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불순한 흉심이 비낀 《개각》놀음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대규모《개각》놀음이 각계의 강한 규탄과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역도가 괴뢰행정부의 장관, 차관자리에 올려앉히려는자들이 신통히도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이거나 친미사대가 골수에 꽉 들어찬자들, 손때묻은 심복졸개들이기때문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인사가 아닌 망사》, 《불통의 독주선언》, 《국정폭주로골화인사》, 《국민통합을 포기한 극우개각》, 《쇄신이 아닌 퇴행》 등의 비난이 장마철 소낙비마냥 쏟아져내리고있다.
그야말로 너절한 속타산, 독재적사고를 가진 윤석열역도에 대한 응당한 단죄라 하겠다.
사실상 역도는 이번 대규모《개각》놀음을 통하여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추악한 속내를 말끔히 드러내놓았다.
역도가 이번에 장관, 차관감투를 씌워준자들중에는 반공화국대결망발로 세월을 보낸자들, 인권모략소동에 깊숙이 관여하고 친미사대가 뼈속까지 배인자들이 적지 않다.
골라골라 그런 대결병자, 구걸병자들을 등용해주는 놀음을 왜 벌리였겠는가.
이것은 분명히 우리와의 대결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하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지속적으로 유지, 확대하려는 윤석열역도의 극악한 흉심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어디 이뿐인가. 역도는 괴뢰대통령실에서 부려먹던 제놈의 측근졸개들을 괴뢰행정부의 주요요직들에 들여앉혀 이른바 《친정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역도가 심복들을 통해 괴뢰행정부처들을 손아귀에 걷어쥐고 서슬푸른 검찰파쑈독재를 더욱 강화하여 낭떠러지에 몰린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추악한 속심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역도의 이같은 흉악무도한 독재적발상으로 꾸며진 대규모《개각》놀음에 의해 남조선의 정치판은 말그대로 아수라장으로 화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이번 대규모《개각》놀음에는 반공화국대결과 파쑈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려는 윤석열역도의 불순한 흉심이 비껴있다.
이것이 남조선에 앞으로 어떤 끔찍한 재앙을 들씌울것인가는 너무도 명백하다.
오늘 남조선각계가 역도를 《대결광》, 《파쑈독재자》로 규정하고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탄핵만이 답이다.》고 웨치면서 반윤석열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력사의 법정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결정하였다!》,《오늘의 총파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 전지역에서 역도퇴진을 위한 각계층의 투쟁 확대, 10만여명의 금속로조 성원들 총파업투쟁 전개-
괴뢰 전지역에서 반역자, 전쟁광,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함석헌기념사업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10일 《윤석열은 퇴진하라》라는 제목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검찰권력에 기생하여온 윤석열이 조선반도를 위기상황에 몰아넣었다, 경제, 외교, 안보, 남북관계 등 모든 분야를 급격히 퇴보시켰다고 성토하였다.
윤석열이 일제의 과거 죄악을 무마하고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류를 두둔하며 일본의 대변인역할을 자처하였다, 위험천만한 미국, 일본과의 《동맹강화》에 열을 올리며 북을 《주적》으로 돌리고 《북선제타격》을 떠들고있다, 친미사대분자 리승만의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은 전쟁도발을 위한 실전연습이라고 하면서 전쟁을 획책하는 윤석열을 당장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력사의 법정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결정하였다, 윤석열퇴진은 리익이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윤석열역도를 반드시, 끝까지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속에 11일 《초불행동》이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등 37개 단체로 결성된 《윤석열정권퇴진 운동본부》에 가입한다고 선포하였다.
서울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윤석열《정권》이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며 련이은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도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까지 두둔하며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을 퇴진시키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각계각층이 더욱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반드시 퇴진시키자고 하면서 여기에 각계층이 합세할것을 호소하였다.
윤석열역도퇴진을 주요목표로 내세운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이 날로 전지역으로 확대강화되고있는 가운데 12일 금속로조가 전면적인 총파업에 진입하였다.
서울과 울산, 광주, 전라남도, 대구, 대전, 부산 등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 이날 결의집회들에만도 금속로조성원 1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금속로조가 로동, 민생, 민주, 평화 등 모든것을 파괴한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선포하였다.
윤석열《정권》이 출현한 지난 1년동안 로동자, 민중이 생존권을 위협받으며 살아왔다, 이 땅을 위기에 몰아넣고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로동자, 국민을 경찰을 내몰아 탄압하며 죽음에로 내모는 윤석열《정권》은 살인《정권》이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더는 참을수 없다,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은 생존권을 위한것이며 민중을 위한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로동, 민생, 민주,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금속로조가 항쟁에 나섰다, 오늘의 파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은 윤석열퇴진으로 결속되게 될것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이날 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등 각계단체들도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민생참사, 외교참사, 전쟁위기를 몰아온것도 모자라 제2의 《국정》롱락사태까지 빚어낸 윤석열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정권》퇴진의 방아쇠는 이미 당겨졌다고 하면서 성명들은 투쟁의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을 다짐하였다.
언론들은 《최근 윤석열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더욱 높아가고있다.》, 《쏟아지는 비속에서도 피곤한 기색은 찾아볼수 없고 거리에서는 윤석열퇴진이라는 결연한 웨침이 터져나왔다.》, 《설령 폭우가 내렸다 해도 길게 이어진 행렬을 막을수 없을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정권퇴진을 요구하는 단체들이 하나로 모여 투쟁한다면 파급력은 더 커질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문답 : 남쪽에서 풍겨오는 화약내, 무엇을 각인시켜주는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원과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남조선괴뢰들이 각종 명목의 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최근 한달남짓한 기간에 살벌하게 강행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론평원: 지난 6월부터만 보더라도 괴뢰군부깡패들은 매일과 같이 군사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6월 5일부터 8일사이에 괴뢰륙군 《수도포병려단》것들이 남강원도 철원군 동막리사격장에서 자행포, 탄약운반장갑차, 포병탐지레이다 등 무장장비들과 2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포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는가 하면 괴뢰3군단것들은 남강원도 양양군에서 방사포, 자행포 등을 동원하여 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고 100여발의 포탄을 마구 쏘아댔다.
며칠후에는 괴뢰호전광들이 남강원도 철원군 지포리사격장에서 땅크, 장갑차 등 47대의 무장장비와 24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결전태세확립》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실탄사격훈련을 벌렸으며 6월 14일부터 21일사이에는 충청남도 안흥사격장에서 30㎜자행고사포, 휴대용지상대공중미싸일을 비롯한 장비들과 4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6월 22일에는 괴뢰륙군 102기갑려단관하 《충마대대》와 《풍호대대》것들이 남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사격장들에서 박격포실탄사격과 땅크 및 기관총사격훈련을, 괴뢰륙군 2포병려단것들은 남강원도 화천사격장에서 155㎜자행포들을 동원한 실탄사격훈련에 미쳐돌아갔다.
그러한 가운데 괴뢰군 3보병사단 포병려단것들은 6월 27일 남강원도 철원군 문혜리훈련장에서 《6. 25전쟁상기 포탄사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50여발의 포탄을 마구 쏘아대며 전연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켰다.
기자: 괴뢰호전광들은 단독훈련뿐 아니라 미국과의 련합훈련에도 미친듯이 매달리지 않았는가.
론평원: 그렇다. 지난 5월말부터 시작하여 6월중순까지 괴뢰군부것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경기도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벌려놓고 전쟁광기를 부렸다. 그리고는 언론을 통해 그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다.
훈련내용도 그 누구를 《격멸》한다는 명목하에 《핵심표적》에 대한 《정밀타격》이니, 《초토화》를 통한 《점령》이니, 《압도적힘》에 의한 《승리》니 하는 극히 호전적인 표현들과 무모하고 도전적인 내용으로 일관하였다. 훈련광경 역시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며 광란적인 장면들을 연출한것은 물론 훈련장소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첨예한 지역인것으로 하여 일촉즉발의 초긴장을 조성시켰다.
그뿐아니다. 괴뢰군부것들은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미련합군사령부》의 주관밑에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륙해공군병력을 동원하여 유사시 무장장비와 군수물자를 신속하게 운반하고 정비하는 《련합지속지원훈련》을 강행하였다.
6월 13일과 14일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륙군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 《한미련합군사령부》, 남조선강점 미8군사령부 등의 44개 부대 4 100여명의 병력이 《한국도로공사》, 경찰, 소방대 등 11개의 관련기관들과 함께 《전시증원연습》을 감행하였다.
괴뢰군부것들이 미핵동력잠수함 《미시간》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련합특수작전수행능력 및 상호운용성 강화》라는 명목하에 련합훈련을 감행하고 뒤이어 미전략폭격기 《B-52H》와 함께 련합공중훈련에 돌아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치닫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였다.
기자: 7월에 들어와서도 괴뢰호전광들은 각종 군사적모의와 전쟁연습에 광분하지 않았는가.
론평원: 그렇다.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은 지난 3일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도발위협》을 운운하며 《진정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해야 한다는 궤변을 마구 쏟아냈다.
같은날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놈도 《2023 전반기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관회의》라는것을 주관하면서 이른바 《북도발》가능성에 따른 그 무슨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해냈다.
이것은 미제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머슴군이 되여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대결모의판외 다름아니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일 괴뢰군 제102기갑려단관하 《충마대대》것들은 남강원도 고성군과 린제군에서 땅크, 장갑차 38대와 11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장거리기동훈련을 벌렸다. 4일에는 경기도 포천의 훈련장에서 괴뢰《수도기계화보병사단》관하 기계화보병부대소속 150여명이 8월에 미국에서 감행되는 미국남조선련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한 사전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였다.
기자: 이것만 보아도 지난 한달남짓한기간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이 거의 매일이다싶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짬만 있으면 그 누구의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며 아부재기를 쳐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무엇때문이라고 보는가.
론평원: 우에서 렬거한바와 같이 괴뢰호전광들은 언제든 외세를 업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있다.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외세와 야합한 전쟁연습으로 북침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이다. 특히 괴뢰들은 쩍하면 《도발예상》이니, 《위협》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저들의 전쟁불장난소동을 합리화하고 남조선내부와 국제사회에서 높아가는 저들에 대한 규탄여론을 다른데로 돌려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기자: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키는 진짜 도발자들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명백히 각인시켜주고있다.
하지만 괴뢰들이 제아무리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닭알로 바위치기나 다름없다.
론평원: 옳은 말이다.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망동은 초보적인 군사주권도 없는 하루강아지들의 부질없는 갈갬질, 제죽을지 모르고 등불에 날아드는 부나비들의 가련한 몰골로밖에 달리 비쳐지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부리면 부릴수록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한 장본인인 저들의 정체만 더욱 부각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분노와 항거의 폭발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로총》의 대규모총파업투쟁이 전개되고있다.
서울과 부산, 울산, 청주를 비롯한 남조선 각 지역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총파업투쟁에서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상징의식과 모터찌클집단시위, 대규모거리행진, 구호선창 등의 다양한 항의투쟁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가 권력을 로동자탄압과 《민생》, 민주, 평화파괴에 사용하고있다, 모두가 단결하여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로동자중심의 《민주주의》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정권》을 무너뜨려야 로동자가 숨을 쉴수 있다고 성토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도 기자회견, 성명 등을 통해 재벌과 부자들에게 특혜를 주고 굴욕적인 친미, 친일정책에 매여달리는 역적패당을 규탄하면서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전례없이 고조된 열기속에서 진행되고있는 이번 총파업투쟁은 《법치주의》의 간판밑에 희대의 반로동정책을 일삼으며 로동운동말살책동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폭발이다.
윤석열역도가 지난 1년남짓한 기간 《법치》의 미명하에 파쑈독재의 몽둥이를 마구 휘둘러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광분해왔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상반년기간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괴뢰국토교통부, 고용로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것들을 내몰아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을 압박해온 역적패당이다. 력대 괴뢰보수정권들도 로동운동단체들을 탄압해왔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특별단속기간》까지 정해놓고 《부패세력》, 《반정부세력》의 감투를 마구 씌우며 대대적인 탄압에 광분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이번 투쟁은 바로 전대미문의 파쑈폭압으로 로동운동을 뿌리채 말살하려고 날뛰는 역적무리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뚜렷한 투쟁의지의 과시로 된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번 총파업투쟁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155개의 괴뢰경찰부대인원 9 300여명을 강제진압에 내몰고있다.
삶의 권리와 정의를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정치파업》으로 몰아붙이며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역적패당의 폭거야말로 과거 군부파쑈독재시기를 릉가하는 야수적만행이 아닐수 없다.
폭압이 있는 곳에서는 반항이 있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군림해있는한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가 깡그리 말살될수 있다.》, 《투쟁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투쟁으로 새 사회를 안아오자.》고 웨치며 투쟁의 거리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인간다운 삶을 기대할수 없고 불행과 고통, 재난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의 반윤석열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글 게재
남조선언론들이 미국과 체결한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한미호상방위조약〉 4조의 부속합의서격인 〈한미행정협정〉이 불평등한 조약이라는것은 경향각지 주민들 대다수가 인정하고있는것이고 각계가 페기를 요구하여 내는 목소리이기도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계속하여 《이 협정은 미군에 대한 형사관할권, 토지 및 시설사용권, 세금업무권 등을 규제하고있는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다 미군측의 편익을 도모하고있다. 그 가운데서도 형사관할권의 경우 미군에 치외법권적특권을 부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제1의 불평등조항으로 꼽힌다. 범죄를 저지른 미군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그 어떤 구속, 수사도 할수 없고 처벌권한같은것은 더구나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다.》고 까밝혔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몇해전 주한미군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피해, 환경오염, 교통사고 등에 따르는 손해배상액이 근 900억원에 달한다는 통계자료가 나온바가 있다. 이와 같이 수다한 피해가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는데도 미군은 배상금지불은커녕 협정을 내대며 책임이 없다고 로골적으로 잘라매고있다.》고 개탄했습니다.
또한 《〈한미행정협정〉 5조에 대한 특별협정으로 1991년 〈한미방위비분담금부담특별협정〉이 만들어져 주한미군유지비를 매년 1조원이상 부담하고있다. 이렇게 〈한미행정협정〉이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협정이라는것에 대해 다 알고있는데도 윤석열정권은 아닌보살하며 이 협정을 유지존속하기 위해 매일과 같이 〈한미동맹〉이 최상의 동맹이라고 치켜세우는 행태를 부리고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끝으로 언론들은 《각계에서 항의하는것처럼 미국과 체결한 불평등한 협정때문에 우리 민중이 미군기지들의 심각한 환경오염의 영향을 받고있으며 탄저균 등 생화학무기의 위험과 미군범죄속에서 수시로 생존권과 인권을 침해당하고 불안속에 살아가고있다. 저주의 대상인 〈한미행정협정〉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으며 시급히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만화로 본 친일매국노들의 정체
지금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대한 핵오염수를 바다에 쏟아부으려고 공공연히 책동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를 수수방관하는 경우 지구생태계가 어떤 파국적위기에 빠져들겠는지, 인류가 어떤 피해와 재앙을 당하겠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왜나라족속들의 도덕적저렬성과 파렴치성, 범죄적기도에 국제사회가 치를 떨며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의 《대변인》, 앞잡이노릇을 하며 섬오랑캐들의 반인륜적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
아래의 그림은 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해학적으로 풍자한 남조선만화이다.
만화가 시사해주는 의미는 자못 심각하다.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일가족속들, 괴뢰《국민의힘》, 극우보수매문지들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은 매우 정당하다.》, 《전혀 문제될게 없다.》, 《필요하다면 오염수도 주저없이 마셔보겠다.》등의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며 사람들을 기만우롱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식당들에 떼지어 몰려가 물고기회를 게걸스레 먹으며 그 무슨 《안전성》을 설파하는 놀음을 벌린 사실, 또 수산물시장들을 돌아치면서 경쟁적으로 수조물을 퍼마시는 낯뜨거운 광대놀음을 벌린 사실, 더우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각계층의 공포와 불안, 항의의 목소리에 대해 《가짜뉴스》, 《괴담》으로 몰아대면서 그 무슨 《사법조치》까지 운운해나선 사실 등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의 환심을 살수만 있다면 남조선각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도마우에 올려놓는짓도 서슴지 않는 희대의 패륜아들임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아래의 만화를 보라.
《국민의힘》이라는 철덩어리가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무고한 《국민》의 발목에 고랑을 채우고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바다속 깊은 곳으로 사정없이 끌고들어가는 광경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적극 동조해나서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력대 친일매국노들도 낯을 붉힐 추악한 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왜나라것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혼신을 다 바쳐 비호두둔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역적패당이 태생적으로 왜나라에 대한 굴종과 순종을 숙명으로, 명줄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거기에는 미국의 지령에 따라 일본이라는 또 다른 상전을 등에 업고 매국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기도도 내포되여있다. 핵오염수방류라는 특대형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하는것으로써 섬오랑캐들의 환심을 사고 친일주구로서의 실체를 보다 명백히 각인시킬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인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외곡문제, 독도령유권문제, 일본산 수산물수입문제 등을 비롯한 일본의 강도적요구에 대꾸는 커녕 리해와 양보를 거듭 표명하고있는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을 왜나라의 《오물관리원》, 《핵오염수》에 비유하며 재앙단지로 락인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친일매국집단-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한 남조선각계층은 치욕과 굴종에서 언제가도 벗어날수 없는것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이를 너무도 잘 알기에, 이대로 더는 못살겠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친일역적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내기 위한 투쟁에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과감히 떨쳐나 이렇게 웨치고있다.
《윤석열이 오염수이다. <국힘>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의 생명을 친일굴종과 바꾸려는 윤석열정부, 그들은 분명히 국민의 원쑤이다!》, 《일본의 노복-윤석열을 탄핵시키자!》…(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민주로총》의 1주간 총파업투쟁 보도, 《윤석열퇴진》투쟁 더욱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민주로총》의 지난 1주간 총파업투쟁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지난 1주간 《민주로총》의 총파업이 《조합원들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 생존권을 지키는 투쟁으로 벌어졌다.》고 하면서 《총파업에 내건 구호처럼 <로동, 민생, 민주, 평화>를 지키고 <모든것을 파괴하는 윤석열정권퇴진>을 전면에 건 투쟁이 서울은 물론 곳곳에서 펼쳐졌다.》고 전하였다.
이어 《정부출범 1년만에 <화물련대>, <건설로조>, <민주로조>회계공격 그리고 양회동렬사의 죽음까지 윤정권은 로동탄압, 정확히 말해 민주로총탄압에 열을 올리였다.》, 《그러나 국민의 대표를 자임하며 때릴수록 더 강하게 투쟁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민주로총 총파업》이라고 분석하였다.
또한 오는 15일에 열리게 될 《윤석열퇴진 1차 범국민대회》를 계기로 총파업에 나선 로동자들의 투쟁열기가 더욱 고조될것으로 전망하였다.
언론들은《<윤석열퇴진운동본부>발족후 처음으로 열리는 <범국민대회>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로동자들의 분노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며 《이날 량곡관리법을 거부당하며 윤석열퇴진의 기치를 들었던 농민들도 합세하면서 윤석열퇴진을 위한 로, 농, 빈의 전민중적투쟁이 선포된다.》, 《이 투쟁은 하반기 민중총궐기를 준비하는 시발점이 될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우리는 무능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검찰파쑈독재통치, 친미친일사대굴종정치, 무지와 무능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대중적투쟁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그러한 가운데 최근에는 괴뢰행정통치기관들에 근무하는 《공무원》들까지도 윤석열역도를 반대하는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지난 8일 《전국공무원로동조합》은 《공무원로동조합총련맹》과 함께 공동으로 《공무원로동자총궐기대회》를 열고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날의 집회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후 더욱 비참해지고있는 《공무원》들의 처지에 대한 울분과 분노가 터져나왔다.
《공무원들이 무지스러운 악정에 환멸을 느끼고있다.》, 《스스로 공노비라고 자조하며 떠나고있다.》, 《정부는 공무원년금을 파탄내고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강요하며 공무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있다.》, 《공직현장은 공정과 상식은커녕 일방적희생을 강요하는 착취의 현장이 되였다.》, 《오르지 않는 월급에 반해 공공료금인상, 물가폭등으로 텅빈 통장을 본다. 점심조차 굶어야 할 형편이다.》, 《윤석열정부는 공무원뿐 아니라 전체 로동자의 삶을 파탄내고 민주주의를 파괴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고위관료들과 하부말단기관 《공무원》사이의 불평등한 임금격차가 극도에 이르고있는데 대해서도 폭로하였다.
이들은 《고위공무원월급이 수십만씩 오를 때 하급공무원은 고작 몇푼이다.》, 《저희들 기득권세력, 고위층의 배만 부르면 그만이라는 발상이다.》, 《이 폭염에 2만여명의 로동자가 모인 리유는 저임금과 생존권위협, 공직사회가 엉망진창이 되였다는 뚜렷한 반증이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공무원은 민생을 도륙내는 공포정치, 무능정치, 반로동정치의 하수인, 돌격대가 아니다.》, 《반로동, 반공무원 윤석열정부에 맞서 싸우지 않고서는 생존권을 지켜낼수 없다.》고 하면서 로동자를 다 죽이는 역적패당을 상대로 단결하여 싸우자고 호소하였다.
《우리는 무능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다.》
괴뢰행정통치기관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의 이 웨침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이 초래한 응당한 귀결이다.(전문 보기)
인간화원과 인간생지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덕과 정은 삶의 향기이고 행복의 기초이다. 덕과 정에 사는것이 사람이며 이것을 떠나 인간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한집안, 한식솔이 되여 서로 위해주고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미덕,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굳게 이어진 하나의 거대한 아름다운 인간화원이다.
여기에 하나의 사실이 있다.
언제인가 한 사람이 영예군인의 안해에게 자기의 결심을 후회하지 않는가고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고 한다.
나는 스스로 택한 그 길에서 바친것보다 더 많은것을 얻었다. 우리가 가정을 이룬 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집에 찾아왔다. 친정아버지처럼 생각하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어려워말고 이야기하라고 하는 일군도 있었고 우리 부부의 이름을 작업반명단에 올렸으니 친형제처럼 지내자고 하는 로동자들도 있었다. 우리 집에는 이렇듯 고마운 사람들이 안겨주는 사랑과 정이 꽉 차있다. 그것으로 하여 우리는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살고있다. …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이런 덕과 정의 주인공들이 날마다 늘어나 누구나 행복의 웃음꽃 더 활짝 꽃피워가는 우리 생활, 우리 제도이다.
불구인 처녀의 마음속괴로움을 친딸의 불행처럼 여기며 끝끝내 일으켜세운 고마운 미덕의 소유자들에 대한 이야기며 스스로 부모잃은 아이들을 데려다 키우고있는 세상에 없는 《처녀어머니》, 《총각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영예군인과 일생을 같이하는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아름다운 청춘남녀들, 남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고결한 인간들의 이야기도 덕과 정이 공기처럼 흘러넘치는 우리 사회에서만이 태여날수 있는 아름다운 화폭이다.
하기에 언제인가 우리 나라에 왔던 한 외국인은 방문록에 이런 글을 남기였다.
《상상도 못할 일이다. 남을 위해서 피를 바치고 꽃다운 청춘시절을 바치며 지어는 목숨까지도 바치는 이런 인민, 참으로 이상하다. 과연 이 나라에 남이라는 말이 존재하는가. 내가 사는 사회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일이 이 나라에서는 평범한 생활로 되고있으니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륜도덕의 어머니이다.》
그러나 극도의 개인주의에 기초하고 황금만능,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 덕과 정이 사막처럼 메말라버린 남조선사회는 인간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깡그리 말살되는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이다.
남조선에서 발생한 몇가지 범죄행위들만 놓고보자.
최근 몇달어간에만도 대전시의 어느 가정에서 아들이 어머니와 공모하여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가 하면 경기도 광명시의 40대 남성이 자기의 안해와 두 아들을 흉기로 살해하고 전라북도 익산시의 어느한 호텔에서 출생후 2주일밖에 안되는 아들을 침대에 던지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얼굴과 허벅다리, 발바닥 등을 때려 숨지게 하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행위들이 연방 발생하였다.
출생한지 41일이 된 젖먹이어린이를 자기의 몸으로 눌러 살해한 혐의로 20대 친어머니가 재판에 넘겨졌다는것도 놀랍지만 그 동기가 아들이 울음을 멈추지 않아 시끄럽다고 하여 자행한것이라는 범죄자의 자백은 실로 경악을 금할수 없게 한다.
이렇듯 피를 나눈 친혈육간에도 각종 살인범죄들이 만연하고있는 남조선사회에서 어떻게 덕과 정에 대해 생각할수 있으며 그런 사회에서 어떻게 인간의 행복에 대해 말할수 있겠는가.
지금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지금 남조선에서 범죄자들중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범죄가 차지하는 비률이 계속 증가하고있으며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에 뿌리박힌 병페중의 병페로 되고있다.》, 《가족성원들에 대한 살해사건들이 없어지지 않고있는 원인은 사회곳곳에서 과대한 개인적욕구와 인간증오가 만연한데 있다.》고 개탄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덕과 정이 공기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인간화원과 개인리기주의와 패륜패덕이 범람하는 인간생지옥, 이 얼마나 대조적인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노래하며 이 제도를 목숨처럼 지키고 빛내여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핵테로앞잡이! 친일매국노! 전쟁광! 검찰독재자! 정치깡패! 윤석열을 처단하자》-괴뢰지역에서 역도퇴진투쟁 광범히 전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저지시키기 위한 실천행동에 진입-
괴뢰 전지역에서 외세의 앞잡이, 돌격대가 되여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도 모자라 전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일본과 한짝이 된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특히 국제원자력기구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가 《국제기준에 부합된다.》, 《인체, 환경에 미칠 방사능영향이 미미하다.》는 얼빠진 보고서를 발표한것은 각계층의 분노를 격앙케 했다.
7일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김포비행장앞에서 《국제원자력기구 일본맞춤보고서 페기하라》,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 방문반대》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해양투기 반대한다.》, 《당장 이 땅을 떠나라.》고 웨치며 항의행동을 벌렸다.
대학생진보련합은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핵오염수방류는 절대로 이루어지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세계를 향해 핵테로를 강행하려는 일본을 저지시킬 대신 오히려 적극 방조하며 대변인노릇을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생존권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해 강력히 싸워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지 않는 윤석열은 필요없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윤석열은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 《대학생들이 앞장에서 윤석열의 퇴진을 더욱 앞당겨나갈것이다.》, 《오염수방류 옹호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8일에도 《일본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괴뢰정부청사주변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의 핵오염수방류 반대한다.》고 웨쳤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은 해양투기 단호하게 반대하라.》, 《해양투기 방조하는 국제원자력기구 보고서 페기하라.》고 웨치며 일본대사관앞까지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민중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날 서울에서 광범히 전개된 제47차 초불집회와 시위는 일본의 앞잡이가 되여 핵오염수방류를 적극 비호두둔하는 《핵테로앞잡이 윤석열탄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초불집회에 전 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 농민, 대학생, 종교인, 시민 등 수많은 각계층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해먹던 시기의 검찰특수활동비에 대한 내용을 모두 은페시킨것과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며 검찰에 《하나회》라는 개인조직을 내오고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성토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을 퇴진시키는것은 시대앞에 나선 의무라고 하면서 거대한 초불항쟁대오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각계층의 주먹에 얻어맞아 만신창이 된 역도의 흉물스러운 몰골을 그린 그림판과 《핵테로앞잡이!》, 《친일매국노! 전쟁광! 검찰독재자 윤석열 퇴진!》, 《정치깡패 윤석열 퇴진!》, 《더이상은 못참겠다!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과 대형프랑카드들을 차들과 거리에 현시해놓고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파쑈경찰의 탄압에 맞서 견결히 싸우며 참가자들은 《윤석열을 탄핵하라!》,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한다!》, 《일본의 앞잡이노릇하는 윤석열을 처단하자!》, 《윤석열은 하야하라!》고 웨쳤다.
참가자들은 초불이 승리한다는 의미가 담긴 노래를 부르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두둔한 국제원자력기구의 보고서를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벌렸다.
8일 서울에서 비정규직단체들이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진입하였다.
《꺾이지 않는 마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라는 주제로 집회를 가진 참가자들은 《윤석열퇴진!》이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윤석열《정권》이 로동자들을 잠재적범죄자로 매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투쟁만이 사람사는 세상, 로동자들의 세상을 만들수 있다,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파쑈경찰의 악랄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참가자들은 롱성투쟁을 벌리며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정권의 하수인이 되지 말고 불의한 정권에 당당히 맞서자!》라는 구호밑에 공무원로동조합이 서울에서 궐기집회를 가지였다.
2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공무원뿐 아니라 전체 로동자의 삶을 짓밟고 평화, 민주를 파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정권》을 심판하지 않고서는 우리의 생존권을 지켜낼수 없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의 투쟁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정의를 위해 단결하여 싸우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한편 6일 서울에서 각계가 모임을 가지고 윤석열괴뢰패당의 반역행적을 성토하고 역도퇴진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이 일본의 입맛에 맞는 정치를 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국민의 안전, 불안과 우려를 외면하는 《정권》, 국민이 아니라 외세를 우선시하는 《정권》,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에 《참아달라.》고 하는 《정권》은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탄핵!》, 《핵오염수 방류저지!》, 《핵테로 중지하라!》, 《핵페수 너나 마셔!》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그들은 엄청난 핵재앙을 불러올 《후꾸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한다.》고 웨쳤다.
제주도의 정주항에서는 수천명이 선박 12척을 동원하여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동조한 윤석열역적패당에 항거하는 해상시위를 벌렸다.
이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의 핵오염수가 방류되면 제주도주변의 바다가 오염되고 바다에 의지하여 살아오던 제주도민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묵인조장하는 윤석열《정권》에 경고한다, 목숨걸고 핵오염수방류를 막아낼것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패배자들의 유치한 기만극
이 시간에는 《패배자들의 유치한 기만극》,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얼혼이 빠진 윤석열역적패당이 잡다한 광대극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흑백을 전도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윤석열역도는 지난 6월 25일 사회교제망에 올린 글을 통해 강력한 힘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한다고 줴쳐댔으며 미제침략군놈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과 함께 《력사박물관》에서 개막된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시회》를 참관하는 놀음을 벌렸습니다.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 역시 윤석열역도가 떠들어대는 《힘에 의한 평화》타령을 되받아 외우면서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해댔습니다.
그런가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은 지난 6월 25일 서울에서 《6.25전쟁 73주년 기념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수치스러운 패배의 력사를 외곡해보려고 희떱게 놀아댔습니다.
또한 역적패당은 그 전날에도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 괴뢰륙군 2군단의 주관밑에 《춘천지구전투전승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으며 그보다 앞서 경상남도 함안에서도 《함안경찰승전기념관》준공식이라는 광대극들을 벌려놓았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쓰디쓴 참패를 《승전》으로 미화분식해보려는 패배자들의 유치한 기만극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과 그 주구인 리승만괴뢰도당에 의하여 일어났으며 우리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전쟁이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입니다.
조선정전협정문에 수표한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자기는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문에 수표한 첫 미군사령관이라고 개탄하였으며 전쟁직후 리승만괴뢰도당도 미국이 항복서에 수표한 1953년 7월 27일을 패전의 치욕을 당한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윤석열역적패당은 세월이 흐르고 패전의 쓰디쓴 고배를 마신자들이 무덤속에 들어갔다고 하여 수치스러운 참패를 《승전》으로 미화분식하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습니다.
이처럼 역적패당이 엄연한 력사적사실을 외곡날조하며 세상사람들을 기만하려드는것이야말로 제 흥에 겨워 놀아대는 얼빠진자들의 비루한 몰골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힘에 의한 평화》와 《한미동맹》따위를 운운하며 부질없이 놀아대는 침략자, 도발자들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파멸의 무덤이며 거기서 울려나올것이란 비참한 장송곡뿐입니다.
지금까지 《패배자들의 유치한 기만극》,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총파업투쟁으로 최악의 윤석열독재정권을 끌어내리자》,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은 초불항쟁의 도화선으로 될것이다》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의 투쟁 괴뢰 전지역에서 계속 확대-
외세와 야합한 동족대결, 전쟁연습소동으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파쑈독재통치로 민중의 생존권마저 짓밟는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이 련일 괴뢰 전지역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괴뢰지역의 곳곳에서 《윤석열은 퇴진하라.》, 《핵오염수 너나 먹어라.》, 《윤석열퇴진만이 로동자, 민중이 살길이다.》, 《로동자들의 힘으로 로동자들의 세상을 만들자.》 등의 함성이 터져나오는 속에 5일 서울, 울산, 대구, 경상북도를 비롯한 15개 지역에서 각 지역본부들이 결의집회들을 열고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을 선언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외세에 주권을 팔아먹고 평화를 파괴하였으며 파쑈경찰들을 내몰아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로동자들과 민중을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불의하고 무능한 《정권》, 민족의 모든것을 외세에 섬겨바치는 매국《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이 박근혜를 끌어내렸던 초불항쟁의 도화선으로 될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퇴진!》, 《문제는 윤석열! 정답은 퇴진이다!》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윤석열정권은 퇴진하라.》, 《로동자탄압 중단하라.》고 웨치며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6일에도 민주로총은 《최악의 윤석열독재정권 끌어내리자》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대규모적인 총파업투쟁을 벌렸다.
써비스련맹, 민주일반로조련맹, 공공운수로조 등 단체들의 수많은 로동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곳곳에서 사전집회들이 있었다.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의 범죄행적을 낱낱이 폭로하면서 역도퇴진을 위한 정의의 투쟁을 승리로 결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로동, 민생, 민주, 평화파괴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로동자, 서민을 죽음에로 내모는 살인《정권》이라는데 대해 성토하였다.
윤석열《정권》이 파쑈경찰을 내몰아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아무리 발악해도 로동자, 민중의 투쟁을 막을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독재와 권력에 기생하는자들에게 로동자들의 생존을 맡길수 없다, 총파업투쟁으로 최악의 윤석열독재《정권》을 끌어내릴것이다, 분노한 로동자의 파업, 성난 민심은 윤석열《정권》을 집어삼킬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로동자, 민중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내모는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해 모든것을 걸고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더 큰 힘을 만들어 윤석열퇴진투쟁에서 승리하자!》, 《총파업투쟁으로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 《윤석열정권을 우리의 손으로 페기하자!》고 웨쳤다.
진보련대, 민중행동, 《검찰독재, 민생파탄, 전쟁위기를 막기 위한 비상시국회의 추진위원회》, 《초불행동》을 비롯한 118개 단체가 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정권퇴진!》의 구호를 내든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윤석열은 민족과 력사를 팔아먹은 반역자이라고 단죄하면서 이런자를 하루라도 빨리 퇴진시키지 않으면 그만큼 력사는 퇴보할것이고 국민의 고통은 더욱 가증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이 평화와 민주를 지키고 로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민중과 시민들이 여기에 적극 합세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뭉친 힘으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고 하면서 《로동, 민생, 민주,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규탄한다!》, 《민주로총의 윤석열정권퇴진투쟁 적극 지지한다!》고 웨쳤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사대매국노들의 자화상
요즘 괴뢰《국민의힘》것들이 집단적으로 수산물시장들을 몰려다니며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의 《안정성》을 립증하는 광대극을 련일 펼쳐놓고있다.
아래의 사진은 《국민의힘》것들이 서울의 한 수산물시장에 나타나 물고기를 담은 수조의 바다물을 퍼마시는 장면이다.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추태여서 보는 사람들조차 입을 딱 벌리고있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러한 광대극을 연출한 리유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바다물을 퍼마신 역적패당의 망발에 있다.
이자들은 이 바다물을 마시고나서 《2011년에 방류되여 우리 근해에까지 온것이기때문에 지금 방류하는것보다 훨씬 진하다.》고 뇌까렸다. 말하자면 10여년전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가 방류된 바다물이 안전하니 이제 더 방류해도 일없다는것이다.
이것은 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현실적으로 역적패당은 일본에 《사찰단》을 보낸다, 남조선에서 핵오염수와 관련한 《토론회》를 진행한다 하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있다. 또한 《방류시 정보공개 및 공유》요, 《현장검증의 상시화》요 하면서 민심을 기만하는 《대책안》들을 내놓으며 《당시의 1 000분의 1, 그것도 30년을 기한으로 조금씩 방류하니 안전하다.》고 감언리설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이 자신들의 생명안전과 직결되여있기에 이렇게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발상자체가 기괴하다.》, 《<국민의힘>은 달라붙어 후꾸시마원전탕크의 핵오염수 통채로 가져다 마셔라. 그럼 일본이 참 좋아하겠다.》, 《일본이라면 알몸으로 발가벗을 정도의 친일매국체질들에겐 일본산 핵오염수가 꿀물이다.》…
역적패당이 벌려놓은 생선회먹기, 바다물마시기 등과 같은 광대극이 얼마나 꼴불견이였는지 일본에서까지도 《그 정도로 시식한다면 차라리 일본에 와서 후꾸시마산을 놓고 시식을 하라.》고 조롱하는 판이다.
역적패당이 바다물을 퍼마시는 몰골이야말로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의 정체를 낱낱히 보여주는 자화상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민주로총》이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총파업승리 결의대회》 진행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일부터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로총》이 5일 15개의 지역에서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들을 진행하였다.
서울에서는 《민주로총》 서울본부와 세종충남본부가 함께 모여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 《민생》, 민주, 평화를 철저히 파괴한데 대해 규탄하면서 《윤정권은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권력을 동원해 로동자를 탄압하였으며 철지난 간첩단사건을 조작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퇴진을 거부한다면 남은건 탄핵과 징역뿐이다.》, 《민주로총 7월 총파업투쟁은 전체 민중의 공분을 이끌어내 박근혜를 끌어내린 항쟁처럼 또 하나의 항쟁을 만들게 될것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밖에 《민주로총》의 경기본부, 대구경북본부, 울산본부, 경남본부를 비롯한 각지의 산하본부들도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들에서 윤석열역도의 반로동적, 반인민적행태를 단죄하였다.
이에 앞서 11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민주로총》이 총파업에 나선것은 《로동자들이 자신들의 리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전체를 위해 앞장서 싸우겠다는것이다.》라고 하면서 《민주로총》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였다.(전문 보기)
현대판노예문서
이 시간에는 《현대판노예문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박정희역적패당이 미국과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행정협정》을 체결한지 57년이 되였습니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모체는 지난 조선전쟁초기에 생겨났습니다. 당시 미국은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빗대고 괴뢰당국이 미군범죄에 대해 일체 형사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못박아놓음으로써 미제침략군의 치외법권을 합법화하였습니다. 미제침략군은 이 《협정》을 등대고 전쟁기간은 물론 전후에도 남조선에서 갖은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그 이후 미국이 박정희역도를 사촉하여 1966년 7월 9일에 조작한 일명 《주둔군지위협정》으로 불리우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대한 형사관할권문제, 토지, 시설사용문제, 세금업무문제, 《출입국》관리문제 등을 규제하고있습니다. 이 《협정》은 첫 조항부터 마지막조항까지 다 미제침략군측에 일방적권리를 주고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형사관할권부분은 미군에 전례없는 특권을 부여한 대표적인 불평등조항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공무집행중에 범죄를 감행한 미군에 대해 괴뢰당국은 그 어떤 구속도 수사도 할수 없으며 처벌권한은 더욱 없습니다. 공무중이 아닌 때에 발생한 미군범죄에 대해서만 괴뢰당국이 1차 재판권을 행사하지만 그것마저도 미군당국의 요구에 의해 포기해야 하며 범죄가 공무집행중에 벌어졌는가 아닌가 하는것도 미군측이 판결하게 되여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상 괴뢰당국이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를 그 어느것도 다룰수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은 현재까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미군의 주둔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조선미국《행정협정》처럼 그렇듯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협정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다시말하여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법》적으로 허용해주는 침략문서인 동시에 미제침략군에게 온갖 특혜를 주는 불평등한 현대판노예문서입니다.
미제침략군이 이 날강도적인 협정을 방패막이로 삼고 남조선주민들에게 들씌운 고통과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1981년 10월 한 녀인을 꼬여 리태원동에 있는 려관에 끌어다 릉욕하고는 그를 창밖의 13m아래로 떨어뜨려 처참하게 살해한 사건과 1992년 윤금이살해사건, 2000년 2월 리태원동의 외국인전용술집 녀성종업원살해사건, 2002년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세인을 경악시킨 미제침략군의 천인공노할 야수적인 살인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하고 야수적인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미군범죄자들은 아무런 형벌도 받지 않았으며 그에 대해 괴뢰역적패당은 찍소리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 있다.》느니, 《동맹관계가 손상된다.》느니 하다못해 미군철수와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며 반미투쟁에 떨쳐나서는 남조선 각계층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탄압하였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미제침략군은 살인과 폭행, 략탈로도 성차지 않아 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저들의 군사기지를 유독성물질들로 오염시켜 불모의 땅으로 만들고 그곳에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이면서 주민들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습니다.
《행정협정》을 내들고 온갖 범죄를 일삼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날강도적인 행위는 괴뢰역적패당들의 친미사대매국행위가 가져온 필연적결과입니다.
더우기 지금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는 미국과의 《동맹》강화에 대해 떠들어대며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무색케 할 친미사대매국역적행위를 공공연히 일삼고있습니다.
지난 6월 25일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관람이라는 광대극을 펼쳐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미제살인마들을 《영웅》으로 추켜올리는 망동을 부려댔습니다.
수치라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며 권력을 유지해나가는 이런 더러운 친미사대매국노들이 살판치고있기에 남조선에서는 미군범죄가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것입니다.
지나온 력사가 증명하듯이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친미사대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매국적인 《행정협정》을 철페시킬수 없으며 남조선은 예속과 치욕의 사슬을 벗어버릴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현대판노예문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전쟁과 민족공멸, 영구분렬 기도하는 예속적한미동맹 해체시키자!》,《전민중적반미투쟁으로 미군을 몰아내자!》,《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 전지역에서 미군철수, 역도퇴진투쟁 광범히 전개, 로동계의 총파업투쟁 련일 확대-
괴뢰 전지역에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는 미국을 규탄하고 외세의 패권정책실현에 적극 편승하면서 파쑈독재통치로 로동자, 민중을 죽음에로 내모는 윤석열역도를 심판하기 위한 각계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다.
3일 민주로총 금속로조 서울지부, 추모련대, 4월혁명회 등 각계단체들이 서울에서 반미집중투쟁을 위한 모임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현정세악화의 근원이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과 윤석열《정권》의 외세굴종, 대결책동에 있다고 하면서 반미자주, 반전평화, 윤석열퇴진투쟁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퇴진투쟁과 함께 외세의 내정간섭중단, 미군철수의 구호를 들고 반미투쟁을 적극 벌려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과 이 땅의 민중이 겪어야 하는 모든 비극과 고통의 근원은 세계패권망상에 사로잡힌 미국에 있다,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것이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한 민생도 평화도 없다, 미국에 의해 비참히 롱락당한 세월을 끝장내고 국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전민중적반미투쟁으로 반드시 미군을 몰아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반미자주, 반전평화, 반윤석열투쟁을 결의한다.》, 《반미투쟁전선구축과 대렬의 확대강화, 미국과 윤석열정권의 도발적인 전쟁연습저지를 위한 투쟁을 결의한다.》, 《로동자, 민중이 앞장서고 각계각층이 적극 합세하여 반미전선을 형성하자.》, 《반미, 반전, 반윤석열투쟁의 함성이 더 높이, 더 많은 곳에서 울려퍼지게 하자.》, 《전쟁과 민족공멸, 영원한 분렬을 기도하는 예속적인 미국과의 동맹을 해체시키자.》고 웨쳤다.
4일 민중행동, 민주로총, 참여련대를 비롯한 7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반도평화행동》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전쟁위기 격화시키는 윤석열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외세와 야합한 윤석열《정권》의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데 대해 언급하고 국민들이 불안속에 살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윤석열《정권》이 대북적대시정책철회와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반역세력으로 매도하고 대결정책을 고집하고있다고 단죄하고 북에 대한 적대행위로 초래될것은 군사적긴장격화와 전쟁위기뿐이라고 규탄하였다.
《선제타격》과 《핵전쟁동맹강화》를 떠들며 이 땅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윤석열을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윤석열퇴진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3일부터 시작된 민주로총의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전면적인 총파업투쟁이 더욱 확대되고있다.
서울본부는 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서명운동을 벌렸다.
집회에서는 윤석열역도의 범죄행적이 성토되고 반역《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의지가 피력되였다.
《로조탄압! 민주후퇴! 검찰독재정권! 윤석열심판!》, 《후꾸시마방류반대!》, 《로동, 민생, 민주, 평화 등 모든것을 파괴하는 윤석열정부퇴진!》 등의 구호판들을 든 참가자들은 《압도적인 로동자민중의 힘으로 윤석열정부 심판하는 그날까지 웨치겠다.투쟁!》, 《로동자들의 힘과 분노한 시민들의 힘을 모아 윤석열퇴진으로 달려나가자!》고 웨쳤다.
이어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되였다.
5일 서울지부와 세종충남본부의 수많은 로동자들은 괴뢰경찰청건물앞에서 집회를 열고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7월 로동계의 총파업투쟁은 승리로 결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발언자들은 전지역의 곳곳에서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반윤석열투쟁에 떨쳐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땅의 안전, 국민의 안전보다 외세의 리익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정권》, 외세의 리익을 위해 미쳐날뛰는 윤석열과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대전본부도 대전에서 《로동, 민생, 민주, 평화파괴! 윤석열정권퇴진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1년간 윤석열과 한 하늘아래에서 살수 없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외세와 야합한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고 일본의 대변인이 되여 핵오염수방류를 묵인조장하는 한편 이를 반대하는 국민들을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과 같은 반역자를 권력의 자리에 그대로 두면 민중의 삶은 더욱더 벼랑끝으로 내몰릴수밖에 없다, 이것이 윤석열퇴진을 위한 총파업투쟁에 나선 리유다, 우리의 투쟁은 윤석열《정권》퇴진의 기폭제가 될것이다, 불의한 권력을 끌어내렸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투쟁력사를 다시한번 현실로 만들것이다고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로동파괴, 민주파괴 윤석열은 퇴진하라!》, 《로조탄압 중단하고 로조법 개정하라!》,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하라!》는 구호를 웨쳤다.
남조선강원도 원주, 강릉, 춘천지역의 시민들도 2일 원주에서 윤석열퇴진을 위한 공동초불집회를 가지고 뭉친 힘으로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킬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대미, 대일굴욕외교, 합동군사연습, 일본핵오염수방류조장 등 윤석열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규탄하면서 지난 1년동안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였다, 력대보수《정권》을 릉가하고있다, 반국민《정권》이다고 주장하였다.
《민생파탄, 외교파탄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을 몰아내자!》, 《핵오염수투기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그들은 역도퇴진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언론들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서울시내가 윤석열을 향한 분노로 들끓었다.》, 《민주로총의 2주간 총파업이 시작되였다.》, 《총파업 2일차 … 폭우속 핵오염수반대, 윤석열퇴진 한목소리》,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윤석열퇴진목소리는 식지 않았다.》, 《하늘이 무너질것같은 장대비도 윤석열정권퇴진을 웨치는 로동자들의 투지는 꺾지 못했다.》, 《민주로총이 총파업을 통해 전국민의 분노를 일으키는 핵오염수방류반대, 윤석열퇴진여론을 대대적으로 높여나가고있다.》, 《매주 주말 열리던 초불투쟁이 민주로총 로조원들의 합류로 매일 초불항쟁이 벌어지고있다.》 등으로 각계의 투쟁소식을 련일 보도하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침략자, 패배자들의 어리석은 광대극
지난 6월 25일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어떤 해괴한 놀음들이 벌어졌는가.
2~3일전부터 《춘천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니, 《기념관》준공식이니 하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한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지난 6월 25일에는 《6. 25전쟁기념식》이란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자주국방》이니, 《안보협력》이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특히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시회》를 참관한다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서울주재 미국대사 등과 함께 돌아친 추태는 마치도 비루먹은 강아지가 승냥이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으시대는 꼴을 방불케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역적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침략자, 패배자들의 어리석은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역적패당의 《기념》놀음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침략자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유치한 기만극이다.
몇가지 자료들을 보자.
《38゜선이북지역에 대한 많은 공격이 본관의 명령에 의해 수행되였다.》(조선전쟁전야에 괴뢰륙군사단장회의에서 한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의 발언), 《전쟁개시에 있어서 이번 전쟁처럼 완전히 준비하고있은적은 우리들의 력사에서 처음이다.》(미국도서 《아메리카현대사》중에서), 《북조선이 먼저 침입하였다는 역선전과 동시에 북조선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라.》(1950년 6월 38゜선일대를 시찰한 미국무성 고문 덜레스의 지령), 《왜 6월 25일을 택하게 되는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한 미국이나 남조선이 전쟁을 개시하였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다시말하여 미국과 남조선이 전쟁을 먼저 일으키지 않았다는것을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다.》(당시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 …
이러한 사실들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미국과 서방출판물들, 문건들에 의하여 널리 알려진것들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을 놓고도 조선전쟁의 도발자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라는것은 명백히 증명하고도 남는다.
쓰디쓴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려는 추태역시 마찬가지이다.
《조선전쟁은 미국의 전쟁력사에서 수치스러운 패배의 첫 기록으로 영원히 남을것이라고 나는 믿고있다. 아마 나의 이 예언이 조금도 틀리지 않으리라고 확신한다.》(미제침략군 《특공대》대장 스미스),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했던것처럼 그렇게 강력한 나라가 아니였다.》(미국무장관이였던 마샬), 《솔직히 말하면 조선전쟁은 커다란 군사적재난이며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고른 상대와 잘못 싸운 잘못한 전쟁이였다.》(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였던 브래들리), 《개국이래 미국의 위신이 지금처럼 땅바닥에 떨어진적은 없었다.》(《유엔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 《미국은 조선전쟁과 조선정전담판에서 당한 쓰라린 과오와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유엔군》사령관이였던 릿지웨이), 《미국이 조선에서 패배한것은 매우 명백한 일이다. 세계에 그들(조선인민군)을 격퇴하기에 충분한 군대는 없다.》(타프트), 《나는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 되였다. … 나는 패배감을 느꼈다. … 승리없는 전쟁, 그것은 미국력사에 없는 술어이다.》(《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 《대가는 컸다. 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정전협정조인후 아이젠하워의 공개발언) …
력사는 결코 위조할수도 외곡할수도 부정할수도 없다.
력사속에 새겨진 《1950년 6월 25일》, 이날은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의 참화를 몰아온 조선전쟁도발자인 미국과 친미사대무리들의 범죄를 만천하에 고발하는 날이다.
이러한 날을 그 무슨 명절처럼 《기념》한다는것자체가 참혹한 전쟁을 일으킨 주범이 누구인가를 제스스로 드러내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오늘 침략자, 도발자, 패배자들이 저들의 추악한 전쟁범죄와 패전의 치욕감을 가리워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하지만 죄악은 영원히 죄악으로, 패전은 영원히 패전으로 남기마련이다.
침략자, 도발자들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파멸의 무덤이며 거기서 듣게 될것은 비참한 장송곡뿐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조선전쟁이 력사에 남긴 진리이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 대포밥노릇은 자멸을 재촉할뿐이다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의 돌격대, 방패막이노릇에 여념이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최근에 또다른 불장난을 기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호전집단은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의 기지운영을 정상화하며 10월부터 미국과 함께 련합훈련을 벌릴 계획이라고 공언하였다. 이를 뒤받침하기 위해 지난달 괴뢰국방부와 환경부것들은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싸드》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보고서》라는것을 저들의 입맛에 맞게 조작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첨예한 군사적긴장국면을 더욱 파국에로 몰아가는 동시에 저들의 목을 스스로 작두날우에 올려놓는것과 같은 극히 무모하고 자멸적인 행위이다.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는 《방위》라는 허울을 쓰고있지만 그 실체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적국》을 대상으로 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한 전략무기로 알려져있다.
특히 《싸드》는 우리 공화국을 벗어나 대륙의 종심깊이까지 탐지하여 유사시 주요군사거점들을 선제적으로 정밀타격할수 있는 전쟁괴물이다.
《싸드》기지가 본격적인 정상운영단계에 들어가고 그 사용을 위한 련합훈련까지 벌어지게 되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것은 불보듯 뻔하다.
《싸드》는 평시에도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악마》같은 존재이다.
《싸드》는 강력한 전자기파와 발동기굉음 등으로 하여 미군부에서조차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무기체계》로 평가되고있다.
실제로 미군이 괌도에 《싸드》를 배치하면서 발표한 《환경영향평가보고서》에는 《100m내에서는 전자기파로 인해 심한 화상이나 내장파렬을 일으킬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으며 《싸드》기지에서 복무한 미군사병들도 《발전기의 굉음이 작은 마을전체를 덮어버릴 정도이다. 그 지역에서 살수 있는 생물체는 돼지뿐이다.》라고 실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은 뻔뻔스럽게도 《싸드》레이다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와 소음이 인체와 주변환경에 아무런 부정적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떠들면서 기지운영의 정상화와 련합훈련에 대해 극구 고취하고있다.
과학도, 진실도, 정의도 무작정 부정하며 사대매국과 전쟁책동에만 질주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스스로가 항시적인 안보위기, 생명위협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국민을 인질로 삼고 미국의 전쟁사냥개로 자청해나선 윤석열정권. 미국의 개노릇도 적당히 해라.》, 《<싸드>가 그렇게도 안전하고 유익하다면 대통령실이 통채로 기지옆으로 옮겨오면 된다. 그래야 정부의 진정성을 믿겠다. 윤석열정부는 미국을 위해 우리 국민이 방패막이가 되여야 하고 죽어도 무방하다는것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분명히 국민의 원쑤이다.》 등으로 격분을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외세의 대포밥노릇으로 비루한 잔명을 부지해가는 추악한 매국집단,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극악한 호전깡패집단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부질없는 객기
이 시간에는 《부질없는 객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싸드》기지운영을 정상화하여 10월부터 미국과 함께 련합훈련을 벌리기로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각종 훈련을 계속 강행하겠다고 떠들어댔습니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다음부터 남조선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전쟁연습이 한시도 중단된적이 없습니다.
올해만 보더라도 역적패당은 상반년에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무려 20여차 벌리기로 미국과 합의하고 《스트라이커》려단과 남조선괴뢰군사이의 련합훈련,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 련합공중훈련, 《자유의 방패》훈련, 《쌍룡》련합훈련,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등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들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와 지역의 첨예한 군사적긴장국면을 더욱 파국에로 몰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반년도에 벌려놓게 될 각종 군사훈련계획들을 꺼리낌없이 내놓고 떠들어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시도때도없이 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며 허세를 부리고있지만 누구나 공인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비한 절대적렬세는 아무리 발악해도 만회할수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하여 창피도 모르고 놀아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이야말로 어리석은 자의 한갖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한것입니다.
지금까지 《부질없는 객기》,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일본의 방사성오염수방류책동과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를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시민단체인 《안산초불민주광장》의 주최하에 안산에서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반대! 거리초불문화제》가 열렸다.
시민들의 발언과 영상상영, 침묵행진 등으로 이어진 이번 《초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은 《오염수가 투기되면 아이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생선을, 건강에 좋다는 해산물을 어떻게 먹일수 있을지 걱정이다.》, 《바다에 투기하는것이 아니라 륙상에 장기보관할수 있도록 대안을 만들면 되지만 돈이 많이 들기때문에 대안이 있음에도 최악의 선택을 하고있는것이다.》고 하면서 일본의 방사성오염수방류책동을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태평양전쟁으로 세계를 위협했던 일본이 전쟁범죄에 대한 사과는커녕 이제는 환경범죄로 세계를 위협하고있다.》, 《이런 일본의 행태에 윤석열정부와 <국민의힘>이 공범으로 나서고있다.》, 《이런 정권의 행태를 그대로 두고 볼수 없다며 싸우고있는 로동자들을 탄압하고있는 윤석열은 퇴진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