다.
건당, 건국, 건군!
해방조선의 첫 기슭에서 이 력사적위업의 빛나는 실현을 위해 우리 수령님 그 얼마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던가.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당이 창건되고 인민이 주인된 공화국이 세워졌으며 우리의 정규적인 혁명무력이 탄생하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강유력한 대중적당으로,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된 정치조직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일데 대한 사상,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로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들은 영원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철의 신념,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사에는 단 하루, 한순간도 우리 혁명, 우리 인민을 떠난 사색과 실천이란 없었다.그이께서는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단호히 물리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주적립장에서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는것을 드팀없는 신조로 삼으시였으며 혁명의 전략을 구상하시는 일로부터 인민들의 생활상문제에 이르기까지 크고작은 모든 문제를 하나에서 열까지 다 우리 인민의 리익, 조선의 현실에 맞게 해결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중의 기적인것이다.
주체로 혁명의 대를 세우고 자주로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며 자립으로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자위로 굳건한 나라,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필생의 심혈을 바치시여 일떠세우신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지론으로 삼으시였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오늘도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로,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로,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있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은 세대와 세기가 바뀌여도 불패의 위력과 양양한 전도를 과시하며 주체의 불변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며 더 아름다와질것이라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조국에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라고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보지 못한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의하여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 최중대사로 되는 세상에 둘도 없는 경이적인 현실이 이 땅에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기치높이 혁명의 먼길을 헤쳐오는 로정에서 우리 인민은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자라났다.항일의 나날 억눌리고 천대받던 천덕꾸러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강의한 혁명투사들로 자랐고 전화의 나날에는 이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이 세계《최강》을 떠들던 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영웅으로 성장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에서 자기의 힘으로 기적을 창조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이 억세게 자랐다.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자립경제의 위력을 과시하는 굴지의 생산기지들로부터 크지 않은 지방공업공장에 이르기까지, 풍요한 사회주의전야의 그 어느 농촌마을에도, 활력에 넘쳐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가는 이 땅의 사람들 그 누구나의 생활에도 어버이수령님의 손길, 그이의 사랑과 은정이 깃들어있으니 정녕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뜨거운 숨결이 차넘치는 한없이 긍지높은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땅에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억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시고 한 나라, 한 민족의 눈부신 발전과 번영을 기약하는 억년기틀과 만년토대를 당대에 모두 마련해주시였으며 자주화된 새 세계를 위한 인류자주위업수행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진보적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천만인민을 불러일으키시며 전인민적진군의 진두에 서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광휘롭게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사상과 령도, 그이의 덕망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은 더욱 활짝 꽃피고 우리 혁명이 주체의 궤도를 따라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군대는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구가하며 온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강국전기는 이 땅우에 끝없이, 눈부시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내각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관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상반년기간의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드팀없이 실행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내각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영식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 결정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며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과학적인 실천강령과 투쟁방략, 부문별목표들을 뚜렷이 명시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의 보무를 기세차게 내짚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드높이 상반년도 주요정책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괄목할만한 진전을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애국투쟁에서 달성된 성과들은 조국해방 80돐과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온 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인 창조본때, 철저한 관철정신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상반년기간 당결정집행에서 발로된 일련의 결점들과 그 원인들이 엄정히 분석총화되고 경제전반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내각당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이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에 거둔 성과와 경험을 끊임없이 확대발전시켜 우리 국가발전의 승세를 더욱 고조시킬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당중앙전원회의가 책정명시한 전진방향과 투쟁지침에 립각하여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전개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경제관리에서 규률과 질서를 더욱 강화하며 경제관리방법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대책을 강구하여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전원회의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자대중의 적극적인 열의와 창조력을 분발승화시키는 사상사업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진행하며 경제의 자립적발전과 지속적장성을 위한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심화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기간공업부문에서 정비보강사업을 끝장을 볼 때까지 실속있게 추진하여 경제하부구조를 강화하고 경제전반의 새로운 고조를 강력히 견인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론의되였으며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방대한 건설목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방책들이 언급되였다.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완벽하게 실행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전국가적인 힘을 계속 집중할데 대하여서와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강구할데 대한 문제, 국토환경보호사업을 힘있게 추진할데 대한 문제, 나라의 관광업발전에 관한 문제, 과학과 교육, 보건부문의 역할을 비상히 증대시킬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시책들을 정확히 집행할데 대한 문제 등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전원회의는 모든 당조직들이 전투력과 활동성을 더욱 배가하고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옴으로써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증산투쟁을 힘있게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올해의 책임적인 투쟁에서 진함없는 열정과 과감한 분발력, 투신력으로 정책적과업들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어버이수령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온 나라가 눈부시게 변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더욱 간절해지는 7월의 이 아침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갈마드는 하나의 생각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늘의 우리 조국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정말이지 우리 조국은 몰라보게 변하였고 높이도 솟구쳤다.
수도에 해마다 솟아오르고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거리들, 이제는 평범한 사실로 된 방방곡곡 농촌들에서의 새집들이소식, 중평과 련포, 강동에 이어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서고있는 대규모온실농장…
정녕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꼽아볼수록 가슴이 벅차오른다.
수도가 변하고 지방이 변한다!
온 나라가 눈부시게 천지개벽된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뚜렷이 특징지을수 있는 명백한 해설과도 같은 이 말을 되새겨볼수록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교시가 되새겨진다.
어느 도, 어느 군 할것없이 모든 지역, 모든 마을이 다같이 발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잘살게 되여야 우리 나라에서 공산주의가 실현될수 있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숭고한 뜻과 념원이 오늘 이 땅에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후더워오름을 금할수 없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첫 실체들이 솟아오른 20개 시, 군들에 가보자.
그전에는 생각도 못하던 일이였다.도시에 비하여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을 어쩔수 없는 숙명으로 여겨온 지방인민들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해당 지방의 원료로 만든, 그 고장의 이름이 새겨진, 그저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절로 흐뭇해지게 하는 제품들을 받아안으며 모두가 얼마나 감격스러워했던가.
일찌기 우리 군의 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장맛을 몸소 보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된장, 간장이야 왜 맛있게 담그어먹이지 못하겠는가고 하시며 우리 군에서 장맛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그토록 절절히 당부하시였는데 오늘 우리 군에 이렇게 멋있는 식료공장이 일떠서고 맛좋은 기초식품들이 쏟아져나오고있으니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이런 목소리는 비단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고장들에서만 울려나오는것이 아니다.
한평생 마음속 첫자리에 두시고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고 키워주신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비껴있는 《오국리의 건설주는 내가 되겠소!》, 그 뜻깊은 교시를 되새겨볼수록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희한하게 변모되는 온 나라 농촌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온다.
지난날 세기적인 락후성의 대명사였던 농촌이 오늘은 세기적인 변혁과 문명의 대명사로 되고있는 속에 우리 농촌에 펼쳐지는 천지개벽의 새 자랑은 얼마나 많은가.
사회주의농촌에 일떠선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선경마을들은 더 말할것도 없고 드넓은 전야마다에서 우리가 만든 농기계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흥겹고 헐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되였으며 짧은 기간에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의 관개공사가 결속되여 포전마다 맑은 생명수가 철철 흘러들고 그와 더불어 해마다 풍요한 가을이 찾아와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변하며 온 나라가 눈부시게 변모되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변화가 아니다.
이는 바로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으로, 강국의 지위를 결정짓는 척도로 보시며 수도에 살든 지방에 살든, 도시에 살든 농촌에 살든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과 억센 신념,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지는 기적적인 현실을 목격하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시던 그이의 심중의 고백이 우리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오시는 심혈과 로고속에 꽃펴나는 행복이여서, 그이의 천만고생과 맞바꾸어 누리는 만복이여서 이 7월에 위대한 수령님을 그리며 터치는 인민의 진정은 더욱 절절하다.
《어버이수령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온 나라가 눈부시게 변하고있습니다!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우리의 생활은 나날이 좋아지고 우리의 미래는 창창합니다!》(전문 보기)
숭고한 덕망으로 만민을 품어안으신 자애로운 어버이
인류자주위업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
오늘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며 세계를 개조변혁할수 있는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사람, 인민대중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며 얼마나 그들의 힘을 믿고 발동하는가 하는데 진정한 정치가, 국가지도자의 진가가 있다.그런데 나는 여태까지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을 만나보았으나 좀처럼 그러한 인민의 지도자를 찾아볼수 없었다.그러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주체의 령도예술을 체현하고계시는 김일성주석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나는 세계의 정치가, 국가지도자들가운데서 가장 훌륭한분이 누구인가를 묻는다면 주저없이 대답할수 있다.그분은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일본의 한 인사의 진심의 고백이다.
참된 생의 길을 찾는 사람이라면 과거경력도, 신앙과 국적의 차이도 불문하고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너그럽고 고결한 인간적풍모는 사람들을 매혹시키였고 그들을 주체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자주위업의 투사로 살게 한 자양이였다.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품에 매혹된 사람들가운데는 일본로동조합총평의회 의장까지 지낸바 있는 이찌가와 마꼬도도 있다.그는 자본가들의 착취와 억압속에서 로동자들의 생존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일본의 로동운동가였다.
그러나 자본의 전횡으로부터 로동자들의 권리를 지킨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국민의 대표자》임을 표방하는 정부각료들이 하루밤연회비로 수천만금을 탕진하면서도 생의 막바지에서 허덕이는 근로대중의 고통에는 곁눈조차 돌리지 않는것이 자본주의일본의 랭혹한 현실이였다.이러한것들을 보면서 마꼬도는 참다운 인민의 정치가를 찾아 세계 여러곳에 눈길을 돌리였다.
그러던 그가 우리 나라를 처음으로 방문한것은 1958년이였다.
아직 전쟁의 후과를 가시지 못하였건만 사람들은 신심과 랑만에 넘쳐있었고 사회에는 화목한 인간관계가 지배하고있었다.
과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허리띠를 졸라매는 어려운 실정에서도 그처럼 긍지와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게 하는것인가.
그의 이러한 의문은 만경대갈림길에 깃든 이야기에서 어렴풋이나마 풀리였다.백두산에서 풍찬로숙하시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평양에 개선하신 위대한 수령님, 사랑하는 고향집과 조부모님들을 지척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부터 찾으시였다는 어버이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는 그의 가슴에서 크나큰 격정이 끓어넘치게 하였다.
그는 후날 이렇게 말하였다.
《항상 조국과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며 그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인민들이 우러러모시고 따르는 어버이이시였다.나는 감동에 휩싸여 흐느껴울고 또 울었다.그때의 감격을 정녕 잊을수가 없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기들과 로작들을 탐독하면서 그이의 인품과 덕성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였다.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 나라 농촌과 공장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신분, 이른새벽 농촌을 찾으시여서는 인민들의 단잠을 깨울세라 밖에서 기다리시고 포전머리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신 자애로운 스승, 학교를 찾으시면 학생들과 다정히 이야기를 나누시고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식당에서 로동자들이 먹는 음식의 맛까지 보신 인자한 어버이, 정녕 그이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은 그 어떤 가식이나 위선으로써는 도저히 생각조차 할수 없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매한 인민적풍모에 매혹된 마꼬도는 여러 국제회의에서 우리의 위업을 지지성원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조선방문단을 뭇고 단장으로서 16년만에 우리 나라를 또다시 방문하게 되였다.
그 나날 마꼬도에게는 인생의 더없는 영광이 차례졌다.
마음속으로 흠모하여마지 않던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옵게 되였던것이다.어버이수령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달려가던 마꼬도일행은 깜짝 놀랐다.어버이수령님께서 몸소 현관까지 나오시여 그들을 기다리고계시였던것이다.
믿어지지 않는 일이였다.외국의 평범한 로동자대표단을 위하여 한 나라의 국가주석께서 현관에까지 나와계신다는 사실앞에서 그들모두는 격정에 넘쳐 저도 모르게 만세를 불렀다.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매 사람과 따뜻이 악수를 나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존안을 우러를수록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석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따뜻함이 있다.주석께서 고생을 많이 해오시였기에 엄하리라고 생각했건만 그런 면은 전혀 없고 대단히 온화하고 곁에 계시기만 해도 안도감을 준다.정말 그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이러한 품성을 지니고계시는 령도자는 세상에 없을것이다.》
이것이 어찌 그 한사람에게만 한한것이겠는가.
유럽의 한 인사도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집에 정중히 모시고 주체사상의 신봉자로 한생을 바치였고 아프리카의 한 투사도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령도에 의하여 인류력사의 영광스러운 시대, 주체시대에 살며 투쟁할수 있는 특전과 행운이 우리 세대에게 차례지게 된것이다.진정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것은 우리모두의 최대의 행복이며 최고의 영예이다.》라고 진정을 터치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 정객들과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혁명의 탁월한 수령으로, 한생의 스승으로 우러러따르며 자주의 길에서 삶을 빛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뜨거운 인간애는 그 깊이와 끝을 헤아릴수 없는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사랑의 정화였고 그 한량없이 넓은 품은 대륙과 대양을 넘어 세상사람들모두를 안아 품어주는 숭고한 인덕의 요람이였다.
하기에 진보적인류는 오늘도 어버이수령님을 자주시대의 영원한 수령으로 우러르면서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책임적인 투쟁은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이 전투력과 활동성을 더욱 높여 당결정관철을 위한 해당 지역과 단위의 사업을 철두철미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대로 조직집행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줄기찬 애국투쟁과 과감한 분투, 실속있는 성과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전당의 혁명적열의가 분발승화되는 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이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들에는 각 도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해당 지역의 당 및 정권기관, 행정경제기관 등의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올해 상반년기간 사업정형들이 분석총화되고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보다 확실한 진전을 이룩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은 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국가발전의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기를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게 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우리 혁명의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강국의 존엄과 명성을 백년대계로 이어놓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과업들이 가장 철저하게, 완벽하게 실현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은 비상히 상승확대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자각하고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상반년도 당 및 국가주요정책들을 관철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나타난 일련의 편향들과 교훈들이 분석총화되였으며 하반년도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제기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시가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본보기적경험들을 창조하며 교육, 보건, 도시경영사업과 시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등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을 계속 이룩하기 위한 당결정들을 어느 하나도 미결점이 없이 집행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과학적인 농사지도를 따라세워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며 농촌살림집건설을 활기있게 추진하고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원료,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황해남도, 황해북도, 평안북도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언급되였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와 남포시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는 우리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발전잠재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담보하는데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주요공업기지들의 정비보강사업과 현대화를 다그치며 새로운 증산투쟁, 애국투쟁으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토의가 심화되였다.
시, 군들을 농촌혁명수행의 지역적거점, 농업발전의 전략적보루로 꾸리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인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고 지역의 자연부원과 경제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강원도, 자강도, 량강도와 개성시, 라선시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모든 당 및 행정경제지도일군들이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지니고 고심하고 분투하여 당결정의 완벽한 집행으로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에 철저히 립각하여 당사업을 조직전개하며 올해를 혁명적당풍확립의 해, 전당강화의 해로 정한 당의 의도에 맞게 엄격한 규률기풍, 규률제도를 확립해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의 건전한 정치풍토와 발전을 확고히 담보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자고 호소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하반년도 주요정책집행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 우리 당의 핵심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비상한 분발력과 완강한 실천력,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여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려는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의속에 작성된 결정서들이 일치가결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가 채택한 결정들을 완전무결하게 관철하여 강국건설의 일대 상승기를 보다 확신성있게 열어나갈 전당의 단결력, 불굴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인민에게 의거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좌우명을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속에 7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어찌하여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수령님을 못잊어하는 인민의 마음은 더더욱 뜨거워만지는것인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모든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과 더불어 주체조선의 영광의 력사를 펼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에 대하여, 존엄높고 행복한 우리 인민의 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에 오늘도 천만인민은 우리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그이의 한평생이 집약되여있는 고귀한 좌우명을 자자구구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인의 좌우명에는 위인의 신조와 인격이 담겨진다.
력사에는 위인들도 많았고 그들이 내세운 좌우명도 여러가지였다.그러나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을 위하는것을 좌우명으로 삼은 위인은 없었다.
이민위천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세우실수 있는 좌우명이였다.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인민에게 의거하여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실수 있은 근본원천이였다.
1992년 12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그들모두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될데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내가 회고록에 이민위천이라고 썼는데 그것은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 뜻이다.이민위천은 나의 지론이고 철학이다.나는 혁명의 길에 나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평생 인민대중을 하늘과 같이 여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였으며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하여왔다.
이민위천, 이 네 글자에 한두마디의 말이나 글로써는 다 담을수 없는 심오한 철학이 있고 주체조선의 긍지높은 력사가 집약되여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천도교의 박인진도정이 우리가 한울님을 숭상하듯이 장군님도 숭상하시는 대상이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드린적이 있었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물론 자신에게도 신처럼 숭상하는 대상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은 바로 인민이다, 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겨왔고 인민을 하느님처럼 섬겨오고있다, 나의 하느님은 다름아닌 인민이다,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전지전능하고 위력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없다, 그래서 나는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토록 귀중히 여기며 내세우신 인민, 이는 그 어떤 초인간적인 존재도,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도 아니였다.
기나긴 세월 정치적무권리속에 살아가던 사람들,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여 쓰러지면서도 독립만세를 부르던 사람들, 공장과 농촌에서 땀흘리며 일하는 로동자, 농민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였다.그들이 바로 그이의 인민이였고 하늘이였다.
인민을 우매하고 미개한 계몽대상으로 보아오던 온갖 그릇된 사고방식을 물리치시고 인민이야말로 하늘이고 선생이며 혁명을 추동하는 기본동력이라는것을 확고한 신조로, 좌우명으로 지니시였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장장 수십성상을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적령도로 수놓으시였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일제에게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건당, 건국, 건군의 위업을 인민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가장 빛나게 실현하시였다.당도 인민의 당, 국가도 인민공화국이였으며 군대도 인민을 지키기 위한 인민군대였다.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고 삶의 전부였으며 투쟁의 유일한 목적이였다.자신의 삶 전체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을 하늘로 받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구상하고 이룩하신 일들은 모두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이렇듯 인민을 절대적인 존재로 보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오로지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행하시였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한다.
이는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줄기차게 관통하는 또 하나의 혁명지론이고 고귀한 좌우명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자신께서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자신으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고 하시였다.
인민이 있어 혁명이 있고 력사가 창조되게 된다.혁명은 인민대중의 리익과 요구를 실현하는 투쟁이며 그들의 위대한 창조력에 의하여 수행되는 투쟁인것이다.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
정녕 이는 인민에 대한 가장 옳바른 관점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밝히실수 있는 력사의 정의이며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에 의하여 확증된 불변의 진리이다.
돌이켜보면 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이 무기와 탄약도, 식량과 군복도 다 자체로 해결하면서 일제침략자들과 맞서싸워 조국의 해방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언제나 인민에게 의거하여 항일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였다.
비록 청소한 공화국이였으나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의 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단호히 물리치는 멸적의 뢰성을 터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7.27의 위대한 전승을 맞이하지 않았던가.
우리 인민이 천리마의 대진군을 일으켜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제를 단 14년동안에 실현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터전을 닦아놓을수 있은것도, 3대혁명을 더욱 심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해나가게 된것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언제나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시여 모든 문제를 풀어오시였기때문이다.
한평생 인민을 스승으로 여기시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신 우리 수령님이시기에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믿지 않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바로 혁명하는 사람들의 좌우명으로 되여야 한다는 고귀한 명언을 후대들에게 남기신것 아니랴.
인민들속에는 철학도 있고 문학도 있고 정치경제학도 있다고 하시며, 배고파도 인민을 찾아가고 물을 먹고싶어도 인민을 찾아가며 슬픈 일이 생겨도 인민을 찾아가라고 하시며 언제나 인민을 찾아 그들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승리의 길을 열어오신 위대한 수령님,
초기혁명활동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차광수동지에게 농촌지역으로 내려가 혁명활동을 벌릴데 대한 과업을 주시던 때의 이야기가 있다.
그때 차광수동지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큰 도회지에서만 혁명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낡은 기성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었던것이다.
이러한 그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큰 도시 같은데 틀고앉아야 혁명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도시건 시골이건 인민이 있는 곳이면 가리지 말고 가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무산대중을 위한 혁명을 한다면서 대중을 떠나 자꾸 우로만 올라가면 어떻게 하는가, 우리는 아래로 내려가자, 아래에 내려가 로동자, 농민들속으로 들어가자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과 동떨어진 혁명에 대하여 생각해본적이 없으시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을 돌이켜보시며 단 한번이라도 인민들과 접촉을 게을리하고 단 한번만이라도 인민의 존재를 망각하는 순간이 있었다면 자신께서는 10대의 시절에 이미 형성된 인민에 대한 순결하고 진실한 사랑을 오늘까지 간직하지 못하였을것이며 인민에 대한 참다운 복무자가 되지 못하였을것이라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쓰시였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관통하는 좌우명이였다.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인민의 기쁨과 아픔, 꿈과 소원 등 모든것을 다 헤아리시여 정책을 세우시고 인민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불러일으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무수한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만방에 빛을 뿌릴수 있게 된것 아니던가.
하루이틀도 아닌 한평생을 이렇게 인민들을 찾아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으니 우리 수령님의 로고가 얼마나 크시였으랴.
하건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공장이나 농촌을 돌아보는것보다 좋은 휴식이 어디 있겠소.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겹쌓였을 때는 한가지 일을 끝내고 새 일감을 잡으면 기분이 새로와지니 그게 다 휴식이요.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고심하던 문제를 풀수 있는 고리를 찾아내거나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를 포착할 때처럼 기쁜 일은 없소.이것도 다 나에게는 좋은 휴식이요.그러니 따로 무슨 휴식이 필요하겠소.》
우리 수령님은 이런분이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나날 우리 수령님께서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령도실천에서의 사소한 편향도 없이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실수 있은 바탕에는 이렇듯 절세위인의 고귀한 좌우명이 억년초석처럼 놓여있었다.
정녕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뚜렷이 새겨지며 그 의미가 더욱 부각되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좌우명은 우리 조국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여올수 있었고 이 땅우에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행복의 재부들이 어떻게 마련되게 되였는가를 길이 전하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세월이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우리 인민은 확신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인민의 존엄과 영광이 끝없이 빛나고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질것이라는것을!(전문 보기)
포화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사상을 학습하였다
전승세대의 고귀한 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을 따라배우자
조국해방전쟁시기 당정치사업경험
조국청사에 무궁토록 전해질 위대한 전승세대의 투쟁자료들가운데는 포연서린 싸움터에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을 정성다해 꾸리고 수령의 혁명력사, 수령의 혁명사상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한 인민군대안의 당조직들과 정치일군들에 대한 자료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길이 빛날것이며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될것입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당정치사업관에는 당시 평안남도 룡강군 진지동계선을 차지하고있던 제5보병사단 반포대대 3중대에서 리용하던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이 당시의 모습그대로 재현되여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오기 위한 영예로운 투쟁에 전당, 전민이 총분기해나서고있는 오늘 전시사상교양의 중요거점이였던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과 그 운영에 대한 자료들이 각급 당조직들에 새겨주는것은 무엇인가.
세계전쟁사에 없는 교양거점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 생각도 깊어지는 이 교양거점앞에서 사람들은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장군의 영광스러운 략전을 심오히 연구하자!》를 비롯한 혁명적인 글발들,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사진과 《김일성장군 략전년대표》, 《항일무장투쟁 주요전적도》와 조국광복회10대강령 등이 벽에 게시되여있다.
자료들의 풍부성과 함께 문화성과 직관성에 있어서도 손색없이 꾸려진 교양장소이다.
참관자들의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키는것은 이런 교양거점이 평화시기도 아닌 전화의 나날에, 생사를 판가름하는 환경속에서 꾸려졌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전쟁, 그것은 총포탄이 작렬하고 누가 누구를 하는 격전장, 혈전장이다.전쟁만큼 인간의 생존조건과 환경이 참혹하게 되는 때는 없다.
이런 속에서도 인민군대안의 정치일군들은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전사들을 무장시키는 사업에 무엇보다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였다.
돌이켜보면 세계전쟁사에 어느 군대도 포화속에서 수령의 략전연구실을 성의껏 꾸리고 수령의 로작학습에 심혈을 기울인 례는 없었다.
사느냐 죽느냐를 론하는 때에 교양거점을 꾸리는것은 혁명적수령관의 참다운 체현자들만이 결행할수 있는 영예롭고 신성한 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40돐을 맞으며 제5보병사단 반포대대 3중대를 비롯한 많은 구분대들에서는 주둔지의 알맞춤한 장소에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을 정성다해 꾸리였다.
방은 비록 크지 않지만 구비해놓은 교양자료들은 수십점이나 된다.책장에는 수십권의 혁명적인 도서들도 그쯘히 들어차있다.
벽에 게시된 《김일성장군 략전년대표》는 또 얼마나 세분화되여있는것인가.
…
1932.여름 김일성장군께서 두만강연안에 혁명근거지 창설, 제반 민주개혁 실시
1933.3.31.왕청현 쟈피거우전투
…
정성다해 구비된 직관물들과 한자한자 성의껏 씌여진 교양자료들, 비록 수수하나 정갈한 책걸상들…
인민군전사들의 마음속에 수령의 혁명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이던 화선정치일군들과 교양거점을 꾸리는 사업에 저저마다 떨쳐나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치였을 군인들의 모습이 어려왔다.
해방후 5년간의 새 생활 그리고 미제를 괴수로 하는 침략자들과의 가렬처절한 싸움의 나날을 통하여 이 구분대의 정치일군들과 전사들을 비롯한 인민군용사들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가, 얼마나 탁월한분의 명령을 관철하고있는가를 가슴깊이 절감하였을것이다.
전쟁이 한창인 때에 교양거점을 정성다해 꾸리는것은 신념의 강자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
맡고있는 책임감보다 자기보신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 부닥치는 난관앞에 동요하며 자기 책무의 중요성을 망각하는 사람들, 밀려드는 대적앞에 겁을 먹는 사람들은 설사 그 어떤 명령이 내려진다 해도 이렇듯 훌륭한 사상교양거점, 사상교양장소들을 포연자욱한 곳에 꾸릴수 없다.
최고사령관동지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체득하고있는 정치일군들, 대중교양의 무거운 책임감을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놓지 않는 정치일군들만이 전화의 불길속에서도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과 같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교양거점을 정성들여 마련할수 있는것이다.
사상교양사업은 교양장소와 환경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에 따라 그 실효에서 큰 차이가 있다.
하기에 인민군대의 정치일군들은 비록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수령의 사상으로 전사들을 무장시키는 이런 교양거점을 정성다해 꾸려 군인교양의 실효를 높이기 위한 선결조건을 마련하였다.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을 통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다시한번 새겨야 할것이 있다.
수령에 대한 전승세대의 충실성이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있었는가, 사상교양의 거점을 마련하는데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였는가를.
학습도 전투다
지금과 대비조차 할수없이 엄혹했던 환경에서 교양거점을 꾸린것도 놀랍지만 위대한 수령님의 략전연구활동이 매우 참신하며 구체화되여있다는 점에 더욱 감동을 금할수 없다.
당시 제5보병사단 반포대대 3중대 당조직에서는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을 통한 수령의 혁명사상학습을 그야말로 하나의 전투와 같이 구체적이고도 계획적으로 조직하고 집행하였다.
정치부대대장의 수표를 받은 운영계획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비록 전시였지만 주, 월별로 집행자와 집행내용이 명백한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운영계획은 오늘도 참관자들의 찬탄을 자아내고있다.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건당, 건국, 건군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도 학습하였고 장편서사시 《백두산》에 대한 감상토론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정치사업도 진행하였다.그리고 군무자들의 모임에서는 연구실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총화하였다.
당시 구분대당조직에서 군인교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색을 기울이였는가를 보여주는 또 다른 자료도 있다.
당조직에서는 《김일성장군님의 략전》이라는 제목아래 《김일성장군님의 혁명적가정》, 《김일성장군님께서 항일유격대 창건》, 《김일성장군님께서 보천보전투를 승리에로 조직령도》 등의 소제목들을 달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자료들을 년대순으로 명료하게 서술한 직관판을 연구실의 벽면에 게시함으로써 전사들이 늘 볼수 있도록 하였다.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친히 지휘하신 주요전투지점들과 주요회의장소들이 붉은기, 붉은별 등으로 표기되여있는 《항일무장투쟁 주요전적도》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전장에서 풍찬로숙하시며 전체 조선인민을 조국해방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신 내용을 학습하면서 인민군용사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행복이 어떤 값비싼 대가와 맞바꾼것인가를 깊이 체득하였으며 그 과정에 조국수호, 혁명보위정신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안의 각급 당조직들에 있어서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전사들을 무장시키는 사업은 조건과 환경을 보아가며 진행한 사업이 아니였다.
그것은 언제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집행해야 하고 성과로 이어놓아야 할 전투와도 같았다.
하기에 구분대당조직에서는 학습조직도 학습집행도 군대맛이 나게, 화선식으로 진행하였다.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혁명사상학습이 얼마나 깊이있고 광범하게 진행되였는가를 보여주는 사진과 자료들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당정치사업관에 전시되여있다.
《김일성장군의 저서를 전체 군무자들은 심오하게 연구하고있다.》, 《수령의 략전연구 활발》…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과도 같았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청소한 우리 공화국은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진 미제를 통쾌하게 타승하였다.
위대한 전승, 그것은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하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정신력의 승리였고 침략자들과의 사상정신적대결에서의 승리였다.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복종정신, 수령의 사상과 의도에 대한 민감성은 모든 승리의 첫째가는 요인이며 그것은 대중의 마음속에 절로 배양되고 체질화되는것이 아니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 불멸의 업적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상사업이 선행될 때 어떤 가혹한 조건속에서도 최상의 성과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
거창한 혁명과업이 제시될수록 도전하는 난관도 그만큼 중중첩첩이다.그 모든것을 강인하게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자면 수령의 혁명사상에 대한 혁명적학습기풍이 단위를 지배해야 한다.
불굴의 정신으로 포화속에서도 수령의 혁명력사, 혁명사상에 대한 학습조직과 집행에 심혈을 쏟아부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정치일군들의 사업기풍은 위대한 전승세대로부터 우리가 넘겨받아야 할 또 하나의 귀중한 유산이다.
조건이 불리할수록, 나서는 과업이 방대할수록 더욱 심화되여야 하는것이 수령의 혁명사상학습이다.승리의 원천은 바로 여기에 있다.
이것이 전쟁의 불길속에서 태여난 《김일성장군 략전연구실》을 통하여 다시금 확증하게 되는 결론이다.(전문 보기)
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장을 돌아보고(3)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이 땅에 영원히 아물지 않을 상처를 남긴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안고 우리는 참관자들과 함께 다음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의 인민군대와 인민들은 숭고한 애국주의와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에게 정치군사적패배를 안기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습니다.》
참관을 이어가던 우리의 눈앞에 가슴후련한 화폭이 펼쳐졌다.침략자 미제가 어떤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는가를 보여주는 유화 《함정골이야기》였다.
작품은 1211고지방위전투에서 우리 인민군대의 드세찬 불벼락에 얻어맞고 만신창이 되여 쫓겨가는 미제침략군놈들의 가련한 몰골을 풍자적으로 형상하고있었다.
유개화차에 올라앉아 제놈이 전투에서 겪은 무시무시한 참변을 이야기하는 부상병과 그놈의 이야기를 공포속에서 듣고있는 그 주변놈들의 겁에 질린 낯짝들, 빨리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기를 고대하며 기차가 떠날 시간을 재촉하는 패잔병놈의 형상은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당한 패배와 수치스러운 운명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었다.
작품의 제목으로 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함정골이야기, 그것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것인가.
미제는 《하기공세》에서 당한 심대한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전선서부에서 대대적인 공격을 벌릴것처럼 기만하면서 전선동부에 대병력을 집결하여 우리의 방어선을 단숨에 돌파해보려고 《추기공세》를 감행해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음흉한 기도를 꿰뚫어보시고 서해안의 일부 방어부대들을 전선동부에로 기동시키는 한편 1211고지일대에 강력한 방어진을 형성하여 일대 섬멸전을 벌리도록 하시였다.
우리 인민군용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갱도전법을 비롯한 주체전법들을 활용하여 하루에도 3만~4만여발의 폭탄과 포탄을 퍼부으며 파도식으로 달려드는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눕히였다.
당시 적들은 어찌나 혼비백산하였던지 1211고지를 바라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상한다고 하여 《상심령》이라고 불렀고 고지아래의 골짜기를 한번 들어서면 살아나오지 못한다고 하여 《함정골》이라고 부르면서 공포에 떨었다.
1211고지는 적들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무서운 악몽이고 죽음의 함정이였다.
이뿐이 아니다.
판화 《중앙계급교양관에서》에 형상된 무수한 십자가들과 무덤장군의 오명을 쓴 스미스의 비참한 몰골, 펜화 《침략자의 말로》와 유화 《락엽》이 보여주는 침략군무리의 가련한 몰골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211고지만이 아닌 이 땅의 어디나 다 미제침략자들의 비참한 패배와 죽음의 함정골이였음을 말해주고있었다.
미제는 전선에서만 수치스러운 운명에 처한것이 아니였다.
전시회장에는 자기 고향과 마을을 재더미로 만든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침략자를 소탕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모습과 미제의 패배상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었다.
수채화 《가련한 신세》와 판화 《가련한 몰골》은 녀성들과 나어린 소년들에게 붙잡혀 벌벌 떠는 미군비행사놈의 비겁한 몰골을 생동하게 형상하고있었다.
작품들을 보며 한 미술가는 이렇게 말했다.
전화의 나날 조국을 지키는 싸움에서는 남녀로소가 따로 없었다.모두가 병사였고 누구나 방위자들이였다.침략자들에 대한 불같은 증오와 복수심을 안고 원쑤와의 판가리결전에 나선 그들속에는 녀성들과 나어린 소년들도 있었다.그들의 투쟁이야기를 듣는 과정에 원쑤격멸의 의지를 안고 떨쳐일어난 인민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앞으로 전화의 나날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담은 작품을 더 많이 형상하기로 결심하였다.…
조선전쟁을 도발할 당시 미제는 저들의 방대한 군사력앞에서 태여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 청소한 조선이 쉽게 굴복할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망상에 불과하였다.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무장장비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탁월한 수령의 령도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있다는것을 침략자들은 알지 못했고 또 알수도 없었다.
작은 나라라 하더라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인민적인 결사항전으로 맞서싸운다면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지난 세기 50년대의 위대한 전승사는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지 않는가.
오늘 우리 인민은 더욱 억세여졌고 우리의 국력은 70여년전에 비할바없이 강해졌다.
만일 미제가 패배의 력사를 망각하고 이 땅에 또다시 파괴와 죽음, 불행을 강요하려 한다면 우리는 다지고다져온 강대한 힘으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우리는 력사의 이 진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며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참관을 마치였다.(전문 보기)
유화 《함정골이야기》
펜화 《침략자의 말로》
유화 《락엽》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가자!》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국가부흥의 새로운 전성기를 활기차게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가자!》, 이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조선로동당고유의 계속혁명정신이 힘차게 맥박치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 때까지 혁명을 중도반단하지 않고 끝까지 계속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항상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목적한 투쟁과업들을 무조건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하며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드팀없이 나아갈 때 혁명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건설부문만 보더라도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의 첫 발파폭음이 울린 때로부터 불과 4년사이에 송화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에 이어 주체건축의 급진적인 발전상, 문명개화의 변혁상을 과시하며 또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구획이 탄생하고 지방중흥, 농촌진흥을 상징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리상적인 농촌문화주택구들,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특히 조선로동당의 가장 인민적인 국가발전관에 떠받들려 동해의 아름다운 백사장에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희망넘친 부흥의 새시대를 자신만만하게 열어나가는 우리 국가특유의 무진한 발전잠재력과 영용한 개척정신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온 나라가 거창한 변혁으로 약동하고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로 나날이 일신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굴함없는 공격정신, 창조본때로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해나가는 조선로동당고유의 계속혁명사상의 빛나는 구현이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앞에 가로놓인 사상초유의 극난을 굴함없는 전진력으로 짓누르며 그 폭과 심도, 내세운 목표의 방대함에 있어서 미증유의 거창한 사업들을 끊임없이 작전하고 결행해나가고있다.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과 자만을 모르며 오직 전진과 투쟁만을 아는 조선로동당의 의지가 억척불변이기에 인민의 세기적숙망들은 하나하나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끊임없는 혁신, 창조, 전진을 지향해나가는 우리 인민특유의 강용한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하고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지켜냈으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승리와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온 우리 인민이다.어렵고 힘들수록 강국의 꿈을 안고 억세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본때가 있었기에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들마다 천리마정신, 강계정신과 같은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
진정한 삶과 투쟁의 보람은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는데 있다.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자기의 발전행정에서 거창한 변혁의 시기를 경과하고있다.우리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발전잠재력을 더욱 강화하고 책임적인 행동실천으로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성과들을 안아오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은 어제도 오늘도 불변이다.올해 상반년에만도 온 나라를 격동시키며 지방공업공장준공식들이 련이어 진행되고 신형다목적구축함들의 진수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으며 새로운 주체무기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하여 우리가 키워가는 국가방위력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이 만천하에 과시되였다.농업부문에서 올곡식농사결속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건재생산기지들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새 기적, 새 기록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은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로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가 안아온 결실이다.전체 인민이 도도한 전진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가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여야 할 가장 책임적이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어머니 우리당의 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더 많은 창조성과로 맞이하는것은 응당한 본분이고 마땅한 도리이다.전체 인민이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해나갈 때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올해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경이적인 전환의 해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이 있고 특유의 기개와 슬기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영예와 긍지가 있다.
누구나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걸음에 보폭을 따라세우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비상히 분발된 투쟁력으로 올해를 뚜렷한 변화와 발전, 비약의 성공작들로 가득 채워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애국의 눈으로 모든것을 보고 대하며 나라의 부강발전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시대에 사는 참된 인간이라고 말할수 있다.누구나 진함없는 애국적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과 승리에 대한 확신은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앞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