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주체조선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적립장
더 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 2018년 새해의 총진군이 시작되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비상히 높아진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발전에서 새로운 장을 열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은 우리 나라의 존엄과 국제적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대외관계를 주동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나가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대외정책리념으로부터 출발한 대외활동의 중요한 원칙이며 과제이다.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는 창건이래 가장 높이 올라섰다.세계에 몇 안되는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문제를 다루어나가야 할 중대한 사명을 지닌 책임있는 전략국가이다.지난해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최대로 높아졌던 핵전쟁위험이 억제된것은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책임적인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시대가 변하고 우리 국가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하여 우리 공화국의 대외정책리념이나 활동원칙까지 달라지지 않는다.
자주, 평화, 친선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대외정책리념이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구현해나가고있는 대외정책리념과 립장의 정당성은 우리 나라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 제도와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자기 존엄을 빛내이면서 대외관계를 강화발전시켜온데서 뚜렷이 실증되였다.
20세기 후반기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국제관계사는 격변과 동란의 력사였다.
이 기간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제도가 바뀌고 정권이 교체되면서 세계질서가 더욱 불공평하게 수립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랭전의 종식으로 등장한 유일초대국의 이중기준, 강권과 전횡에 의해 국제문제들이 망탕 처리되는 현상들이 보편화되였다.제도전복, 정권교체와 같은 동란은 신통히도 옳바른 대외정책리념을 가지지 못하고 큰 나라들에 아부굴종하면서 자기 립장을 똑똑히 견지하지 못한 나라들에서 일어났다.
력사의 반동들이 일으킨 반사회주의광풍이 온 지구를 휩쓸고 패권국가들의 강권과 전횡이 더욱더 로골화되는 속에서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흔들림없이 자기의 대외정책을 일관하게 견지, 관철하여왔다.
자주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을 관통하고있는 근본원칙이다.
우리 공화국은 그 누가 뭐라고 하든 관계없이 언제나 자주의 원칙을 첫자리에 놓고 크고작은 나라들과 상대하여왔다.일부 나라들이 대국의 위치에서 압력을 가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려 할 때에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그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았으며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칙적으로 해결해나갔다.
결국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우리 나라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고 정치강국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오늘날 미국만큼 국제정세를 격화시키면서 대량적으로 무기를 팔아먹는 나라는 아마 없을것이다.
얼마전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 미국의 무기수출총액이 약 810억US$에 달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2015년에도 무기판매액은 6년전에 비해 100억US$ 더 늘어난 230억US$에 달하였다.
그런데 한해도 안되는 사이에 2년전보다 3.5배나 늘어났다는 이번 조사결과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날로 늘어나는 미국의 무기판매액을 통해 세계는 평화와 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무기장사로 묵돈을 벌어 저들의 돈주머니만을 채우기 위해 피눈이 되여 미쳐돌아가는 미국반동지배층의 검은 속심을 똑똑히 들여다보고있다.
외신들도 수전노 트럼프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후 미국의 무기판매액이 오바마 전 정권때의 같은 기간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고 보도하였다.
지난해 11월 아시아의 일부 지역을 행각한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그야말로 돈밖에 모르는 자기의 더러운 본색을 말짱 드러내놓았다.
일본땅에 발을 들여놓기 바쁘게 《F-35》전투기나 여러 종류의 미싸일 등을 구입하게 되면 일본의 안전이 보장될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미국제무기에 대한 광고를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남조선에 날아가서도 미군유지비를 더 늘이라고 강박하였는가 하면 스텔스전투기와 정찰기, 미싸일방위체계를 비롯한 백수십억US$어치의 미국제무기를 구매하도록 압박해나섰다.
대통령이라는자가 돈벌이에만 미쳐돌아치다나니 미국의 정책작성이 모두 돈벌이에로 지향되고있는 판이다.
지난해 미국무성은 세계도처에 숱한 살인무기들을 판매할데 대한 계획들을 승인하였다.
세계최대의 분쟁지역들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흘리는 피의 대가로 탐욕스러운 저들의 배를 불리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중동지역정세가 단적실례이다.
지난해 10월초 수리아국방성은 보고서를 발표하여 미국이 수리아에서 활동하는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에 무기들을 팔아먹었다고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테로조직들은 미국으로부터 로케트와 기관총, 반항공미싸일, 땅크 등을 받은 대가로 저들이 차지한 원유매장지들에서 략취한 원유를 제공하였다.
사실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상업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하여 무기판매시장에 뛰여들고있지만 미국처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면서까지 저들의 리속을 챙기는 나라는 없다.
미국은 세계 거의 모든 지역들에 무기들을 팔아먹고있다.그중에서도 동북아시아, 중동과 같이 가뜩이나 불안정한 지역들의 정세를 의도적으로, 체계적으로 긴장시키면서 무기를 마구 팔아먹고있다.
미국의 무장장비들이 대량적으로 수출되는 이 지역들은 전쟁과정에 있거나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발발할수 있는 위험성을 항시적으로 안고있다.
미국이 노리는 목적은 돈벌이와 함께 수입국들을 군사적으로 예속시키고 해당 지역에 대한 군사적통제권을 장악하려는데 있다.
미국제무기를 수입한 나라들은 무기자체만이 아니라 부속품들도 미국의것을 사들여야 하며 지어 무기성능에 따르는 전술, 전법까지도 고스란히 받아물어야 한다.
무기수출을 전제로 미국은 가혹한 부대조건을 내걸고 수입국들에서 군사기지리용권, 령공통과권, 항구사용권과 같은 특혜를 받아내고있다.교활한 미국은 다른 한편으로 저들의 잠재적적수들과 린접하고있는 나라들에 많은 무기를 판매하여 그들을 침략과 긴장격화의 돌격대로 써먹고있다.
결국 미국의 무기수출은 군수품수출이 아니라 충돌수출, 전쟁수출이라 해야 할것이다.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무기장사군,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속에 몰아넣고 그속에서 리익을 챙기며 저들중심의 질서를 세우려는 미국의 침략야망은 언제 가도 달라질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반미함성, 무너져가는 패권적지위
세계곳곳에서 반미함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다.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것을 계기로 많은 나라들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유엔본부에서는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그곳으로 옮기기로 한 미국의 결정을 무효화할데 대한 긴급특별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 참가한 많은 나라 대표들은 양키식오만성에 사로잡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미국을 신랄히 비난해나섰다.
문제는 뛰르끼예와 예멘이 발기한 꾸드스의 지위에 관한 결의안표결시에 미국이 취한 파렴치한 행동이다.
트럼프는 미국에 반대표를 던질테면 던져라, 그러면 우리는 돈을 절약하게 될것이다고 줴쳐대며 결의안을 지지하는 나라들에 《원조》를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도 꾸드스의 지위에 관한 표결을 앞두고 미국에 반기를 드는 나라들의 명단을 작성할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는가 하면 유엔주재 여러 나라 대표들에게 위협편지를 보내는 등 발악적인 책동을 다하였다.
이것은 저들의 패권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국의 불량배적기질의 발로로서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냈다.트럼프패당의 날강도적인 협박과 공갈에도 불구하고 회의에서는 미국의 결정을 반대하는 결의안이 많은 나라 대표들의 압도적인 찬성을 받아 통과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의 고위군사고문은 성명을 발표하여 128개 나라가 유엔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와 그들의 수도인 꾸드스를 옹호하여 미국에 반대표를 던진것은 세계정치사상 하나의 전환점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성명에서 미국이 자기가 더이상 세계의 유일초대국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을것이라고 하면서 사실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아직도 음모를 계속 꾸미고있다고 비난하였다.계속하여 그는 미국이 오래전부터 패권주의를 추구해온데 대해 언급하고나서 만일 미행정부가 끝끝내 그 길로 나아가는 경우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국회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을 반대하는 나라들에 대한 《원조》를 중지하겠다고 위협해나선 트럼프를 신랄히 비난하고나서 《중지할 원조가 어디 있는가.중지할것이 있으면 하라.》고 미국에 핀잔을 주었다.
국제사회의 총의에 의하여 결의가 채택된것은 유엔을 저들의 패권주의정책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온 미국에 보낸 엄한 경종으로 되였다.
중동과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많은 나라들에서 미국의 결정에 분노한 군중들이 성조기를 불태우며 대중적인 항의시위와 집회들을 련일 벌리고있다.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강권과 일방주의정책으로 국제무대를 어지럽혀온 미국이 만사람의 지탄배격을 받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지난해 유엔총회 제72차회의 개막식때에도 많은 나라들이 비렬한 모략에만 매여달리는 미국을 더는 신뢰할수 없는 나라로 락인해나섰다.
회의참가자들은 미국은 결코 세계의 통치자로 될수 없으며 매개 국가에 있어서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는것은 필수적권리라고 주장하면서 국제문제해결에서 세계가 단합할것을 호소하였다.지난해 11월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외한 191개의 유엔성원국들의 찬성밑에 반꾸바봉쇄를 종식시킬것을 요구하는 결의가 26번째로 채택된것 역시 오만무례하게 날뛰던 미국의 시대가 이미 끝장났다는것을 립증해준다.
트럼프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후 미국의 처지는 날이 감에 따라 더더욱 땅바닥에 구겨박히는 신세가 되고있다.
새해에 들어와 미국의 어느 한 인터네트망에는 《트럼프의 손에 피가 묻었다》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글은 지난 2017년에 세계전쟁터들에서 죽은 미군수가 6년만에 처음으로 증가하였다고 폭로하면서 트럼프행정부하에서 미국의 대외정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여전히 무모하고 호전적이며 흉악한것이라고 까밝혀놓았다.
《힘의 우위》를 떠들며 침략과 전쟁,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은 날이 갈수록 수세에 몰리고있으며 차례지는것은 국제적인 고립과 망신뿐이다.
지금은 자주적지향이 보다 더 강해지고있는 시대이다.그러므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성을 압살하려고 날뛰는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고립배격당하고 쇠퇴몰락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은령도자 평양이 미국본토의 임의의 곳에 도달할수 있는 핵무기계획을 완성하였다고 천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미국언론들이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미국의 통신, 방송, 신문들이 보도하였다.
AP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미국이 조선의 핵무력에 대해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그이께서는 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되였다고 하시면서 미국본토전역이 조선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자신의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을 미국은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핵탄두들과 탄도로케트들을 대량생산하여 실전배치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해나갈것을 호소하시였다고 UPI통신은 보도하였다.
CNN방송과 NBC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은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이라고 하시면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나라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김정은령도자께서 평양이 미국본토의 임의의 곳에 도달할수 있는 핵무기계획을 완성하였다고 천명하시였으며 올해에 나라의 강철생산을 늘이고 경제의 자립적능력을 높일데 대해 강조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였으며 핵단추가 자신의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데 대해 언명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힘의 론리는 통할수 없다
온 세계를 저들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시키려는 미국의 양키식오만성이 극도에 달하였다.
지난해말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여기서 트럼프는 4대핵심목표라는것을 내놓았는데 그것을 보면 《미본토와 미국민 및 미국식생활방식의 보호》, 《미국의 번영증진》, 《힘을 통한 평화유지》, 《미국의 영향력확대》이다.이로써 트럼프가 대통령선거때부터 목아프게 부르짖던 오만성의 산물인 《미국제일주의》가 완전히 정책화되였다.
세계에서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적지배권을 확대하여 저들만을 위한 세계질서를 수립하자는것, 여기에 바로 《미국제일주의》안보전략의 기본목적이 있다.
트럼프의 새 국가안보전략은 세계평화를 수습할수 없는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천만한 대결전략, 지배전략이다.
이번 보고서발표놀음은 미국이 진보와 평화를 갈망하는 인류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 책동을 더 악랄하게 감행하려 한다는것을 시사해준다.
4대핵심목표의 하나인 《힘을 통한 평화유지》는 절대적인 힘의 우세에 의거한 세계제패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미호전광들의 야망을 반영한것이다.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트럼프패거리들은 힘이면 그 어떤 국제문제도 제 마음대로 손쉽게 다룰수 있다고 여기고있다.하지만 이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하다.
력대 미행정부들은 발족한 후에는 자기 식의 외교안보정책들을 내놓군 하였다.그것들은 모두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전략적목표를 담고있다.실현수단과 방법에서 차이가 있을뿐이다.
이번에 트럼프가 작성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 역시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을 반영한것으로서 선임자들이 제창하던 《큰 몽둥이》정책의 답습이다.
《큰 몽둥이》라는 말은 전 미국대통령 루즈벨트가 《큰 몽둥이로 치라.그러면 효력이 있을것이다.》라고 떠벌인데서 유래되였다.《큰 몽둥이》는 그 표현자체가 보여주는것처럼 강한 도구 즉 강권, 힘을 의미한다.《힘만능론》을 제창하는 미국에 있어서 힘은 곧 《정의》이고 생존교리이다.루즈벨트가 《큰 몽둥이》란 말을 떠벌인 때부터 이것은 미국의 패권정책의 상징으로 되였다.
20세기초 미국대통령이였던 루즈벨트가 내놓은 악명높은 《큰 몽둥이》정책은 몬로주의를 구체화한것이였다.몬로주의로 말하면 일찌기 미국의 5대 대통령이였던 몬로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저들의 독점적지배와 략탈을 강화하기 위하여 《아메리카사람들을 위한 아메리카》라는 허울좋은 구호밑에 들고나온 침략과 예속화정책이였다.
루즈벨트는 이전의 몬로주의에 드리웠던 면사포마저 벗겨 던지고 《미국을 위한 아메리카》라는 구호밑에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한 간섭을 《합법적》인것으로 선포하였다.이 《큰 몽둥이》정책에 의하여 빠나마에서는 정변이 일어나 친미괴뢰정권이 조작되였다.
미국의 27대 대통령이였던 타프트가 《딸라는 총알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하면서 내놓은 딸라외교정책도 마찬가지이다.이것은 당시 우세하였던 경제력을 위주로 하면서 여기에 군사적침략을 안받침하여 저들의 독점적지배를 이룩해보려는 미지배층의 흉악한 기도를 드러내놓은것이였다.결국 《큰 몽둥이》를 딸라보자기로 씌워놓은것이였다.힘을 동반한 딸라외교정책으로 니까라과 등 여러 나라들에서 정변들이 일어났고 아메리카의 대부분 나라들이 미국의 경제적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였다.
그 이후에도 미집권자들은 도즈안, 선린정책, 트루맨주의를 비롯하여 여러 정책들을 내놓고 여기에 《민족자결》, 《국제평화》, 《문명발전》, 《호혜협조》 등 귀맛좋은 표현들을 있는대로 모두 붙이였다.하지만 이것들 역시 가면을 쓴 《큰 몽둥이》정책들이였다.
《큰 몽둥이》를 은페한 《평화정책》들에 의하여 지난 세기 세계 여러 지역에서 동란을 겪었다.아시아에서는 조선전쟁이 일어났고 중동지역에는 재난이 련이어 들이닥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용납될수 없는 살인범죄
얼마전 파키스탄국회 상원이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으로 초래된 피해를 보상할것을 미국에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미국이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파키스탄에 무인기공격을 가하여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물질적피해를 준데 대해 폭로하면서 자국정부가 미국에 보상을 요구하여야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이 결의의 부본을 유엔총회와 유럽동맹 등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 보내여 미국의 무인기공격에 의한 사회경제적, 정신적피해의 심각성을 통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파키스탄에 무인기를 들이밀어 수많은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어느 한 나라의 잡지가 2012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파키스탄에서는 미군의 무인기공격으로 8년동안에 민간인들을 포함하여 1 900~3 200명이 사망하였다.사망자들 대부분이 어린이들과 녀성들이다.
이 자료도 이제는 낡은것으로 되였다.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은 최근년간 더욱 증대되고있다.
2015년에 미국방성은 무인기로 《특수대상》들을 공격할 때 생기는 민간인피해에 대해 개의치 말것을 지시하였다.지난해 12월 한해가 다 저물 때까지도 미군에 의한 무인기공습으로 죄없는 민간인들이 생명을 잃었다.
미국의 무인기공격이 들씌우는 불행과 고통은 파키스탄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예멘을 비롯하여 미국이 《반테로전》의 작전무대로 삼은 모든 나라들에서 벌어지고있는 참상이다.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을 태운 통학뻐스, 살림집, 결혼식장, 달리는 승용차에 무차별적인 미싸일사격을 가하는 등 미군의 무인기공습은 참으로 잔인하기 그지없다.
언제인가 일본의 《마이니찌신붕》은 미군병사들이 텔레비죤오락기구를 다루듯이 무인비행기를 조종하여 무차별적공습을 감행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 벌리는 무인기전쟁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이에 대해 아닌보살하고있다.《실수》니, 《오폭》이니 하는따위의 말장난을 하면서 민간인들의 죽음을 《테로분자소탕》과정에 흔히 있을수 있는 일로 어물쩍해넘기려 하고있다.
미국이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는데는 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범죄자의 흉심이 깔려있다.
미국이 무인기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 사우디 아라비아, 에짚트 등 여러 나라들에 무인기를 수출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미국이 살인무기들을 개발배비하여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은 명백히 드러났다.
미국이 아무리 인권범죄, 전쟁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모지름을 써도 국제사회는 절대로 용납치 않는다.파키스탄에서 채택된 결의가 이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략적결단은 천만번 정당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지난해에 국제무대에서는 지배주의세력의 횡포한 주권침해행위와 내정간섭책동에 의하여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여러 나라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는 심각한 사태가 계속 벌어졌다.하지만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는 세상사람들이 그처럼 우려하던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폭제의 핵이 정의의 핵에 의하여 보기 좋게 제압당하였기때문이다.
지난해초 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공표하자 미국은 불에 덴 황소처럼 날뛰였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대량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온 한해동안 끊임없이 감행하였다.《전쟁설》도 류포시켰다.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면서 이 나라 공군기지에 무차별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하고는 그것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메쎄지》라고 떠들어대기도 하였다.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정권교체》와 《제도전복》을 운운하다 못해 우리 국가와 전체 인민을 《완전파괴》, 《절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댔다.세계는 트럼프의 망동을 두고 경악과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핵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 길이 천만번 옳고 끝까지 가야 할 길이라는것을 더욱더 확신하였다.미국이야말로 평화와 안전의 파괴자, 교란자이며 침략자들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절감하였다.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더욱 굳건해졌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속에서도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응당 거쳐야 할 공정별에 따른 시험들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였다.각종 핵운반수단들과 함께 초강력열핵무기시험도 단행하였다.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설계되고 제작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용암같은 불기둥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기운차게 날아올라 완전성공의 비행운을 새긴것은 우리의 총적지향과 전략적목표가 성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달성되였다는것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한 사변적계기로 되였다.
미국이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며 발악하였지만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하였다.우리 공화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마침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우리 민족이 바라고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된다.
미국이 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지만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는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빈부격차를 심화시키는 세금삭감놀음
지난해말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회 상하원을 통과한 새로운 세금제도개혁법안에 서명하였다.
일명 감세법이라고도 불리우는 세금제도개혁법은 올해 1월부터 정식 효력을 발생한다.
트럼프는 이 법이 국민들의 일자리조성과 생활개선을 위한것이라고 요란스레 광고하고있다.한마디로 근로대중이 국가로부터 소득세를 일정한 정도 면제받음으로써 혜택을 입는다는것이다.
이것은 궤변이다.미국전문가들자체가 그렇게 보고있다.
법안이 론의단계에 있을 때부터 그들은 근로대중이 혜택을 입는다는데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표시하였다.브루킹스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세금제도개혁법안에 따라 리익을 제일 많이 얻는 사람들은 1%의 고소득자들이라고 밝혔다.한 경제학자는 만약 새로운 세금제도개혁법이 채택되면 빈부차이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보는바와 같이 소득세삭감으로 실지 덕을 보는것은 대독점체들이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내놓은 감세법의 핵심은 법인소득세률을 현재의 35%에서 21%로 삭감한다는것인데 이렇게 되면 독점체들의 재부는 자연히 늘어나게 되여있다.물론 개인소득세률도 낮춘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다.
국가예산수입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충당하고있는 미국에서 정부가 그것을 메꾸기 위해 개인들의 간접세를 대폭 늘이는 방법에 매달리기때문이다.이렇듯 감세법이나 내놓는다고 해서 근로자들의 생활처지가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있다면 극소수 부유계층의 배만 불리게 된다는것이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의 통치배들은 이른바 《빈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업문제해결과 세금삭감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마치도 《만민을 위한 복지사회》를 건설할것처럼 떠들어댔다.그러나 그들의 공약중 어느 하나도 실현된것이 없다.억만장자들을 위하여 군사비를 늘이고 군비경쟁을 강화하며 전쟁준비를 다그침으로써 도리여 《가난한 사람과의 전쟁》을 진행하고 실업을 전례없이 증대시켰을뿐이다.
소득세감소는 가뜩이나 막대한 빚더미우에 앉아있는 미국경제를 더욱더 파멸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게 하는 촉매제로 되고있다.현재 미국의 재정적자는 천문학적인 수자를 기록하고있다.해마다 지출되는 막대한 군사비는 예산, 무역의 쌍둥이적자로 헐떡이는 미국의 심각한 재정상태를 막다른 위기에 몰아넣고있다.미국에서 재정절벽이라는 낱말이 떠돌고 경제순환의 고리가 끊어져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된것이 한두번이 아니다.21세기에 들어와 발족한 부쉬행정부의 감세정책이 만료되였을 때에도 일어난 이 사태는 트럼프의 감세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리라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세금징수에 관한 초당파적인 공동위원회가 추산한데 의하면 이번 세금제도개혁법으로 앞으로 10년간 련방정부의 적자가 1조 4 600억US$ 더 늘어나게 된다.이것을 보상하기 위해 앞으로 개인소득세삭감은 중지하고 대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법인소득세삭감만을 그대로 유지하려 하고있다.
여기에 바로 트럼프와 공화당패거리들이 만들어낸 세금제도개혁법의 반인민성이 있다.
하다면 부쉬행정부때의 교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왜 미국경제전반을 또다시 파국상태에로 몰아넣을수 있는 이 법을 한사코 강행추진시켰는가 하는것이다.
그 리면에는 날로 악화되는 정치적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집권유지에 필요한 지반을 마련하려는 정치적타산이 깔려있다.력대 미국대통령들치고 현 당국자처럼 집권의 막을 올린 초기부터 국내에서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개몰리듯 한 례는 일찌기 없었다.그로 하여 트럼프와 공화당은 최악의 정치적위기에 빠져들었다.(전문 보기)
《김정은령도자 북조선이 핵무력을 완성하였다고 선언》,《대륙간탄도미싸일의 실전배비를 강조》-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1일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은 결코 조선을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조선은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이라고 하시면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나라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통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의 핵무력은 미국의 핵위협을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올해에 핵탄두들과 탄도로케트들을 대량생산하여 실전배치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중국보도망, 환구망, 인민망, 국제방송망,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인디안 엑스프레스》, 《스테이츠맨》, 《힌두》와 잡지 《비즈니스 스탠다드》, AN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NHK방송,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도 《김정은령도자 신년사에서 핵단추가 자신의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고 언명》, 《김정은위원장 미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실전배비를 선언》 등의 제목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본원인
지금 조선반도는 언제 열핵전쟁으로 번져질지 알수 없는 초긴장상태에 있다.
세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이러한 사태는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근원을 두고있다.
지난 한해 미국의 집권자와 그 하수인들은 우리 공화국을 극도로 적대시하며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제재압박을 가해왔다.
집권초기부터 우리 공화국을 《전세계적인 위협》이라고 헐뜯은 트럼프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가장 로골적이며 야만적인 압살정책을 대조선정책으로 내들었다.
얼마전에도 미국에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바로 북이며 이를 미국이 풀지 못하면 그 누구에게도 즐거운 일이 되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면서 우리를 자극하였다.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줴치다 못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도 감히 하지 못한 무지막지한 광언까지 불어댔다.
그런가 하면 《제재를 통한 미국의 적성국들에 대한 대응법안》에 직접 서명하여 우리에 대한 미국의 추가제재를 정식 법으로 채택하였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무장관, 유엔주재 미국대표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북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안을 준비하고있다.》, 《북에 대한 제재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 《완전파괴될것이다.》고 마구 줴쳐댔다.
미국방장관, 미합동특수전사령관 등 군부호전광들도 겨끔내기로 나서서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비밀작전》,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의 필요성을 력설하며 광기를 부렸다.
이 호전적망발들의 연장선에서 미국회 하원이 우리에 대한 단독제재범위를 최대한 넓히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고 행정부가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국가》로 모독하며 실제적인 군사적공격기도를 로골화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를 꾸며냈다.
미호전광들은 남조선과 주변지역에 방대한 선제타격무력을 집중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실전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감행하였다.
지난해 3월 1일부터 감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그 한 실례이다.
이 침략전쟁연습에 미제는 항공모함타격단,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고 세계적으로 악명떨친 미제침략군 특수전부대들을 그 전해보다 3배나 되게 들이밀었다.
당시 《4월전쟁설》이 대대적으로 류포된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때에도 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 민간무력, 민간기업체의 인원들 지어 7개 추종국가무력까지 투입하여 온 남녘땅에 전쟁화약내를 풍겼다.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에 은밀히 투입하던 지난 시기와 달리 공개적으로 련속 날려보내며 우리를 위협공갈하였다.
지난해 11월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훈련에 광분한것도 전례없는것이다.
《참수작전》계획에 따른 침략전쟁연습을 그칠새없이 감행하고 괴뢰들과 함께 스텔스전투기, 핵전략폭격기를 포함한 수백대의 공중비적들을 일제히 합동군사연습에 투입하는 등 침략전쟁연습의 강도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악화되는 로씨야-유럽동맹관계
유럽동맹이 대로씨야제재를 6개월간 연장하기로 공식 결정하였다.
이번 제재조치는 로씨야경제의 특정부문들을 겨냥한것으로서 이 나라의 국영금융기관 5개와 유럽동맹밖에 조직된 회사들, 주요에네르기회사 3개와 군수회사 3개에 한하여 유럽동맹자본시장에 대한 접근 등을 제한하는것으로 되여있다.또한 무기거래와 관련한 수출입금지조치, 로씨야의 군사력강화에 리용될수 있는 이중용도물품들에 대한 수출금지조치는 계속 유지되게 된다.
유럽동맹은 이번에도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하여 민스크합의를 리행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제재를 연장하였다.로씨야가 민스크합의의 체약국으로서 합의가 완전히 리행되도록 담보하는것이 대로씨야제재를 해제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라는것이다.
로씨야가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이미전에 로씨야는 유럽동맹내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여러 기회를 통해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로씨야는 제재와 민스크합의를 결부시키는것을 황당무계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
유럽동맹이 대로씨야제재를 또다시 연장함으로써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싸고 시작된 량측사이의 대립과 마찰은 보다 격화되게 되였다.
전문가들은 오늘날 이러한 제재가 로씨야와 유럽동맹에 다같이 불리하다고 보고있다.기본이 경제적측면이다.서로의 수출입원천 다시말해서 무역동반자를 잃게 된셈이다.
이로부터 생기는 경제적공간을 메꾸기 위해 로씨야와 유럽동맹은 제각기 새로운 무역동반자를 물색하는데 전념하고있다.로씨야는 이미전부터 추진하고있던 유라시아경제동맹을, 유럽동맹은 동부동반자관계를 강화하고있다.
유라시아경제동맹은 관세동맹과 단일경제공간을 기초로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사이의 경제적련계를 회복할것을 목적으로 나온 지역경제기구로서 여기에는 로씨야와 까자흐스딴, 벨라루씨, 아르메니야, 끼르기즈스딴이 속한다.동부동반자관계는 아제르바이쟌, 아르메니야, 벨라루씨, 그루지야, 몰도바, 우크라이나와의 지역협조발전을 목적으로 한 유럽동맹의 다무적계획이다.
유라시아경제동맹이나 동부동반자관계에 속해있는 나라들은 다같이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이다.로씨야와 유럽동맹은 쏘련공간에서 서로 세력권을 확대하기 위한 대결전을 벌리고있다.유럽동맹의 대로씨야제재로 인한 량측사이의 관계악화는 그 대결전을 더욱 격렬하게 만들고있다.
그 대표적표현이 얼마전 벨지끄의 브류쎌에서 진행된 동부동반자관계 제5차 수뇌자회의이다.로씨야의 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유럽동맹이 이 회의를 통해 독립국가협동체나라들에 반로씨야적인 감정을 불어넣으려 하였다고 한다.비록 로씨야문제가 동부동반자관계수뇌자회의 최종문건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회의마당에서는 계속 언급되였다.또한 영국수상 메이가 로씨야의 위협을 념두에 두고 각성을 높일것을 회의참가자들에게 호소하고 유럽동맹 각료들이 로씨야의 반서방선전을 반대하는 사업에 수십만€의 자금을 할당하기로 하였다.
로씨야는 유럽동맹이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속에서 저들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 각이한 방안을 내놓았다고 평하였다.실례로 벨라루씨와의 무사증제도를 내오는 문제이다.
현재 벨라루씨는 유라시아경제동맹과 동부동반자관계에 다같이 가입해있다.바로 유럽동맹이 이런 나라에 무사증제도주패장을 던진것이다.특히 벨라루씨는 유라시아경제동맹뿐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로씨야와의 주요동반자로서 적지 않은 역할을 하고있다.로씨야가 신경을 쓰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그러나 이에 대해 유럽동맹은 로씨야가 과민하게 반응한다고 보고있다.(전문 보기)
반제자주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진 2017년
지난해에 발전도상나라들에서는 시대착오에 빠져 《미국제일주의》를 줴쳐대는 미국의 트럼프행정부의 광신적인 행태에 맞서 반제자주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발전도상나라들은 우선 힘으로 합법적인 주권국가들을 전복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이란정부는 자기 나라에 대한 무모한 제재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며 이란핵합의를 파기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완강히 맞섰다.
하싼 루하니대통령은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싸일개발을 비롯한 자체의 방위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언명하면서 만약 미국이 핵합의에 따른 자기 의무를 리행하지 않을 경우 그에 대응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각종 현대적인 무장장비들과 전투기술기재들이 륙군과 해군, 공군에 취역하고 하늘과 땅, 바다에서 대규모의 군사연습이 벌어졌으며 국방비를 국가예산의 5%로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였다.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감행되는 미국의 침략적인 군사행위들의 목적을 까밝히고 미군을 침략자로 락인하였다.외무 및 이주민성 부상도 미국의 침략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정부의 립장을 밝히면서 미국이 수리아를 침략하는 경우 강한 반격을 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베네수엘라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는 미국의 있을수 있는 군사적침략에 철저히 대응할 준비를 갖출데 대한 명령을 군대에 하달하였다.
정부는 미국의 사촉하에 내정간섭을 일삼는 아메리카국가기구에서 정식 탈퇴하였으며 미국을 등에 업은 우익세력들에 의해 초래된 위협들을 타개하기 위한 대담한 조치로서 국가제헌회의의 설립을 선포하였다.
볼리비아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지금이야말로 체 게바라의 투쟁정신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볼리비아인민은 그의 유언대로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을 다그쳐 보다 자유롭고 훌륭한 세계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는 2016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의 기간에만도 미국의 제재로 말미암아 43억US$의 손실을 보았다고 까밝히면서 현 미행정부의 강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꾸바정부는 나라의 자주권에 저해를 주는 그 어떤 양보도 절대로 하지 않을 립장을 천명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은 미국의 내정간섭과 분렬리간책동을 짓부시고 중동평화의 파괴자인 미국의 모략책동을 반대하여 떨쳐나섰다.
여러 나라 정부들은 합법적인 정부들을 마구 헐뜯은 미국의 각종 《보고서》들을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날조품으로 단호히 쳐갈겼다.(전문 보기)
《김정은최고령도자 국가핵무력완성을 특출한 성과로 강조》,《핵단추가 사무실책상우에 놓여있다고 선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일제히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1일 여러 나라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정책에 대처하여 조선의 당과 국가와 인민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총화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올해 조선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것이라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의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시키고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에서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해는 조선에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경사로 기념하게 되고 남조선에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있는 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라고 언급하시고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나라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달리 될수 없는 하수인의 운명
일본에서 미군에 대한 불신감이 계속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13일 오끼나와현 기노완시에서 어린 학생들이 한창 공부를 하고있는 소학교의 운동장에 후덴마미해병대항공기지소속 《CH-53E》대형수송직승기의 조종석시창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하마트면 어린이들속에서 큰 인명피해가 날번 한 사고로 하여 부모들은 물론 오끼나와현민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CH-53E》대형수송직승기에 의하여 최근 몇달사이에 두번째로 일어난 사고이다.
지난해 10월 현의 민간지구에 《CH-53E》대형수송직승기가 불시착륙한 후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하였었다.
이를 계기로 분노한 민심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에는 또 《CH-53E》대형수송직승기의 조종석시창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일본정부는 어쩔바를 몰라하였다.오끼나와현민들의 립장에서 항의를 해도 주일미군이 그것을 귀등으로도 듣지 않기때문이다.얼마전 《CH-53E》대형수송직승기가 사고를 발생시켰을 때에도 오끼나와현정부가 나서서 미군부관리를 호출하였지만 미군측은 이에 응답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의 오만한 처사는 분노한 오끼나와현의 민심에 대한 도전, 일종의 조롱이였다.그때 미군은 뻔뻔스럽게도 사고발생 한주일만에 《CH-53E》대형수송직승기의 비행을 재개하였다.미군의 멸시적인 태도와 날강도적인 위협과 전횡앞에 기가 죽은 일본방위성이 찍소리도 못하고 비행재개를 승인하였던것이다.
사고를 련발하고있는 《CH-53E》대형수송직승기비행문제는 말썽많은 수직리착륙수송기 《오스프레이》때문에 미국상전과 오끼나와현민들의 새짬에 끼워 량쪽뺨을 얻어맞고있는 일본당국에 있어서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
그런데 자빠진 놈 꼭뒤차는 식으로 늘 일본당국을 수세에 몰아넣군 하던 미국이 이번에는 하수인의 처지가 몹시 가련해보였던지 민심을 달래는 흉내를 내였다.
이번 사고가 발생하자 미국은 미해병대 태평양기지의 클라크라는자를 내세워 《학교와 지역에 헤아릴수 없는 불안을 준데 대해 사죄한다.》며 낯간지러운 놀음을 벌려놓았다.
또한 이번 사고조사에 일본경찰도 인입시켰다.
주일미군지위협정에 따르면 주일미군사기지의 관리권은 미국측에 위임되여있다.때문에 자국민들에게 피해를 준 직승기를 조사하려 해도 일본은 미국의 승인이 없이 한명의 경찰도 미군사기지에 출입시킬수 없다.미국이 선심이라도 쓰듯 이번 사고조사에 이례적으로 일본경찰까지 인입시킨것은 족제비가 닭에게 세배하는 격으로서 일본민심을 달래기 위한 얼림수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이례적인 조치까지 취해가며 일본민심을 달래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지만 그럴수록 오끼나와현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가고있다.
여야당의원들이 제각기 방위성 오끼나와방위국에 찾아가 항의하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미군비행기의 비행훈련 등을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등 그 반발이 당파를 초월하여 확대되였다.
기노완시의회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에게 사죄하며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것을 미군측에 요구하는 항의문과 의견서를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전체 의원들이 미군사기지로 가서 넘겨주었다.일본과 미국정부앞으로 보낸 항의문과 의견서에서 그들은 《미래를 담당할 어린이들이 생활하고있으며 안전이 보장되여야 할 학교에서 사고가 일어났다.그들이 받은 정신적인 충격은 헤아릴수 없다.》라고 강조하였다.
오끼나와현 지사도 외무성과 방위성을 찾아 항의를 들이대였다.(전문 보기)
《미국제일주의》는 미국의 완전한 고립을 초래할것이다 -규탄배격받는 미국의 안보전략-
최근 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이 국제사회의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18일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그 무슨 새로운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트럼프는 이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미국은 다시 강대해질것이다.》, 《우리는 모든 결정에 있어서 〈미국제일주의〉를 적용할것이다.》라고 뇌까렸다.
그러면서 로씨야와 중국을 《수정주의국가》, 《경쟁적수》로, 우리 나라와 이란을 《불량배국가》, 《독재국가》로 몰아붙이면서 주되는 안보위협으로 규정하였다.
《힘에 의한 평화유지》를 제창하는 이 국가안보전략은 미국의 절대적인 힘에 의한 세계제패를 실현해보려는 트럼프호전광의 야망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보였다.
국제사회는 시대착오적인 《미국제일주의》에 환장한 트럼프행정부의 새 국가안보전략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하고있다고 우려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배격하고있다.
로씨야외무성은 미국의 새 안보전략의 골자가 《힘의 지위에서의 평화》로서 이것은 현존문제들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다른 나라들과의 평등하고 건설적인 협조가 아니라 대립을 추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외무성은 새 국가안보전략이 국제무대에서 현저히 약화된 미국의 지배권을 어떻게 해서라도 유지해보려는 욕망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히면서 미국이 주장하는 《세계질서》라는것은 미국위주의 일극세계질서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공보관과 련방안전리사회 서기장도 미국의 새 안보전략실행이 국제 및 지역의 안전에 잠재적인 위협을 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란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은 이란을 위협으로 묘사하려는 헛된 시도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떠드는 위협들은 대부분이 지난 10여년간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그릇된 정책과 행위 특히 예민하고 전략적인 서아시아, 페르샤만지역에서의 저들의 엄청난 실책으로부터 초래된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그는 미국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은 의심할바없이 세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테로를 확대하는 무모한것이라고 지탄하였다.
이란국회 의장 알리 라리자니는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은 온통 거짓말투성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이 국가안보전략에서 저들이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이슬람교국가》와 《알 카에다》의 테로분자들을 《소멸》하였다고 하였지만 이 나라들에서 테로가 발생하도록 조건을 지어준것은 바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라고 규탄하였다.
한편 파키스탄외무성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파키스탄이 반테로투쟁을 강화하도록 압력을 가할것이라고 떠벌인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현실을 외곡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 파키스탄의 희생적인 노력을 과소평가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세계여론들은 미국의 새 안보전략을 랭전식사고방식과 관점으로 일관된 《미국제일주의》안보전략으로 단죄하면서 이것이 미국의 완전한 고립을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전문 보기)
최악의 역경속에서 눈부신 기적적승리를 안아온 걸출한 령도
세계를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을 련속 안아오고있는 주체조선이 희망찬 새해 2018년을 맞이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나라는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남들같으면 수십년이 걸려도 달성할수 없는 거대하고도 눈부신 성과들로 2017년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의 해로 아로새겼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은 더욱 아니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며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정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고 온 한해동안 군사적위협공갈과 야만적인 제재압박을 가증시켰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최상의 기적적승리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며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였다.
조선에서 이룩된 기적창조의 비결, 조선인민이 시대의 영웅으로 될수 있은 근본요인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명백하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새로운 전략국가로 급부상할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이 세상 방방곡곡에서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영국의 BBC방송이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조선을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령도하고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지난해의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관철에로 온 나라 천만군민을 힘차게 불러일으키시였다.이어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며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방대한 공장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한 평양가방공장에 대한 현지지도로부터 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현대적인 설비들을 커다란 만족속에 돌아보시면서 대단한 성과라고 치하해주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가 일떠세운 공장에서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가방을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과 중국의 홍콩 《대공보》, 봉황위성TV방송, 환구망, 일본의 교도통신, 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등 세계각국의 신문과 통신, 방송들이 이 소식을 전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경제부문을 선택하고 현지에서 자력자강을 강조하신것은 주체화의 열풍을 온 나라에 확대하기 위한것이라고 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신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힘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였다.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고 하시면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와 진보의 길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전조선반도를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발악적인 책동이 지난해의 마지막달에도 집요하게 감행되였다.
우리 공화국을 《초토화》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적인 련합공중훈련이 남조선에서 최대규모로 진행되였다.훈련에는 미국본토와 괌도,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작전지대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 공군의 5, 7, 11, 12항공군, 해병대 및 해군병력과 핵전략폭격기 《B-1B》, 스텔스전투기들인 《F-22A》, 《F-35A》, 《F-35B》, 전자장애기 《EA-18G》를 비롯한 각종 비행기 140여대, 괴뢰공군의 전체 병력과 비행기 90여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훈련이 해마다 진행되여왔지만 이렇게 그 규모와 행동성격에 있어서 실전위험성이 극대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문제의 심각성은 우리 공화국이 미국본토타격능력을 힘있게 과시한데 혼비백산한 미치광이대통령 트럼프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무엇이든지 하겠다.》며 지랄발광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강행된데 있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탐지 및 추적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수역에서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보다 엄중한것은 미국이 온 세계를 경탄시킨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을 협박, 회유하여 끝끝내 대조선《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내는 횡포무도한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한것이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이며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해버리려는 미제의 흉심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상전인 미국의 겨드랑이에 붙어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일본의 간특성이 또 한번 만천하에 드러났다.지난해의 마지막달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기회를 악용하여 안전보장리사회마당에서 우리의 《전파방지》문제에 대해 떠들며 주제넘게 놀아댔다.일본수상 아베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비린청을 돋구어대며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댔다.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최대로 압박해야 한다느니, 국제사회가 대조선《제재결의》를 완전히 리행할 필요가 있다느니 하며 몹시도 들까불어댔다.
일본반동들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을 가혹하게 박해하고 탄압하였다.일본경찰당국이 총련 금강보험주식회사 본사와 11개의 지사들 그리고 금강보험주식회사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집을 일제히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교또부와 가나가와, 야마구찌, 시마네, 니이가다현의 경찰들로 무어진 합동수사본부가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사무소와 전 총련 도꾜도 시브세지부 위원장의 집을 강제수색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과 총련의 권위와 위신을 깎아내리고 일본전역에서 반공화국, 반총련분위기를 더욱 고취하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우리 인민의 대일적개심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주었다.
중동지역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팽팽해져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 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원쑤들의 도전이 악랄할수록 우리의 전진은 더욱 빨라지고있다.
내외적대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준엄한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미제의 횡포무도한 침략과 제재소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적전진을 일으키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력사적인 대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가장 정당한 당의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최근 우리 공화국핵무력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정치구도와 전략적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결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가로놓이고있지만 이를 락망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이러한 정세하에서 오히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락관하고있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내외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뚫고 원대한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필승의 위업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자면 정확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지니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로숙하고 강위력한 정치조직이 있어야 한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로정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가장 현명한 로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인민을 향도하여 기적적인 성과와 눈부신 변혁을 이룩한 승리와 영광의 자욱으로 빛나고있다.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최근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제재소동과 포악무도한 군사적위협공갈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호전적인 트럼프패거리들은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 필요》하다느니, 《모든 나라들이 압박에 참가》해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올해에만도 저들의 거수기들을 총발동하여 유엔무대에서 무려 4차례에 달하는 불법비법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우리의 코앞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해놓고 선제공격연습을 미친듯이 벌리였다.제재와 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 우리의 생존공간을 모조리 말살하고 총포와 핵무기를 휘둘러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허물어보자는것이 미제의 범죄적기도이다.
하지만 미제의 그 어떤 반공화국도발책동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대조선군사적공격은 곧 자멸의 길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치광이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바로 얼마전에도 망녕든 늙다리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모든 군사적선택안이 탁우에 놓여있다고 줴쳐댔고 때를 같이하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도 영국의 BBC방송과의 회견에서 필요한 경우 조선의 비핵화를 힘으로 실현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떠벌이였다.미국방장관 마티스 역시 미군기지들을 돌아치며 미국이 군사적행동에 나서면 조선에는 최악의 날이 될것이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지껄이였다.그런가 하면 미국과 영국, 괴뢰언론들은 미국이 최근 몇달동안 무력행사로 조선이 피를 흘리게 하는 군사적공격방안을 준비해왔다고 공개하고 《코피터뜨리기작전》으로 불리우는 이 계획의 핵심은 조선이 새로운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기 전에 발사기지들을 불의의 선제타격으로 파괴하는것이다, 백악관이 준비하는 이 계획은 지난 4월 미국이 전격적으로 진행한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타격과 류사한것이다고 법석 떠들어대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의 광태는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완패를 통감한 약자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러한 호전적인 망발들이 튀여나오고있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남조선에서 스텔스전투기 《F-22》, 《F-35》, 핵전략폭격기 《B-1B》, 전략정찰기, 조기경보기를 비롯한 타격 및 정탐수단들과 특수작전부대들이 작전계획에 따른 여러가지 실전훈련을 은밀하게 벌리고있다는 자료가 계속 나오고있는것이다.
막다른 처지에 빠진 트럼프패거리들이 무모한 도발에 나설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전쟁미치광이들은 미국을 이 지구상에 존재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에로 몰아가고있다.기울어져가는 저들의 운명의 출로를 침략과 전쟁에서 찾고있다.
하지만 타산을 잘못하였다.군사적힘을 만능의 도깨비방망이처럼 휘두르는 불량배들의 허세가 그 누구에게나 통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저들이 군사적힘을 적용해보려는 상대가 미국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강력한 실체라는것을 망각하고있다.
주체조선은 미국의 비행기소리에 놀라 산지사방으로 흩어지고 얻어맞고도 즉시적인 대응타격을 하지 못하는 그런 약소국이 아니다.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선제공격에는 보다 앞선 선제타격으로 원쑤들의 아성을 묵사발로 만들어버리겠다는것, 적들의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겠다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에게는 그렇게 할수 있는 실질적인 힘이 있다.우리 공화국은 이미 세계적인 군사대국, 로케트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조미사이의 힘의 구도는 완전히 달라졌다.어제날에는 미국이 우리를 핵으로 위협공갈하였지만 이제는 우리가 미국을 정의의 핵으로 압박하고있다.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의 강력한 핵타격수단들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넣고있다.
우리가 때리면 고스란히 얻어맞고 재가루가 되여야 하는것이 미국의 운명이다.이것은 이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명명백백하게 확증되였다.미국이 군사적선택안이니, 작전계획이니 하는것들을 공개하며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우리의 보복열기만 더욱 강해지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에게 충고하건대 침략열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지금껏 무엇때문에 핵보유국들사이에 전쟁이 일어난적이 없고 또 그러한 전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숙고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만일 미국이 이것을 한사코 외면하고 감히 덤벼든다면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는 마당에서 과연 누가 코피정도가 아니라 뼈도 추리지 못하게 만신창이 되는가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가슴후련히 보여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체강국의 존엄을 빛내여가시는 강철의 령장
주체강국의 앞길에 백승의 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이 이룩되고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위용이 만천하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여섯해전 또 한분의 위대한 천출명장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고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대경사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대를 이어 령도자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승승장구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는것은 특전중의 특전이고 행운중의 행운이다.
무비의 담력으로 력사의 폭풍을 길들이는 필승의 령도따라 시련의 고비와 험준한 고난의 언덕을 과감히 넘고 헤치며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주체조선의 억센 힘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백전백승의 강군으로,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령도자는 마땅히 장군형의 정치가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백승의 령군술과 비범한 군사적자질,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령도와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도전이 날로 엄혹해지는 준엄한 정세하에서 눈앞의 리익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먼 앞날까지 굳건히 담보해주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신것은 그이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을 기어이 이룩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국방공업전선의 총사령관, 정치위원이 되시여 군력강화의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였다.삼복의 무더위와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수시로 주체무기개발현장들과 시험장들을 찾고찾으시여 비범한 예지로 문제해결의 묘술도 밝혀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국방부문 전투원들에게 불굴의 의지와 뜨거운 애국열을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으신 위대한 스승, 절세의 애국자를 력사는 알지 못한다.
천출명장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9월의 열핵폭풍》에 이어 온 행성을 진감시킨 《11월대사변》과 같은 기적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할수 있었다.오늘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는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으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원쑤들이 그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떠는 주체무기, 주체탄들로 그쯘히 장비된 최정예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자주적신념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민족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는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 희세의 위인이시다.
령도자의 신념과 담력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더욱 뚜렷이 검증되는 법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핵공갈책동은 최악의 단계에 이르고있다.
미제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극단적인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들고나와 경제, 외교적수단을 총발동하여 야만적인 제재봉쇄책동에 미쳐날뛰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면서 침략전쟁연습책동을 끊임없이 벌림으로써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의지를 흔들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