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5.18광주봉기의 진상외곡행위 새로 공개
23일 남조선 《경향신문》이 5.18광주봉기의 진상외곡에 전두환이 직접 관여한 사실을 폭로하는 문건을 입수하여 공개하였다.
1985년 6월 15일에 작성된것으로 알려진 《광주사태진상 해외홍보책자 발간계획보고》라는 제목의 문건은 당시 문화공보부가 외곡된 5.18광주봉기의 진상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책을 만들겠다는 내용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문서이다.
문건에는 문화공보부가 책을 국방부 장관이 《국회》에 보고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든다고 씌여져있다.
또한 도서를 발간하려는 문화공보부의 계획이 당시 《대통령》이였던 전두환에게도 자세히 보고된것으로 서술되여있다.
신문은 이에 대해 밝히면서 국방부 장관이 그해 6월초 《국회》에 《5.18직전 북이 남침을 준비하고있었다.》, 《시민들이 〈계엄군〉에게 기관총 등으로 무차별사격을 가하고 광주교도소를 습격했다.》고 보고하였다고 전하였다.
당시 문화공보부의 《해외홍보책자 발간계획》은 5.18봉기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외곡하기 위해 《정부》가 만든 《80위원회》와 련관이 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80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위장되였던 이 대책기구는 안기부의 주관하에 설립되였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전남대학교 교수도 《이 문건이 5.18외곡의 정점에 당시 청와대가 있었다는것을 증명하고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주장하였다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반역정당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3일 《민생파탄의 주범인 미래통합당은 자진해체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래통합당》이 신형코로나비루스피해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지급을 반대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래통합당》은 언제 한번 민생에 관심이 없었다고 하면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로 국민의 생명이 심히 위협을 받는 속에서도 전파확대의 주범인 신천지교회를 비호해나섰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미래통합당》이 리명박, 박근혜악페권력에 부역하며 경제위기를 몰아오고 민생을 파탄시킨 반역집단이라고 밝혔다.
우리 민중이 《미래통합당》에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하면서 잔명부지를 위해 교활한 술책에 매달리며 발악할수록 자기 무덤을 깊게 파게 될것이라고 사설은 경고하였다.
사설은 민중의 분노가 총폭발하면 《미래통합당》만이 아니라 친미극우세력, 민족반역세력도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귀태》라는 말이 다시금 생각되는 리유
한때 남조선정치계에 《귀태》라는 말이 나돌아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귀신 귀(鬼)》자에 《태 태(胎)》자를 쓴 이 말에는 이 세상에 태여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은 사람들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고대그리스신화의 《판도라의 함》에서 쏟아져나온 불행과 고통, 기아와 살륙 등 온갖 재앙과도 같은 존재를 《귀태》로 찍어 단죄규탄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의 대명사로 된 《귀태》, 하다면 왜 이 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것인가.
요즘 남조선에서는 친일적페세력에 대한 심판운동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정계는 물론 사회계와 일반시민들까지 총궐기해나서고있는 친일보수심판운동은 각종 기자회견, 성명발표, 친일정치인명단발표, 인터네트를 통한 친일행적공개, 《친일청산대립법》추진, 《친일파없는 〈국회〉만들기운동》, 《친일정치인불매운동》 등으로 다양하게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겨레의 존엄과 운명을 송두리채 섬겨바치려는 매국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원한과 증오,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며 일본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드높은 각오와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위험이 닥쳐오면 몸뚱아리의 색갈을 변화시키는 카멜레온처럼 재앙의 본산인 전 《자한당》것들이 《미래통합당》으로 간판을 바꾸어달았지만 그것 역시 사대와 매국의 바통을 그대로 넘겨받은 또 하나의 《독버섯》이라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민심이다.
원래 친미와 친일은 《미래통합당》의 원조인 《자유당》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물림하며 이어온 《보수》라는 갓을 유지하는 두 끈이다. 두 갓끈중 어느 하나가 끊어져도 갓이 벗겨지게 되여있으니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은 친미와 함께 친일매국에 그토록 기를 쓰고 매달리는것이다.
날로 로골화되는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침략행위를 두고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다.》고 고아대면서 일본반동들과의 타협과 굴종을 선동해댄것도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심재철, 라경원, 오세훈, 홍준표, 김진태와 같은 친일역적무리들이며 박근혜보수《정권》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무마시키기 위해 조작하였던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이 결정되였을 때에 《심중치 못한 결정이다.》,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는 분리해야 한다.》는 따위의 해괴한 망언을 줴쳐대며 과거죄악에 대한 배상을 회피해나서는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궤변을 비호두둔해나선것도 다름아닌 친일에 쩌들대로 쩌든 보수패당이였다.
《미래통합당》의 원조들이 반세기전에 매국적인 《한일협정》으로 일제의 치떨리는 민족말살죄악을 덮어주었다면 그 후예들은 몇푼의 돈으로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융화묵과해주고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군사정보보호협정》조작으로 재침의 길까지 열어준 《21세기의 을사오적》, 특등반역집단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이 《미래통합당》을 가리켜 《토착왜구당》이라고 비난하면서 친일매국역적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이것이 다름아닌 《귀태》라는 말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는 리유이다.(전문 보기)
보안수사대해체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소속 성원들이 20일 서울의 대공분실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안수사대해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보안법》의 칼날을 휘두르며 권력의 충견노릇을 한 보안수사대가 아직도 가증스럽게 존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중을 탄압하는 기구인 보안수사대의 청산은 더는 미룰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서울지방경찰청소속 보안수사대가 지금까지도 민주세력을 탄압하며 공안사건조작에 피눈이 되여 날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서울지방경찰청이 민주주의를 탄압하고 인권을 교살해온 대표적인 파쑈적폭압기구인 보안수사대를 즉시 해체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민주주의탄압 인권교살 보안수사대 즉각 해체하라!》, 《친미친수구경찰악페 철저히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단평 : 《막말배설당》
얼마전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것들이 내뱉은 막말들은 지금도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막연한 정서를 가진 세대》, 《거대한 무지와 착각을 가진 년령층》, 《촌구석》, 《중국유곽조성도시》, 《제사에 매달리는 도시》…
특히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성문란행위자로 모독하고 그것을 《량심에 따라 취한 행동》이라고 꺼리낌없이 줴쳐댄것은 그야말로 짐승도 낯을 붉힐 망언이다.
가장 뼈저리고 참을수 없는 아픔은 자식잃은 부모의 고통이다. 하기에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 묻는다는 말도 있다.
그런데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게 《시체장사군》, 《거지근성》, 《란동군》이라고 대못을 박았던자들이 또다시 그들을 모독하며 가슴아픈 상처만을 덧씌웠으니 세상에 이런 패륜아들이 또 어데 있겠는가.
개입에서 상아가 자랄수 없듯이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정상적인 사유능력도 깡그리 상실한 막말집단에서 바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미래통합당》내부에서 그칠새없이 터져나온 망언들은 인민을 등지고 정의와 진리, 사회적진보에 역행해온 시정배들의 추악한 본태와 기질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미래통합당》을 두고 《막말배설당》,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차고넘치는 패륜정당》, 《막말의 온상지를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심의 배척을 받는 《미래통합당》에는 미래가 없다.(전문 보기)
《감옥귀신 <변호인단>》의 운명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리기적목적실현을 위해 감옥귀신인 박근혜를 놓고 볼썽사납게 놀아대다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있다.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는 운명들이다.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한때는 《박근혜정당》의 딱지를 떼보려고 당명을 교체한다, 제명놀음을 벌린다 하며 별의별 추태를 다 부려댔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권력욕에 미친 나머지 저마끔 산송장을 그러안고 《변호인》으로 자처하며 안달복달해대여 박근혜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민심의 분노만을 더욱 증폭시켰다.
《미래통합당》것들이 《녀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줴쳐대면서 박근혜에 대한 《동정》여론으로 보수집결을 획책하였건만 돌아온것이란 무엇인가. 《골백번 변신을 해도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태생적악습을 버리지 못한다.》, 《해체만이 상책》이라는 비난뿐이다.
또 무조건적인 《박근혜석방》을 미친듯이 고아대며 시위와 삭발, 단식과 같은 해괴망측한 짓만 골라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에게는 《력사퇴행》, 《정치쿠데타》, 《쓰레기들》이라는 저주와 규탄세례가 쏟아졌다.
너무도 응당한 비난이고 규탄이다.
사상초유의 특대형《국정롱단》사건주범인 박근혜는 탄핵으로 그칠것이 아니라 무덤귀신이 되여야 할 사형수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일치한 주장이다.
그러니 이런 역도년을 비호하고 살려주겠다고 길길이 날뛰는 보수패당을 초불민심이 어찌 용서할수가 있겠는가.
사실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박근혜에 대한 《동정》과 《석방》론을 떠든것은 결코 역도년에 대한 그 어떠한 《감정》과 《안타까움》이 있어서가 아니다. 역도년을 미끼로 보수세력을 하나라도 저들주위에 더 규합하여 재집권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보수부활과 권력욕에 사로잡혀 《박근혜망령》까지 꺼내들고 《감옥귀신 〈변호인단〉》노릇을 한 역적무리들의 망동을 방임해둔다면 남조선에서 초불투쟁의 성과가 말살되고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풀이되게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초불민심의 적이고 위험한 화근인 보수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패당의 운명이 마가을 락엽신세가 될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전문 보기)
4.19봉기정신을 이어 초불민의를 실현할것이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련대가 19일 4.19인민봉기가 일어난지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0년전 민주화를 위해 리승만독재《정권》의 총칼에 피흘리고 목숨을 잃으면서 싸운 4.19봉기정신은 오늘도 이어지고있다고 밝혔다.
보수적페세력을 청산하고 민주화를 실현하려는것이 초불민의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적페세력들이 벌써부터 정치적반격의 기회를 엿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분렬적페청산을 위해 모든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하면서 부정의에 맞서 항거한 4.19정신을 이어 국민들과 함께 행동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추모리봉들은 묻고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라.
이것은 얼마전 《세월》호참사 6년을 맞으며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진 추모리봉 조형물이다.
6년세월 남조선에서 어느 한해도 번지지 않고 벌어지는 《세월》호참사관련 추모행사.
무엇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날이면 추모행사장에 나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생존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표시하는것인가.
검푸른 바다물속에 수장당한 생때같은 아이들이 제 자식, 제 동무 같고 자식잃은 부모의 비통한 심정이 어떠한지를 너무도 잘 알기에 해마다 4월 16일이면 누구나 추모행사에 참가하여 유가족들과 슬픔을 같이하는것이리라.
어찌 그뿐이랴.
능히 구원할수 있었던 꽃나이 아이들을 죽음에로 몰아간 박근혜패당의 치떨리는 죄악이 너무도 잊혀지지 않기에, 다시는 이러한 재난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기에 너도나도 추모행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것이리라.
그래서인가. 6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세월》호참사의 정확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그칠새 없고 범죄자들에 대한 저주와 울분의 토로가 계속되고있는것이.
반면에 이날 오후 대구의 어느 한 곳에서는.
전 《자한당》대표 홍준표가 그 무슨 행사라는것을 벌려놓고 《<세월>호는 해난사고에 불과》, 《진상규명요구는 과도하다.》, 《재발방지조치만 하고 넘어가는것이 옳다.》 등의 나발을 불어댔다.
제 손자, 손녀가 《세월》호참사의 피해자였다면,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와 도덕이 무엇인지 안다면 추모식당일날 이자가 이렇듯 몰인정하고 몰상식한 망언을 늘어놓지 않았을것이다.
남조선에 존재하는 이러한 무뢰배들은 결코 한둘이 아니다.
《시체장사군》, 《정치선동군》, 《거지근성》, 《<세월>호가 지겹다.》, 《징글징글》, 《징하게 해 처먹는다.》 등으로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욕하는 망언을 구정물처럼 토해내는자들,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야만의 무리, 천하의 불한당집단이 바로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이다.
사무친 원한을 품고있는 노란 추모리봉들은 남조선인민들에게 묻고있다.
언제까지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거리를 뻐젓이 활개치며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막말을 계속 일삼도록 놓아두겠는가고.(전문 보기)
투고 : 《사자의 몫》
사자가 암소, 염소, 양과 《동맹》을 뭇고 끝까지 《생사고락》을 같이할것을 약속하며 《뜨겁게》 포옹하였다.
어느날 그들은 노루 한마리를 잡게 되였다. 네몫으로 나누어놓고 분배를 시작한 사자는 한몫씩은 모두가 가지는것이라고 하면서 첫번째몫 고기덩이를 자기옆에 끌어당겨놓았다. 다음 두번째 몫에 대해서는 자기가 《사자이기때문》에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으름장을 놓고 세번째 몫도 자기가 《가장 용감》하기에 가져야 한다며 억지를 부려 자기의것으로 만들었다. 찍소리도 못하고 덤덤히 서있는 짐승들에게 사자는 네번째 몫에 대하여 감히 요구하는 놈이 있으면 당장 사지를 찢어 죽이겠다고 을러메였다. 결국 사자는 고기덩이를 혼자서 독차지하고 배를 채웠다.
제 힘을 과시하며 전횡을 부리고 탐욕스럽게 놀아대는 사자, 그에 대해 항변도 못하는 힘없고 불쌍한 짐승들.
세계적인 우화작가 이소프가 창작한 이 작품으로 하여 《사자의 몫》이라는 성구까지 태여났다.
우화가 나온지도 수십세기가 지났지만 이것을 새삼스레 상기하게 되는 리유가 있다.
남조선미국《동맹》관계가 신통히도 이 우화속에 나오는 사자와 가련한 짐승들간의 관계를 련상시키기때문이다.
미국이 많은 나라들과 《동맹》관계를 맺고있지만 그것은 《동맹》이라는 올가미에 다른 나라들을 얽어매놓고 자국의 리익,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남조선미국《동맹》관계는 미국의 리익에 일방적으로 복종되고 남조선을 참혹하게 희생시키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불만을 야기시키고있으며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이 서로가 입만 벌리면 《위대한 동맹》, 《혈맹》관계라고 곧잘 떠들어대건만 진속을 파헤쳐보면 차마 눈뜨고 보기 처참할 지경이다.
《방위비분담금》문제만 놓고 보아도 그렇다.
지금껏 《방위비분담금》증액을 통해 재미를 톡톡히 본 미국이 그것도 성차지 않아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돈을 더 내라고 강박하다 못해 나중에는 남조선강점 미군기지 로동자들의 생존까지도 마구 위협하면서 무지막지하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이소프우화를 보는것만 같다.
가관은 남조선이 저들의 명줄을 겨냥하고 달려드는 횡포무도한 미국에 대고 변변한 대꾸한번 못하고 일종의 《양보》나 《자비》를 구걸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처럼 《한미동맹》이라는 굴종의 멍에를 깊숙이 쓰고 이렇듯 미국으로부터 갖은 수모와 랭대, 략탈을 당하는 곳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이러한 수치는 력대적으로 주대없이 덮어놓고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사대와 굴종을 숙명처럼 여겨온 남조선스스로가 초래한것이다.
우화속의 사자는 그래도 공동의 먹이감을 놓고 횡포와 전횡을 부린다. 그러나 현실속의 《사자》는 남의 《살점》을 뜯어먹고 피를 말리우고있으며 그것을 《의무》로 여기라고 강박하고있다.
남조선을 한갖 저들의 하수인, 젖짜는 암소로밖에 취급하지 않는 미국, 이런 《동맹국》의 강도적처사에 남조선인민들이 《우리 피를 빨아먹고 말려죽이려는 이것도 <동맹>인가.》, 《불평등하고 날강도적인 동맹 당장 해체하라.》, 《21세기 점령군은 필요없다!》, 《단 한푼도 줄수 없다. 미군은 나가라!》 등 울분과 규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투고 : 조종소리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력사외곡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파렴치해지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중학교교과서들에 대한 그 무슨 《검정결과》라는것을 발표한것만 봐도 그렇다. 이번 검정에서 《합격》된 일본의 중학교교과서들에는 과거 일제의 침략력사를 미화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 등 과거죄악을 축소, 은페시킨 내용들이 포함되여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가 《〈일본고유령토〉인 〈다께시마〉》로 뻐젓이 올라있다.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일제강제징용의 력사를 외곡하는 시설을 차려놓고 날조된 자료들을 전시하였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이 국제법위반이라고 주장해온 일본정부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뻔뻔스럽게 뇌까렸다.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을 부정하고 파렴치한 수작질로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는 날로 로골화되는 침략의 후예들의 후안무치한 망동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미래통합당》패거리들만은 아베패당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면서 타협을 부르짖는 반역적추태로 일관하고있으며 지금도 친일매국정체를 려과없이 드러냈다.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민심이 한결같이 파기를 요구하고있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연기와 《반일감정은 반일정신병에 가깝다.》는 망발을 줴쳐대며 돌아친것만 봐도 이 역적집단이 얼마나 사대매국에 환장한 쓰레기들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어온 죄과에 대해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에 아직도 섬나라족속들의 재침책동에 장단을 쳐주면서 편승하고있으니 어찌 남조선민심이 《미래통합당》을 《토착왜구정당》, 《친일역적당》으로 준렬히 단죄하지 않겠는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높아지는 《미래통합당》해체, 《토착왜구》청산의 목소리, 이것은 사대와 외세의존, 반인민적악정에 명줄을 걸어온 역적무리의 멸망을 예고하는 조종소리이다.(전문 보기)
투고 : 미국산삽살개-《푸들》
개의 일종인 《푸들》은 원산지가 유럽으로서 여느 개들보다 특이하게 사람의 말을 잘 듣고 따르는것으로 하여 애완용으로 많이 리용한다고 한다.
그때문인지 유럽지역에서는 그 누구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따르는 사람들을 《푸들》에 곧잘 비유하여 부르군 한다.
하다면 왜 이 말을 먼저 하는것인가. 요즘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놀아대는 꼴이 어쩌면 《푸들》의 습성을 꼭 빼닮았기때문이다.
최근 리명박근혜보수《정권》하에서 하수인노릇을 하던자들이 소위 《전문가》냄새를 피우며 현 당국의 《외교안보정책》을 문제삼아 그 무슨 《정책대안》이란것들을 들고나왔다고 한다.
《미국이 〈없어서는 안될 동맹〉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가지고 모든 대외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방위비분담금〉문제, 〈인디아-태평양전략〉참가문제 등과 관련한 쌍방갈등을 빨리 해소하는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유지해온 정책기조를 약화시킨 문제에 대하여 사과하고 〈한〉미사이에 적체된 문제들에 대한 포괄적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그야말로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송장파먹은 까욱소리뿐이라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다 못해 남조선을 탐욕과 강탈에 이골이 난 외세의 아가리에 통채로 밀어넣는것도 서슴지 않는 친미사대매국노들만이 부릴수 있는 쓸개빠진 추태가 아닐수 없다.
물론 꼬물만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해가는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본성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사실 보수패당이 《전문가》라는것들을 내세워 미국과의 《동맹》위기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으며 요사를 떨고있지만 그것은 미국상전에게 잘 보여 저들이 처한 오늘의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교활한 술책외 다름이 아니다.
지금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날이 갈수록 저들의 존재마저 가늠할수 없는 위기에 처한 보수패거리들은 그 생존의 출로를 미국상전에게 더욱 바싹 매달리는데서 찾고있다.
보수패당이 미국과의 《방위비분담금》문제와 《인디아-태평양전략》참가문제의 해소를 떠들어대는것만 보아도 남조선으로부터 더 많은 자금과 인력을 짜내여 저들의 침략적인 전략실현에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을 만족시키고 상전의 동정을 얻어내기 위한 더러운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사대에 눈이 멀고 매국에 이골이 나면 정상적인 사고력마저 마비되여 이런 백치가 되기마련이다.
미국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남조선을 수치와 굴욕의 수렁속으로 더 깊숙이 밀어넣으려는 미국산삽살개-《푸들》.
그러니 보수패당이 남조선 각계층으로부터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적페세력으로 지탄받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적페청산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8일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적페를 청산하는것은 국민들의 요구라고 지적하였다.
검찰총장 윤석렬이 검찰개혁, 사법적페청산을 막기 위해 보수세력, 언론과 결탁하여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보수언론 역시 온갖 외곡보도로 검찰과 한짝이 되여 국민을 협박하고 사회를 혼란시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적페청산을 통해 사회개혁을 실현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더욱 거세지는 민심의 반발
얼마전 남조선이 미국협상측과 《잠정합의》하였던 《방위비분담금》안을 미행정부가 거부하여 결국 협상이 결렬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인상을 강박하며 횡포무도하게 날뛰는 미국에 대한 규탄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난 13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24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굴욕적인 협상중단과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페기를 강력히 주장하며 미국의 날강도적요구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 의지를 표명해나섰다.
이번에 미국측과 《잠정합의》하였던 《13%인상안》이라는것은 남조선당국자체도 력대 최악의 협상이라고 하였던 10차《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인상률의 거의 2배에 달하는것으로서 무려 1 350여억원이상의 막대한 혈세를 미국에 더 섬겨바치는것으로 된다고 우려하였던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마저도 거부하면서 기어이 40~50억US$의 《방위비분담금》을 받아내기 위해 4월 1일부터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안에 근무하는 남조선로동자 4 000여명에 대한 무급휴직을 강행해나섰다.
미국이 그 무슨 《자금부족》을 리유로 미군기지안의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조치를 취하였다고 한데 대해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이렇게 폭로하였다.
《…주<한>미군의 <자금부족>주장은 핑게에 불과하다. 주<한>미군의 <2018년 방위비분담금 년례집행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주<한>미군이 보유하고있는 미집행현금만 2018년 12월말 현재 3 437억원에 달한다. 3 437억원이면 무급휴직로동자 4 000여명의 년간인건비 2 604억원을 충당하고도 남는다.》
보는바와 같이 미국은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아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받아내기 위해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요구를 강박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을 저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수탈의 대상으로, 제 마음대로 빼앗아내고 부려먹을수 있는 노복으로밖에 여기지 않는것이 미국의 심보이다.
이러한 미국의 횡포와 전횡에 굴복하여 《방위비분담금》대폭인상에 추종하거나 그를 묵인한다면 남조선인민들의 치욕과 고통, 재난은 언제가도 가셔질수 없다.
남조선 각계각층이 미국의 횡포한 강박과 날강도적인 요구를 규탄배격하면서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투쟁, 정의의 반미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불안과 고통을 더욱 야기시키는 호전적광태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속에서도 동족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남조선군 륙군이 오는 20일부터 2주일간에 걸쳐 남강원도 린제군에 있는 과학화훈련장(KCTC)에서 4 5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한 대규모야외전투훈련을 진행한다고 한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에 동원되는 병사, 가족들속에서 불안과 불만이 증대되자 《취소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일축해버리면서 한사코 강행하겠다고 설레발을 쳐댔다. 한편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지난해말부터 시작한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기의 구입을 올해안에 무조건 완료하겠다고 부산을 피워대고있다.
그야말로 정세악화에서 살길을 찾는 극악한 대결집단, 호전광으로서의 본색을 또다시 드러낸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COVID-19》환자,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경제와 민생이 악화되고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규모군사훈련을 벌리는가 하면 외세에게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섬겨바치며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현실은 남조선군부야말로 험악한 지경에로 번져지는 대류행전염병사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안중에 없는 호전광들임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사람이 죽든 살든, 경제와 민생이 망가지든 말든 상관없이 오직 북침전쟁책동에만 혈안이 되여 사회를 더 큰 불안과 고통속에 몰아넣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는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고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강한 반발과 더 큰 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법정에 세울것을 요구
보도에 의하면 민중당의 《국회》의원후보였던 김유진이 10일 미국대사를 법정에 증인으로 세울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와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강박에 항의하기 위해 미국대사관의 담을 넘어 시위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대사를 법정에 세워야 자기들이 단행한 반미행동의 정당성을 립증하고 부당한 내정간섭행위와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에 분노한 국민의 여론을 반영할수 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상투적수법, 통할수 없는 궤변
얼마전 남조선의 보수패당내 소위 《외교안보전문가》라고 자처하는자들이 그 무슨 《정책대안》이라는것을 내들고 《안보위기》를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이자들은 현 남조선당국의 《외교안보정책》에 대해 《과거에 사로잡힌 개념》, 《잘못된 인식》, 《북의 <도발>을 엄중하게 받아들이지 않고있다.》, 《지난 시기의 사고수준에 머물러있는것이 큰 문제》 등으로 횡설수설하던 나머지 그 무슨 《미국의 요격미싸일체계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미국으로부터 확장억제력에 대한 확고한 담보를 받아야 한다.》는 궤변까지 마구 줴쳐댔다.
이것이 《총선》을 계기로 《안보》문제를 부풀려 지지층을 집결시키려는 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의 발로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력대로 보수패당이 위기에 몰릴 때마다 약국의 감초처럼 써먹어온것이 바로 《안보소동》이였다.
남조선의 민생과 민심을 한사코 외면하고 친미사대와 북침전쟁을 부르짖으며 살길을 열어보려는 역적배들의 행태는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면치 못하고있다.
더우기 리명박근혜《정권》의 하수인노릇을 하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고취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데 한몫 단단히 했던자들이 그 무슨 《대안》이요, 《안보불안》이요 하면서 입방아를 찧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에 있다.
남조선에서 때없이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침략전쟁연습소동들과 스텔스전투기 《F-35A》,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외부로부터의 첨단무장장비반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되는 요인이다.
다 꿰진 《안보》북통을 두드려대며 시대착오적인 입방아질에 매달리는 보수《전문가》나부랭이들이야말로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고 모략과 궤변으로 연명해가는 수전노, 버벌치들이 분명하다.
남조선 각계층이 《전문가》의 탈을 쓴 대결분자들의 비렬한 추태를 두고 《통할수 없는 궤변》, 《<총선>용 <안보소동>》 등으로 비난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역적배들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밖에 없다.(전문 보기)
친일적페청산은 초불민심의 강렬한 요구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정치인의 감투를 쓴 친일매국노들을 심판하고 정계에서 축출하기 위한 심판기운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진보련대와 민중공동행동을 비롯한 남조선의 진보운동단체들은 각종 기자회견, 성명발표들을 통해 《일본<자위대>가 필요한 때 남조선에 들어오는것을 허용해야 한다.》, 《친일종족주의 전사가 되겠다.》, 《박근혜<정권>이 추진한 <한일위안부합의>는 잘한것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기해야 한다.》 등의 망언을 거리낌없이 내뱉은 친일보수패당을 규탄하면서 일본의 침략죄행을 부정하고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아온 《토착왜구》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나섰다.
이와 함께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총선》을 계기로 《친일정치인락선자명단》발표, 인터네트를 통한 친일행적공개와 《친일청산 4대립법》추진 등의 활동을 다양하게 벌리면서 친일분자청산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한국>대학생진보련합》과 《아베규탄부산시민행동》, 《<국회>국산화 창원시민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도 곳곳에서 《친일정치인 필요없다!》, 《투표로 100년친일, 70년적페 청산!》,《21대 <총선>은 <한>일전!》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친일파없는 <국회>만들기운동》, 《친일정치인불매운동》 등을 다양하게 벌렸다.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겨레의 존엄과 운명을 송두리채 섬겨바치려는 황교안, 심재철, 라경원, 오세훈, 김진태와 같은 매국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원한과 증오,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며 일본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드높은 각오와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미래통합당》의 원조들이 반세기전에 매국적인 《한일협정》으로 일제의 치떨리는 민족말살죄악을 덮어주었다면 그 후예들은 몇푼의 돈으로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융화묵과해주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조작으로 재침의 길까지 열어준 《21세기 을사오적》, 특등반역집단이다.
이런 역적무리들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날뛰고있기에 섬나라족속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저들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강제련행자들을 《자원자》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고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우겨대며 재침의 칼을 휘두르고있다.
친일적페청산은 초불민심의 강력한 요구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친일매국역적의 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린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그들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 총궐기해야 한다.
남조선당국도 고조되는 민심의 반일기운을 똑바로 보고 친일적페청산투쟁에 적극 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60년세월이 흘렀어도
남조선에서 리승만독재《정권》을 파멸에로 몰아넣은 대중적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60년이 되였다.
4. 19인민봉기는 해방후 15년동안 외세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통치로 쌓이고쌓였던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남조선전역에서 수백만명에 이르는 광범한 군중이 참가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항쟁이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악명높은 파쑈폭압통치로 권력을 유지하여오던 리승만역도는 1960년 범죄적인 《3. 15부정선거》를 강행하는것으로 장기집권야망을 드러냈다.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대중적인 항거의 불길앞에 당황망조한 리승만파쑈도당은 급기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야수적인 탄압을 가하였다. 그러나 항쟁용사들은 조금도 물러섬이 없이 《리승만은 물러가라!》, 《경찰<정권> 타도하라!》, 《미국은 간섭말라!》 등의 구호를 내걸고 결사항전을 벌려 마침내 독재의 아성을 무너뜨리고야말았다.
리승만독재《정권》의 타도는 남조선인민들이 반미반파쑈,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거둔 커다란 승리였고 외세의 식민지지배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은 력사적장거였다.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4. 19인민봉기를 통하여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매국노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세상을 안아오려는 영웅적기개와 불굴의 의지를 과시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4. 19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피흘리고 쓰러지면서도 그처럼 바라던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4월항쟁용사들의 념원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오늘도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예속은 계속되고있고 4. 19의 열매를 짓밟은 군사파쑈독재의 후예들이 사대매국과 파쑈, 동족대결로 얼룩진 과거의 암흑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독초의 뿌리에서 독초가 돋아나듯이 파쑈독재의 피를 이어받은 보수패당의 본태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추호도 변할수 없다.
이 시각에도 리승만, 박정희역도의 후예들이며 자주와 민주교살의 본당인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정의로운 민심에 도전하여 피비린 과거를 되살리려고 발악하고있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외세의 지배와 예속, 사대매국노들의 준동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언제가도 4. 19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이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사회의 악성종양이며 추악한 적페세력인 보수패당이 있는 한 새 정치, 새 생활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 교훈을 명심하고 4. 19인민봉기자들의 정신과 투지로 반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완강하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1만 635명, 사망자 230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17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22명, 사망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1만 635명으로, 사망자는 230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14명이 해외류입자들속에서 나왔다.
경상북도에서 4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밖에 서울에서 2명, 경기도에서 1명, 인천에서 1명이 추가되였다.(전문 보기)
외교관의 탈을 쓴 무례한 강도배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서울주재 일본대사 도미따의 망언을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지난 9일 일본대사 도미따는 남조선언론과의 회견에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는 당국자들간의 회담에서 《합의》한대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강도적인 망언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북남관계는 《북비핵화》를 위한 유엔결의리행에 부합되여야 한다는 내정간섭적인 망발까지 거리낌없이 줴쳐대였다.
일개 대사인지 아니면 과거 일제의 식민지총독인지 구분하지 못할 이러한 망언은 초보적인 외교관례와 례의마저 완전히 집어던진 강도배, 대사의 탈을 쓴 무례한의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2019년 12월 아베는 수출규제문제로 인한 쌍방갈등의 근본원인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있다는 날강도적인 주장을 해댔는가 하면 쌍방관계를 정상관계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남조선측이 해결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생억지를 부려대기도 했다.
2018년 남조선대법원은 일본의 전범기업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였다. 하기에 당시 남조선언론들은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려드는 일본수상 아베의 후안무치한 망동을 두고 《갈데없는 일본》, 《일본이 외교적결례를 범했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임된지 얼마 되지 않는 일본대사 도미따가 감히 있지도 않는 《합의》를 운운하며 남조선당국에 이래라저래라 하며 훈시질을 하려드는것은 사무라이족속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인 동시에 남조선내정에 대한 로골적인 간섭이고 유린이다. 더욱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도미따가 외교관의 직분에 어울리지 않게 북남관계에 대해서까지 이러쿵저러쿵하며 주제넘은 나발질을 해댄것이다.
북남관계의 주인은 철저히 우리 민족이며 여기에 그 어떤 외부세력이 끼여들 명분도, 자리도 없다. 더우기 민족분렬을 조장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들씌운 일본, 조선반도문제를 둘러싼 국제정치정세흐름에서 완전히 배제되여 상가집 개취급을 당하는 일본이 민족내부문제에까지 끼여들 자리는 조금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미따가 저들이 지은 죄행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한채 북남관계문제에 머리를 들이밀며 훼방을 놓으려 하는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도미따의 이번 망발은 단순한 외교상 실수가 아니라 과거죄악청산을 회피하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섬나라족속들의 강도적이고 파렴치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낸것인 동시에 남조선을 저들의 손아귀에 틀어쥐려는 일본의 지배야망을 적라라하게 드러낸것이라고 할수 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도미따의 망언에 분격을 금치 못하며 온 겨레의 단결된 투쟁으로 일본의 지배야망을 단호히 분쇄할것이라고 다짐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