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 만화로 본 친일매국노들의 정체

주체112(2023)년 7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대한 핵오염수를 바다에 쏟아부으려고 공공연히 책동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를 수수방관하는 경우 지구생태계가 어떤 파국적위기에 빠져들겠는지, 인류가 어떤 피해와 재앙을 당하겠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왜나라족속들의 도덕적저렬성과 파렴치성, 범죄적기도에 국제사회가 치를 떨며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의 《대변인》, 앞잡이노릇을 하며 섬오랑캐들의 반인륜적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

아래의 그림은 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해학적으로 풍자한 남조선만화이다.

만화가 시사해주는 의미는 자못 심각하다.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일가족속들, 괴뢰《국민의힘》, 극우보수매문지들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은 매우 정당하다.》, 《전혀 문제될게 없다.》, 《필요하다면 오염수도 주저없이 마셔보겠다.》등의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며 사람들을 기만우롱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식당들에 떼지어 몰려가 물고기회를 게걸스레 먹으며 그 무슨 《안전성》을 설파하는 놀음을 벌린 사실, 또 수산물시장들을 돌아치면서 경쟁적으로 수조물을 퍼마시는 낯뜨거운 광대놀음을 벌린 사실, 더우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각계층의 공포와 불안, 항의의 목소리에 대해 《가짜뉴스》, 《괴담》으로 몰아대면서 그 무슨 《사법조치》까지 운운해나선 사실 등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의 환심을 살수만 있다면 남조선각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도마우에 올려놓는짓도 서슴지 않는 희대의 패륜아들임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아래의 만화를 보라.

《국민의힘》이라는 철덩어리가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무고한 《국민》의 발목에 고랑을 채우고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바다속 깊은 곳으로 사정없이 끌고들어가는 광경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적극 동조해나서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력대 친일매국노들도 낯을 붉힐 추악한 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왜나라것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혼신을 다 바쳐 비호두둔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역적패당이 태생적으로 왜나라에 대한 굴종과 순종을 숙명으로, 명줄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거기에는 미국의 지령에 따라 일본이라는 또 다른 상전을 등에 업고 매국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기도도 내포되여있다. 핵오염수방류라는 특대형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하는것으로써 섬오랑캐들의 환심을 사고 친일주구로서의 실체를 보다 명백히 각인시킬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인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외곡문제, 독도령유권문제, 일본산 수산물수입문제 등을 비롯한 일본의 강도적요구에 대꾸는 커녕 리해와 양보를 거듭 표명하고있는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을 왜나라의 《오물관리원》, 《핵오염수》에 비유하며 재앙단지로 락인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친일매국집단-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한 남조선각계층은 치욕과 굴종에서 언제가도 벗어날수 없는것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이를 너무도 잘 알기에, 이대로 더는 못살겠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친일역적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내기 위한 투쟁에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과감히 떨쳐나 이렇게 웨치고있다.

《윤석열이 오염수이다. <국힘>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의 생명을 친일굴종과 바꾸려는 윤석열정부, 그들은 분명히 국민의 원쑤이다!》, 《일본의 노복-윤석열을 탄핵시키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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