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사회적불안을 조성하는 종교단체 규탄

주체109(2020)년 4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청년단체들이 10일 서울에 있는 《기독교총련합회》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회적불안을 조성하는 《기독교총련합회》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기독교총련합회》가 종교행위를 구실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례배를 계속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난해에도 보수세력들과 손을 잡고 특정집단의 정치적리익을 위해 광화문광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란동을 부렸으며 허위사실을 류포시켰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어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기독교총련합회》의 행위는 사회적안정을 파괴하고 국민을 분렬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기독교총련합회》가 지난 시기에도 저들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종북》, 《빨갱이》로 규정하고 막말과 폭력을 일삼으며 특정세력에게 복무하여왔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사회의 안정과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교회활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만일 이를 거부한다면 《기독교총련합회》퇴출운동을 전지역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가련한 처지

주체109(2020)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이 미국과 장기간의 협상끝에 11차《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저들의 의도대로 《잠정타결》한듯이 언론에 공개하였다가 미국으로부터 면박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물론 주종관계에 있으니 면박을 받는것쯤은 그리 창피한 일이 아니라고 할수도 있겠다.

문제는 그런 강도적인 요구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당하기만 하면 앞으로도 그것이 끝없이 반복된다는데 있다.

이미 공인된 사실이지만 미국은 남조선에 무한정 요구할수 있고 남조선은 미국의 요구를 무조건 따라야 하는것이 지금껏 서로가 《혈맹》관계라고 그토록 요란스럽게 광고해온 남조선미국《동맹》의 실체이다.

실례로 《방위비분담금협상》과정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해마다 무자비하고 가혹할 정도로 분담금증액을 요구하고있고 남조선은 그것을 조금이라도 낮추어보려고 간청하다가 상전이 들어주지 않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쳐야만 하였다.

그야말로 《협상》이 아니라 일방적인 략탈이라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 어찌되든 《방위비분담금》채찍을 휘두르며 더 많은 혈세를 짜내고 그 돈이 남아돌아가 변놓이까지 해가며 풍청거리면서도 또다시 지난해의 몇배에 달하는 수십억US$를 기어이 빼앗아내려고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남조선로동자들까지 인질로 삼고있는 미국의 강도적처사와 그에 대해 대꾸 한번 변변히 못하고 코꿰인 송아지마냥 졸졸 따라야 하는 남조선당국의 기막힌 처지에 각계층은 치욕과 울분을 참지 못하며 웨치고있다.

《오직 희생만을 강요하는 미국식강박형협상 중단하라!》,《21세기 점령군은 필요없다!》,《<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즉각 페지하라!》, 《한푼도 줄수 없다, 미군은 나가라!》…

그렇다.

미국과의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동맹》관계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않는 한 남조선은 오늘의 굴종적처지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사퇴를 주장

주체109(2020)년 4월 1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0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사퇴하여 남조선에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식민지총독행세를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종북》망언을 비롯하여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 남조선군 해외파병과 미군유지비인상압박 등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를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미국에 대한 남조선민중의 분노는 고조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미국대사는 당장 이 땅에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량면적행태가 불러올것은

주체109(2020)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것들이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지난해말부터 그 누구의 《타격대비》를 운운하며 남조선의 청주공군기지를 비롯하여 전략적대상들에 요격미싸일을 배치하느라 분주탕을 피워댄 군부호전광들은 최근에는 미국상전과 함께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된 《싸드》발사대들을 분산배치하거나 《싸드》와 《패트리오트》를 통합운영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른바 《요격범위를 확대하고 요격확률을 높인다.》고 설레발치고있다. 그런가하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재래식무장장비현대화를 떠들면서 땅크와 전투기 등 침략전쟁장비들의 《성능개량》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상전에게 최신형적아식별장치(《51FF》)와 실시간정보공유체계(《전술데이터링크-16》) 등을 판매해달라고 애걸하고있다. 남조선군부가 《항만감시체계개발》 등 주요해군기지들에 대한 경계태세와 반잠수함탐지능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비밀리에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더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는것도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일환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동족과 기어이 힘으로 대결하려는 어리석은 야망의 발로로서 결코 용납될수 없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하루라도 침략전쟁책동에 매달리지 않으면 오금이 저려나고 화약내를 맡지 못하면 발편잠을 못자는 대결병자들이 바로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다.

더우기 남조선이 전염병사태로 대혼란을 겪고있고 경제와 민생악화로 인민들의 고통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때에 북침전쟁소동에만 미쳐돌아치는 호전광들의 광태는 내외의 강한 우려와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고 실지에 있어서는 외세에 추종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격화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에만 기를 쓰고 매달리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량면적행태는 더 큰 화만을 불러올뿐이다.

지금 온 겨레가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몰아오기 위해 발광하는 남조선군부것들의 비렬한 망동을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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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1만 560여명, 사망자 222명

주체109(2020)년 4월 15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14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27명, 사망자 5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1만 564명, 사망자는 22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11명이 서울과 경기도, 인천지역(서울 2명, 경기도 8명, 인천 1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대구에서 3명, 경상북도에서 5명, 울산에서 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고 해외류입자들속에서의 확진자는 7명이다.

한편 에스빠냐에서 살던 남조선사람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사망하였다.

남조선사람이 해외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사망한것은 처음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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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분자청산운동 전개

주체109(2020)년 4월 13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친일분자청산운동을 전개하고있다.

단체는 친일분자선정기준(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징용력사부정, 력사외곡, 친일망언 등)을 정하고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9일 서울 룡산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선정된 《국회》의원후보락선자명단을 발표하였다.단체는 황교안, 라경원, 전희경, 심재철, 김진태 등이 친일분자라고 밝혔다.

실례로 라경원은 해방후 친일매국행위에 대한 조사, 처벌때문에 나왔던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이 분렬되였다.》, 《한일위안부합의는 외교적으로 잘한 협상》이라고 한바 있으며 황교안은 《필요시 일본자위대를 허용해야 한다.》, 《반일감정자극은 도움이 안된다.》고 떠벌였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1만 760여명이 서명한 《친일정치인 불매운동》 등을 공개하며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락선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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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꼬리가 아니라 대가리를 잘라야 한다

주체109(2020)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래통합당》이 《인재》라며 이번 《총선》에 후보로 내세운자들에 대한 후보자격박탈놀음을 벌리고있다.

선거막판에 이르러 패당후보들을 스스로 제명시킨다니 어찌된 일인가.

일인즉 가뜩이나 선거판세가 저들의 뜻대로 흐르지 않는 판에 한때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심한 모독으로 물의를 일으킨바 있는자가 이번에 또다시 같은 망언으로 론난을 증폭시키는가 하면 특정세대를 비하하는 막말로 비난이 들끓게 하는자들이 꼬리를 물고 나타나고있기때문이라고 한다.

한두놈을 희생시켜서라도 민심의 분노가 패당전체에 미치는것만은 막아보자는 속심이다.

그야말로 도마뱀 꼬리자르는 격이라 하겠다.

얼마나 급해났으면 당대표 황교안과 선거대책위원장 김종인에 이어 당직도 없는 류승민까지 줄줄이 나서서 《대국민사과》놀음을 벌려놓고있겠는가.

그 와중에도 패당내에서는 또다시 《광주는 제사가 일상화된 도시이다.》, 《의원으로 당선시켜주면 중국 유곽을 세우겠다.》는 등의 얼빠진 망언들까지 그칠줄 모르고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다.

이제 또 어떤자가 무슨 해괴망측한 망언을 할지, 그때마다 꼬리자르는식으로 제명해버린다면 《미래통합당》후보가 과연 몇이나 남아나겠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있다.

오죽이나 답답했으면 지금 패당내에서까지 《막말로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키던 시기는 지났다. <미래통합당>은 변해야 산다.》, 《아무리 뛰여다녀도 련이은 막말때문에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울부짖음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황교안이 《삼고초려》하여 《구세주》로 모셔온 김종인마저도 《당의 행태가 너무 실망스럽다. 모두 포기해야 하는것이 아닌지 생각중에 있다.》며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문제는 보수패거리들이 꼬리자르기식 제명놀음을 벌려놓아도 그 갖가지 망언들에 내포된 보수패당의 본태를 감출수도 바꿀수도 없다는것이다.

말은 곧 그 인간이다.

저질스러운 인간이 고상하고 절제된 언어를 구사할수 없다는것은 보편적인 상식이 아닌가.

보고배웠다는것은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밖에 없고 속에 들어찬것은 인간혐오사상과 과거 적페《정권》시기 누려온 향락에 대한 갈망뿐인 보수패들의 입에서 악취만 뿜어져나오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인것이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설사 꼬리는 자른다 쳐도 패당의 상층부것들부터가 시도 때도 없이 쏟아내는 망언은 또 어떻게 하겠는가.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COVID-19》관련망언과 《N번방 호기심》발언, 장애인들에 대한 신체비하발언 등 반인륜적, 반사회적망언을 일삼은 황교안이다.

패당의 우두머리라고 하는자부터가 이 정도인데 누구를 제명하고 누구를 대신해서 《사과》한단 말인가.

그러니 꼬리가 아니라 대가리를 잘라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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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동족대결부로 남아있겠는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9(2020)년 4월 1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통일부가 새로 발간한 《2020년 통일문제리해》라는 《통일교재》에 지난해 삭제하였던 《도이췰란드식의 통일》과 관련한 내용을 다시 집어넣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공공기관,도서관들에서 리용할 교재라고 볼 때 결코 스쳐지날수 없는 문제가 있다.

이것은 새 세대들을 비롯하여 사회전반에 《흡수통일》의식을 주입시켜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도이췰란드식의 통일》이란 전형적인 《흡수통일》방식으로서 이전 보수《정권》들이 추구하여온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의미한다.

그 허황성과 대결적인 정체,조선반도정세에 미치는 악영향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이 제손으로 삭제해버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를 모를리 없는 통일부가 또다시 그것을 꺼내든것은 《흡수통일》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으로서 명백히 우리에 대한 도발이고 민족의 평화념원에 대한 도전이다.

명색이 통일부라는것이 오히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동족사이의 불신과 적대감만을 부추기고있다.

현실은 말로는 《새로운 사고》,《관계개선》을 운운하지만 머리속에는 여전히 뿌리깊은 대결의식이 배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장장 70여년에 달하는 민족분렬사는 허황한 《제도통일》,《흡수통일》에 집요하게 매달려서는 언제가도 겨레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 어느 일방의 제도를 타방에 연장하는 식의 《제도통일》,《흡수통일》시도는 충돌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언제까지 동족대결부,반통일부로 겨레의 지탄을 받으며 보수《정권》의 어지러운 죄악사를 답습할셈인가.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계속 역행한다면 차례질것은 백해무익한 반역집단이라는 오명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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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친일적페청산운동 전개

주체109(2020)년 4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광화문초불련대가 3월 27일부터 친일적페청산운동을 전개하고있다.

단체는 서울과 경상북도, 충청북도 등 남조선 각지에 친일파청산을 주장하는 현수막들을 걸고있다.

단체는 전지역에 친일적페청산의 홰불을 지펴올릴것이라고 하면서 여기에 국민들이 적극 참여할것을 호소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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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모독하는 정상배들을 비난

주체109(2020)년 4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9일 사설을 통해 《미래통합당》은 막말후보들의 공천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최근 《미래통합당》이 로인들과 장애인들을 비하하고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막말을 한 김대호, 차명진을 《국회》의원후보자명단에서 제명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반성이 아닌 선거를 위한 꼬리자르기일뿐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특히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차명진이 내뱉은 막말은 도저히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전에도 《시체팔이》라는 모욕적인 말로 유가족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뿐만아니라 민경욱, 김진태, 리언주 등은 그동안 막말을 하거나 이를 비호한자들이라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황교안도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미래통합당》은 막말후보들에 대한 공천을 모두 취소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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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실태를 투명하게 공개할것을 남조선주둔 미군측에 요구

주체109(2020)년 4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사설을 통해 남조선주둔 미군측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실태에 대하여 투명하게 공개할것을 주장하였다.

사설은 최근 남조선주둔 미군의 비루스감염자수가 공개된것보다 훨씬 더 많다는 자료가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남조선주둔 미군이 변명하며 진실여부를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방역의 장애물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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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갈수록 높아가는 민심의 분노

주체109(2020)년 4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이번 <총선>은 군소정당들의 조락으로 거대정당들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량자대결, 두 당의 비례대표용위성정당대결로 굳어지고있다.》, 《<국회>의 다양성을 추구하려던 소수정당들의 <꿈>은 투표가 시작되기도 전에 무너졌다.》

이것은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량자대결구도로 고착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내린 평들이다.

결코 우연한 평가가 아니다.

원래 이번 《총선》은 군소정당들에 유리한 《준련동형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된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재집권야욕에 환장한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 가짜정당창당을 발단으로 여야당들이 저마다 비례대표용위성정당들을 내오다나니 선거용지가 사상최대로 길어져 자동투표용지분류기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선거가 란장판이 된것은 물론 정당지지률을 높여 《국회》의석을 얻으려던 군소정당들이 《선거법》개정의 덕을 전혀 볼수 없게 되였다.

지금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준련동형비례대표제》가 유명무실해지든 군소정당들이 몰락하든 상관없이 저들의 위성정당에 대한 지지률을 끌어올려 비례대표의석을 한석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만 몰두하고있다.

《미래통합당》은 비례대표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과 함께 분홍색복장을 하고 《공동출정선언식》, 《합동선거대책위원회》회의 등을 벌려놓는가 하면 선거유세도 같이 하면서 《형제당》이라는것을 유권자들에게 주입시켜 정당지지률을 끌어올리려고 획책하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더불어민주당도 비례대표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지도부와 함께 《련석회의》, 《공동출정식》 등을 통해 《하나의 운명체》라는것을 부각시키고있다.

남을 밀어내치고서라도 자기들의 리기적목적만 달성하면 그만이라는 더럽고 유치한 행태가 뻐젓이 벌어지는 현실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은 더욱더 썩고 변질되여가고있는 남조선정치판에 침을 뱉고있다.

정의당과 민생당을 비롯한 군소정당들도 비례대표의석을 더 차지하기 위해 놀아대는 여야당의 망동을 두고 《거대량당의 위성정당경쟁은 정당정치를 가장 후퇴시킨 력사로 기록될것》,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두 위성정당의 위법행위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민생은 어찌되든 《국회》의석쟁탈전에만 몰두하는 시정배들이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은 피할수 없는 법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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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

주체109(2020)년 4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5일 평택미군기지앞에서 민중민주당소속 성원들이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의 사용료만 100조원이 넘을것이라고 하면서 굴욕적인 미군유지비분담협상을 할것이 아니라 협상자체를 중단시키고 모든 대가를 받아내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광화문에서 타오른 초불이 반미불길로 타오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들은 《모든 미군기지 환수하여 민중복지 실현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미군철수투쟁에 나설 의지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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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1만 380여명, 사망자 200명

주체109(2020)년 4월 9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8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5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모두 1만 384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21명이 서울과 경기도, 인천지역(서울 11명, 경기도 6명, 인천 4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대구에서 9명, 경상북도에서 3명, 부산과 남조선강원도에서 각각 2명, 전라북도와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해외류입자들속에서의 확진자는 14명이다.

사망자는 8명이 추가되여 모두 200명이다.

남조선당국은 해외류입자들속에서 비루스감염자가 늘어나는것과 관련하여 외국인들에 대한 제한조치를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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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을 위한 전쟁광기

주체109(2020)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저들 단독으로 3일동안 《위기관리참모훈련》을 강행하고 그에 이어 4일간 《지휘소연습》을 벌려놓았다.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들에 대해 《COVID-19》사태로 연기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여 진행한 훈련, 《적》의 공격징후가 림박한 상황을 가정한 《자체대비태세를 점검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댔다.

온 남조선땅이 전염병사태로 아우성치고있는 때에 벌어진 군부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커다란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COVID-19》사태로 하여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자국을 휩쓰는 전염병을 막기 위한데 총력을 기울이고있으며 지어 군대들까지 의료보장사업과 방역사업에 적극 동원시키고있다.

하지만 군부호전광들은 온 남조선과 저들 군대내에서도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전염병사태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북침전쟁연습에만 기를 쓰고 매달리면서 고의적으로 정세를 긴장시키며 발광하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도발》이니, 《강력한 군사적대응》이니 하는 대결적망언을 늘어놓으면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였는가 하면 미국상전들을 련이어 만나 《굳건한 <한미동맹>강화》와 《련합방위태세유지》, 《군사적지원》 등을 떠들며 짙은 화약내를 풍겨댔다.

현실은 남조선군부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동족을 해치기 위한 침략전쟁준비에만 몰두하는 호전광들임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군부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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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민심을 우롱하는 망동

주체109(2020)년 4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거대량당이 저마끔 위성정당들의 지지률을 끌어올리는데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성정당의 승리가 곧 여당의 승리라고 하면서 당대표가 전적으로 더불어시민당에 대한 《지원사격》에 몰두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위성정당과 공동으로 선거운동을 벌리면서 저들의 지지층이 다른 군소정당들에로 분산되는것을 막아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한편 《미래통합당》것들은 불리한 선거판세를 돌려세워보려고 《선거의 달인》으로 자처하는 김종인을 끌어들여 총괄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세웠는가 하면 당소속 현역의원 20여명을 《미래한국당》에 파견하여 원내교섭단체의 지위를 확보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에 따라 배당받은 500여만US$의 선거보조금을 더불어시민당을 압도하기 위한 선거유세에 쏟아부으며 어떻게 하나 1당이 되겠다고 악을 쓰고있다.

이로 하여 민의를 대변해야 할 선거가 갈수록 민심을 우롱하고 군소정당들을 선거판에서 밀어내치는 반민주적인 망동이 활개치는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다.

사실 이번 선거에서 군소정당들에 유리한 《준련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된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할수 있다.

한것은 거대량당체제로 인하여 남조선《국회》가 《식물국회》, 《동물국회》,《란장판국회》로 전락되고있는데 《준련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여 《국회》에서 군소정당들의 지위와 역할이 높아지면 거대량당이 독판을 치지 못하게 할수 있기때문이다. 더우기 지난해말과 올해초 남조선《국회》에서 《4+1협의체》의 역할로 일부 《개혁법안》들이 통과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인민들은 군소정당들의 원내진출로 《국회》운영이 개선될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되였다.

그러나 남조선민심의 이러한 기대는 《미래통합당》이 《미래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시민당이라는 비례위성정당을 조작하고 저마다 그 지지률을 올리기 위해 별의별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있는것으로 하여 군소정당들의 《국회》진출이 힘들어짐으로써 통채로 허물어지게 되였다.

결과 이번 선거에 형형색색의 군소정당들이 뛰여들었지만 비례대표의석수를 한개이상 건질 가능성이 있는 당은 불과 몇 안될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선거법》개정안의 기본취지와 다르게 지금 남조선선거판은 원내 제1당을 차지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간의 치렬한 개싸움판으로 화하고있다.

유권자들을 우롱하는 거대량당의 이러한 반민주적인 망동에 민심이 더럽다고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에서의 감염자 1만 200여명, 사망자 180여명

주체109(2020)년 4월 6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5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81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모두 1만 237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로 확진된 감염자들중 36명은 서울과 경기도, 인천(서울 24명, 경기도 10명, 인천 2명)에서 나왔다.

특히 경기도에서 나온 확진자들은 모두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과 련관이 있다고 한다.

대구에서 7명, 경상북도에서 4명, 남조선강원도와 제주도에서 각각 3명, 광주와 대전, 전라북도,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의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해외류입자들속에서 감염자는 24명이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사망자는 모두 183명으로 늘어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친일적페언론의 청산을 주장

주체109(2020)년 4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전국언론로동조합이 1일 친일적페언론의 청산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동아일보》가 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있는것은 언론의 자유를 빙자하며 외곡과 날조로 일관된 보도를 일삼아온데 대한 응당한 대접이라고 성명은 밝혔다.지금 민중이 《동아일보》페간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친일적페언론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에서 감염자 1만여명

주체109(2020)년 4월 4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3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1만 62명으로 늘어났다.이것은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74일만에 1만명을 넘어선것으로 된다.

추가확진자 86명중에서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서 의정부 성모병원에서의 집단감염 등으로 23명이 나왔다.

서울에서는 18명, 대구에서는 9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밖에 경상북도에서 5명, 남조선강원도에서 2명, 인천, 광주,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나왔으며 22명은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

사망자는 5명이 추가되여 모두 174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유신뼈다귀》 우려먹기

주체109(2020)년 4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황교안이 곰팡내가 푹 배인 《유신뼈다귀》를 우려먹다가 또다시 개코망신을 당하였다.

이자가 페이스북에 《COVID-19》의 대규모확산을 막은것이 박정희가 구축한 《의료체계》덕분이라고 횡설수설한것이 화근이 되였던것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구동성으로 《생뚱맞다.》, 《박정희<정권>은 63년 <의료보험법>을 제정하고도 시행하지 않고 방치해두었다가 일부 특권층을 대상으로 극히 제한된 범위에서 시행하였다.》, 《그렇게 따지면 단군할아버지급부터 다 이루어온것》, 《오직 퇴보하는 사람은 황교안대표 한사람 같다.》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파쑈독재의 후예, 무지한 권력미치광이가 받은 응당한 대접이라 하겠다.

기회만 있으면 《유신뼈다귀》를 내흔드는 보수패당의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이 하나도 없다.

아는바와 같이 박정희역도는 집권전기간 사상 류례없는 폭압통치로 온 남조선땅을 파쑈의 란무장, 인권과 민주의 무덤으로 전락시켰으며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으로 하여 지금도 남조선인민들과 세상사람들속에서 증오와 원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이런 희대의 파쑈독재자의 그 무슨 《의료공적》을 떠들어 《유신》독재자에 대한 광적인 《숭배》에 사로잡혀있는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고 《총선》에서 한표라도 더 긁어모으려는것 같은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니 황교안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그러니 《미래통합당》에 《유신》잔재, 《유신》후예들만 모여들고있다는 비난이 더 높아가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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