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자멸을 재촉하는 광기어린 추태
우리 공화국이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한 이후 일본것들이 미국의 대조선제재압박책동의 앞장에 서서 더욱 지랄발광하고있다.
최근 유엔에서 대조선《제재결의》 제2397호가 조작되자마자 수상 아베는 제가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서 《보다 철저한 리행으로 조선이 정책을 바꾸게 만들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그런가 하면 내각관방장관 스가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도 《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을 국제사회에 강력히 요구하겠다, 수개월내에 새로운 움직임이 나올것이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악담질을 해댔다.
12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기회를 리용하여 아베패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와 상급회의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와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조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우리를 대상으로 추가독자제재안까지 발표하였다.
미국이 우리를 싸이버공격사건의 배후로 지목하자 일본것들은 제일먼저 지지립장을 밝혔다.지어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에 대한 상금을 지불할수 없다고 하는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적대광기는 트럼프패를 찜쪄먹고있다.
그야말로 제 리속을 채우기 위해 남을 물고늘어지는데 이골이 난 섬나라족속들만이 부려댈수 있는 광기어린 추태가 아닐수 없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고도화조치들은 세기를 이어오는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전략적선택이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우리의 핵은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우리는 명백히 선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은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전략적대응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마치도 제 땅에 핵탄이 떨어지기라도 한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여기에는 일본반동들의 간특한 속심이 깔려있다.아베일당은 천하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한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전범국가의 굴레를 다 벗어버리고 일본을 침략국가, 전쟁국가로 둔갑시켜보려 하고있다.
그것을 위해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저들내부에 《안보불안》소동을 일으키고 미국, 남조선괴뢰들과 각종 대조선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는것과 함께 무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구실로 정부기관청사 구내에까지 요격미싸일을 상시배치해놓는 소동을 벌렸는가 하면 요격미싸일기동전개훈련에 일반주민들까지 동원시켜 대피훈련을 한다며 분주탕을 피워댔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될세라 그에 찬물을 끼얹으며 앞장에서 대결북통을 두드려대고있다.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질러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이다.그러한 일본이 제 땅덩어리를 미국의 대조선침략전쟁수행을 위한 병참기지로 내맡긴것도 모자라 우리의 정의로운 핵을 걸고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하면서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을 일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지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은 끄떡없다
이해가 저물어가고있다.인류가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안고 들어섰던 2017년은 평범하게 흐르지 않았다.년초부터 세계는 테로공격으로 혼란속에 빠져들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온 한해동안 테로공포증에 시달렸다.
미국은 《반테로》와 《평화수호》를 방패로 내들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일삼았다.
여러 나라들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분쟁의 참화속에 빠져들었다.일부 나라들은 대국들의 힘을 빌어 국가의 안전을 지키고 자기를 보존해보려고 하였다.그러나 미국의 주권침해행위를 근절시키지 못하였으며 민족 및 종족간, 교파들사이의 분쟁은 여전히 지속되고있다.
어떤 나라들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기가 죽어 원칙을 저버리고 굴종의 길로 나갔다.대국으로 자처하는 나라들도 미국의 행동이 잘못된것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주대가 없이 눈앞의 리익만 생각하면서 타협의 길을 택하였다.국제무대에서는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는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일어났다.
미국은 이 행성의 제왕행세를 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댔다.세계는 더욱 소란스러워졌다.여기에 흔들리지 않은 나라가 없다.
그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한치의 탈선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앞으로만 전진한 나라, 미국의 강권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사회주의조선이였다.
남들보다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였다.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며 군사적위협을 가하여왔고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전대미문의 제재도 들이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키기 위하여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열을 올리기도 하였다.
조선은 끄떡하지 않았다.미국이 제재의 그물을 쳐놓고 그 효과성을 운운하고있을 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 자재로 현대적인 공장들과 거리를 일떠세웠다.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쳤다.강위력한 군사적힘으로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렸다.
우리는 국제무대에서 남을 넘겨다보지 않았다.제할소리를 당당히 하고 자기의 결심대로 행동하였다.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온 한해동안 세계를 진감하였다.
하다면 세계는 조선의 모습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였는가.
2017년 첫날부터 세계의 초점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였다.미국과 치렬한 대결전을 벌리고있는 조선이 또 어떤 사변으로 이해의 첫시작을 떼겠는가 하는것때문이였다.대부분의 정세분석가들은 우리가 지난해 1월 첫 수소탄폭음을 울린것처럼 충격적인 사변으로 세계를 놀래울것이라고 하였다.세계 각국의 대중보도수단들도 제나름대로의 예측을 하면서 보도를 날리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것이라고 선언한 조선을 온 세상 사람들이 주시하고있던 지난 1월초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는 전파가 우주공간으로 날아올랐다.
련이어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로동자합숙, 우리 나라 김치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류경김치공장, 새로 건설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보도가 온 우주공간을 꽉 채웠다.
이해의 첫날부터 테로와 정치적혼란 등의 문제를 가지고 각국의 지도자들이 열변을 토하고 여기저기 뛰여다니고있을 때 태연자약하게 인민생활과 관련된 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뵈옵고 온 지구가 끓었다.(전문 보기)
론평 : 병진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갈것이다
올해는 주체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친 해이다.
최근 미국의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는 본지에 실은 론평에서 《2017년은 조선에 있어서 미국의 핵공갈에 대처한 직접적인 억제력을 보유한 특별한 해》이라고 평하였다.
미국언론들도 이처럼 부정할수 없으리만큼 우리 공화국은 자기 력사에서 가장 괄목할만 한 사변들로 올해를 가득 채웠다.
우리 국가만큼 미국의 극악한 핵공갈을 끊임없이 받고있는 나라,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그에 떨떨하게 동조하는 나라들의 반인륜적인 제재압박을 지속적으로 받고있는 나라는 이 행성의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한 속에서 년초에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온 세계가 놀랐다.조선이 과연 그런 기적을 낳을수 있겠는가 하고 의문을 표시하였다.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인 트럼프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진행하는것과 같은 일은 절대로 생기지 않을것이라고 희떱게 놀아댔다.봉쇄속에 있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절대로 개발할수 없으며 또 미국이 그렇게 하도록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것이였다.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순환식으로 끊임없이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를 위협공갈하였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통채로 빼앗아내려고 초강도경제제재와 봉쇄책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렸다.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가로막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리하여 올해의 조미대결전은 시작부터 핵전쟁의 문어구에서 치렬하게 벌어지게 되였다.
외부세계의 눈으로 볼 때 조선에서는 생존자체가 기적이였고 발전은 절대불가능이였다.그러나 그 땅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났다.중장거리전략탄도탄 및 탄도로케트,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비롯한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들이 개발완성되여 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하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도 개발되여 장쾌한 폭음으로 온 행성을 뒤흔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재적지략과 강인담대한 배짱에 의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이룩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겠다고 한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호언장담은 그야말로 맥빠진 개탄으로 끝나고말았다.조선의 맹렬한 돌진을 가로막기 위해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잡다한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냈지만 그것들은 무한궤도에 짓이겨지는 잡풀처럼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였다.
주체조선의 경제는 장성하고있다.사회주의문화의 개화발전이 다그쳐지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흘렀다.자력으로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들과 자동차들이 농장벌로 달리고있다.
결국 미국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으려 하였지만 끝내 실패하였다.미국의 힘은 절대로 만능이 아니며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확신하고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한다는것이 다시한번 똑똑히 확증되였다.
가장 격렬한 힘과 정신력, 지혜의 대결에서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수치스럽게 패배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를 통해서 세계가 찾는 교훈은 과연 무엇인가.
《내슈널 인터레스트》에 실린 론평이 그에 대한 대답을 주고있다.
잡지는 조선의 핵보유의지는 굳건하며 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막대한 대가도 치를 각오가 되여있다는것, 위협으로는 결코 조선을 멈춰세울수 없다는것이 올해에 국제사회가 깨달은 가장 중요한 교훈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올해 조미핵대결전에 대한 총화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파괴자들의 죄악은 가리울수 없다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은 우리 민족은 조선반도가 또다시 전쟁의 불길속에 잠기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
하지만 지금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극도로 고조되고있다.그 어느때보다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는 분분초초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과연 누구때문인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뛴 미국과 괴뢰들때문이다.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불장난소동이 끊임없이 이어져온 올해의 날과 달들은 미국과 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도발자, 전쟁광신자들이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올해에 현 괴뢰집권세력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위험을 짙게 몰아왔다.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이 추구하고있는 흉악한 기도이다.《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든 트럼프행정부는 《핵페기》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책동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엄중한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유엔에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들을 꾸며내는 한편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에 대해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늙다리깡패 트럼프는 구린내나는 아가리로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와 《절멸》이니 하는 전쟁폭언들을 마구 내뱉으면서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련이어 전개하고 핵전략폭격기를 남조선상공에 뻔질나게 들이밀면서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위협공갈이 극도에 달한 엄중한 사태속에서도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지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이 있었기때문이다.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억제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적대광증에 뼈속까지 물젖어있는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핵, 미싸일위협》의 쌍피리를 불어대면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상전의 핵전쟁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섰다.
한때 남조선집권자는 《평화는 삶의 소명이자 력사적책무》라느니, 《평화를 위해서라면 지옥에라도 가겠다.》느니 하고 외워댔다.《평화》라는 단어가 《신베를린선언》이라는데서는 거의 50번, 유엔총회연설이라는데서는 30번이상이나 울려나왔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계책이였다.괴뢰들은 《전쟁은 안된다.》고 하면서도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에 적극 합세해나섰다.
괴뢰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기본고리로 삼고 미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지속적으로 벌려놓았다.올해에 있은 미국과 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은 그 목적과 도발적성격, 규모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이 악랄한것이였다.
괴뢰들은 지난 8월 미국과 함께 악명높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내외호전광들은 옹근 하나의 침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투입한 가운데 선제공격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의 중요시설들에 대한 타격을 노린 도발적인 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트럼프와 미군부의 전쟁광들이 그 무슨 《선제타격》과 《예방전쟁》따위를 부르짖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였다.(전문 보기)
론평 : 대세도 분간 못하는 어리석은 망동
얼마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는 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말살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자체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흉악무도한 기도의 산물이다.지금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벌려놓은 불법무법의 반공화국《제재결의》조작책동을 단죄규탄하면서 그것이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그런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되자 회심의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푼수없이 놀아대는자들이 있다.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새로운 《제재결의》조작을 위해 맨 앞장에서 분주탕을 피운 괴뢰들은 그것이 발표되자마자 《지지환영》한다느니, 《핵포기를 위한 제재결의》라느니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댔다.그런가 하면 《제재의미를 인식》하고 《도발을 중단》하라느니, 《핵포기를 위한 대화의 길》로 조속히 나오라느니 하는 주제넘은 수작을 줴쳐댔다.나중에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제재결의를 철저히 리행》하겠다고 고아대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더욱 미쳐날뛸 흉악한 속심을 드러냈다.
그야말로 추악한 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도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석달장마끝에 해빛이나 본듯이 쾌재를 올리며 반공화국압살을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범죄적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는 괴뢰들의 추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번의 반공화국《제재결의》조작과 관련한 괴뢰들의 도발망동은 무지스럽고 대세도 판별할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발광에 지나지 않는다.괴뢰들은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정상적인 사고기능마저 완전히 마비되였다.그렇지 않다면 반공화국제재소동이 부질없는 헛수고라는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할수 있는가.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핵강국,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이다.우리의 무진막강한 군력은 모든것이 안온한 환경과 풍족한 조건에서 마련된것이 결코 아니다.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의 가장 야만적인 제재와 광란적인 핵위협공갈책동속에서 간고분투하여 이룩한것이다.
우리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져왔다.남들같으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군사적기적들을 불과 1~2년안에 이룩하였다.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이 완전히 실패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다 꿰진 제재북통을 두드리며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련한자들인가.
지금까지 9차례의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에도 끄떡없이 자위적핵보유의 길로 매진하여 가질것은 다 틀어쥔 우리가 10번째 《제재결의》에 놀라 주춤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과 망상은 없을것이다.
이번에 적대세력이 꾸며낸 반공화국《제재결의》는 우리 천만군민이 세기를 두고 다지고다져온 대미결산의지를 총폭발시키는 뢰관으로 될뿐이다.우리에 대한 군사적타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한 미제와 최후의 결판을 보아야 하며 그 추종세력들까지 말끔히 쓸어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미국의 범죄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여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 괴뢰들은 매국반역행위의 종착점이 긴장격화이고 전쟁이며 저들의 무덤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우리는 미국과 야합하여 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키며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괴뢰들의 도발적망동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다.
필승의 신심과 기상을 안고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국가핵무력강화의 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괴뢰들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을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집권위기에 빠져들고있는 미치광이
올해초 세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구호를 내들고 대통령취임식에 나섰던 트럼프의 득의양양해하는 몰골을 목격하였다.《견실한 미국제일주의자》로 자처하면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트럼프는 미국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것처럼 으시대였다.
하지만 오늘 트럼프에게 차례진것은 《정치무능아》, 《거짓말쟁이》, 《정신병자》, 《삐노끼오대통령》이라는 갖은 오명뿐이다.집권기간 트럼프는 천하의 불망나니, 더러운 인간추물, 평화파괴자로서의 광적인 기질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미친자의 지랄발광에 불과한 트럼프의 이른바 《정치》로 하여 국제사회는 더욱 소란해지고 미국은 극도로 고립되고있다.
지금 미국의 정계, 사회계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비난여론이 더욱 고조되고있으며 트럼프를 탄핵시켜야 한다는 주장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워터게이트사건으로 탄핵의 칼도마우에 올랐던 닉슨에 비해볼 때 트럼프탄핵기운이 비할바없이 높다.
트럼프가 매우 변덕스럽고 과격하며 문제를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경솔한 인물이므로 대통령으로서는 부적절하다는것이 미국내 민심의 공통된 인식이다.
이러한 속에 최근 트럼프에게 성추행을 당한 녀성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진상조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여나섰다.이것이 파문을 일으켜 가뜩이나 집권위기에 시달리던 트럼프를 막다른 골목에 몰아넣고있다.트럼프를 성범죄혐의로 재판정에 출두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민주당은 때를 만난듯이 트럼프의 비행조사에 극성을 부리고있다.민주당계 법관 50여명은 트럼프의 비행조사단에 망라될것을 자진해나섰다.어느 한 민주당출신의 국회 상원 의원은 《트럼프는 더 늦기 전에 스스로 사임해야 한다.물론 그는 책임을 부인할것이다.때문에 국회조사단을 조직하여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트럼프의 대통령당선을 뒤받침한 공화당의 적지 않은 인물들까지도 탄핵에 합세할 자세를 취하고있다.
유엔주재 미국대표인 헤일리도 트럼프의 측근에게 전화를 걸어 《백악관은 저주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고 핀잔을 주었다.
집권초기부터 여론의 탄핵압력에 시달리면서도 자기가 탄핵되면 력사상 그 어떤 탄핵보다 텔레비죤방송시청률이 높을것이라는 객적은 수작까지 늘어놓았던 트럼프가 이제는 제 처지를 통절히 인정할 때가 되였다.
최근 미국의 AP통신이 보도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트럼프에 대한 지지률이 32%를 기록하여 력대 미국대통령들의 취임 1년후에 진행한 여론조사결과들과 비해볼 때 가장 낮은 수준에 이르렀다.그동안 언제 한번 좋은 소리를 들어보지 못하고 저주와 규탄만을 받아온 트럼프에 대한 민심의 반영이다.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트럼프는 모든 불행의 화근이다.
《화염과 분노》라는 핵전쟁폭언을 늘어놓다 못해 평화를 론하는 유엔무대에서까지 주권국가에 대한 《완전파괴》망발을 내뱉은자가 트럼프이다.
《도이췰란드제일주의》를 떠들면서 전인류를 전쟁의 참화에 몰아넣었던 히틀러의 본을 따 《미국제일주의》를 내들고 전쟁과 패권주의에 미쳐돌아가는 트럼프의 도박행위는 미국의 운명을 통채로 내건 미치광이의 모험이다.미국의 민심이 어떻게 그것을 용납할수 있겠는가.
정치문외한, 패륜패덕의 왕초인 트럼프가 제 처지에 맞지 않게 요행수로 대통령감투를 썼으니 최악의 집권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일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강도적인 양키식오만성의 극치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트럼프행정부의 결정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안표결에서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하였다.다른 리사국들이 모두 지지한 결의안이 미국의 전횡으로 채택되지 못하였다.분노한 국제사회는 유엔총회 긴급특별회의를 소집하고 미국의 결정을 배격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여 끝장을 보기로 하였다.
한편 미국방성이 꾸드스문제와 관련하여 모든 아랍 및 이슬람교국가들에 주재하고있는 미국대사관의 안전을 위해 해병대원들을 파견해야 한다고 떠들고있어 상황은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무참히 짓밟고도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미제의 양키식오만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꾸드스의 지위문제는 정치적 및 력사적, 법적특수성으로 하여 매우 예민하다.응당 팔레스티나인민의 민족적권리회복과 중동문제해결의 포괄적이고 항구적인 과정을 통하여 공정하게 처리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끝끝내 인정함으로써 위험천만한 대립과 충돌의 불집을 터뜨려놓았다.팔레스티나만이 아닌 이슬람교세계전체를 유린하였다.국제사회가 수십년간 중동평화과정을 위하여 기울여온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세계적인 분쟁이 초래될 위기가 조성되였다.
아랍세계가 미국을 향해 일제히 분노의 주먹을 쳐들고 국제사회가 정견과 신앙, 국적의 차이를 초월하여 트럼프의 결정을 규탄배격하는 총의를 반영한 결의안을 상정시킨 리유가 여기에 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대신 저들은 임의로 대사관설치장소를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유엔무대의 연탁을 두드려대며 거부권을 행사하였다.
미국에는 국제사회가 보이지 않으며 아랍인민들의 지향과 항거같은것은 모기소리만큼도 여겨지지 않는다는것이다.세계에서 결정권을 가진 나라는 오직 미국뿐이며 다른 나라들은 그에 복종할 의무만 있다는것이다.
지어 트럼프는 유엔총회 긴급특별회의에서 꾸드스문제와 관련한 결의안에 지지하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원조를 중단하겠다는 유치한 위협까지 해댔다.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는 결의안을 지지하는 나라들의 이름을 적어둘것이라는 공갈도 서슴지 않았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의 특권적지위를 악용하여 국제사회를 롱락하다 못해 악의 제국의 파렴치성을 밑바닥까지 드러내며 세계인민들의 념원을 이렇게 무참히 유린하려드는 평화파괴자, 천하의 날강도가 바로 미국이다.
유엔도 세계도 저들에게 복종하든가 아니면 짓밟혀야 한다는 미제의 극단한 양키식오만성에 행성이 치를 떨고있다.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동맹국들까지도 미국의 일방적인 결정을 반대하며 이스라엘주재 자국대사관들을 절대로 옮기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
아랍나라들에서는 미국의 망동은 유엔결의들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고 국제범죄로서 외교적이며 경제적인 강제조치가 필요하다는 일치하고도 강경한 주장들이 터져나오고있다.국제적범위에서 미국상품배척을 법으로 채택하는 등 정치, 경제적제재를 가해야 한다는것이다.
유엔주재 각국 외교관들은 미국의 전횡이 결코 긴급특별회의에서의 투표결과를 바꾸지 못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투표결과는 역시 미국의 고립이였다.
미국방성의 해병대파견수작은 더욱 파렴치하고 침략적이다.(전문 보기)
론평 : 주체조선의 의지를 꺾지 못한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경제봉쇄나 같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낸데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세계최악의 범죄국가인 미국이 주도하여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는 그 어떤 합법성도 없는 불법무법의 문서이다.우리 공화국이 이번 《제재결의》를 나라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전쟁행위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한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우리가 병진의 길을 택한것은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지키며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해서이다.힘에 의한 세계제패라는 허황한 꿈을 실현해보려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군사적공갈과 위협을 일삼는 미국의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해서는 오직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한다는것이 지나온 반미대결전을 통하여 우리가 찾은 철의 진리이다.
미국이 우리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제재결의》조작으로 가로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세계적인 군사강국, 핵강국인 우리 나라가 미국이 강요하는 제재를 고스란히 감수하며 정의의 핵을 내놓고 고사당하리라고 생각한것자체가 참으로 어리석다.대조선적대시가 얼마나 시대착오적이고 자멸을 앞당기는 망동인가를 아직까지 모르고있다는데 바로 미국의 비극이 있다.
우리 공화국이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전쟁공갈을 막기 위해 부득불 자위적인 조치들을 취할 때마다 미국은 그것을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인류의 안전을 해치는 《도발》로 오도하고 《죄》를 날조해대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형형색색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냈다.그럴수록 우리 천만군민은 자립의 마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자력의 동음을 더 크게 울렸으며 자강으로 흥하는 눈부신 비약을 세계가 보란듯이 펼쳐보였다.야만적인 초강도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고 주체조선을 천하에 둘도 없는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제재와 압박의 도수가 높아질수록 우리의 위력은 더욱 강해지며 미국의 종국적파멸속도는 그만큼 빨라진다는것, 바로 이것이 세상사람들이 공인하는 조미대결의 력사적평가이다.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트럼프패당이 아무리 리성을 잃은 전쟁미치광이라고 해도 본토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것이 어떤 후과를 가져올것인가 하는것쯤은 내다보고 덤벼야 한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전쟁행위나 같은 제재의 도수를 높일수록 종당에는 핵전쟁을 초래할수밖에 없다는것은 하나의 상식이다.우리의 핵은 미국이 휘두르는 폭제의 핵을 제압하고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을 사명으로 하는 정의의 핵, 가장 정의로운 보검이다.결코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기 위한 핵이 아니다.
미국이 대조선압살정책을 추구했댔자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지는 결과밖에 얻을것이 없다.미국이 추종세력들까지 동원하여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내고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으려고 하지만 그것은 멸망에 직면한자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해방자》의 탈을 쓰려는 평화파괴자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전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고위인물들은 수리아를 《이슬람교국가》의 테로분자들로부터 해방하는데서 주되는 공적을 세운것이 다름아닌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라고 떠들고있다.하지만 그들의 선전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으며 남의 성과를 가로채기 위한것이다.수리아에서 이룩된 전과는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이 나라 군대와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결과이다.
3년이 넘도록 수리아에서 《반테로전》을 벌린다고 분주스럽게 놀아댄 미국이 실지로 이 나라에서 무슨짓을 했는가를 까밝혀볼 필요가 있다.
형식적인 《테로소탕》작전
2014년 9월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미국이 수리아문제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할것이라는것을 공포하였다.수리아정부의 동의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었다.그로부터 얼마 지나서 미국은 비행기와 무인기들을 동원하여 수리아에서 공중타격작전을 벌리기 시작하였다.작전은 주로 야간에만 진행되였다.
문제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투기들이 《이슬람교국가》의 전투기술기재들과 진지, 물자창고, 숙영지 등을 직접 공격하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는것이다.지어 《이슬람교국가》의 기발을 단 테로분자들의 자동차행렬을 뻔히 보면서도 그우를 그대로 날아지나갔다.
미국이 쩍하면 저들의 공중타격으로 테로분자들이 커다란 피해를 입은것처럼 요란스럽게 광고했지만 실지에 있어서 《이슬람교국가》는 조금도 약화되지 않았다.오히려 수리아에서 자기의 령역을 계속 확대하며 이 나라의 수도까지 위협하였다.
피비린 살륙과 대대적인 파괴
2015년 9월부터 수리아정부군은 테로분자들과의 싸움에서 전과를 거두며 빼앗긴 지역들을 탈환하기 시작하였다.그러자 미국은 지난 시기의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맹렬한 공중폭격에 나섰다.이러한 흉내로 뒤늦게나마 체면을 세워보자는것이였다.그러나 역시 목표는 《이슬람교국가》가 아니였다.
미국은 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수리아의 모든것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였다.특히 원유하부구조와 발전소, 저수지, 요새화된 군사대상 등 앞으로 수리아의 재건에 필요한 중요산업시설들과 정부군이 반공격시에 리용할수 있는 거점들을 참혹하게 파괴하였다.
한편 저들이 지원하는 반정부무장세력이 보다 넓은 지역을 장악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든말든 개의치 않고 마구 줄폭탄을 퍼부었다.어느 한 공습때에는 4일동안에 무려 250여명의 민간인들을 살해하기도 하였다.
미국의 군사적망동으로 수리아는 피바다와 재더미로 변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정든 고향을 떠나 피난의 길에 오르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의 《유엔개혁》타령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유엔을 개혁할데 대한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특히 안전보장리사회를 시급히 개혁하여 리사회가 특정한 나라들의 전략적리해관계실현수단으로 되는것을 배격하며 리사회활동에서 책임성과 투명성, 공정성 그리고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충분한 대표권이 보장되도록 하자는것이 절대다수 유엔성원국들의 요구이다.
그런데 이것을 악용하여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나라가 있다.바로 미국이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유엔이 관료정치와 그릇된 일처리방식으로 하여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유엔개혁에 관한 선언을 작성하고 발표하였다.나중에는 유엔청사에서 그 무슨 선언조인식까지 벌려놓고 성원국들이 거기에 서명할것을 강요하였다.
깡패국가의 오만무례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은 유엔개혁에 대하여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하여 막대한 리득을 본 결과 국제무대에서 유리한 지위를 차지하게 된 미국은 유엔본부를 자기 땅에 들여앉히고 유엔우에 군림한 군주노릇을 하였다.과대망상에 빠져있는 미국은 유엔을 눈아래로 보고있다.
2002년 당시 미국대통령 부쉬는 어느 한 장소에서 유엔을 큰 가정의 할머니에 비유하면서 《존경심》으로부터 유엔의 충고를 듣는다는 식으로 말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유엔결정을 무조건 집행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로골적으로 떠벌이였다.당시 유엔주재 미국대표로 있던자는 유엔부사무총장이 부쉬행정부의 그릇된 행위를 비난하였다고 하여 유엔이 빠른 기간안에 미국에 사죄를 해야 한다고 삿대질하였다.
세상에는 크고작은 나라들이 수많이 있다.하지만 이렇게 유엔을 우습게 알고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지구상에서 불행과 고통만을 가져다주는 전쟁이 영원히 끝장나기를 바라는 민심의 요구와 시대적흐름을 반영하여 나온것이 다름아닌 유엔이다.
유엔개혁에서 핵심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개혁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유엔의 중요기관의 하나이다.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응당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불필요한 기구로 비난을 받고있다.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미국이 상임리사국자리를 차지하고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독판치기를 하고있기때문이다.바로 이런 미국에 의하여 기구에서는 주권존중과 주권평등, 내정불간섭의 원칙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특정국가의 침략전쟁책동, 내정간섭을 합리화해주는 결의 아닌 《결의》들이 날치기로 채택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압력을 주되는 내용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결의》들을 조작해내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며칠전에도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걸고들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경제봉쇄나 같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97호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전쟁행위이다.
미국은 유엔의 간판을 악용하여 평화적위성발사는 물론 자위를 위한 전쟁억제력강화도 못하게 우리의 손발을 얽어매놓고 나아가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여 전조선에 대한 지배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 하고있다.이에 놀아나고있는것이 다름아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이다.
조선반도가 전쟁의 검은구름이 항시적으로 떠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올해에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년초부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았다.이것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인 동시에 동북아시아지역에 파국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공화국정부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이러한 전쟁연습을 중지시킬데 대한 문제를 정식으로 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다.그 문제와 관련한 문건들이 유엔총회 및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되기도 하였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의제로 정식 토의된적은 한번도 없다.
기구는 특정국가의 정치도구로 전락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미국의 핵전쟁연습은 못 본척 하면서 오히려 침략을 막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조치들은 도발로 규정하고 제재를 가하는 거꾸로 된 놀음만 벌리고있다.상임리사국이 주도하는 합동군사연습이기때문에 그 목적이 침략적이고 성격이 아무리 위험해도 안전보장리사회는 함구무언하고있다.지어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죽음이 나도 거기서 난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고 조선사람전체를 《절멸》시키겠다는 전례없는 호전적망발을 줴쳐대도 귀머거리흉내를 냈다.항의나 규탄성명같은것은 한번도 낸적이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한심한 실태는 많은 나라들의 실망감을 자아내고있다.세계도처에서 《지금 세계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아니라 불안전보장리사회가 존재하고있다.》, 《유엔에 정의라는것이 없다는것을 소경도 알수 있다.유엔은 분쟁을 일으키는 기구로서의 역할밖에 하는것이 없다.》는 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국제사회의 경종에 정신을 차려야 한다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독단과 전횡이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8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꾸드스의 지위에 관한 결의안표결이 있었다.
결의안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텔 아비브에 있는 미국대사관을 그곳으로 옮기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안보리사회에 상정되게 되였다.
에짚트가 작성한 이 결의안은 고대도시인 꾸드스의 고유한 특징이나 인구구성을 바꾸려는 그 어떤 시도도 실현될수 없고 무의미한것이며 그곳에 외교대표부를 설치하지 말것을 안보리사회 리사국들에 요구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미국이 상임리사국이라는 턱을 걸고 거부권을 행사한것으로 하여 기각되고말았다.
미국의 거부권행사는 저들에게 유리할 때는 유엔을 통한 국제문제《해결》을 떠들다가도 불리할 때는 유엔을 무시하고 제 마음대로 놀아대는 악습의 집중적발로이다.
유엔이 창립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미국은 유엔우에 군림하면서 국제질서를 파괴하고 세계를 심각한 동란속에 몰아넣었다.
미국이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것을 철회할데 대한 유엔안보리사회의 요구를 거부한것과 관련하여 21일 유엔본부에서 유엔총회 제10차 긴급특별회의 제37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전원회의에는 190여개의 유엔성원국들과 옵써버자격을 가진 나라들, 이슬람교협조기구를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서 연설자들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그곳으로 옮기기로 한 미국의 결정은 국제적합법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의사에 대한 공공연한 무시이며 모독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뛰르끼예와 예멘이 발기한 꾸드스의 지위에 관한 결의안표결이 있었다.
표결을 앞두고 트럼프는 미국에 반대표를 던질테면 던져라, 그러면 우리는 돈을 절약하게 될것이라고 줴쳐대며 결의안을 지지하는 나라들에 자금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한편 트럼프의 객기에 응수하여 유엔주재 미국대사 헤일리는 미국에 반기를 드는 나라들의 명단을 작성할것이라고 제법 《엄포》를 놓았다.
이것은 세상만사를 수판우에 올려놓고 제 하나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갖은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백악관의 늙다리수전노와 그 패당의 입에서만이 튀여나올수 있는 망발로서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냈다.
트럼프패당의 파렴치하고도 날강도적인 협박과 공갈에도 불구하고 결의안은 전원회의에 참가한 나라 대표들의 압도적인 찬성을 받아 통과되였으며 결국 꾸드스를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수도로 선포한 미국의 불법무도한 결정을 아무런 법적효력도 못 가지는 휴지장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정세분석가들은 미국이 서뿌른 결정을 내리고 유엔무대에서 거부권을 행사한것으로 하여 파멸과 고립의 나락에 더 깊숙이 빠져들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뛰르끼예대통령은 한 의식에서 미국을 반대하는 나라들에 대한 자금줄을 끊어버릴것이라고 위협해나선 트럼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딸라로는 민주주의를 살수 없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몇푼의 딸라를 위해 미국에 굴종하지 말아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국제사회의 총의에 의하여 채택된 이번 결의는 유엔을 저들의 패권주의정책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온 미국에 보낸 엄한 경종으로 된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 《초대국》행세를 하면서 세상만사를 좌우지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제 처지를 모르고 계속 분별없이 놀아댈것이 아니라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유린왕국의 《인권》타령
《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해마다 《년례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다른 나라들을 함부로 헐뜯는것은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지난 3월에도 미국무성은 《2016년 나라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꾸며내여 또다시 세계 많은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걸고들었다.
하다면 미국의 인권상황은 어떤가.
그야말로 세계최악이다.
지난 10월 1일 밤 네바다주의 라스 베가스시에 있는 한 호텔의 32층에서 64살 난 범죄자가 자동총으로 맞은켠의 야외음악회장에 모인 수만명의 관람객을 향해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하였다.
이로 하여 약 60명이 죽고 527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음악회장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변하였다.
총기류에 의한 범죄가 보편적인 사회현상으로 되고있는 미국이지만 최악의 사상자수를 기록한 라스 베가스의 류혈참극은 미국과 국제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올랜도총격사건과 올해 11월 미국의 텍사스주 싸덜랜드 스프링즈에서 일어난 총기란사사건 등 총기류에 의한 크고작은 사건들이 허다하게 일어났다.이것만 놓고보아도 《인권재판관》, 《인권옹호자》로 자처하는 미국의 추태야말로 앙천대소할 황당한짓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1931년 미국의 한 학자는 도서 《미국의 서사시》에서 미국의 꿈은 각자가 힘껏 일하면 집과 자동차도 생기고 자식들도 공부시킬수 있으며 전세대들보다 더 잘살수 있는것이라고 력설하였다.
그러나 그때로부터 거의 90년이 되여오는 오늘 미국의 현실은 과연 어떠한가.
최근 유엔특별보고담당관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최악의 불평등국가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에서 발표된 통계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국인 8명중 1명이상이 빈궁자이며 빈궁자들속에는 흑인과 라틴아메리카인들이 많다고 하면서 미국정부가 실시하려는 정책들은 현재의 한심한 빈궁실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국처럼 그렇게 많은 선거자들이 선거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감옥살이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폭로하면서 미국의 꿈은 빠른 속도로 망상으로 되여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재 미국사회는 날로 심해지는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성적차별에 의한 사회계층의 분화와 대립으로 분렬위기에 시달리고있다.
집이 없어 길가에 쭈그리고앉은 사람들과 강한 대조를 이루며 그옆으로 돈많고 권세있는자들이 값진 승용차를 타고 거드름을 피우며 스쳐지나가는 모습은 수도 워싱톤만이 아닌 여러 도시들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다.
지난 8월 버지니아주의 샬러쯔빌시에서 백인지상주의자들과 그를 반대하는 군중들사이에 일어난 폭력사태는 미국에서 인종간의 갈등과 대립이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었다.
녀성들에 대한 인권보장문제도 마찬가지이다.녀성차별이 제도화되였다고 할 정도로 미국에서는 녀성들에 대한 인권유린행위가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가 10여명의 녀성들을 성추행한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여 여론의 이목을 끌었다.
보다싶이 대통령이라는자부터가 인권유린의 앞장에서 너절하고 추악한짓만을 골라하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인권》이라는 말자체를 입에 올릴 체면도 자격도 없는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이다.
어처구니없는것은 미국이 어지러운 제코를 씻을념은 하지 않고 《인권문제》를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횡포하게 간섭하고 자주권을 유린하기 위한 정치적도구로 악용하고있는것이다.
내정간섭은 미국의 고약한 체질병이다.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자면 구실이 있어야 하는데 그의 하나가 바로 인권문제이다.
미국이 해마다 내놓군 하는 《년례인권보고서》에는 우리 나라와 이란,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인권》상황이 렬거되여있다.이것은 미국이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려 한다는것을 알수 있게 한다.
미국이 떠드는 《인권》타령은 다른 나라들에서 반정부세력들을 부추겨 사회적혼란과 불만을 조장, 야기시키고 정권교체를 실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복잡해지고있는 현 베네수엘라정세가 바로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리성을 잃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
우리 국가의 핵무력강화에 질겁한 미국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줄줄이 나서서 대결망언들을 쏟아내고있다.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미국은 조선의 비핵화를 강요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결정하였다, 대통령이 언급한바와 같이 모든 선택안은 탁우에 놓여있다고 희떱게 놀아댔다.국방장관 마티스를 비롯한 고위인물들은 우리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미국에 즉시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태연한체 하면서도 《조선의 핵위협》에 대하여 참을수 없다고 앞뒤가 맞지 않는 나발을 불어댔다.미해군의 고위인물은 남조선강점 미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조선의 위협》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준비는 《빈말이 아니》라고 너덜댔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다.
미국잡지 《뉴스위크》와 영국의 로이터, 프랑스의 AFP통신 등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대결이 출로로 될수 없다고 비평하고있다.그들은 조선이 미국본토를 핵으로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것을 트럼프정권이 인정해야 한다, 조선은 미국에 대한 억제력을 이미 갖추었다, 트럼프와 같은 인물들이 입을 다물고 가만히 앉아있는것이 오히려 미국과 세계의 평화에 유익할것이다고 주장하고있다.
리성을 잃고 날뛰는 트럼프패거리들에게 주는 충고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로골적으로 핵전쟁도발을 걸어오고있다.우리는 그에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핵강국인 주체조선을 힘으로 압살해보려 하는것은 부질없는 망동으로서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조선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올해에 모든 수단들을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에 총집중, 총발동시켰다.
우리 나라를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압살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올해에 유엔《제재결의》만도 여러차례 조작해냈다.우리 국가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을 벌리였으며 추가독자제재도 발동시켰다.트럼프가 대통령으로서의 체면도 무릅쓰고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치며 제재와 압박을 구걸하였다.부대통령, 국무장관을 비롯한 고위인물들이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을 쏘다니며 우리 나라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하라고 강요해나섰다.
군사적위협공갈도 최대로 강화하였다.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파도식으로 련속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를 끊임없이 위협공갈하였다.우리 공화국이 핵무력을 비상한 속도로 강화해나가자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분별을 잃고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와 절멸에 대해 떠들어대며 미친듯이 날뛰였다.
별의별 지랄을 다하고 온갖 도섭을 다 부려보았지만 걷어쥔것은 도대체 무엇인가.아무것도 없다.
미국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박은 오히려 우리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를 총폭발시켰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병진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갔다.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흔히 써먹던 제재와 봉쇄, 군사적힘을 조선에 지속적으로 적용하면 능히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는 허황한 개꿈을 꾸는 사이에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만리마의 속도로 전진해왔다.
조선이 미국을 겨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하는것과 같은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호언장담했던 트럼프가 보기 좋게 면상을 얻어맞았다.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날뛰는 늙다리미치광이의 광태로 하여 미국인들은 일찌기 맛보지 못한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게 되였다.괌도, 하와이 등지에서는 유사시행동준칙과 관련한 소책자들이 발간, 배포되고 섬주민들에게 그 책을 꼭 읽어볼것을 권유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괌도에서는 라지오방송국들의 실수로 비상사태경보가 울려 주민들이 들볶이였다.본토에서도 소동이 벌어졌다.워싱톤과 뉴욕이 핵공격을 받을 때에 핵탄두가 떨어질수 있는 장소를 표시한 지도가 공개되여 미국인들이 핵악몽에 시달리고있다.미국인들이 저축했던 돈을 털어내여 핵방공호를 경쟁적으로 사들이는 바람에 그것들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큰 횡재를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참배놀음으로 얻을것은 국제적고립뿐
제2차 세계대전이 일제의 패망으로 막을 내린지도 70여년세월이 흘렀다.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인민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 인민들이 일제에게 당한 전대미문의 참혹한 재난과 가슴아픈 희생은 력사의 갈피속에, 인류의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의 과거죄행을 외면한채 계속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되여있는 약 60명의 국회의원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무리로 몰려가 참배놀음을 벌려놓았다.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도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의 회장이라는자가 극악무도한 전범자들의 망령이 떠도는 그곳에 가서 머리를 조아리였다.
야스구니진쟈의 명부에 올라있는자들, 위패를 두고있는자들은 절대다수가 극단적인 민족주의에 빠져 해외침략전쟁에 뛰여들었다가 개죽음을 당한 전쟁광신자들이다.
군국주의의 역한 곰팽이냄새가 짙게 풍기는 야스구니진쟈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수많은 나라들을 군화발로 짓밟고 살인, 방화, 략탈을 일삼으면서 무고한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의 씻을수 없는 죄악이 집약되여있다.
정신이 온전한자들이라면 그토록 치떨리는 죄악만을 저지르고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속에 더러운 명을 마친자들의 령혼을 위로하려고 찾아다니지조차 않을것이다.
력대 일본반동들은 이런 악취풍기는 야스구니진쟈를 그 무슨 성지처럼 여기면서 그곳을 자국민들속에 군국주의사상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리용하여왔다.
패망후 도적고양이처럼 국제사회계의 눈을 피해가며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해오던 일본반동들은 1981년에 정치적의견상이를 초월한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이라는것을 내오고 오늘까지 집단적인 참배놀음을 계속 벌려오고있다.한마디로 야스구니진쟈에서의 참배를 합법화, 정례화해놓았다.
일본반동들은 이를 통해서 침략전쟁을 찬미하고 전범행위와 특대형반인륜죄악의 책임을 부인하며 전쟁원흉을 영웅으로 떠받드는 저들의 그릇된 력사관을 온 나라에 선전하고있다.
실지로 야스구니진쟈에서 뿜어져나오는 군국주의독소에 마취된 일본인들이 날로 늘어나 망종질을 서슴없이 하고있다.지난 2015년 후꾸오까현 오무따시에 있는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추도비에 그릇된 력사관과 군국주의독소에 마취된자가 검은 칠을 해놓고 일본어로 《거짓말》이라는 글을 써놓은것이 그 단적실례이다.이러한 사실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아시아나라들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정의와 량심에 대한 모독으로, 평화에 대한 도전으로 문제시하며 이에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손우동맹국인 미국의 언론들까지도 이에 대해 규탄과 비난의 도수를 높이고있는 판이다.
일본의 고위인물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처사를 놓고 AP통신은 침략력사를 속이려는 시도라고 비평하였으며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일본이 전범국으로서 침략행위에 대해 솔직하게 반성하고 사죄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시사한것으로 하여 아시아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극우익정객들은 국제사회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에 응당 귀를 기울여야 한다.굴레벗은 망아지같이 제 하고싶은대로 무분별하게 놀아대다가 차례질것은 비난과 랭대, 국제적고립밖에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적우주개발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
오늘날 우주개발분야는 몇몇 선진국들만이 아닌 많은 나라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국력경쟁마당으로 되고있다.
지난 시기 우주개발에 주의를 돌리지 못했던 여러 발전도상나라들이 최근년간 우주개발사업에 국가적인 관심을 높이고 투자를 늘여 일련의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이 주목된다.
얼마전 알제리의 첫 통신위성이 예정된 우주궤도에 진입하는데 성공하였다.텔레비죤방송, 긴급통신, 원격교육, 전자업무 등의 분야에 리용되게 되는 이 위성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개선, 사회적진보를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이에 앞서 이미전에 통신위성 1호와 원격탐지위성 1호를 쏴올린 베네수엘라도 원격탐지위성 2호를 자기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전문가들은 원격탐지위성 2호가 이 나라의 국토자원조사와 환경보호, 재해감시측정 및 관리, 농작물수확고판정, 도시계획작성을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서 다목적으로 리용될것으로 보고있다.
발전도상나라들의 활발한 우주진출움직임으로 하여 세계우주개발구도는 나날이 변화되고있다.
한편 우주공간에 남먼저 진출한 선진국들도 우주개발사업에 부단히 박차를 가하고있다.
유럽우주국이 밝힌데 의하면 얼마전 유럽이 갈릴레오계획의 일환으로 4개의 위성을 더 발사함으로써 독자적인 위성항법체계를 완성하는데로 한걸음 더 전진하게 되였다.이번 발사로 갈릴레오의 위성수가 22개로 늘어났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30개의 위성과 하부구조로 구축될 갈릴레오체계는 유럽자체의 독자적인 전지구위치측정체계이다.이것이 완성되면 유럽나라들은 위치측정에서 미국의 GPS를 릉가하는 정확한 정보자료를 보장받게 된다.
이렇듯 우주는 사람들의 필수불가결의 생활령역으로 보다 가깝게 접근하고있다.
우주를 정복하려는 인류공동의 꿈과 리상과 더불어 우리 나라도 세계적범위에서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는 우주개발추세에 보폭을 맞춰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에 따라 평화적우주개발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1998년 8월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성공적으로 쏘아올린 우리 공화국은 지난해 2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우주진입으로 실용위성개발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또한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대성공함으로써 우주정복에로 가는 보다 넓은 길을 닦아놓았다.
미국은 우주조약, 우주물체등록협약을 비롯한 여러 우주관련 국제조약체약국인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범죄시하면서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하고 꾸며낸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와 공인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무시한것들이다.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평화적인 우주개발활동을 진행하는것은 자주적권리에 속하는 문제로서 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간섭하거나 시비할수 없다.우리의 위성발사는 자주권존중과 평등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규제한 우주조약 등 국제법들에 완전히 부합되는 합법적권리행사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적인 우주개발을 더욱 다그쳐 광활한 우주를 정복해나감으로써 인류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국제테로왕초, 세계최악의 테로지원국 : 흑인살해가 공공연히 감행되는 사회
얼마전 미국의 시카고시에서 경찰의 흑인살인만행에 항의하는 《검은 금요일》시위가 벌어졌다.
2014년 한 흑인청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살해된 날을 계기로 해마다 벌어지고있는 이 시위에서 수많은 인권옹호활동가들은 《흑인들의 생명이 문제다》, 《경찰의 만행을 중지시키라》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살인범죄를 저지른 경찰들을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에서는 흑인들을 살해한 경찰들이 법기관들의 비호두둔밑에 아무러한 법적처벌도 받지 않고 무죄석방되여 머리를 쳐들고 거리를 활보하고있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미네소타주에 있는 수백명의 경찰들이 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단 한건도 시행되지 않았다.1995년이래 500여명의 전직 및 현직경찰들이 한건이상의 범죄를 감행하여 유죄판결을 받았다.그중 140여명이 아직까지 현직에서 근무하고있다고 한다.참으로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사회질서유지를 사명으로 하고있는 경찰들이 흑인테로에 뻐젓이 나서고 또 그것을 통제해야 할 법기관들이 오히려 그들의 범죄행위를 《정당방위》니, 《과실》이니 하며 눈감아주는것이 바로 《인권옹호》를 념불처럼 외워대는 미국의 현 실태이다.
원래 미국이라는 나라자체가 인디안들의 해골더미우에서 독버섯처럼 돋아났고 자기 력사의 첫페지부터 아프리카흑인들의 피땀을 짜내면서 극악한 흑인살륙만행들을 기록해오고있는 살인왕국이다.국가의 출현과 함께 인종차별은 미국사회의 악성종양으로 되여왔다.미국에서는 흑인들을 《말하는 도구》로 취급하면서 그들을 마음대로 사고 팔고 때리고 죽이는 행위들이 상습적으로 감행되여왔다.
미국반동지배층의 나날이 더해가는 가혹한 탄압과 정부와 결탁된 범죄집단들의 야수적인 테로행위로 말미암아 흑인들의 생존권은 참혹하게 말살당하고있다.
지난 세기 60년대에 워싱톤에서 진행된 흑인들의 대규모집회에서 《나에게는 꿈이 있다》는 연설을 하여 유명해진 미국의 흑인운동지도자 마틴 루터 킹에 대한 야수적인 테로학살사건, 이것은 미국의 뿌리깊은 인종주의의 산물로서 흑인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마저 허용치 않는 미국의 진면모를 세상에 여실히 드러내보인 극악한 테로행위였다.
집회에서 한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은 민주주의와 평등, 자유를 요구하고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흑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것으로서 지극히 정당한것이였다.그러나 정의와 민주주의가 테로의 첫째가는 과녁으로 되고있는 미국사회에서 흑인해방운동의 기수가 되여 인종격리제도의 페지를 위하여 투쟁하는 그를 반동지배층이 좋게 볼리 만무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중동평화파괴자에 대한 국제적분노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미국대사관을 그곳으로 옮기기로 결정하였다.
미국이 중동지역문제해결에서 예민한 꾸드스의 지위문제를 저들마음대로 결정한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들부어놓은것이나 같다.
지금 전세계가 독단과 전횡의 극치를 보여준 미국의 처사에 대한 분노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이란, 요르단, 레바논을 비롯한 지역나라들이 미국의 비법적이며 도발적인 행위를 반대하는 결정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호소하면서 강력히 항의해나서고있다.
로씨야, 도이췰란드, 프랑스, 카나다, 인도네시아, 수단, 마로끄 등 세계 수많은 나라들과 함께 아랍국가련맹과 아프리카동맹, 유럽동맹, 유엔을 비롯한 지역 및 국제기구들도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기로 한 미국의 일방적인 결정을 반대배격하고있다.
국제사회가 미국의 처사와 관련하여 한결같이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그것이 국제적합법성과 국제사회의 공통된 의사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인것은 물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되기때문이다.
지금 분노한 지역의 정세는 각일각 폭발국면에로 달음치고있다.
곳곳에서 미국기발이 불길에 휩싸이고 《꾸드스는 붉은 선이다》, 《우리는 우리의 넋과 육체로 꾸드스를 보호할것이다》 등의 구호들이 터져나오고있다.가자지대를 비롯한 팔레스티나 각지에서 대중적인 시위들이 벌어지고 폭력행위와 무장충돌까지 유발되고있다.
시위에 나선 팔레스티나인이 이스라엘군의 총탄에 맞아 사망하는 등 단 이틀사이에 4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팔레스티나항쟁조직들의 무장공격움직임도 보이고있다.
현 사태가 앞으로 보다 극단적인 상황에로 치닫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정세분석가들은 미국의 그릇된 처사가 중동지역 나아가서 세계를 새로운 분쟁접경에로 몰아가게 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현실은 세계를 전쟁과 살륙의 란무장으로 만들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인류의 지향과 념원까지도 마구 짓밟아버리는 미국의 범죄적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죄지은 놈 발편잠을 잘수 없다.정세악화의 장본인인 트럼프패당은 중동지역에 대한 정부공직자들의 방문금지령을 내리고 미국인보호대책을 세우는 등 저들에게 향해질 보복의 화살이 두려워 불안에 떨고있다.중동지역에 긴장과 불안정을 몰아오며 횡포무도하게 날뛸수록 국제적고립만을 더욱 촉진할뿐이다.(전문 보기)
반제자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희세의 정치원로
오늘 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시대와 력사앞에 세기적업적, 인류사적업적을 쌓으신 천출위인이시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할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린 혁명의 붉은기를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기치로 높이 추켜드신분이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
1960년대 국제정세는 참으로 복잡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의식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 조건에서 보다 교활한 침략정책에 매달렸다.
당시 세계혁명운동안에 나타난 현대수정주의자들은 로동계급의 수령들을 헐뜯으며 비방중상을 일삼았다.별의별 잡소리들로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사상의식을 마비시키려고 책동하였다.혁명적립장, 계급적원칙을 저버리고 《평화적공존》을 부르짖으며 제국주의와의 타협을 로골적으로 설교하였다.《무기없고 군대없는 새 세계》건설이 가능하다고 선전하면서 땅크를 용광로에 넣는 그림을 화보에 내고있었다.
한마디로 그들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조성하면서 사람들을 반제투쟁에서 떼여내려 하였다.
사태의 위험성을 예리하게 분석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 51(1962)년 12월 29일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하신 담화 《현대수정주의의 반동적본질과 반수정주의투쟁에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혁명적립장에 대하여》에서 수정주의자들의 궤변의 반동적본질을 낱낱이 발가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반적이며 완전한 군비철페》가 실현되면 제국주의자들이 군대와 무장을 가지지 못하게 될것이므로 피압박민족들의 해방이 저절로 이루어질것이며 나라들사이의 《평화적경쟁》을 통하여 제국주의가 망하고 사회주의가 승리하는 새로운 시대가 오게 될것이라는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변할수 없으며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전쟁의 근원은 없어질수 없다, 평화는 오직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견결한 투쟁을 통해서만 쟁취할수 있다고 명철하게 규정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앞에는 혁명을 계속하여 사회주의의 완전승리를 이룩하며 남조선에서 미제를 몰아내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여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반제투쟁을 그만둔다면 조국통일위업도 수행할수 없고 장기간의 혁명투쟁에서 이룩한 고귀한 전취물마저 잃어버릴수 있다고 준절히 교시하시였다.
그후 변화되는 국제정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히신 진리의 정당성을 현실로 증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트럼프의 《미국제일주의》안보전략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18일 워싱톤에서 그 무슨 새로운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올해초 대통령감투를 쓰기 바쁘게 《미국제일주의》를 고창하며 온 한해 세계를 소란케 한 트럼프가 이번에는 나라의 포괄적인 안보정책이라고 일컫는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서 《미국제일주의》를 완전히 정책화하였다.
보고서에서 트럼프는 우선 미국안보에서 나서는 4대핵심목표로 《미본토와 미국민 및 미국식생활방식의 보호》, 《미국의 번영증진》, 《힘을 통한 평화유지》, 《미국의 영향력확대》를 꼽았다.
미국식가치관에 따른 이 목표들을 실현하여 세계에서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지배권을 확대함으로써 저들만을 위한 세계평화, 세계질서를 보장하자는것이 바로 《미국제일주의》안보전략의 기본목적이다.
그에 따라 트럼프는 중국과 로씨야를 현존세계질서를 변화시키려는 《수정주의국가》, 미국의 힘에 도전하는 《경쟁적수》들로 지정하였으며 우리 나라와 이란을 대량살륙무기개발을 추구하고 테로를 지원하는 《불량배국가》, 《독재국가》로 몰아붙이면서 《주되는 안보위협》으로 규정하였다.
더우기 트럼프는 보고서에서 우리 문제와 관련하여 《북조선정권에 대한 최대의 압박깜빠니야는 가장 강력한 제재를 실현하였지만 해야 할 일이 훨씬 더 많다.》,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이다.》고 악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세계적인 위협》으로 헐뜯어댔다.
트럼프는 미국과 남조선, 일본 등 지역에서의 미싸일방위체계를 강화하는것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웠으며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작전, 고립작전을 계속할것이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의 군사력재건, 우주 및 싸이버분야의 능력배양, 국경통제강화 및 이민제도개혁과 함께 인디아-태평양, 유럽, 중동 등 세계주요지역에서 미국의 리익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힘의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력설하였다.
《힘에 의한 평화유지》를 제창하는 이 국가안보전략은 미국의 절대적인 힘에 의한 세계제패를 실현해보려는 트럼프호전광의 야망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보였다.
지어 트럼프는 《모든 결정에 있어서 〈미국제일주의〉를 적용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과 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을 불공평한 무역람용행위로 비난하고 이를 더는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미친개나발을 불어댔다.
앞으로 트럼프행정부가 이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 기초하여 국방성의 《4개년국방전략검토보고서》와 《핵태세검토보고서》, 《국가군사전략보고서》, 국무성의 《4개년외교발전검토보고서》 등을 작성하게 된다고 볼 때 이것은 세계에 더 큰 재앙을 몰아오는 서막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시대착오적인 《미국제일주의》에 환장한 트럼프행정부의 새 《국가안보전략보고서》발표에 대해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여론들은 트럼프의 새 국가안보전략을 《랭전식사고방식과 관점, 헛된 시도로 일관된 불균형적이고 편견적이며 어리석은 전략》으로 락인하고있다.그러면서 《대결지향성을 내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에 우려를 표시하지 않을수 없다.》, 《일극세계를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새 안보전략에 지적된 목적과 과업실현은 국제 및 지역안전에 큰 위협을 조성할 가능성이 있다.》, 《의심할바없이 세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테로를 확대하는 무모한것이다.》, 《세계평화를 수습할수 없는 위험에 빠뜨리는 대결전략, 지배전략이다.》고 강력히 지탄배격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망조가 비낀 백악관
미국에서 국무장관 틸러슨의 조기해임설이 계속 나돌고있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와 AP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 등이 앞을 다투어 닉명의 백악관관계자들과 정부요인들의 말을 인용하며 이에 대해 보도하고있다.
그에 의하면 틸러슨을 대신하여 국가안보정책에서 트럼프와 견해를 같이하고있는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가 국무성을 이끌게 될것이며 이러한 인사교체는 이달 또는 다음해 1월에 단행된다고 한다.미중앙정보국 국장후임으로는 트럼프와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있는 국회상원 의원 코튼이 거론되고있다.부대통령 펜스는 틸러슨에게 《년말까지만 남아달라.》고 부탁하였다고 한다.
현재 트럼프행정부는 이에 대해 완강히 부인하고있다.트럼프는 물론이고 백악관대변인과 수석보좌관, 국방장관 등이 줄줄이 나서서 그것은 헛소문에 지나지 않으며 틸러슨이 계속 국무장관으로 사업하게 될것이라고 구구한 말들을 늘어놓고있다.행정부내의 심각한 내부분렬실상을 암시해주는 이러한 소문이 대외정책실행에까지 커다란 영향을 미칠수 있는것으로 하여 몹시 바빠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날리 만무하다.적지 않은 외신들이 트럼프가 틸러슨을 제껴버리는것은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평하고있다.
트럼프행정부가 발족된 때부터 오늘까지 대통령과 국무장관사이의 견해상차이, 호상 불신임으로 인한 갈등과 마찰이 날로 격화되여왔다.
틸러슨이 이란핵합의를 옹호하는 반면에 트럼프는 처음부터 이것을 《끔찍한 합의》로 헐뜯으면서 당장 파기해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사우디 아라비아와 까타르간의 불화에 대해서도 서로가 다른 일방의 편역을 들어주면서 상반되는 립장을 밝히였다.주요대외정책적문제들에서 트럼프와 틸러슨사이에 나타난 의견상이들은 이외에도 허다하다.
미국내의 정객들 지어 다른 나라들과 당국자들을 대상으로 막말을 퍼붓고 변덕을 부리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하는 트럼프때문에 틸러슨이 골탕을 먹고 골머리를 앓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틸러슨이 이에 불만을 품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트럼프가 샬러쯔빌시에서 일어난 백인지상주의단체들의 인종주의시위를 비호두둔하는 발언을 하여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을 때 틸러슨은 대통령의 발언은 그자신만을 대표한다고 꼬집으며 자기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트럼프와 다르다는것을 의도적으로 드러내기도 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와 틸러슨사이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였다.지난 7월 국방성에서 진행된 어느 한 회의에서 자국의 핵무기보유량을 현재의 10배로 늘여야 한다는 트럼프의 력설에 경악한 틸러슨이 회의직후 그를 《멍청이》라고 비난한것이 몇달후 언론을 통해 공개된것이다.
트럼프는 발끈하여 틸러슨과 《지능지수시험》으로 승부를 겨루어보아야 하겠다고 빈정거렸다.후에 백악관이 트럼프의 발언은 《롱담》이였다고 정정하고 틸러슨도 《신뢰》와 《충의》를 공개표명하는 등 서로 노죽을 부렸지만 실지에 있어서 둘사이의 관계는 더욱 어성버성해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