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현실로 보는 동화속의 《주인공》

주체109(2020)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사람들에게 생활의 교훈을 새겨주는 동화들속에는 《까치와 여우》도 있다.

알 한개만 주면 안잡아먹겠다는 여우의 위협공갈에 못이겨 처음에는 한알, 다음에는 두알, 종당에는 제가 낳은 알들을 통채로 빼앗기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오지 않으면 안되였다는 까치.

이 이야기는 제 리속을 위해 남을 해치는자들에 대한 양보는 곧 자멸이라는것을 신랄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동화속의 《주인공》이 현실에도 있다. 날강도적인 미국에 굴종만 하는 남조선당국이다.

최근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에 이어 남조선에 팔아먹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2년간 군수지원비로 지난해에 비해 4배나 많은 금액을 지불하라고 하는가 하면 《F-35A》스텔스전투기의 지원비도 2배가량 인상시켰다. 이로 하여 남조선은 미국산무기를 끌어들이는데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바치는것도 모자라 엄청나게 불어난 유지관리비까지 지불하여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신통히도 동화에 나오는 까치신세이다.

그런데도 남조선군부것들은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거부할 대신 《정비능력을 조기에 확보하여 운영비를 낮출 계획이다.》, 《다른 나라들이 〈글로벌 호크〉를 도입할 경우 수리부속단가가 떨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저들의 굴욕적인 행위를 변명하고있다.

횡포무도한 《여우》의 공갈에 순종하기만 하는 가련한 《까치》의 신세를 통해 찾게 되는 교훈은 무엇인가.

그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언제가도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우는 암담한 처지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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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망하는 집에 싸움이 잦다더니

주체109(2020)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미래통합당》내부가 어수선하기 짝이 없다.

비상대책위원회문제로 옥신각신하면서 각다귀판이 벌어진데다가 홍준표까지 가세하여 붙는 불에 키질하고있으니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공천》칼부림으로 내쫓기웠을 때부터 복수를 다짐하였는데 지금 《미래통합당》이 하는 짓거리들이 어느 하나도 눈에 차는것이 없으니 홍가의 입에 불이 달릴만도 하다.

《부정비리로 얼룩진 비대위원장 반대》, 《김종인은 동화은행절취사건의 주범》, 《로욕에 찌든 부패인사》…

더우기 《마지막꿈은 <대권>》, 《산야의 들꽃마냥 환생》, 《당을 쇄신할 적임자》, 《<대선>승리의 적자》라고 자화자찬하며 아무리 자기를 내세워도 《미래통합당》이 쓴외보듯 하고있으니 갈증난 사람의 마음 강으로만 달린다고 권력에 환장한 홍준표가 앞뒤좌우를 가림없이 드잡이판을 벌려놓은것이다.

《미래통합당》도 이에 질세라 입다물고 잠자코 있으라며 반격을 가하고있으니 내부싸움만 더욱 치렬해져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오죽하면 보수세력내에서 《이 란리는 홍준표를 대표로까지 내세웠던 당지도부가 책임져야 한다.》, 《길러준 개에게 발뒤축 물린 격》, 《당이 제 손으로 제 발등을 찍었다.》, 《<미통당>은 제명을 다했다.》는 탄식과 아우성이 터져나오겠는가.

망하는 집엔 싸움이 잦은 법이다.

권력에 환장한 시정배들이 발광하고있기에 남조선정치가 더욱 부패해지고있는것이다.

사회를 어지럽히는 오물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자고 남조선민심은 보수적페세력청산의 비자루질을 더욱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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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기만하는 반역정당 비난

주체109(2020)년 5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또다시 《쇄신》을 운운하는 《미래통합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4월 28일 김종인이 《미래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된데 대해 밝혔다.

부정부패정치인, 철새정치인으로 알려진자를 내세워 그 무슨 《쇄신》을 이루겠다는것자체가 민심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민심은 《미래통합당》에 침을 뱉고 돌아선지 오래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래통합당》의 연극은 스스로 얼마나 혐오스러운 악페무리인가를 드러내고있다.

《미래통합당》이 친미극우세력, 민족반역세력과 함께 완전히 파멸하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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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미래가 보이지 않는 《미래대안》

주체109(2020)년 5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민심의 버림을 받아 파멸에로 질주하는 보수패거리들이 어떻게 하나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그 무슨 《보수재건》방안이란것들을 들고나오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보수정치의 주류세력을 젊은 세대로 교체해야 한다는 이른바 《미래대안》이다. 한마디로 쥐여짜면 《미래통합당》을 젊은 세대를 주축으로 하는 《젊고 유능한 정당》으로 《환골탈태》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참으로 돌미륵도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력대로 보수패당이 위기국면에 처할 때마다 젊은층을 둘러리로 내세워 《쇄신》과 《변화》를 광고해왔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그때뿐이고 일단 곤경에서 벗어났다고 하면 젊은층의 요구나 주장같은것에는 눈길도 돌리지 않았다. 오죽하면 보수정당에 몸을 담갔던 30대, 40대인물들까지도 《미래통합당》은 과거에 집착하는 극우, 수구정당이다, 우리가 당안에서 비판을 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철없는 소리라고 밀막아버리고있다, 보수정당은 젊은층을 선거때나 써먹는 표정도로 생각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속지 않을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박근혜집권시기 젊은층속에서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탈출운동이 대세를 이루었던 사실은 보수정당을 보는 젊은층의 시각이 어떤가를 잘 알수 있게 한다.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미래를 위한 대안》을 찾는다고 분주탕을 피워도 그 식이 장식이며 《수구꼴통》, 《적페본산》으로서의 그 추악한 본색과 죄악은 달라질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파멸의 나락으로 거침없이 줄달음치는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것들이 또다시 《쇄신》이니, 《변화》니 하며 젊은층을 끌어안으려고 꾀하고있지만 때는 너무 늦었다.

예로부터 늙고 병든 나무엔 눈먼 새도 앉지 않는다는데 정신이 빠지지 않은 이상 누가 다 망한 《미래통합당》에 눈길을 돌리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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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가

주체109(2020)년 5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에서 윤석렬의 친인척 및 측근부정부패의혹이 갈수록 커지고있다.

지난 3월 27일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윤석렬의 장모 최은순이 지난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에 있는 땅을 매입할 당시 3 100만US$의 통장잔고증명서를 위조하였다고 하면서 그를 문서위조혐의로 불구속기소하였다. 또한 3월 31일 남조선《MBC》방송은 윤석렬의 핵심측근인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 한동훈이 유선종합방송 《채널A》와 결탁하여 《로무현재단》의 자금사용내역을 추적하였다는 《검찰과 보수언론의 유착》의혹을 폭로하였다. 지난 4월 7일 열린민주당은 윤석렬의 처가 지난 2013년 비법적인 방법으로 통장잔고증명서를 만들어 최은순의 부동산투기범죄를 도와주었다고 하면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고발하였다. 이밖에도 남조선언론들은 윤석렬이 2008년 대전지방검찰청소속 론산지청 지청장으로 근무할 당시 뢰물을 받고 범죄수사를 의도적으로 포기하였다, 2012년부터 측근의 뢰물수수사건을 3년동안 깔아뭉개다가 무혐의처분을 내렸다고 련이어 폭로하였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나올리 없다고 윤석렬이 아무리 《결백》을 주장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도 그것을 곧이믿을 사람은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렬에게 《소신과 원칙》이라는 면사포로 자기의 부정부패행위를 감추고 민주개혁인사들에 대한 비렬한 수사놀음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련이어 터져나오는 관련의혹사건들부터 철저히 수사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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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한편의 옛시구절을 다시금 되새기며

주체109(2020)년 5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9세기에 활동한 김삿갓(본명 김병연)은 당시 봉건말기의 추악한 사회현상들을 예리한 풍자시에 담아 세상에 남기였는데 그중에는 다음과 같은 한편의 시구절도 있다.

바람이 불면 먼저 울지만

바람을 이기고 먼저 일어나는 풀

이는 백성인가 하노라

봄이 오면 슬픔을 이기고

동장군을 밀어내는 힘

이 역시 백성인가 하노라

시는 당시 백성들의 머리우에 군림하며 권력의 힘을 믿고 인민들을 기만우롱하고 억누르던 봉건통치배들의 부패상과 멸망의 필연성에 대해 폭로단죄하고있다.

하다면 수세기가 지난 오늘날 이 옛시구절을 다시금 되새겨보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자고로 정치의 근본은 백성이라고 하였다. 인민을 떠난 정치는 죽은 정치나 같다.

그래서 예로부터 이런 말도 전해져내려오고있는것이다.

《재물을 잃는것은 작은것을 잃는것이고 벗을 잃는것은 큰것을 잃는것이며 민심을 잃는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는것이다.》

격노한 민심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시대밖으로 밀려나게 된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운명이 이를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보수세력은 인민들의 버림을 받고 말그대로 풍전등화의 신세에 처하였다. 남조선의 많은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오늘날 보수패거리들의 가련한 몰골을 놓고 《이미 예고된 운명》, 《당연지사》, 《국민의 사망선고》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보수세력내에서조차 저들의 처지를 두고 《국민의 외면을 받고 쫄딱 망한 꼴》, 《콩가루신세》라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자주적삶과 민주화된 새 사회, 평화를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면서 오로지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추악한 망동짓만 일삼아온 보수역적패당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족자주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남조선을 외세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키는데 앞장서온 친미친일주구세력,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으로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인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반통일세력, 반평화세력, 정의와 진리를 주장하는 광범한 인민대중을 각종 살생부에 올리고 남조선을 민주와 인권의 페허지대, 암흑사회로 만든 반민주세력, 경제와 민생은 전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거짓과 모략을 다해가며 《정권심판론》에만 혈안이 되여 날뛴 추악한 깡패무리가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어느 한 언론은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것이라고 하는데 〈자한당〉(지금의 〈미래통합당〉)의 정치는 국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게 하고있다.》고 신랄하게 폭로하였었다.

그러니 어찌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하늘에 닿지 않겠는가. 남조선민심이 《미래통합당》에 등을 돌려댄것은 필연이다.

민심을 거역하고 력사퇴행의 회오리를 일으키는 적페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사회의 민주화와 정의를 절대로 실현할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민생을 해치는 세력에게는 앞날이 없다.

이것이 바로 옛시구절을 다시금 되새기며 남기는 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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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매국노의 역스러운 《동맹》타령

주체109(2020)년 5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한미동맹재단》회장의 감투를 쓰고있는 정승조가 그 무슨 《인터뷰》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서 이자는 그 누구를 걸고들며 《심각한 안보도전》, 《최악의 상황》, 《핵심은 공고한 <동맹>강화》 등을 떠들어댔는가 하면 《<방위비분담금>협상지연으로 미국과의 <동맹관계>가 훼손되거나 련합방위태세가 약화되지 말아야 한다.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해댔다.

개입에서 상아가 나올수 없는것처럼 친미사대와 구시대적인 대결관점에 빠져있는자의 입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정승조로 말하면 지난 시기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을 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쟁을 감수하고서라도 선제타격을 불사하겠다.》, 《처절한 도발원점초토화》, 《표적타격》, 《족집게식타격》을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간 전쟁미치광이, 극악한 동족대결광이다. 더우기 이자는 《한미련합사령부》 부사령관자리에서 물러날 때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라는자의 《로고》와 《지도력》에 대해 낯뜨겁게 올려추면서 역겹게 놀아대여 남조선 각계로부터 친미주구, 미국산 특등삽살개로 락인된자이기도 하다.

이렇듯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쩌들대로 쩌든 정승조와 같은자의 입에서 무슨 바른 소리가 나오겠는가.

정승조가 호들갑부리며 치켜세운 《한미동맹》이란 본질에 있어서 남조선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내세우기 위한 침략적인 군사동맹, 북침동맹이다. 지구상에 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들사이에 외교관계라는것이 있지만 남조선미국관계와 같은 식민지적굴종관계, 예속관계는 찾아볼수 없다.

가뜩이나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 악화일로에 처해있는 지금 《핵심동맹》, 《조속한 마무리》타령을 읊조리며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미국상전에게 섬겨바쳐야 한다고 고아대는 정승조의 행태는 을사오적에 못지 않은 사대매국행위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부역자, 적페청산대상으로서 이미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이런자가 아직까지도 뻐젓이 활개치며 함부로 입부리를 놀려대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이런 매국노들때문에 아직까지도 남조선인민들이 예속의 쇠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며 남조선에 대한 강탈에 미국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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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흑심은 가리울수 없다

주체109(2020)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당내 일부 인물들이 그 무슨 《<중도실용주의>에로 전환》을 떠들고있다. 이자들은 《보수의 가치와 리념을 재정립하여야 한다.》, 《<중도실용주의>저고리를 입어야 한다.》며 마치 《체질변화》라도 할듯이 요란하게 광고해대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보수패당이 꺼내보이는 민심낚기용 기만술책일뿐이라는것이다.

실례로 지난 시기 리명박패당이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내들었던 《친서민, 중도실용정책》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 결과는 과연 어떠했는가.

남조선에서는 《실용》과 《친서민》의 간판밑에서 《친재벌정책》이 더욱 강행되고 그로 하여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의 생존권이 무참히 유린당하였다.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악이 날로 심화되고 《실업대란》, 《물가대란》,《세금대란》속에 민생은 그야말로 도탄에 빠져들었다. 엄청난 집값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내 집 마련은 평생소원》이라는 말까지 류행된것도 바로 이때였다. 결국 빈궁에 몰린 수많은 사람들이 한줌도 못되는 부자들의 세상인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은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룡산철거민학살사건과 같은 만행들을 서슴없이 저질렀고 미국산 미친소고기까지 끌어들여 서민들의 고통과 불행을 가증시켰다.

이것이 바로 리명박패당이 떠든 《실용》통치라는것이다.

오죽하면 당시 남조선 각계가 리명박패당의 극악무도한 《실용》독재통치를 두고 《호환마마(엄마가 범에게 물려죽는 걱정)보다 더 무서운 권력》, 《빈부격차가 극도에 달하고 재벌과 자본의 전횡속에 약자가 죽어가는 쟝글의 세상》, 《MB가 부르짖던 <국민성공시대>는 <서민암흑시대>》라고 입을 모아 비난했겠는가.

박근혜역도 역시 다를바 없다.

《박정희독재는 매우 실용적이였다.》는것이 박근혜의 머리속에 지배된 《실용주의》에 대한 견해였고 극악한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정책실현의 기초였다. 하기에 박근혜는 《정권》의 자리를 타고앉자마자 이른바 《실용》적인 《유신》독재의 서슬푸른 칼을 뽑아들고 남조선 근로대중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아버렸다.

박근혜의 악행으로 남조선에서는 청년자살률과 로인빈곤률이 세계 1위라는 수치스러운 기록들이 생겨나고 청년들이 사랑, 결혼, 해산, 집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5포세대》를 뛰여넘어 꿈과 희망마저 버려야 하는《7포세대》로 전락되였으며 극심한 경제파국과 최악의 민생파탄으로 근로대중은 절망속에 신음하였다. 수백명 아이들을 무참히 수장시킨 《세월》호대참사와 같은 참극들이 련이어 산생되고 전대미문의 《국정롱단》사건과 부정부패행위들이 성행한것은 박근혜패당의 야만성과 반인민성의 집중적표현이였다.

파쑈광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감행하였던 《실용》통치, 제2의 《유신》독재가 바로 지금 보수패당이 떠드는 《중도실용주의》의 《모델》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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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군들의 비렬한 《표적수사》놀음

주체109(2020)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검찰이 4월《총선》이 끝나기 바쁘게 또다시 정치적의도가 짙은 비렬한 《표적수사》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검찰것들은 이미 《국회》의원선거전에 과거 청와대의 선거개입사건에 련루된 주요혐의자 13명을 불구속기소하였으며 선거기간에는 공개적인 수사를 자제하는척 하면서도 내적으로 이들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였다. 그 연장선에서 검찰총장 윤석렬은 《국회》의원선거가 끝나자마자 아래것들에게 사건수사를 최대한 빨리 결속하라고 다그어댔다. 이에 따라 검찰패들은 청와대의 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한 증거물들이 추가적으로 확보되였다고 떠들면서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범위를 보다 확대하고있다.

한편 검찰은 이번 선거에서 90여명의 당선자들이 《흑색선전》, 금품수수, 폭력 등으로 고소, 고발되였다고 하면서 여당소속 당선자들의 선거사무실들을 련이어 수색하는 놀음도 벌리였다.

이것은 력대로 보수패당과 결탁하여 누려온 특권의 시대가 끝장날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과 좌절감에 휩싸인 남조선검찰패거리들의 필사적몸부림이라고 볼수 있다.

지금 검찰패들은 반역과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보수패당의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반대로 민주개혁인사들에 대해서는 비렬한 보복의 칼을 내대고있다.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황교안과 홍준표를 비롯한 추악한 정치시정배들의 독소가 깊이 배여있는 적페소굴이 바로 남조선검찰이다.

정말이지 검찰패거리들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주되는 적페세력, 보수패당의 시녀, 파수군들임이 틀림없다.

현실은 보수패당과 한몸통인 검찰적페를 수술하지 않으면 남조선사회는 또다시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되게 될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검찰이 수많은 선거사범들가운데서 신통히도 여당소속당선자들만 골라가며 수사를 벌리고있다, 명백한 《표적수사》, 《과잉수사》라고 하면서 편파수사놀음에 매달리는 검찰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궁지에 몰린 남조선검찰이 앞으로 민주개혁세력에게 불리한 각종 모략사건들을 계속 조작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결론은 하나, 사회적진보와 민주개혁을 악랄하게 가로막는 검찰적페세력을 보수역적패당과 함께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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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주체109(2020)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목숨을 연명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비상대책위원회구성을 놓고 갑론을박하고있는가 하면 여러가지 《보수재건》방안들도 론의하고있다고 한다.

력대 남조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혔던 세력들모두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이런 모지름을 써온것만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여 결코 무심하게 스쳐넘겨버릴 문제가 아니다.

멀리 볼것도 없이 불과 몇해전 남조선 각계층의 초불항쟁에 겁을 먹고 뒤골방에 틀어박혀 숨도 크게 쉬지 못하던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새 정치, 새 사회를 갈망하는 민심의 요구에 칼질을 해댄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박근혜가 탄핵된후 《미래통합당》은 권력을 되찾겠다고 몸싸움과 불망나니짓으로 《국회》를 《동물국회》,《란장판국회》,《식물국회》로 전락시키고 남조선전지역을 돌아치며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아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

그뿐인가. 친미, 친일을 《애국》이라고 목터지게 고아대고 사사건건 동족을 시비하고 헐뜯으며 불신과 대결을 극구 고취하는가 하면 차마 입에 올리지 못할 막말과 온갖 추행을 일삼으면서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처럼 취급하였다.

과거를 돌이켜보는것은 거기서 교훈을 찾고 그러한 수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만일 《보수재건》, 과거부활을 꾀하는 보수패당의 망동을 방치한다면 2019년의 참담한 현실이, 더 나아가 리명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악몽이 재현될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보수패당의 재부활기도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만과 방심은 금물이다.

종처는 제때에 들어내고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는것처럼 보수적페세력을 깨끗이 청산하여야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꿈이 실현될수 있음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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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모르는 강박

주체109(2020)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을 한갖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 수탈대상으로 여기는 미국의 오만과 파렴치성, 탐욕이 갈수록 더해가고있다.

최근 미국은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에 이어 미국산무기들의 군수지원비도 대폭 인상하라고 남조선에 강요하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에 팔아먹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2년간 군수지원비로 지난해에 비해 4배나 많은 금액을 지불하라고 하는가 하면 《F-35A》스텔스전투기의 지원비도 2배가까이 인상시켰다.

문제는 남조선군부것들이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거부할 대신 《값비싼 부분품때문에 유지비용인상은 불가피하다.》, 《정비능력을 조기에 확보하여 운영비를 낮출 계획이다.》, 《다른 나라들이 〈글로벌 호크〉를 도입할 경우 수리부속단가가 떨어질것으로 예상된다.》는 등의 맥빠진 소리를 늘어놓으면서 굴복해나서고있는것이다.

하여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미국산무기를 제일 많이 끌어들이면서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바치는것도 모자라 엄청나게 불어난 유지관리비까지 지불하느라 허리를 펼수 없게 된것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그런식으로 상전의 탐욕스러운 배를 계속 불리워주다가는 나중에 남조선을 통채로 섬겨바쳐도 부족하게 될것이다.

현실은 지배와 예속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가도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우는 참담한 신세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미국의 날강도적전횡과 횡포, 친미사대매국세력의 반민족적책동에 울분을 터치면서 빼앗긴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빈 달구지소리가 더 요란하다

주체109(2020)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통일부가 현실성도 없는 잡다한 협력교류문제들을 잔뜩 반영한 《2020년도 남북관계발전시행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참으로 빈 달구지소리가 더 요란하다는 속담 그대로이다.

사실 통일부는 해마다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업무계획》이니, 《시행계획》이니 하는 문서장들을 발표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생색만 낼뿐 실질적으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어 《개점휴업부서》, 《공밥먹는 부서》로 비난받고있다.

지금까지 미국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남조선당국이 마치 언제 그랬던가 싶게 그 무슨 《협력》, 《교류》타령을 장황하게 늘어놓은것은 책임을 모면하고 내외여론을 기만해보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통일부가 발표한 시행계획에 대해 《실패한 <대북정책>의 복사판》, 《반쪽짜리 일회성계획》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

남조선당국은 누구도 귀기울이지 않는 부질없는 말장난질을 걷어치우고 북남관계를 교착국면에 몰아넣은 저들의 죄악부터 똑바로 반성해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도적이 매를 드는 격

주체109(2020)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대결화약내를 짙게 풍겨대고있다.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련합공중훈련을 미친듯이 벌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27일에는 남조선공군의 전투기 20여대를 동원하여 그 무슨 《유사시 공중우세확보와 적도발의지 억제》를 위한 공격편대군훈련이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한편 남조선군부것들은 《글로벌 호크》 등 첨단무장장비반입에 열을 올리면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내외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동족을 겨냥한 극히 도발적인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에는 갈수록 긴장격화의 찬바람이 몰아치고있다.

그런데 도적이 매를 든다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뻔뻔스럽게도 《북이 군사적긴장감을 고조시키고있다.》고 횡설수설해댔다.

실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것은 북침전쟁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위험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도발자, 전쟁사환군들이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워보려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이 무모하게 벌려놓는 각종 침략전쟁연습들과 외부로부터의 첨단무장장비반입 등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에 그 목적을 두고있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책동들이며 이는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는 근본요인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도 《<한>미련합공중훈련은 핵심시설 정밀폭격 등 북선제공격전략에 바탕을 두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매우 크다.》, 《<한>반도평화를 가로막는 전쟁연습들과 전쟁장비반입은 일체 중단되여야 한다.》며 침략전쟁책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흑백전도의 파렴치한 넉두리로 남을 마구 모해하면서 비렬한 술수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여기에는 저들의 무분별한 동족대결기도를 가리우고 침략전쟁책동을 보다 더 로골적으로 벌리려는 극악한 흉심이 내재되여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격화만을 더욱 고조시키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적망동과 범죄적기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이듯이 동족대결광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온 겨레의 규탄배격과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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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찬밥신세

주체109(2020)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의 전 《자한당》(《미래통합당》의 전신) 대표였던 홍준표가 오새없이 놀더니 그 처지가 그야말로 찬밥신세가 되였다.

얼마전에는 《미래통합당》밖에서 《홍준표의 시효는 끝났다.》는 소리가 울려나와 《대권》야욕으로 들뜬 홍준표의 머리에 찬물을 끼얹더니 최근에는 당안에서 입가진것들이 저마끔 경쟁적으로 나서서 《제발 우리 당에 들어오지 말라.》, 《들어오면 더 큰 화근이 된다.》고 목청을 돋구고있는 형편이다.

비록 황교안의 등살에 못이겨 탈당하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어제날의 당대표를 한갖 하졸들이 복날 개 패듯 몰아대니 아마 홍준표의 심사가 편안할리 만무할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제스스로 불러온 대접인데야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최근 홍준표는 《미래통합당》내부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것을 자기가 당권을 다시 잡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매일과 같이 주제넘은 상관질을 하였다. 물러난 전 당대표 황교안을 《초년생》, 《뜨내기》로 비방하는가 하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구성을 지지했다가 그것이 자기에게 불리해질것 같으니까 한사코 반대해나섰으며 지어 자기가 《미래통합당》을 이끌어야 위기를 수습할수 있는듯이 희떱게 놀아댔다.

청하지 않는데 의사를 내는것은 망녕이라 한다. 그렇지 않아도 《미래통합당》내부가 초상난 집처럼 어수선하여 오고가는 말들에 가시가 박혀있는 때에 탈당한 늙다리가 푼수없이 모지름을 쓰니 누군들 쓴외보듯 하지 않겠는가.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데다가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모르면서 다 망해가는 집안의 주인이 되겠다고 설쳐대는것을 보면 홍준표가 망녕이 들어도 단단히 든 모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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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불장난에 정신팔린 부나비들

주체109(2020)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난 20일부터 24일사이에 남조선에서 《F-15K》와 《KF-16》, 《F-16》전투기 등이 동원된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이 강도높게 벌어졌으며 지난 23일에는 포항에서 각종 전투함선들이 투입된 가운데 남조선군 단독의 륙, 해, 공군 합동상륙훈련이 강행되였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선제공격훈련으로서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이번 훈련들에 대해 《년례적》이며 《통상적》이라는 명목을 내세웠지만 그의 침략적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4월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호전광들은 《북에 대한 감시와 정찰을 강화한다.》는 미명하에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반입하였으며 이른바 《북반항공망을 뚫을수 있는 전자전기도입》을 다그치는데 많은 자금을 탕진하고있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 남강원도지역의 전연일대에서 야외전투훈련을 살벌하게 벌려놓은 군부호전광들은 해외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각종 군사훈련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그야말로 남조선군부것들의 호전적광기는 날이 갈수록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최근 군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사상최대의 《국방비》를 탕진하면서 무장장비반입과 군사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북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한미군사공조》로 《한》반도의 전략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고있다.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광란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남조선사회의 혼란과 민심의 불안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금 대류행전염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있어 전세계가 막대한 재난과 피해를 당하고있고 특히 남조선에서도 그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는 때에 이에는 아랑곳없이 국민혈세를 하늘과 땅, 바다에 줴뿌리며 불장난소동과 북침전쟁장비구입에 미쳐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현실은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군부것들의 북침야망, 호전적본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고있다. 하지만 군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지 불장난만 하고있다. 많은 나라들에서 군대가 전염병방역과 치료에 적극적으로 동원되는데 <한국군>은 심기가 편안해서인지 아니면 지금의 엄중한 상황을 호기로 여기는지 모르겠다. 정말 불안해서 못살겠다.》 등의 불만과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불장난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겨레와 민심에 역행하여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호전집단에게 차례질것은 비극적결과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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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도 리유도 없다

주체109(2020)년 4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지난해보다 13%인상한다는 남조선의 《안》을 거부한 사실이 언론과 각계층속에서 론쟁거리로 되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4월에 2차에 걸쳐 수천만US$분의 방역물자를 미국에 섬겨바쳤는가 하면 미국산무기추가구입과 미군기지의 환경오염정화비용을 더 부담하겠다고 자진해나섰다. 한켠으로는《방위비분담금》증액과 관련한 저들의 《타협안》에 대해 양보해달라고 각방으로 애걸복걸하고있다.

그런데 욕심이 곰발바닥같은 상전은 이를 거절하고 남조선에 계속 《방위비분담금》을 더 올리라고 압박을 가하고있다.

막대한 돈을 더 많이 옭아내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행태는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 수탈의 대상으로밖에 여기지 않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은 미국에 《방위비》를 내야 할 아무러한 명분도 리유도 없다.

미군이 남조선에 틀고앉아있으면서 한짓이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해 때없이 조선반도에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아 전쟁위험을 증대시켰으며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인권을 야만적으로 짓밟으며 극악한 범죄행위를 무차별적으로 감행한것뿐이다.

오히려 남조선이 미국으로부터 기지사용료, 배상금을 받아내야 마땅하다.

더우기 지금의 《방위비분담금》도 쓰고남아 변놓이까지 해가며 돈불구는데 여념이 없는 남조선강점 미군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지금보다 더 많이 섬겨바치라니 그야말로 날강도적심보가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의 전문가들과 각계층속에서 《미군은 결코 <한국>을 방위해주려고 이 땅에 주둔해있는것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동북아시아에서의 패권과 아시아제패가 목적이다. 이런 미국에 <방위비>가 웬말이냐.》,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 주둔해서는 주둔비를 내는데 반대로 <한국>에는 돈을 내라고 강박한다. 불공평한 <한미협정> 즉각 페기하라!》, 《<방위비분담금>명목으로 50억 뜯어내려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국의 일상화된 <방위비분담금>불법전용과 집행을 막아야 한다. <방위비분담협상>중단과 <협정>페기로 주권침해를 막자!》라는 주장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대류행전염병사태의 장기화, 경제와 민생의 극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국민혈세를 들여 불행의 화근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부양》시킨다는것은 그야말로 쓸개빠진 짓이다.

《자기 권리를 지킬줄 모르는자 노예가 되여 마땅하다.》라는 말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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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죄와 벌

주체109(2020)년 4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전두환역도에 대한 재판이 광주에서 또다시 열린것과 관련하여 5. 18관련단체를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기자회견과 집회들에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고도 모든 책임을 회피하며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을 우롱, 모독하는 역도에게 반드시 력사의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전두환역도는 2017년 4월 자기의 그 무슨 《회고록》이라는데서 《계엄군》직승기의 기관총사격을 목격했다는 증인을 《거짓말쟁이》라고 모독한것으로 하여 유가족들과 5. 18관련단체들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하였다.

이에 따라 검찰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비밀문건, 기록원과 국방부에 보관되였던 문건 등을 검토하고 직승기사격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한데 기초하여 2018년 5월 역도를 불구속기소하였다.

그러나 역도는 재판에 참가할것을 요구하는 법원의 통지에 《로인성치매증》과 《독감》 등의 건강상리유를 내대면서 출석을 번번이 기피하였다.

그러다가 법원이 강제구인령장을 발부하여서야 지난해 3월 광주에서 진행된 재판에 마지 못해 출석하였으나 검찰이 제시한 증거자료들을 전면부인하고 재판전기간 끄덕끄덕 조는가 하면 학살만행과정에 대하여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시끄럽다는 식으로 놀아대는 추태를 부렸다. 뿐만아니라 지난해말 건강상리유를 운운하며 재판에 출석하지 않던 역도는 측근들과 함께 골프를 치러 다니는가 하면 《12. 12숙군쿠데타》를 기념한다고 하면서 고급식당에 몰려가 먹자판까지 벌려놓았다.

광주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진압하기 위해 땅크와 비행기를 비롯한 중무기들과 환각제까지 먹인 공수특전대야수들을 광주에 들이민 대학살만행의 주범, 희대의 살인마 전두환역도가 죄악에 찬 범죄의 행적을 전면부정하고있는것이야말로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하여 온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반인륜적범죄에는 공소시효가 있을수 없으며 저지른 죄에는 반드시 응당한 벌이 따르기 마련이다.

광주봉기참가자들을 무참히 학살함으로써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전두환역도를 력사의 심판대우에 세우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의 요구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피비린 범죄의 행적을 부정하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는 전두환역도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림으로써 광주령혼들의 피맺힌 원한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5. 18관련단체들이 만든 《무릎꿇은 전두환》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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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

주체109(2020)년 4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3일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일본으로부터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일본이 다른 나라와 지역법원의 판결을 자국에서 무조건 받아들일수 없다는 《국가면제론》을 들고나오며 남조선에서의 일제시기 강제동원피해자들의 소송을 깔아뭉개고있다고 썼다.

2016년부터 피해자들을 대변해온 변호사 리상희가 《피해자들이 요구하는것은 금전적배상을 넘어 과거범죄에 대한 일본의 인정과 사과다.》라고 주장한데 대해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a>

 

《꼰대당》

주체109(2020)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항간에 《꼰대》라는 말이 널리 류행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민생외면정당》이라고 단죄규탄하면서 반역당패거리들을 가리켜 하나같이 《꼰대》기질을 타고난자들이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원래 프랑스어로 백작을 뜻하는 《콩테》에 어원을 두고있는 《꼰대》라는 말은 친일파 리완용이 일제로부터 백작작위를 받고서 너무 기쁜 나머지 《나는 꼰대다.》고 말한 이후부터 권위적이고 거드름피우는자들을 념두에 두고 그 의미가 변화되였다고 한다.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욕에만 미쳐돌아가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추태에 얼마나 환멸을 느꼈으면 반역당이 민심으로부터 《꼰대》들의 집합체, 《꼰대당》이라는 지탄을 받고있겠는가.

근로대중을 한갖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면서 그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한 인간추물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비난이다.

지난 리명박근혜보수《정권》 9년간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 몰아넣고도 그에 대한 반성은커녕 길거리에 뛰쳐나가 《장외집회》와 삭발, 단식 등을 잡다하게 벌려놓다못해 《국회》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여 온갖 란동을 다 부려대며 남조선《국회》를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전락시킨 장본인들이 다름아닌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다.

그러고도 모자라 《신속처리안건》들이 《국회》에서 정식 통과되게 되자 수백명의 보수우익깡패들을 내몰아 《국회》청사앞에서 이른바 《규탄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는 《국회》의원들과 관계자들에게 물리적폭행을 가하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침을 뱉으며 욕질과 성추행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인 《COVID-19》사태까지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에 악용하며 현 당국과 여당이 《COVID-19》를 막기 위한 《추가예산안편성》을 요구한데 대해 《또 추경타령》, 《문제 생기면 돈 뿌려서 모면하겠다는것》이라고 비난하면서 《과감한 삭감》을 미친듯이 고아댄것도 다름아닌 반역당패거리들이다.

실로 민심을 짓밟고 만고죄악의 산을 높이도 쌓은 반역집단인 《미래통합당》이야말로 근로인민이라는 터밭에 기생하는 잡초무지, 《꼰대당》이 아닐수 없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을 거스르면 천벌을 받기 마련이다.

더는 눈뜨고 볼래야 볼수 없고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미래통합당》것들의 반인민적망동에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고 그것은 반역당해체를 위한 과감한 투쟁으로 이어지고있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반역당에는 앞날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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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

주체109(2020)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추악한 동족대결기도가 또다시 만천하에 드러났다.

얼마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라는자가 트위터에 올린 그 무슨 《축하메쎄지》라는데서 남조선에 추가배치된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에 대해 공개하였다. 내외의 눈을 피해 못된짓을 해보려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비렬한 추태가 상전의 트위터 한통에 말짱 들장난것이다.

이에 대해 남조선군부것들은 《<글로벌 호크>가 도착한것은 알고있다.》며 마치 남의 말을 하듯이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한편 《대북감시목적》이라고 거리낌없이 떠들어댔다.

무모하고 로골적인 반공화국대결야망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첩보위성급 무인정찰기》라고 일컫는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첨단무장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는 목적이 한마디로 우리의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감시와 정찰을 강화하여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자는데 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글로벌 호크>의 배치는 타격수단의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것》, 《북의 군사대상물들을 정밀하게 감시하고 유사시 선제타격하기 위한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평하고있다.

남조선군부것들이 《언론에 보도되는 과정을 살펴볼것》이라며 그 무슨 《보안조사》놀음까지 벌려놓고 복닥소동을 피운것도, 《고급정찰자산의 민감성을 감안해달라.》며 상전에게 《글로벌 호크》의 남조선배치에 대해 밝히지 말아줄것을 간청한것도 다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이 드러나는것을 꺼려했기때문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남조선군부것들이 도적고양이처럼 몰래 끌어들인 《글로벌 호크》를 두고 《감시목적》이라는 궤변을 아무리 늘어놓아도 그 극악한 대결흉심, 선제공격기도는 결코 감출수 없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저들의 동족대결흉심이 만천하에 드러난 와중에도 《전력화계획은 정상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외부로부터의 무장장비반입에 계속 열을 올릴 기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이 외세와 함께 동족을 향한 침략전쟁책동을 더욱 본격적으로 벌리겠다는것을 공언한 대결선언이 아니고 무엇인가.

현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말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 북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적인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은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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