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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독사의 입에서는 독밖에 나올것이 없다
주체111(2022)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괴뢰통일부가 다음해 《대북정책》추진방향에 대해 광고하느라 여념이 없다.
《기자간담회》니, 《2022 북인권국제대화》니, 《통일, 대북정책설명회》니 하는 잡다한 모임을 련속 벌려놓으며 《담대한 구상》이란것을 또다시 늘어놓고 《접촉》, 《대화》, 《신뢰》 등을 운운하며 생주정을 부리고있다.
참으로 얼토당토않고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
온 한해동안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장에 서서 접촉보다 반목을, 대화보다 대결을, 신뢰보다 적대를 집요하게 추구해온 괴뢰통일부이다.
이른바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를 명시한 《2022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내놓고 《흡수통일》을 로골적으로 추구해온것도, 형식상으로나마 제정한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을 페기하겠다고 나선것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을 떠벌이며 인권모략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린것도 다름아닌 괴뢰통일부것들이 아니였는가.
심지어 괴뢰통일부것들은 《2022년 국방백서》초안에 우리 공화국을 《적》으로 쪼아박은 괴뢰군부것들을 극구 두둔하며 《백서에 그런 표현이 있더라도 남북대화와 협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라는 공공연한 대결나발까지 불어대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기도 했다.
대화의 《대》자도 모르는 대결병자들, 넥타이를 맨 전쟁미치광이들인 괴뢰통일부것들의 본색이 해가 바뀐다고 달라질수 있겠는가.
지금 괴뢰통일부가 다음해에도 계속 추진해나가겠다는 《담대한 구상》만 봐도 일찌기 반공화국대결의 산물로 버림받은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으로서 우리의 배척을 받은지도 오랜 쓰레기정책이다.
이미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담대한 망상》을 새해에도 계속 추구한다면 그 결과는 보지 않아도 뻔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가 래년도에 그 무엇인가 해놓을듯이 요란한 광고놀음을 벌려대고있는것은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은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또 하나의 연막이며 넝마짝같은 《담대한 구상》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얻어보려는 간특한 오그랑수에 불과하다.
그런 서푼짜리 술책으로 사람들을 기만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년말에 와서까지도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해결을 떠들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전면부정하고 그 무슨 《통일의지》확립에 대해 뇌까리면서 《흡수통일》야욕을 계속 드러내놓고있는 괴뢰통일부의 행태를 놓고서도 다시금 확증한것이 있다.
《대결부》, 《전쟁부》, 《인권모략부》인 괴뢰통일부와 악의 본산인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새해는 물론 언제 가도 반목과 질시, 불신과 대결의 한파가 절대로 가셔질수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역시 독사의 입에서는 독밖에 나올것이 없다.
괴뢰통일부의 갈수록 더해지는 대결광태는 저들의 극악한 반민족적본색과 추악한 대결적흉심을 만천하에 여지없이 드러내는 고발장으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기고 : 쓸데없는 어리광대짓
주체111(2022)년 12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쓸데없는 어리광대짓》
윤석열역도의 《대북정책》이 우리를 겨냥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에 잘 알려져있다.
그를 앞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며 날뛰는 무리들속에 괴뢰통일부의 대결광들이 있다는것도.
이를 증명이나 하듯 지금 괴뢰통일부것들은 한해가 끝나가는 년말까지도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미쳐날뛰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년말을 계기로 공개한 2023년 《대북정책》추진방향이라는데서 《북인권》문제는 인류애적관심을 가지고 국제적련대를 통해 풀어가야 할 숙제라느니, 북이 《인권문제》해결에 나서도록 요구하고 국제사회와의 련대를 강화하겠다느니 하며 다음해에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대결적이며 어리석은 《흡수통일》야망도 서슴없이 드러내보였다.
더욱 가증스러운것은 반공화국대결과 모해를 생업으로 하는 역적패당이 저희들이 마치 북남관계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있는것이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는 기자들과의 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지난 7개월은 북남관계단절로 인한 아쉬움이 더 큰 시간이였다, 《통일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련관 부, 처들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담대한 구상》의 동력을 강화하고 리행단계로 나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어처구니 없는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괴뢰주재 외국대사 및 국제기구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통일, 대북정책설명회》라는데서도 《담대한 구상》이 과거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뒤바뀌군 하던 페단을 극복하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하에 《통일, 대북정책》을 일관하게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이라고 력설하면서 조선반도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대화의 문을 여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북을 설득해나가겠다고 떠벌여댔다.
골통에는 온통 우리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야망만이 꽉 차있는 대결광들이 그 무슨 《대화》요, 《협력》이요 하는 수작질을 늘어놓는것을 볼 때면 역스러움을 금할수 없다.
대결광들이 속에도 없고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담대한 구상》을 계속 내들며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발버둥치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낸 장본인들이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교활한 술책인 동시에 《대화》니, 《협력》이니 하는 요사스러운 말장난질로 국제사회와 내외여론을 오도하여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려는데 있다.
하지만 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해온 저들의 흉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온 겨레는 윤석열역도의 대결장단에 적극 발을 맞추며 돌아간 역적패당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죄악들을 너무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오죽하면 괴뢰통일부에 《반통일부》, 《대결부》, 《밥통부》, 《분렬고착부》, 《깡통부》 등 온갖 오명과 수치스러운 딱지를 다 붙여주었겠는가.
그런즉 쓸데없는 어리광대짓은 작작하고 저들이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차례질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나 기다리는것이 상책일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모략광대놀음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주체111(2022)년 12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12월에 들어와서만도 괴뢰역적패당은 《북인권》을 거들며 그 무슨 《협의회》요, 《전문가회의》요, 《국제대화》요 하는 광대극들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악담질을 쏟아내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그리고 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을 모아놓고 허황한 《체제붕괴》와 《자유통일실현》따위를 고아대며 《세계자유탈북민총련맹》이라는것을 조작하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감행하였다.
세인이 인정하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져 모든 사람들이 참다운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꽃피워가고있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우리 공화국과 같이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고있는 나라는 찾아볼수 없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괴뢰패당이 《북인권문제》라는 다 꿰진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거기에는 우선 《북인권문제》를 《북비핵화》와 함께 여론화함으로써 저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리용하려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
지난 시기 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북비핵화》타령을 줄창 늘어놓으며 대결광기를 부려왔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는 날을 따라 비상히 높아지고 이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 또한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북비핵화》와 함께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더욱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북인권문제》라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가증스러운 정치적도발행위외 다름이 아니다.
괴뢰역적패당이 《북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는데는 또한 저들의 반인륜적죄행을 가리우고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에 분노하고있는 민심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려보자는 흉심도 짙게 깔려있다.
지금 온 남조선땅은 괴뢰역적패당의 오만과 독선, 무지와 무능의 검찰독재, 파쑈통치로 하여 인간생지옥, 인권의 동토대로 더욱 전락되고있다.
생존권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불법》으로 매도되여 무자비하게 진압당하고 진보운동단체들과 성원들이 《보안법》의 쇠사슬에 묶이여 고통을 당하고있는가 하면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다고 하여 언론사들이 탄압당하고있다. 또한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의 복합적인 경제위기로 하여 인민들은 절망과 자포자기속에 빠져있고 자살자들과 범죄자들이 갈수록 늘어나 《자살왕국》, 《범죄왕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있다.
그런데도 저들의 참혹한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과 모략날조행위에 광분하고있으니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비렬한 기만술책에 이골이 난 희대의 인권유린집단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반공화국대결야망이 뼈속까지 체질화된 미치광이,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쓰레기집단인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북인권》모략광대놀음에 미쳐날뛰여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전문 보기)
비렬한자들의 인권모략소동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들은 《북인권정책협의회》니 뭐니 하는 꿍꿍이판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한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추물같은 인간쓰레기들로 그 무슨 《련맹》이라는것을 조작하고는 《북체제붕괴》와 《자유통일실현》을 고아대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했다. 그런가하면 《민생과 경제, 주민들의 삶의 질향상》을 운운하며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국제사회에 부각시켜보려고 모지름을 써댔다.
역시 갈데없는 대결병자들의 가증스러운 정치적도발망동이라 하겠다.
하다면 괴뢰들이 왜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을 애써 부정하며 한사코 깎아내리려고 지랄발광하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어떻게하나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여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며 우리의 제도를 허물어보려는데 그 흉심이 있다.
누구나 공인하고있듯이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람들의 참다운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실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그 어떤 《인권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바이다. 오죽하면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을 방문했던 수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인민들의 참다운 인권실상을 직접 목격하고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는 나라》라고 높이 격찬했겠는가.
그러나 괴뢰들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떠들다 못해 유엔무대에까지 들고다니며 그것을 제2의 《북비핵화》문제로 둔갑시키려고 책동하고있다.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훼손시키고 상대를 자극하는 정치적도발로 제놈들의 더러운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 바로 괴뢰들의 추악한 속심인것이다.
괴뢰들의 광란적인 인권모략소동에는 저들의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불순한 목적도 깔려있다.
현재 남조선에서는 괴뢰역적패당의 추악한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하여 심각한 경제위기가 산생되고 《민생》은 파탄에 직면해있다. 이로 하여 무지무능한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는 날을 따라 거세지고있으며 역적무리를 단호히 심판하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아야 한다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는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가뜩이나 극심한 통치위기에 시달리고있는 괴뢰들로서는 이러한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는것이 저들의 잔명을 유지하는데서 사활적인 문제가 아닐수 없다. 바로 괴뢰들은 그 출로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서 찾은것이다. 황당하기 그지없는 《인권》광대극을 벌려놓고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저들의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것이 괴뢰들의 속심이다.
하지만 역적패당이 인권모략소동이라는 정치적도발행위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해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괴뢰들이 아무리 《북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비렬한 기만술책에 매여달렸댔자 저들의 비참한 인권실태만이 더욱 부각될것이고 불순한 흉심만이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다.(전문 보기)
물에 빠진자들의 지푸라기 잡기
주체111(2022)년 12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물에 빠진자들의 지푸라기 잡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추한 몰골을 또다시 드러내놓았습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이라는자를 만나 그 누구의 《핵도발을 저지》하고 《비핵화》를 《달성》하는데 적극 나서달라고 구차스럽게 간청하였습니다. 역도의 본을 따서 괴뢰외교부와 《통일부》패거리들도 줄레줄레 찾아가 《국제원자력기구와 더욱 긴밀히 공조해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것》이라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물에 빠진자 지푸라기 잡는다는 격으로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비약적으로 급증하는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적강세앞에 풍지박산된 저들의 반공화국《핵공조》를 어떻게하나 지탱해보려는 어리석은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국제원자력기구의 수장을 만나 《북핵공조》청탁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별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괴뢰들이 외세를 할애비처럼 섬기며 그가 누구이든 가림없이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지지》요, 《협력》이요 하며 구걸광대극을 펼쳤지만 얻은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세인이 공인하는것처럼 오늘날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습니다. 더우기 올해에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를 선언한 우리 국가는 실전화된 군사훈련을 통하여 핵무력정책의 실행력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둔한 역적패당이 대세를 똑바로 가려보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외세와의 공조로 누구를 어째보려하는것이야말로 썩은 닭알로 천연바위를 깨보려는것과 같은 부질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가 허수아비이든 정신병자이든 상대를 가림없이 외세를 만나기만 하면 무턱대고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윤석열패당의 구차스러운 비럭질은 오히려 지금까지 저들이 떠들어온 반공화국《핵공조》가 거덜이 나고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는 뚜렷한 반증으로 될뿐입니다.
그러나 지푸라기나 잡는다고 물에 빠진자들의 운명이 결코 달라질수는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물거품이 된 동족대결책동의 출로를 외세와의 공조강화에서 찾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우둔한짓입니다.
역적패당이 온갖 외세를 끌어들이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다가는 돌이킬수 없는 화난밖에 얻을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물에 빠진자들의 지푸라기 잡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분노한 민심이 펼친 초불바다
최근 남조선은 물론 해외에서도 반윤석열투쟁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진보단체들과 주민들이 강추위속에서도 전지역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집회를 진행하고 새해에도 투쟁을 계속할 결의들을 다진 가운데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윤석열퇴진초불집회가 벌어졌다.
남조선의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진보단체들과 주민들은 엄동설한의 강추위속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남강원도,충청도 등 전지역에서 초불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초불투쟁규모는 무려 10만여명에 달하였다.
이들은 《초보적인 대통령자격도 갖추지 못한 윤석열은 백배사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며 <국민의 힘>은 해체하는것이 마땅하다.》, 《윤석열을 비롯한 패륜집단과의 싸움은 <인간 대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 대 패륜>, <인간 대 악마>의 싸움이다.》라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의 극단적인 폭압정치, 대결정치를 강하게 성토하며 새해에도 투쟁을 계속할 결의들을 다졌다.
특히 일본에 있는 해외동포단체인 《도꾜민주실천련대》는 《윤석열집권후 너무나 많은것이 변하였다.》, 《서울에서 개최되고있는 윤석열퇴진초불투쟁에 보조를 맞추겠다.》, 《윤석열역도의 정치적무능과 무지를 일본은 물론 해외에 알리기 위한 투쟁에 해외동포들을 궐기시키겠다.》고 하면서 도꾜에서 처음으로 윤석열역도퇴진초불집회를 벌렸다.
분노한 민심이 펼친 초불바다는 검찰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표출이고 우리 민족에게 재앙과 화난만을 몰아오는 반역《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려는 의지의 과시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은 검찰출신의 《대통령》인 윤석열역도가 매일과 같이 내뱉고있는 《법과 원칙》, 《엄정대응》따위의 독설속에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세력에 대한 일대 숙청광풍이 벌어지고 사회전반이 공포의 도가니로 화하고있다.
특히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정치로 인해 조선반도에서는 더이상 되돌릴수 없는 파국의 지경에 이르렀다.
력사에 전무후무한 희대의 대결광인 윤석열역도는 감히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적》으로 선포하고 동족대결과 반공화국침략전쟁을 《국정》의 1순위로 올려놓았을뿐 아니라 력사의 페기물인 리명박역도가 고안해냈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000》의 복사판인 《담대한 구상》까지 꺼내들며 로골적으로 우리에 대한 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을지 프리덤 실드》, 《비질런트 스톰》, 련합해상훈련 등 외세와 야합한 대규모핵전쟁연습소동을 하늘과 땅, 바다에서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은것을 비롯하여 집권 7개월기간 무려 120여차의 려단급이상 단독훈련과 9차에 걸친 다국적련합군사훈련에 광분하며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에 극구 매달리였다.
력대로 남조선의 정치풍토에서는 사대와 굴종이 고칠수 없는 토질병으로 전해져오고있다.
미국의 곁에 가붙어야 마음의 안정을 얻고 미국의 관심이 덜해지는 순간 불안초조해하는가 하면 일본의 심기를 건드리면 돌아오는 눈총과 온갖 제재가 두려워 아부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정치시정배들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절대로 달리 될수 없는 《공리》이며 거스를수 없는 《정권》유지의 《방정식》이다.
집권 몇달만에 특등사대매국노의 훈패를 단 윤석열역도 역시 달리는 될수 없는 사대와 굴종, 매국반역이 체질화된 자이다.
안으로는 독재와 동족대결의 광풍을 일으키고 밖으로는 사대와 매국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매국적인 추태는 미국의 백악관과 괴뢰대통령실사이에 실무급 직통대화통로까지 설치해놓고 《국정운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상전에게 일일이 보고하고 승인받도록 만들어놓은데서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그것도 모자라 미국의 《가치외교》와 《인디아태평양전략》을 통채로 복사하여 《신외교전략》으로 광고해대고 굴욕적이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경제안보동맹》의 올가미에도 스스로 머리를 들이밀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저주로운 외세굴종행위는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두고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온갖 추태를 다 부려댄데서 여실히 립증되였다.
집권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미래지향적관계》를 운운하며 일본것들에게 《관계개선》을 애걸하고 지어 일제식민지통치를 끝장낸 8월 15일을 《기념》한다는 마당에서까지 《일본은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꼴부터가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천하의 매국노만이 부릴수 있는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제땅이라 우기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해도 항의는커녕 손을 잡자고 빌붙는 역적들,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도 전범기 날리는 일본의 《국제관함식》에 한사코 코를 들이미는 재침의 길잡이들, 지어 일본으로부터 마땅히 받아내야 할 배상금마저 저들이 대신 물어주겠다고 하는 쓸개빠진 친일무리가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런 천하의 매국노들때문에 조선동해가 사무라이후예들과의 련합해상훈련마당으로 화하고 사문화되였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되살아났으며 남조선미국일본《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이 본격적으로 다그쳐지는 사대매국의 신기록들이 생겨나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현실은 세계제패야망에만 환장이 되여있는 미국과 피비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령토강탈과 재침의 기회만을 노리는 왜나라에 빌붙어 민족의 존엄을 팔아먹고 겨레의 운명을 망쳐먹는 윤석열역도야말로 력대 친미친일역적들을 릉가하는 특등사대주구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이런 희대의 특등사대주구인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더이상 그대로 둘수 없는 민족의 재앙거리, 암적존재라는것이 분명하다.
재앙덩어리는 제때에 들어내야만 더 큰 화난을 막을수 있다는것이 분노한 민심이 펼친 초불바다의 메아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투고 : 끔찍한 《혈세눈덩이》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요즈음 남조선에서 폭설과 강추위로 피해가 발생하고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눈사태》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입는 피해는 더욱 혹심하며 사태를 몰아온 《눈덩이》가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지고 그 후과가 참혹할지 가늠조차 할수 없다.
《대통령실 및 관저이전비용》이라는 《혈세눈덩이》이다.
윤석열역도가 생뚱맞게 벌려놓은 《대통령실 및 관저이전》놀음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졸지에 《막대한 혈세랑비(남조선돈으로 469억원)》라는 《생눈벼락》을 맞은것만도 기가 막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돈뭉치로 시작된 《혈세눈덩이》가 날이 감에 따라 306억여원, 또 34억여원 등으로 계속 추가보충되며 끝없이 불어나더니 얼마전에는 《대통령실》주변의 가로등유지관리에 4억 8 000만원, 도로포장 및 도로시설물유지보수에 8억원, 《관저》주변에 대한 눈치기지원에 2억 9 000만원이라는 서울 룡산구의 추가자금까지 덧붙여진 사실이 드러났다. 뿐만아니라 룡산구의 전체 공원관리를 위한 지난해의 추가예산(2억 2 500만원)보다 3배가 넘는 혈세가 《대통령실》과 가까운 공원들의 정비와 그 주변일대에 대한 유지관리예산으로 추가편성되고 대부분 집행되였다고 한다.
《469억원외에 추가비용은 없을것》이라고 희떱게 호언장담하던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이였다. 그러나 가지가지의 명목과 명분밑에 추가비용을 끝없이 늘이고 행정안전부, 국방부, 경찰청을 비롯한 행정부기관들의 예산으로 충당한것도 모자라 룡산구주민들의 혈세까지 끌어다 탕진하고있으니 이런 경악스러운 망동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장차 그 총액수가 1조원에까지 달할수 있다는 끔찍하고 저주로운 《혈세눈덩이》가 남조선인민들의 등가죽을 말짱 벗길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심각한 경제위기와 시들어가는 《민생》을 위해 한푼이라도 아껴써도 모자랄 판에 쓸데없는 생돈랑비,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자금탕진으로 나날이 불어만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혈세눈덩이》.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지는것은 더욱더 쪼들리는 《민생고》에 대한 절망과 불안의 무거운 납덩이뿐이며 가슴이 터지도록 더욱 꽉 들어앉는 고통의 응어리뿐이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하였다.
경제와 《민생》이야 어찌되든 저 하나의 향락과 치부, 권세를 위해 엄청난 자금을 제 호주머니의 돈처럼 흥청망청 탕진하며 끝없이 불구는 윤석열역도의 《혈세눈덩이》에 남조선인민들이 그대로 짓눌리우지 않으리라는것은 자명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투고 :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
주체111(2022)년 1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 서울에서 《김건희특검-윤석열퇴진 제19차 전국집중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다. 손발이 얼어들고 살갗을 에이는 령하 17℃의 강추위, 칼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광장에 《패륜정권 퇴진하라!》, 《윤석열퇴진!》이라는 손구호와 초불을 든 사람들이 10만여명이나 모였다.
여기에는 나이많은 로인들과 중년의 녀인들을 비롯하여 로동자, 대학생, 지어 고등학교 학생들도 참가하였다.
하다면 무엇때문에 엄동설한에도 남녀로소 모두가 손에손에 초불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섰는가.
과연 무엇때문에 어린 학생들까지 항쟁의 광장에 나오지 않으면 안되였는가.
그것은 파쑈의 칼날을 휘두르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기 위해 발광하는 역적패당에 대한 원한이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집권전부터 《공정과 상식》, 《민생회복》을 떠들어댄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해놓은것이란 민심에 역행하는것뿐이였다.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로 벌려놓은 《초호화취임식》과 《관저》꾸리기, 《검찰공화국》의 설립, 정치적반대파와 이전 《정권》관계자들에 대한 정치보복행위, 저들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로골적으로 감행되는 언론탄압책동, 생존권을 요구해나선 로동자들에 대한 가혹한 탄압행위 등으로 하여 경제는 날로 악화되고 《민생》은 더욱더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있다.
여기에 미국과 함께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안보불안과 전쟁공포증은 날로 커만 가고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비굴하게 놀아대는 반민족적행태는 갈수록 더해만갔다.
한마디로 지나온 7개월은 윤석열역도가 제창한 기만적인 장미빛《공약》들의 실체가 여지없이 벗겨진 죄악에 찬 나날, 생각하기도 끔찍한 악몽과 같은 세월이였다.
그러니 어찌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가 하늘에 닿지 않겠는가.
바로 그래서 남조선 각계층은 찬바람부는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에 떨쳐나와 《윤석열퇴진》과 《<국민의힘> 해체》, 《박근혜처럼 탄핵》 등을 웨치며 역적패당의 죄악에 찬 행적을 성토하고있는것이다.
그렇다.
엄동설한의 맵짠 추위를 밀어내며 뜨겁게 달아오른 초불집회. 그것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재앙과 화난만을 몰아오는 반인민적《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려는 민심의 강한 의지의 분출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을 단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초불은 온 남녘땅에 타번지고있다. 지어 일본에 있는 해외동포들까지 윤석열퇴진초불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의에 역행하는자 천벌을 면치 못하는 법이다. 반인민적악정과 반민족적행태를 일삼은 력대괴뢰역적들의 비참한 운명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박남수
론평 : 대결본심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말장난
주체111(2022)년 1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생뚱같은 《대화》와 《협력》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지난 16일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놈은 서울주재 주요나라대사들을 대상으로 한 그 무슨 《통일, 대북정책설명회》라는데서 《북과 대화의 문을 여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다.》느니, 《민간분야의 교류협력을 포함하여 낮은 단계에서부터라도 북과 신뢰를 쌓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느니 하면서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진행된 괴뢰통일부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라는데서는 지난 7개월동안은 《남북관계단절로 인한 아쉬움이 더 큰 시간이였다.》, 《북이 도발을 멈추도록 꾸준히 설득하면서 남북당국사이의 접촉이 시작되도록 만들겠다.》고 추태를 부리였다.
그야말로 뻔뻔스러운 여론기만행위가 아닐수 없다.
집권하기 바쁘게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선포하고 《대북선제타격》과 《단호한 응징》을 떠들며 미국과 작당하여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킨 장본인은 누구인가. 어리석은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내들고 우리에 대한 《흡수통일》야망을 로골화하면서 도발적인 반공화국삐라살포와 《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뛴것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괴뢰들의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완전파탄나고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 짙어가고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면서 판에 박힌 《대화》와 《협력》타령을 입버릇처럼 외워대는것은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수에 불과하다.
최근에만도 괴뢰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행사를 《도발》로 매도하면서 미국의 핵잠수함과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그런가하면 다음해부터 련합야외기동훈련의 규모와 내용을 확대하고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을 비롯한 20여개의 훈련들을 과거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으로 진행하겠다는 호전적객기를 부려대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보수당국이 집권한 7개월은 악몽의 시기였다.》, 《윤석열은 민족도 가차없이 저버린 패륜아이다.》,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사악한 윤석열정권을 달나라로 보내는것이 정답이다.》고 규탄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시대와 민심은 이미 윤석열패당에게 사형선고를 내린지 오래다.
괴뢰들은 뜨물먹고 주정하는 격으로 《대화》와 《협력》타령을 계속 늘어놓을수록 세인의 역겨움을 더욱더 자아낼것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투고 : 황당함의 극치
주체111(2022)년 1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제1차 《국정과제점검회의》라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가 《소통하는 대통령》흉내를 내며 선발된 100명의 《우호적》주민들까지 둘러리로 앉혀놓고 2시간 30분이상이나 감언리설을 다 늘어놓았지만 그에 대한 민심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실황중계된 이번 회의과정을 본 남조선각계는 《불통》과 《일방적강연》으로 일관되고 저들이 하고싶은 말만 잔뜩 쏟아낸 회의라고 비난하며 침을 뱉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역적패당이 지난 7개월간의 《국정과제》추진에서 거두었다는 그 무슨 《성과》라는것들이 온통 거짓말투성이고 집권기간 달성하겠다는 사회경제적목표 역시 실현가능성이 전혀 없는 허황한 망상이기때문이다.
오죽하면 《윤석열정부광고회의》, 《내용이 없는 빈껍데기회의》, 《천박한 인기주의연출회의》라는 신랄한 야유조소가 각계층으로부터 쏟아져나오겠는가.
역적패당이 일곱달동안에 이루어놓았다는 이른바 《혁신성장》도모니, 《3강외교》복원이니, 《본격적인 지방시대》준비니 하는것들은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궤변이다.
다른것은 다 제쳐놓고서라도 그 무슨 《혁신성장》이라는 낱말은 정말 입에 담기도 역스러운 단어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 무능은 워낙 산소호흡기신세였던 경제를 최악의 심부전상태에 몰아넣고 《민생》을 벼랑끝에 세워 수많은 사람들을 절망과 자포자기속에 빠뜨려놓았다. 하여 화페시세가 13년만에 최저, 물가상승률이 24년만에 최고, 무역수지가 25년만에 최장의 적자기간을 이어가는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사람들의 숨통을 조여들고있다.
결국 집권이후 《120대 국정과제》를 내놓고 《부지런히 달려왔다.》는 역적패당이 실지 향해가는 곳은 다름아닌 파쑈의 암흑시대이고 이 반역무리가 진짜로 이루어놓은 《혁신성장》은 곧 적페세력의 전면적부활과 극단에 이른 반인민적폭정뿐이다.
남조선민심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 7개월이야말로 최악의 절망을 낳은 암흑의 7개월, 참담한 고통과 불행의 시간이였다고 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지금 역적패당이 뜬금없이 집권 5년기간에 《국민소득 4만US$》, 《5대수출강국》, 《7대우주강국》, 《맞춤형복지국가》실현과 같은 요란한 《국정목표》를 광고하고있지만 사고가 정상인 사람치고 거기에 귀기울 사람은 한명도 없다.
전대미문의 죄악으로 가득찬 지난 200여일간 윤석열역적패당때문에 비관과 환멸의 쓰디쓴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던 남조선각계층은 오히려 보다 끔찍하고 암담한 악몽의 5년을 예감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죄악으로 얼룩진 일곱달을 미화분식하다 못해 저들의 집권 5년에 대한 《장미빛환상》까지 사람들에게 불어넣으려는것은 실로 황당함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민심은 죄악을 《선행》으로 가리워보려는 역적패당에게 이렇게 웨치고있다.
《윤석열퇴진, 이것이 답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파쑈독재는 저항에 부딪치기 마련이다
지난 17일 서울에서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진보단체들과 주민들이 《김건희특검-윤석열퇴진 제19차 전국집중초불대행진》을 단행하였다. 여기에는 경기도, 남강원도, 충청도를 비롯한 각 지역들의 주민 10만여명이 참가하여 강추위속에서도 무려 4시간 30분동안 윤석열역도의 폭압정치, 대결정치를 강하게 성토하면서 새해에도 투쟁을 계속할 결의들을 다졌다. 한편 이날 일본에 있는 해외동포단체인 《도꾜민주실천련대》도 도꾜에서 처음으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여 초불집회를 벌렸다.
이는 검찰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표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검찰을 내몰아 전《정권》의 인물들과 야당대표를 겨냥한 강압적인 수사소동을 벌리는 등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기 위한 탄압에 열을 올려왔다. 이와 함께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가 하면 저들의 부정부패와 무능력을 보도한 언론사들에 대해 로골적인 박해와 압력을 가해왔다.
윤석열역도의 로골적인 파쑈독재광기로 하여 지금 남조선에서는 사회적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격화되고 정의와 민주가 여지없이 짓밟히고있으며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은 더욱 가증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역적패당은 《북주적론》을 공개적으로 제창하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도 그 누구보다 극성을 부리는가 하면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비질런트 스톰》, 《을지 프리덤 실드》와 같은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전례없는 전쟁위기를 몰아왔다. 이로 인해 남조선인민들은 가뜩이나 심각한 생활난에다 전쟁위기에 대한 공포에 시달려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바로 이렇듯 암울하고 불안하고 위험한 재앙의 시대를 불러온 윤석열역도를 지금 민심이 저주하고있는것이다.
결국 남조선과 해외에서 거세차게 벌어지는 반윤석열투쟁은 광란적인 파쑈독재, 잔인한 반인민적악정, 추악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맞서 끝까지 싸우려는 민심의 강력한 분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
주체111(2022)년 12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박상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
지난 9일 괴뢰통일부것들이 윤석열역도집권이후 두번째로 되는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괴뢰들이 떠드는 《북인권정책협의회》는 박근혜역도집권시기인 2016년에 조작된 《북인권법》에 따라 《북인권실태》와 《개선방안》을 모의하기 위해 만들어낸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이다.
반공화국대결정책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자마자 《북인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면서 지난 8월 25일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는 한편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이라는것을 작성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더우기 괴뢰통일부 차관이라는자는 협의회에서 《제3차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은 윤석열정부 출현이후 처음으로 수립하는 3년중장기계획이다.》,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수 있다.》며 악청을 돋구었다.
그뿐이 아니다.
지금 괴뢰들은 다음해초 백서형식의 《북인권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하겠다고 설쳐대고있으며 괴뢰통일부 장관이라는자는 그 무슨 《자유와 인권》, 《행복한 삶》을 운운하며 그 누구를 《변화》시키는것이 제놈들에게 주어진 《력사적책무》라고 줴쳐대면서 《북인권재단》설립을 다그치겠다고 고아댔다.
파쑈독재광을 무색케 하는 《공안탄압》으로 독재시대를 부활시키고 반인민적악정과 경제파탄 등으로 온 남조선땅을 인권의 불모지, 인간생지옥, 민주의 페허지로 완전히 전락시킨 범죄자들이 위기에 처한 《민생》은 외면하고 미국의 전쟁돌격대, 인권돌격대가 되여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이미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북인권문제》를 또다시 꺼내들고 대결소동을 벌려놓는 괴뢰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을 흐려놓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로 우리 제도를 붕괴시키자는데 그 흉심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는 허황한 망상이며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인권》광대놀음은 더러운 사대매국노, 극악한 인권범죄자, 반공화국대결분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 낱낱이 드러낼뿐이며 그로 하여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지금까지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박상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룡산정권》의 집권 7개월을 평함 –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 –
주체111(2022)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 윤석열괴뢰정권이 들어선 때로부터 7개월이 지나갔다.
한돌기 년륜의 절반이나 겨우 벗어났지만 남조선사회의 파쑈화와 핵전쟁위기의 첨예화, 사대매국의 극대화라는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결코 짧지 않은 악몽의 시간이였다.
력사의 시계를 류례없는 반역의 광란으로 거꾸로 돌려세운 《룡산정권》의 7개월은 가장 암울하고 참담한 시대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 분노의 격랑을 일으키고있다.
적페부활과 검찰독재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
윤석열괴뢰정권은 지리멸렬해가던 우익보수잔당들과 검찰세력이 야합하여 만들어낸 또 하나의 《적페정권》이다.
현 괴뢰보수정권의 등장과 함께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혔던 적페의 망령들이 완전히 되살아나 활개치는 현실이 이를 똑똑히 증명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박근혜년을 찾아가 《속죄》하면서 《명예회복》놀음을 벌린데 이어 감옥에 처박혔던 리명박역도를 가석방한것은 적페세력의 전면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
적페악령들의 회생과 더불어 그 잔당들이 뒤골목에서 기여나와 《룡산정권》의 안보실장이요, 부총리요, 장, 차관이요 하는 요직들을 꿰차고 적페정책들을 되살리는데는 불과 몇달 걸리지 않았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핵심공범자들이 《무죄》로 풀려나는 등 주요적페사건들에 대한 판결이 뒤집어지는가 하면 한때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초불세력을 《청산》하겠다고 악을 써대고있는것은 실로 력사의 비극이다.
평생 사람잡이밖에 한것이 없는 검찰출신인 윤석열역도의 측근들이 《대통령실》과 법무부, 정보원, 감사원 등 권력기관들에 틀고앉음으로써 사상초유의 《검찰정권》이 조작되고 검찰독재는 권력을 지탱하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통치방식으로 자리잡게 되였다.
과거의 군부독재는 총칼을 버젓이 내들고 감행되고 《문민》독재는 《문민》의 모자를 쓰고 강행되였다면 검찰독재는 《법》의 간판을 《공정》과 《상식》의 표어처럼 내걸고 정치적반대세력은 물론 전체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자행된다는데 그 파쑈적본질과 범죄적정체가 있다.
지난 7개월간은 《검찰정권》이 휘두른 검찰독재가 과거 괴뢰통치사에 기록된 군부독재나 《문민》독재보다 더욱 악착하고 교활하며 집요하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윤석열이 권력을 잡으면 온 국민이 범죄자취급을 당하고 정치보복과 《공안》탄압이 란무하게 될것이라던 민심의 우려가 엄연한 현실로 된것이다.
윤석열역도가 매일과 같이 《법과 원칙》이니, 《엄정대응》이니 하는 독설을 내뱉는 속에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세력에 대한 일대 숙청광풍이 벌어지며 남조선사회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고있다.
《유신》독재시기에도 엄두를 내지 못하였던 제1야당청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강행되고 지난 《대통령》선거때 윤석열역도를 반대한 사람들과 이전 괴뢰정권관계자들이 《범죄자》로 몰리워 줄줄이 감옥에 끌려가고있다.
역도의 눈에 거슬린 언론사들이 《좌파언론》으로 몰리우고 진보운동단체들과 성원들이 《보안법》의 쇠사슬에 묶이워 고통을 당하는 참담한 현실은 부정의가 정의를 심판하는 암흑천지에 대한 적라라한 고발이다.
《룡산정권》의 파쑈적정체는 남조선운수부문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을 《불법시위》로 매도하고 《공권력》을 총발동하여 가혹하게 탄압한데서 집중적으로 드러났다.
오죽하면 국제로동기구까지 나서서 괴뢰당국에 평화적파업에 참가한 로동자들에게 《형사제재》를 가해서는 안된다고 규탄하였겠는가.
남조선전역을 휩쓸고있는 검찰독재의 칼부림은 윤석열역도의 무지와 무능을 가리우는 방편으로 되고있으며 경제위기와 《민생》파국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취임사》에서 주저앉는 경제를 재도약시키겠다고 광고하였지만 경제문외한인것으로 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하나 내놓지 못하였으며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라는 재앙속에 지난 7개월간 물가상승률이 1997년 금융위기이후 최대로 치솟고 사회경제적불평등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비렬한 《정치보복》소동속에 극단적인 사회적갈등과 대립이 격화되고 현실을 비관하는 자살자들이 속출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현실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박정희정권의 18년에 맞먹는 악몽같은 7개월》, 《군부독재보다 더 악랄한 검찰폭압통치》, 《<공정과 상식>의 간판아래 도래한 최악의 국민절망시대》, 《초불개혁세력이 적페세력에 의해 심판당하는 흑백전도의 7개월》이라고 절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설맞은 독뱀이 더 위험한 법이다.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여야 할 적페무리들이 윤석열역도의 집권을 기화로 머리를 쳐들고 초불민심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작태야말로 장차 남조선에 빚어질 피비린내나는 참극에 대한 무서운 예고이다.
대결과 전쟁극단으로 줄달음친 범죄적궤적
윤석열호전《정권》의 무분별한 질주로 하여 지난 7개월은 북남관계가 파국의 극한점에 이르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기일발의 련속이였다.
《북정권과 인민군은 적》, 《북지휘부와 핵심시설들에 대한 고위력, 초정밀선제타격능력 확보》, 《전쟁불사》, 《자유민주적질서에 립각한 통일》…
권력을 잡기 바쁘게 대결과 전쟁의 주사위를 던진 윤석열역도의 폭언들이다.
이 희대의 대결광은 감히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정권과 무력을 《주되는 적》으로 선포하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을 《국정》의 1순위에 올려놓았다.
괴뢰역적패당은 리명박역도가 고안해냈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인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내들고 우리에 대한 《선비핵화》, 《흡수통일》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주제넘게도 《북인권개선》을 《기본책무》라고 떠벌여대며 미국과 함께 우리를 《악마화》하고 반공화국대결의 수단으로 써먹을 범죄적기도를 숨기지 않았다.
대결광으로서의 윤석열역도의 정체는 매일같이 화약내짙은 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며 정세악화를 초래한데서 뚜렷이 표현되였다.
취임식도 하기 전부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를 찾아가 《대북대응태세》강화를 고창해댄것도, 미국상전과의 첫 《정상회담》에서부터 로골적인 북침핵공격모의판을 벌려놓으며 미핵전략자산들의 《항시적인 조선반도전개》를 거듭 간청해나선것도 력대 괴뢰집권자들중 윤석열역도가 처음이였다.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을지 프리덤 실드》, 《비질런트 스톰》, 련합해상훈련 등의 대규모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린것도 모자라 미국본토에까지 건너가 극히 도발적인 《참수작전》훈련까지 감행한것이 괴뢰역적패당이다.
역적패당이 집권후 불과 일곱달사이에 무려 120여차의 려단급이상 단독훈련과 9차에 달하는 다국적련합군사훈련에 광분한것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리승만괴뢰정권을 찜쪄먹을 《룡산정권》의 호전성과 무모성에 대한 생동한 반증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열은 벌려놓은 전쟁연습들에 어김없이 《력대 최대규모》, 《사상 최다출동》, 《사상 최초연습》이라는 낱말들이 따라붙었다는것을 통해서도 여실히 립증되고있다.
이러한 북침전쟁연습이 기존의 침략전쟁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의 숙달단계를 넘어 임의의 시각에 전면전쟁에로 이행할수 있게 되여있다는데 그 위험성과 엄중성이 있다.
한편 괴뢰역적패당은 파국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민생》이 최악으로 치닫고있는 속에서도 다음해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4. 6%나 늘이고 더 많은 천문학적혈세를 전쟁장비개발 및 구입에 탕진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실로 윤석열역도의 집권 7개월은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극구 고취되고있는 속에 단 하루도 북침전쟁도발의 총포성이 멈추지 않은 전쟁광란으로 이어져왔다.
《룡산정권》이야말로 북남합의와 약속들을 백지화하고 북남관계를 더이상 되돌릴수 없는 파국의 지경에 몰아넣으며 조선반도를 위험천만한 핵전쟁분화구로 만들어버린 평화파괴의 진짜 주범, 우리 민족의 진짜 주적이다.
윤석열호전집단이 있는한 조선반도에 언제 가도 평화가 깃들수 없으며 제2의 조선전쟁, 세계최초의 핵전쟁위험이 눈앞의 현실로 박두하게 되였다는것을 지난 7개월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대굴종으로 악취풍기는 치욕의 행적
민족을 등지고 민심에 역행하는자 외세에 빌붙기마련이다.
안으로는 독재와 동족대결의 광풍을 일쿠고 밖으로는 사대와 매국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친미를 하지 않은자가 없지만 윤석열역도처럼 미국의 백악관과 괴뢰대통령실사이에 실무급 직통대화통로까지 설치해놓고 《국정운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상전에게 일일이 보고하고 승인받도록 만들어놓은 매국역적은 없었다.
그것도 모자라 미국의 《가치외교》와 《인디아태평양전략》을 통채로 복사하여 《신외교전략》으로 광고해대고 굴욕적이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경제안보동맹》의 올가미에도 스스로 머리를 들이밀고있다.
이러한 친미굴종이 초래한것은 수치와 랭대뿐이였다.
백악관의 《충견》목록에 이름을 올려보자고 《대규모투자》의 진상품을 섬겨바쳤으나 상전으로부터 차례진것은 《인플레감축법》, 《반도체지원법》과 같은 뒤통수치기였고 《48초환담》이라는 세계적인 망신거리였다.(전문 보기)
대담 : 남조선경제위기는 악정과 친미사대굴종의 산물이다(2) –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대담 –
주체111(2022)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지금 세계적인 경제환경이 악성전염병사태와 복잡한 국제정치정세, 특히 미국의 패권주의적이며 일방적인 경제정책으로 하여 불리해지고있다. 바로 이러한 대외경제환경의 변화속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추진하는 친미사대굴종정책이 남조선의 현 경제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있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가뜩이나 대외수입의존도, 해외자본의존도, 해외핵심기술의존도, 해외원자재의존도, 해외전략물자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가 악화되는 대외경제환경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완전히 결여된것은 현 경제위기를 더욱 극대화하고있는 요인중의 요인이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패권주의적경제정책에 추종하는 윤석열역도의 친미사대굴종정책이 남조선경제를 현 미행정부가 제창하는 《미국우선주의》의 희생물이 되게 함으로써 경제위기를 더 가속화시키고있다.
현 미행정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자국중심의 첨단산업독점정책이 그대로 남조선경제를 강타하는 재앙으로 작용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
남조선에서의 화페시세가 13년만에 맨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련쇄반응으로 대부분의 주식시세가 급격히 하락하는 동시에 갈피를 잡을수 없는 환률파동으로 제조업부문과 금융업계가 동시에 침체되고있으며 물가상승과 채무액증가로 주민들의 생존환경은 더욱 악화되고있다. 중소기업들의 30%이상이 수출적자와 상품판로의 차단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으며 수백여만개의 기업들이 파산직전에 이르렀다.
미국이 강행실시하는 《반도체지원법》과 《인플레감축법》의 적용대상이 바로 《삼성그룹》과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 《현대》 등 남조선기업들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분석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반도체와 축전지,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남조선기업들에 현 미행정부의 투자강박요구를 그대로 받아물라고 내리먹이고있다.
문제는 윤석열역도가 막대한 대미투자니, 《칩4동맹》이니 하면서 친미사대굴종정책에 매달리며 미국에 아부하고 추종하였지만 차례진것은 결국 남조선기업들이 미국의 경제관련법들과 조치들의 《우대대상》에서 제외되여 천문학적손해를 입는 결과밖에 차례진것이 없다는데 있다.
기자: 그러니 남조선에서 《미국이 1980년대 일본반도체를 망하게 한것처럼 현재 남조선반도체산업을 죽이고있다.》, 《삼성전자의 생산지는 남조선에서 미국 텍사스로 옮겨지고 장기적인 리윤과 가치도 결국은 미국이 가져가게 되였다.》, 《윤석열이 앵무새처럼 <경제안보동맹>을 외워대고있지만 미국우선주의산업정책이 경제에 주는 부정적효과, 악재에 대해서는 무지로 일관하고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연구사: 너무도 응당한 비난이고 규탄이다.
원래 남조선경제는 예속경제가 안고있는 경제적기형성과 비정상적인 로정을 거치면서 고질화된 그 자체의 구조적기형성과 편파성, 악성종양과도 같은 투기성, 로동자와 경영주간의 장기적인 모순 등으로 하여 《경제위기의 필연적악순환》을 속성으로 내재하고있다. 또한 금융, 첨단기술, 시장 등의 견지에서 해외의존도가 특별히 높은것으로 하여 세계경제위기에 의한 《위기공진성》이 심각하다.
특히 력대로 남조선경제는 친미굴종정책과 식민지적예속성으로 인해 대외경제환경, 국제정치정세변화에 따라 산생되는 경제위기를 태생적으로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바로 현 남조선경제위기는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미행정부의 패권주의적경제정책의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남조선경제의 총체적좌표, 피할수 없는 식민지적예속성을 고스란히 립증하고있다. 거기에다 윤석열역도의 무능과 무지로 하여 남조선경제위기는 더욱 극대화되고있으며 장기적인 경제파국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고있다.
지금 많은 전문가들속에서는 이미 시작된 남조선경제의 《저성장》흐름의 고착단계는 단기적이며 앞으로는 장기적인 《무성장》속에서 점차 파국적상황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일치하게 평가하고있다.
기자: 윤석열역도의 반인민적이며 친미굴종적인 경제정책으로 하여 앞으로 남조선경제가 어떤 파국의 운명에 처하게 될것인가 하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 련 재
남조선로동단체 《로조법》개정을 요구하는 단식투쟁 진입
주체111(2022)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9일 《민주로총 <로조법> 2, 3조 개정운동본부》가 《로동조합 및 로동관계조정법(로조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노란봉투법》)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여 《국회》앞에서 단식투쟁에 진입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이렇게 살수 없다는 로동자들에게 손해배상폭탄으로 죽으라는 잔인한 현실을 바꾸어야 한다.》고 하면서 《남은 림시국회기간 <로조법> 2, 3조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기 위해 단식롱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조법> 2조, 3조의 개정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 추운 겨울 로동자들의 절박한 웨침에 함께 해달라.》, 《<노란봉투법>의 립법을 앞당기기 위해 단식롱성자들과 함께 국회앞을 지키겠다. 아무리 강추위가 몰아쳐도 이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단식투쟁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에 맞서 로동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투고 : 《과이불개》
최근 남조선의《교수신문》이 인터네트를 통해 전지역의 대학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올해를 특징짓는 4자성구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0.9%가 《과이불개》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하다면 그들이 왜 올해를 특징짓는 4자성구를 《과이불개》로 선정하였겠는가.
원래 《과이불개》란 유교경전의 하나인 《론어》에 나오는 4자성구로서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 4자성구가 력대 조선봉건왕조사에 폭군으로 악명떨친 연산군이 간신들에게 휩쓸려 돌아가면서 신하들의 조언을 외면하고 폭정만을 실시한것을 비난하는데 쓰이면서 유명해졌다는데 있다.
그러니《과이불개》는 집권시기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등 독재자 연산군의 피비린 폭정이 되풀이되는것을 우려한것이 아니겠는가.
민심의 우려는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역도의 집권 7개월은 무지무능과 반인민적악정으로 주민생활파탄과 민주파괴, 평화파괴를 초래한 파멸의 7개월이였으며 자책과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책임회피와 덮어버리기, 검찰탄압으로 일관한 독선과 오만, 파쑈독재의 200여일이였다.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괴뢰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요직들에 제놈의 검찰출신측근들을 들여앉히고는 이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자 철면피하게도《능력위주의 인사》라고 변명하였는가 하면 사회각계의 강력한 항의를 받아온 녀편네의 박사론문표절사건과 장모의 부정부패사건은 애초에 덮어버리고말았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상전과 함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매달리며 《을지프리덤 실드》, 《비질런트 스톰》등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아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전쟁국면으로 몰아가고도 그 무슨《단호한 대응》을 떠벌이고있는것이 다름아닌 전쟁호전광 윤석열역도이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은 최악의 20%까지 떨어지고 생존권사수를 위한 로동계의 총파업이 전지역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윤석열퇴진을 위한 운동본부》를 조직하고 수십만명의 각계층이 떨쳐나 역도의 탄핵과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투쟁을 련속적으로 벌리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윤석열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자성과 갱신은커녕 자기 정당화로 죄과를 덮으려는 소인배의 태도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각종 위기사태에 대해 제대로 된 해명과 사과는 전혀 없는 행위가 주민들을 더욱 불안에 떨게 하였다.》, 《북남관계경색, 민주주의위기 등 각종 난제가 겹겹히 쌓여있고 륜리와 가치붕괴로 말세기적인 혼돈의 시대이다.》등의 개탄의 목소리들이 련이어 쏟아져나오고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과이불개》!
이것은 도탄에 빠진 주민들의 생활은 안중에도 없이 대결과 정치보복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고 반공화국전쟁책동에 매달려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표출이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는 자 력사의 심판을 받기 마련이다.
민심을 외면하고 독선과 오만, 폭정으로 일관하는 독재자에게 차례질것은 비극적말로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춘순
《밥통부》의 단말마적발악
주체111(2022)년 12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밥통부>의 단말마적발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의 움직임이 부산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각종 토론회들에 머리를 들이밀고 《북이 대화의 문을 닫아걸고 련일 군사적<도발>과 <거친 언사>를 지속하고있다.》느니, 《북이 <도발>과 <위협>을 반복하며 고립을 자초하고있다.》느니 하며 대결악담을 쏟아내고있습니다.
한편 괴뢰통일부것들도 《<북인권증진기본계획>수립방안》이니, 《<북인권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할 계획》이니, 《<북인권재단>설립을 다그치겠다.》느니 하며 시도때도 없이 케케묵은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는가 하면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미래전략기획단》을 새로 내오는 등 기구개편놀음까지 벌려놓고 대결북통을 두들겨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것은 유명무실한 《밥통부》로 전락된 괴뢰통일부가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서 살길을 찾아보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미 알려진바이지만 지금까지 그 어떤 주견도 없이 미국상전과 집권세력의 대결책동만을 추종해온것으로 하여 괴뢰통일부는 남조선민심으로부터 《밥통부》, 《대결부》, 《핫바지부》라는 오명을 선사받은지 오랩니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에 불과한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보수세력내부에서까지도 《담대하지 않은 담대한 망상》, 《현실성이 떨어지는 허황한 구상》, 《면피성구상》이라는 야유와 조소가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입니다.
결국 괴뢰통일부가 지금 저들끼리 북치고 장고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이후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의 현 상황에서 존재가치가 없는 불필요한 기구가 되여 공밥만 먹고있다는 각계의 비난을 모면해보려는 막다른 처지에 빠진 가련한자들의 궁여지책이 분명합니다.
동시에 이미 거덜이 난 《담대한 구상》을 계속 미화분식하고 여론화하는것으로써 저들의 존재감을 살리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입니다.
《통일》이라는 간판뒤에서 대결을 추구하는것이 력대 괴뢰통일부의 변할수 없는 본성이고 체질이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습니다.
저들의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이 물거품이 되자 극도의 악에 받친 괴뢰통일부것들이 이제는 가면마저 벗어던진채 대결흉심을 로골화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지만 그것은 사면초가의 신세에 놓인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할뿐입니다.
반공화국대결을 저들의 본업으로 여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 이런 《대결부》, 《밥통부》는 남조선민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밥통부>의 단말마적발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대담 : 남조선경제위기는 악정과 친미사대굴종의 산물이다(1) –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대담 –
주체111(2022)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는 이에 대해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현 남조선경제에 대한 대체적인 평가는 어떤가.
연구사: 올해 남조선경제는 전반에 걸쳐 복합적인 위기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지속적인 악화단계에 들어서고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미전부터 올해 남조선의 경제장성률과 수출증가률, 설비투자률 등 주요지표들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또는 령선아래로 떨어지고 무역수지는 적자에로 완전히 돌아설것이며 자금보유액이 대폭 줄어들고 환률이 더 떨어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또한 기업들의 리윤은 낮아지고 물가상승률은 2. 4~2. 7%계선에서 그 두배이상으로 더 높아질것이라는 지속적인 부정평가들을 내놓고있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의 주식시세는 30%나 떨어지고 원자재가격상승, 은행리자률과 환률의 파동으로 《실물경제》와 《금융경제》가 동시에 침체되는 복합위기가 다각적으로 발생하면서 경제장성률은 《저성장》흐름속에 하강선을 그으며 경제적위기가 심각한 파국수준에로 빠져들고있다.
기자: 그러한 경제적위기가 고스란히 일반주민들의 경제생활의 악화로 이어질수밖에 없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지금 남조선에서 일반주민들의 생활이 말이 아니다.
원래 일반주민들은 거액의 채무를 안고 살아가고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금 전체 가정세대의 70%이상이 로임으로 살아갈수 없어 빚을 지고있는 형편이며 그 채무총액은 10월말현재 1조 5 500억US$로서 《총생산액》에 비한 채무비률이 95%에 달하고 채무증가속도는 미국, 카나다, 일본 등에 비해 3~5배의 속도로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있다. 특히 악성전염병사태기간 은행대출에 의존해온 《저소득계층》과 《령세자영업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대다수의 20~30대 청년들은 채무지불능력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앞날에 대한 비관이 더욱 짙어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3고현상(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이 지속되면서 죽음에로 가는 길이 짧아졌다.》는 아우성과 함께 자살률이 높아가고있는 현실이 그를 잘 말해준다.
기자: 일반주민들의 이러한 경제생활의 악화는 천하에 무지하고 무능한 윤석열역도에 의해 초래된것이 아닌가.
연구사: 그렇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불과 반년사이에 은행리자률은 4차례에 걸쳐 3%로 올랐다. 채무지불능력이 미약한 남조선의 대다수 《취약계층》에게 있어서 이것은 물에 빠진 사람의 머리우에 돌을 얹어놓는격이 되고있다. 남조선에서 리자률이 0. 5% 오르면 가정들의 리자부담총액이 46억 4 200만US$로 증가하게 되는데 결국 일반주민들은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6개월만에 약 230억US$에 달하는 리자부담을 추가로 떠안게 되였다.
윤석열역도의 무능력과 무지, 경제정책의 반인민성은 쌀시장관리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가격상승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무지막지하게 수요이상으로 시장에 풀어놓은 수입쌀로 하여 쌀가격이 20%이상 폭락한 반면에 비료값은 150%, 영농자재값은 38%, 로력비는 70%나 올라 농민들은 영농비용을 보상조차 할수 없는 지경에 처하였다.
기자: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110대국정과제》라는것을 통해 50여개의 《경제관련대책》이라는것을 내놓고 여러 차례에 걸쳐 《경제정책방향》이라는것을 발표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현재의 상황을 보면 이 모든것이 어느 하나 실현되지 못한 허황한 그림으로만 남아있고 결과는 경제위기, 《민생》악화로 나타나고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싶다.
연구사: 앞서 론의된 은행리자률문제나 쌀시장문제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책》은 그 결과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일반주민들의 생존권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다. 그것은 《기업주도성장》을 운운하면서 대기업들과 부자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역도의 반인민적인 경제정책,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의 산물이다.
몇가지 더 언급한다면 역도는 집권초기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완화, 《주52시간근로제》의 《69시간근로제》로의 전환을 비롯하여 경영주들이 임금로동자들에 대한 착취를 더욱 강화할수 있게 430여건의 규제조치를 《개혁과제》로 선정하고 이미 그 절반을 뜯어고치였다. 또한 《종합부동산세》와 《소득세》, 《기업법인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관련법조항들을 대기업들과 부자들에게 유리하게 개정하면서 《부자감세》조치를 추진하는 대신 일반주민들과 소상공업자들이 감당하는 세률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새로 제정하였다. 이와 함께 선거때에 내들었던 《민생경제공약》들을 연기, 파기하고 상업로동자들에 대한 《의무휴식제》와 《화물운송업계》의 《안전운임제》도 완전히 페기하려 하고있다.
결국 현재의 경제위기상황은 윤석열역도의 무능력이 초래한것이다.
그에 대해서는 지난 10월말에 실황중계된 윤석열패당의 《비상경제민생회의》에 대한 대중적평가만 들어보아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각계에서 《주민들이 알고싶은것은 자금조달난에 빠져든 기업들에 대한 대책과 고물가, 고금리, 고환률, 지속적인 무역적자에 대한 대책 등이였지만 아무러한 희망도 가질수 없었다.》, 《경제가 위기의 한복판에 들어섰지만 어떻게 하려는지, 앞으로 경제정책기조는 어떤것인지에 대한 답이 없다.》, 《기업과 가정이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문제들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다.》, 《숨이 넘어갈 지경인 금융시장의 절박한 형세와는 거리가 먼 횡설수설뿐이다.》는 비난이 터져나온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현 경제위기에 대응할 능력은커녕 초보적인 경제적안목도 없다는것을 각인시켰을뿐이다.
무능한 역도의 반인민적경제정책이 고스란히 《민생》파탄에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민생》위기가 더욱 악화되여 중산층이 3. 1%나 감소되고 12. 9%는 최하층으로 굴러떨어졌는가 하면 수많은 로동자들이 빚더미우에 올라앉았다. 지난해에 비해 《비정규직》로동자는 15만명이상 더 늘어났으며 집이 없거나 세방살이를 하는 사람은 940여만명으로, 자살자수는 2019년에 비해 3배로 증가하는 등 남조선사회전반이 심각한 생존위기에 직면하고있다.
이렇듯 어수선한 사회경제적환경속에서 로동자들과 각계각층의 파업, 시위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 실태이다.(전문 보기)
투고 : 파벌싸움에는 피눈, 《민생》은 외면
주체111(2022)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정기《국회》가 끝난지도 열흘이 넘었다.
윤석열역도집권이후 처음으로 되는 정기《국회》가 시작될 때 여야당패들은 저마다 《민생관련법안》처리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겠다고 떠들었다.
하지만 야당대표에 대한 검찰소환조사문제를 둘러싼 대립으로 첫발을 떼더니 정치주도권을 쥐기 위한 공방전으로 100일을 흘러보냈다. 그처럼 입에 올리던 《민생》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으며 지어 다음해 《예산안》마저 《법정처리기한》과 정기《국회》기간을 넘어 지금도 여야간대립의 희생물로 그 확정이 오락가락하고있는 지경이다.
《국회》밖에서는 또 어떠한가.
《국민의힘》만 보더라도 정기《국회》가 끝나기 직전에 친윤석열파의원모임인 《국민공감》이 조직되여 당안에 최대파벌이 형성되였고 《윤석열핵심관계자(윤핵관)》들이 또다시 전면에 나서서 다음기 당지도부를 장악하려 하면서 《당권》쟁탈전의 불이 일고있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당대표》선출방식변경을 반대하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을 비롯한 당지도부것들은 윤석열역도를 만난 후 즉시 태도를 바꾸어 당원들이 많이 늘어났기때문에 그들의 의사를 더 반영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선출방식개정을 강행하고있으며 친윤석열파들도 앞장서서 《100% 당원투표로 당대표를 결정해도 무방하다.》고 주장하고있다.
반면에 류승민을 비롯한 비윤석열파들은 《친윤석열파가 당권을 차지하고 비윤석열파를 떨어뜨리기 위해 선출방식을 바꾸려 하고있다.》, 《축구를 한참 하다가 꼴문대를 옮기는것이 윤석열이 말하는 법과 원칙, 공정과 상식인가.》고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친윤석열파로 자처하는 안철수, 윤상현 등도 리해득실을 따지면서 선출방식을 바꾸는데 부정적태도를 취하고있어 당내부는 더욱 혼잡스럽다.
한마디로 《국민의힘》안에서는 여당으로서 《민생》을 위한 고심과 론의가 아니라 《당권》쟁탈을 위한 양보없는 세력싸움, 저마다 윤석열역도를 등에 업고 《당대표적임자》임을 인정받으려는 추악한 아귀다툼이 벌어지고있는것이다.
이처럼 《국회》안팎에서 그 무슨 《국회》의원, 《정치인》이라는자들이 하는짓거리란 더러운 권력쟁탈, 피터지는 파벌싸움뿐이다.
겉으로는 경제와 《민생》에 대해 《걱정》하는것처럼 놀아대지만 돌아앉아서는 오직 정치적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정치시정배들의 추태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이렇게 분노를 터치고있다.
《집권여당은 <윤심>에만 민감할뿐 쌓여가는 경제와 민생현안에서는 존재감을 찾기 어렵다.》, 《경제위기와 민생고로 겨울나기만큼이나 미래가 두려운 서민을 위해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 《여당의 눈에 보이는것은 당권뿐이여서 전당대회를 했댔자 <윤석열당>을 만들려는 세력과 그에 반발하는 세력의 싸움판이 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민생》을 외면하고 권력싸움에만 몰두하는 더러운 정치판을 갈아엎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량성운
식민지하수인들의 용납못할 대결망동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날로 심각해지고있다. 이해의 마지막달에 들어와서도 《미싸일도발》, 《북은 주적》, 《한미동맹》 등을 떠벌이며 미국과의 군사공조강화를 노린 각종 전쟁연습에 매달리는 괴뢰군부호전세력의 대결광기가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이 미국상전에게 빌붙어 추악한 반공화국대결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이는 미국이 없이는 순간도 살수 없는 식민지하수인들의 비루한 추태, 용납 못할 엄중한 대결망동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의 군사적공조강화에 괴뢰군부것들을 내몰아대는것은 식민지주구의 변함없는 생존방식, 위기탈출방식에 기인된다.
역도가 집권한후 놈의 무지와 무능은 남조선내부의 사회정치적갈등을 최대로 격화시켰고 《민생》과 경제는 최악의 위기에 빠져들었다. 역적패당이 스스로 자초한 사상초유의 안보불안으로 괴뢰들의 신세는 말그대로 생사기로에 놓여있다.
이러한 통치위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찾은 출로가 바로 력대 보수집권자들이 그러했듯이 미국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것이다. 북침전쟁광기로 괴뢰보수세력의 지지를 긁어모으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며 저들내부의 안보불안도 눅잦히는 동시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앞장에서 치적도 쌓아 친미주구로서의 잔명을 유지하려는것이 역적패당의 음흉한 속심이다.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거리이다.
제 몸건사도 제대로 하기 힘든 미국에 명줄을 맡기고 산같이 겹쳐드는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어리석은 망동, 남조선전체를 파멸의 구렁텅이에로 몰아가는 어리석고 위험천만한 발악일뿐이다.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앞에 기절초풍한 식민지하수인들의 무모한 객기는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