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단평 : 《유신뼈다귀》 우려먹기
얼마전 황교안이 곰팡내가 푹 배인 《유신뼈다귀》를 우려먹다가 또다시 개코망신을 당하였다.
이자가 페이스북에 《COVID-19》의 대규모확산을 막은것이 박정희가 구축한 《의료체계》덕분이라고 횡설수설한것이 화근이 되였던것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구동성으로 《생뚱맞다.》, 《박정희<정권>은 63년 <의료보험법>을 제정하고도 시행하지 않고 방치해두었다가 일부 특권층을 대상으로 극히 제한된 범위에서 시행하였다.》, 《그렇게 따지면 단군할아버지급부터 다 이루어온것》, 《오직 퇴보하는 사람은 황교안대표 한사람 같다.》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파쑈독재의 후예, 무지한 권력미치광이가 받은 응당한 대접이라 하겠다.
기회만 있으면 《유신뼈다귀》를 내흔드는 보수패당의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이 하나도 없다.
아는바와 같이 박정희역도는 집권전기간 사상 류례없는 폭압통치로 온 남조선땅을 파쑈의 란무장, 인권과 민주의 무덤으로 전락시켰으며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으로 하여 지금도 남조선인민들과 세상사람들속에서 증오와 원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이런 희대의 파쑈독재자의 그 무슨 《의료공적》을 떠들어 《유신》독재자에 대한 광적인 《숭배》에 사로잡혀있는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고 《총선》에서 한표라도 더 긁어모으려는것 같은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니 황교안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그러니 《미래통합당》에 《유신》잔재, 《유신》후예들만 모여들고있다는 비난이 더 높아가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투고 : 수치도 모르는 정치간상배
남조선에서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것들이 《박근혜팔이》에 여념이 없다.
얼마전에는 친박패거리들로부터 《배신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개몰리듯 하는 류승민까지 그 무슨 《지원유세》를 벌린답시고 돌아치며 《내가 원조친박이다.》고 떠들어대고있는 형편이다.
실로 개도 웃을 일이다.
못 잊을 인연이 되살아 났는가, 아니면 한때 천하악녀 박근혜년의 치마밑에서 꼬리를 저으며 충견노릇을 잘한 덕에 《박근혜의 3인방》, 《원조친박》이라고 불리우며 호의호식하던 때가 그리웠는가.
아마 잔명부지를 위해 《새로운보수당》까지 통채로 섬겨바쳤건만 친박패거리들이 욱실거리는 《미래통합당》내에서 찾아주는 이 없고 설자리도 없는 썩은 고목신세라 몹시도 외롭고 서글펐나 본다.
류승민과 친박패거리들이 앙숙이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시기 박근혜년에게서 《배신자》로 락인찍힌 류승민이 하루아침에 당원내대표자리에서 쫓겨났고 2016년 남조선의《국회》의원선거때에는 년과 친박패거리들의 보복으로 후보추천에서조차 제외되는 등 갖은 수모와 멸시를 당하고 버림받은 들개신세가 되여 떠돌아다니지 않으면 안되였었다.
보복의 이를 갈던 류승민이 남조선민심의 지탄속에 박근혜역도가 탄핵의 운명에 처하였을 때에 《사상초유의 국기문란》, 《<국정롱단>의 본질은 최순실이 아니라 박근혜》라고 공격해댔고 남조선《국회》에서의 박근혜년에 대한 《탄핵소추안》표결시에는 기다렸다는듯이 손을 들어주는것으로써 받은 수모에 대한 앙갚음을 한것도 박근혜와 친박패거리들에 대한 사무친 원한과 복수심때문이였다.
그런데 과거 친박패거리들과 물고 뜯으며 피비린 개싸움을 벌리던 류승민이 갑자기 《원조친박》타령을 늘어놓으며 망측한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이다.
이것이 역도년의 이름을 팔아 친박패거리들에게 잘 보임으로써 《총선》후 당내 계파통합을 주도하며 더 나아가서는 《대권》의 포석을 단단히 다져나가려는 권력야심가의 너절한 잔꾀임을 누구인들 모르겠는가. 수치도 모르는 정치간상배의 비루한 추태가 참으로 꼴불견이다.
그런다고 적페무리속에서 《변절자》, 막돌로 버림받는 류승민의 가련한 신세가 달라지겠는가.
이것이 바로 그 무슨 《개혁보수》와 《혁신》을 운운하며 민심을 기만우롱하던 정치시정배의 더러운 몰골이며 《도로박근혜당》이 된 《미래통합당》의 가리울수 없는 민낯이다.
더러운 권력욕을 위해서라면 감옥귀신이든 무덤속의 더러운 송장이든 가림없이 우려먹으며 지랄발광하는 류승민을 비롯한 적페무리들이 남조선 각계로부터 비난과 저주를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사망자 계속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1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101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모두 9 887명으로 늘어났다.
의료기관, 교회 등에서 집단감염현상이 나타났다.
추가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서울인 경우 24명으로서 그 대부분은 만민중앙교회에서의 집단감염과 해외류입 등에 의한것이라고 한다.
경기도에서는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한꺼번에 8명이 확진받은것을 비롯하여 23명이 발생하였다.
대구에서도 료양병원들과 제2미주병원 등에서 감염자들이 잇달아 나오면서 20명이 추가되였다.
이밖에 인천과 광주, 부산, 경상남북도와 충청남도, 남조선강원도에서도 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되여 모두 165명이다.
3월 31일 0시기준으로 162명의 사망자가운데서 80살이상은 50.62%에 달한다고 한다.(전문 보기)
투고 :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
최근 남조선선거판이 날이 갈수록 가관이다.
력대 남조선정치사에는 물론 지구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비례정당싸움이 맹렬히 벌어지고있기때문이다.
가관은 이런 기이하고도 해괴한 《진풍경》을 펼쳐놓은 장본인인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이 얼마전 그 무슨 《3무공천》에 대해 력설하며 이번 《총선》이 《위선과 변칙의 세력 대 정직과 원칙세력간의 결전》이라고 떠벌인것이다.
말하자면 저들이 이번 《총선》기간은 물론 지난 시기에도 《정직》과 《원칙》을 대변하는 세력이라는것이다.
실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사실 황교안패당은 그 무슨 《정직》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는자들이다.
20대《국회》를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만든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의 죄악에 찬 과거행적은 둘째치고라도 최근 남조선에서 론난이 되고있는 비례정당싸움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원래 《미래통합당》것들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조작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처럼 《선거법개정안》의 취지가 유명무실해지고 선거가 란장판으로 화하지 않았을것이다.
위성정당을 창당한 황교안패당의 목적은 군소정당들의 비례의석수를 모두 강탈해서라도 어떻게 하나 이번 《총선》에서 원내1당의 지위를 차지함으로써 재집권야망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려는데 있었다.
이런데로부터 《미래통합당》것들은 위성정당을 조작하였고 이것을 도화선으로 하여 여야사이의 비례정당싸움이 번져진것이다.
한마디로 황교안이 줴쳐댄 《정직》과 《원칙》이라는것은 군소정당들이 가지게 되여있던 의석수를 모두 강탈하여서라도 제 배를 불리겠다는 날강도의 《정직》과 《원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제 권력욕을 위해서는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은 《정치날강도》, 자기의 추태를 가리워보려고 백주에 거짓말도 꺼리지 않는 인면수심의 정치추물임이 분명하다.
자고로 민심은 천심이라고 일러왔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미래통합당》에 《의석수도적놈이 정직?, 어이없는 일이다.》, 《저런것들이 있으니 <국회>가 란장판으로 될수밖에.》, 《이제는 보기만 해도 역겹기 그지없다.》, 《이번에 단단히 혼쌀내야 한다.》 등으로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
최근에 진행된 각종 여론조사결과를 보아도 민심이 보수패당에게 더욱더 등을 돌리고있음을 알수 있다.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이 막을수 없는 이 대세의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고 하는 무모함은 수레바퀴에 달려드는 버마재비의 만용을 찜쪄먹는것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실천행동 전개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과 민주로총이 적페청산을 위한 실천행동을 전개하였다.
3월 28일 전지역의 253개 선거지역구와 《국회》건물앞, 서울의 영등포일대에서 이와 관련한 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사태로 집체모임을 할수 없는것과 관련하여 인터네트홈페지를 리용한 방식으로 진행된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적페를 청산하고 로동자, 민중의 새세상을 세우려는 초불민의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적페세력을 청산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전지역의 《국회》의원선거지역구들에서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1인시위가 동시에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단평 : 《도전장》
《<덕>을 잊지 않겠다.》
이 말은 얼마전 남조선의 전 《자한당》 대표였던 홍준표가 자기를 궁지로 내몬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을 향해 던진 빈정 절반, 앙심 절반 섞인 말이다.
홍준표가 골이 나긴 난 모양이다. 한때는 당대표도 하고 《대선》출마까지 했던 자기를 《국회》의원후보추천도 해주지 않아 할수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후보자투표용지의 맨 마지막자리에 이름을 올리는 수치를 당하게 되였으니 말이다.
거기다가 《정치초년생》으로 내려다보는 황교안으로부터 《〈공천〉결과에 승복하라.》, 《분렬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그 책임을 묻지 않을수 없다.》는 모욕과 치욕까지 당했으니 얼마나 부아가 치밀겠는가.
《막말제조기》로 소문난 홍준표가 상말이 아니라 《덕》을 운운하며 비꼬아댄것을 보면 가슴에 맺힌 한이 구천에 사무친 모양이다.
한마디로 속에 가시가 박힌 《덕》타령은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네가 한대 치면 나는 그보다 몇배나 더 큰 보복을 안길것이라는 홍준표의 복수심을 잘 포장하여 드러낸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정치적적수로부터 결투를 위한 《도전장》을 받은 황교안이 또 어떻게 나오겠는지, 권력욕에 미쳐버린 꼭 같고같은 인간추물들이 차후 어떤 피어린 혈투를 벌려댈지 궁금하다.(전문 보기)
독재체제구축을 노린 《공천쿠데타》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패당내에서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을 둘러싸고 또 한차례의 피터지는 싸움이 벌어져 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추악한 권력쟁탈전의 주모자가 바로 황교안역도이다.
지역구후보추천때와 마찬가지로 비례대표후보추천에서도 역도의 독단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였다.
황교안은 《미래통합당》의 새끼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자기가 끌어들인 《영입인재》들을 비례대표후보순서에서 당선가능성이 없는 자리에 놓았다고 독을 쓰며 《미래한국당》상층부와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전원을 제 측근들로 전면갈아치우고 비례대표후보를 다시 추천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러한 횡포는 남조선사회 각계와 여론들이 평하듯이 《전대미문의 공천쿠데타》로서 황교안역도의 파쑈적정체와 극도에 달한 권력야망을 다시한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법계를 타고앉아 보수독재《정권》의 손발이 되여 날뛰던 극악한 파쑈광의 체질적본성은 결코 달라질수 없다.
민주애국인사들을 사냥하고 진보단체들을 해체해버리던 파쑈적기질이 권력야욕실현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
하루아침에 거짓정당을 만들어내고 기분에 거슬리면 그 당의 상층부도 순간에 해치우며 제 패당이건 남의 패당이건 가림없이 물어메치는것과 같은 무지한 행태는 참으로 경악을 자아내는것이다.
황교안역도가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처럼 살기등등하여 날뛰고있는것은 당내의 적수들을 축출하여 《국회》의원선거후 일당체제를 구축하려는 야망때문이다.
역도의 골수에는 오직 《국회》를 찬탈하고 제 족속들로 집권기반을 다져 보수독재《정권》을 부활시키려는 망상만이 꽉 들어차있다.
역도는 이번 개싸움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그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그것이 《이번 총선에서 현 정권과 그 동조세력을 심판해야 하는 리유》라고 뻔뻔스럽게 줴쳐댔다.
황교안역도는 이미전에 민심의 버림을 받아 시대밖으로 밀려난 오물이며 적페청산의 주되는 대상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역적당인 《미래통합당》과 함께 황교안역도를 매장시켜야 한다고 떨쳐나서고있다.
황교안역도가 권력야망의 광기를 부리면 부릴수록 이전 독재자들과 같이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9 661명, 사망자 158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30일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8명, 사망자는 6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661명, 사망자는 158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31명이 서울과 경기도지역(서울 16명, 경기도 15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대구에서 14명, 경상북도에서 11명, 충청북도에서 3명, 남조선강원도에서 2명, 부산, 전라북도, 경상남도, 제주도에서 각각 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13명이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
서울의 구로구청은 련이은 집단감염을 발생시키고있는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페쇄기간을 조정할것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4월 1일부터 해외에서 남조선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역과 국적에 관계없이 2주일간 의무적으로 격리시키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철면피의 극치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오니 황교안의 뻔뻔스러움도 극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어느 한 《토론회》라는데 얼굴을 들이민 황교안이 자기가 그 무슨 《계파, 외압, 당대표사천》이 없는 《미래통합당》의 《3무〈공천〉》을 이루어냈다고 궤변을 늘어놓은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공천쿠데타》를 《3무〈공천〉》이라니 아마 민심은 기가 찰것이다.
《공천》을 계기로 당내의 적수들을 제거하고 《친황파》들을 한명이라도 더 《총선》에 내보낼 흉심을 품은 황교안의 압력에 의해 《미래통합당》의 《공천》명단이 수차례나 뒤바뀌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래통합당》내에서까지 이번 《공천》이 당권을 강화하고 나아가서 《대선》에까지 무난히 진출해보려는 《황교활》의 《사천》이라는 고함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는 형편에 《당대표의 부당한 간섭을 스스로 차단했다.》고 떠벌이였으니 양푼밑구멍 같은 그 철면피함에 누구인들 혀를 차지 않을수 있겠는가.
가관은 황교안이 자기의 《공천치적》을 력설해댄 다음 이번 《공천》에서 배제된 적수들을 향해 《분렬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은것이다.
역적당의 수장에 걸맞게 《조폭성》을 발휘하면 《공천》에서 밀려난 앙심을 품고 복수의 칼을 가는 적수들의 기를 꺾을수 있다고 타산한 모양인데 역시 어쩔수 없는 《정치초년생》의 어리석음이라 하겠다.
한때는 《홍깡패》로 이름을 날리며 제노라하던 홍준표와 그에 못지 않은 다른 적수들이 정치생둥이의 고함 몇마디에 기가 죽어 복수의 생각을 바꾸겠는가. 지금 《정치초년생》의 같지 않은 객기에 더욱 심사가 뒤틀린 적수들은 황교안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며 모주먹은 돼지 벼르듯 하고있다.
결국 《조폭성》을 보여주어 반대파들을 꿈쩍 못하게 하자던 노릇이 오히려 《공천》복수의 《열망》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고말았다.
예로부터 아이가 떠들면 매를 맞고 개가 너덜거리면 범이 물어간다고 했다.
안에서는 《날치기〈공천〉》에 앙심을 품은 반대파들이 손독을 올리고있고 밖에서는 민심을 등진채 권력욕에만 환장하여 날뛰는 시정배에 대한 각계층의 징벌기운이 높아지고있으니 황교안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지 않은가.(전문 보기)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창원시민단체가 26일 경상남도 창원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당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는 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군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이 지연된다는 리유로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에게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간다고 통보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의 반인권, 반로동적인 도발행위를 규탄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위해 존재하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필요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을 통해 6조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국민혈세를 내라고 강박하며 이를 위해 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나가라는것이 창원시민들의 요구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신문 황교안역도의 권력야망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7일 《황교안의 권력욕이 로골화될수록 미래통합당의 종말도 가까와온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5일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이 자기 측근들이 《미래한국당》의 《국회》의원후보로 공천되지 못하게 되자 전 《미래한국당》 대표 한선교에게 로골적으로 압력을 가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더우기 황교안이 한선교가 이에 불만을 품고 대표직에서 사퇴하였을 때 독선적으로 《미래한국당》지도부를 구성하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전두환집권시기 공안검사질을 해먹으며 민주화운동세력, 진보세력을 고문, 탄압하는데 앞장섰고 박근혜집권시기에는 《국무총리》랍시고 인권과 민주화를 철저하게 유린해온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정의와 민주를 사랑하고 불의와 파쑈를 증오하는 민중이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세력을 단죄하는것은 필연이다.
황교안이 그 너절한 권력야욕을 로골화할수록 《미래통합당》의 종말이 가까와진다는것은 자명하다.(전문 보기)
미군의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남조선에 세균을 끌어들인 혐의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등을 고발하기로 하고 23일 부산항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앞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여전히 보툴리누스균 등 치사률이 높은 세균을 몰래 들여다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부산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로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고발하여 다시는 이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고발장이 랑독되였다.
고발장은 생화학무기가 위험성이 큰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생산, 비축, 수송을 금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이 2015년 살아있는 탄저균을 반입한데 이어 2019년에도 부산항 8부두를 비롯한 미군기지들에 생화학무기를 끌어들인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고발장은 주장하였다.
고발장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사태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서 방역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였다고 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의 불법적인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강력하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죄지은자들의 파렴치한 망발
얼마전 자위적군사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인민군대의 포사격대항경기와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두고 남조선군부와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위정자들은 그 무슨 《부적절》이니, 《<한>반도평화에 역행》이니, 《즉각 중단》이니 하는 따위의 넉두리를 마구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발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악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외세와 함께 침략적인 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 남조선의 호전세력이다.
올해 년초부터 전쟁책동에 광분한 남조선호전광들의 행적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의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고 《주저없는 대응》따위의 전쟁폭언을 거리낌없이 내뱉으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해댔다.
남조선군 해군1함대사령부것들은 지난 1월 9일부터 여러날동안이나 조선동해상에서 해상기동훈련을 벌려놓고 각종 함선들과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총포탄까지 미친듯이 쏘아대며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였다. 그런가하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으로부터 몰래 끌어들인 스텔스전투기《F-35A》 등 첨단무기들을 뻐젓이 띄워놓고 호전적객기를 부려댄것을 비롯하여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들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호전세력의 동족대결광기는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해외에까지 나가 벌려놓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들에서도 낱낱이 드러났다.
지난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군주도의 《다국적대잠수함전훈련》, 《다국적공병작전훈련》 등에 참가하여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또한 2월 12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는 그 무슨 《재난대응》의 미명하에 괌도주변에서 외세와의 침략전쟁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렸다.
최근 남조선군부가 전염병사태와 관련하여 중단된 합동군사연습들에 대해 취소가 아니라 연기라고 떠들어대며 침략전쟁연습소동을 기어코 벌려놓을 흉악한 기도를 드러낸것만 보아도 동족대결에 환장한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를 엿볼수 있다.
이뿐이 아니다. 남조선군부는 올해에도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등 첨단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일 흉심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침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군부와 정계나부랭이들은 우리 군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군사훈련에 대해 못된 소리를 계속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증대시킨 저들의 범죄를 가리워보려는 도발적궤변, 민족의 존엄과 안녕이 누구에 의해 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정치속물들의 가련한 추태이다.
돌아서서 제 그림자를 보라는 말이 있다.
동족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흑백전도에 습관된 남조선의 호전광들이 비렬한 술수에 매달릴수록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장본인, 동족대결광들로서의 추악한 몰골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꼭같은 시정배들
남조선에서 《총선》을 앞두고 권력다툼으로 인한 보수패거리들의 모순과 갈등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
그중에서도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과 전 《자한당》대표 홍준표사이에 벌어지는 치렬한 개싸움은 그야말로 《결사적인 혈투》를 방불케 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황교안은 자기의 《대권》경쟁자인 홍준표를 《공천》후보에서 배제해버렸다.
이에 대해 홍준표는 《〈공천〉이 아니라 막천》, 《황교안의 경쟁자쳐내기》, 《소인배》라고 황교안을 비난하면서 무소속출마로 《전면전》을 선언하였다.
황교안이 《당의 결정에 대한 불복》이라며 《공천》결과에 승복할것을 강요하자 홍준표는 《협량정치, 쫄보정치를 하면서 당내 경쟁자쳐내기에만 급급했던 그대가 과연 이런 말을 할수가 있는가.》고 하면서 《그대의 <정치력>, 갈팡질팡하는 <지도력>을 보고 투표할 국민은 아무도 없다.》, 《황대표는 TV화면에 안나와야 한다.》, 《그만 입다물고 종로선거에나 전념하라.》고 맞받아치였다. 홍준표는 지난 24일에도 《황대표는 정치를 잘 모른다.》, 《자기는 지고 내가 이겨서 올라오면 야당의 주인이 바뀌고 〈대선〉후보가 바뀔가봐 쫓아낸것이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에 뒤질세라 지난 25일 황교안은 《분렬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그 책임을 묻지 않을수 없다.》고 못박았다.
늘 개와 고양이처럼 짬만 있으면 물고 할퀴는자들인지라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지만 검정개 돼지 흉본다고 같고 같은 권력야심가, 협잡배들이 서로 욕설을 퍼붓는 꼴은 정말 눈뜨고 볼수 없다.
사실 황교안이나 홍준표나 둘 다 천평에 달아도 기울지 않을 권력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이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집권시기 《국무총리》를 하고 역도년의 탄핵이후 《대통령》권한대행노릇까지 하였으며 《정치초년생》이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갖은 권모술수로 《미래통합당》 대표자리를 유지해온 권력미치광이요, 《홍카멜레온》, 《막말제조기》로 불리우며 각계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홍준표 역시 당대표를 두번이나 해먹고 《대선》후보까지 되였던것을 자부하며 《대통령》이 될 꿈에만 미쳐돌아가는자이다.
이러한자들이 《COVID-19》사태속에서도 권력야망실현에만 몰두하며 서로가 물고 뜯는 추태를 부리고있어 남조선 각계로부터 역시 같고 같은 인간추물, 갈데없는 정치간상배라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권력야심가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밖에 없다.(전문 보기)
친일분자들을 청산할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아베규탄 부산시민행동》과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등이 25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분자들을 청산할것을 호소하였다.
부산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은 지난 2월부터 《국회》의원후보들의 친일행적을 조사, 폭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호소문은 친일분자들의 매국행적에 대해 폭로하고 자기의 정치적리익과 안락을 위해서라면 민족을 팔아먹는자들을 송두리채 뽑아버려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반드시 친일파없는 《국회》를 만들자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9 478명, 사망자 144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28일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146명, 사망자는 5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478명, 사망자는 144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에서 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21명, 서울에서 18명, 인천에서 5명, 충청남도, 경상북도에서 각각 2명, 부산, 남조선강원도, 제주도에서 각각 1명이 나왔으며 24명은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특히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교회의 교인, 직원, 가족에게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이곳을 페쇄시켰다.
한편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121명의 의사, 간호원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으며 그중 1명은 매우 위급한 상태라고 한다.(전문 보기)
[사진묶음] : 더욱 고조되고있는 투쟁열기
최근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압박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조치를 취하려고 하는 미국에 항거하여 남조선 각계각층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민중당과 민주로총, 참여련대 등 60여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은 청와대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박하며 미군기지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을 강행하려는 미국의 행태를 단죄규탄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볼모로 삼아 현 당국을 굴복시키고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받아내려고 획책하는 미국을 《21세기 점령군》, 《깡패집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굴욕적이고 예속적인 《한미동맹》을 지체없이 해체하며 현 당국이 미국의 강압에 절대로 굴복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이 땅에서 나가는 그날까지 당당하게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뿐만아니라 6. 15공동선언실천 창원시지부도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강박을 규탄하여 선전물붙이기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미국이 <포괄적인 타결책>을 운운하며 수조원의 <방위비분담금>을 계속 압박하고있다.》, 《미국은 미군기지 로무자들을 볼모로 잡고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을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창원시내 곳곳에 수백장의 선전물붙이기에 나섰다.
선전물들에는 《<방위비분담금> 굴욕, 졸속타결 반대! 대폭증액 강박하는 미국 규탄!》 등의 글이 담겨져있었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간섭, 사대와 굴종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주와 존엄, 생존권을 되찾기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정당하고 의로운 반미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권력야욕이 빚어낸 《공천쿠데타》
얼마전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과 그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사이에 제 족속들끼리 죽일내기를 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사건은 《미래한국당》의 전 대표 한선교와 전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영입인재》 16명을 포함한 비례대표후보들을 우선적으로 추천해달라는 《미래통합당》것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저들의 입맛에 맞게 후보들을 선출한것이 발단으로 되였다.
이에 발끈한 황교안은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한선교를 압박하여 자진사퇴하게 만들고 자기의 최측근인 원유철을 당대표로 하는 《미래한국당》의 새 지도부를 구성해버리였다. 그리고는 《미래한국당》에서 이미 추천하였던 비례대표후보들을 후보자명단 앞자리에서 밀어내고 대부분 《미래통합당》에서 건너간 《영입인재》라는것들을 전진배치하였다.
지난 23일 새로 조직된 《미래한국당》의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는데 그 칼날이 얼마나 선뜩하고 무자비하였던지 남조선언론들은 《공천》과정을 《전무후무한 살륙》으로, 3월 23일을 《피의 월요일》로 보도하였다.
《미래한국당》의 이번 《공천》결과를 놓고 남조선여론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을 철저히 손아귀에 틀어쥐기 위한 황교안의 음모의 산물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사실 황교안은 《미래한국당》을 내오고 이전 당대표 한선교를 비롯한 당지도부가 비례대표후보들을 선출할 때에 《공정한 심사》를 운운하며 당의 《공천》과정에 절대로 개입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들어왔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미래한국당》내에서 《국회》의원선거후 독자적으로 생존하자는 소리들이 거리낌없이 터져나오고 나중에는 자기의 《공천명령》에까지 불복해나서는 움직임이 나타나자 내심에 떠도는 불안감을 억제할수가 없었다. 이를 그냥 놔두면 위성정당을 자기의 지지세력들로 꾸리지 못하는것은 물론이요 《선거》이후 자기의 정치적운명조차 담보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기때문이다. 이로부터 황교안은 자기가 처음에 밝힌 《결심》을 뒤집어엎고 기를 쓰고 《미래한국당》에 서슬푸른 《독재》의 칼날을 들이댄것이다.
권력욕에 사로잡힌 황교안의 음모책동에 의해 그나마 《독자생존》을 꿈꾸던 이전 《미래한국당》지도부것들은 결국 도마우에 오른 고기신세가 되고말았다.
한마디로 이번 《공천》결과는 당내의 정치적적수들을 축출하여 《총선》후 일당체제를 구축하려는 황교안역도의 권력야망의 광기가 부른 전대미문의 《공천쿠테타》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비례대표용위성정당의 《공천권》을 거머쥐고 당내의 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눕힌 황교안의 독단과 전횡을 두고 《미래한국당》내에서 《당에 크게 실망한다.》는 비난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으며 남조선 각계층도 《미래한국당》의 이번 《공천》과정은 《친황체제구축》, 《황교안사당으로 만들려는 꼼수》로 락인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하나만을 위한 류례없는 《공천쿠테타》를 감행한후 《계파가 없고 외압이 없고 당대표 사천이 없었던 <3무공천>》을 떠드는 황교안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권력광신자임이 틀림없다.(전문 보기)
론평 : 다시금 명백히 드러난 《동맹》의 실체
얼마전 미국에서 제11차 남조선미국《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회의가 또 벌어졌다.
여기서 남조선당국은 《방위비분담금》증액비률을 그동안 주장해왔던 4%로부터 10%로 올리겠다는 제안을 내놓았지만 미국은 그에 대비도 할수 없는 엄청난 액수의 돈을 내라고 강박하였다. 울며 겨자먹기로 남조선당국이 미국산 무기구매를 통한 간접적인 기여방안까지 내놓았지만 역시 허사였다. 또한 미국이 들고나온 날강도적인 남조선강점 미군기지 로무자들의 《무급휴가조치》강행문제를 어떻게 하나 해결해보려고 모지름을 썼지만 그것마저도 묵살당하고말았다.
이번 남조선미국간의 《방위비분담금》협상과정은 《혈맹》과 《우방》의 면사포에 가리워진 《한미동맹》의 실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미국은 애당초 남조선을 평등한 《동맹자》가 아니라 저들의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탈의 대상, 아무렇게나 부려먹을수 있는 하수인, 제마음대로 짓밟아도 되는 식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하기야 지배자와 복종자, 상전과 하수인사이에 그 무슨 《협상》이 있을수 있겠는가. 오로지 강압과 굴종, 강탈과 상납만 있을뿐이다.
남조선이 예속의 쇠사슬에 매여있는 처지에서 아무리 《공평하고 합리적인 분담》을 운운하며 더 뜯기우지 않겠다고 애걸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은 이번 《협상》과정에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방위비분담금> 주지 말고 미군기지임대료 받아내라!》, 《혈세강탈에 혈안된 미군 나가라!》고 웨치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남녘겨레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자주가 없이는 외세에게 짓밟히고 빼앗기며 멸시받는 처지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남녘땅을 타고앉아 흡혈귀마냥 인민들의 혈세를 더 많이 빨아먹으려는 침략자와 이에 추종하는 매국노들을 몰아내고 자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23일 서울의 《세월》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원선거에서 《세월》호참사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6년이 되였지만 아직까지 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더우기 검찰에 고소, 고발된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한자들의 범죄행위를 공개하고 락선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3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를 《세월》호참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기간으로 선포하고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안전사회건설을 위해 전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