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기고 : 《위기탈출》을 노린 파쑈적망동

주체111(2022)년 12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인민대학습당 연구사 김국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위기탈출>을 노린 파쑈적망동》

 

얼마전 괴뢰국정원이 《보안업무규정시행규칙》이라는것을 개정하였다.

이번에 개정된 《보안업무규정시행규칙》에서 주목되는 점은 《신원조사》를 담당한 괴뢰국정원 직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당사자 또는 관계인에게 관련진술을 요청할수 있다.》는 조항을 새롭게 쪼아박은것이다.

이것은 《국정원》의 개별적직원의 판단만으로도 해당 《공직자》와 민간인을 임의의 시각에, 마음대로 조사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민심은 《과거 <국정원>이나 <안기부>가 이런식으로 파악한 내용을 <위기탈출>, <국면전환>과 같은 <정치>에 악용하였다.》고 하면서 또다시 피비린내나는 파쑈독재가 부활하기 시작했다고 공포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남조선민심의 공포와 불안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최근 윤석열역도의 사촉을 받은 괴뢰국정원은 《보안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는 명목으로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5.18민족통일학교》 상임운영위원장, 《경남진보련합》 정책위원장, 《경남진보련합》 교육국장 등의 주택들을 압수수색하였으며 지어 일부 사람들을 체포하기까지 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는 한결같이 윤석열역도가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찾기 위해 꾸며낸 모략사건이라고 폭로하면서 박근혜역도가 《국정원》의 《대통령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이 한창일때 위기를 모면하려고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고 《통합진보당》까지 해산하였던 파쑈적망동과 다를바 없다고 강력히 단죄하고있다.

예로부터 민심의 눈은 가장 예리하며 민심의 판단은 제일 정확하다고 하였다.

결론은 명백하다.

윤석열역도의 파쑈적망동은 제놈에게로 쏠린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딴데로 돌리고 대규모적으로 번져가고있는 반《정부》투쟁기운을 가라앉히기 위한데 그 진목적이 있다.

오늘 남조선민심은 사람잡이밖에 모르는 윤석열역도의 일거일동에서 세상을 경악케했던 지난 파쑈암흑시대를 보고있으며 윤석열역도야말로 극악한 파쑈광신자임을 더욱 확신하고있다.

 

지금까지 인민대학습당 연구사 김국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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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무엇을 노린 《교육개혁》인가

주체111(2022)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패당이 각계의 비난에도 아랑곳없이 반동적인 《교육개혁》을 집요하게 추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당국이 《2022 개정교육과정》과 《제1차 기초학력보장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고등 및 평생교육특별회계》를 신설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윤석열패당이 밀어붙이는 《교육정책》은 교육을 보수화, 시장화, 특권화하려는 《개혁》아닌 개악이다.

역적패당의 《교육정책》은 교육의 보수화를 노리고있다.

이번에 《2022 개정교육과정》이란데서 역적패당은 기존교재에 있던 《민주주의》, 《로동자》, 《성평등》과 같은 표현들을 삭제해버리고 《자유민주주의》이니, 《남침》이니 하는 보수적색채가 강한 용어들을 박아넣도록 하였다.

이것은 학생들에게 보수리념과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강제로 불어넣고 로동문제, 성평등문제를 비롯한 사회적문제들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주입시키려는 매우 위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교육정책》은 또한 교육의 시장화를 노리고있다.

역적패당이 추진하려는 《기초학력보장계획》을 들여다보면 리명박역도가 교육분야에 《시장원리》를 받아들여 경쟁을 심화시켜야 한다고 떠들면서 도입하였다가 각계의 강한 규탄을 자아냈던 《일제고사》를 되살렸음을 알수 있다.

이것이 적용되게 되면 학생들이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에 내몰리우게 되고 《사교육》이 성행하면서 각종 사회악이 더욱 만연될수밖에 없다.

역적패당의 《교육정책》은 또한 교육의 특권화를 불러오고있다.

신설되는 《고등 및 평생교육특별회계》에 따르면 다음해부터 보통교육기관들의 운영을 위해 지방교육청들에 할당하던 예산중 많은 자금이 대학운영에 돌려지게 된다고 한다.

이는 필연코 보통교육부문을 축소약화시키고 교육분야를 기형적으로 만드는 무지한 행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각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반동적인 《교육정책》에 몰입하는것은 학생들의 건전한 의식을 마비시키고 새세대들이 시장경제의 노예적운명과 반인민적악정을 숙명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 보수집권안정을 유지하려는데 그 비렬한 목적이 있다.

결국 학생들의 꿈과 미래는 어떻게 되든 저들의 정치적야욕추구를 위해 교육의 반동화를 미친듯이 추진하는 역적패당의 《교육개혁》놀음은 학생들을 죽음의 길로, 사회전반을 사지판에 몰아넣는 야만적폭거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역적패당의 불측한 흉심이 비낀 정략적인 《교육개혁》놀음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학생들까지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초불을 들고 항쟁의 거리로 뛰쳐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교육이 죽어가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는 법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저들의 반동적인 통치체제를 유지할 심산밑에 교육까지도 도륙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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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서푼짜리 광대극은 통할수 없다

주체111(2022)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윤석열역도가 바닥에 떨어진 제놈의 더러운 몸값을 올려볼 심산밑에 별의별 광대극들을 다 연출해내고있다.

《대통령실》에 《전용촬영장》꾸리기놀음을 벌려놓은것도 그 한 실례이다.

다 알고있는바와 같이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주민들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서 《청와대》가 아닌 서울시 룡산구에 있는 국방부청사에로의 《대통령실》이전을 강행하고 출근길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는것으로 민심을 기만해보려 하였다.

그러나 출근길기자회견과정에 제놈의 정치적무능과 무지가 고스란히 드러나 오히려 역작용을 가져오자 《문화방송(MBC)》과의 갈등을 구실로 중단하였다. 이에 대한 언론과 각계층의 조소와 비난이 비발치자 잔머리를 굴려 내놓은것이 바로 《전용촬영장》꾸리기놀음이다. 다시말하여 심각한 통치위기에 시달리고있는 윤석열역도가 분노한 민심을 잠재우고 마치도 저들이 무엇인가 열심히 《노력》한다는것을 새로운 형태로 보여주겠다는것이다.

그런다고 윤석열역적패당에게 환멸을 느낄대로 느낀 민심이 바뀌여지겠는가 하는것이다.

집권전에 이른바 《공정과 상식》, 《민생회복》을 제창하던 역도가 집권후 해놓은 일이란 민심에 역행하는짓뿐이다.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로 《초호화취임식》과 《관저》꾸리기를 벌려놓았으며 측근들만 등용하여 《끼리끼리정부》를 만들고 저들과 립장을 같이하지 않는 다른 세력들은 다 정치보복과 탄압의 과녁으로 삼았다. 뿐만아니라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범죄자로 몰아 탄압하는데만 몰두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어찌 남조선민심이 역적패당의 서푼짜리 광대극에 넘어갈수 있겠는가.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이 윤석열역도의 《전용촬영장》꾸리기놀음을 두고 《떨어진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지지률을 높이기 위한 기만행위》라고 비난과 규탄을 퍼부으며 분격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윤석열역도가 제놈의 무지무능으로 초래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써도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불과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희대의 악정을 체험한 민심은 이미 윤석열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남조선도처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 격렬한 반윤석열투쟁은 역도에 대한 준엄한 단죄이다.

《정의》와 《소통》의 탈을 쓴 서푼짜리 민심기만책동은 도리여 윤석열역도의 통치위기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기폭제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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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집중초불집회》 진행

주체111(2022)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7일 《초불승리전환행동》이 서울에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을 위한 집중초불집회》를 또다시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서울뿐만아니라 각지에서 모여온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초불이 지난달 40만명까지 불어나 윤석열퇴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오늘의 강추위속에서도 또다시 <집중초불집회>가 열려 초불이 홰불로 타오르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와 《국민의힘》은 이러한 경고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이 여러 계기를 통하여 명백한 사실로 확인되는 등 부정부패범죄가 많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그에 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위한 100만명서명을 반드시 확보하며 오늘을 기점으로 2단계운동에 돌입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와 김건희, 《국민의힘》을 형상한 대형현수막을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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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조선중앙통신

 

남을 걸그락질하는 그 몹쓸 버릇 남조선괴뢰들이 지껄이는 소리를 듣고있자니 지루하고 진저리가 나서 몸이 다 지긋지긋해진다.

년초부터 시작된 그 걸그락질을 온 한해동안 해오고도 뭐가 부족한지 년말이 다가오는데도 끝나지 않는다.

그 동네의 무슨 토질병인지 입가진것들은 모두 우리가 하는 일이라면 첫째:의심,둘째:시비질,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그런가부다 매사에 대꾸조차 안해왔다만 하도 사리에 맞지 않는 입방아질을 해대며 우리를 폄훼하는데 여념없기에 한 둬마디 글로 까밝히자고 한다.

재잘거리는 놈들 한대 줴박아주고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제 우리가 발표한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보도에 대해 입가진것들은 다 헐뜯는 소리들을 하였다.

어제 하루 지켜보니 숱한 전문가라는것들이 줄줄이 나서서 한마디씩 해대는데 언제나 그러했듯이 재잘거리는것을 보면 참새 한가지이더라.

위성촬영사진의 화상질을 놓고 《조악한 수준》이라느니,《군사위성은커녕 지구관측위성으로도 효용성이 없다.》느니,《실제사진이라고 믿을수는 없고 기만활동이 있을수 있다.》느니 이러저러한 제 생각들을 말하느라 하루종일 정신들이 없던데 소위 전문가들이라 하는것들은 우리의 새 소식이 없으면 할 말이 없을것같고 그 동네에서 월급이나 제대로 받고 살지 《걱정》스럽다.

우리가 신문에 게재한 시험용전색촬영기로 찍은 두장의 사진을 놓고 우리 위성개발능력과 그 준비진척정도를 평하는것이 너무나 부적절하고 경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는가.

소위 전문가들이라 하는것들이 남을 깎아내리는데만 골몰하다나니 상식밖의 말을 내뱉을수밖에 있겠는가.

우리는 분명 위성시험품에 시험용촬영기를 설치하고 적합한 우주비행환경에서의 자세조종과 촬영조종지령을 비롯한 지상관제믿음성과 자료전송장치들의 동작믿음성,자료암호화처리기술,수직촬영과 경사촬영자료의 합성기술 등 말그대로 필요한 시험을 진행한것이며 부족함이 없는 그 의미있고 만족한 시험결과에 대하여 우리 인민에게 사실그대로 알린것뿐이다.

어째서 우리가 남조선괴뢰들이 보라고 시험결과를 낸다고 생각하며 또 누가 좋아서 혹평이나 하라고 저해상도사진임을 알고도 그대로 냈겠는가.

그것부터가 그 동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것들의 잘못된 관점과 사고의 출발점이다.

어떤자는 우리의 발표를 서두른 발표라고 평하면서 아마도 저들의 《첫 독자정찰위성개발에 자극을 받았을것》이라는 진짜 말같지도 않은 개짖는 소리를 한것도 있더라.

한번 리치적으로,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누가 830s에 지나지 않는 1회성시험에 값비싼 고분해능촬영기를 설치하고 시험을 하겠는가.

내가 알기에는 국가우주개발국이 시험용으로 개조한 상업용촬영기로 그것도 직하점자리길이 아닌 경사측면촬영을 기본으로 하면서 촬영기운용지령에 대한 관제시험과 지상관측초소들에서 화상자료와 각종 측정자료들을 수신,분석하는것을 시험의 기본목적으로 설정한것으로 알고있다.

분명한 시험방식과 결과에 대해 보도에 남김없이,숨김없이 발표한것같은데 그 화상자료를 보고 《언제 찍은 사진인지 모를 일》,《분석중》,《기만조작일 가능성》,《조악한 수준》 등 남을 폄훼하는데만 혈안이 되여있으니 그래도 소위 전문가들이라는것들이 평하는 수준과 사유능력이 그 정도밖에는 안되는가.

어느 정도 상식적이고 납득이 되게 론거를 세우고 헐뜯어도 헐뜯어야 그 《국민》인지 뭔지 하는 사람들도 믿을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말같지도 않은,무턱대고 내뱉는 론거에 얼리워 그대로 믿고 돌아가는 《국민》들인지 좀 제대로 알고싶다.

《조악한 수준》? 그 악의에 찬 혹평이 귀전에 먼저 들리는것이 아니라 그 악청을 타고 오는 주둥이에서 풍기는 구린내부터 맡게 된다.

듣자하니 몇발이라고 밝히지 않은데 대해 하도 궁금증이 커하는것같아 사실대로 말해주자고 한다.

두발의 운반체를 쏘았으며 첫번째는 송신기로 신호만 송출하여 지상관제소가 추적,수신하는가를 시험했고 두번째로 발사한 발사체로 이미 공개한 해당 시험을 진행한것으로 알고있다.

더이상 의문이 없으리라 본다.

그렇게도 우리 기술력을 깎아내리지 못해 몸살이를 앓고있는데 이제 오래지 않아 우리의 군사위성이 자기 사명을 할 때에 가서는 뭐라고 또 헐뜯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또 뻔한 소리 미상물체가 궤도에는 진입했으나 위성으로서 동작수행여부는 확인되지 않고있다느니 뭐 이따위 소리밖에 할 말이 없을것이다.

또 한가지 궁금해지는것이 있는데 군부깡패들과 함께 그때에 가서도 여직껏 늘 해오던대로 장거리미싸일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위성탑재를 모의한 장거리미싸일발사를 했다고 할셈인지…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금방 보고도…?

어떤 괴뢰전문가라는 놈은 장거리미싸일과 위성운반로케트는 본질상 류사하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곱씹는 놈도 있더라. 그렇다. 위성을 운반로케트로 쏘지 무슨 풍선으로 위성을 띄우는 기술도 있는가?

우리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개발한다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쏘지 남조선괴뢰들이 여론을 퍼뜨리는것처럼 위성으로 위장해 장거리로케트시험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장거리미싸일기술확보를 위해 위성으로 위장한 장거리미싸일을 쏜다…이제 더이상 그따위 설득력없는 론거를 내든들 세상이 곧이곧대로 믿을수 있을지 나는 참으로 궁금해진다.

세상이 다 괴뢰들처럼 바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기때문이다.

군부깡패들의 발표는 더욱 가관이다.

그제 우리가 진행한 위성개발시험을 위한 발사가 중거리탄도미싸일발사라는것이다.

나는 하도 《철저한 대비태세》요,그 무슨 《한미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요 늘 그따위 소리를 부르짖기에 발사체에서 송신하는 신호주파수대역만 보고도 해당 시험을 판별분석해낼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밀추적감시》요 뭐요 해도 언제한번 사전에 무엇을 발표해본적이 있고 발사체기종이나 발사위치 한번 제대로 밝힌적이 있었는가.

기억하겠는지 모르겠다만 룡림언제를 무평리라 불어대지 않나,저수지밑에서 발사된것을 그 주변일대에서의 자행발사대라고 불어대지 않나,안주시와 온천군을 헷갈리지 않나…

몰랐으면 몰랐다고 한적이 몇번이나 되는가. 언제나 모르고도 《사전에 감지하고 정밀추적감시중》이였다느니,또 말이 모자라면 《군기밀에 속한다.》느니,《군사정보를 공개하는것은 적절치 않다.》느니,《한미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하에 그 무슨 《추가도발》에 대비하여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있다.》느니 밤낮 이따위 틀에 박힌 소리나 줴치는것이 고작이다.

이런것들을 《국민》들이 신뢰하는가.

매번 그 깡패들이 나와 우겨대는것을 보면 마치 자기들이 진행한것을 발표하듯 억지주장도 얼마나 뻔뻔스럽고 당돌하게 해대는지…

사진과 보도내용을 봐서도 알겠지만 우리가 위성개발을 위한 시험이 아니라면 하등의 필요도 없이 파철같은 구형미싸일은 왜 쏘았겠는가.

또 우리가 《도발》하기 위해 미싸일들을 쏘았다고 할셈인가.

우리 기술력을 깎아내리기 위한 소재가 어디 위성뿐만인가.

대륙간탄도미싸일도 그렇다.

괴뢰군깡패들이나 괴뢰전문가나부랭이들이 몇년째 그나마 그래야 자체위안이라도 되는지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대기권재돌입에 대해 인정받지 못했다느니,검증되지 않았다느니 늘쌍 그런것들을 물고늘어져왔는데 나는 살다살다 별걱정을 다 해주는 꼴을 본다.

걱정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할 걱정,검증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할 검증인데 왜 저들이 남의 무기의 신뢰성에 대해 몸살이가 나서 안타까와하는지 참으로 모를 일이다.

하도 상식없는 말만 골라하는 족속들이기에 한가지만 알기 쉽게 말해주는데 만약 대기권재돌입기술이 미흡했다면 조종전투부의 원격자료를 탄착순간까지 받을수가 없게 된다.

또 우리가 탄착점까지 수신했는가는 《의문》이라고 할셈인가.

그러면 또 뭘 물고늘어질수 있을가 짚어보게 된다.

고각발사만으로는 립증할수 없고 실제각도로 쏴보아야 알수 있을것 뭐 또 이따위 론거로 우리 전략무기능력을 폄훼해보자고 접어들것이 뻔할것같아보인다.

해서 하는 말인데 그에 대한 답변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주겠다.

곧 해보면 될 일이고 곧 보면 알게 될 일이 아니겠는가.

좀 개나발들을 작작하고 자중숙고하는것이 좋을듯싶다.

남의 기술력을 헐뜯을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동안 하루빨리 사거리 몇십m짜리 미싸일을 개발장비했다는 조글조글 구겨진 체면이나 빡빡 다리미질해놓는편이 더 낫겠다는 생각을 좀 스스로 해보기를 권고한다.

괴뢰통일부것들이 우리의 위성개발필수시험에 대해 뭐라고 악담질을 했는가.

이것들은 자동응답기같이 밤낮 외우던대로 《명백한 유엔안보리결의위반이자 한반도긴장을 고조시키고 역내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도발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따위의 소리를 줴쳐댔다.

그따위 소리나 줴친다고 미구에 일어날 사변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참으로 어리석다.

또 무슨 국제공조를 부르짖으며 우리에게 추가제재를 들씌워보려고 무진 애는 쓰겠으나 생존과 발전의 권리를 위협당하고있는 마당에 우리가 처음도 아니고 여지껏 지긋지긋 맛본 제재따위가 뭐가 두려워 갈길을 멈추겠는가.

우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눈을 펀히 뜨고 앉아 빼앗기는것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필요하다면 목숨까지 내대서라도 우리의 응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되찾을것임을 명백히 한다.

더우기 군사위성개발문제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론하기에 앞서 우리 국가의 안전과 직결된 초미의 선결과업이기도 하다.

통일부것들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

언제한번 인정해본적도 없는 위법,불법적인 《결의》조항따위나 외우지 말고 이미 말했지만 그 형편없는 《담대한 계획》인지 뭔지 하는것을 붙들고 앉아 황당한 망상만 하고있을 대신 서로의 감정을 자극하여 격하게 번져져가는 작금의 사태를 안정시킬 생각에 전념하는것이 더 리로울것이다.

진짜 들개들은 분명코 아닐진대 아무리 짖어도 뭐가 해결되는것도 아님을 모르고 왜 계속 개짖는 소리만 내며 우리의 분노만 키우는지,그것이 그 동네에 무슨 득이 되는것인지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궤변을 늘어놓고 앙탈을 부려봤자 우리 사람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 당이 결정한 정찰위성개발사업에서 드팀이 없을것이다.

최근의 사변들을 곰곰히 돌이켜보라. 우리가 하겠다고 한것을 못한것이 있었는가를…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평 양

(전문 보기)

 

[Korea Info]

 

金與正党副部長の談話

チュチェ111(2022)年 12月 20日 朝鮮中央通信

 

【平壌1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20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他人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その悪いくせ、南朝鮮のかいらいが言い散らすのを聞いていると、くだくだしく、飽き飽きして身の毛がよだつ。

年頭から始めたその言い掛かりをまる一年中続けても何が不足なのか、年末が近づいても終わらない。

そこ南の風土病なのか、口を持つ者はみんなわれわれがやっていることなら第一に:疑心、第2に:言い掛かり、今やすっかり慣れてしまってそんなものだといちいち言い返さなかったが、とても理に合わないことを言いふらしてわれわれをけなすのに夢中になっているため、一言文章で暴こうとする。

ぺちゃくちゃとしゃべる連中を一発殴りたい気持ちは山々だが、何から言うべきか分からない。

昨日、われわれが発表した偵察衛星開発のための重要実験の報道について、口をもつ者はみんなけなすことを言った。

昨日の一日を見ても、数多くの専門家なるものが次々と出て一言ずつ言ったが、いつもそうだったように、しゃべっているのを見ればスズメと同じであった。

衛星撮影写真の画質について「粗悪な水準」だの、「軍事衛星どころか地球観測衛星としても効用性がない」だの、「実際の写真だと信じられず、欺まん活動があり得る」だのと、さまざまな自分なりの考えを言うことで一日中気が気でなかったが、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はわれわれの新しいニュースがなければ言うことがないようで、そこの南で月給でもまともにもらっているのか「心配」である。

われわれが新聞に掲載した実験用パンクロマチック撮影機で撮った2枚の写真を見て、われわれの衛星開発能力とその準備進捗程度を評するのがあまりにも不適切で軽率であると思ったことはないのか。

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が他人をこき下ろすことだけに没頭したので、常識外れのことを吐き出すしかないであろう。

われわれは確かに、衛星実験品に実験用撮影機を設置して適した宇宙飛行環境での姿勢コントロールと撮影コントロール指令をはじめ、地上管制の信頼性とデータ伝送装置の動作信頼性、データ暗号化処理技術、垂直撮影と傾斜撮影資料の合成技術など、文字通り必要な実験を行ったのであり、不足のないその有意味で満足な実験の結果についてわが人民に事実のまま知らせただけである。

なぜ、われわれが南朝鮮のかいらいに見ろと実験の結果を出すと思い、また誰が喜んで酷評でもしろと低解像度写真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ながらも、ありのまま公開したのか。

それからが、そこの南の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の間違った観点と思考の出発点である。

ある者は、われわれの発表を早まった発表と評しながら、おそらく自分らの「初の独自偵察衛星の開発に刺激を受けたはず」だという本当に言葉にもならないでたらめなことを言ったものもあった。

一度、理に合わせて常識的に考えてみろ。

誰が830秒に過ぎない1回だけの実験に高価な高分解能撮影機を設置し、実験をするのか。

私が知っているところでは、国家宇宙開発局が実験用に改造した商業用撮影機で、それも直下点軌道でない傾斜側面撮影を基本にしながら撮影機の運用指令に対する管制実験と、地上観測の場で画像資料と各種測定データを受信、分析するのを実験の基本目的に設定している。

明白な実験方式と結果について報道にことごとく、隠すことなく発表したようだが、その画像資料を見て「いつ撮った写真か分からない事」「分析中」「欺まんでっち上げの可能性」「粗悪な水準」など、他人をこき下ろすのに血眼になっているのだから、それでもいわゆる専門家なる連中が評する水準と思惟能力がその程度しかならないのか。

どの程度、常識的で納得がいくように論拠を立てて謗るとして謗ってこそ、その「国民」という人々も信じるのではないか。

そのような言葉にもならない、むやみに言いふらす論拠にだまされてそのまま信じる「国民」であるのか、はっきり知りたい。

「粗悪な水準」?

その悪意に満ちた酷評が先に耳を打つのではなく、その悪態に乗って来る口から漂う臭いにおいから嗅ぐことになる。

聞いたが、何発か明らかにしなかったことについて不安がっているようなので、事実通りに話してやろうと思う。

2発のキャリアを打ち上げ、その一つは送信機で信号だけを送出して地上管制所が追尾、受信するかを実験したし、2番目に発射したキャリアではすでに公開した当該の実験を行ったと言う。

これ以上、疑問がないと思う。

そんなにも、われわれの技術力をけなせなくて躍起になっているが、この先、遠からずわれわれの軍事衛星がその使命を果たす時には、また何と謗るかもはや気になる。

また決まっている言葉、未詳物体が軌道には進入したが、衛星としての動作遂行いかんは確認されていないだの、何のという言葉しか言えないであろう。

もう一つ、気になるのがあるが、軍部ごろと共にその時になっても今までいつも言ってきたように、長距離ミサイル技術を完成するために衛星の搭載を模擬した長距離ミサイル発射と言うつもりなのであろうか…

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をこの前見ていながらも…?

あるかいらい専門家なる者は、長距離ミサイルと衛星キャリア・ロケットは本質上、類似するという言葉にもならないことを繰り返した。そうである。

衛星はキャリア・ロケットで打ち上げるもので、何らかの風船で衛星を打ち上げる技術でもあるのか?

われわれは、大陸間弾道ミサイルを開発するなら、大陸間弾道ミサイルを打ち上げるのであって、南朝鮮のかいらいが世論を高めるように衛星に偽装して長距離ロケット実験を行わない。

われわれが、長距離ミサイル技術確保のために衛星に偽装した長距離ミサイルを発射する…今やこれ以上、そのような説得力のない論拠を持ち出すとしても世界がそのまま信じるか、私は実に気になる。

世界がみんなかいらいのように馬鹿だと考えてみたことがないからである。

軍部ごろの発表は、さらに見ものである。

一昨日、われわれが行った衛星開発実験のための発射が中距離弾道ミサイル発射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私は、とても「徹底した備え態勢」だの、いわゆる「韓米情報当局間の緊密な共助」だのと、つねにそのようなことを唱えるので、発射体から送信する信号周波数帯域だけを見ても当該の実験を判別、分析すると考えた。

「精密追跡監視」だの、何のと言っても、一度でも事前に何かを発表してみたことがあり、発射体の機種や発射位置を一度でもまともに突き止めたことがあったのか。

覚えているか分からないが、龍林ダムを舞坪里と言ったり、貯水池の水中で発射されたのをその周辺一帯での自走発射台であると言ったり、安州市と温泉郡を間違えたり…

知らなかったなら知らなかったと言ったのが何回あるのか。いつも知らない分際で「事前に感知し、精密追跡監視中」であっただの、また、言葉が足りなければ「軍機密に属する」「軍事情報を公開するのは適切でない」「韓米情報当局間の緊密な共助」の下でいわゆる「追加挑発」に備えて「万般の備え態勢を整えている」などと、いつもこのような紋切り型の言葉を言いふらすのがやっとのことである。

こんな連中を「国民」が信頼しているのか。

毎度、あのごろつきが出て言い張るのを見れば、まるで自分らが行ったのを発表するかのように、ごり押し主張もどんなにずうずうしく、大胆にするのやら…

写真と報道内容を見ても分かるだろうが、われわれが衛星開発のための実験でなければ何の必要もなしに屑鉄のような旧型ミサイルをなぜ打ち上げたのか。

また、われわれが「挑発」するためにミサイルを発射したと言うつもりなのか。

われわれの技術力をけなすための素材が衛星だけなのか。

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も、そうである。

かいらい軍部ごろやかいらい専門家の連中が数年間、それもそうしてこそ自己満足できるのか、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が大気圏再突入について認められなかっただの、検証されなかっただの、常にそんなことに食い下がってきたのだが、私は今まで生きながらいらぬ心配をしてくれるざまを見ている。

心配をしてもわれわれがすべき心配、検証をしてもわれわれがすべき検証であるのに、なぜ自分らが他人の兵器の信頼性についてそれほど気がもめてもどかしがっているのか実に分からないことである。

とても非常識な言葉だけを選んで言いふらす一味であるので、一つだけ分かりやすく話してやるが、もし大気圏再突入技術が不十分であったなら、コントロール戦闘部のリモートデータを着弾瞬間まで受け取れなくなる。

また、われわれが着弾点まで受信したのかは「疑問」であると言うつもりなのか。

それなら、また何に食い下がるだろうか見当をつけてみることになる。

高角発射だけでは立証できず、実際の角度で打ち上げてこそ分かる、などの論拠でわれわれの戦略兵器能力をこき下ろそうと取り組むに違いないと考えられる。

それで言うことだが、それに対する答弁もそれほど難なくしてやろう。

直ちにやってみれば分かることであり、直ちに見れば分かることではないか。

ちょっと、ほらを吹くのをほどほどにし、自重、熟考する方がよかろう。

他人の技術力を謗る時間があれば、その時間に一日も早く射程数十メートルのミサイルを開発、装備したというしわくちゃになった体面でもつくろうのがましだという考えを自らしてみることを勧告する。

かいらい統一部の連中が、われわれの衛星開発必須実験についてどんな悪態をついたのか。

この連中は、自動応答機のように昼夜を分かたず唱えてきたように、「明白な国連安保理決議違反であると同時に、韓半島緊張を高調させ、域内の平和と安定を脅かす重大挑発として、それを強く糾弾する」だのと言い散らした。

そのようなことを言い散らすからといって、間もなく起こる出来事を変えられると思うのか。

実に、愚かである。

また、何らかの国際共助を唱えてわれわれに追加制裁を加えようと非常に努力するであろうが、生存と発展の権利が脅かされている状況下でわれわれが初めてでもなく、今まで懲り懲りするほど味わった制裁などが、何が恐ろしくて足を止めるのか。

われわれは、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を目をあけて座ったまま奪われるのを袖手傍観しないであろうし、必要なら生命まで投げ打ってでもわれわれの当然な権利を行使し、取り戻すということを明白にする。

特に、軍事衛星開発問題は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を論じる前に、わが国家の安全と直結した焦眉の先決課題でもある。

統一部の連中は、言葉に注意すべきである。

一度も認めたこともない違法、不法の「決議」条項などを唱えず、すでに言ったことだが、そのとてつもない「大胆な計画」なるものに執着して荒唐無稽(むけい)な妄想だけにとらわれている代わりに、互いの感情を刺激して激しく広がっている昨今の事態を安定させることに専念する方がもっと有益であろう。

本当の野良犬でないことは確かなはずなのに、いくら吠えても何も解決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知らず、なぜ引き続き吠え立ててわれわれの憤怒だけをかき立てるのか、それがそこ南に何の得になるのか、実に分からないことである。

いくら詭弁(きべん)を並べ立て、強情を張ってみても、われわれはいかなる代価を払ってでもわが党が決定した偵察衛星開発事業において揺るぎないであろう。

最近の出来事をじっくり振り返ってみろ。われわれがやると言ったことをやりそこなったことがあったのかを…(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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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미래를 예고하는 교육개악책동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황금이 천냥이여도 자식교육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이 사람의 가정과 사회발전에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비겨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신성한 교육을 더러운 정치적야욕실현의 도구로 삼으려는 윤석열역도의 음흉한 책동으로 하여 미래의 운명을 좌우하는 교육사업이 정치의 롱락물로 전락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교육부》는 다음해부터 보통교육기관들의 운영을 위해 《지방교육청》들에 할당해주던 예산중 많은 자금을 대학운영에 돌리고 현재 일부 학생들만 받게 되여있는 학업성적평가를 2024년부터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하는 《제1차 기초학력보장종합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보통교육부문을 축소약화시켜 교육의 기초를 허무는 무지한 망동인 동시에 리명박역도가 교육분야에 《시장원리》를 받아들여 도입하였던 《일제고사》제도를 부활시켜 교육을 《시장화》함으로써 학생들을 인간증오와 혐오, 돈만 아는 기형아들로 만들려는 반교육적인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윤석열패당이 《교육개혁》을 떠들며 각급 학교학생들이 리용할 교재에서 《민주주의》, 《로동자》, 《성평등》과 같은 표현들은 빼버리고 대신 《자유민주주의》, 《남침》과 같은 보수적색채가 강한 문구들을 넣겠다고 떠들고있는것이다.

말하자면 저들의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범죄적망동을 《정의》로 주입시키겠다는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역적패당이 떠드는 《교육개혁》이라는것이 사대매국과 파쑈독재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미화하여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남조선사회를 철저히 반동화, 보수화함으로써 보수세력의 장기집권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범죄중에서도 용납 못할 범죄는 미래가 달려있는 교육에 끼치는 해악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의 《교육개혁》책동에 대해 교육을 정치리념의 도구로 리용하려는 망동, 교육전반을 후퇴시키는 반교육적인 범죄행위로 성토하며 남조선의 미래를 더욱 암울하게 만드는 교육개악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순진한 학생들을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돈밖에 모르는 정신적불구자로 만들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민적죄악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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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극악한 대결광의 정체

주체111(2022)년 1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갈수록 더해지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각 군종 참모총장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을 제놈의 관저에 끌어들여 《안보의 제일가는 기둥》이라느니, 《끝까지 함께 가자.》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새로 임명된 괴뢰군장성들에 대한 《삼정검》수여식놀음에서도 《엄중한 상황》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투철한 대적관》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괴뢰국방부 장관놈 역시 《2022 정신전력발전토론회》라는데 코를 들이밀고 《북정권과 북의 군대가 우리의 적》이라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댔으며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우리를 《적》으로 규정한 《2022 국방백서》를 다음해에 발간하겠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야합한 《련합도시지역작전훈련》, 《방사포사격훈련》, 《핵테로대응공동훈련》 등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괴뢰군을 대규모야외동기훈련에 내몰아 남조선전역을 화약내로 가득 채우고있으며 지어 공화국북반부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을 2028년까지 자체개발하겠다고 공표하는 등 군사적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년말까지 불장난질에 미쳐돌아가는 역적패당의 이러한 작태는 극악한 대결광, 호전광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각인시켜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5월 《취임식》전날부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을 벌려놓으면서 반공화국대결집단으로서의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낸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어 《쇼링 이글》훈련, 《2022 합동지속지원훈련》, 《충무훈련》,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끌어들여 감행한 련합해상훈련, 《티크 나이프》훈련,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 《2022 태극연습》 등 북침불장난소동을 매일같이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연습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 돌아쳤다.

이렇듯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첫날부터 한해가 저무는 마지막날까지 대결광기를 부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적대결광기는 미국상전에 빌붙어 추악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식민지하수인들의 가련한 추태,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기절초풍한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모한 객기를 부려대면 댈수록 그것은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죄악의 무게만을 더해줄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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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 점쟁이의 조종받는 숨쉬는 《인형》

주체111(2022)년 1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옛말에 《눈먼 하늘소 워낭소리듣고 따라간다.》고 하였다.

목적지도 방향도 없이 점쟁이의 《조언》에 따라 움직이는 윤석열역도의 행태가 이를 련상케 한다.

명색이《대통령》이란자가 제 머리로는 온전한 사유는커녕 자체결심하나 내릴수 없다고 하니 《국정운영》이라는건 빈대가 소잔등 맡은격이고 수하졸개들도 무지한 칼잡이들뿐이니 《천공스승》의 《워낭》소리가 《지침》으로 될수밖에 …

몇가지만 실례를 들어보자.

《대통령》감투를 쓰자마자 그 무슨 기구한 액운을 막는다고 사무실이전놀음부터 벌려놓은것, 해외의 조의식에 참가하면 탁한 기운이 묻어온다고 영국녀왕을 조의방문하는 일정까지 전격취소한것, 날마다 일삼던 출근길기자회견을 갑작스럽게 중지한것, 로동자들의 총파업투쟁을 강경탄압한것 등은 《천공스승》의 조언에 따른것이라고 한다.

남조선각계에서는 역도의 정신을 가로타고앉아있는 《천공스승》이 《국정운영》의 실세이다, 특히 단발머리때부터 미신에 푹 쩌든 김건희가 《천공스승》의 조언전달자이다, 남조선의 실질적인 통치자는 1위가 《천공스승》, 2위가 김건희, 3위가 윤석열이라는 목소리들이 날을 따라 더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한갖 점쟁이의 조종에 따라 움직이는 숨쉬는 《인형》으로 전락된 역도의 처지가 참으로 가긍스럽기 그지없다.

그럴바엔 《대통령》감투를 아예 점쟁이에게 넘겨주는것이 어떠할런지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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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부질없는 발버둥질에 불과하다

주체111(2022)년 1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공밥부》, 《건달부》로 락인된 괴뢰통일부의 건달배들이 년말에 들어서면서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괴뢰군부의 대변인이라도 된듯이 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을 《정상적인 군사훈련》으로 비호하면서 그에 대처한 우리의 응당한 대응조치를 《도발》로 매도하며 악청을 돋구고있다. 얼마전 《2022년 국방백서》초안에 우리 공화국을 《적》으로 쪼아박은 괴뢰군부것들을 극구 두둔하며 《백서에 그런 표현이 있더라도 남북대화와 협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라는 궤변을 늘어놓아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한것도 바로 괴뢰통일부이다.

지어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놈은 지난 7일 괴뢰군 5사단에 머리를 들이밀고 《북의 도발에도 튼튼히 안보를 지켜주고있어 안심이 된다.》느니, 《통일부 장관으로서 당신들을 믿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

그런가하면 이자가 《세계인권선언의 날》기념식에 보낸 그 무슨 《축사》라는데서 그 무슨 《력사적책무》를 떠들어대며 《북인권재단을 조속히 설립하여 북인권정책추진과제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을 때 아래것들은 《북인권증진기본계획》수립이니, 《북인권보고서》작성준비니 하며 돌아쳤다.

이런 가운데 괴뢰통일부는 윤석열역도의 허망하기 그지없는 《담대한 구상》실현을 기구적으로 안받침한다고 하면서 조직개편놀음에도 열을 올리고있다.

한때 《통일부페지론》까지 거론하던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후 그것을 그대로 존속시키고 괴뢰통일부를 새 보수《정권》이 추구하는 반공화국대결의 기본돌격대로 내몰았다. 그리고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권녕세놈을 괴뢰통일부의 우두머리로 앉혔다.

그런 배경하에 가까스로 잔명을 유지한 괴뢰통일부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앞장에서 날뛰고있는것은 전혀 이상할게 없다.

더우기 괴뢰정권이 류례없는 통치위기에 허덕이고 윤석열역도의 대결광증이 최고조에 이른 지금 괴뢰통일부것들은 역도가 바라는대로 반공화국대결의 일선에 서는것으로서 다른 괴뢰행정부처들과 광기어린 《도발경쟁》을 하고있는것이다.

명색이 《통일부》라는것이 반공화국도발책동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마구 설쳐대며 력대 가장 수치스러운 《대결부》, 《전쟁부》로 악명을 떨치고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명백히 하건대 무모한 반공화국대결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통일부것들의 추악한 망동은 림종을 앞둔 가련한 반역무리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에 불과하다.

이미 력사와 민심의 심판대, 교수대에 올라선 괴뢰통일부가 발버둥치면 칠수록 오히려 죽음의 올가미가 더 바싹 조여지게 될것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시궁창속에 처박혀 썩은내를 풍기는 그 《담대한 구상》이란것을 절대로 건져낼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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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 하늘을 무너뜨릴수 있는가

주체111(2022)년 1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신기루는 불안정한 대기층에서의 빛의 굴절에 의해 어떤 물체가 실제보다 다르게 보이게 하는 자연현상이다.

사막을 횡단하는 동물들에게서 가장 위험한것이 신기루라고 한다.

《호수》로 보이는 신기루를 무작정 따라다니는 동물들은 결국 이룰수 없는 헛된 갈망에 사로잡혀 쉽게 목숨을 잃게 되기때문이다.

이것은 결코 자연계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최근 《담대한 구상》을 내들고 동네방네 떠들고다니며 《북비핵화》라는 신기루를 쫓아다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스러운 꼬락서니를 놓고서도 그렇게 봐야 할것이다.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이 지난 시기 리명박역도가 내들었다가 력사의 락엽속에 처박힌 《비핵, 개방, 3 000》과 일맥상통한 시대착오적인 몽상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문제는 그 《구상》에 대해 우리가 풀벌레소리만큼도 여기지 않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청청하늘에 소낙비 청하듯, 탁발승 바리대 두드리듯 나름대로 공을 들이고있다는데 있다.

집권후 저지른 죄악에 의해 언제 사등뼈가 부러져나갈지도 모르는 급박한 처지에 《구상》이라는걸 고안해낸 윤석열의 용기도 허구프지만 거기에 《담대함》까지 담았다고 하니 그 객기 또한 허망함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그마저 지경밖에까지 나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오가는 사람들을 붙어잡고 《지지》요, 《협조》요 하면서 무작정 구걸해대니 역스럽기도 하고 한편 불쌍해보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괴뢰내부에서조차 윤석열의 《담대한 구상》을 현실을 외면한 《담대한 망상》, 타당성도 없는 《담대한 공상》이라고 조롱하겠는가.

우리는 이미 윤석열패당따위는 아예 상기하기조차 싫은 무리임을 명백히 밝혔다.

《북비핵화》라는것은 하늘을 무너뜨리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담대한 구상》이라는 신기루에 혼이 나간 윤석열역적패당은 제스스로 최후파멸만을 자초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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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자멸을 재촉하는 체제대결광기

주체111(2022)년 1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두번째로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 모의판이 벌어졌다.

괴뢰통일부와 외교부, 법무부, 정보원을 비롯한 반공화국인권모략관련기관들의 국장급놈들이 모여앉아 력대 세번째이자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처음으로 되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을 시급히 수립》하며 《실질적인 북인권증진을 위한 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수 있게 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그런가하면 괴뢰통일부것들은 《북인권상황》에 대한 6년간의 조사자료를 종합하여 다음해초까지 백서형식의 《보고서》를 발간하며 《비공개》의 관례를 깨고 그것을 공개하겠다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한사코 부정하고 군사적대결과 병행하여 《북인권문제》를 더욱 여론화, 국제화함으로써 반공화국압박을 일층 강화하려는 극악한 체제대결망동이며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겠다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그 무슨 《인권문제》를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것이 괴뢰들의 너절한 악습이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어느 통치배들보다도 《북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북침전쟁책동과 함께 반공화국대결을 위한 기본수단으로 써먹고있다.

주지하다싶이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라 《북인권자유주간행사》니, 《북인권토론회》니 하며 전방위적으로 감행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이 극도로 격화되여 전쟁위기까지 초래되였다. 그래서 남조선각계도 《북인권증진》이란 곧 체제대결이며 《북인권》소동은 전쟁을 유발시킨다고 하면서 《기본계획》수립이요, 《보고서》발간이요, 《재단》설치요 하는 모략소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이다.

이런 대결의 오물이며 적페중의 적페인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을 또다시 만들겠다는것은 결국 격화되고있는 현 정세를 더욱 최악의 국면에로 몰아가며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체제붕괴》를 유도해보려는 극악무도한 대결각본을 짜놓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걸고드는 《보고서》라는것 역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고 중상모독하는 황당무계한 모략문서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아직까지도 케케묵은 《북인권》북통을 두드리며 도발적으로 나오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우리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동시에 무모한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단의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부언하건대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인 우리 공화국에는 《인권문제》란 애당초 있을수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의 자주권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고있는 역적패당이 제 집안꼴은 못본척 하면서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외세와의 북침전쟁책동과 제재압박놀음도 모자라 비렬한 인권모략광대극까지 벌리면서 반공화국대결의 불찌를 튕겨댈수록 내외각계의 더 큰 저주와 비난, 배격만을 자아낼것이다.

우리의 체제를 전면부정하면서 불신과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 망동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자멸만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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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한 신세만 부각될뿐

주체111(2022)년 12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련한 신세만 부각될뿐》

 

요즘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요란스레 광고하느라 뽕빠지는줄 모르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이 전략폭격기 《B-52》로 소리속도보다 5배나 빠른 극초음속미싸일발사에 성공했다, 이로써 미국은 극초음속미싸일개발에서 다섯손가락안에 꼽히게 되였다,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이 더한층 담보되게 되였다며 벅적 떠들어댔다.

그리고 미국이 다음세대 신형스텔스전략폭격기 《B-21》의 모양과 성능을 언론에 공개하고 핵동력잠수함 《미시간》호의 일본 오끼나와주변수역에서의 움직임과 미국본토에서 진행된 스텔스전략폭격기 《B-2》 8대의 《코끼리걸음》훈련과정에 대해 보도하자 더욱 승이 나서 광고해대고있다.

아마 괴뢰들딴에는 상전의 첨단무기공개놀음을 부각시켜 우리를 놀래우고 다른 한편 미국의 허망한 《확장억제력》제공약속에 기대여 남조선내부에 떠도는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것같은데 그야말로 어리석은 개꿈이 아닐수 없다.

상전의 발바닥이나 핥으면서 생존해가는 괴뢰들에게는 미국의 힘이 세보일지는 몰라도 조미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공화국앞에서는 다 늙어 이발빠진 승냥이에 불과하며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전략자산이라는것들도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최근에 들어와 미국과 괴뢰들이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비롯한 전례없이 방대한 핵전쟁수단들을 들이밀며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놓았지만 바위에 코김쐬는 격이 되고만 사실들이 이를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오죽하면 내외여론이 미국이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객기를 부려댔지만 덴겁을 한것은 오히려 미국자신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이였다고 조소하였겠는가.

그런데도 상전의 전략자산따위에 기대여 가소로운 나발질을 해대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미국의 삽살개,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부나비가 분명하다.

괴뢰보수언론들까지도 《미국이 뉴욕과 워싱톤을 담보로 서울을 지켜줄수 있겠는가.》,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에 의심이 간다.》고 개탄하면서 미국과 역적패당의 허세를 비웃고있다.

역적패당이 미국의 전략자산에 크게 기대를 걸수록 상전의 대포밥, 숭미와 공미에 쩌든 식민지하수인의 가련한 신세만 더욱 부각될뿐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오만한 왜적, 비굴한 역적

주체111(2022)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과거 저들의 근대산업시설에서 조선인강제징용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이 없었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후속조치리행경과보고서》라는것을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 제출하였다.

알려진것처럼 일본은 2015년 7월 군함도(하시마섬)를 포함하여 《명치유신》이후 일본의 《근대산업유산》이라고 하는 23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면서 조선인강제징용사실을 인정하고 세계에 알리며 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하였지만 그와는 반대로 조선사람들에 대한 가혹한 로동강요나 차별이 없었다고 력사를 외곡하고있다.

결국 지난해 7월 일본정부가 국제사회앞에 한 약속을 충실히 리행할것을 요구하는 유네스코의 결의문이 채택된데 이어 일본이 조선인강제징용범죄를 보여주는 니가따현 사도광산을 또다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는데 대한 내외각계의 비판이 고조되자 조선인강제징용사실을 부정하는 《후속조치리행경과보고서》라는것을 유네스코에 제출한것이다.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또 하나의 추악한 력사외곡책동이 아닐수 없다.

과거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 지금도 그 생존자들과 피해자유가족들은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면서 정신육체적고통을 호소하고있다.

하지만 일본은 패망한지 근 80년이 되여오는 오늘까지도 자기의 반인륜적범죄에 대하여 언제 한번 반성하고 사죄한적이 없다. 특히 강제징용범죄의 현장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시키면서 국제사회앞에 한 약속마저 줴버리고 저들의 만고죄악을 교묘하게 미화분식하고있다.

오죽하면 일본내에서까지도 사도광산의 내부자료에는 물론 1988년에 발간된 력사책인 《니가따현사》에도 조선인강제련행과 강제징용을 인정하는 기록이 있다, 문화의 정치적리용을 위험스럽게 여기며 과거의 불미스러운 력사와 관련한 지적을 겸허하게 마주해야 한다, 2015년에 조선인강제징용을 보여주는 하시마섬(군함도)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면서 하였던 당시의 약속을 제대로 리행해야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있겠는가.

문제는 과거의 죄행을 청산하겠다는 초보적인 의지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오히려 저들의 죄악을 정당화, 합리화하고있는 이런 민족의 천년숙적과 《관계개선을 하자.》고 고아대며 군사적결탁에까지 나서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적추태이다.

괴뢰역적패당이 남조선각계의 강한 반대와 배격을 무릅쓰고 별의별 궤변과 파렴치한 론거들을 다 내들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목적이 미국은 물론 일본과 결탁하여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실현해보자는것임은 두말할바 없다.

일본반동들의 뻔뻔스럽고 추악한 망동에 대해 응당 단죄규탄하고 철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대신 극악한 범죄자, 날강도와 손을 잡고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을 추구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쓸개빠진 역적무리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사대와 굴종, 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들이며 이런 친일매국노들이 있기에 일본반동들의 오만성이 더욱 커지고 조선반도재침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후안무치한 행위와 괴뢰역적무리들의 친일굴종적, 대결적망동은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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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겁에 질린자의 다급한 비명소리

주체111(2022)년 12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겁에 질린자의 다급한 비명소리》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럽게 짖는다는 말이 있다.

최근 《3자공조》모의판에만 나서면 얄팍한 입술로 때없이 비린청을 돋구어대는 괴뢰《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건놈의 행태가 꼭 그러하다.

지난 13일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진 《한미일북핵수석대표협의회》라는데서 이자는 감히 《국제사회가 북의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재검토하는 일은 앞으로 백만년동안 없을것》이라느니, 《정신차리고 현실을 직시하는것이 좋다.》느니 하는 헛나발을 또다시 불어댔다.

그야말로 김건놈의 망발은 우리의 절대적힘과 강대한 기상앞에 혼비백산한자들의 다급한 비명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도대체 누가 제정신을 차려야 하고 현실을 똑바로 보아야 하는가.

만약 눈이 바로 배기고 귀가 제대로 붙어있다면 지금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과 양양한 전도에 대해 보지 못하였을리 없고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높아가는 찬탄의 목소리들을 똑똑히 들었을것이다. 그리고 현실을 판별하는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오래전에 물거품이 되여버린 《북비핵화론》을 떠들며 시대착오적인 나발질을 불어대다못해 미일상전들과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을 때없이 벌려놓는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가 하는것을 벌써 깨달았을것이다.

아마도 윤석열역도가 우리를 시비중상하라고 한사코 내모니 김건놈이 제 주제도 모르고 동에 닿지도 않는 넉두리를 늘어놓은것 같은데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오히려 핵보유국의 발밑에서 살아야만 하는 비참한 숙명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스스로 고백한 셈이니 말이다.

게다가 괴뢰인 주제에 김빠진 《국제공조》를 다시 살려보겠다고 아무리 상전들에게 애걸하고 어리석게 놀아댄들 그 누가 거들떠보기나 하겠는가. 휘영청 밝은 달을 보고 정신없이 짖어대는 미친개취급을 받는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절대적힘앞에 얼혼이 나간 추태만 더욱 두드러질뿐이다.

명심할것은 행동에는 대가가 차례진다는것이다.

동서남북도 분간못하는 우매하기 그지없는자를 내세워 방종한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게 하다가는 그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역적패당은 때늦은 후회를 자청하지 말고 입부리를 조심해야 한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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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평가, 《과이불개(過而不改)》

주체111(2022)년 12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정확한 평가, <과이불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남조선의 대학교수들이 올해를 규정하는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선정했습니다.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의 《과이불개》를 추천하면서 대학교수들은 《민생》은 뒤전에 밀어놓고 주도권쟁탈을 위한 싸움에만 매달리고있는 남조선정치시정배들의 고질적인 당파싸움을 신랄히 비난했습니다.

응당한 비난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을 잡은지 7개월남짓한 기간에 남조선정국은 여야당들사이의 끊임없는 정치적대립으로 하여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리상민해임건의안》과 이를 둘러싼 여야간의 막말싸움, 야당대표를 매장하기 위한 《대장동특혜개발의혹》과 가짜《뉴스》에 대응한다며 윤석열패당이 벌려놓은 언론과의 전쟁, 《당권》을 노린 《국민의힘》내에서의 파벌싸움…

매일같이 벌어지고있는 사건들중에 《민생》문제와 관련된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정치적대립과 갈등들뿐입니다.

례년에 없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률》의 《3고위기》와 《저생산》, 《저소비》, 《저물가》의 《3저위기》로 하여 로동자들은 해고되거나 산업재해를 당할 걱정, 실업자들은 취업걱정, 주부들은 먹을거리걱정, 환자들은 치료비걱정, 부모들은 자식들의 학비걱정, 집없는 사람들은 집마련할 걱정 등 근로대중의 마음속에 걱정거리가 가득차있는것이 오늘 남조선의 현실입니다.

이렇듯 주민들은 살아갈 생각에 밤잠을 못자고있는데 정치인이라고 자처하는 시정배들은 당리당략에 몰두하며 싸움질에만 여념이 없으니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이 더더욱 렬악해지고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삶을 포기하는것은 당연한것이라 해야 할것입니다.

《네가 아니면 내가 죽어야 한다.》는 약육강식의 론리가 지배하는 남조선사회에서 정치무대가 사기와 기만이 판을 치는 협잡군들의 활무대, 서로 물고뜯는 니전투구의 란무장으로 된것은 썩고병든 사회제도가 낳은 필연적현상입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가 권력을 차지한후 정치판에서 강권과 전횡, 모략과 음모가 더욱 살판치고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첨예화되고있다는 사실을 상기해볼 때 이것은 그저 스쳐지날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남조선정치권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론난과 사건들은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두가 무지, 무능, 오만과 독선으로 악명떨치는 윤석열역도와 직결되여있으며 그로부터 산생된것들입니다.

모든 핵심요직들에 자기의 심복부하들과 검찰측근들을 대거 등용하고 《법》과 《원칙》의 미명하에 《정보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들을 내세워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며 분렬과 대립을 추구하는 역도의 독재정치가 정치권을 아비규환의 전쟁마당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역적패당의 파쑈독재와 정치권의 싸움판에 녹아나는것은 《민생》파탄의 벼랑끝에 몰리워 생존을 위협당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뿐입니다.

결국 남조선에서 지식층을 대표하는 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선정하면서 《정부나 여당이나 할것없이 잘못이 드러나면 <이전 정부는 더 잘못했다.> 혹은 <야당탓>이라고 말하며 고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니 대형참사와 같은 후진형사고가 발생해도 책임지려는 정치가가 나오지 않고있다.》고 개탄한것은 민심의 정확한 평가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대중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초불투쟁들은 민심의 이러한 분노를 반영하고있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위기에 몰아넣고도 권력싸움에만 광분하는 윤석열역적패당과 정치시정배들을 반대하여 남조선의 각계층이 추켜든 항거의 초불은 한겨울의 추위를 불사르며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입니다.

 

지금까지 《정확한 평가, <과이불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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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파쑈독재망령이 부활한다

주체111(2022)년 12월 16일 《려명》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심각해지는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괴뢰국정원과 검찰, 경찰에 대한 장악책동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역도는 괴뢰국정원을 장악하기 위하여 박근혜《정권》시기의 인물을 괴뢰국정원 원장으로 임명하였으며 지난《정권》시기 등용되였던 27명의 국장전원과 2급, 3급공무원 100여명을 대대적으로 숙청하는 한편 지난 시기 자기와 인연이 있은 자들을 괴뢰국정원에 들여앉혀 제 손아귀에 틀어쥐려고 책동하고있다.

역도는 괴뢰검찰을 정치적반대파숙청의 돌격대로, 자기의 독재무기로 만들기 위하여 측근들을 대대적으로 괴뢰대통령실에 끌어들인데 이어 여러차례의 인물교체놀음으로 검찰내부에 《윤석열친정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전《정권》에 앙심을 품고있는 괴뢰검찰것들을 정치보복의 앞장에 세우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역도는 괴뢰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에 대한 인사권과 예산권, 감찰권, 경찰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징계권 등을 가진 통제기구를 새로 내오고 이를 반대해나선 경찰들을 《쿠데타》, 《내란음모》세력으로 몰아 제압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경찰을 틀어쥐고 괴뢰검찰과 함께 정치보복의 돌격대로 내세우려고 발악하고있다.

《련합뉴스》,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은 남조선각계층이 윤석열역도의 괴뢰국정원과 검찰, 경찰에 대한 장악책동을 놓고《시대착오적인 검찰공화국완성기도이다.》, 《로골적인 정치보복이다.》, 《파쑈독재망령의 부활》이라고 강한 규탄과 비난을 퍼붓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무서운 파쑈독재시기가 도래하였다고 우려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남조선주민들의 생활은 안중에 없이 통치력강화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이런 파쑈독재광들에게 그 어떤 기대를 가지는것이야말로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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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정의를 말살하려는 범죄적기도

주체111(2022)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며칠전 윤석열역도가 제2기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의 신임위원장자리에 김광동이란자를 올려앉혔다.

이것은 력사의 진실을 파헤치고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소망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김광동이란자의 간단한 래력을 보면 그것을 충분히 알수 있다.

이자는 지난 시기 제주도인민봉기에 대해 《공산주의세력에 의한 폭동》으로, 봉기자들을 《적대세력》으로 날조하였는가 하면 《군대와 경찰에 의해 희생되였다는 거짓말로 보상금을 타먹으려 한다.》는 말로 봉기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모독하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5. 16은 4. 19의 2단계 련속혁명이며 성공한 혁명》이라고 미화하고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파쑈《정권》을 《성공한 정권》으로 극구 찬양해나섰다. 또한 광주인민봉기의 진실을 외곡하고 깎아내리였으며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초불투쟁도 악랄하게 중상모독해나섰다. 특히 기회가 있을적마다 친미, 친일을 극구 고취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대결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뛴 《뉴라이트》계렬의 악질보수분자로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증오와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과거사규명에 대한 리론과 실무를 겸비했다.》느니,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국민통합에 기여할수 있는 적임자》라느니 하며 김광동을 극구 추어올리고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에 임명하는 놀음을 벌린것이야말로 력사와 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번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자리에 김광동과 같은 극우보수퇴물, 추악한 쓰레기를 올려앉힌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력사의 진실, 사회의 정의에 두터운 장막을 씌워놓고 거짓과 불의를 찬미하며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을 정당화, 합리화하자는것이다. 여기에는 극악한 매국노들, 파쑈독재광들의 후예로 락인찍혀져있는 저들의 추악한 실체를 미화분식하고 력사와 민심의 심판을 모면하며 나아가 장기집권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려는 흉악한 속심도 짙게 깔려있다.

윤석열역도의 이번 위원장임명놀음을 지켜본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력사적진실을 부정하고 화합을 부정하는 인사를 위원장에 앉힌것은 윤석열정권의 또다른 민낯이다.》,《윤석열은 책임있는 자세로 사과하고 임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윤석열이 추구하는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이번 계기에 또 한번 깨달았다. 진실이 아닌 거짓을, 화해가 아닌 증오와 갈등을 추구하는 윤석열정권은 국민의 원쑤이다.》 등으로 분노를 터뜨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력사의 퇴행을 조장하며 파쑈독재체제수립에 광분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비렬한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항거와 반격에 부딪쳐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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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날로 격화되는 여야당의 개싸움

주체111(2022)년 12월 15일 《려명》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사이의 치렬한 싸움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민플러스》,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법안채택문제》, 《야권탄압문제》 등을 놓고 매일과 같이 싸움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현《정부》가 추진하려는 법안들과 예산채택문제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현《정부》가 제출한 《세법개정안》, 《첨단전략산업경쟁력강화특별법》, 《공급망기본법》을 비롯한 100여건의 법안들을 《대기업특혜》, 《초부자감세》 딱지를 붙여 페기하고 2023년 《정부》예산에서 룡산공원조성, 경찰국신설, 새로운 원자로개발 등과 관련한 항목들을 비난하며 대폭 삭감하려 하고있다.

이에 《국민의 힘》은 《더불어민주당》을 《정부예산안처리를 방해하는 발목잡기세력》, 《협치파괴정당》으로 비난하면서 각종 《국회》 상임위원회회의들에서 집단적으로 퇴장하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현《정부》의 예산안에 제동을 걸고 단독으로 예산을 강행처리하지 못하게 여론을 몰아가고있는 등 여야사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이 지속되고있다고 한다.

한편 현《정부》의 정치적반대파탄압문제를 놓고 필사적으로 대립하고있는 속에 윤석열역도가 검찰과 경찰을 내몰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대장동개발특혜의혹》, 《대북송금의혹》의 주범으로 겨냥하고 그의 최측근들을 련이어 구속기소하면서 야당정치인들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민주로총》산하 《화물련대》의 총파업을 불법시위로 몰아 강경진압하고 《mbc》와 《ytn》, 《tbs》를 비롯한 반《정부》경향의 언론사들에 대한 세무조사와 예산지원중단놀음을 벌려놓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군사파쑈독재를 부활시키는 로골적인 야당죽이기, 로동자탄압, 언론장악으로 비난하면서 법적대응에 나서고있으며 《국민의 힘》은 야당에게 불법파업으로 경제를 마비시키고있는 《기득권로조》와 《가짜뉴스》생산지인 《mbc》를 비롯한 언론들을 비호하지 말고 범죄혐의자 《더불어민주당》대표를 당대표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

여야간의 정치권싸움을 놓고 언론들은 여야당이 주민들의 피땀으로 배를 불리우고 주도권싸움질에 기력을 다 뽑으며 허송세월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로 하여 녹아나고 고통을 겪는것은 최하층뿐이라고 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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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민심을 등진자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

주체111(2022)년 12월 14일 《려명》

 

최근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무지와 무능으로 각종 정치보복과 주민들의 생활처지 악화, 정세격화와 《외교참사》만을 빚어내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혐오와 분노의 분위기가 더욱 거세여지고있다.

지난 8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있는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운동단체들은 윤석열역도의 퇴진은 민심이라고 하면서 《윤석열퇴진을 위한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집회명칭도 《윤석열퇴진집회》로 정하였으며 역도에 대한 퇴진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여기에 지난 시기 윤석열역도에게 일정하게나마 기대를 품었던 20대, 30대 청년층은 물론 10대의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합세해나서고 있는데다가 보수경향이 강한것으로 알려져있는 지역들에서까지도 투쟁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 있는것으로 하여 초불투쟁의 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이것은 이미 민심의 엄정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년의 행적을 그대로 닮아가고있는 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응당한 평가라고 해야할것이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역도는 지난 《대통령》선거기간부터 손바닥에 한자로 《임금 왕》자를 써놓고 돌아쳤는가하면 당선후에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한사코 우기면서 룡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는 등 미신에 환장이 된 녀편네의 조종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에서 《윤석열차》의 기관사는 분명히 김건희라는 조소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게다가 얼마전 해외행각기간에는 공식석상에서까지 윤석열역도를 제쳐놓고 늙다리 상전의 팔을 끼고 교태를 부려댄 김건희에 대해 미국대통령의 딸인지 뭔지 모를 희비극을 연출하였다는 사회각계의 규탄의 목소리도 울려나오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미신에 환장한 최순실에게 《국정》을 내맡기고 남조선《정계》를 쑥대밭으로 만든 박근혜년을 그대로 련상케하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년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로동자들속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기업을 처벌하게 되여있는 《중대재해처벌법》을 재벌기업들에 유리하게 뜯어고치려고 획책하고있는것도, 자기의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전가시켜 몸빼기를 하는 도마뱀꼬리자르기식 책임회피도 역시 지난 《세월호참사》이후 박근혜년의 행적과 매우 일맥상통하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에서는 제동장치가 풀린 《윤석열차》가 파멸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는것은 시간문제라고 이구동성으로 성토하고있다.

오죽하면 사랑과 박애주의를 주장한다는 종교인들까지 윤석열역도와 김건희의 경망한 행적을 두고 《쓰레기짓》이라고 비난하고 인터네트에 해외행각에서 돌아오는 《대통령》전용기가 추락하기를 간절히 빈다는 글과 함께 역도와 녀편네가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합성사진까지 올려 내외의 커다란 화제를 모으고있겠는가.

현실은 무지와 무능으로 정치보복과 정세격화, 각종 《외교참사》만 빚어내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이 이제는 환멸을 넘어 《탄핵》으로 수렴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적으로 민심을 등진자에게 차례진것은 비참한 종말뿐이였다.

지금도 《윤석열탄핵의 시계》는 거침없이 돌아가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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